2026.08.24 (월)
e뉴스페이퍼

'용감한 형사들5' 합류한 韓 최초 여성 강력반장 박미옥, "낙인과 혐오보다, 이해와 공존을 이야기하고 싶다"


26-08-19 22:40



▲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리얼 수사 예능 ‘용감한 형사들5’가 21일 방송부터 새 코너 '끝나지 않은 사건 Q'를 신설하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반장 출신 박미옥 전 형사를 고정 패널로 맞이한다. 코너는 관련 전문가들이 오늘의 주제와 맞닿아 있는 자신의 담당 사건을 연결 지어 이야기하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사건 재현을 넘어 범죄 심리와 사건 속 당사자들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 합류를 앞두고 박미옥 전 형사에게 서면으로 소감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새 코너 고정 합류 계기]


Q. 이번에 <용감한 형사들5>의 새로운 코너에 고정 멤버로 합류를 결정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요?


A. 범죄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서, 사건·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처벌 위주의 의견을 넘어선 다음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었다. '끝나지 않은 사건 Q'가 한 발 더 나아가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싶어 하는 취지에 공감해 출연을 결심했다.


Q. <용감한 형사들> 프로그램을 혹시 알고 계셨는지요?


A. 시즌1부터 알고 있었다. 이슈되는 사건의 시의성보다 과거 사건을 검토하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프로라는 생각이었다. 현장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진정성을 보여준 점에 감사했다.


Q. 특별히 인상 깊게 보신 사건이나 회차가 있으셨는지요?


A. 가평 계곡 살인 사건 편에서 가스라이팅과 보험사기 범죄의 허점을 면밀하게 짚은 점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심리적 지배에 의한 가치관의 훼손, 도덕적 왜곡의 원인에 관심이 많다.


Q. 고정으로 자리하게 되신 만큼 부담감이나 책임감이 다르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계신가요?


A. 부담되는 것은 맞다. 30여 년 현장에서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수사를 했지만, 형사적 경험만으로 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균형 있는 시선으로 말할 수 있도록 다시 공부하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Q. 안정환 MC,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실제로 호흡을 맞춰보니 어떤 케미스트리가 느껴지시나요?


A. 첫 녹화 때 낯설고 힘든 마음이었는데, 안정환씨가 편안하게 상황을 이끌어줘 저도 모르게 편안해졌다. 권일용 프로파일러와는 현장에서도 시선과 지식을 주고받으며 수사 방향을 재설정하곤 했는데, 녹화를 하면서도 자꾸 궁금한 것이 생겼다. 방송에서 해야 할 역할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Q. 형사님만이 채울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이미 많은 전문가와 주제가 있는 방송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까 고민도 했다. 형사로서 현장에서 느꼈던 의문과 인간적인 고뇌를 말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 아닐까 한다.


Q. 첫 촬영 중 혹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셨는지요?


A. 프로파일러, 법의학자, 수사지휘자, 형사가 같은 사건 경험을 놓고 이야기할 때, 서로의 역할이 시너지가 되어 힘이 되었던 느낌이 있었다. 방송인 것을 잊어버리고 마구 토론하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Q. 대중에게는 '강하고 센 캐릭터'의 이미지로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현장에서 담당형사는 작전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성별 구분이 없다. 30여 년을 형사로 살며 이미 저만의 캐릭터를 형성해온 사람이다. 한 사람의 경력과 삶은 순간순간이 쌓여 만들어진 정체성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Q. 앞으로 <용감한 형사들5>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우리 모두 결핍을 안고 태어나 그것을 채우며 성장한다. 범죄현장에서는 그 결핍이 왜곡되는 모습을 많이 보았지만, 동시에 결핍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작용하는 것도 보았다. 용서할 수 없는 일도 있겠지만, 낙인과 혐오보다 이해와 공존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형사 시절 이야기]


Q. 1991년 여자형사기동대 창설 당시 합류하시게 된 계기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A. 상사의 지시로 갔다. 1년 만에 정서적 버거움에 도망치고 싶었지만 '제대로 해보고 떠나자'는 마음이 30년을 하게 했다. 도박 단속을 위해 처음 승합차를 운전하던 순간, '오늘 우리의 운명이 내 손에 달렸다'는 무게감을 느꼈던 기억이 선명하다. 첫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밤늦게 서초동으로 향하던 길에서도 담당형사로서의 존재감을 처음 실감했다.


Q. 특별히 관심이나 시간을 더 많이 쏟았던 유형의 사건이 있다면 어떤 사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연쇄 성범죄사건, 실종사건이었다. 목격자가 없고 사회적 편견과 개인적 해석이 난무하는 사건 특성상, 디테일한 수사 기술이 축적되어야만 입증이 어려운 사건도 동기와 증거까지 잘 수사할 수 있는 형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


Q. 탈옥수 신창원 검거에 기여하신 일화, 이후 신창원이 형사님을 알아보고 인사했다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입니다. 그 순간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가슴이 서늘했다. 작은 마을을 돌며 수사할 때 '내가 신창원을 알아채고 잡을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었는데, 신창원이 먼저 나를 알아보고 인사했을 때는 '결국 놓칠 수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했다.


Q. 여성 형사로서 조직 내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극복에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요?


A. 조직생활의 어려움이 여성이라는 이유로만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직업의 본질과 역할을 놓지 않고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했다.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 않은 노력이 쌓인 뒤에야 조직의 신뢰도 따라왔다. 인간에 대한 존중과 나의 위치, 태도를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만이 지름길이었다.


[근황]


Q. 은퇴 후 제주에서 서재 겸 책방을 운영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에서의 생활은 만족스러우신가요?


A. 인생을 여행하듯 살겠다는 마음으로 제주를 선택했다. 다만 아직 상시로 운영하는 곳은 아니다. 지금은 글 쓰는 작가이자 미술작가의 어시스트 겸 매니저로서의 본업에 더 충실하고 있고, 그 낯섦에 힘들 때 제주의 자연이 충분한 휴식처가 되어준다.


Q. 끝으로 후배 형사들, 형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꿈을 꾸고 실천하는 삶은 자신을 사랑하는 구체적 방법이다. 직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끝까지 질문을 놓지 않고 단계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매 순간 뿌듯함과 위로를 느끼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자신의 삶이다. 꿈을 시작할 기회와 그 가치를 실현하는 근력 있는 후배가 되길 응원한다.


한편 박미옥 전 형사가 새롭게 합류하는 '끝나지 않은 사건 Q'는 ‘용감한 형사들5’ 17회부터 방송되며, 안정환·권일용 프로파일러·박미옥 전 형사가 고정으로 출연해 각자가 겪은 사건을 연결해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로 꾸며진다.




ⓒ e뉴스페이퍼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기사 제보: news@purpress.co.kr

"한 편의 보도자료가 신뢰를 쌓고, 변화를 이끌어갑니다."




목록

TV연예 목록

▲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고윤정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배우 고윤정’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
▲사진=E채널'용감한 형사들5'가 자극 없는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창원 4대 천왕'이라는 자평으로 파란을 일으킨다.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사진제공= ENA <허수아비> 10회 방송 캡처‘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의 속고 속이는 진실게임이 펼쳐졌다.지난 1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0회에서 강태주(박…
▲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구교환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천 개의 얼굴을 그려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했다.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사진 제공=KBS 2TV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둘째 딸 서연이 미모의 선장님으로 변신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가수 로이킴이 ‘라디오스타’에서 해병대 전역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몇 기야’ 질문 에피소드부터 개인기, 라이브 무대까지 모두 공개하며 웃음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는다. 해병대 관련 현실 토크부터 ‘라디오스타’를 위한 특별 커버 무대까지…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가 바람 잘 날 없는 편동 보건 지소에서 모인다.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
▲사진=MBC ‘오십프로’MBC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중심으로 인물들의 관계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
▲사진=MBC ‘오십프로’MBC ‘오십프로’가 한동화 감독을 중심으로 한 실력파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
배우 강별이 극의 활력을 끌어올렸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아버지 황보회장을 데리고 패션쇼장에 등장한 황보혜수(강별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황보혜수는 백이사(류진 분)의 공격에 양현빈(박기웅 분)의 위치가 …
▲사진제공= ‘모자무싸’ 방송화면 캡처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성동일과 손잡고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가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4.3%, 수도권 5.1%로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장윤정 유튜브 채널 캡처미스코리아 방송인 장윤정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두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는 “첫째가 졸업했어요! 시애틀 다이어리”, “졸업식은 핑계고, 캘리포니아부터 시애틀까지 먹고 마시고 행복하자(미국 다이어리)“라…
▲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잘나가는 제작자 강말금을 등에 업고 마침내 영화감독 데뷔의 꿈에 한발짝 다가선다.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이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의 덕후 일상으로 돌아온다.내일(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종국이 AI 대전환의 시대 속 치열한 밥그릇 걱정으로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지난 14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4회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진제공=불후의 명곡KBS2 ‘불후의 명곡’에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의 보컬리스트’ 한영애 특집이 찾아온다. 이에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장르별 최강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오름(정경호), 매니지먼트mmm(전여빈), 에이스팩토리(최대훈, 강말금)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출연을 확정, 말라죽은 연애 세포도 혹하는 ‘볼빨간 어른 로코’를 탄생시킨다.ENA 새 드라마 …
▲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전국노래자랑’의 ‘경남 하동군 편’에 환상의 듀오 '투용빈' 김용빈X손빈아가 동반 출격한다.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감기를 때려잡는(?) ‘단짠단짠’ 전매특허 보양식을 공개한다. 끝없는 양푼의 향연이 펼쳐진 가운데, 김신영이 양푼을 비우기도 전에 갑자기 젓가락을 내려놓는다고 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오…
▲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KBS2 ‘사당귀’에서 양신 양준혁이 과거 가난했던 가정사를 공개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 속 화제의 주인공 김신영이 재출격한다.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일상이 예고된 가운데, 김신영이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셀프 이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셀프 이발 10년 경력자’ 김신영의 실력은 …
오는 14일(목) 생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5월의 새로운 월간 챔피언이 탄생한다.이번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박군의 ‘땡잡았다’,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용빈은 …
▲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방송인 김성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교육에 진심인 ‘일타 학부모’의 면모를 뽐낸다. 자신의 교육 철학과 함께 강력 추천하는 학원을 밝히는데, ‘자기계발의 아이콘’ 서경석도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오늘(1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사진 제공=KBS 2TV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96세 외증조할머니와 만나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 13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
▲사진=MBC ‘오십프로’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역대급 연기 시너지로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
배우 이유진이 숏드라마 감독 프로젝트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숏드라마 감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멜로가 체질'의 연출이었던 이병헌 감독과 재회에 눈길을 끈다.이유진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청춘시대2’,…



많이 본 기사

게시물이 없습니다.


TV/연예 목록



사회/패션 목록



생활/문화 목록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