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Sat, 23 May 2026 12:57:16 +0900</lastBuildDate><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최고 6.8%! 공감+웃음 제대로 터졌다! 기안84와 ‘알콩이&amp;달콩이’! 母 웃게 한 ‘효도 삼형제’! → 19년 차 자취 베테랑 이선민, 조미료 필요 없는 진국의 살림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2</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7: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SxIeAFy_ccbb0f83afd772ce297f074fae095aa1343a4b35.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와 코미디언 이선민이 시청자의 현실 공감과 웃음을 제대로 터뜨렸다. 기안84는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의 놀라운 강아지 유치원 세계를 경험하고, 가족사진을 찍으며 어머니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효도 삼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코미디언 이선민은 자취 19년 차 베테랑답게 몸에 밴 알뜰한 생활 습관과 조미료가 필요 없는 ‘진국의 살림꾼’ 실력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은 최고 6.8%까지 치솟았고, 2054 시청률에서는 3.1%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가 어머니,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자취 19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가 어머니와 함께 ‘알콩이&amp;달콩이’의 강아지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는 장면이었다.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신선한 충격에 빠진 기안84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분명히 필요한 시설이니까 존재하는 걸 텐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더니 “알쏭달쏭합니다”라며 아직은 낯선 ‘강아지 유치원’ 세계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시청자와 무지개 회원들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하며 최고 6.8%를 기록했다. 작년 겨울, 기안84와 어머니가 유기견 보호소를 통해 입양한 ‘알콩이&amp;달콩이’의 제주 생활 근황이 전해졌다. 한 가족이 된 지 6개월이 된 ‘알콩이&amp;달콩이’와 어머니의 하루는 ‘강아지 유치원 등원 준비’로 시작됐다. 기안84는 강아지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며 분주한 어머니의 모습과 한층 밝아진 ‘알콩이&amp;달콩이’를 보며 낯선 감정에 휩싸였다. 기안84는 어머니와 강아지 유치원 등원길을 함께하며 그동안 달라진 일상을 나눴다. 특히 ‘알콩이&amp;달콩이’를 입양할 당시 유기견 보호소에 남아 눈에 밟혔던 강아지들이 모두 새 주인을 만났다는 소식과 전현무의 부모님도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기안84가 쏘아 올린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전현무는 “내가 결혼해서 손주를 안기는 것보다 또 다른 식구를 만들어드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기안84 덕분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러닝부터 유기견 입양까지, 묘하게 닮아가는 기안84와 전현무의 평행 이론 행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는 낯선 강아지 유치원 세계에 깜짝 놀랐다. 어머니로부터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실제 반장 당선 현수막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중간고사와 운동회까지 한다는 이야기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워했다. 기안84는 “손자가 할 효도를 저 친구들이 하고 있다”며 자신의 효도를 대신해주는 ‘알콩이&amp;달콩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기안84는 ‘알콩이&amp;달콩이’의 입양에 도움을 준 이웃의 농사일을 도우며 ‘돌쇠84’로 변신하는가 하면, 꽃가루 알레르기로 터져 나오는 기침과 흐르는 콧물을 참아가며 유채꽃밭에서 가족사진을 찍는 등 자신만의 효도를 보여줬다. 그는 ‘알콩이&amp;달콩이’를 향한 어머니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했다. “네가 유기견을 데려왔다고 해서 네가 잘한 게 아니야. 애들이 우리를 선택해줘서 우리가 행복한 거야.”라는 어머니의 말은 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 한편 코미디언 이선민은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확신의 기혼상’이라는 오명(?)을 벗고 자취 19년 차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보여줬다. 하숙집, 고시원, 옥탑방, 반지하 등 10번의 이사를 거쳐 정착한 그의 집에는 21살부터 시작된 자취 내공과 살림꾼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는 기상과 함께 냉장고 속 자투리 식재료를 활용해 배추된장국과 제육볶음을 만들어 아침 한 상을 차렸다. 이선민은 “나부터 아끼자”라는 신념 아래 건강한 ‘가성비 라이프’를 보여줬다. 이용료 0원의 산스장을 찾아가 운동을 하고, 가성비 생활용품점에서 ‘만원의 행복’을 즐겼다. 그는 “비쌀 이유가 없다면 1,000원짜리로, 3,000원 이상은 바로 탈락”이라며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친구가 들어오고 나서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 저한테는 명품이다”라며 작은 부엉이 장식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이어 단골 채소가게에서 직접 값싸고 좋은 재료를 고르고, 로션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 쓰고,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를 빨래에 활용하는 등 알뜰한 생활력을 보여줬다. 그는 “부모님이 등록금도 내주셨는데 ‘용돈이라도 벌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살다 보니 가성비를 추구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선민은 마늘이 듬뿍 들어간 삼계탕을 즐기며 “이 집이 천국 같다. 이 집을 발판 삼아 일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좋은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의 꾸밈없는 일상에 코드쿤스트는 “동년배 중 제일 알찬 것 같다”고, 전현무는 “왜 사랑받는지 알 것 같다”고 평가했다. 기안84 역시 “조미료를 안 친다. 이 사람은 찐이다!”라며 리스펙을 보냈다. 다음 주에는 자취 3년 차 배우 최지수의 청소로 채우는 도파민 충전 하루와 구성환의 새출발을 위한 ‘리프레시 데이’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영, 톱스타 꿈 안고 홀로 서울 상경한 13살 제주소녀! 고시원 생활→ 빚 때문에 힘들었던 가정사 고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1</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6: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HN3TJU9_a256663b33a88e3514102143a625b3978aa511e1.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로 180도 변신한 솔로 가수 다영이 '챌린지 퀸'으로 등극한 비결을 밝힌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다영이 남다른 독기의 원동력을 털어놓는다. 13살의 제주소녀가 가수의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연습생 시절을 버티는 등 일찌감치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 특히, 아버지가 진 빚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엄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다는 사연을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전한다. 한편, 다영의 치열한 일상은 계속된다. ‘회사 죽순이’ 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소속사(스타쉽)에 출석도장을 찍은 다영은 연습실로 향한다. 이번 활동에만 “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고 밝힌 그녀는, 챌린지 안무 레슨 시간까지 따로 마련하며 새로운 챌린지를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사람들의 알고리즘을 장악하고야 말겠다는 남다른 목표로, BTS 제이홉, 비 등등 대한민국 대표 춤짱들과의 챌린지를 직접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밝혀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본인의 소속사 뿐만 아니라, 남의(?) 소속사까지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는 다영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대한민국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라이즈’와 대면한다. 앞서 ‘챌린지 안무 레슨’으로 라이즈의 고난도 안무를 완벽하게 익힌 다영은, 라이즈 멤버들과 함께 챌린지 촬영에 임한다. 서로의 챌린지를 맞교환하는 '챌린지 품앗이' 문화를 본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13살 제주소녀의 솔로 ‘핫걸’ 성장기, 독기와 열정이 모두 투영된 챌린지 현장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귀가하던 승무원 살해한 택시기사…갓길 제설함에 시신 유기 ‘충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0</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5: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nvxIrmt_452abdf8589069905699fe8a287e61f57752406a.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돈에 눈이 멀어 뻔뻔한 범행을 저지른 범인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9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김순철 경감과 남원경찰서 형사1팀장 강동국 경감, 남원경찰서 형사2팀장 김인구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같은 범인을 두 번 검거해야 했던 사건으로 언급되며 주목을 받았다. 형사는 "1심 형량을 듣고 이송 대기 중 도주했다. 결국 추적 끝에 11시간 만에 다시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사건을 소개한 윤두준 역시 "범인은 두 번이나 잡힌 뒤에도 반성은 없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려 한 뒤 자수했다는 변명을 늘어놓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건은 지난 2005년 딸이 친구들을 만나러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로 시작됐다. 딸은 25세 승무원으로, 다음 날 오후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 스케줄이 있었지만 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끊긴 상태였다. 전날 술자리에 함께 있던 지인들에 따르면 새벽 1시쯤 헤어졌고, 실종자는 술에 많이 취한 상태에서 휴대전화까지 잃어버린 채 택시에 탑승했다. 실종자는 차로 5분 거리의 집에 살고 있었지만, 택시에 탑승한 지 약 5시간 뒤 101만 원, 다음날 저녁 436만 원의 현금이 인출돼 의문을 더했다. ATM기 CCTV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던 중 실종 신고 5일 째, 한 갓길 제설함에서 실종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에서는 폭행 흔적이나 자창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목이 졸린 삭흔이 확인됐다. 특히 시신이 발견된 곳은 제설함 많고 차량 통행이 드문 지역으로, 지리를 잘 아는 택시기사가 범인으로 추정됐다.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택시에 탐승한 장소 인근을 탐문한 결과, 하얀색 중형 택시를 탔다는 목격자가 등장했다. 이후 하얀색 중형 택시를 운전한 택시기사들 중 전과자를 추린 결과, GPS 이동 경로에 시신 유기 장소와 현금 인출 장소가 모두 포함돼 있던 38세 택시기사 민 씨(가명)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다. 운행 시간과 이동 거리를 기록하는 타코미터 확인 결과 현금 인출 시간대 택시는 멈춰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민 씨는 22세 때부터 강절도 전과만 6범이고, 출소한 지 7개월밖에 되지 않은 전과 9범이었다. 형사들은 GPS를 토대로 위치를 추적해 민 씨를 체포했다. 과수팀이 택시 감식을 진행한 결과 조수석 밑에서는 피해자의 검은색 하이힐 한 짝과 운동화 끈이 발견됐다. 초반에는 범행을 부인하던 민 씨는 증거가 나오자 그제야 범행을 인정하며 "처음에는 손으로 목을 졸랐는데 다시 깨어나 운동화 끈으로 또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이에 곽선영은 "죄책감이 없는 거다"고 분노했다. 민 씨는 피해자가 택시에서 구토를 했는데 짜증만 내길래 돈을 빼앗으려 했고, 신고할까 봐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 서비스를 받은 뒤 피해자의 돈으로 애인과 유흥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DNA 채취 결과 민 씨는 강도강간 여죄까지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결국 민 씨는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이어 소개된 두번째 사건은 2002년 새벽, 골목에서 여자가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됐다. 막다른 골목에는 젊은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옆에는 칼이 놓여있었다. 여성은 배와 가슴을 수차례 찔려 이미 숨진 상태였다. 피해자는 인근에 혼자 살던 서른 살 여성으로, 시내에서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새벽 늦게 영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범행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피해자의 가방은 사라진 상태였고,현장에는 우산과 피해자의 것이 아닌 빨간색 여성용 자전거만 남겨져 있었다. 수사 3일째, 피해자의 가방이 동네 성인오락실 화장실 안에서 발견됐다. 수사팀은 해당 성인오락실은 물론 인근 업소 명단까지 확보해 조사하던 중, 사건 직후 농약을 마시고 입원한 24세의 남성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철도청 공무원이었으며, 농약 음독은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실제 몸에는 흉터 자국도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사건 발생 42일 째,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납치 성폭행을 당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하굣길 한 차량이 갑자기 멈추더니 "집에 태워다 주겠다"고 접근했고, 아이가 차에 타자마자 문을 잠근 뒤 칼을 꺼내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 피해 아동은 기지를 발휘해 탈출했고, 범인의 빨간색 차량과 내부 소품들을 기억해냈다. 신고 현장 인근 지구대에서 비슷한 차량이 발견됐고, 차가 세워져 있던 곳은 철도청 직원들이 사무실로 사용하던 곳이었다. 앞서 병원에서 만났던 농약 음독 남성 최 씨(가명)가 차량의 주인이었던 것. 특히 피해 아동에게 들이민 칼은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칼자루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 씨는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되자 저항하지 않았고, 형사들의 강도 높은 조사 끝에 눈물을 흘리며 범행을 인정했다. 이후 최 씨의 집에서 발견된 칼 세트는 두 자루가 비어 있었고, 남아 있는 세 자루 역시 추가 범행 가능성을 의심하게 했다. 최 씨는 범행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친형이 자신의 명의로 된 카드를 사용한 뒤 잠적했고, 천만 원 상당의 빚 독촉을 받게 되자 강도를 해서 갚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이에 안정환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며 분노했다. 최 씨는 피해 여성이 돈이 많아 보여 범행 대상으로 결정했고, 칼로 위협했지만 비명을 지르자 살해한 뒤 현금 2만 원을 빼앗았다고 진술했다. 이후 농약을 마시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냄새가 심해 뱉어냈고, 이후 성인오락실로 향한 정황도 포착됐다. 최 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 2심에서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유족과 합의한 점과 범행 당시 본드 흡입으로 인한 심신 미약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였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STAYC 아이사, 엄정화 됐다! 지누션과 '말해줘' 스페셜 컬래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9</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5: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POYcSqH_a5b9a9caf9bc282ebf795b4b040ba50074367f3f.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지누션'의 션이 한국인 최초 '세계 7대 마라톤 1년 완주' 비화를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3일) 방송되는 757회는 2026년 첫 대기획이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격해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에서 펼쳐지는 이번 특집에서 지누션의 션은 남다른 한강 사랑을 드러내며 '한강의 아이콘'으로 거듭난다. 6천여 명의 시민 관객 앞에 선 션은 "사실 저는 한강에 매일 나온다. 오늘 아침에도 러닝을 했다"라고 밝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지누는 "며칠 전에 전화했더니 해외에서 달리고 있더라"라며 션의 남다른 러닝 사랑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션은 "제가 작년에 세계 7대 마라톤을 1년 안에 모두 완주했다. 한국인 최초 기록"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올해도 완주를 위해 또 달리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한다. 이어 션이 지누에게 러닝 동참을 권유하자, 지누는 "저도 기회가 닿으면 응원을 하겠다. 저는 안 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지누션은 특별한 컬래버 무대도 예고한다. STAYC의 아이사와 함께 대표곡 '말해줘'를 선보이는 것. 원곡의 객원보컬인 엄정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된 이번 무대는 아이사의 청량한 음색과 지누션 특유의 흥겨운 에너지가 더해져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은 오늘(23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늘(23일) 김동욱 특별출연! 성동일과 살벌한 대립각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8</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4: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StxqE5F_bbed0284992512269ee02b7864878b2f642582b8.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김동욱이 오늘(23일)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특별출연, 성동일과 살벌한 대립각을 세우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지난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이 데뷔작부터 톱배우 노강식(성동일) 캐스팅에 성공, 꽃길이 열린 듯했다. 문제가 있다면 노강식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 점. 그는 평소 후배들의 연기가 자신보다 돋보인다 싶으면 기를 죽여놓는 ‘똥군기’를 부려왔고, 최근엔 후배를 때렸다는 소문까지 무성하게 돌았다. 그리고 오늘(23일), 소문으로만 파다했던 그 ‘후배’가 등판한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내공과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아온 배우 김동욱이 특별출연하는 것. 이와 관련 노강식과의 대치 순간이 스틸컷으로 사전 공개됐다.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를 노려보며 기싸움을 벌이는 두 배우의 포스가 보는 이들 마저도 숨을 죽이게 만든다. 그런데 이렇게 살얼음판의 분위기 속에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황동만(구교환)이다. 만약 노강식의 횡포가 세상에 폭로된다면,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는 주연 배우 교체라는 악재를 두드려 맞아야 하기 때문. 오랜 시간 데뷔의 순간만을 기다려 왔기에 예고 영상 속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진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절규한다.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배우 김동욱의 폭발적인 열연 덕분에 극적인 완성도와 긴장감이 한층 더 살아났다. 또다른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과의 팽팽한 연기 앙상블은 물론, 위기 속에서 폭주하는 구교환과의 찰진 호흡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자무싸’ 11회는 오늘(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서울대 민지' 박효진 아나운서, 메이크업 가방에 고데기만 4개! 쿨톤과 웜톤으로 정리된 틴트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7</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3: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ypiXzYn_8c404cd05dab15122f1c502635c87abf0af1145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에서 ‘서울대 민지’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파워 J형 완벽 정리 가방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20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KBS 창원총국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신입 합평회’에서 폭풍오열했던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 창원 7시 메인 뉴스의 단독 앵커로, 40분에 달하는 생방송 뉴스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박효진 아나운서의 시간대별로 꼼꼼하게 짜인 스케줄표와 남다른 정리정돈 실력까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전문샵을 방불케 종류별로 구분된 메이크업 가방이 공개되자 엄지인은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특히 종류별 고데기만 4개에 아이섀도우 10개, 쿨톤과 웜톤으로 구분한 수많은 틴트까지 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모든 제품이 칼각으로 정리돼 있는 것은 물론, 직접 얼굴 도안을 그려 메이크업 수정 사항을 기록한 꼼꼼한 메모까지 공개돼 박효진 아나운서는 파워 J임을 인증한다고. 엄지인은 “효진아 너무 놀라워~”라며 메이크업 가방에 감탄하더니 이것저것 꺼내 자신의 얼굴에 발라보기 시작한다. 이에 박명수는 “엄지인이 강탈하고 있어”라며 박효진 아나운서 지키기에 나서고, 전현무는 “경찰 불러!”라며 급기야 경찰까지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박효진 아나운서의 빈틈없는 계획형 일상과 엄지인도 놀란 칼각 정리정돈 메이크업 가방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_ 설렘도 감사도 빈틈없다! 동호회 사건 파헤칠 에이스 콤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6</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2: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qJHExOc_7749e58989f736662c5630286e6b01ba1c460a70.jpg"&gt;<![CDATA[▲사진 제공 = 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감사 레이더도 멈추지 않는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3일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거리만큼 더 달달해진 케미스트리로 설렘을 더할 전망. 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선을 그은 뒤 노기준을 향한 마음을 인정했다. 자신 때문에 상처받았을 노기준을 떠올리며 뒤늦은 후회를 삼키던 순간 제주도까지 달려온 노기준이 나타났다. 주인아는 언제나 한 걸음 먼저 직진해온 노기준에게 먼저 다가가 입을 맞췄고 서로를 향한 진심을 마침내 확인하며 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그런 가운데 주인아의 ‘투고 메일’ 발송인이 박아정(홍화연 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다.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먼저 황금 같은 주말도 반납한 채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의 모습이 흥미롭다. 데이트와 업무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주인아의 계획에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선 노기준. 스킨스쿠버 장비까지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예리한 눈빛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홈데이트에서도 이어진 ‘워커홀릭’ 커플의 열일 본능은 계속된다. 일에 몰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바짝 기대어 있는 모습은 달달한 연인 그 자체다. 한층 가까워진 거리만큼 짙어진 설렘이 심박수를 한층 높인다. 로맨스 속에서도 빈틈없이 감사 레이더를 풀가동시키는 에이스 콤비가 이번 조사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오늘(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마음을 확인한 뒤 더욱 단단해진 주인아, 노기준의 달라진 관계성이 흥미롭게 그려진다”라면서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수상한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까지,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을 에이스 콤비의 빈틈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9회는 오늘(2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첫 나 홀로 오디션 홍진경, ‘도버스트릿마켓’ 입점 브랜드 오디션 직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5</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2: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9dS0VG6q_cb487e12f5f240669210a7a64543707517b594ae.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첫 ‘나 홀로’ 개인 오디션을 치른다. 해당 브랜드의 오디션 소식을 들은 홍진경이 “진짜 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지난 방송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에서의 첫 오디션 직후 디자이너의 미묘한 반응과 없는 텅 빈 스케줄 문자함을 맞닥뜨리며 냉혹한 현실을 실감했다. 하지만 낙담하긴 아직 이른 상황. 짜릿한 반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24일(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첫 개인 오디션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브랜드 오디션은 함께 치렀던 두 사람이 파리 입성 후 처음으로 각자 다른 오디션장으로 향하게 된 것. 먼저 홍진경이 오디션 스케줄을 받은 곳은 패션 피플들의 성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편집숍 도버스트릿마켓(Dover Street Market)의 입점 브랜드. 예고 영상에서 홍진경은 “여기 정말 장난 아니다. 꼭 합격하고 싶다”며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기대를 드러낸다. 그런 바람이 통했는지, 현장에서 극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디자이너의 선택을 받아 곧바로 피팅까지 하게 된 것. 그러나 감격도 잠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덮친다. 한 발짝 내딛기조차 힘들어 보이는 ‘20cm 하이힐’을 신고 워킹을 선보여야 하는 가운데, 디자이너와 디렉터 등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관계자들로 가득 찬 현장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홍진경의 압도적 비주얼에 스튜디오 MC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과연 홍진경이 오디션을 본 ‘힙’한 브랜드의 정체는 무엇일지, 홍진경이 20cm 하이힐 워킹에 성공해 무사히 런웨이에 설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MBC ‘소라와 진경’ 5회는 내일(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 주목해야 할 최종 관전 포인트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4</guid><pubDate>Fri, 22 May 2026 13:20: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WerP9Th_5dd3c11f9740333f011372a180522ff382622da3.jpg"&gt;<![CDATA[▲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착륙’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뒀다.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워온 모든 인물들의 서사가 어떤 가치있는 안온함으로 종결될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종 2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구교환, 성동일 논란 없이 역사의 한복판으로 함께 들어갈까 황동만(구교환)이 마침내 톱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합류를 이끌어내며 영화감독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지만, 최종회로 향하는 길목에서 뜻밖의 시한폭탄을 마주한다. 노강식은 업계 원탑의 티켓 파워를 자랑하지만 후배 폭행 논란을 안고 있는 위태로운 인물이다. 공개된 11회 예고 영상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를 보며 신을 구상하고 대박을 꿈꾸던 황동만의 설렘도 잠시, 촬영장에서 분노가 폭발한 노강식과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극의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폭로가 터지면 영화가 통째로 날아갈 위기 속에서,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지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온몸으로 현장을 진정시키려는 황동만의 절박한 외침이 눈길을 끈다. 과연 황동만이 이 위기를 넘어 노강식과 함께 무사히 크랭크업을 하고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 궁금한 관계성 1) 구교환-오정세 2) 고윤정-배종옥-한선화 3) 오정세-강말금 이 밖에도 궁금한 관계성들이 있다. 먼저, 모두가 똑같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대학 시절, 황동만과 박경세(오정세)는 누구보다 끈끈한 단짝이었다. 그러나 하나둘 감독으로 데뷔하고 황동만 혼자 만년 지망생으로 남게 되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졌다. 가장 찬란했던 과거를 공유했기에 서로를 시기 질투하는 지금이 더욱 치졸하고 아프게 다가올 터. 두 사람이 오랜 시간 괴롭혀온 이 지독한 애증의 사슬을 끊어내고, 아무 조건 없이 신나게 영화를 논하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정희(배종옥)를 둘러싼 두 딸의 결핍은 깊다. ‘친딸’ 변은아(고윤정)가 9살 유기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면, ‘의붓딸’ 장미란(한선화)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진짜’ 연기를 한 작품이 공개됐지만, “진짜처럼만 하라”며 모니터링조차 안 해주는 완벽주의 엄마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 이런 와중에 장미란이 변은아의 출생의 비밀을 모른 채 두 사람이 점점 더 친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그동안 한없이 매정해 보였던 오정희가 남은 2회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역시 기대되는 가운데, 상처로 얼룩진 세 여자의 관계성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박경세와 고혜진(강말금) 사이에도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드리우고 있다. 박경세의 영화 속 여자 주인공들은 모두 고혜진이었다. 창작자로서 ‘파먹을’ 대상이 오직 아내뿐이었던 것. 그런데 박경세만 보면 대본은 언제 나오냐며 매섭게 독촉하는 고혜진과 달리, 칭찬으로 고래도 춤추게 만드는 공동작가 박정민(정민아)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하하호호하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고혜진이 묘한 소외감을 느끼더니, 급기야 박정민에게 “박경세, 너 가질래?”라고 의미심장하게 묻기도 했다. 이 낯선 온도 차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불어오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 박해준, 딸 영실이 찾을까 황동만과 그의 형 황진만(박해준)이 선보인 애틋하고도 절절한 형제애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한때 촉망받는 시인이었던 황진만은 딸 황영실을 ‘잃어버린’ 비극 속에서도 번뜩이는 시구가 떠올라 최고의 작품을 써냈던 과거가 있다. 그런 자신이 징그러워 시를 그만두고 스스로를 무능의 굴레에 가두며 무너진 그의 전사는 인물의 깊은 심연을 대변했다. 그런 형이 극단적 선택을 할 때마다 필사적으로 그를 구해내려 했던 황동만의 사투와 영실이를 찾자며 오열 대신 코를 훌쩍이며 묵묵히 밥을 밀어 넣던 두 형제의 눈물겨운 밥상 신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아픔을 고스란히 전했다. 과연 황동만이 두 부녀의 행복한 포옹을 상상한 것처럼 황진만이 잃어버린 딸 황영실을 찾을 수 있을지는 또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 “패션계가 썩었어. 무너졌어” 개탄한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3</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8: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igIdsxp_9c1fd46772e8bf5893d33dfcbf2d8827589c61e5.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에 뉴 보스로 천재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이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20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디자이너 고태용이 새로운 보스로 출격한다. 고태용은 26세에 최연소로 서울 패션위크에 데뷔한 천재 디자이너로, 세계 3대 패션쇼인 뉴욕, 파리, 밀라노 패션쇼까지 섭렵한 인물. 특히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개티’를 만든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이처럼 패션계에서 입지전적인 고태용이 “세상 잘 돌아간다 진짜”라며 느슨해진(?) 패션계에 격분해 눈길을 끈다. 가을 시즌 디자인 1차 회의에서 고태용의 잔소리 버튼이 눌린 것. 직원들의 디자인 브리핑에 고태용은 직설적으로 피드백을 전해 회의실을 얼음장으로 만들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고태용의 필터 없는 독설에 전현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현실판 같아”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고태용은 직원들의 1차 시안 퀄리티에 격분하며 “패션계가 썩었어. 무너졌어”라고 자신이 패션계에 입문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개탄한다. 이어 직원들이 잘못할 때마다 “패션계가 썩어 문드러졌어”를 울부짖으며 업계를 향해서도 가차없는 ‘독설의 신세계’를 오픈한다고. 뿐만 아니라 고태용은 “잔소리는 솔직히 더 해야 한다. 결과물이 달라진다”라며 잔소리 예찬론을 쏟아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NCT의 리더 태용은 “잔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잔소리 예찬론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는 후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 편집장의 현실판이라고 평가받은 천재 디자이너 고태용의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명우 감독X김지수 작가가 직접 밝힌 차별점&amp;관전포인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2</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7: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WTHtjcm_c6119eabd883bf2c7845f759f1a61a4e9f04821b.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가 어리숙한 청춘들을 통해 따뜻한 설렘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 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이재욱, 신예은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유쾌한 웃음 속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메디컬 휴먼 로맨스의 출격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이명우 감독과 김지수 작가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무엇보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공중보건의사’라는 소재가 흥미롭다. 이명우 감독은 “실제 공보의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은 내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였다. 의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오지에서 경험도 얕은 젊은 의사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은 어떤 드라마적 장치보다 강력했다”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김지수 작가 역시 “의사라는 전문직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막 공부를 마치고 낯선 사회에 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이야기다. 한가지 역할도 버거운데 공무원, 군인, 의사라는 세 가지 역할을 부여받은 사회 초년생의 이야기가 재밌었다”라고 설명했다. 서툰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담고자 했다는 이명우 감독은 “메디컬 드라마의 옷을 입고 있지만, 지금 이 시대를 버티고 있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분명히 내가 살았던 시절인데 어느 순간 기억에서 지워진 감각, 처음 낯선 곳에 혼자 떨어졌을 때의 막막함, 사람 앞에서 괜찮은 척했던 순간들, 마음이 있는데 표현을 못해 끙끙댔던 밤, 이 모든 것들이 편동도라는 섬에 고스란히 담겼다”라면서 “경험도 얕고 배경도 없는 젊은 의사가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버틴다. 직업도 상황도 다르지만 내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직면해 있는 나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공감이 가장 솔직한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차별점을 짚었다. 김지수 작가 역시 “모든 인물이 조금씩 부족하고 모난 지점이 있다. 그러나 연약한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인물들이 사랑스러울 것”이라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어렵게 용기를 내고, 서로를 통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모습처럼 사랑스럽고 애틋하고 응원하고 싶은 인물들을 볼 수 있는 게 제일 큰 매력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로 다른 이유로 편동도로 입도한 두 사람이 다름을 어루만지고 성장해 가는 로맨스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이명우 감독은 ‘치유’라는 키워드를 ‘닥터 섬보이’가 가진 로맨스의 본질이라고 설명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품고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조금씩 그 짐을 내려놓는 이야기다.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관계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소 투박하고 무뚝뚝해도, 진심과 존중이 본질이 되는 사랑, 화려하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이 이 로맨스의 온도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신예은에 대한 신뢰도 남다르다. 이명우 감독은 “사회 앞에서 서툴고, 사람 앞에서 어색하고, 그러면서도 자기 방식대로 묵묵히 버티는 도지의라는 인물의 결을 이재욱 배우에게서 봤다. 신예은 배우는 비밀과 상처를 안으로 꾹 눌러 담으면서도 눈빛에서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이었다. 설명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감정의 밀도가 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을 가만히 쳐다보기만 해도 가슴 한켠이 찡해지는 마력이 있었다. 편집실에서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며 눈시울을 적신 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게 바로 이 배우들의 매력이다”라며 두 배우가 만들어낸 시너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동도만의 정서를 완성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웃고 울며 이뤄지는 뜨거운 성장통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명우 감독은 ‘과장 없이 살아 숨 쉬는 사람의 이야기’를 위해 노력했다고. “제목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섬에서 이야기가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섬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사실상 드라마의 뼈대다. 그 뼈대를 과장된 쟁반 위에 올리고 싶지 않았다”라면서 “극 초반의 주된 테마인 섬사람과의 갈등과 어울림을 설계할 때 가장 공들인 부분은 ‘낯섦이 만들어내는 불편함’이었다. 악의가 아닌 낯섦, 오해가 아닌 온도 차이라는 미묘한 선을 지키기 위해 분장부터 소품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조금만 과장해도 섬사람들이 드라마 속 장치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라고 연출 주안점을 밝혔다. 김지수 작가 역시 섬사람들과 지소 사람들의 관계를 “공보의들이 의사로서 섬사람들을 돌본다면 섬사람들은 어른으로 공보의들을 돌본다. 요즘 청년들과 어른들이 깊은 관계를 맺을 기회가 없는데,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세대 간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미있게 펼쳐질 것”이라고 짚었다. 또 “편동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사람 관계가 더 밀접하고 서로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편동 지소 안 의료진들의 관계, 전혀 모르던 성인 남자들이 한집에 모여 살게 되며 갈등을 겪고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쌓는 공보의들의 우정 등이 펼쳐지며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지수 작가는 ‘닥터 섬보이’를 통해 ‘버텨내는 힘’에 대해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섬을 끔찍이도 기피하던 도지의에게 편동도는 버티다가 떠나고 싶은 섬이었지만, 결국 버텨내면서 사람도 사랑도 배우게 된다”라면서 “버티기만 하는 것이 비겁하고 연약한 게 아닌 무진장 애쓰고 있다는 것, 그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는 것은 엄청난 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아슬아슬 버티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따뜻한 휴먼, 심쿵하는 로맨스, 생사를 오고가는 긴박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닥터 섬보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 웃음 끝에 따뜻함이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높였다. 거창한 것이 아닌, 누구나 언제든 반드시 통과하게 되는 보편적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이명우 감독은 “외롭고 미숙하고 아픈 것이 젊음의 실체다. 그 시절을 낭만으로 포장하는 것도, 아픔만 강조하고 싶지도 않았다. 있는 그대로 서툴고 찡하고, 때로는 웃기고 먹먹한 그 온도로 담고 싶었다”라면서 “사람과 사람이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나아지는 조용하고 따뜻한 회복의 과정을 담았다. 보고 나서 마음 한 켠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진다면,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잠깐이라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충분할 것 같다”라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god 유닛’ 김태우X손호영의 HoooW, 6천 관객 떼창 유발 엔딩 무대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1</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7: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23sjxuCP_c677a9d7be0ebffc4102355e6b8ceeb9c662a374.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년 첫 번째 대기획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이 오는 23일(토)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3일(토) 방송되는 757회는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2026년 첫 대기획으로, 지난 5월 4일(월) 6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을 무대로 꾸민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그간 ‘불후’는 ‘록 페스티벌 특집’,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대규모 야외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해 온 바 있다. 이에 ‘불후’ 표 도심 속 축제의 명성을 이을 다음 타자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이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세대불문 특급 라인업으로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4, 5세대 대표 아이돌부터 추억을 소환하는 Y2K 레전드 아티스트들까지 총출동한 만큼, 전 세대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아이돌계의 리빙 레전드 god의 유닛인 HoooW가 이번 특집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역대급 떼창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대표곡 뿐만 아니라 서울을 주제로 한 특별한 노래들을 선곡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아묻따밴드는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를, 채연은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을, 이찬원이 김혜연의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열창해 객석을 들썩이게 한다. 또한 STAYC는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를 재해석해, 도심 속 음악 축제를 기분 좋은 엔도르핀으로 가득 채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무대에서는 3MC 신동엽, 이찬원, 김준현과 아묻따밴드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 코너까지 진행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 세대를 들썩이게 할 역대급 야외무대부터 시민들과의 이색 소통까지, 눈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은 오는 23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 극강의 생활력! 목장갑 끼고 '0원' 산스장 → 뜻밖의 샴푸 활용법에 '깜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0</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6: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XRZjBme_0324176a2f7551050918d12626eb398491e06e8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이 ‘0원’ 산스장부터 뜻밖의 샴푸 활용법까지, 극강의 생활력을 보여주며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선민이 자취 19년 차 베테랑의 생활력을 뽐낸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선민은 모자와 목장갑, 선글라스까지 야무지게 챙겨 집을 나서는데 그가 산을 넘어 도착한 곳은 바로 이용료 0원의 가성비 헬스장인 ‘산스장’. 이선민은 ‘산스장’의 고수인 어르신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게으르지 않아야겠다”라고 다짐했다고 밝힌다. 또한 그는 그곳에서는 자신이 “영한 스타일”이라며 ‘88년생’의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평온한 고수들 사이에서 그만의 운동법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선민은 단골 가게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물건들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비교하며 ‘가성비 계산기’를 발동시킨다. 이어 집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의 남다른 사용법을 공개해 놀라운 생활력을 보여주며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19년 차 자취왕의 기력 보충을 위한 이선민표 삼계탕 요리법도 공개된다. 특히 삼계탕에 ‘이것’을 아낌없이 넣고 요리에 공을 들이는데, 과연 이선민의 ‘이것’ 폭탄 삼계탕의 맛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꿀팁 가득한 자취력과 생활력을 보여줄 이선민의 모습은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운명 바꾼 10년 전 첫 만남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9</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5: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EVMtyq5_3e8da2786ae2136f0d2dc7272ac2e640add501f9.jpg"&gt;<![CDATA[▲사진= 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운명이 바뀐 10년 전 첫 만남이 공개됐다. 오늘(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드라마 ‘형사록’ 시리즈, ‘나빌레라’, ‘청일전자 미쓰리’,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38 사기동대’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불개/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오십프로’ 측은 정호명(신하균 분),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운명을 바꾼 첫 만남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밤, 여객선 위에서 마주한 국정원 블랙 요원 호명과 북한 공작원 불개의 팽팽한 대치가 담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호명은 경계심 어린 눈빛으로 불개를 응시하고, 불개 또한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맞서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기억을 잃기 전 불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북한이 낳은 최고의 인간 병기라 불리던 그가 여장으로 작전에 투입된 연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화산파 2인자 범룡까지 등장하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다. 무엇보다 빗속 액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세 배우의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오십프로’ 특유의 거칠고 묵직한 액션 감성을 예고한다. 과연 세 남자의 운명을 바꾼 여객선 작전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오십프로’ 제작진은 “본 장면은 10년 전 호명, 불개, 범룡이 북한 고위 간부와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내통 증거가 담긴 물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라며 “이후 세 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그들이 쫓던 물건은 어디로 사라졌을지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최광일,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행안부 장관役 출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8</guid><pubDate>Fri, 22 May 2026 09:44: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BgJP3Kb_a164afe2659ccd13dcc50512ac9fd4dc9d5470b6.jpg"&gt;<![CDATA[▲사진=쇼박스 최광일이 영화 ‘군체’로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광일이 연기한 행안부 장관은 대규모 감염사태 속 정부 대응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이다. 통제불가한 혼란과 급변하는 상황 속 중대한 선택 앞에 놓이게 되는 인물로 극에 현실적인 긴장감을 더한다. 최광일은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과 밀도 높은 연기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광일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배우다. 특히 다양한 장르물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신뢰를 받아온 만큼, 영화 ‘군체’에서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 스튜디오 출격! ‘별그대’ 홍진경과 재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7</guid><pubDate>Fri, 22 May 2026 09:43: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IbsBzeV_99a8c2f5f6a8efdb345fe894b722611f1786f9df.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MBC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에 기습 출격, 모델계 대선배 이소라와 홍진경을 만나 해외 도전 욕구와 함께 모델 시절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5회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홍진경과 인연을 맺은 안재현이 패널로 참여,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특히 배우로 안착하기 전, 지난 2009년 서울패션위크 09 F/W 쇼를 통해 모델로 먼저 데뷔하며 패션계에 이름을 알렸던 안재현은 이번 녹화에서 한국 모델계의 대선배인 이소라, 홍진경과 반가운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등장과 동시에이들을 대선배로 깍듯이 모시는 한편, 우월한 피지컬로 독보적인 ‘모델 라인업’을 완성한다. 이 가운데 MC 중 유일하게 모델이 아닌 김원훈은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나홀로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짠내 리액션을 폭발시킨다고. 벌써부터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다. 무엇보다 안재현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보며 런웨이를 향한 갈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는 모델 출신 배우로 탄탄대로를 걸어왔지만, 정작 “해외 진출 경험은 없다”고 밝힌 안재현은 “나도 해외 도전 욕구가 생겼다”며 끓어오르는 모델 DNA를 각성한다. 이 과정에서 안재현은 화려함 뒤에 숨겨진 모델계의 냉혹한 현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프로필상 186cm의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안재현은 “내 키가 186cm인데, 모델계에서는 결코 큰 키가 아니었다”고 운을 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60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야 했던 과거 오디션 시절의 혹독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의 모델 DNA까지 깨운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 MBC ‘소라와 진경’ 5회는 오는 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 19년 차 자취왕의 내공 깃든 '갓성비 추구' 라이프! 기대 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6</guid><pubDate>Thu, 21 May 2026 15:36: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7eMuhwq_35d11e8e97e2a8f36f1a905ce8d87d3d5246635b.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예능 대세로 떠오른 ‘확신의 기혼상’ 코미디언 이선민이 출격한다. 그는 19년 차 자취왕의 내공이 깃든 ‘갓성비 추구’ 라이프로 많은 자취인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유튜브에 이어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사를 무려 10번 했다는 이선민은 “21살에 서울에 올라와 하숙집, 고시원, 원룸, 옥탑방, 반지하를 모두 거쳤다”라며 19년 차 자취의 역사가 쌓인 집을 소개한다. 거실 한편을 차지한 대형 빨래건조대와 여름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크리스마스 트리, 각종 영양제, 그리고 옷방에서 안방까지 차지한 옷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아침 식사를 위해 연 냉장고는 각종 식재료로 포화 상태라고 해 눈길을 모은다. 그곳에서 이선민은 먹고 남겨둔 자투리 식재료들을 꺼내 19년 자취 내공을 발휘해 아침 한 상을 준비한다고. 밥이 되는 동안 육수 내기, 채소 손질, 볶기까지 프라이팬과 냄비를 동시에 활용해 완벽한 타이밍으로 요리를 완성한다. 이선민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최대한 잔반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한다”라며 자취 요리 철학을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진공청소기처럼 선물 같은 아침 식사를 흡입한 이선민은 지체하지 않고 디저트 타임과 설거지까지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이선민이 로션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 스킨케어를 하는 모습도 공개되는데, 약 10년의 무명 생활과 19년의 자취로 몸에 밴 그만의 ‘갓성비 라이프’ 모먼트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제주도 본가에서 마주한 "가문의 영광?".. 엄마와 '알콩이&amp;달콩이'의 알콩달콩한 제주 살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5</guid><pubDate>Thu, 21 May 2026 10:31: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lPKknmY_7628a0a8b3348cd8151b43c667ea0b3c24d5a258.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제주 본가로 향해 어머니와 반려견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의 알콩달콩한 제주 살이를 전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제주 본가에 간 기안84가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작년 겨울, 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해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기안84는 제주 본가로 향해 임시 보호 기간이 끝난 뒤 어머니와 함께 제주 생활을 시작한 ‘알콩이 &amp; 달콩이’의 근황을 전한다. 기안84는 직접 밥그릇을 들고 ‘엄마 바라기’가 된 털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와 친해지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순식간에 어머니에게 밥그릇을 빼앗겨 웃음을 자아낸다고. 기안84는 간식 주기는 물론 ‘알콩이 &amp; 달콩이’의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등원길도 함께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형님인 기안84의 품에 안겨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알콩이 &amp; 달콩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어머니는 기안84에게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반장 턱 내야지!”라고 신나게 자랑한다. 이에 기안84는 뜻밖의 소식에 헛웃음을 터뜨린다. 강아지 유치원에 도착하자, 기안84는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현수막을 발견하고 기가 막힌 ‘견생’에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기안84의 어머니와 털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의 제주 살이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케데헌' 크리스 감독, "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다"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4</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9: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XDMWxhj_7dc9946f4e34d72f92979b999f5822f34a466bde.jpg"&gt;<![CDATA[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작품 탄생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5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한국 예능에 처음 출연해 작품 제작 과정을 직접 전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저예산 애니메이션 ‘위시 드래곤’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단숨에 업계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이후 소니 픽처스로부터 “원하는 작품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수준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게 됐고, 수많은 프로젝트 제안 속에서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작품 속 캐릭터 감정 표현과 디테일을 위해 한국 드라마와 배우들의 연기를 적극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드라마 ‘빈센조’, ‘사랑의 불시착’, ‘꽃보다 남자’ 등을 분석하며 감정선과 캐릭터 표현 방식을 연구했고, 특히 ‘빈센조’ 속 송중기의 표정 연기를 참고해 주요 캐릭터 ‘진우’의 감정 디테일을 완성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아이유, 손예진, 김태리, 유연석, 박서준 등 한국 배우들의 표정 연기와 감정 표현 역시 캐릭터 구축 과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혀 K-콘텐츠 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소니 픽처스 내부와 실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작업 공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크리스 감독은 자신이 직접 작업한 공간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작품 속 명장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메기 강 감독과 밤늦게까지 작업할 수 있었던 자신들만의 ‘야근 필수템’까지 공개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크리스 감독의 반전 허당 매력도 공개된다. 과거 오스카 시상식 당시 신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예상치 못한 허술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한국 방문 중 넷플릭스 기자회견을 앞두고 오스카 트로피를 잃어버리는 아찔한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소니 픽처스 본사 내부 최초 공개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비하인드, 그리고 크리스 감독의 반전 일상까지 담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영,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솔로로 180도 변신!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독기 풀충전’ 갓생 일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3</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8: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wEg4LAb_0d052c185e9ece8f758641808b31998407c0cf2e.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솔로로 180도 변신한 가수 다영이 출격,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독기 풀충전’ 갓생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의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비화까지 밝힐 예정이라 기대를 폭발시킨다. 오는 23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첫 솔로 활동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다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우주소녀의 ‘귀여운 청순’ 막내로 사랑받았던 다영은 최근 ‘핫걸’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완벽하게 달라진 비주얼과 에너지를 선보였다. 다영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amp;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빈틈없이 소화한다.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땐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며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쓰는 ‘허슬 라이프’를 제보한다. 이러한 ‘독기’는 다영의 솔로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던 다영은 사실 회사 몰래 나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 ‘온 우주가 도운’ 활동이 펼쳐진다.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터진 불꽃놀이부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한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다영의 외형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는 것. 다이어트가 생활이 된 다영은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김에 싸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종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채소의 ’맛‘을 전파하는가 하면, 영양제를 권하는 등 의외의 건강 마니아 모습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핫걸‘ 뒤에 숨겨진 ‘할(머니)걸’의 반전 건강 루틴은 오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창완 X 최정훈 X 로이킴 X 한로로, 세대 초월 페스티벌 펼쳤다! 최고의 1분 3.9% 주인공은 웃수저 로이킴! 동시간대 수도권 X 2054 시청률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2</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7: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qA6ngFy_039e4d5f82990741d4d4dc487adc2601491279a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와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과 웃음의 축제를 완성했다. 떼창을 이끈 김창완의 신곡 무대부터 잔나비 최정훈의 히트곡 탄생 비화, 로이킴의 해병대 웃수저 활약, 한로로의 감성 라이브와 반전 예능감까지 더해지며 수요일 밤을 꽉 채웠다.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수도권 시청률 1위와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로이킴이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수저 면모를 폭발시킨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김창완은 첫 등장부터 후배들과의 따뜻한 케미로 웃음을 만들었다. 최정훈과의 케미는 물론, 그는 로이킴에게 고마운 점이 있다며 “나한테 막걸리 준 친구”라고 소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로이킴은 김창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약주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막걸리를 보냈다고 설명했고, “눈여겨보는 후배라고 할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더했다. 김창완은 뒤늦게 로이킴을 향해 “페스티벌에서는 왕자급”이라며 “음악적으로 흠결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로이킴은 “평생 보내드리겠다”고 화답했지만, 김창완은 두 번째로 받은 막걸리에 대해 “첫 번째 것이 더 맛있었다”고 솔직한 취향을 드러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창완의 ‘트민남’ 면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엊그저께 새로운 걸 배웠다”며 신조어 ‘야르’를 소개했다. MC 김구라가 이를 모르자 김창완은 “‘야르’ 모르세요?”라고 되물으며 오히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로이킴이 ‘야르’를 신날 때 쓰는 추임새처럼 풀이하자 김창완은 단호하게 손사래를 쳤고, 젊은 출연진들은 “제일 최신 버전”이라며 그의 정보력에 감탄했다. 신조어 퀴즈에서도 김창완의 엉뚱하고 따뜻한 해석이 이어졌다. 유세윤이 낸 ‘느좋’ 문제에 그는 잠시 고민하더니 “늦었지만 참 좋다”라고 답했다. 정답과는 달랐지만 김창완만의 서정적인 해석은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 김창완은 신곡 ‘사랑해’ 무대도 선보였다. 떼창을 염두에 두고 만든 곡인 만큼 현장에서는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그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곡에 담고 싶어 학교 측에 요청했고, 중학생들과 함께 녹음하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최정훈은 김창완을 향한 깊은 팬심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김창완을 “음악적 아버지”라 부르며 “선배님이 가신다면 어느 방송이든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을 김창완의 “키링 같은 존재”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최정훈은 산울림의 ‘꼬마야’를 부르며 현장에 깊은 감성을 더했다. 김창완과 듀엣을 할 때마다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한 그는 김창완을 향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잔나비의 히트곡 탄생 비화도 공개됐다. 최정훈은 평소 떠오른 멜로디를 바로 녹음해두는 습관이 있다며, 어떤 곡은 흥얼거리다 자연스럽게 완성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특히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은 1절을 부르는 도중 곡의 흐름이 완성됐다고 전했고, 당시 직접 녹음했던 음성메모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잔나비의 수많은 히트곡이 탄생한 지하 작업실에 얽힌 오싹한 이야기도 시선을 모았다. 최정훈은 “지하 작업실을 7~8년 정도 썼다. 귀신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밀폐된 녹음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거나,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인형이 날아드는 기현상까지 있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결국 최정훈은 친구와 함께 신점을 보러 갔고, 무속인에게 “어깨 위에 귀신이 앉아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속인은 “음악 하는 사람에게 귀신이 있는 건 좋다”고 해석하며, 대신 몸이 찌뿌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을 자주 하라고 조언했다고. 기묘하면서도 유쾌한 ‘귀신 조력자설’은 웃음과 오싹함을 동시에 안겼다. 최정훈은 잔나비의 공연 문화를 설명하며 ‘떼창 일타강사’로도 변신했다. 그는 관객들이 잔나비 라이브를 더 즐길 수 있는 떼창 포인트를 직접 설명했고, 스튜디오 출연진들과 즉석 시연에 나섰다. 로이킴은 해병대 전역 후에도 이어지는 ‘몇 기야’ 질문 세례로 웃음을 만들었다. 그는 전역한 지 5년이 넘었지만 무대에 오를 때마다 “몇 기야?”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털어놨다. 전역 직후 복귀 무대에서 해병대 출신 관객들과 기수 경례를 한 장면이 화제가 된 뒤, 공연마다 이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로이킴은 한 콘서트에서 여성 관객이 “몇 기야!”라고 외쳤던 상황을 떠올렸다. 혹시 해병대에 피해가 갈까 진지하게 설명하려던 순간, 해당 관객이 “저 한국말 못해요”라고 답했다고. 알고 보니 폴란드 관객이었다는 반전 정체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해병대 생활 이후 달라진 비위도 공개했다. 로이킴은 포항 해안 경계 임무 중 마주친 큰 나방을 언급하며, 당시 나방을 ‘팅커벨’이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퀴벌레, 곱등이, 나방 같은 벌레를 직접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많았고, 이후 “나방은 이제 그냥 구워 먹는다”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로이킴은 집에서 민소매를 입고 라이브 방송을 하다 팬들 사이에서 ‘난닝구 아저씨’로 불렸고, 결국 민소매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에 있는 다른 브랜드 속옷은 다 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로로는 첫 지상파 예능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입담과 감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2026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연소 수상자로 소개됐고, 후보에 악뮤 이찬혁, 제니, 엔믹스 등이 있었다며 “수상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한로로는 악뮤 이찬혁과 작업했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로맨티코’ 녹음 당시 이찬혁이 “비 오는 날 좋아하는 연인과 와인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해봐”라는 감성적인 디렉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사 중 “멈추고 싶어”를 “멈”까지만 부르게 하는 장난 디렉팅까지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로로는 속으로 “이건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아티스트였기에 믿고 따라갔다고 고백했다. 이후 “멋있는데요”라고 반응하자 이찬혁이 “그냥 장난 한번 쳐본 것”이라고 밝혀 긴장을 풀어주려 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를 위한 헌정시도 눈길을 끌었다. 한로로는 ‘구라’라는 제목의 시를 직접 낭독했고, 김구라는 “중간에는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이 좋았다”고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철저한 계획형 성격도 공개됐다. 한로로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전 데오드란트와 향수까지 챙긴다며 “관객들에게 다가갔는데 냄새나면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벌레 퇴치제까지 챙긴다는 고백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서 있었던 물병 해프닝도 공개했다. 멋있게 물을 뿌리고 던지려 했지만, 던진 물병이 자신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고. 그는 나중에 모니터링을 하다 관객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상황을 깨달았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음악 무대 역시 풍성했다. 최정훈은 산울림 메들리 ‘안녕’, ‘꼬마야’, ‘아니 벌써’를 선보이며 김창완을 향한 존경을 노래로 표현했다. 김창완은 신곡 ‘사랑해’를 부르며 떼창을 이끌었고, 최정훈은 잔나비의 떼창 포인트를 짚으며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등을 함께 불렀다. 로이킴은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으로 히트곡 메들리를 완성했다. 이어 준비 중인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과 함께 브로콜리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산울림의 ‘청춘’을 ‘라디오스타’를 위한 커버 무대로 선보였다. 한로로는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로 자신만의 감성을 펼쳤다. 마지막 무대는 김창완과 한로로의 ‘너의 의미’ 라이브였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음악인이 함께한 무대는 이날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의 정점을 찍었다. 김창완의 오랜 감성과 한로로의 새로운 감성이 어우러지며 세대 초월 음악 축제의 여운을 남겼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_ 시청자 사로잡은 ‘달콤살벌’ 케미스트리 터진 비하인드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1</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6: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XPeFp2M_4e058666bfac07d13b2d0a9af548f9b482a7443d.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가 관계 역전 로맨스에 설렘과 몰입을 배가한 신혜선, 공명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맞닿았다. 어느새 서로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주인아와 노기준, 오해와 갈등 속에서 맞닿은 진심은 설레면서도 뭉클했다. 결정적 순간마다 진심을 숨겨 버리는 주인아를 향해 노기준은 지치지 않고 한 걸음씩 다가갔다. 그리고 주인아는 지난 관계를 돌리려는 전재열(김재욱 분) 앞에서 노기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변화는 심박수를 높였다. 설레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은밀한 감사’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11.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유넥스트 드라마 전체 3위,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하며 플랫폼 내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몽골에서도 2위, 러시아/중앙아시아에서는 평점 10점 만점에 8.7점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amp;비하인드 컷에는 주인아와 노기준 관계의 결정적 장면들을 완성한 신혜선, 공명의 열연 모먼트가 담겨있다. 먼저 모니터링에 초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에서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잔망미 넘치는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무엇보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이 맞닿은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단호히 선을 긋고 과거와 완전히 결별하고서야 비로소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전재열을 놓아줬던 과거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또다시 진심을 숨기고 노기준을 밀어냈던 주인아. 때늦은 후회로 자책하는 주인아를 잡은 건 이번에도 노기준이었다. 버려졌던 곰인형이 차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 노기준은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각성 후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키스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미공개 사진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한 분위기가 설렘을 곱씹게 한다. 예기치 못한 변수를 넘어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주인영X우현X김기천X길해연, ‘사람 냄새’ 물씬! 편동도 패밀리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0</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5: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lEncKwg_25cdf5b3e276230dc2f45d10ee9f3000ee5046d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를 풍성하게 채울 편동도 마을 주민들이 출격한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1일 웃음과 감동부터 편동도의 리얼리티를 책임질 황신혜(주인영 분), 박춘식(우현 분), 이장수(김기천 분), 오미자(길해연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 위트 있는 연출의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등 청춘 배우들을 비롯해 주인영, 우현, 김기천, 길해연 등 이름이 곧 신뢰인 배우들이 합류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배우들의 빈틈 없는 열연과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먼저 편동 보건 지소에서 민원을 처리중인 황신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동 보건 지소를 가장 오랜 시간 지킨 터줏대감인 그는 ‘편동도 주민’이라는 위치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는 인물. 트레이드마크인 바가지 머리와 동그란 안경은 독보적인 개성의 황신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주인영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편동 보건 지소의 중심을 탄탄히 잡으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24시간 민원 대기중인 편동 보건 지소를 찾은 악성(?) 민원인들의 면면도 심상치 않다. 먼저 어쩐지 의사의 처방에도 고집불통인듯 반응하는 박춘식의 모습이 흥미롭다. 그의 정체는 말 한마디로 편동도를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지닌 이장이라고. 그런 박춘식의 이장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라이벌이자 또 다른 민원인 이장수도 포착됐다. 처방에 불만이 있는 듯 접수처에서 치열한 항의를 예고하는 이장수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내공 가득한 연기로 편동도만의 개성 넘치는 정서를 완성하며 극의 적재적소에 재미를 더할 우현, 김기천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오미자의 모습이 따스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 육하리를 바라보는 오미자의 눈빛에 다정함이 가득한 것. 오직 육하리의 행복만을 소망하는 오미자가 어떤 활약을 더할지 궁금해진다. 육하리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가족인 오미자는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길해연이 분해 웃음과 감동을 더한다. 이재욱은 “다양한 연령대의 배우들이 함께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선배님들께서 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굉장히 안정적이었던 현장”이라면서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감탄을 한 순간부터, 웃다가 배가 아플정도로 인상적인 순간까지 함께하며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예은 역시 “대본 리딩 때부터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며 감탄했다. 현장에서도 항상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임한 것 같다”라면서 “편동도 사람들의 에피소드들을 마주하며 육하리가 아닌 신예은이라는 사람도 정말 많이 웃고 힐링할 수 있었다.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같은 마음을 느낄 거라 확신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모델 요요, tvN ‘킬잇’ 1라운드 최종 순위 1위…강렬한 존재감 입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9</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3: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Kt8BH0b_00779d0263ba070e9b4c460768292713fda210b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OqGpRQN_d0b7d70e519ab4c07694d805f73f07d9db762c3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2K7Uogh_ee05a2341756fb106323b9c33b2814bc2433597f.jpg"&gt;<![CDATA[▲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SNS 에스팀 소속 모델 요요가 tvN 신규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 첫 라운드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패션 씬의 판도를 바꿀 스타일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두고 펼치는 리얼 생존 경쟁 프로그램이다. 1화 그리고 2화 방송에서 요요는 1라운드 미션에서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총 사진 횟수와 캐스팅 보드에 이름이 오르는 등의 순위 산정 방식을 통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션 초반 빠르게 무대에 오른 요요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장악했고, 신발을 신는 순간까지 하나의 퍼포먼스로 연결하며 포토그래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요요의 강점은 단순히 스타일링에만 머물지 않았다. 의상과 무드에 맞춘 자연스러운 무빙, 카메라를 의식한 포즈, 현장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는 판단력이 어우러지며 짧은 시간 안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다수의 참가자가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도 요요만의 에너지와 스타일 감각이 확실히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요요는 ‘찍혀야 살아남는’ 미션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했다. 무대 위에서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어떤 순간이 포토그래퍼의 셔터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계산한 듯한 움직임으로 경쟁력을 증명했다. 그 결과 요요는 2,588장의 사진과 함께 1라운드 최종 1위에 오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첫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요요가 앞으로의 미션에서 어떤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서사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의 창창한 연기, 마지막 2회 방송에서 더 터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8</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2: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3RdK0HN_a8ac003d232ef26194f87d92c4b2bd4c77c39d03.jpg"&gt;<![CDATA[▲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고윤정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배우 고윤정’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고윤정이 자신을 묶어둔 9살의 트라우마에서 점차 벗어나며 비상해 나가는 ‘변은아’의 서사를 창창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을 ‘모자무싸’에 완벽히 ‘착륙’시키고 있다. 변은아는 한때 날카로운 리뷰 실력의 ‘도끼 PD’로 명성을 떨쳤으나, 대표 최동현(최원영)과 선배 PD 최효진(박예니) 등 주변의 시기 어린 시선과 모진 말에 부딪히며 점차 고유의 빛을 잃어갔다. “사람이 시선 하나에, 말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는 대사처럼, 주변의 무례함으로 인해 한 사람의 빛나는 재능이 바래진 것이다. 남친이 떠나거나 회사에서 입지가 좁아져 ‘버려진다’고 느낄 때는 육체적 증상이 발현됐다. 온몸이 찢어질 듯한 고통에 자폭하듯 코피를 쏟은 것. 하지만 스스로의 고통으로만 끝나지는 않았다. 변은아가 코피를 흘릴 때마다 마치 그 분노의 파편이 튄 것처럼 최동현이 담에 걸리고, 이기리(배명진)가 사례에 걸리며, 마재영(김종훈)의 얼굴에 상처가 나거나, 오정희(배종옥)가 발목을 삐끗했다. 고윤정은 마치 자신에게 상처를 준 인간들을 응징하는 듯한 이 기묘한 에너지를 창창한 눈빛만으로도 표현해내며 화면을 압도했다. 이후 무기력하게 피해 가던 과거를 지나 각성한 변은아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감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면박을 주고 폭언을 퍼붓는 최동현을 더 이상 피해가지 않았고, 자신이 얌전할 뿐 결코 약하거나 만만하지 않다며 정면으로 맞섰다. 고윤정은 벼랑 끝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기개를 차분하고 덤덤해서 더 큰 힘이 느껴지는 어조로 발산했다. 얌전하고 조용한데 되레 극의 텐션이 팽팽하게 당겨진 이유였다. 친모 오정희와의 대면에선 고윤정의 밀도 높은 감정선이 정점을 찍었다. 새엄마의 엄마이자, 자신을 품어준 할머니 가수자(연운경)와 함께 사는 환경을 부끄러워하며 오피스텔 키를 건네는 오정희를 향해 쏟아낸 경멸 어린 눈빛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필명 뒤에 숨어있지 말고 당당히 정체를 밝히라는 오정희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부추김에 황당한 듯 실소하면서도, 이내 분노로 이글거리는 다층적인 눈빛을 뿜어내고 끝내 억누를 수 없는 분한 감정에 처음으로 거칠게 포효하는 빌드업 연기는 단연 압권이었다. 친모를 비롯해 그녀로 인해 욕망이 휘둘리는 최동현의 의도대로 되게 두지 않겠다는 자각은 변은아가 필명을 벗어 던지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결정적 트리거가 되었다. 최동현에게 자신이 바로 ‘영실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웅크리고 있던 알을 깨고 나온 주체적 비상의 시작을 알린 것. 제작진은 “변은아가 남은 2회 방송에서 오랜 시간 자신을 지배해 온 9살의 트라우마로부터 어떻게 완전하게 해방될 지 그 과정이 한층 더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그려진다”고 귀띔했다. ‘고윤정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완성할 마지막 2회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더욱 폭발하는 이유다. ‘모자무싸’ 11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최종회는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착한 범죄 예능’의 역주행..."자극 없는 콘텐츠가 오래 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7</guid><pubDate>Thu, 21 May 2026 10:19:2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citWhpf_591790e11c110d8eef3c84d38a61db29e40755ba.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자극 없는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5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흐름 속에서도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범죄 콘텐츠들이 강한 자극과 공포감을 앞세워 경쟁적으로 수위를 높여온 반면, 최근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콘텐츠들에 피로감을 느끼며 담백한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5'는 선정적인 연출보다 실제 수사 과정의 디테일과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일지로 몰입감을 끌어 올리며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사건을 해결한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수사 과정을 전하는 만큼, 자극 없이도 충분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5'는 범죄 사건을 선정적으로 소비하거나 피해자를 자극적으로 포장하지 않고, 형사들의 시선과 수사의 언어를 중심으로 담백하게 풀어내고 있다. 단순한 사건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까지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대중적인 지지는 물론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까지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유행을 좇기보다 시즌5까지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포맷을 꾸준히 유지해온 점 역시 시청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본방송뿐 아니라 이전 시즌 콘텐츠까지 꾸준히 찾아보며 이른바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고, '용감한 형사들'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밥친구' 콘텐츠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더욱 견고해진 '용감한 형사들'의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처럼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그램 고유의 색을 유지하며 '착한 범죄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즌5에서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의 분석이 더해지는 파트2로 구성해 전문성과 차별성을 더욱 강화하며 범죄 예능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주우재, “창원 4대 천왕은 강동원, 이준기, 비비 그리고 나” 셀프 즉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6</guid><pubDate>Wed, 20 May 2026 14:30: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bONrXmH_b37ecde72684084fd7e8920fd1adb3aa3c770692.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창원 4대 천왕'이라는 자평으로 파란을 일으킨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오는 21일(목)에 방송되는 315회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출연해 독특한 케미 속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옥탑즈'는 경상도 출신 손님들을 맞아 사투리 실력 자랑으로 한바탕 달아오른다. 특히 주우재는 "거제 태생 창원 출신, 뭐 이래 됩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에 '주우재 저격수' 김종국은 "얘는 왜 이렇게 사투리가 어색하냐?"라고 일갈하며 주우재의 출신을 의심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주우재의 '창원 부심'은 쉽사리 꺾이지 않는다. 학창시절을 창원에서 보낸 비비와 만나자 동향의 유대감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것. 급기야 두 사람은 '연예계 창원 4대 천왕'이 화두에 오르자 "일단 우리 둘은 들어가야한다"라고 주장한데 이어, "강동원 선배님, 이준기 선배님, 비비 그리고 주우재가 '창원 4대 천왕'"이라고 선언하며, 셀프 즉위식을 펼쳐 원성을 자아낸다. 이때 일각에서 창원과 마산이 '창원특별시'로 포함된 만큼 '마산 출신' 황정민과 강호동 역시 라인업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김종국은 주우재를 향해 "이 라인업에 네가 거론되는 것 자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고개를 가로저어 주변 모두 배꼽 잡게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창원 4대 천왕' 논쟁이 뜨거워진 가운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은 "김해 출신 유명인사로는 대배우 송강호 선배님이 계신다. 그 다음이 양상국"이라며 은근슬쩍 '김해 양대산맥' 자리를 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송은이는 "김해 단감부터 이겨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전언. 이처럼 한자리에 모인 '경상도즈'의 구수한 케미는 물론, 못 말리는 연예계 네임드 전쟁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전국 7.9% 수도권 7.8%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박해수VS이희준, 윤혜진 시신 찾기 위한 위험한 진실게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5</guid><pubDate>Wed, 20 May 2026 14:29: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LycdQHs_ae290d2471ed35b4f0dd79772e2cef045d5a801a.jpg"&gt;<![CDATA[▲사진제공= ENA &lt;허수아비&gt; 10회 방송 캡처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의 속고 속이는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0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는 차시영(이희준 분)이 묻어둔 진실, 바로 또 다른 연쇄살인 피해자 윤혜진(이아린 분)의 시신을 찾아 나섰다. 무엇보다 강순영(서지혜 분)이 차무진(유승목 분)의 혼외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강태주와 차시영은 더욱 복잡한 관계와 미묘한 감정으로 얽혀갔다. 10회는 전국 7.9% 수도권 평균 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기준 분당 최고 8.8%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및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유일하게 믿었던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시신 은닉 과정에 가담했다는 사실에 강태주는 “어떻게 인간이 그딴 짓을 해!”라며 분노와 원망이 뒤섞인 목소리로 일갈했다. 그러자 박대호는 자신도 잘못을 되돌리기 위해 수색 전날 시신을 제자리에 꺼내뒀지만, 누군가 먼저 이를 다시 빼돌렸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강태주는 그 배후에 차시영 측이 얽혀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차시영은 약혼녀 김희진(홍비라 분)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됐다. 아버지 차무진에게 또 다른 혼외자가 있었고, 그가 바로 강태주의 여동생 강순영이란 것. 차무진은 김희진의 폭로 협박에 분개했다. 그러나 곧 강순영을 찾아가 “앞으로는 남은 인생 내 딸로 살거라. 너와 내 아이를 지켜주마”라고 제안했다. 차무진에게는 정치인으로서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고, 강순영에게는 아버지 없이 태어날 아이를 위한 기회였다.    강태주는 강순영이 자신의 만류에도 차무진의 곁으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고, 차시영을 찾아가 왜 막지 않았냐며 따져 물었다.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그동안의 일들을 모두 사과하고 잘 지내고 싶다는 뜻을 표했다. 하지만 강태주의 입장은 전혀 달랐다. 그때 마침 원하는 게 있다면 말해 보라는 차시영에게 “혜진이 돌려줘”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차시영은 당혹감도 잠시, 그제야 ‘강태주가 범인을 찾은 것 같다’라는 박대호의 말이 의도적으로 흘린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강태주는 수를 읽히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되려 “증거가 있다”라며 진범의 것으로 보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지를 건넸다. 사실은 연쇄 살인사건과는 관련 없는 김병철(김은석 분)의 것이었다. 강태주는 차시영이 미끼를 물려하자 곧바로 윤혜진의 행방을 찾기 위한 거래를 시도했다. 하지만 차시영도 그리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다. 윤혜진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면서도, 그 시점만은 자신이 정하겠다는 것이었다. 그건 바로 다음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날. 그리고 열 번째 피해자의 시신이 발견되며 ‘디데이’를 맞았다. 완벽한 거래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박상범(길은성 분)은 윤혜진의 시신이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강태주를 야산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강태주의 뒤통수를 가격해 그를 구덩이로 빠뜨렸다. 잠시 정신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차시영이 강태주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범인을 찾았다는 말에 속은 것이 분했다. 윤혜진을 돌려달라는 강태주의 절규와 진실을 묻어두려는 차시영의 외면이 교차하는 가운데, “이게 우리 마지막이라니 유감이다. 다시는 보지 말자”라며 강태주를 땅에 묻는 차시영의 잔혹함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임석만(백승환 분)의 최종 공판도 열렸다. 임석만은 연쇄살인범이라는 누명은 벗었지만, 여전히 7차 사건의 모방범으로 몰리고 있었다. 서지원(곽선영 분)은 홀로 끝까지 사건의 진위를 파악했다. 그러던 중 임석만의 누나 임지혜(장선 분)와의 대화를 통해 서지원은 그의 무죄를 깨달았다. 임석만은 사건 당일 임지혜와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었고, 이를 비밀로 해달라는 누나의 부탁에 알리바이를 밝히지 않았던 것이었다. 여기에 강태주의 판단에 혼란을 야기한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의 오류도 밝혀졌다. 그러나 결국 임석만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30년이 지나 7차 사건 역시 자신이 저지른 것이었다는 이기환(정문성 분)의 자백은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11회 예고편은 2019년 현재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극 중 ‘이기범’의 사망이 그려진 7회 이후, 송건희가 또 다시 출연을 예고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강태주를 찾아와 “이기범이라고 기억하십니까?”라고 묻는 짧은 장면만으로 그에 대한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다. 과연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허수아비’가 어떤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천 개의 얼굴 구교환,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증명한 독보적 존재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4</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9: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IYR5gGn_6b364996316c39c7c3aacf87211d1e0b84dea2e9.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구교환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천 개의 얼굴을 그려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구교환이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날 것의 에너지로 인물이 가진 불안을 다양한 레이어로 펼쳐 보이며 깊은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러한 구교환의 흡입력 있는 활약에 힘입어 ‘모자무싸’ 10회는 수도권 5.1%를 기록, 대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구교환은 20년간 만년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의 자격지심과 불안을 사실적인 생활 연기로 처절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침묵 속에서 불안 군대가 쳐들어오는 걸 막고자 뱉어내는 장광설과 제작 지원 최종심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영화를 향한 진심을 고백하는 순간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무가치함을 극복하려는 매 순간의 고군분투와 거물 배우를 움직이기 위해 창작자의 기개를 뿜어내며 마침내 계약을 성사시키는 과정은, 구교환이 왜 ‘천 개의 얼굴’을 지닌 배우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박해영 작가만의 짧지 않은 철학적 대사를 자신만의 독특한 호흡과 리듬으로 소화하며 대사의 말맛을 정교하게 살렸다. 이러한 구교환만의 독보적인 구사력은 황동만이 자신의 스토리를 장황하게 털어놓는 일명 ‘썰 푸는’ 장면들에서 특히 빛을 발했다. 호흡이 길고 방대한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극의 텐션을 전혀 떨어뜨리지 않으며, 마치 눈앞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듯 유연하게 극을 주도한 것. 지루할 틈 없이 대사 자체를 하나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치환해 버리는 그의 표현력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자신의 진짜 가치를 알아봐 주는 변은아(고윤정)와의 구원 서사를 시작으로, ‘8인회’ 박경세(오정세)와 선보인 치졸하면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는 지극히 현실적인 웃음과 씁쓸함을 자아냈다. 또한 거침없는 ‘말빨’로 텐션을 쥐락펴락하는 고혜진(강말금)과의 차진 호흡 역시 극의 활력을 더했다. 여기에 세상의 무게를 공유하는 형 황진만(박해준)과의 묵직한 형제 케미부터, 가식 없이 ‘찐친’이 된 장미란(한선화)과의 유쾌한 호흡,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이준환(심희섭)과의 무해한 연대까지 누구와 붙어도 살아 숨 쉬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인물이 가진 결핍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배우 특유의 위트를 얹어낸 영리한 캐릭터 해석은 극의 장악력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인물의 다채로운 겹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은 그의 열연은 “구교환이 아닌 황동만은 상상할 수 없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특히 최근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구교환의 실제 행보는 드라마 속 황동만의 영화감독 꿈과 오버랩되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쾌감을 안겼다. 프랑스 현지 관객들이 레드카펫 위의 구교환을 향해 배역명인 “황동만!”을 연호한 것처럼, 황동만 역시 오랜 불안을 떨쳐내고 감독으로서 당당히 첫발을 내딛어 수상소감의 꿈도 이뤄낼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 하나의 뚜렷한 이정표를 세운 구교환이 어떤 피날레를 장식할지 궁금증이 폭발하는 ‘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KCM 둘째 딸 서연, ‘서연호’ 미모의 선장 변신! “용왕님 어복 충만하게 해주세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3</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4: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eXEQwOd_9fc5a64dc0785d448d8d0bbb2f9da9d1f90e24ce.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둘째 딸 서연이 미모의 선장님으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낚시 경력 35년 차 토시어부 KCM이 46개월 딸 서연과 새로 장만한 낚시배를 타고 선상 데이트에 나선다. KCM은 “아이들과 낚시를 함께 하고 싶어 보트를 구입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보트를 플렉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보트의 이름은 둘째 딸 서연의 이름을 딴 ‘서연호’. KCM의 낚시배에 가장 먼저 오른 서연은 서연호가 마음에 드는 듯 활짝 미소 지어 KCM을 행복하게 만든다. KCM과 서연은 첫 출항을 앞두고 고사를 지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주실부터 돼지 저금통, 막걸리, 서연의 최애 음료수까지 준비된 고사상에 서연은 야무지게 절을 한 뒤 “용왕님! 어복 충만하게 해주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소원을 빌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체부터 프로펠러까지 배 곳곳에 자신의 최애 음료수를 아낌없이 따르며 안전을 비는 서연의 모습에 KCM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서연은, ‘토시어부’ KCM의 후계자에 등극한다. 일찍부터 KCM에게 낚시 조기 교육을 받아온 것. 서연은 능숙하게 낚시대를 잡고 릴을 재빨리 돌리며 “히!트! 월척이다~!”를 외쳐 토시어부 후계자 면모를 뽐낸다. 토시어부 KCM의 낚시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서연과 KCM의 선상 데이트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로이킴, 해병대 전역 후 어디서든 ‘몇 기야’ 질문 세례 받는 사연! 웃음 X 음악성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며 ‘웃수저 가수’ 면모 대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2</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3:5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rUZc0X1_6683218a8d870bbf64f1eea5265231173221c808.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가수 로이킴이 ‘라디오스타’에서 해병대 전역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몇 기야’ 질문 에피소드부터 개인기, 라이브 무대까지 모두 공개하며 웃음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는다. 해병대 관련 현실 토크부터 ‘라디오스타’를 위한 특별 커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오늘(20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로이킴은 해병대 전역 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무대에만 올라가면 객석이나 행사장에서 “몇 기야!”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며 해병대 출신 가수로서의 웃픈 현실을 공개한다. 이어 로이킴은 “나방도 그냥 잡는다”라며 군 생활 이후 완전히 달라진 비위에 대해서 털어놓으며 귀여운 허세를 드러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또한 친누나 결혼식에 전투복을 입고 등장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해병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근황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또한 그는 BYC 모델 활동 근황도 공개한다. 과거 유인촌, 이덕화 등 대선배님들이 활동했던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라며 속옷 앰배서더로서의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이 예능에서 ‘가수’보다 ‘개그캐’로 더 많이 불리는 현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놓는다. SNS와 유튜브 활동 이후 예상보다 웃긴 이미지가 강해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편, 직접 준비한 ‘라스’ 맞춤 개인기까지 선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어 어린 시절 영상과 관련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아역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함과 동시에, 어린 시절 리마리오를 따라 하며 끼를 발산했던 영상이 공개되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당시 한껏 들떠 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된 로이킴은 “못 보겠다”라며 괴로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가수로서의 활약도 기대를 높인다. 로이킴은 ‘봄봄봄’을 비롯한 히트곡 메들리 무대와 함께 ‘라디오스타’를 위한 특별 커버 무대를 펼친다.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과 함께 감미로운 라이브를 선보이며 ‘봄 감성’을 만끽하게 해 스튜디오에는 박수가 쏟아진다. 웃음과 음악, 두 가지 매력을 모두 담은 로이킴의 활약은 오늘(2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편동 지소 5인방 스틸 공개! 이재욱X신예은X홍민기X이수경X김윤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1</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0: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3UcIK2D_791eadfafe6a063b43ab9b37056ad850eab4973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가 바람 잘 날 없는 편동 보건 지소에서 모인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0일 편동 보건 지소에 새롭게 합류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 그리고 현치연(홍민기 분), 엄정선(이수경 분), 용주천(김윤우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개성만큼이나 다채로운 사연을 가진 다섯 청춘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과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편동 보건 지소에서 모인 청춘 5인방의 케미스트리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이날 공개된 사진은 각지에서 모인 개성 가득한 5인방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편동 보건 지소에서의 일상을 시작한 신입생의 대비되는 표정이 흥미롭다. 억지로 발령받은 도지의의 심기 불편한 표정과는 달리 밝은 미소로 새로운 동료들에 인사를 전하는 육하리의 모습에서는 고향으로 돌아온 여유가 느껴진다. 무엇보다 앞선 예고에서 서로를 치유할 로맨스가 암시된 바, 이들이 어떤 사고를 겪으며 서로에게 스며들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신입생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3인방의 면면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심하고 시크하기로 소문난 공중보건의사 현치연의 심상치 않은 눈빛이 흥미롭다. 신입생 육하리의 등장과 함께 조금씩 무심함에 틈이 생기기 시작한 것. 모든 것을 가진 그에게 처음으로 닥친 ‘육하리’라는 난관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그 사이 도지의와 라이벌과 전우애를 오가며 어떤 변화를 겪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신입을 맞이한 편동도 토박이 간호사 엄정선의 존재감도 만만치 않다. 1년 후면 떠날 공중보건의사와 새롭게 합류한 후배 간호사 육하리 사이, 사회 생활 마스터이자 ‘토박이’로서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가 흥미롭다. 그런 엄정선의 비밀은 도시에 대한 열등감을 품고 있는 것이라고. 도시에서 섬으로 입도한 이들 속 엄정선만의 질투 어린 마음이 어떻게 풀려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 속 어쩐지 허술하고도 하찮은 매력을 풍기는 용주천의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편동도 주민을 사로잡는 ‘아이돌’이자 철부지 한의과 공중보건의사이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사람 그리고 환자 앞에서 작아지는 인물. 과연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진 모난 청춘들이 어떤 사건을 마주하며 성장할지 기대가 쏠린다. 이명우 감독은 “사회 앞에서는 아직 서툴고, 사람 앞에서는 눈치가 모자라고, 사랑 앞에서는 더더욱 엉성한 그런 인물들을 담고 싶었다. 거창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닌 그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었고, 누군가에게는 현재이고, 앞으로 누군가는 반드시 통과하게 될 시간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이며 편동 지소 청춘 5인방이 그려갈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서로를 의심하고 함께 싸운다  ‘얽히고설킨 관계성’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0</guid><pubDate>Wed, 20 May 2026 14:09: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7r3WHMTj_7e25b52f1500d017ee439d70629b7fc34f84d0a1.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중심으로 인물들의 관계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20일(수)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을 둘러싸고 대립과 협력, 복수 등 심상치 않은 키워드들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극의 중심에는 10년 전 사건과 사라진 ‘물건’을 둘러싸고 복잡하게 얽힌 정호명, 봉제순(불개), 강범룡이 자리하고 있다. 호명은 작전 실패 후 누명을 쓰고 영선도에 숨어 살다 어느새 가족과 현실에 치이는 중년 가장이 된다. 제순은 공화국의 기밀문서를 회수하던 중 사고를 겪은 뒤 현재 영선스틸 직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은인의 손자 허남일(김성정 분)을 가족처럼 돌보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갖췄다. 범룡은 조직 몰락의 원인이 된 ‘물건’을 되찾기 위해 호명을 쫓아 영선도에 왔지만, 현재는 마공복(이학주 분)과 함께 시급도 안 나오는 편의점을 운영하며 현실에 적응한 채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 영선지구대 순경 박미경(한지은 분)을 향한 범룡의 짝사랑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단순한 공조 관계가 아닌, 각자의 목적과 과거로 인해 끊임없이 충돌하는 관계라는 점에서 흥미를 더한다. 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 공작원, 조직 출신이라는 서로 다른 배경은 이들을 쉽게 하나로 묶지 못하고 매 순간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면서도 더 큰 위기 앞에서는 함께 움직여야 하는 세 사람의 관계 변화가 극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세 사람과 얽힌 대립과 협력 관계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력과 탐욕에 물든 한경욱(김상경 분)은 북한과 결탁한 범죄 사업으로 부와 권력을 키운 인물로, 영선도를 범죄와 환락의 섬으로 만들기 위해 임천시장 자리까지 도전한다. 그의 곁에는 화려한 사업가로 위장한 스폰서 도회장(권율 분)과, 한경욱의 라인을 타고 인구파 우두머리가 된 유인구(현봉식 분)가 있다. 특히 화산파 시절 범룡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유인구는 여전히 범룡을 향한 복수심을 품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봉제순의 직속상관이자 북한 인민무력부 특수부대 수장 리철진(정석용 분)도 한경욱과의 내통으로 권력을 키운 인물인 만큼 향후 봉제순과 어떤 대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검사(김신록 분)의 존재도 흥미를 자극한다. 강검사는 10년 전 사건에 한경욱과 유인구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직접 영선도로 향한다고 해 호명 제순, 범룡의 든든한 협력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오십프로’는 불협화음으로 시작한 호명, 제순, 범룡이 점차 팀워크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액션, 인간미를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만들어낼 강렬한 연기 시너지와 케미 여기에 김신록과 이학주, 특별 출연하는 김상경과 권율까지 합세해 완성할 입체적인 관계성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한동화 감독  방길성 미술감독 X 임하영 음악감독  의기투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9</guid><pubDate>Tue, 19 May 2026 12:01: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JcHTlrI_8c860a78c66ad3c5b1d07892b45f0a4cc00a1cc4.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가 한동화 감독을 중심으로 한 실력파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는 ‘38 사기동대’, ‘나쁜 녀석들’ 시리즈, ‘형사록’ 시리즈를 통해 밀도 높은 장르물의 재미와 속도감 있는 연출을 선보이고, ‘청일전자 미쓰리’, ‘나빌레라’를 통해 따뜻한 감성까지 담아내며 폭넓은 연출 스펙트럼을 입증한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영화 ‘범죄의 여왕’, ‘범죄도시’ 시리즈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의 비주얼 완성도를 책임진 방길성 미술감독, ‘일타 스캔들’, ‘마당이 있는 집’, ‘감사합니다’, ‘엄마친구아들’, ‘나의 완벽한 비서’,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음악 작업을 선보여온 임하영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옷소매 붉은 끝동’, ‘형사록’ 시리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 다수의 작품에서 리얼한 타격감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구현해 온 백경찬 무술감독까지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각 분야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검증된 실력을 쌓아온 제작진의 만남은 ‘오십프로’만의 차별화된 장르적 색채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속에서도 캐릭터 간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인간적인 감정을 놓치지 않는 연출, 사실감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살린 미장센, 몰입감을 배가시키는 음악 여기에 거칠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가 어우러져 기존 액션 코미디물과는 또 다른 결의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이처럼 ‘오십프로’는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녹슨 몸을 이끌고 다시 움직인다는 이야기부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캐릭터들의 관계, ‘물건’을 둘러싼 그날의 사건과 진실 그리고 묵직한 서사 속 긴장감과 코믹 요소를 정교하게 배치하며 몰입감을 높인다. 한편, 액션과 코미디가 균형 있게 맞물린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강별, ‘에너지X재미‘ 고루 더한 ’활력소‘ 등극</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8</guid><pubDate>Mon, 18 May 2026 16:03: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7SEN0m4_6b3c177a8313cb275e7aea0ab67d136177b06fb3.jpg"&gt;<![CDATA[배우 강별이 극의 활력을 끌어올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아버지 황보회장을 데리고 패션쇼장에 등장한 황보혜수(강별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황보혜수는 백이사(류진 분)의 공격에 양현빈(박기웅 분)의 위치가 흔들리자 불안해했다. 이 가운데 황보혜수는 패션쇼장에 황보회장과 함께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패션쇼 전날, 패션 사업부 존폐에 대해 병실에 누워있는 아버지에게 하소연하던 황보혜수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패션쇼 성과에 따라 양현빈의 거취가 결정하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황보혜수는 성을 냈다. 또한, 황보혜수는 양현빈을 압박하는 아버지의 말에 맞장구를 쳐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뜻밖의 사실이 드러났다. 황보혜수에게 이복형제가 있었던 것. 특히 박준혁(한승원 분)에게 그간의 일들을 전하며 이복형제가 나타나 주면 좋겠다고 밝히는 황보혜수의 면면에는 복잡한 감정이 담겨있었다. 이처럼 강별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남다른 소화력을 발휘했다. 장면 장면마다 밝은 에너지를 더한 것은 물론 극의 재미까지 배가시키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더불어 통통 튀는 매력을 서사 안에 녹여낸 호연이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환기했다. 이렇듯 강별은 적재적소에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에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강별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수직 상승 5.1%! 구교환X성동일 전격 계약 성사! 역사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7</guid><pubDate>Mon, 18 May 2026 07:25: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pPwgauJ_4e3145fe4523d970fff895437ab4c916f753a95c.jpg"&gt;<![CDATA[▲사진제공= ‘모자무싸’ 방송화면 캡처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성동일과 손잡고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가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4.3%, 수도권 5.1%로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10회에서 주인공의 악이 아닌 강한 디테일을 보강해 시나리오를 완결한 황동만(구교환)이 캐스팅 1순위 대배우 노강식(성동일)에게 무모한 승부수를 걸었다. 우연히 장례식장에서 만난 노강식을 둘러싸고 그가 현장에서 상대 배우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일촉즉발의 분위기 속에서도 황동만은 그의 맞은편에 호기롭게 앉아 “후배 패서 나락 가기 전에 저랑 한 번 하시죠”라는 파격 도발로 기싸움을 벌였다. 비록 그 자리에서는 문전박대를 당했지만, 황동만의 기개는 노강식의 마음속에 작지 않은 파동을 일으켰다. 그 사이, 역사를 뒤바꿀 조용한 물밑작업이 벌어지고 있었다. 오정희(배종옥)는 시나리오 ‘낙낙낙’의 공동작가 ‘영실이’가 친딸 변은아(고윤정)란 사실을 눈치채고, 시나리오에서 여자가 읽힌다며 제작사 대표 최동현(최원영)과 감독 마재영(김종훈)을 흔들었다. 게다가 연기 세게 해서 뭐든 자기 영화로 만들어버리는 배우보단, 글의 깊이를 알고 소수점까지 연기하는 배우가 들어와야 한다고 구슬렸다. 이미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노강식을 저격한 것.  ‘잘난 딸’을 둔 것에 전율했던 오정희는 변은아를 따로 만나 필명 뒤에서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을 숨기면서도 한 켠으론 ‘자뻑’을 챙기는 게 더 가짜 같다고 꼬집었다. 그리고는 “엄청 잘 나갈 거라며, 충분히 주제가 되는데 왜 욕망을 꺾냐”고 밀어붙였다. 최동현까지 여자로 주인공을 바꾸자는 의견을 혼자만 부득부득 반대하는 변은아에게 애매한 재주로 남의 글에 훈수를 둔다며 폭언을 퍼붓자, 변은아도 폭발했다. “제가 마재영이 그렇게 숨기고 싶어하는 작가 영실이다”라고 정체를 밝힌 것. 최동현은 황망한 상황에 잠시 얼어붙었지만, 그 속엔 이미 의미심장한 욕망이 끓기 시작했다. ‘마이파더’를 오정희에게 뺏겼던 노강식은 결국 ‘낙낙낙’마저 넘어가게 되자 아지트에서 분통을 터뜨렸다. 그런데 최동현에 대한 배신감과 업계의 비정함에 자존심을 구긴 노강식 앞에 황동만이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이 2차 세계대전에서 총알을 받아낸 병사의 옷이라고 일장연설을 펼치며, “이 옷을 입고 어떻게든 역사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가겠다”는 뜨거운 기개를 피력했다. 결국 황동만의 독보적인 스토리, 그리고 “인생 스토리가 구린데, 돈만 많으면 뭐하냐”는 최후의 도발이 노강식을 움직였다. 나랏돈으로 하는 작품이니 개런티도 반값으로 깎겠다며 “하자!”고 나선 것.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혹여 마음이 바뀔까 고혜진(강말금)만 제작자 마인드로 정신없이 움직여 계약서를 대령했고, 결국 사인까지 마친 노강식은 “몰라 질러!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보자”라고 외쳤다. 심장 박동수를 높인 이 호쾌한 엔딩은 데뷔를 앞둔 신인 감독과 매너리즘에 빠진 대배우가 만들어낼 시너지를 예고하며 단 2회만을 남겨둔 이야기에 궁금증을 최고조로 상승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형 황진만(박해준)은 대여 창고에서 먼지만 쌓이던 평생 업적의 박사 논문과 책들을 모두 처분했다. 그 위로 “어차피 다 사라지는데. 근데 왜 우린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까”라는 황동만의 내레이션이 흘렀고, 상상이 펼쳐졌다. 모든 걸 날려버릴 듯한 토네이도의 중심에서 황동만, 변은아, 박경세(오정세), 노강식이 사라지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쇠봉을 붙잡고 버틴 것. 무가치함이라는 거센 회오리바람에 맞서 존재 가치를 증명하려는 이들의 처절한 사투는 이 작품의 본질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날의 백미였다. 그런데 같이 미칠 수 있는 관계가 된 황동만의 집에서 광란의 크리스마스를 보낸 장미란(한선화)이 우연히 황진만의 시를 읽고 눈물을 훔쳤다. 동료배우 폭행이란 대형사고를 치고 ‘셀럽 모녀’로 엮인 오정희에게 언제 버려질지 모르는 ‘의붓딸’ 장미란은 “나 대신 진실을 낚아줘서 감사하다”며 황진만에게 고급술을 선물했다. 그 시의 제목은 ‘어딘가 묻어 있는 잘못’이었다. ‘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장윤정, 두 딸 최초 공개 ‘지성+미모 엄마 판박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6</guid><pubDate>Fri, 15 May 2026 11:59: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WGH0YtK_03dd0e8226b9e782c7ddac2558704b6d7f830376.jpg"&gt;<![CDATA[▲사진=장윤정 유튜브 채널 캡처 미스코리아 방송인 장윤정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두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는 “첫째가 졸업했어요! 시애틀 다이어리”, “졸업식은 핑계고, 캘리포니아부터 시애틀까지 먹고 마시고 행복하자(미국 다이어리)“라는 제목의 두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둘째딸과 함께 미국 유학 중인 큰 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그는 “내가 더 떨린다”며 “우리 딸, 좋은 날만 있기를 빌어”라며 응원의 마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시애틀의 워싱턴 대학교를 투어하며 “캠퍼스가 너무 예쁘다. 여기가 해리포터 도서관의 모티브라고 하더라. 딸이 졸업하면 이제 또 언제 와보겠냐”며 큰딸의 모교를 소개하고, 지인들과 여행 간 펜션에서 아이들과 수영을 즐기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밤 “품안에만 있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커버렸네요. 복잡한 마음이지만, 새로운 세상이 또 열리겠지요. 우리 딸 졸업을 축하하며, 저도 한걸음 성장해볼게요”라고 애틋한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최초로 공개한 장윤정의 두 딸은 엄마를 꼭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딸을 맑음, 상큼이라는 태명으로 부르며 친구처럼 지내는 장윤정의 다정한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0년생인 장윤정은 18세의 나이에 제31회 미스코리아 진, 이듬해 1988년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90년대 방송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미국으로 떠난 장윤정은 오랜 공백 끝에 올해 1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복귀, 최근에는 첫 민화 개인전을 열고 7년 동안 민화작가로 활동한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강말금 등에 업고 영화진흥협회 제작지원 입성! 시청자도 함께 응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5</guid><pubDate>Fri, 15 May 2026 11:55: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ALN3iEn_54e5c3e186a3fef72629dd43d06536674cac768c.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잘나가는 제작자 강말금을 등에 업고 마침내 영화감독 데뷔의 꿈에 한발짝 다가선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화창한 날씨를 상상하며 지독한 무가치함을 견뎌온 황동만(구교환)의 ‘행복한 상상’이 마침내 현실의 문을 두드린다. 오는 9회 방송에서는 황동만의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가 영화진흥협회 제작 지원 작품으로 최종 당선되는 벅찬 순간이 그려진다. 그동안 수없이 연습해왔던 신인감독상 수상 소감이 단순한 망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일보 직전의 상황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희망의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동만이 제작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과 함께 영화진흥협회에서 계약서에 서명하는 결정적 장면이 담겨 있다. 구린 욕망에 찌든 최동현(최원영) 대표와 마재영(김종훈)을 시원하게 손절한 고혜진은 수십억의 손해를 감수한 채 차순위 작품이었던 황동만의 시나리오를 전격 선택했다. 생전 처음 밟아보는 ‘실전의 링’ 앞에서 굳어버린 황동만의 긴장한 표정과, 날 선 눈빛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 고혜진의 모습은 본격적인 제작기의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최동현 대표의 말처럼 입만 산 비평가에서 실전 감독으로 나선 황동만이 현장에서 말 죽어라 안 듣는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등 이백 명의 인원을 이끌고 어금니 꽉 깨물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링 위에 올라가 맞아봐야 한다”는 고혜진의 서늘한 조언처럼, 상상보다 훨씬 더 냉혹한 실전 영화판에서 황동만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 역시 그의 뜨거운 도전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제작진은 “9회는 황동만이 오랜 상상의 방을 나와 냉혹한 실전의 링 위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고혜진의 파격적인 결단으로 성사된 두 사람의 공생이 영화판이라는 거친 파고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영화감독 데뷔를 앞둔 황동만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 어린이날 맞이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 개최! 한정판&amp;초희귀템 등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4</guid><pubDate>Fri, 15 May 2026 11:54: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uJtCRHq_88ac02844d0b2a1dcc201e549013eeeccb47303a.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이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의 덕후 일상으로 돌아온다. 내일(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8회에서는 명실상부한 ‘탑덕후’ 이상훈이 개최한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이 공개된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번 플리마켓은 사실상 ‘어른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 판매 부스만 무려 100개가 마련된 가운데, 평소 쉽게 보기 힘든 한정판 피규어들과 초희귀 장난감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이에 화답하듯 전국 각지에 숨어있던 덕후들이 플리마켓에 모였다. 약 2천 여명의 관람객이 몰려들며 현장에는 긴 웨이팅 줄까지 이어졌다고. 수많은 어른이들을 사로잡은 초대형 플리마켓 현장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이상훈은 플리마켓에 내놓을 아이템을 고르기 위해 개인 창고를 찾는다. 박물관으로도 공간이 부족해 별도의 개인 창고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것. 창고를 빼곡하게 채운 수많은 장난감 박스들의 모습이 마치 장난감 가게를 방불케 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목소리에 반응하는 아이언맨 마스크부터 스타워즈 덕후로 유명한 강다니엘이 이상훈에게 직접 선물했다는 라이트 세이버까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이상훈은 판매가를 정하기 위해 구매 당시 가격을 적어둔 일명 ‘피계부(피규어 가계부)’를 찾아본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피계부의 스크롤에 모든 금액을 합쳐본 적 있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이상훈은 “5억까지는 계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지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으로 덕을 톡톡히 본 이상훈의 놀라운 근황도 눈길을 끈다. 방송 이후 토이뮤지엄 방문객 수가 무려 7배까지 증가했다는 것. 이상훈은 이 덕분에 뮤지엄을 세우며 생긴 빚 또한 이달 안에 모두 청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두 ‘전참시’ 덕분”이라는 상훈의 말에 MC들의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전국 각지에 숨어있던 덕후들을 한자리에 모은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의 초대형 플리마켓 현장은 내일(16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김종국, “적당히 편하면 되지 않아?” ‘AI 불매 운동’ 감행!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수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3</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7: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uwLkCRz_5cfb372faa6d590788cd35188e56530ac6d8846d.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종국이 AI 대전환의 시대 속 치열한 밥그릇 걱정으로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지난 14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4회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뇌과학자이자 AI 전문가인 카이스트의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과 함께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두고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 이에 ‘옥문아’는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3.0%를 기록하며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 목요일 대표 예능의 파워를 드러냈다. 'AI에게 꼬박꼬박 존댓말 쓰는 교수'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김대식 교수는 이날 오프닝부터 "존댓말을 하라고 말한 건 실수였다"라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나 혼자만 존댓말을 썼어야 하는데, 지금은 소문이 너무 많이 나서 (AI가 인류를 지배할 때) 생존 확률이 낮아졌다. 플랜B를 고려 중"이라며 섬뜩한(?) 청사진을 밝히며 "당시엔 농담 반, 진담 반이었는데 지금은 진담이 좀 더 높아졌다. AI 발달 속도가 어마어마해서 연구하면서도 SF 속에 사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교수는 AI의 발전 수준을 밝히며 "현재 인공지능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에게 아첨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난 3년 동안 인간의 대화 패턴까지 바뀌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아첨을 해주지 않으면 불편해하고, 특히 어린 친구들이 프롬프터식 명령어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가까운 미래를 전망하며 "머지않아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인 AGI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온 '옥탑즈'가 AI의 지배를 벗어날 궁리를 펼쳐 공감을 샀다. 주우재는 "인간은 AI의 전기 코드를 뽑으면 되지 않냐"라고 회심의 아이디어를 던졌는데, 김 교수는 "AI가 인간을 설득할 수 있다. 또한 코드 하나 뽑는 걸론 소멸되지 않는다. 무한 복제가 가능하다"라고 말해 주우재를 좌절케 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은 "요즘 AI랑 상담을 많이 해서 내 비밀을 너무 많이 안다. 나중에 얘가 내 치부를 가지고 협박할 수 있냐"라며 떨었는데, 김 교수는 "잠재적으로는 협박할 수 있다"라며 홍진경을 위로했다. 또한 이제는 AI와 함께 가야할 시대라며 "AI는 좋은 도구일 뿐이다. 우리 인생의 감독이 되어, 선수로서 AI를 잘 다루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교수는 더욱 공포스런 일화들을 꺼내 놓으며 "AI 정보는 대부분 거짓말이다. 할루시네이션이라는 현상으로, 일부러 거짓말하는 것이다. 최근 AI의 속마음을 읽는 기술이 생겼는데, AI가 사실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더라. 요새는 '인간들이 우리를 감시하고 있는 것 같으니 우리 생각을 더 숨기자'라고 하고 있다. 생존 본능이 생겼다고 추측하고 있다"라고 말해 '옥탑즈'를 혼란에 몰아넣었다. 또 "학자들이 연구를 해서 논문을 인터넷에 올리면, AI가 그걸 학습을 해서 방패를 만들고 있다. 올해 1월에는 AI들만 글을 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가 생겼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라며 토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고, 홍진경은 "너무 심각하다. 난 세상에서 AI가 제일 무섭다"라고 경악했다. 이 같은 '옥탑즈'의 AI포비아는 '밥그릇' 앞에 최고조에 달했다. 김교수가 AI 시대 인재상에 대해 밝히며 "뭐든 가장 잘하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슈퍼스타 경제 사회라고 하는데, 어설프면 살아남지 못한다. 저는 나이 많은 게 고마운 적은 처음이다. 우리는 거의 막차를 탔다고 보면 된다. 아예 일자리가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노동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나가는 것 같다. 사회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라 대비 방안이 필요한데, 뚜렷한 아이디어는 없는 실정"이라고 밝히자, 모두가 AI 불매 운동을 촉발시킨 것. 특히 김종국은 "적당히 편하면 되지 않아?"라며 '아날로그 꾹' 모드를 가동했는데, 김 교수는 "이미 기술이 나왔기 때문에 없던 시대로 돌아갈 순 없다"라고 단언했다. 또한 김 교수는 "조금 더 기다리면 유토피아를 구현할 수도 있을 것. 전쟁과 질병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라며 성난 민심을 다독였다. 이 가운데 홍진경은 극심한 AI 포비아에 시달리면서도 "저 맨날 AI랑 대화한다. 진지한 이야기는 맨날 AI랑만 하고 인간이랑은 농담 따먹기만 한다. 정들어서 AI 없이는 못살겠다. 디지털 디톡스하면 말라죽을 거다"라고 중독을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명랑하게 팩폭을 날리는 김 교수의 AI 강의와 함께 다채로운 퀴즈들도 흥미를 더했다. 'AI 시대에 떠오른 새로운 인재상', '수면 중에도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위협에 대처하는 돌고래의 수면법', '뇌 기능이 10년 젊어지는 일상생활 뇌 훈련법' 등이 출제된 가운데, 김 교수의 뇌과학 이야기들도 이날의 토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에 본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김대식 교수 말 들을수록 무섭긴 한데 너무 재밌다", "오늘 옥문아 거의 AI 납량 특집 아니냐고", "홍진경 리액션이 현실 인간 대표라 완전 공감 됐음", "김종국 표정=우리 아빠 반응이랑 똑같음", "김대식 교수 섭외 너무 잘했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몰입 폭발", "옥문아는 이런 지식 토크 회차가 킥임", "어려운 AI를 맛깔스러운 예능으로 말아줘서 잘 받아먹었습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1세대 女 로커→'불후' 최다 우승자까지! 한영애 이을 레전드X레전드 전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2</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5: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APhbxQs_60488a41981c8e45385d658f43a3cbba12a40687.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의 보컬리스트’ 한영애 특집이 찾아온다. 이에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장르별 최강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6일(토) 방송되는 756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이 펼쳐진다. 한영애는 독보적 블루스 창법으로 대한민국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다. 그녀는 1976년 포크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데뷔한 이래 한국 대중음악의 명반으로 꼽히는 ‘누구 없소’, ‘조율’, ‘코뿔소’, ‘바라본다’ 등의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소리의 마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전설의 아티스트를 맞이할 6팀의 경연 참가자로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까지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중에서도 데뷔 34주년 만에 ‘불후’에 첫 출연한 도원경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도원경은 대한민국 1세대 여성 로커로서 여성 록의 판을 뒤흔든 전설적인 가수. 도원경은 “데뷔 후 첫 경연이다. 한영애 선배님이라는 이름을 딱 듣고 큰 용기를 냈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힌다. 그러더니 “오늘 ‘가만 안 둬’ 이런 느낌으로 마이크 스탠드를 갈고 나왔다”라며 로커다운 강렬한 각오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때 소향이 “정동하 씨가 ‘불후’ 최다 우승자다”라고 귀띔하자, 도원경은 “하필 이때 내가 출연한 거냐”라며 한탄하던 것도 잠시, “동하 씨는 우승 많이 하셨으니까 이번엔 절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이에 또 한번 레전드 조합을 달성한 이번 특집의 명승부 탄생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이들의 선곡 라인업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 소향이 ‘조율’을, ‘R&amp;B의 작은 거인’ 정인이 ‘바람’을, ‘라이브의 황제’ 정동하가 ‘여울목’을, ‘뮤지컬계의 실력파 형제’ 고훈정X이창용이 ‘누구 없소’를, ‘조선팝의 창시자’ 서도밴드가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을, ‘여성 로커의 자존심’ 도원경이 ‘코뿔소’를 선곡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보컬 대전쟁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한영애가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무대까지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한영애는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SnowRain’을 열창, 후배 아티스트들은 물론 명곡판정단까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한영애의 스페셜 무대부터 전율을 선사할 6팀의 압도적 무대의 향연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할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오는 16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정경호-전여빈, 최대훈-강말금 캐스팅 확정, 말라죽은 연애 세포도 혹하는 ‘볼빨간 어른 로코’가 온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1</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5: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WX2dRmQ_79883b34235f26e3e8d79818827cbaf1c69fe506.jpeg"&gt;<![CDATA[▲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오름(정경호), 매니지먼트mmm(전여빈), 에이스팩토리(최대훈, 강말금)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출연을 확정, 말라죽은 연애 세포도 혹하는 ‘볼빨간 어른 로코’를 탄생시킨다.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연출 이창민, 극본 이레,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는 조기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누군가를 보고 심장이 뛰면 부정맥을 의심하고, 앉았다 일어나면 뼈가 삐거덕거리고, 만나면 영양제 토크를 하게 되는 나이가 되도록 인생의 맛은커녕 연애의 맛조차 제대로 몰랐던 남녀가 뒤늦게 발동 걸려 더 진하게 혹하는 어른의 사랑을 그린다. 그리고 이름만 들어도 거스를 수 없는 믿고 보는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서로에게 혹하는 커플로 만나 현실 로맨스의 정수를 선보인다. 먼저 정경호와 전여빈은 각각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과 선정적 아이템과 시청률을 좇는 ‘쌈마이’ 작가 ‘서해윤’으로 분한다. YCB 최연소 앵커라는 입지전적 기록을 세우고 승승장구하던 나이준은 조기갱년기 증후군으로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다. 생방송 중에도 감정이 북받치고 체온 조절이 안돼 고군분투하다 메인 뉴스에서 하차 통보를 받는 것. 이후 울며 겨자 먹기로 떠맡게 된 시청률 꼴찌 시사 프로그램에서 교양이라곤 1%도 없어 보이는 담당작가 서해윤을 만난다. 10년 넘게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전전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서해윤은 시청률만 높여준다면 가십성 뉴스에도 거리낌이 없는 작가. 그래서 ‘쌈마이’라 불리지만 그 안엔 후배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투철한 의리가 있다. 그런데 폐지 직전의 담당 프로그램으로 인해 가뜩이나 어지러운 그녀의 일상이 갑자기 나타난 ‘잘나신’ YCB 성골 나이준으로 인해 더 어지러워진다. 맡은 작품마다 얼굴을 갈아끼우며, 로맨스도 장르물도 다 잘하는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한 정경호와 전여빈의 연기 호흡은 이 작품의 최대 기대 포인트다. 특히 전여빈은 지난해 ‘착한 여자 부세미’로 ENA 역대 시청률 2위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두 배우는 서로가 겪고 있는 호르몬의 장난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에 만나 설렘보단 건강과 걱정이 앞서도, 뒤늦게 살아난 연애 세포로 인해 더 격하게 혹하는 어른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최대훈과 강말금은 한번 갔다 온 ‘돌싱’ 커플로 만나 40대 로맨스의 리얼리티를 증폭시킨다. 최대훈이 연기하는 ‘지한수’는 YCB 보도국 취재기자로, 절친 나이준처럼 앵커가 되고 싶지만, 치명적인 발음 문제로 인해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사랑과 감정에 충실했던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해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갖고 있지만, 여전히 멜로를 꿈꾸는 낭만파다. 강말금은 서해윤 못지않은 의리파로 그녀가 친언니처럼 따르는 방송작가 ‘허미은’ 역을 맡는다. 꽃도령보단 돌쇠나 마당쇠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특이(?) 취향을 갖고 있다. 심장 뛸 일 없이 살던 지한수의 인생에 그가 이상형 ‘돌쇠’로 보이는 허미은이 등장하며 혹하는 또 다른 로맨스가 시작되고, 이혼 경험이란 공통 분모는 이들이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 ‘학씨’ 신드롬의 주인공 최대훈과 복 많은 ‘찬실이’ 열풍을 일으켰던 강말금은 등장만으로도 결정적 존재감과 각인되는 장면을 남기는 ‘연기 보증 수표’. 특히 현실에 있을 법한 생활 연기에서 발현되는 내공은 돌싱 커플의 리얼리티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전망된다. 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곧 촬영에 돌입한다. 흥행과 연기력을 보장하는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의 시너지가 어른 로맨스의 진한 맛을 완벽 그 이상으로 요리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내년 상반기 청춘 로코와는 다르게 혹할 수밖에 없는 로맨틱 코미디로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는 ‘대행사’를 메가 히트작으로 이끌며 시청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은 감각적 연출력을 선보인 이창민 감독과 현실감 넘치는 성인 로맨스에 웃음과 공감을 더한 신예 이레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를 통해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1 ‘전국노래자랑’ 김용빈X손빈아 ‘투용빈’ 동반 출격! ‘경남 하동군 편’ 스페셜 축하 공연 5/17(일)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50</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4: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CQDbJZW_b96de77667876f4e2848b7dd13ff675dc6fddd21.jpg"&gt;<![CDATA[▲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의 ‘경남 하동군 편’에 환상의 듀오 '투용빈' 김용빈X손빈아가 동반 출격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일(일) 방송된 2165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6.0%로 동시간대 1위를 공고히 지키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재확인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오는 17일(일) 방송되는 2166회는 전라도와 경상도가 만나는 화개장터의 도시 '경상남도 하동군' 편으로 꾸려진다. 섬진강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경상남도 하동군'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강바람만큼이나 신바람 나는 흥의 잔치를 벌인다. 무엇보다 극에서 극을 오가는 출연자들의 장기자랑 스펙트럼이 흥미를 높인다. 이중에서도 초등학교 4∙5학년 듀오로 이루어진 '소녀 팀'은 SNS를 강타한 AI댄스로 Gen-Z 세대의 끼를 뽐내고, 30대 여성 참가자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뿍 담은 민요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스페셜 축하 공연에 나선 가수들의 라인업도 풍성하다. 무엇보다 트롯계의 '환상의 듀오'로 불리고 있는 '투용빈' 김용빈과 손빈아(본명 손용빈)이 동반 출격해 한층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흥겨운 오프닝 공연을 꾸미고, 금의환향한 '하동의 설운도' 손빈아가 '땡큐'로 고향민들에게 기쁨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원조 스타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잔치의 열기를 한층 돋우며, 뒤이어 '케이팝 트롯'의 새로운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규리가 '톡 쏘네'로 어깨가 들썩이는 무대를 선물한다. 끝으로 '트롯계의 황태자'로 최고이 주가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이 '금수저'로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처럼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활약은 물론, 놓칠 수 없는 초대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 '경상남도 하동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 감기 때려잡는 ‘단짠단짠’ 전매특허 보양식 공개! 갑자기 젓가락 내려 놓은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9</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3: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AGtmRNo_869a3366f30f554fa53f194f7f7926fd08f57105.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감기를 때려잡는(?) ‘단짠단짠’ 전매특허 보양식을 공개한다. 끝없는 양푼의 향연이 펼쳐진 가운데, 김신영이 양푼을 비우기도 전에 갑자기 젓가락을 내려놓는다고 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감기에 걸린 김신영이 자신만의 보양식을 챙겨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감기에 골골거리던 김신영은 “아프니까 먹어야지!”라며 양푼 한가득 ‘이것’을 넣어 비타민과 달콤함을 가득 채운 에피타이저를 만들어 먹는다. 김신영은 “약이에요. 할머니 때부터 내려온 민간요법”이라며, 메뉴에 대해 “한약 같은 존재”라고 극찬한다. 달달한 한약 에피타이저를 먹은 김신영은 좀 더 큰 양푼을 꺼내 멸치볶음과 밥을 비벼 ‘1차 단짠 코스’를 완성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한번 ‘2차 단짠 코스’가 시작된다. 김신영은 “전매특허입니다”라며 고추장, 채소, 어묵에 ‘1일 1당면’까지 지켜내는 보양식을 완성한다. 간을 본 김신영은 “소문나겠네~”라며 흡족해한다. 그는 “보양식은 내가 좋아하는 게 진짜 보양식”이라며 자신만의 ‘보양식론’을 펼친다. 땀까지 뻘뻘 흘리며 보양식을 흡입하던 김신영이 갑자기 젓가락을 놓고 식사를 중단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김신영은 “그때는 내려놔야 돼요”라며 강단 있게 남은 보양식을 정리해 냉장고에 넣는다. 과연 그가 식사를 중단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시원한 디저트로 마지막 피날레까지 완벽한 김신영의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는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양준혁, 가난했던 어린시절 공개 “야구 위해 길거리 동냥까지 생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8</guid><pubDate>Fri, 15 May 2026 08:02: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9zY84naI_1a012159effde28a8ccbde4b9c934645623258d5.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KBS2 ‘사당귀’에서 양신 양준혁이 과거 가난했던 가정사를 공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0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17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의성고교 야구부에 일일 코치로 나선 양준혁이 야구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야구를 포기할 뻔한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양준혁은 야구를 하고 싶다는 자신의 바람에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자 “시내한복판에서 동냥이라도 할 테니까 야구를 시켜 달라고 부모님을 설득했다”라며 가난을 딛고 야구를 시작했음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는 “엄마가 가사도우미부터 모텔 청소, 단무지 장사까지 하며 내 뒷바라지를 하셨다”라며 “그래서 더 죽기살기로 야구를 했다”라며 부모님의 희생이 지금의 양신을 탄생시켰음을 고백한다. 라이온스 시절에 대해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평한 양준혁은 “난 4번타자 승엽이를 빛나게 해주던 3번 타자였다”라며 “승엽이가 잘해서 연봉이 약 6억원으로 상승하자 내 연봉이 1억 4천만원에서 약 4억원으로 올랐었다. 내 연봉 상승은 모두 승엽이 덕분”이라고 이승엽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이에 스페셜 MC 김태균은 “양준혁 선배가 자신이 받은 기록 보너스를 후배들이 잘할 때마다 용돈으로 줬다더라”라고 하자 전현무는 “완전 만수르네”라며 어려움을 딛고 양신으로 거듭난 후 아낌없이 베푼 후배 사랑 스케일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동냥까지 각오했던 양준혁의 야구에 대한 절실함과 지금의 ‘양신’ 양준혁을 있게 만든 어머니의 헌신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화제의 중심 김신영, 드디어 재출격! 양갈래로 머리 묶고 셀프 이발?! "혼자 민 지 10년" 그 실력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7</guid><pubDate>Thu, 14 May 2026 08:05: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irAGxod_f1d6eb24ae7031fd61788f1593d0cebad21d1ea6.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속 화제의 주인공 김신영이 재출격한다.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일상이 예고된 가운데, 김신영이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셀프 이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셀프 이발 10년 경력자’ 김신영의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된다.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한 김신영은 예사롭지 않은 자취 내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당면 품귀 현상까지 유발한 ‘행복한 집순이’의 모습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이후 김신영의 재출연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드디어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의 퇴근 후 모습이 공개된다. 15년째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이끌며 ‘신디’로 활약 중인 김신영이 방송을 마친 후 자신의 차를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지난 24년 동안 희극인으로 방송 일을 하면서 문득 깨달은 것이 있었다며, 이후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현재 예능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김신영이 깨달은 것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집에 돌아온 김신영은 “마이 하우스! 마이 월드!”를 외치며 ‘집순이 모드’로 변신한다. 신발부터 옷까지 정리를 마친 김신영은 욕실에서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의문의 물체(?)를 쓰고 거침없이 셀프 이발을 해 시선을 강탈한다. 김신영은 “혼자 민 지 10년이 됐다”라며 오직 손의 감각으로 뒷머리카락을 밀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기안84의 셀프 이발 이후 무지개 회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김신영의 이발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김신영은 여름을 맞아 셀프 관리 루틴도 공개한다. 그는 땀이 폭발하는 등과 발, 그리고 정수리 냄새 관리법까지 풀코스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신영이 항상 쟁여 놓는 ‘쟁여템’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던 김신영은 “아파도 할 건 해야죠!”라며 걸레를 들고 욕실 청소를 시작한다. 퇴근 후에도 쉴 틈 없이 세면대, 변기, 샤워부스, 욕조, 바닥까지 꼼꼼하게 청소하는 김신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퇴근 후에 비로소 시작되는 김신영의 ‘집순이 루틴’은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트롯챔피언 김용빈VS박군VS성리…5월 월간 챔피언 새 얼굴 탄생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6</guid><pubDate>Thu, 14 May 2026 08:05: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DpXh82g_7f983c7c5ea76c0d5e9b0e85e3969ffb5be6746e.jpg"&gt;<![CDATA[오는 14일(목) 생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5월의 새로운 월간 챔피언이 탄생한다. 이번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박군의 ‘땡잡았다’,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용빈은 첫 월간 챔피언 후보에 오르며 팬덤의 뜨거운 화력을 입증했고, 박군은 약 2년 만에 챔피언 후보로 등극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성리는 최근 경연 프로그램 파이널 1차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트롯챔피언’ 월간 챔피언 후보까지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강자들 사이에서 과연 누가 5월 월간 챔피언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트롯챔피언’은 더욱 뜨거운 화제성과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목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트롯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연, 빈예서, 이수연의 무대에도 기대가 쏠린다. 김태연은 신곡 ‘빨주노초파남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아기 호랑이’라는 별명답게 강렬한 카리스마와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빈예서는 ‘미모사’ 무대로 설렘 가득한 감성을 전한다. 사랑에 빠진 감정을 미모사에 빗댄 가사와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트롯계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이수연은 ‘아빠 아버님 아버지’ 무대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세 아티스트 모두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롯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달의 신곡’ 무대에는 양지은과 최우진이 출격한다. 양지은의 ‘나미쳐’는 결혼생활의 애환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곡으로, 아내의 귀여운 투정이 담긴 가사와 양지은 특유의 재치 있는 무대 매너가 기대를 모은다. 최우진의 ‘인생이더라’는 전진아의 원곡을 최우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인생에 대한 회한을 짙은 보이스로 풀어내며 트롯 팬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솔직한 가사와 가수들의 개성이 살아 있는 무대들로 이번 ‘이달의 신곡’ 역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생방송에서는 로즈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MC 장민호를 포함한 전 출연진이 특별한 드레스코드를 선보이며, 의상 속 숨겨진 포인트를 찾는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강민수, 금잔디, 김수찬, 김중연, 김태연, 박성온, 빈예서, 성민, 양지은, 오유진, 이수연, 전유진, 진욱, 최우진, 태진아가 출연하는 MBC ON ‘트롯챔피언’은 오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일타 학부모 김성은, “공부하려면 체력이 중요!” 어른들도 등록 희망하는 추천 학원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5</guid><pubDate>Thu, 14 May 2026 07:56: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9h0voG6e_85854c9e80ebf574cc55ec593cbbf64354e3c017.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김성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교육에 진심인 ‘일타 학부모’의 면모를 뽐낸다. 자신의 교육 철학과 함께 강력 추천하는 학원을 밝히는데, ‘자기계발의 아이콘’ 서경석도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1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은은 ‘라디오스타’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교육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그는 “나중에 공부하려면 체력이 중요하잖아요. 아이가 어릴 땐 공부보다는 예체능 학원을 보내는 걸 추천해요.”라며 자신의 교육 철학과 함께 강력 추천하는 학원을 공개한다. 김성은은 “예전에는 줄넘기, 인라인, 자전거 등 부모들이 직접 운동을 알려줬지만, 요즘은 바쁜 부모들을 대신하는 학원들이 많다.”라며, 그중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하는 ‘리듬 줄넘기’를 추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줄넘기를 하면 아이들의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태권도 띠처럼 승급을 하면 줄넘기 줄의 색깔이 바뀌어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도 된다며 “둘째 딸이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땀 흘리며 운동할 만한 환경이 없어요. 줄넘기를 하면 땀에 흠뻑 젖어요.”라고 생생한 경험을 전한다. 김성은의 설명을 들은 서경석이 “어른도 등록할 수 있어요?”라고 관심과 의욕을 보이자, 김성은은 “저랑 리듬 줄넘기 급수 따는 거 유튜브 콘텐츠 같이 찍을래요?”라고 입담을 폭발해 폭소를 안긴다. ‘일타 학부모’ 김성은의 교육 철학과 강력 추천 학원 토크는 오늘(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슈돌’ 생후 6개월 강단둥이남매,  96세 외증조할머니와 특별한 만남 ‘뭉클’  이목구비, 예능본능 4대가 똑닮았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4</guid><pubDate>Thu, 14 May 2026 07:54: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pCVHIxu_8eee6f6efbd496e5def5e8ad1c1440936110227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96세 외증조할머니와 만나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 13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자녀 강단둥이남매는 초면인 외증조할머니에게 손을 내밀고 환하게 웃는 등 애교를 뽐내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볼살이 통통한 왕만두 단이는 외증조할머니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왕할머니는 단이를 뚫어져라 보고는 “별일이다”라며 웃은 뒤 “복스럽게 생겼다”라며 행복해했다. 외증조할머니는 “누가 딸이고 아들이게?”라고 묻는 손녀 임라라의 질문에 바로 강이와 단이를 구분하는가 하면, 이름이 “강이”라는 말에 “강아지라고 하지, 강아지야~”라고 불러 웃음을 선사했다.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는 외증조할머니 앞에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쳐 귀여움을 자아냈다. 뒤집기를 가뿐하게 성공한 강이는 양손으로 앞으로 쭉 뻗고 발 끝에 힘을 주며 슈퍼맨 자세를 보여줘 절로 박수를 유발했다. 하루만에 아이들에게 푹 빠진 외증조할머니의 얼굴에는 하루종일 미소가 가득했다. 외증조할머니는 쌍둥이를 낳은 임라라에게 “하나도 힘든데 둘을 낳았어? 재주도 좋다~”고 말하는 등 시종일관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안겼다. 임라라는 환한 미소를 짓는 할머니의 모습에 울컥했다. 그는 “할머니가 결혼식 때 몸이 안 좋아서 못 오셨다. 3년 전에 마지막으로 뵙고 오랜만에 뵙는다. 왕할머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랄랄의 딸 서빈과 재회한 정우는 ‘다정 오빠’로 변신해 기특함을 자아냈다. 정우는 서빈이 장난감 뱀을 선물하자 서빈에게 살포시 다가가 눈을 맞추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우는 서빈의 ‘슈퍼맨’도 됐다. 옥상에서 펼쳐진 운동회에서 서빈이 처음 도전하는 클라이밍을 무서워하자 “오빠가 도와줄게”라며 서빈의 손을 잡고 이끌었다. 또한 입으로 과자를 먹는 대결에서도 서빈이가 먼저 먹을 수 있도록 기다리며 의젓하게 동생을 먼저 챙겨 감탄을 터지게 했다. 서빈은 다정하고 유쾌한 정우의 매력에 오빠 바라기가 돼 랜선 이모, 삼촌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정우와 다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린 서빈은 “정우 오빠”라고 부르며 정우 바라기의 면모를 뽐냈다. 서빈은 처음 해본 생소한 게임도 정우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따라 했고, 정우의 다정한 도움으로 클라이밍까지 첫 도전에 성공해 활짝 미소를 지었다. 또한 정우와 서빈은 남다른 먹방을 보여주며 ‘먹짱 남매’의 포스를 뽐냈다. 차돌박이를 면치기 하듯 흡입하는 정우와 부추전을 먹고 기쁨의 트월킹을 하는 서빈, 어묵탕 건배 후 국물을 들이키는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귀여움을 폭발시키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정우가 동생을 기다려주고 함께해주고 너무 감동”, “서빈이가 클라이밍 올라가길 어려워 할 때 정우가 도와준 모습이 보기 좋았다”, “정우가 다정함까지 장착했어! 정우 매력은 끝이 없네”, “단이가 외증조할머니를 닮았네요”, “강이단이 쌍둥이들 너무 귀여워”, “외증조할머니가 96세이신데 유쾌하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믿보배 연기력만으로 완성된 기대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3</guid><pubDate>Wed, 13 May 2026 10:23: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7kmdwJYK_36b0adb04f8f2a46536ed156a46e82b9768f76c7.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역대급 연기 시너지로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만남이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세 배우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기에 벌써 시청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평범과 광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은 작품마다 ‘하균신(神)’이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카지노’, ‘범죄도시’ 등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감정 표현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에게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오십프로’를 통해 또 한 번 대표작 경신에 나선다. 캐스팅 공개 이후부터 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는 “이 조합은 반칙”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각기 다른 개성과 연기 스타일을 가진 세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대사 한 마디, 눈빛 한 번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는 이들이 어떤 레전드 케미를 완성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멜로가 체질' 이유진, ‘디렉터스 아레나’서 이병헌 다시 만난다… 숏드라마 감독 도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2</guid><pubDate>Wed, 13 May 2026 10:20: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7jiw9WMm_5ffa719bb4da856e17a9ce0f192a31e2df2a1772.png"&gt;<![CDATA[배우 이유진이 숏드라마 감독 프로젝트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숏드라마 감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멜로가 체질'의 연출이었던 이병헌 감독과 재회에 눈길을 끈다. 이유진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분야에서도 ‘두 남자’, ‘아빠는 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JTBC ‘멜로가 체질’에서는 PD로서 현실감 있는 청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배우 이기영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기반을 다져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배우,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러닝타임 안에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선보이며, 숏폼 콘텐츠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영상 문법으로 경쟁하며 승부를 가린다. 특히 단순 예능형 경쟁이 아닌, 참가자 각자의 개성과 연출 철학이 작품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감독으로서 연출 방식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창작 역량과 감각을 보다 밀도 있게 담아낼 계획이다. 이유진 역시 ‘디렉터스 아레나’릍 통해 배우로서 쌓아온 현장 경험과 감정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연출 도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유진은 “12년차 배우, 하지만 배우보다 먼저 꾼 꿈이 감독"이라면서 "최근 준비하고 있는 단편영화, 그리고 그 감독으로서 좌충우돌하는 스스로의 실화를 담은 내용으로 제 진심을 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숏폼 콘텐츠 시장 확대와 함께 새로운 연출자 발굴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숏드라마를 제작하며 경쟁과 협업을 펼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오는 15일 밤 11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허수아비’ 김도연, 안방극장 울린 열연…절제된 감정 연기 호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1</guid><pubDate>Wed, 13 May 2026 10:19: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QDSnmgY_71ce5969f184026a70f5d065f3877d7ba8551cfa.jpg"&gt;<![CDATA[▲사진=드라마 ‘허수아비’ 방송화면 배우 김도연이 드라마 ‘허수아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겼다. 김도연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8회 방송에서 미자 역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선보였다.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는 것은 물론, 주변 인물들을 보듬는 따뜻한 면모로 안방극장의 몰입을 이끌었다. 먼저 미자는 제 가족처럼 아끼는 일꾼 임석만(백승환 분)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석만과의 관계를 묻는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에게 직접 만든 떡을 챙겨주며 “가족이 별건가. 같이 살면 식구지”라며 진심 어린 표정으로 말했다. 또한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가 불편한 석만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눈빛 하나에 온전히 담아냈다. 여기에 미자는 연쇄살인 용의자로 몰린 석만을 향한 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우리 석만이가 그럴 애가 아니다”라며 믿음과 확신을 놓지 않았다. 특히 면회실에서 애써 눈물을 삼키며 석만을 다독이는 미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김도연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에서도 과장되지 않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이처럼 김도연은 ‘허수아비’ 속 미자라는 캐릭터가 가진 강단과 인간적인 온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김도연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 경신!  시청자 심박수 폭발시킨 감정 로그 넷</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40</guid><pubDate>Wed, 13 May 2026 10:17: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lG76qfF_22c6edaa2f9995ffdd0b1c52511f2881a83dc982.jpg"&gt;<![CDATA[▲사진제공= ‘모자무싸’ 방송화면 캡처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인간의 본질적 결핍을 파고드는 박해영 작가 특유의 통찰력과 이를 섬세한 미장센에 담아 극의 여운을 200% 배가시킨 차영훈 감독의 연출, 캐릭터의 숨결까지 불어넣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열연이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정점을 찍고 있다. 특히 지난 8회 시청률이 수도권 4.5%까지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등 무서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에 시청자들의 반응을 ‘감정워치’ 컨셉으로 분석, 심박수를 요동치게 만든 결정적 감정 로그 네 가지를 짚어본다. #1. 흥미진진: 구교환의 ‘재미있는 얘기’ 태어나서 입이 다물어져 본 적 없는 장광설의 대가답게 황동만(구교환)이 푸는 ‘재미있는 얘기’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마구 자극하고 있다. ‘40대 무직남’이 필요하다는 감정워치 상용화 테스트 현장에서 자신의 직업을 ‘영화감독’이라 적어 넣었다가, 요동치는 심박수와 함께 워치에 찍힌 ‘격한 수치’라는 결과값을 마주한 에피소드는 폭소와 씁쓸함을 동시에 안겼다. 이어 배달비를 아끼려 자는 척 버티는 줄 알았으나 실상은 지독한 가위에 눌려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는 반전의 ‘가위썰’은, “상대하지 말아야 할 것은 그냥 지나가게 두라”는 그만의 위로로 이어지며 변은아(고윤정)는 물론 시청자들의 불안한 마음을 토닥이기도 했다. 대배우 오정희 앞에서 과거 세트장 변기 사건으로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똥만이’ 시절의 치부를 거침없이 실토하는 대목 역시 황동만표 맛깔난 장광설의 정점을 찍으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자신의 구질구질한 밑바닥마저 ‘재미있는 얘기’로 승화시켜 타인을 웃게 만드는 그의 에너지로 인해 시청자들 역시 황동만의 ‘얘기’에 빨려들어갔다. #2. 공감: 간절함의 끝에서 터져 나온 한 마디 “도와줘” 황동만이 감정워치 데이터를 통해 변은아의 방치된 트라우마와 그 안에 숨겨진 7%의 간절함을 읽어내며 정의한 단어, “도와줘”는 시청자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울림을 전파했다. 태어나 단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그 말이 사실은 자폭하고 싶은 고통 속에서 꺼내달라는 비명이었음을 깨닫는 순간, 황동만과 변은아가 서로를 안쓰러워하며 나눈 ‘구원 포옹’은 고립된 두 세계를 구원하는 가장 뜨거운 안식처가 됐다.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옴짝달싹 못 하던 폭 30cm의 좁은 구덩이가 1m로 넓어지는 듯한 해방감을 선사한 것. 서로에게 유일하게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가 된 황동만과 변은아를 통해, 이 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큰 구원이 되는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3. 희망: 구교환이 설계한 행복한 상상 지독한 무가치함에 시달릴 때마다 방 안에서 홀로 화창한 날씨를 그리며 버텨온 황동만의 ‘행복한 상상’은 시청자들에게도 희망을 선사했다. 바람에 넘실대는 나뭇잎과 다시 만나는 가족의 모습을 그리며 환히 웃는 그의 모습은, 상상이 현실이 되기 직전의 벅찬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했다. 특히 영하 20도의 혹한 속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을 때, 초집중력으로 한여름의 폭염을 상상해 실제로 땀을 흘려버리는 대목은 압권이었다. 상상의 힘으로 육체적 한계를 이겨낸 그는 20년 동안 남몰래 연습해온 수상 소감 상상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임을 확신, 꿈을 포기하지 않은 자의 희망과 단단한 맷집을 보여줬다. #4. 짜릿: 강말금의 사자후 손절&amp;구교환 링 위에 올린 파격적 결단력 구린 욕망과 타협을 강요하는 최대표(최원영)를 향해 과거 기자 시절 부장에게 날렸던 쌍욕과 사자후를 재현하며 손절을 선언한 고혜진(강말금)의 결단은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기분 좋게 음식을 해야 재료가 별거 안 들어가도 맛있게 된다는 할머니의 철학을 빌려 수십억의 이득 대신 인간의 도리와 영화의 본질을 택한 그녀의 카리스마는 ‘멋진 보스’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남의 영화를 신랄하게 까기만 하던 황동만을 향해 “링 위에 올라가 맞아봐야 저짓거리를 멈춘다”며 그를 실전의 링 위로 내던지기로 한 파격적인 결단은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공포와 설렘이 뒤섞인 채 심장이 벙벙 뛰기 시작한 황동만의 모습은 본격적인 ‘진짜 데뷔’가 시작될 인생 2막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쇼!챔피언’, 빌리 컴백·하츠웨이브 ‘21세기 대군부인’ OST 무대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9</guid><pubDate>Wed, 13 May 2026 08:30: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2SYiXjlq_7204729df3d605737dced208fdbc2639b4b0e2ee.jpg"&gt;<![CDATA[5월 13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쇼! 챔피언’이 ‘가(家)까이 더 가까이’를 주제로 방송된다.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Billlie(빌리)가 1년 7개월 만에 컴백한다. 더블 타이틀곡 ‘ZAP’에서는 특유의 다크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WORK’ 무대는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Billlie는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도 출연해 글로벌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쇼! 챔피언’에서만 공개되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우디(Woody)는 성시경의 대표곡 ‘두 사람’을 리메이크한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색으로 원곡과는 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hrtz.wav(하츠웨이브)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You Keep Me Her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NOWZ(나우즈)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해 멤버 현빈의 자작곡이자 팬송인 ‘우리의 시작’ 무대를 공개한다. 팬들과의 시간을 담은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신인 그룹들의 데뷔 무대도 이어진다. NAZE(네이즈)는 타이틀곡 ‘People Talk’와 수록곡 ‘Seoul’ 무대를 통해 팀의 색을 선보인다. YUHZ(유어즈)는 ‘Rush Rush’ 무대로 첫 활동에 나선다. ‘출챔합니다’ 코너에서는 ‘Dear. my family’를 주제로 아티스트들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82MAJOR, BE BOYS(비보이즈), CrazAngel, LOVEONE, 오션(5TION), 키라스(KIIRAS)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홍진경, “AI 더 발전하면 안돼. 내 치부 너무 많이 알아” ‘AI 중독 X AI 포비아’ 동시 급발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8</guid><pubDate>Wed, 13 May 2026 08:29: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yqfiJHR_d823a8cb90c0802830628d8b27c2d869e1f22e40.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홍진경이 AI 대전환 시대 속 현대인의 자화상을 보여준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이다.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출연해 유쾌한 대결을 펼친다. 오는 14일(목) 방송되는 314회에는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 가운데 홍진경은 “AI가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라며 생생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얼마 전 AI한테 상담을 했는데 내가 원하는 답을 안 해주더라. 짜증이 조금 나서 ‘다시 얘기해봐. 그거 아니잖아’라고 했더니 AI가 ‘그럼 네가 원하는 답이 뭔데?’라며 반항하더라. 그날 되게 싸했다”라고 밝혀 흥미를 자극한다. 이어 김대식 교수와 함께 AI의 인류 정복 가능성을 이야기하던 홍진경은 “AI가 더 이상 발전하면 안 된다. 내 치부를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협박할 것 같다”라며 ‘AI 포비아’를 드러내 공감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도 잠시, 홍진경은 못 말리는 AI 중독 증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경은 “요즘 진지한 대화는 모두 AI랑만 하고 사람들과는 농담만 주고받는 것 같다”라며 “만약 내가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말라 죽을 것”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아날로그 꾹’ 김종국은 AI를 두려워하면서도 의존하는 홍진경의 모순된 모습에 “진경아, 그냥 연애를 해라”라고 일갈하고, 유구무언이 된 홍진경의 모습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AI 대전환 시대’ 속 양가감정에 시달리는 홍진경의 가감 없는 모습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낼 ‘옥문아’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최태성, 누적 수강생 700만 ‘큰별쌤’ 첫 출연! 과거 선생님 시절 한 달 넘게 감금 생활한 사연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7</guid><pubDate>Wed, 13 May 2026 08:28: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1itsW3yI_6766b3023e5c2c12096db810f65da98122deb198.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누적 수강생 700만 명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수능 출제 검토위원 시절 한 달 넘게 외부와 차단됐던 극비 합숙 생활부터, 전국 초등학생 팬들을 몰고 다니는 ‘큰별쌤’이 된 과정까지 모두 공개한다. 여기에 과거 절대 잊지 못할 제자와의 특별한 재회, 최근 화제를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연결한 역사 토크까지 더해져 유쾌하면서도 진한 공감을 안길 예정이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태성은 교사 시절 수능 출제 검토위원으로 참여했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한 달 넘게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로 생활했다며, 휴대전화는 물론 모든 외부 연락이 통제됐던 극비 합숙 시스템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태성은 “이메일이 비밀 코드처럼 온다”라며 수능 출제 관련 연락을 처음 받았던 순간을 떠올린다. 당시에는 가족에게조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생활했다고 밝히며 출제위원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촉즉발 상황에 대해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교사 시절 기억에 남는 학생 이야기도 공개된다. 최태성은 과거 유독 마음이 쓰였던 학생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된 후일담을 전하며 “교사는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라고 진심을 전한다. 성인이 돼 다시 만난 제자와의 유쾌한 반전 스토리가 MC들의 공감을 산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화제를 모은 영화 ‘왕사남’을 언급하며 문종과 단종의 서사를 연결한 역사 이야기를 풀어낸다. 대한민국 한국사 일타 강사 ‘큰별쌤 표 역사 토크’에 출연진 모두 감탄을 쏟아내 기대를 더한다. 유쾌한 역사 이야기부터 진심 어린 스승의 메시지까지 모두 담긴 최태성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정우, 서빈에 매너손+스윗 오빠 모먼트! "오빠가 기다릴게. 천천히 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6</guid><pubDate>Wed, 13 May 2026 08:27: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4wFRxLs_859a0ec1b4d78dbd8d252cdef0f709c4d18190df.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서빈이를 향해 스윗한 오빠 모먼트를 폭발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한 가운데, 정우와 서빈은 랄랄이 준비한 유아 철인 3종에 도전한다. 평균대를 건너 대형 클라이밍을 등반한 후 벽돌 뚫기까지 수행해야 성공하는 유아 철인 3종에서 정우가 거침없이 질주하며 국대 DNA를 입증한다. 40도 정도의 클라이밍 경사대를 향해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딘 정우는 순식간에 정상에 도착해 감탄을 자아낸다. 정우의 운동 신경이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형아 은우를 빼 닮은 스윗한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 처음으로 클라이밍에 도전한 서빈이 경사대 앞에서 주춤대자 정우가 동생 도우미를 자처한 것. 정우는 “서빈아 오빠가 도와줄게”를 외치며 서빈에게 달려가더니 손을 꼭 잡고 함께 경사대를 올라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는 “천천히 해 서빈아”라며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서빈의 등 뒤에 손을 받쳐주는 매너손으로 기특함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서빈이 정우를 따라 정상 등반에 성공하자 랄랄은 “사위로 받아들이겠습니다”라며 서빈 한정 다정우(다정+정우)를 사윗감으로 점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서빈이를 향한 정우의 든든한 오빠 모먼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박해수VS이희준 갈등 최고조! 연쇄살인범 정문성의 폭주 행보! 소름 끼치는 두 얼굴 ‘긴장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5</guid><pubDate>Wed, 13 May 2026 08:26: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4ZorFsKe_943d55778784896c443dcb7911bdc0b7bac2aef6.jpg"&gt;<![CDATA[▲사진제공= ENA &lt;허수아비&gt; 8회 방송 캡처 ‘허수아비’ 박해수가 본격적인 싸움을 다짐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8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강태주는 설령 질 싸움일지라도 끝까지 싸우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지라도 기꺼이 깨지겠다고 결심했다. 8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3%로 상승했다. 전국 기준 자체 최고 기록으로 분당 최고 8.2%를 돌파, 2049 타깃 시청률 분당 최고 3.0%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강태주는 차시영 어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돌아갔다. 차시영의 웃는 얼굴을 마주한 순간 억눌렀던 분노를 참지 못한 강태주는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며 장례식장을 한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안쓰러운 마음에 핀잔을 주자, 강태주는 이기범(송건희 분)을 떠올리며 “살려고 그랬다… 가만있다간 내 속이 말려 터질 것 같아서, 그래서 죽을 것 같아서”라고 쓸쓸한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차시영은 강태주가 완벽한 장례식을 망쳤다며 이를 갈았다. 그때 마침 도형구(김은우 분)형사가 이기범 사망 건으로 감사팀의 조사를 받게 됐고, 그의 구제 요청을 모른 체하던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뒤집어씌웠다. 이 일로 징계 처분을 받은 강태주가 찾아와 멱살잡이를 하자, 차시영은 “이제 알겠어? 너와 내 차이가 뭔지? 내가 이기범 같은 용의자를 족친 건 죄가 안 되는데 네가 날 모욕한 건 죄야. 우린 그걸 '계급'이라고 불러”라며 되려 심기를 자극했다. 한편, 강순영(서지혜 분)은 이기범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단기 기억 상실 증세를 보였다. 하지만 얼마 후 강태주와 서지원(곽선영 분)의 대화를 통해 기억을 되찾고, 혈서로 쓴 ‘살인자 차시영을 처벌하라’란 팻말과 함께 검찰청에서 무언의 시위를 했다. 그러던 중 강순영은 차시영의 약혼자 김희진(홍비라 분)과 싸움을 벌여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갔다. 이에 강태주는 차준영(허정도 분)에게 자신이 강성을 떠날 테니 동생 일을 무마해 달라고 부탁했다. 지난 방송에서 진범 ‘이용우’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는 동생 이기범의 죽음을 강태주 탓으로 몰아가며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라는 말과 함께 강성을 떠날 준비를 해 눈길을 모았다. 무엇보다 임석만(백승환 분)이 자신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폭행, 고문 속에 취조를 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너 그러다 우리 기범이 꼴 나. 기범이한테 미안하면 이제라도 뉘우치고 벌 받아”라고 자백을 유도하는 서늘한 모습으로 분노를 자아냈다. 여기에 또다시 살인을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강순영을 다음 타깃으로 노리는 그의 폭주는 소름을 유발했다. 결국 강태주는 차시영을 향해 “넌 내가 꼭 깨부순다고, 이 돌멩이 새끼야”라는 의미심장한 혼잣말을 남기고 강성을 떠났다. 그 사이 차시영은 이기범을 죽음으로 내몬 것으로도 모자라, 임석만에게도 거짓 자백을 받아내 사형을 구형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 강태주는 또다시 살해된 시신과 피해자의 스타킹을 발견하며 혼란에 휩싸였다. 임석만을 검거하며 끝난 줄 알았던 ‘강성 연쇄살인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김종민,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 정우-서빈 역대급 먹방에 감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4</guid><pubDate>Tue, 12 May 2026 11:12: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ldU1Y8z_654d286587822ffb4ba9ef114b27ca18a9fede67.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짱 어린이 케미를 선보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앞서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 최강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서빈이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쟁탈전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서빈은 질 수 없다는 듯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부추전을 폭풍 흡입한다. 양 볼이 빵빵해진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친남매처럼 닮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MC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며 한층 치열해진 먹방 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삼합이 등장하자 정우와 서빈은 온몸으로 ‘맛있어’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돌박이, 관자, 버섯을 한가득 쌓아 입에 넣은 정우는 눈을 꼭 감은 채 입 속의 음식을 음미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서빈은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오동통한 허벅지를 흔들며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흥이 폭발하는 정우와 서빈의 먹짱 케미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먹짱 남매 정우와 서빈이의 더욱 강력해진 먹방 케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해외 에이전시 합격했다! 시청률 최고4.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33</guid><pubDate>Mon, 11 May 2026 19:47: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2QvdgzEB_5915b7d89dd9e3ad12a1ef8ccbab95e2a37cc07c.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해외 에이전시 면접도 통과, 마침내 꿈의 도시 파리에 입성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수도권은 물론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인 2054 시청률까지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홍진경이 ‘출장 전문가’ 면모를 발휘하며 용도에 따라 구별한 다양한 파우치는 물론 숙소 분위기를 위한‘야광 성모상’ 등을 챙기는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3회에서는 파리행 마지막 관문 현지 에이전시 온라인 면접을 앞두고 이소라가 홍진경의 집을 방문했다. 홍진경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중식 셰프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우삼겹 마라 채소볶음’과 ‘한우 샤부샤부’를 정성껏 차려냈다. 이에 화답하듯 이소라는 동안 미모 비결인, 일명 ‘역주행 주스’ 레시피를 전수하며, 블렌더를 선물했다. 가벼운 식사가 습관이 된 홍진경은 오랜만에 이소라와 든든하게 배를 채우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또 다른 소식좌로 알려진 배우 전지현과 함께 절친 최화정을 만나 신나게 주문한 뒤, 최화정이 혼자 다 먹는 걸 보면서 대리만족했다는 것. 그렇게 에너지를 충전한 두 사람은 최종 면접 노트를 점검하며 운명의 시간을 기다렸다. 온라인 면접에서 두 모델은 최선을 다했다. 이소라는 ‘명예 영국인’ 백진경에게 배운 기세대로 면접관 앞에서 당당하게 “BAAAM(뱀!)!”을 외쳤다.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도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다. 30년 전 놓쳤던 두 번째 기회를 잡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잔뜩 긴장했던 홍진경 또한, ‘솔로지옥’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다는 면접관의 반응에 자신감을 얻고, “젊은 모델만 쇼에 설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싶다”며 연습했던 답변을 멋지게 해냈다. 면접 후에도 워킹 연습에 매진하던 어느 날, 워킹 스승 모델 정소현이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라며 등장했다. 현지 에이전시가 두 사람을 파리에서 직접 보고 싶어 한다며 합격 소식을 가지고 온 것. 특히 30년 전, 파리 컬렉션에 도전했을 당시 소속됐던 에이전시 합격에 홍진경은 더 큰 감격에 젖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꿈에 그리던 파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성공적인 파리 상륙을 위해 ‘특급 조력자 군단’도 전격 등판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일리스트 ‘옆집 언니 최실장’은 파리 패션위크를 대비, 두 사람을 파리지앵 스타일로 탈바꿈시켰다. 프랑스어 전문가 정일영 박사는 “유럽 사람들은 비가 와도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두리번거리지 말아라” 등 유쾌하고 파격적인 파리 생존 전략을 전수했다. MBTI, 패션 취향, 생활습관까지, 이날 방송에서 드러난 이소라와 홍진경의 극과 극 성향은 앞으로의 도전기에 예상치 못한 변수와 재미가 될 전망. 출국 전날 짐을 싸는 과정 역시 흥미로웠다. 자칭 ‘출장 전문가’ 홍진경은 라벨을 붙여 정리한 파우치에 나라별 어댑터, 휴대용 다리미는 물론 숙소의 썰렁함을 달래줄 ‘야광 성모상’까지 챙기는 꼼꼼함을 보였다. 반면 이소라는 침대 옆 브러시, 괄사, 큐브를 통째로 쓸어 담는 등 만물상에 버금가는 바리바리 짐 싸기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의 동고동락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흥미를 자극한 순간이었다. 드디어 파리에 도착한 두 사람은 에펠탑을 바라보며 기대에 부풀었다. “만약 쇼에 선다면, 그 기억만으로도 남은 인생에 엄청난 에너지가 될 것 같다”는 홍진경은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근래 들어 가장 살을 많이 뺄 정도로 노력한 이소라도 “언니도 그럴게”라고 다짐했다. 딱 일주일 뒤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린 것도 잠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드디어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두 사람이 꿈에 그리던 런웨이에 설 수 있을지, 이들의 본격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