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Sat, 18 Apr 2026 10:11:36 +0900</lastBuildDate><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TWS(투어스) 신유, “연습생 땐 힙합할 줄 알고 바지 내려 입고 다녀" 청량돌 탄생 비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2</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7: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R6MxpoV_70f535d7b93568731167c70167ad1f585ff62bf0.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TWS(투어스) 신유가 '대세 청량돌' 탄생의 비화를 밝힌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8일) 방송되는 752회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2부’로, TWS(투어스),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의 명곡들을 재해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불후' 무대에 첫 출격한다. 이와 함께 TWS(투어스) 신유는 '청량돌'이 되기 전,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신유는 "데뷔 전에는 저희가 힙합을 할 줄 알았다. 그래서 바지도 내려 입고, 찢어진 바지를 입고 다녔다"라면서 "데뷔곡인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듣자마자 곧장 이미지 재정비를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도훈은 TWS(투어스)를 대세 반열에 올린 'OVERDRIVE'의 흥행을 예상치 못했다고 밝히며 "데뷔곡은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면 'OVERDRIVE'는 활동을 열심히 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마음이었다. 다행히 앙탈챌린지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라고 덧붙이며, 멤버 모두 오리지널 앙탈챌린지를 선보여 토크대기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 TWS(투어스)의 선곡은 '뽕댄스'라는 장르의 기원으로 통하는 영턱스클럽의 '정'. 이중 TWS(투어스)의 막내인 07년생 경민이 "영턱스클럽의 '정'이 부모님과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곡"이라고 밝혀 토크대기실을 술렁이게 만든다. 급기야 경민의 아버지가 1975년생이라는 말에 동갑내기인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충격을 호소하다가 "너무 예뻐서 용돈을 주고 싶다"라고 큰아버지 모드를 발동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TWS(투어스)표 '정' 무대를 관람한 임한별은 "팬분들이 이 무대를 엄청 좋아하실 것 같다. '이렇게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것도 잘하네?'라고 생각하실 듯하다. TWS(투어스)의 확장성을 보여준 무대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원곡 작곡가인 윤일상 역시 "많은 남자 아이돌들이 내 댄스곡을 리메이크했는데, TWS(투어스)가 최고였던 것 같다"라고 엄지를 치켜든다고. 이에 TWS(투어스)가 청량미 대신 섹시 카리스마로 재해석한 영턱스클럽의 '정'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며, 첫 출연부터 우승이라는 야심찬 포부를 밝힌 TWS(투어스)가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은 지난 11일(토) 1부에 이어 오늘(18일)까지 2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남현종 아나운서, 올해 11월 전격 결혼 발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1</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7: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PCwQ0Ee_a70d87869e405ad48aef3d27253161d56beaac4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3회에서 엄지인이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을 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남현종은 “올해 11월에 결혼을 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10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라고 미모의 여자친구와의 청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고. 그는 “소개팅 후 3번째 만남에서 고백했는데 ‘시간을 달라’는 말과 함께 대차게 차였다”라고 밝히며, 결국 직진매력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고백해 엄지인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한편, 엄지인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변신해 남현종을 위한 예식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결혼식 사회 경험이 많은 전현무가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 필수조건을 조언한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보며 얻은 빅데이터에 근거해 “무조건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며 예식장 선택 시 제일 중요한 조건으로 ‘음식 맛’을 꼽으며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의 청춘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와 예식장 투어는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연예인 SNS 관리의 비밀?! 스케줄 DAY엔 1일 n착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70</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6: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hV6zrAQ_10a51495a7c69e40aecea0d363224d121302e993.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스타들의 SNS 관리 비법과 아이돌 시절 파란만장했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SNS 관리법’이 공개된다. SNS 업로드도 일처럼 생각한다는 그는, 헤어·메이크업으로 풀세팅된 날이면, 차 안에서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사진을 촬영한다고 고백했다. 즉, 하루에 사진을 몰아 찍은 뒤, 이를 다른 날처럼 나눠서 업로드한다는 것. 이날 역시, 이주연은 매니저와 함께 SNS 업로드용 사진 촬영에 나섰다. 그녀는 주변 시선에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몰입했고, 매니저 또한 삼각대와 조명까지 동원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공을 들였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이 놀라움을 보이자, 이주연은 “원래 다 이렇게 한다”며 유쾌하게 스타들의 SNS 비밀을 밝혔다는 후문. 이어 이주연의 집에는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방문해 ‘매운맛’ 토크를 펼친다. 이주연은 데뷔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비주얼 멤버’로 영입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춤과 노래에 자신이 없어 3~4개월 동안 도망 다녔던 ‘웃픈’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북치기’, ‘봉춤’, ‘탭댄스’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소화하기까지의 다사다난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멤버들의 연애를 단속하느라 진땀을 뺐던 사건도 폭로한다. 당시 이주연은 “남자 그룹에서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고 밝혔고, 가희는 “여자 매니저와 함께 생활하던 중 휴대폰을 뺏긴 상황에서도 몰래 숙소를 탈출해 어떻게든 사랑을 했다”고 증언했다. 과연 이주연이 밝히는 그 시절 아이돌들의 비밀 연애 비법(?)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원조 얼짱’ 이주연의 SNS 관리법과 애프터스쿨 시절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는 오늘(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구성환, ‘꽃분이’도 함께 걸었다! 악천후 속에서도 446km 국토대장정의 걸음마다 눌러 담은 진심! 최고 6.0%! 金 예능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9</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5: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Bx8faN1_d4c7d23b1198d6c2f517a9fd0c3a64b4242f286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후 힘든 마음을 이겨내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446km의 국토대장정 여정을 보여줬다. 비와 바람이 몰아치는 상황과 고통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걸음에는 그의 손목과 가방에 자리한 ‘꽃분이’가 함께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는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빛나는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에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최고 6.0%까지 치솟았고, 2054 시청률도 3.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과 독립 4개월 차 자취 새내기인 배우 박경혜의 로망 실현 순간이 공개됐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국토대장정 길에서 낭만의 벚꽃길을 마주한 장면과 박경혜의 녹과 곰팡이가 공존하는 ‘6평 원룸’이 공개되는 장면이었다. 고된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구성환을 응원하듯 터진 벚꽃들이 깊은 여운을 안겼고, 박경혜는 첫 자취집을 구하며 겪은 초보 자취생의 뼈아픈 경험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0%를 기록했다. 구성환의 버킷리스트였던 서울에서 부산까지 446km 국토대장정 도전 마지막 날 여정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무려 12kg를 감량한 모습으로 무지개 스튜디오에 등장해 그의 도전 과정에 관심이 쏠렸다. 20대 때 두 번의 도전을 했지만 실패했던 그는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토대장정에 재도전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11년 동안 키웠던 우리 강아지 꽃분이를 한순간에 떠나보내고 나서 마음적으로 너무 힘들었나 봐요. 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죠. 제 딸이었는데…”라며 “힘든 마음을 깨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 선택한 게 걷는 거였어요”라고 말했다. 절친인 래퍼 홍가와 함께 오직 꽃분이를 생각하며 16일간 421km를 걸은 구성환은 최종 종착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25km를 남겨두고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그는 “같이 또 걸어야지”라며 가방에는 꽃분이의 얼굴이 담긴 키링을, 손목에는 꽃분이의 목줄을 차고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구성환은 “저 목줄을 하고 있으면 정말 힘들 때 많이 도움이 된다. 진짜 힘든데도 그걸 보면 신기하게 힘이 난다”고 털어놨고, 코드 쿤스트는 “살아 있을 때도 살아갈 이유를 주는데, 죽어서도 살아갈 이유를 주더라. 저도 그랬다”고 그의 마음에 공감했다. 피로 누적으로 더욱 힘든 여정 속에서 만난 아름다운 풍경에 그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고난 속에서 즐기는 낭만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그러나 부산에 입성하자 강풍에 이어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며 걸음은 무거워졌다. 이들은 언덕과 계단의 고통을 참아내고, 거리에서 만난 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힘겹게 목적지로 향했다. 다음 주 그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배우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가 구성환의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자취 4개월 차로 ‘6평 원룸’에서 보내는 자취 초보의 일상을 공개했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투리 공간을 야무지게 활용하는 모습과 녹이 슬고 곰팡이가 핀 집임에도 “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릴 적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층 침대’를 설치하고 행복의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에서는 그의 순수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박경혜는 ‘투 머치 스몰토커’의 매력도 뽐냈다. ‘2층 침대’를 설치하러 온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속사포 같은 스몰토크를 터트리는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과 나누는 끈끈한 사랑도 전했다.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 소고기를 보내주신다. 혜리는 제가 화장에 관심도 없고 잘 못해서 화장품을 잘 챙겨준다. 복에 겨운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구성환은 “동료들이 다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게 작은 배려들이 많다. 기를 받아서 나도 모르게 연락하게 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경혜는 배우 활동을 하면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현실적인 이유를 전했다. 청소와 재고 관리, 손님 응대까지 능숙한 아르바이트 실력을 보여준 그는 “돈을 버는 일이 힘들지 않을 수 없다”며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줬다. 오후부터 늦은 밤까지 고된 아르바이트로 하루를 보낸 박경혜는 첫 자취에 대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서툴지만 행복한 자취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경혜의 긍정과 열정 가득한 일상을 본 조이는 “친해지고 싶어요”라며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다음 주에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21세기 귀차니즘 보이’ 일상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시신에 세제 뿌리고 옷 세탁까지 한 잔혹한 범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8</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4: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Gox6nZJ_3ea0f1887e20795226eb89cb5b9262685deef95c.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숱한 사건 속에서도 형사가 가장 가슴 아팠다고 꼽은 사건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4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 112치안상황실 이필영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관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또한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두 사람은 MC 곽선영과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해수는 “’용감한 형사들’을 많이 봤다. 제가 맡은 역할이 형사에서 프로파일러가 되는 인물이라 권일용 교수님을 분석해 봤다. 사건을 대할 때 냉철한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참혹한 사건, 사진, 현장을 볼 때 감정적일 때가 많이 생길 것 같은데 그걸 숨기고 관찰하고 파악하려는 분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탈락”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원룸촌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신고자는 피해자의 친구로, 집을 찾았다가 피 묻은 이불을 발견해 신고했다. 사망자는 해당 원룸에 거주하던 22세 여성으로, 현장은 처참했다. 침대 아래에서 발견된 시신 주변에는 침대보와 이불, 옷가지가 뒤엉켜 있었고 혈흔은 방바닥은 물론 천장까지 튀어 있었다. 피해자는 온몸에 수십 군데 자창이 있었고 부검 결과 사인은 실혈사로 확인됐다. 특히 47군데 자창과 함께 성범죄 시도가 의심되는 정황, 머리카락이 훼손된 흔적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시신에는 세탁용 세제와 주방 세제가 뿌려져 있었고, 범인이 범행 후 자신의 옷을 세탁한 흔적과 창문을 통한 침입 정황도 확인됐다. 현장에서 지문은 나오지 않았지만, 범인이 피해자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다친 혈흔을 통해 DNA가 확보됐다. 해당 DNA는 이전 강간 미수 사건 2건과 일치했고, 범인은 창문을 통해 침입해 여성을 노려 범행을 시도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팀은 CCTV 분석과 전단 배포, 유사 전과자 추적 끝에 제보를 통해 용의자 정 씨(가명)를 특정했다. 다수의 성범죄 전과를 포함한 6범이었던 그는 사건 현장 인근에 거주 중이었고, 범행 추정 시간 직전에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의 거처에서는 피해자 소지품과 혈흔 족적과 일치하는 슬리퍼도 발견됐다. 경찰은 정 씨의 지인을 활용한 유인 작전 끝에 도주 중이던 그를 검거했다. 정 씨는 조사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자신을 깨워준 피해자를 뒤쫓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그 일대에서 범행 대상을 물색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실제로 그는 열린 창문을 통해 여성 단독 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침입하는 수법을 반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별개로 두 차례 성범죄를 시도한 전력도 확인됐으며, 피해자 중에는 시각장애인도 있었다. 정 씨는 과거 범행 과정에서 입은 부상 때문에 실제 성범죄는 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죄책감 없는 태도로 공분을 샀다. 정 씨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곽선영은 피해자를 생각하며 “마음이 너무 무겁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KCSI가 소개한 사건은 새벽 시간대 연이어 강도 신고가 접수되며 긴박하게 전개됐다. 한 남성이 운영하는 철물점에 손님으로 들어온 남성이 흉기를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고, 이를 막는 과정에서 어머니가 부상을 입었다. 불과 30분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신고가 접수됐다. 손이 결박된 상태의 남성이 편의점으로 뛰어들어와 “집에 강도가 들었다”고 도움을 요청한 것. 그는 문을 부수고 침입한 범인에게 흉기로 위협과 폭행을 당한 뒤 지갑에 있던 9000원을 빼앗겼다고 진술했다. 두 사건 모두 범인과 피해자가 면식이 있는 관계였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첫 사건 당시 촬영된 CCTV 속 범인을 두 번째 피해자가 동일 인물로 지목했고, 철물점 사장이 장부에 기록한 인적사항을 토대로 신원이 특정됐다. 당시 45세였던 그는 10대 시절부터 절도로 30여 차례 조사를 받은 전과자로, 오랜 기간 범죄를 반복해왔다. 알코올 의존과 충동적 성향까지 더해져 범죄 위험성이 높은 상태였다. 수사팀은 병원 기록과 지인 진술, 범인이 남기고 간 휴대전화 등을 단서로 이동 경로를 좁혀갔고, 미리 공조를 요청해둔 지인을 통해 용의자를 검거했다. 검거 당시 그는 “어차피 죽을 생각이었다”며 “무기징역 대신 사형을 원한다”고 말했고, 서울 도심으로 이동해 불특정 다수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을 계획이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그의 소지품에서는 사용되지 않은 흉기가 발견됐다. 수사 과정에서 추가 범행도 드러났다. 범인을 추적하던 중 확인하지 못했던 숙박업소에서 70대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된 것이다. 피해자는 숙박업소를 운영하던 노인으로, 범인은 투숙한 뒤 돈을 나중에 주겠다고 했지만 거절당하자 흉기로 공격해 살해한 뒤 동전이 든 저금통까지 빼앗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범행 동기에 대해 어린 시절 학대와 가족에 대한 원망을 언급하며 “세상에 경종을 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 생계비를 대부분 술값으로 써온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크레이지 투어' 비(정지훈)X김무열, 역시 세기의 사랑꾼!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 질문에 초스피드 응답</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7</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3: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sm8GRZ1_dababda9107bafde0e905ddba77205b2a2470ac3.jpg"&gt;<![CDATA[▲사진제공= ENA, TEO 오늘(18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새로운 크레이지 미션을 위해 튀르키예 서남쪽 지중해를 품은 대표 휴양지 페티예로 향하는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의 여정과 함께, 유부남 멤버들의 유쾌한 막간 토크가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날 ‘크레이지 4맨’은 페티예로 향하는 차 안에서 즉석으로 ‘업앤다운 게임’을 벌인다. 먼저 “다시는 이 멤버와 여행 가고 싶지 않다”는 질문에 전원이 동시에 ‘다운(아니오)’을 선택, 티격태격 속에서도 피어난 ‘찐’ 브로맨스를 자랑한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느냐”는 질문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비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자동 반사’로 ‘업(네)’을 어필하고, 이를 본 김무열 역시 경쟁하듯 엄지를 들어올린다. 연예계에도 유명한 세기의 사랑꾼을 입증하는 대목. 특히 비는 자동차 천장을 뚫을 기세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어필하고, 김무열 역시 게임이 끝난 뒤에도 끝까지 엄지척을 유지하는 등 두 사랑꾼의 전쟁이 폭소를 유발한다. 이러한 아내 사랑은 ‘자식 바보’ 토크로 이어진다. 페티예에서 조식을 먹던 중, 여행 중에도 틈틈이 아이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자상한 아빠 비와 김무열의 모습이 대화의 주제가 된 것. 가족이 전부라는 비가 “나는 무열이를 내 가족 같은 느낌으로 생각한다”라고 운을 띄우자, 빠니보틀이 “두 분이 진짜 가족이 될 방법이 있다”라며, 두 딸의 아빠 비와 아들 아빠 김무열에게 사돈 맺기를 제안한다. 그러자 “우리 아들이 부잣집으로 장가를 가는구나”라며 재치 있게 받아친 김무열. 과연 ‘딸 바보’ 비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크레이지 투어’ 제작진은 “비와 김무열이 크레이지한 여정 중에도 가장 많이 했던 말이 ‘가족과 다시 오고 싶다’는 것이었다. 언제나 아내와 아이들을 생각하는 다정한 가장이었다. 그런 두 절친의 사랑꾼 배틀이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이어 튀르키예의 인기 스포츠 ‘오일 레슬링’으로 성사된 ‘근수저’ 절친 비와 김무열의 세기의 대결도 지켜봐달라.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다”라고 귀띔, 기대를 북돋았다. ENA ‘크레이지 투어’ 8회는 오늘(18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차영훈 감독X박해영 작가 거장들의 최고 기대작 첫 방송 D-day! 미리보는 관전 포인트 셋</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6</guid><pubDate>Sat, 18 Apr 2026 10:02: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dlUVQm7_9dc05c3d7d10783f096846c2f1c1edd586fe7210.jpg"&gt;<![CDATA[▲사진제공= JTBC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오늘(18일) 밤 10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의 차영훈 감독과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의 박해영 작가, 두 드라마 거장의 의기투합으로 이목이 집중된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이에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초록불을 켜줄 ‘모자무싸’의 관전 포인트를 미리 살펴본다. #. 구교환-고윤정-오정세-강말금-박해준-한선화, 이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없는 연기 상찬 ‘모자무싸’의 기대 포인트는 단연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배우들의 만남. 그야말로 “이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화려한 라인업이다. 먼저 구교환은 벌써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며 불안을 들키지 않으려 쉴 새 없이 장광설을 내뱉는 ‘황동만’ 역을 맡아, ‘찌질한’ 열등감조차 사랑하게 만들 인물을 완성한다. 고윤정은 그런 그의 불안을 잠재우고 안온함을 선사할 날카로운 통찰력의 도끼 PD ‘변은아’로 분해, 차가운 지성미 뒤에 숨겨진 내밀한 상처와 불안을 섬세한 시선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여기에 오정세는 성공한 감독임에도 데뷔작의 명성에 갇혀 끊임없이 자격지심에 시달리는 ‘박경세’ 역을 맡아 극의 텐션을 유연하게 조율하며, 강말금은 폭주하는 인물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단단한 카리스마의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으로 분해 어른의 품격을 보여준다. 또한, 박해준은 무능의 끝에서 무너진 전직 시인 ‘황진만’ 역을 맡아 묵직한 침묵으로 고독의 깊이를 더하고, 한선화는 화려한 톱스타의 이면에서 자신의 진짜 가치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장미란’ 역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처럼 탄탄한 내공의 배우들이 각자의 무가치함과 싸워나가는 인물들의 민낯을 투명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뭉클한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톱배우 ‘오정희’ 역의 배종옥, 최필름 대표 ‘최동현’ 역의 최원영, 8인회 멤버이자 영화감독 ‘박영수’ 역의 전배수, 최필름 감독 ‘이준환’ 역의 심희섭, ‘이기리’ 역의 배명진, ‘우승태’ 역의 조민국, 최필름 기획 PD ‘최효진’ 역의 박예니 등은 황동만과 각기 다른 관계망을 형성하며 ‘교환불가’ 앙상블을 완성, 기대감을 드높인다. #. 차영훈 감독의 다정한 미장센X박해영 작가의 통찰, 거장들의 완벽한 시너지 예고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해온 차영훈 감독과 인생의 심연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의 만남은 그 자체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확신케 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공개된 티저 영상들 속 대사들만으로도 벌써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매일 죽기 살기로 하면 진짜 죽지!”라는 황동만의 외침이나,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난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라는 고백은 강요된 열정과 성취에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을 깊이 저격했다. 이러한 박해영 작가의 깊이가 남다른 대사들은 차영훈 감독의 섬세하고 온기 어린 연출을 만나 비로소 입체적인 생명력을 얻는다. 차영훈 감독은 인물의 결핍을 차가운 현실로 내버려 두지 않고 특유의 다정한 미장센으로 감싸 안으며, 유치하고 ‘찌질한’ 난장 속에서도 기어코 따뜻하고 찬란한 휴머니즘을 포착해낸다. 명대사가 가슴에 박히고 다정한 영상이 눈에 머무는 이 독보적인 시너지는,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 앞에 멈춰선 이들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전망이다. #. ‘무가치함’의 적신호에 켜진 ‘안온의 초록불’ 사람들은 누구나 인격적으로든, 외모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타인에게 ‘괜찮은 인간’으로 인정받고 싶은 열망을 품고 산다. 하지만 그 욕망이 좌절될 때 마주하게 되는 스스로의 무가치함은 지독한 시기와 질투, 불안의 늪으로 우리를 밀어 넣는다. 작품은 이러한 인간의 밑바닥 감정을 부정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투명하게 직시한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가리려고 요란하게 장광설을 내뱉는 인간이 밉기도 하지만, 결국 그런 인간조차 끌어안지 못하면 나 자신을 영영 사랑할 수 없다는 성찰은 이 드라마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미쳐버린 한 인간과, 그런 그를 어금니 꽉 깨물고라도 끌어안아 보려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단순히 성공을 향한 질주가 아니라 ‘치졸한 나’를 받아들이는 해방의 과정이다.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내면의 어둠과 한판 붙으며 나아가는 인물들의 여정은, 오늘 하루도 자신의 무가치함과 치열하게 싸운 모든 평범한 이들에게 안온의 초록불을 켜줄 전망이다. ‘모자무싸’는 오늘(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연쇄 강도 뒤 드러난 충격적인 진실…’사형’ 원한 범인의 목적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5</guid><pubDate>Thu, 16 Apr 2026 11:29: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FyA3huC_c5c683a9b7b6baba9d1625dced595d1d20460273.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연쇄 강도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4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전한다. 여기에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게스트로 함께해 기대를 더한다. 두 사람은 MC 곽선영과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다. 이희준과 박해수는 평소 “공부하듯 ‘용형’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해수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제대로 프로파일링하고 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은 한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시작된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손님이 갑자기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어머니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가 진행되던 중, 인근에서 또 다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이어지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동일범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건 피해자 모두 공통된 진술을 했다. 바로 범인을 특정할 중요한 단서였다. 수사팀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통해 범인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좁혀가며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검거 이후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범인이 무기징역을 거부하고 사형을 요구한 것. 범인의 행각에 윤두준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며 탄식한다. 연쇄적으로 이어진 강도 사건 뒤에 숨겨진 범인의 목적과 충격적인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글로벌 1위 ‘사냥개들2’ 황찬성 “지훈이 형이 ‘한 번 더’ 밀어붙여… 숨막힐 때까지 찍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4</guid><pubDate>Thu, 16 Apr 2026 11:29: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6nAEYKW_082ae7d3a210b01f1ed9e395ab45cef6132f1f32.jpg"&gt;<![CDATA[배우 황찬성이 볼드페이지(Bold Page) ‘Global Q’s’ 인터뷰를 통해 작품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번 인터뷰는 일본, 대만, 인도, 태국, 멕시코 등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질문이 모이고, 배우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공개된 ‘사냥개들2’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찬성은 “계속 1위를 하고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며 “촬영할 때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냥개들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는 액션을 꼽았다. 찬성은 “복싱 베이스 액션인데 이런 스타일은 쉽게 보기 힘들 것”이라며 “난이도가 굉장히 높고, 배우들이 진짜 부서져라 촬영했다”고 말했다. 특히 대역 없이 촬영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든 액션을 배우가 직접 했다”며 “화면을 위해 속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실제 속도로 촬영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디는 실제로 맞는다”며 “촬영할 때는 아드레날린 때문에 안 아프지만 끝나면 멍이 올라온다”고 덧붙였다. 액션에 대한 부담도 컸다. 찬성은 “액션이 처음이라 부담이 컸다”며 “기존 배우들의 수준이 높아서 더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이를 위해 약 5개월간 훈련을 진행했다. 그는 “하루 2~3시간, 많으면 4시간씩 액션 스쿨에서 훈련했다”며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장 인상적인 액션 장면으로는 정지훈과의 대결을 꼽았다. 찬성은 “액션의 흐름이 중요한 장면이라 퀄리티를 맞춰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며 “촬영 전에 숨이 찰 때까지 반복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훈이 형이 ‘한 번 더 가자’고 계속 밀어붙였다”며 “서로 ‘다시, 다시’를 반복하다가 겨우 오케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극 중 윤태검 캐릭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찬성은 “아내를 잃고 빚을 떠안게 된 인물”이라며 “선했던 사람도 상황이 계속되면 점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 지치고 무기력해진 인간으로 접근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작품을 보는 방식도 달랐다. 찬성은 “저는 작품을 즐기기보다 모니터링을 하는 편”이라며 “혼자 보면서 ‘이때 더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를 계속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룹 2PM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찬성은 “(멤버들 간) 몸싸움은 한 번도 없었다”며 “대신 ‘방에서 얘기하자’는 말이 나오면 지난 6개월을 돌아보게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얘기를 마치고 나면 결국 세시간 수다로 끝난다”고 덧붙이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2026년 목표에 대해서는 담담하게 답했다. 찬성은 “매년 비슷하다”며 “한두 가지라도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드페이지는 전 세계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인도,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불후의 명곡’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시민과 함께 하는 ‘봄의 컬래버’ 성사!  5월 4일(월) 공연 확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3</guid><pubDate>Thu, 16 Apr 2026 11:29: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0NPIpwt_d67b7f218a161b9c558862fcdbdfc6538b3fd1c6.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를 함께 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 5일 한국브랜드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0위에 오르는 등 전통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3월 5일~4월 5일 기준) 이 가운데 ‘불후의 명곡’ 측이 오는 5월 4일(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의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 강릉, 2023년과 2025년 울산에서 개최되며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는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특집'은 지상파 음악방송 최초로 페스티벌 형태의 무대를 기획, 매회 수천 명의 시민과 호흡하며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스튜디오를 벗어나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야외 특집을 이어오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이처럼 다채로운 도심 속 축제로 시청자들과 발맞춰 온 ‘불후의 명곡’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올봄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데,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출격해 한강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인다고 해 더욱 흥미를 돋운다. 이에 ‘불후의 명곡’이 선사할 또 한 번의 '세대 대통합 음악 축제'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는 5월 4일(월) 개최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의 방청 신청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seoulfestival.kr) 및 공식 SNS 이벤트 페이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손단, 아빠표 브이라인 관리에 꺄르르! 슈퍼맨처럼 손 번쩍!</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2</guid><pubDate>Wed, 15 Apr 2026 15:45: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EPid57U_b3c8ea079cd9c6231a6986daea69a05c760c6f3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가 강단둥이남매를 위해 에스테틱을 오픈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가 오직 강단둥이남매를 케어하는 에스테틱을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깜찍한 헤어밴드와 가운까지 풀장착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강이는 아빠의 따스한 손길과 롤러의 감촉에 두 눈을 번쩍 뜬다. 신세계를 경험한 듯 손과 발을 꼼지락거리는 강이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터져 나온다. 손민수는 롤러 마사지를 할수록 뚜렷해지는 강이의 이목구비에 감탄하며 “고객님 미남상이시네요”라며 팔불출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 첫 번째 고객인 강이의 마사지 시간이 길어지자 단이는 “으아앙~”이라며 앙증맞게 항의한다. 손민수가 단이를 달래기 위해 꺼내든 시크릿 아이템은 싱잉볼. ‘댕~’하는 소리가 울려퍼지자 단이는 단숨에 울음을 그치더니 금세 평온을 되찾는다. 웃음까지 지어 보이는 단이의 모습에 김종민은 “너무 신기하다”라고 감탄하며 2세 준비 1순위로 싱잉볼부터 구매할 태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손민수는 “손단 고객님 볼살이 많으시네요”라며 단이의 볼살을 쭉쭉 끌어올린다. 브이 라인 관리가 마음에 쏙 드는 듯 단이는 “꺄르르~”라는 소리를 내며 방긋 웃어보이더니 슈퍼맨처럼 팔까지 번쩍 들어올린다. 특히 단이의 말랑한 볼살이 위아래로 통통 흔들리는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 ‘강단둥이네 에스테틱’에서 아빠 표 케어를 받고 한층 더 깜찍해진 강이와 단이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차지연, ‘카리스마 가창의 신’ 뮤지컬-국악-트로트 장르별 성대 갈아 끼우며 감탄사 연발! 트로트 도전 → ‘현역가왕3’ 준우승 스토리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1</guid><pubDate>Tue, 14 Apr 2026 12:15: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rie7aq5_b7a64df6a0f1367b54ff0c6a8a680bcb8406c038.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의 신’ 차지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지컬, 국악, 트로트까지 각 장르마다 다른 창법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차지연은 1년 내내 풀스케줄인 근황을 밝히며 뮤지컬, 국악, 트로트를 오가며 매일 장르에 맞춰 ‘성대를 갈아 끼우며’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또한 ‘현역가왕’ 도전이 뜻밖의 계기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식당 사장님의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됐다는 것. 기존 무대와는 다른 장르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그 배경을 전하며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의 달라진 반응과 후일담도 전한다. 엄마로서 11살 아들과의 일상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엄마의 멘탈을 지켜주는 존재인 아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부터 도전의 시작, 그리고 일상 속 이야기까지, 차지연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서현철, 7년 만에 돌아온 ‘에피소드의 신’! 아내 별명 ‘우럭 여사’ 작명 비하인드 → 장모님-아내-딸까지 3대째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60</guid><pubDate>Tue, 14 Apr 2026 11:51: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a7h1mML_6b86c40f228a89b6ee159aed0d0820b14df25613.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에피소드의 신’ 서현철이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돌아온다. 아내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근황부터 ‘우럭 여사’ 작명 비하인드, 장모님과 아내, 딸까지 3대째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까지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서현철은 7년 동안 가득 쌓인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입담을 뽐낸다. 아내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2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근황을 전하면서 “과거 ‘라스’ 출연 덕분에 러브콜이 이어졌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한 자신이 직접 지은 아내 별명 ‘우럭 여사’의 작명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아내의 ‘맥락 파괴 화법’의 진실(?)을 밝혀 큰 웃음을 안긴다. 서현철은 아내와 딸을 비롯해 아버지, 장모님과 다 같이 한 집에 살고 있는 독특한 가족 구성원을 밝히며, 자연스럽게 장모님-아내-딸의 대화를 접하게 됐다고. 그는 이른바 3대째 이어지는 ‘맥락 파괴 화법’을 ‘에피소드의 신’답게 생생하게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서현철은 ‘아내 토크 1인자’답게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울지도 웃지도 못했던 상황을 공개해 모두 포복절도하게 한다. 여기에 늦둥이 딸을 위해 상황마다 역할을 바꿔가며 1인 다역을 감내하는 육아 일상까지 더해 현실적인 공감을 이끈다. 그뿐만 아니라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한 챌린지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몸으로 증명하는 예능감을 드러낸다. 온몸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7년 만에 돌아온 서현철이 선보일 ‘에피소드 풀코스’ 토크는 오는 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평범한 일상도 모델 포스 이소라X홍진경, 메인 포스터 공개! 슈퍼모델 리부트 도전기, 26일(일) 첫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9</guid><pubDate>Tue, 14 Apr 2026 11:50: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mYL4FsO_409250caaee9b7b8aa1740f31a7ec40b3d5274b9.jpe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이 오는 26일(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모델 포스를 풍기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슈퍼모델 리부트 도전기가 기대를 모은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늘(1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푸른 니트처럼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한 컷에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두 슈퍼모델의 목표는 바로 파리 패션위크. 두 사람은 전 세계에서 집결한 10대, 20대 모델들과 동일하게 오디션을 보고 관계자의 선택을 받아야 런웨이에 설 수 있다. 다시 모델로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다시 한 번 불태우게 될 열정과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한층 편안해진 이소라와 홍진경의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앞선 티저 영상에서는 어색했던 15년 만의 재회부터, 속깊은 대화를 나누는 현장까지 공개되며, 공백을 채워가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준 바 있다. 이러한 결을 응축한 포스터는 혼자가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도전하는 두 사람의 관계성 역시 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라는 점을 보여준다. ‘소라와 진경’ 제작진은 “15년 만의 만남 이후 재회한 두 슈퍼모델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고 덧붙였다.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4월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시선 압도하는 고고한 카리스마! 김재욱 캐릭터 스틸컷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8</guid><pubDate>Tue, 14 Apr 2026 11:50: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q9hBJjn_1e1f012e78c748cfec2dcaec8a069898afab2eed.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 김재욱이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4일, 완벽함 속 은밀한 고독을 감춘 재벌 3세 ‘전재열’ 그 자체로 변신한 김재욱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핀다. 김재욱은 ‘해무그룹’ 총괄부회장이자,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재벌 3세 ‘전재열’로 분해 극의 한 축을 책임진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화려한 이면에 남모를 상처를 가진 인물. 완벽함 속 철저히 감춰둔 그의 진심은 무엇일지,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전재열의 면모를 그려낼 김재욱의 열연에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전재열은 고고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며 로비를 걸어오는 그의 여유로운 발걸음이 눈길을 끈다. 언제 어디서든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태를 유지하는 모습과 달리, 어쩐지 처연해 보이는 그의 눈빛도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은밀한 비밀을 감추고 있는 전재열의 사연은 무엇일지, 주인아와 노기준과는 어떻게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재욱은 “‘사내 풍기문란 전담 감사팀’이라는 생소한 설정이 흥미로웠다. 대본도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쉽게 읽혔던 작품”이라면서 “회차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건들이 그럴 법한 캐릭터들과 관계성으로 리얼하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았고, 그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가까워지는 두 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재열’이라는 인물에 대해 “기업을 이끌어 가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 무게나 기업 승계를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오는 날카로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면 안 되기에 언제나 여유 있고 리더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반면, 큰 결핍과 과거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공존하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백승희, 정만식 배우와 한솥밥...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7</guid><pubDate>Tue, 14 Apr 2026 11:48: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UTzGjeB_69e549b94f869e80580c6463298a14fed06c3570.jpg"&gt;<![CDATA[▲사진 출처= 빅프렌즈 배우 백승희가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백승희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통해 배우 백승희의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백승희는 2007년 KBS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로 데뷔를 하며 KBS '천추태후', TV소설 ‘순금의 땅’, ‘내일도 맑음’, SBS ‘시크릿 가든’, MBC ‘나도 꽃!, ’아이두 아이두‘, tvN ’울지 않는 새‘, ’오 마이 베이비‘, 블라인드,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선 부하 변호사들을 종처럼 부릴 만큼 기세가 센 인물이며, 능력만큼 욕심도 많은 해날로펌 장녀 유하나 역으로 욕망과 불안,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백승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프렌즈는 배우 홍예지, 정만식, 박세현, 서재우, 김병춘, 우정국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차영훈 감독X박해영 작가가 무가치함의 끝에서 건네는 찬란한 위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6</guid><pubDate>Tue, 14 Apr 2026 11:46: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y0hQFHW_804b55a970a13dc20b28cd1f3b56f9d1da2cec80.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우리 모두가 ‘괜찮은 인간’의 범주에 들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경제적 성공, 그럴듯한 외모, 고결한 인격. 하지만 이 숨 막히는 레이스에서 이탈하는 순간, 우리는 ‘무가치함’이라는 거대한 파도와 마주한다. 오는 18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바로 그 파도에 휩쓸려 나만 못난 줄 알고 숨죽이던 이들을 향해,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라는 가장 뜨겁고도 다정한 고백을 건넬 예정이다.  그 가슴 뛰는 기대감을 한층 더 배가시키는 점은 바로 ‘통찰의 문장’ 박해영 작가와 ‘다정한 연출’ 차영훈 감독, 두 거장이 뭉쳤다는 것에 있다. 먼저 박해영 작가는 특유의 현실적이면서도 뜨거운 통찰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영혼을 파고든다. 이번에도 인간 심연의 고독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성공이라는 강박에 매몰된 우리 모두에게 유의미한 질문을 던질 전망.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간들의 내면을 박해영 작가만의 깊이 있는 문체로 담아내며, 우리들의 자화상을 적나라하게, 그러나 결코 미워할 수 없게 그려낸다. 차마 꺼내 놓기 부끄러웠던 속마음까지 가감 없이 파고드는 대본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무장해제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밀도 높은 대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따뜻하게 포착해온 차영훈 감독의 연출력이다. 차영훈 감독은 자칫 진상으로 보일 수 있는 황동만(구교환)의 요란한 방어기제와 변은아(고윤정)의 내밀한 트라우마를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구현해낸다. 특히 이 외로운 순간을 혼자 감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나만큼이나 무가치함과 싸우는 누군가와 기꺼이 발을 맞추며 함께 헤매는 과정 자체가 결국 구원이 될 수 있음을 차영훈 감독만의 온기 어린 연출로 담아내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서적 해갈의 정수를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박해영 작가가 빚어낸 통찰의 문장들이 차영훈 감독의 다정한 시선과 만나 우리 모두가 외면하고 싶었던 밑바닥의 감정을 비출 예정”이라며, “누구에게나 있는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를 함께 견뎌내고 마침내 안온의 초록불을 켜나가는 두 거장의 시너지로 시청자 여러분도 깊은 해갈과 위로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강단둥이남매, 꿀벌 수영복+목튜브룩→선글라스룩! ‘힙하다 힙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5</guid><pubDate>Tue, 14 Apr 2026 11:45: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sjnz3mG_086538f1eaf4a0a248e76d3deea00de5ef5d178d.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쌍둥이 꿀벌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의 생후 117일 강단둥이남매가 첫 수영에 나선다. 특히 강단둥이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꿀벌 수영복 비주얼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이와 단이는 똑같은 꿀벌 수영복에 꿀벌 수영모자까지 풀장착하고 ‘쌍둥이 꿀벌’ 케미를 뽐내고 있다. 등 뒤에 빼꼼 하고 보이는 날개가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움을 배가시키는가 하면, 목튜브를 착용하고 물에 떠 있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복사 붙여넣기를 한 것 마냥 똑 닮아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종민은 “크면서 더 닮아간다”며 감탄하고 랄랄은 “진짜 닮았다. 쌍둥이 맞네”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강단둥이남매는 아빠가 준비한 꽃 안경부터 방울토마토, 한라봉 헤어밴드, 선글라스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강이는 올 블랙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아기 힙스터’로 변신하고 단이는 제니를 연상케 하는 선글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단둥이남매는 쌍둥이답게 앙증맞은 귀여움도 두 배, 힙스터 무드도 두 배로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흔들 예정. 힙한 비주얼과 패션 소화력으로 생후 117일만에 수영장을 평정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압도적 서스펜스 하이라이트 공개 미치도록 기다려지는 그 시절, 그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4</guid><pubDate>Tue, 14 Apr 2026 11:43: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V2FhbdM_4c5dc303942d60e53b2271bbfe8cc4f0a8ffff5a.jpg"&gt;<![CDATA[▲사진제공= &lt;허수아비&gt; 하이라이트 캡처 ‘허수아비’가 그 시절,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지난 13일, 압도적 서스펜스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무엇보다 국내 범죄 사상 최악의 장기 미제로 남아있다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진 재소자 ‘이용우’와 그토록 잡고 싶던 ‘그 놈’을 33년 만에 마주한 강태주(박해수 분)의 만남에 이어, “꽤 긴 이야기가 될 텐데,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라는 그놈 목소리와 함께 영상은 1988년의 강성으로 전환된다. 서울에서 좌천된 후 고향으로 돌아온 에이스 형사 강태주, 뜨거운 야심으로 가득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강태주의 절친이자 진실을 쫓는 정의로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부터 한 쌍의 젊은 연인 이기범(송건희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까지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던 강성 사람들의 평범한 인생은 뜻밖의 위기와 격변을 맞는다. “살려주세요!”라는 한 여인의 처절한 외침이 들려오고, 손발이 결박된 의문의 사체가 발견되는 등 강성 일대에 잔혹한 범행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여기에 “허수아비가 있었어요”라는 유일한 목격자의 증언까지 더해지며 강태주는 이것이 동일범에 의한 연쇄살인임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 그리고 그렇게 수사에 돌입한 강태주 앞엔 ‘적’인지 ‘편’인지 모를 차시영이 나타난다. “우리 같이 그놈 잡자”라며 손을 내미는 차시영에게 “말했지, ‘우리’ 그딴 말로 너랑 엮일 일 없다고”라며 선을 긋는 강태주. 대신 사건을 취재하던 서지원이 행인으로 위장해 함정 수사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진범과의 숨바꼭질이 길어질수록 남겨진 이들의 공포는 커져가고 형사 강태주와 검사 차시영의 갈등은 깊어진다. 이번에는 정반대로 “강태주 형사, 오늘부로 모든 수사에서 배제합니다”라며 선을 긋는 차시영에게 “나 그 새끼 잡아야겠다. 우리가 잡자”라며 손을 내미는 강태주. 결국 ‘우리’로 뭉친 강태주과 차시영이 펼치는 ‘가장 증오한 자와의 공조’가 궁금증해진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하정우, 영화 연출 이어 첫 캠페인 광고 연출! 공개 4일 만 300만 조회수 육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3</guid><pubDate>Tue, 14 Apr 2026 11:41: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GyYHSTr_ed0f8ba222e65de200e73cfeeaa1ac1730485e7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On1VvfZ_af3073729de8134c5e8c1ae45fc76db53233a46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9yBrSNF_766b2ce8126757250bf5e999cb329dbb5a8948e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wrH3KpB_cc99c103b8ca45c82b9b8c18f77b9ce10192b384.jpg"&gt;<![CDATA[배우이자 감독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이 300만 조회수를 육박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하정우의 첫 캠페인 광고 연출작인 ‘하나 유니버스’ 영상이 공개 4일 만에 약 285만 조회수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공식 예고편은 약 760만뷰를 기록, 총 10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로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 유니버스'는 단순한 CF가 아닌 하정우 감독의 연출력을 십분 살린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여기에 강호동을 필두로 G-DRAGON(지드래곤), 임영웅, 축구선수 손흥민, 아이브의 안유진까지, 전 세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K-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이기에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단편 영화 형식의 광고라는 점, 5인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하정우는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영화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을 연출해 감독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가장 최근 관객들을 만난 '윗집 사람들'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의 위상을 높인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리프 어너너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하정우 특유의 위트 넘치는 대사와 예측불허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꾸준한 연기 활동과 함께 감독으로서도 역량을 이어가고 있는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 '하나 유니버스' 영상은 현재 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송은이 X 케이윌, 계약 부부 티키타카로 배꼽 강탈! 전국 3.4%,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수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2</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9: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Qb7VnvP_ac09afe924a6b20358e50f843357583386940750.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케이윌이 송은이와 '계약 결혼'을 추진하며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9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9회에서는 '의외의 연예계 절친' 케이윌과 안재현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신박한 퀴즈 풀이, 예측불허 토크 타임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이와 함께 ‘옥문아’ 309회는 전국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오붓한 절친 케미를 발산하며 등장한 케이윌과 안재현은 서로 진해지게 된 계기가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라고 밝혀 흥미를 높였다.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은 공개 당시, 시대를 앞서 나간 파격적인 BL 서사로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글로벌 팬들의 호응까지 끌어 모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이런 내용인지 모르고 찍었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야 이런 코드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놓았는데, 뮤직비디오 덕분에 '월드게이'로 우뚝 선 것에 뿌듯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안재현은 모델 시절부터 이어진 '게이설'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모델 시장 안에서는 남성복, 여성복을 두루두루 소화하는 일들이 많다. 여성복 소화를 잘해서 어느 순간 게이라는 소문이 났다. '나 일 잘 하고 있구나' 싶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퀴즈 시간에는 "'2025년 세계 행복 보고서'가 발표한 한국의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마츠시게 유타카가 '고로' 역을 제안 받고 걱정했던 이유', '일리노이 대학생이 2천 2백만 원의 학비를 해결한 방법' 등이 출제됐고, 이와 함께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이 쏟아졌다. 이중 케이윌, 안재현은 '싱글남의 사생활'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재현은 "혼자 있으면 계속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라면서 "요즘은 조간신문을 읽는다. 사실 쇼잉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귀여운 허세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케이윌은 최근 새 집을 마련해 리모델링을 했다고 밝히며 "지인들이 리모델링 소식을 듣자마자 종국이 형을 예시로 들면서 '너 장가가는 거지?' 하더라. 근데 막상 리모델링한 집을 보자 '너 진짜 안 갈 생각이구나?'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이 가운데 옥탑방이 때아닌 계약 결혼으로 발칵 뒤집어지며 웃음을 유발했다. 안재현이 "케이윌 형이 결혼을 하면 축의금을 천만 원 주기로 했다. 사실 장가를 못 갈 것 같은 생각도 조금은 있다"라고 밝히자, 주우재와 양세찬이 "우리도 은이 누나가 결혼하면 모아서 축의금 10억을 줄 것이다", "전재산을 쾌척하겠다"라고 거들며 비혼을 확신하고, 이에 발끈한 송은이와 케이윌이 전략적 동맹을 결성한 것. 케이윌은 "누나 나랑 결혼하면 10억 천만 원이야!"라며 계약 결혼을 제안했고, 송은이는 "콜!"을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종국이 케이윌을 향해 "형수야, 일해서 버는 게 낫지 않겠니?"라고 만류했지만, 이미 상상 속 10억에 마음을 뺏긴 케이윌은 송은이에게 "누나, 힘들 때 전화 드릴게요"라며 뜨거운 눈빛을 보내 폭소를 더했다. 계약 부부로 거듭난 송은이와 케이윌의 케미는 갈수록 무르익었다. 연예기획사 스타쉽 소속 가수이자 이사로 재직 중인 케이윌은 복리후생을 직접 공개했는데 "결혼 축하금 200만원을 받는다"라고 밝히자, 송은이는 "그럼 (우리 둘 축의금 총합이) 10억 1,200만 원이다"라고 기쁨의 포효를 내지른 뒤 "내조 잘 해야지"라며 현모양처 모드까지 발동해 폭소를 안겼다. 또 케이윌이 "만약 결혼을 한다면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그리워질 것 같다"라고 털어놓자, 송은이는 "(혼자 여행) 가~ 왜 못 가! 나는 그게 내 추구미야"라며, '케이윌 맞춤형 와이프'의 소양을 어필해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이 밖에도 케이윌과 안재현은 녹록지 않았던 연예계 입문 스토리부터 시작해, 200억 부자가 되기 위한 근검절약 꿀팁 등 다채로운 이야깃거리로 옥탑방을 빈틈없이 채웠다. 이에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이 조합 뭐임? 혼자보다 둘이 더 포텐!", "진짜 케이윌 입담 좋아 옥문아 자주 나와줬으면", "안재현 솔직하고 담백해서 보기 좋음", "은이 윌이 계약 결혼 진짜로 응원하고 싶은데?", "축의금 이야기할 때 눈 반짝이는 송쎄오 땜에 배꼽 잡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이 펼쳐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1TV ‘전국노래자랑’  ‘트롯퀸’ 전유진,  ‘경북 의성군’ 편 축하 공연 출격!  4/12(일)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1</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8: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AWDQZyl_c4083c51e22746bd64c55571d45f9ae2ab2122d4.jpg"&gt;<![CDATA[▲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 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 '명실상부 트롯퀸' 전유진이 출격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61회는 '경상북도 의성군' 편으로,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완연한 봄기운만큼 훈훈하고 명랑한 흥의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화려한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먼저 ‘영원한 디바’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올리며 힘찬 포문을 연다. 뒤이어 ‘트로트의 교과서’로 불리는 손빈아가 ‘땡큐’로 무대의 열기를 높인다. 그리고 명실상부 '트롯퀸'으로 우뚝 선 전유진이 '가요 가요'로 객석을 단숨에 장악할 예정이다. 이어 '비단결 보이스' 유민이 '야 좋냐'로 신명 나는 무대를 이어가고, 마지막으로 ‘트로트계의 BTS’ 진성이 신곡 ‘인간시장’으로 감칠맛 나는 가창력을 뽐내며 열광의 피날레를 장식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서는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의성 지역민들이 총출동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중학교 1학년생 트롯 천재 소녀가 '최고다 당신'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하는가 하면, 필리핀에서 온 30세 참가자가 장윤정 뺨치는 트롯 감성으로 '사랑아'를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또한 76세 노신사가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열창하는가 하면, 유려한 하모니카 개인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날 경연에는 81세 고령의 어르신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는 한편, '한 많은 대동강'과 '목포의 눈물'을 열창해 가슴 찡한 감동까지 선사하는데, 마치 모친을 보는 듯한 참가자의 모습에 MC 남희석이 참가자를 등에 업고 '어부바 세리머니'를 펼쳐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고. 이에 인기 초대 가수들의 흥겨운 스페셜 공연과 다채로운 사연과 매력을 지닌 의성군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국노래자랑-경상북도 의성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양준혁, 방어 사업 올인한 이유 공개! “전복, 돌돔 모두 망해. 선수 시절 모아둔 50억 다 날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50</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8: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RNXZnuf_8ae6682d7fb5e3a7dfbd4f198d8ba603e4532ee8.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의 방어밖에 모르는 ‘방신’ 양준혁이 과거 사업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음을 밝힌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20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방신’ 양준혁이 우럭 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이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한 임장지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함께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협공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입성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이거 사주세요!”라며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한 것.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뜻하지 않게 55만원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 양준혁은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린다. 이 가운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며 우럭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슬픈 눈으로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라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라고 털어 놓는다고. 연 매출 30억의 ‘방신’ 양준혁의 심금을 울리는 사업실패담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김신영, 디자인 등록증만 무려 7개! '김신영 에디션 커스텀 운동화' 탄생 순간! "감이 와요" 눈대중으로도 완벽!</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9</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7: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cU39Qa4_a31d68ab1527f33234f1cabe6707c35c2a6a70cb.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디자인 등록증만 무려 7개를 보유한 ‘금손’ 실력을 공개한다. 거실에 숨겨진 ‘커스텀 작업실’에서 탄생한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무를 끼고 바느질에 열중한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신영이 있는 곳은 바로 거실 한편에 숨겨진 김신영만의 ‘커스텀 작업실’이다. 각종 바느질 도구와 미싱기는 물론 자투리 원단들로 채워진 작업실에서 김신영은 세상에 하나뿐인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 만들기에 집중한다. 김신영은 “디자인 등록증만 7개를 갖고 있다”며 “감이 와요”라며 도안도 없이 눈대중으로 커스텀 작업에 돌입해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취미로 커스텀을 시작한 지 4년 차가 됐다는 김신영은 그동안 솟아오르는 아이디어와 창작 욕구를 담아 탄생시킨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최근 트렌드를 휩쓴 ‘봄동 비빔밥’을 이을 ‘김신영 비빔밥’의 탄생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요리 실력 하면 빠지지 않는 김신영은 양푼 그릇에 직접 만든 ‘이것’과 뜨끈한 밥을 넣어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을 완성한다. 김신영은 “‘흑백요리사’ 나가 버려?”라며 ‘이것’의 맛에 스스로 감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빔밥을 먹고 감동한 김신영의 순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동과 감격을 부른 ‘김신영 비빔밥’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김신영은 기상 8시간 만에 소파에 누워 야구 중계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승리의 기도까지 올린 그는 경기의 흐름에 따라 일희일비하며 과몰입한 모습으로 야구 팬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반전의 금손 솜씨를 자랑하는 김신영의 모습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대세 of 대세 총 집합! 윤일상 "오늘부터 신곡 작업할 것" 러브콜 폭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8</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6: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RIDkbCT_767925fa86da62eb917a9a2b74133727ab63b653.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윤일상의 명곡들을 재탄생시킬 최고의 대세들이 총출동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1일(토) 방송되는 751회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펼쳐진다. 윤일상은 ‘보고 싶다’, ‘애인 있어요’, ‘아모르 파티’, ‘애상’, ‘잊을게’ 등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레전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로서, 김범수, 이승철, YB, 이은미 등 명가수들과 함께 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으로 우뚝 선 바 있다. 윤일상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빛낼 라인업으로 TWS(투어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해 오감을 만족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불후’에 첫 출격한 신흥 강자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토크대기실은 일명 ‘앙탈 챌린지’로 온라인을 휩쓴 대세 아이돌 TWS(투어스)부터 ‘중소돌의 기적’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독보적 핫걸로 돌아온 다영, 뮤직비디오 최고 조회수 1.1억에 빛나는 일본 록 밴드 ‘노벨브라이트’의 메인보컬 타케나카 유다이까지 핫한 뉴페이스 라인업으로 가득 찬다. 이에 새롭게 ‘불후’에 착륙한 신입 아티스트들이 보여줄 패기 가득한 첫 출사표 무대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원곡의 감동을 재현할 선곡 라인업 또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먼저 민우혁이 뮤지컬 ‘서편제’의 ‘살다 보면’을, 황치열이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임한별이 이승철의 ‘인연’을,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가 터보의 ‘Love Is…(3+3=0)’을, 타케나카 유다이가 YB의 ‘잊을게’를 선곡해 시대별 명곡의 향수를 진하게 자극한다. 이와 함께 다영이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라포엠이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TWS(투어스)가 영턱스클럽의 ‘정’을 선곡해 심장을 울리는 하모니부터 전 세대를 하나로 묶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축제의 장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에 윤일상이 후배 아티스트들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후배들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무대에 매료된 윤일상은 “곡 선물 드리겠다. 오늘부터 바로 신곡 작업 들어갑니다”라며 즉석에서 곡 선물을 약속하는가 하면, 매 무대마다 후배 아티스트들을 향한 무한 하트 세례를 퍼부으며 현장을 핑크빛 팬심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막강한 별들의 전쟁 속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자는 누가 될지, 명곡 제조기 윤일상의 음악이 어떤 무대로 재해석 될지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다.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은 오는 11일(토) 1부에 이어 18일(토)까지 2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권일용, 연쇄살인범 강호순과의 일대일 면담 비화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7</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5: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hSEsvxO_a5a72c1864acaa48cc385460bdaae084a74b04b5.jpg"&gt;<![CDATA[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실제 영상을 통해 사건과 사고를 심층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충격적인 사건의 이면과 인간 심리를 집중 조명한다. 4월 13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히든아이’에는 래퍼 넉살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넉살은 프로파일러 권일용에게 아내에게 혼나지 않는 생존 전략(?)을 전수받았다고 밝히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는 뜻밖의 ‘3COPS’ 폭로전으로 이어졌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애초에 혼날 짓을 안 하면 된다”고 말하며 정곡을 찔렀고, 이에 발끈한 권일용은 “표 소장은 혼날 것 같으면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더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현직 형사 이대우까지 가세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불꽃 튀는 폭로전으로 번졌고, 유쾌한 긴장감 속에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이른 아침 한 남성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고를 다룬다. 도로 위에서 위태롭게 움직이는 트럭을 발견한 남성은 위험을 직감한 듯 트럭 뒤를 쫓았고, 운전석을 확인하자마자 고민할 틈도 없이 차량에 올라탔다. 그러나 남성이 올라탄 순간 트럭은 빠른 속도로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했고, 곧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사고로 남성은 결국 하반신 마비 위기에 놓였으며, 제작진은 해당 사고의 원인과 함께 당시의 아찔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의 사형수’ 코너에서는 친절을 가장해 살인을 저지른 두 얼굴의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조명한다. 주변 이웃들은 강호순을 늘 웃는 얼굴의 성실한 사람으로 기억했지만, 실제로는 네 차례의 결혼 생활 동안 가정 폭력을 일삼고 각종 보험 사기로 돈을 벌어온 이중적인 인물이었다. 강호순은 사실혼 관계였던 아내 명의로 두 건의 보험에 추가 가입한 뒤 혼인신고를 서둘러 마쳤고, 결국 방화를 통해 아내와 장모를 살해했다. 이 과정에서 보험금을 받기 위해 보험사 직원과 태연하게 상담하는 실제 통화 음성이 공개됐고, 이를 들은 넉살은 “인간도 아니다”라며 격분했다. 아내의 사망 보험금을 챙긴 강호순은 곧바로 다음 범행에 사용할 차량을 구입한 뒤, 추운 겨울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들에게 접근해 “추운데 태워드리겠다”며 호의를 가장해 자신의 차량에 태운 후 살해했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호의를 거절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도록 심리적 올가미를 씌운 것”이라며 강호순의 범행 수법을 분석했다. 이후 체포된 강호순은 프로파일러 권일용과의 첫 면담에서 “나와 대화를 나누는데 물도 없이 빈손으로 오냐”며 황당한 요구를 하는 등, 마치 주도권을 쥐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권일용은 사이코패스 범인의 특성을 적용한 방식으로 면담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강호순과의 일대일 면담 비화는 4월 13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1년차 국민 로커 윤도현, 30년지기 매니저와의 특별한 동행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6</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4: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p6JCGHw_36d8e12692f33e811e1792b6a1dcfe30c95cb1f8.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로커, YB의 윤도현과 그의 30년 지기 매니저 김정일 대표의 특별한 동행이 전격 공개된다. 내일(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3회에서는 윤도현의 팬으로 시작해 현재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김정일 대표의 30년 인연을 선보인다. 카세트 테이프로 노래를 듣던 시절부터 그의 모든 앨범을 소장했고, 어떻게든 말을 걸어보고 싶어 음료수를 들고 공연장을 찾아다녔다는 윤도현의 오리지널 ‘열혈 팬’ 김정일 대표. 우연한 계기로 업계에 발을 들인 뒤, 박진영, 코요태, 부활, 버즈 등의 매니저를 거쳐 이제 윤도현과 12년째 한솥밥을 먹고 있다고 밝힌다. 오랜 시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켜켜이 축적된 시간 속에서 두 사람은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넘어,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가 됐다고. “윤도현은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아티스트”라는 그의 진심은 시간 그 이상의 의리와 신뢰를 보여준다. “암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가족보다도 먼저 김정일 대표에게 연락했다”는 윤도현의 고백 역시 동료 그 이상인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서사를 엿볼 수 있는 대목. 암 투병 중에도 모든 스케줄을 소화해냈다는 윤도현 곁에서 김정일 대표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병마와 함께 싸웠다고. 또한 윤도현은 가족들에게 투병 사실을 알린 이후, 딸이 울었다고 무덤덤히 밝히며 뭉클한 가족애와 우정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윤도현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락앤롤 아지트’도 공개된다. 각종 캠핑 장비부터 빈티지 음악 장비까지, 남자들의 로망을 총집결한 공간에서 두 남자의 자유로운 시간이 펼쳐지는 것. 고기 굽고 기타 치는 ‘락앤롤’ 일상에 이어, 대학 축제 비하인드 등 두 사람의 서사가 드러나는 대화 또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련을 딛고 다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국민 로커 윤도현과 그의 영원한 1호 팬 김정일 대표의 뜨거운 우정은 내일(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전설의 독종' 신혜선, 카리스마 폭발! 캐릭터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5</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4: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CoxpdQ6_a5d7c39fb8fc2d17ec3244edad4825afddf633df.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달콤살벌한 반전 매력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0일, 사내 가십러들의 기강을 잡을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의 카리스마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개성 충만한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전설의 독종’ 주인아의 비범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리에 손을 얹고 공격 태세에 들어간 주인아의 싸늘한 눈빛엔 ‘찍히면 아웃’이라는 공포의 감사실장다운 위엄이 엿보인다. 무성한 소문과 함께 해무그룹 감사실장으로 온 주인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그의 미소 역시 범상치 않다. 실없는 농담을 던지다가 일순간 태세 전환해 일침을 가하는 주인아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달콤 살벌한 비밀을 가진 주인아가 승승장구하던 노기준, 그리고 해무그룹에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기대가 쏠린다. 신혜선은 “편안하고 유쾌하게 즐기실 수 있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라면서 “베일에 싸인 ‘주인아’가 어떤 인물인지, 노기준과 어떤 관계로 전개될지 궁금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각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감사’ 에피소드를 흥미로운 지점으로 꼽은 신혜선은 “사내 풍기문란 적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직장 생활의 이면을 예리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주인아를 ‘외강내유’ 인물이라고 설명한 신혜선은 “겉으로는 빈틈없이 철웅성 같은 감사실장이지만, 그 내면에는 남모를 여린 면과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특별한 ‘브로 케미’ 스틸 공개 혐관부터 공조까지 예측불가 관계성 예고 ‘궁금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4</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3: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1WT42RU_20ea0316d565a92974e99aaf6610d9129a264722.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이 특별한 브로케미를 예고한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0일, ‘혐관’부터 ‘공조’까지 예측불가 관계성이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으로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과 ‘모범택시’로 호흡을 맞춘 이지현 작가의 재회는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한다.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 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형사 강태주, 검사 차시영의 위험하고 아슬한 관계성을 그려갈 박해수와 이희준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를,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을 맡아 뜨거운 연기 대결을 펼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강태주, 차시영의 재회 모먼트가 포착됐다. 서울에서 좌천된 후 고향 강성으로 돌아온 형사 강태주와 주요 사건들을 도맡는 잘 나가는 검사 차시영의 ‘극과 극’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학창 시절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이유도 모른 채 일방적인 괴롭힘을 당하며 그 후 오랫동안 악몽 같은 기억에 시달렸다.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분노와 증오로 가득한 강태주와 달리,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가증스러운 미소를 짓는 차시영의 극명한 대비가 이들의 과거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의 재회는 단순한 조우로 그치지 않는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와 담당 검사로 아슬한 공조를 시작하게 된 것. 늦은 밤 사건 현장에서 또다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 사이의 팽팽한 기류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박해수, 이희준은 ‘허수아비’를 통해 벌써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박해수는 “이번 작품에서 더 진하게 만났다”라며, “이희준 배우는 내 부족한 점을 잘 알고 조언해 준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진실로 역할 대 역할로 만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희준 배우는 인물에 대한 상상과 관찰이 습관화 되어 있는 배우다. 배우로서도,사람으로서도 항상 성찰하는, 좋은 사람이자 훌륭한 배우다”라며 두터운 신뢰를 내비쳤다. 이희준 역시 “약 20년 전 연극 무대에서 인연을 이어온 가까운 사이”라며, “박해수 배우는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을 자연스럽게 웃게 만드는 에너지를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도 모든 배우와 스태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어줬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연기적으로도 깊은 집중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라는 점이 큰 강점”이라고 애정 어린 칭찬을 덧붙였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백수인줄 알았더니?! 24시간이 모자란 반전의 ‘갓생’ 하루 大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3</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2: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E5s3hxk_67b3d716abdef1f94d77a54959f04ceaabc35906.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20년째 영화감독 데뷔 준비만 하고 있다고 해서 백수는 아니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구교환의 24시간이 모자란 반전의 ‘갓생’ 하루를 사전 공개했다.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반기 최대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20년째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의 쉼 없는 일상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황동만의 하루는 ‘무직’이라는 세간의 편견을 무색하게 할 만큼 치열하다. 먼저 학원에서 학생들을 앞에 두고 영화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시나리오 강의를 뜨겁게 펼친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꿈만 꾸는 사람’으로 보일지 몰라도, 현장에서는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베테랑 강사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뿐만 아니라 틈틈이 출장 뷔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위한 투잡도 마다치 않는다. 24시간이 모자란 황동만의 종착지는 언제나 영화다. 틈만 나면 영화를 감상하며 연출적 영감을 쌓는 것은 물론, 작업실에 박혀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를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는 모습에선 결코 가볍지 않은 집념이 느껴진다. 이는 단순히 감독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을 넘어, 자신을 무가치함의 늪으로 몰아넣으려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 매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그만의 치열한 사투다. 제작진은 “황동만은 누군가의 눈에는 멈춰 선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은 매 순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누구보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인물”이라며, “구교환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더해져,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소년원서 범죄 공유하고 조직 유입까지…청소년 범죄의 충격적 실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2</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2: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Mf3eGD1_4bc30895e31f7574b46182f228a87cbe1101d9da.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범죄를 저지른 뒤 교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청소년들과의 특별한 대화 ‘소년수다’가 펼쳐진다. 10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36회에는 동작경찰서 SPO팀장 이백형 경감이 출연한다. 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 활동 중인 그는 수많은 위기 청소년들을 선도해온 인물로,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청소년 관련된 SPO 중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한다. 눈썹 문신을 하고 온 이 형사는 “관리했던 친구 중에 미용 자격증이 있는 친구가 젊어 보여야 된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돌보던 제자 때문에 ‘두쫀쿠’를 쉽게 구했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SPO를 통해 “아이들이 교화가 될까?”라는 질문에 이 형사는 “단 한 명이라도 바뀌면 성공이다. 그 한 명이 더 많은 사람들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날 방송에는 실제 소년원 출소 후 갱생 중인 두 청소년이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황이헌(가명)군과 이지훈(가명)군으로, “서로 소문은 들어봤다”고 말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황이헌군에게 질문을 한 뒤 자신을 쳐다보자 “앞에 보고 얘기해”라며 다소 주눅 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어린 시절 충동적인 선택과 잘못된 관계 속에서 범죄에 연루됐던 경험을 고백하며, 그 과정에서 느낀 후회와 변화의 계기를 전한다. 특히 시설 안에서 폭행을 저질렀던 황이헌군에게 안정환이 “별거 다 했네”라고 지적하자 그는 바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시설 안에서 적응도 못하고 친구들이 심하게 말하고 폭행이 일어나면 참지 않고 때렸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라는 걸 확실히 깨달았다”고 반성했다. 특히 소년원 내부에서 또 다른 범죄가 모색되는 현실과 출소 이후 조직의 유혹에 다시 노출되는 구조적인 문제도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이지훈군은 소년원 퇴소 이후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돈을 많이 벌게 해준다고 해서 (조직에) 들어갔는데 형들 여자친구한테 남자들 연락 오면 남자를 찾아가서 때렸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도망쳤다가 협박 받았지만 이백형 형사의 도움으로 조직원들이 검거된 사연도 밝혀진다. 두 사람은 악용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촉법소년’에 대해 솔직한 심정과 가족과의 관계 변화도 공개한다. 과거의 선택으로 인해 가족과 멀어졌지만 “가족들한테 인정받고 이제 덜 힘들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반성했다. 현재 방황하고 있는 비행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안정환은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친구와 아닌 친구들이 있다. 물론 두 친구는 잘못했다. 그렇지만 교화하려고 노력하는 점은 응원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이야기가 던지는 메시지는 ‘형수다2’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이징 스타 정다온, 최광일 소속사行…배우를품다 전속계약</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1</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1: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3PKewHt_31a3366f499c16bb056a38acc687be67fcb11467.jpg"&gt;<![CDATA[▲사진=배우를품다 신예 정다온이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 캐스팅 소식까지 전했다. 소속사 배우를품다 측은 10일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정다온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정다온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맑은 이미지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겸비한 정다온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다재다능한 배우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정다온은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 체결과 더불어 오는 17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정다온은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한국인 최초 필즈상 수상자 나들이 역을 맡아 가우수(차학연 분)와 긴장감 넘치는 케미를 이어간다. 새 소속사 배우를품다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첫 행보로 ‘로맨스의 절댓값’에 합류한 정다온이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다온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를품다는 이영석, 최광일, 조현우, 김도연, 최희진, 주인영, 최순진, 윤성원, 정진우, 이현서, 하선재, 민채민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description></item><item><title>  김숙X홍진경,  AI 유머력에 깨알 질투 폭발!  “쟤 드립 좀 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40</guid><pubDate>Fri, 10 Apr 2026 13:11: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1XrQnTB_6f0edd22f2836d0d55512c41c6573494075a019d.jpg"&gt;<![CDATA[▲사진 제공=넷플릭스 '도라이버'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김숙, 홍진경이 AI를 향해 질투를 폭발시킨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2일(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8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대표로서, 창의력부터 심리전까지 AI와 끝장 대결을 펼친다. 인간만이 가진 전유물이라 믿었던 창의성과 광기. 하지만 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사진 제목 카피라이팅 게임' 도중 AI에게서 진한 도라이(?)의 향기를 맡고 충격을 받는다고. 특히 AI가 세간에 '심령사진'으로 알려진 전설의 김숙 졸업사진을 보고 "급식에 고기 없던 날"이라는 신박한 제목을 제시하자, 김숙과 홍진경이 “쟤 드립 좀 치네?”라며 진심으로 질투를 표출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AI의 유머감각에 위기감을 느낀 도라이버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선언, 더욱 참신한 드립을 떠올리기 위해 두뇌를 풀가동하고, 결국 AI로부터 "천재적인 발상"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고 기쁨의 포효를 나누며 주객전도를 맞이하기에 이른다. 그런가 하면, 이날 AI는 '도라이버' 멤버들을 둘러싼 미공개(?) 정보까지 꿰뚫어 봐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는다는 후문이다. AI가 최근 들어 버퍼링이 심해진 우영의 행동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하기에 이른 것. 이에 주우재는 "우영이 말 느린 거 최근에 생긴 캐릭터잖아!"라며 경악하고, 홍진경은 "이거 기사화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처럼 AI에게 일거수일투족을 스캔 당한 우영은 "너무 싫어! 너무 무서워"라며 비명을 내질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나사 빠진 인간미로 똘똘 뭉친 ‘도라이버’ 팀은 엄청난 학습력으로 완전무장한 AI를 뚫고 인류의 힘을 증명할 수 있을지, 그 치열한 승부의 결말은 ‘도라이버’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임우일, 2026년 목표는 '요리왕?'.. 요리 학원 다니는 숨겨진 진짜 이유는? '궁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9</guid><pubDate>Thu, 09 Apr 2026 13:40: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QXeVaHv_0138b0bddc01f688c6be053f2ba5b5db7cdd5a1f.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의 임우일이 ‘요리왕(?)’에 도전한다. 2026년의 목표로 ‘요리 배우기’를 택한 임우일이 요리 학원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가 수많은 도전 중 ‘요리’를 선택한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요리 학원에 다니는 임우일의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질끈 묶고 요리 열정을 뿜어내는 임우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올해 들어서 뭔가 하나를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요리 배우기’를 2026년 목표로 정하고 일주일에 두 번 요리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임우일은 ‘요리 배우기’를 목표로 택한 현실적인(?) 이유를 밝혀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밥 위주의 취미반에 다니고 있는 임우일은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 사이에서 학구열을 불태운다. 선생님의 요리 시범을 보며 연신 질문을 하는가 하면, 레시피에 나오지 않은 포인트들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본격적인 요리 실습이 시작되자 거침없이 재료를 손질하는 임우일은 과거 군 복무 시절 취사 보조로 6개월간 쌓은 실력을 뽐낸다. 또한 그는 어머니 생신날 직접 요리를 대접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순탄하게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하던 임우일은 뜻밖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는 생닭을 앞에 두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는가 하면, 달걀말이를 만들기 위해 프라이팬을 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임우일이 ‘요리왕’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을지는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슈돌’ 뉴 슈퍼그랜파 등장!  ‘뽀식이’ 이용식-똑닮은 9개월 원이엘,  운동+식단 병행 ‘75세 조손육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8</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7: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RaZIEQd_e77aa1e54532b9d9a15759a13d8b0430d851ec16.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또 한 명의 슈퍼그랜파 ‘뽀식이’ 이용식의 ‘75세 조손육아’가 공개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8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올해 75세가 된 이용식은 일흔이 넘어 만난 9개월 손녀 원이엘을 돌보며 “오랫동안 손녀의 성장을 지켜보며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날 ‘슈돌’에 첫 등장한 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결혼 8년만에 얻은 외동딸 수민과 외손녀 원이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녀가 웃으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밝힌 이용식은 원조 뽀통령 ‘뽀식이’로 변신해 이엘 웃기기에 나섰다. 흥겨운 노래를 틀고 이엘의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가 하면, 발장구 댄스까지 췄지만 이엘에게 할아버지의 개그가 통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이엘은 할아버지 이용식의 먹성을 똑 닮은 모습으로 유전자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할아버지표 밥전 이유식을 한입 먹고는 기립 박수를 치며 웃음을 줬다. 이용식은 “너한테 이걸 줄 수 있는 나는 행운이야. 할아버지는 행복해”라며 손녀의 먹방에 기쁨을 드러냈다. 이엘은 슈퍼그랜파 이용식을 살게 하는 힘이었다. 이용식은 “시간이 안 갔으면 좋겠다. 내가 언제까지 이엘과 같이 지낼 수 있을까, 이엘과 오래 살고 싶다”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엘이 커가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고 싶다는 생각에 삶의 방식도 바꿔 눈길을 끌었다. 이용식은 “운동을 너무 싫어했다. 지금은 운동을 해야 하는 목표가 생겼다. 건강하게 오래 이엘과 살고 싶다”라며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2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용식의 딸 수민은 “아빠가 이엘이 태어나고부터 의지 자체가 달라지셨다”라며 건강관리를 시작한 아빠의 모습에 뿌듯함을 전했다. 이용식은 ‘할비’로서 이엘을 돌보면서 ‘아빠’로서 딸 수민에 대한 미안함도 전했다. 그는 “이엘을 케어하다보니 수민이 어렸을 때 밥을 많이 먹는지, 조금 먹는지 이런 걸 신경을 못 썼다. 그게 너무 미안하더라”며 “그때 못 놀아준 걸 손녀에게 쏟아붓고 있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수민은 “엄마가 다시 태어나면 이용식 딸로 태어나고 싶다고 한다”라며 “그렇게 바쁜데도 항상 제가 1순위였다. 장담하건데 지구상에 이런 아빠는 없을 것”이라고 아빠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딸의 모습을 보여 세상 많은 아빠들을 힘내게 만들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하루는 처음으로 방문한 실내 동물원에서 오리, 핀치, 왈라비 등과 교감하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특히 하루는 오리를 보고 “우와~”하며 옹알이를 터트렸고, 아빠의 말을 따라 “오! 리!”라고 발음해 말문이 트일 듯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출렁 다리를 건너며 아빠의 손을 잡고 이끈 하루는 새를 쓰담쓰담하고, 먹이를 직접 주는 등 한껏 용감해져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하루는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졌다. 수시로 벌떡 일어났고, 몇 발자국이지만 걸어가 아빠한테 안기기도 했다. 아빠가 만든 계란빵을 아빠 먼저 챙겨주는 등 늘 받기만 했던 아이는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도 부쩍 커졌다. 심아빠는 “아이 혼자 해내는 모습이 아빠로서 뿌듯하다. 우리 하루가 언제 이렇게 커서 아빠를 먼저 챙겨주다니”라며 감격해했다. 하루는 다방면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식만 먹던 하루가 심형탁과 함께 통닭을 먹었다. 심형탁은 “하루랑 같은 음식을 먹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라며 감격했다. 하루는 처음으로 감정표현을 하기도 했다. 심형탁이 닭다리를 건네자 살이 없어 보였는지 하루는 고개를 돌리며 한숨을 쉬어 심형탁을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심형탁은 “하루가 언제 이렇게 큰 거야. 하루랑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 같아서 즐겁다”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하루를 향해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이용식이 손녀랑 오래 함께하고 싶어서 건강관리했다니 감동”, “이엘은 할아버지랑 먹성이 똑 닮았네”, “이엘이 밥전먹고 웃는 거 너무 귀여워”, “하루 빵벅지 파워 최고”, “하루가 이제 아빠를 챙길 줄 아는구나!”, “살 없는 닭다리 칼차단하는 하루 너무 귀엽다”, “하루 정말 씩씩하고 용감해”, “동물보고 좋아하는 하루 모습에 내가 힐링”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사람 안 변해요." 13년 전으로 돌아온 이유.. 故 전유성의 ‘이 말’ 때문이었다? '궁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7</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7: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6g02R3Qr_2667168f5600d7944da6884b49246727b25f6d3f.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 14년 차 자취 베테랑 김신영이 출격한다. 행복을 되찾고 13년 전으로 돌아온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녀의 삶의 변화가 故 전유성의 말 때문이라고 고백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김신영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아이디어, 연기력까지 겸비해 개그계는 물론 가요계와 영화계까지 접수하고, 15년째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왔다. 또한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kg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어터’로서 연예계의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13년 전 모습으로 묵직하게(?) 돌아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은 달라진 일상과 그 계기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취 14년 차 베테랑의 취향과 손길이 묻어나는 ‘신영 하우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거실을 화려하게 채운 피규어를 시작으로, 미로 같은 옷방과 오직 데님 종류로 가득 찬 ‘데님방’, 그리고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이것 방’까지 완벽하게 정리 정돈된 깔끔한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신영은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어요.”라며 ‘이것’을 모으게 된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침 기상과 함께 김신영은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에요.”라며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밥솥에 밥을 안치고, 냉장고 속에 준비된 식재료와 밑반찬으로 순식간에 식탁을 채우며 제대로 실력을 보여준다. 김신영은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피곤해야 해요.”라며 자취 베테랑의 노하우가 담긴 ‘먹언(?)’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김신영이 밥솥 앞에서 망부석이 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밥솥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는 극한의 배고픔이 서려 있다. 이어 김신영은 무려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데, 그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신영은 “사람은 안 변해요.”라며 13년간의 ‘유지어터’에서 탈출(?)한 계기도 밝힌다. 그는 가장 존경하는 희극인이자 교수님이었던 故 전유성의 한마디 때문이었다고 전하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인다. 13년 전으로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일상은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tvN 신혜선X공명, ‘두근두근’ 로맨스 기류 포착! ‘관계역전’ 티저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6</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5: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aqbXTUg_542d44b6eac1c9e008a93cf958da63df4925a443.jpg"&gt;<![CDATA[▲사진 제공 = tvN ‘은밀한 감사’ 관계역전 티저 영상 캡처 ‘은밀한 감사’ 찐하게 빠져드는 신혜선, 공명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9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관계역전’을 그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상하관계가 한순간 뒤바뀐 뜻밖의 후폭풍을 맞은 주인아의 변화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상하관계’ 티저 영상에서 ‘악몽’같은 상사 주인아의 등판으로 노기준의 짠내 나는 오피스 라이프를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관계역전’ 티저 영상은 주인아를 향해 성큼 다가서는 노기준의 직진 모먼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인아의 ‘픽’으로 문제적 감사 3팀으로 좌천된 노기준. 그로 인해 주인아 타도를 외치던 모습과 달리, 주인아에게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는 그의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왠지 계속 엮이고, 자꾸만 보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신경 쓰이는 주인아에 노기준의 머릿속은 걷잡을 수 없이 뒤엉킨다. 이어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사이 포착된 아슬아슬한 로맨스 기류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갑자기 그럴 수 있나. 원래 알던 사이에 그렇게 문득 반하는 거 말이야”라는 노기준의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주인아를 바라보는 그의 짙어진 눈빛이 흥미롭다. 보면 볼수록 훅 들어오는 노기준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주인아의 변화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점점 관계의 주도권이 뒤집히고, 어쩐지 아찔한 텐션이 감도는 두 사람. 주인아를 향해 이미 눈치챘을 거라며 던지는 노기준의 저돌적인 고백은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혜선, 공명 케미스트리 미쳤다”, “주인아랑 노기준 사이 아찔한 텐션 설렌다”, “원칙주의 주인아 인생에 나타난 햇살남주 노기준, 설정부터 기대돼”, “캐스팅부터 찰떡이다”, “주인아랑 노기준 관계 역전되는 순간 도파민 폭발” 등의 기대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 실화 기반 모티브로 제작 박준우 감독이 직접 밝힌 ‘살인의 추억’과의 차별점부터 연출 주안점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5</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4: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Ye7Lz9h_c519b207c29c614aadd65081c29db4dac0d442f2.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허수아비’가 실화를 재해석한 새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의심의 여지 없는 실력파 배우들의 만남이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장르적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은 ‘모범택시’의 박준우 감독, 이지현 작가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작 ‘크래시’를 통해 하이퍼 리얼리티 수사극의 신드롬을 일으킨 박준우 감독이 이번에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돌아온다. ‘허수아비’는 1986년 1차 사건을 시작으로 발생한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다. 작품의 배경이 된 해당 사건은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의 소재로도 다뤄지며 대중의 뇌리에 깊게 각인됐다. 당시 장기 미제로 남아있던 사건은 2019년, 무려 33년 만에 모든 진실이 밝혀지며 다시금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허수아비’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됐다. 이에 박준우 감독은 “영화 ‘살인의 추억’과 같은 사건을 모티브로 하지만, 접근 방식에서 차별점을 두고 있다. 진범이 밝혀지기 이전의 수사에 집중했던 작품들과 달리,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이후를 전제로 기획된 이야기”라며, “범인을 찾는 이야기에 머무르기보다, 그 사건 이후를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하고자 했다. 같은 마을 안에서 서로를 의심하고, 또 함께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의 관계를 약 30년에 걸친 시간 속에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 “구성적으로도 2019년 현재에서 시작해 1988년 과거로 돌아갔다가, 다시 현재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진실이 과거의 사건과 인물들을 어떻게 다시 흔드는지’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극 중 인물들은 대부분 허구로 창작된 인물들이다. 특정 사건이나 인물들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실제 사건이 지닌 맥락과 본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자 했다”라고 밝히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작품은 그 사건 이후를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연출 과정에서도 사건을 자극적으로 소비하기보다는 그 외의 것들에 집중했다. 범죄 드라마로써 수사와 미스터리의 축은 유지하되 인물의 감정과 선택,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남는 것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과연 ‘허수아비’는 사건 이면에 어떤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트롯챔피언’ 성리VS손태진VS장민호, 4월 챔피언의 주인공은 누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4</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3: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9hJLfS2r_20b5a369d70c30787a9de3b808b9b113f5426418.jpg"&gt;<![CDATA[MBC ON 음악 예능 ‘트롯챔피언’이 9일 생방송에서 4월 월간 챔피언을 가린다. 성리, 손태진, 장민호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 손태진의 ‘사랑의 멜로디’, 장민호의 ‘좋은 시절(好時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장민호의 자작곡 ‘좋은 시절(好時節)’이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성리는 약 3년 만에 챔피언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연 프로그램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트롯챔피언’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태진은 트롯계 블루칩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지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전유진은 신곡 ‘가요 가요’를 ‘트롯챔피언’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경쾌한 세미 트로트 리듬 위에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가요(歌謠)’와 ‘가요(가다)’라는 중의적 표현이 특징이다.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김수찬과 민수현은 기존 활동곡이 아닌 특별한 선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수찬은 ‘솔직 이별’로 특유의 감성을 전하고, 민수현은 ‘옷 한 벌’을 통해 깊이 있는 보이스를 들려줄 예정이다. 여성 트롯 가수들의 ‘이달의 신곡’ 무대도 마련됐다. 나영은 ‘못난 내 사랑’으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인다. 미스김은 팬들을 위한 헌정곡 ‘사랑의 감초’로 무대에 오른다. 황우림은 ‘호르모니모니모(Hormone)’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세 가수의 신곡 무대는 방송의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 무대 외에도 MC 장민호와 전유진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MC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방송을 통해 보여줄 케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김중연과 민수현이 함께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수찬, 김중연, 나영, 나태주, 남궁진, 미스김, 민수현, 박군, 빈예서, 양지원, 이수호, 장민호, 전유진, 황우림이 출연하는 MBC ON ‘트롯챔피언’은 오는 9일 목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왕사남’ 김수진,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막동어멈’ 지우고 ‘제조상궁’ 변신!  아이유X변우석 호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3</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3: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XxLJhM5_07fbe921585e145f1088d700a88243133f527404.jpg"&gt;<![CDATA[▲사진 출처=애닉이엔티 매 작품 얼굴을 갈아 끼우는 천의 얼굴 김수진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기획 강대선/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았다. 배우 김수진은 극 중 윤 씨 가문의 가신 출신 ‘정미희’를 맡았다. 정미희는 국왕 윤의 유모를 거쳐 제조상궁에 오른 인물이다. 평생 ‘윤 씨 가문의 번영이 곧 왕실을 지키는 길’이라 굳게 믿으며 가문의 안녕을 위해 헌신해 왔다. 하지만 견고했던 그녀의 신념이 깨지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균열을 마주하게 된다. 이에 김수진은 가문을 향한 충성과 진정한 대의 사이에서 번민하는 정미희의 입체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김수진은 최근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흥행 보증수표’의 저력을 입증했다.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 기록을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정감 어린 ‘막동어멈’으로 분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전작의 따뜻한 이미지와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왕실의 법도를 수호하는 제조상궁으로 변신해 180도 다른 무게감을 선사한다. 25년 차 베테랑 배우다운 절제된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수진의 합류로 기대를 더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구독자 397만,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 '최고가 전세' 77억 하우스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2</guid><pubDate>Thu, 09 Apr 2026 11:42: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oHg3FNl_9e9e087474053c94e69950998c3f2c22f6a4dc0a.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격, 77억 ‘G리는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국내 압도적 1위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만의 편집 노하우도 가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1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3회에서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도 역주행시켜 살려내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베일을 벗는다. 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 그곳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G리는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거실 한 켠에 자리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진 홈 오피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관 뺨치는 전용 홈 시어터의 등장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하지만 더 놀라운 건,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다운 그만의 편집 노하우. 1년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는 그는 새벽 5시에도 모니터를 뚫어질 듯 바라보며 작업에 몰두한다. 0.1초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한 컷 편집은 물론, 몰입을 극대화시키는 대본 작성, 내레이션 녹음까지 모든 과정을 디테일하게 컨트롤한다고.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지무비의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클릭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무비표 제목과 썸네일 선택 꿀팁도 공개된다. 썸네일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수없이 고민하며 밤을 지새운다는 지무비. 과연 그 만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지 방송이 궁금해진다. 그의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하고 섬세한 노력 모먼트는 오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미리 보는 가치 포인트 셋</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1</guid><pubDate>Thu, 09 Apr 2026 11:32: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fhv1tlY_c27dafe60d4e42c096bca479b885d328d7d9cafc.jpg"&gt;<![CDATA[▲사진제공= ‘모자무싸’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반기 최고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인생의 빨간불 앞에 멈춰 선 이들이 서로의 존재를 통해 초록불을 켜나가는 과정이 밀도 있게 담겨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무가치함을 찬란한 가치로 뒤바꿔줄 포인트 세 가지를 미리 짚어본다. #. ‘괜찮은 인간’이고픈 구교환의 필사의 몸부림 영화계에서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데뷔하지 못한 황동만(구교환)의 불안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간다. 어떤 식으로든 ‘괜찮은 인간’이고픈 욕망이 좌절된 자리에 남은 것은 “잘나서 증명할 수 없다면 망가져서라도 증명해야 한다”는 처절함이다. 5편이나 개봉한 영화감독 박경세(오정세)의 말마따나 그가 밥 먹고 하는 거라곤 딱 두 가지,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에 행복해 죽는다.” 어디든 그가 등장하는 곳이면 난장판이 되는 탓에,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은 “네가 늘 기분을 망친다”라며 진저리를 치고, 최필름 기획 PD 최효진(박예니) 역시 “딴 거 다 떠나서 제발 조용했으면 좋겠다”라며 학을 뗀다. 하지만 그럴수록 황동만은 “내 입은 태어나서 한 번도 다물어져 본 적이 없다”며 더 요란하게 허우적대며 장광설을 쏟아낸다. 누구나 잘나 보이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현실이 따라주지 않을 때 터져 나오는 유치한 시기와 질투를 황동만은 숨기지 않고 노출한다. 친구들이 그를 보며 어금니를 꽉 깨무는 것 역시, 그에게서 차마 외면하고 싶었던 자신의 밑바닥을 발견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미치도록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한 남자와, 그런 ‘의절 1순위’를 차마 버리지 못하고 어떻게든 끌어안으려 애쓰는 사람들의 짠한 고군분투는 이 작품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 구교환X고윤정의 초록불 크로스 세상이 황동만의 장광설을 소음이라 치부할 때, 최필름 기획 PD 변은아(고윤정)만은 그 안에서 천 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자유로움을 읽어낸다. 버려져서 무기력하게 죽음을 기다렸던 9살 때의 공포와 사투를 벌이고, 그래서 감정적 과부하가 걸릴 때마다 코피를 흘리는 그녀에게, “감히 누가 당신을 버릴까? 당신한테 엑스표를 치겠냐”며 다가오는 황동만의 진심은 세상 그 무엇보다 강력한 해방구가 된다. 황동만 역시 그녀와 함께 있을 땐, 안 되는 시나리오 붙잡고 있을 때와 달리 온순해지고 해맑게 웃는다. 불안과 열등감이라는 적신호 앞에 멈춰 섰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설렘’과 ‘안심’이란 녹색불을 띄우며 외치는 “크로스!”의 순간은 쌍방 구원의 시작을 알린다.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된다며 모두가 힘들어 하는 황동만을 기꺼이 겪어보겠다고 다짐하는 변은아의 선언은 결핍을 보듬으며 인생의 초록불을 켜나갈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왜 우린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걸까”는 이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화두다. 이에 ‘모자무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화려한 성공 신화가 아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우리 모두를 비춘다. 20년째 데뷔하지 못한 황동만부터, 유기 공포와 싸우는 변은아, 황동만과 똑같지 않다면서도 똑같이 날뛰는 박경세와 그런 남편이 부끄러운 고혜진,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전직 시인 황진만(박해준), 배우는 항상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의 오정희(배종옥), 그리고 배역에 너무 몰입해 연기가 안 되는 장미란(한선화)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각자가 가진 내밀한 결핍과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모자무싸’는 이 지독한 사투를 결코 외롭게 두지 않는다. 감추고 싶고 보여주고 싶지 않은 무가치함을 가감 없이 투명하게 드러내고 부딪히는 과정에서 이들은 오히려 ‘모두’, ‘함께’라는 위로를 발견한다. “행복해. 같이 미칠 수 있는 이런 관계가 있다는 게”라는 장미란의 말처럼, 인생의 밑바닥에서 서로를 가엽게 여기며 손을 맞잡는 순간 이들의 무가치함은 비로소 가치 있는 연대로 변모한다. “성공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한 편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가치함을 조금은 극복할 수 있게”라는 황동만의 필사적인 진심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며 오늘도 싸워내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다정한 응원을 건넬 예정이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수로 X 엄기준 X 박건형 X 김형묵,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배우 4인의 진한 토크! 웃음 X 반전 X 진심 다 잡았다! 동시간대 전국 X 2054 시청률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30</guid><pubDate>Thu, 09 Apr 2026 11:29: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YlnLEHk_431cf98fc2a71d67eebd40a386eded634ef250d5.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쌓아온 배우 4인의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꽉 채웠다. 김수로는 제작자이자 배우로서의 진심을 전했고, 엄기준은 과묵한 이미지 뒤에 숨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박건형은 선배들과의 관계부터 결혼 비하인드까지 유쾌하게 풀어냈고, 김형묵은 영화와 예능을 넘나드는 뜻밖의 에피소드로 존재감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와 동시간대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한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김형묵이 스트레이 키즈 예능에 심사위원으로 박진영 대신 등장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김수로는 연극 프로듀서 17년 차를 맞이했다며, 프로듀서와 제작자로서의 현실적인 고충과 진심을 함께 꺼내며 토크의 문을 열었다. 그는 평소 아끼는 후배로 현빈을 꼽으며 “현빈이 연극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고 말했고, 여배우로는 김고은을 언급하며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아직 직접 제안한 적은 없지만, 언젠가 무대에 서면 확실히 다를 것 같다는 말로 기대를 드러냈다. 현실적인 제작자의 속내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극 제작을 위해 11억 원 대출을 받은 사실을 언급했던 그는 현빈과 김고은을 두고 “제 대출을 다 갚게 할 수 있는 배우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국진이 다른 작품을 선택하면 어떠냐고 묻자 “그건 안 좋다”고 단호하게 답하는 등 제작자 모드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수로는 40세에 동국대에 편입한 만학도 시절 이야기도 전했다. 연기에 대한 갈증으로 학교에 들어가 2년을 배우고, 대학원까지 진학했다는 그는 장학금을 받게 되자 다른 학생에게 양보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동국대에서 강의를 제안받아 11년간 교수로 활동했다고 밝히며, 수업 때마다 학생들에게 커피를 쏘는 것으로 유명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그는 “학생들이 많을 때는 50명 가까이 됐다”며 웃었고, 장도연과 김구라는 희화화된 이미지에 가려졌을 뿐 꾸준히 베푸는 면이 많다며 감탄했다. 또한 김수로는 대학 동기로 윤아, 선예, JOO를 꼽으며 “마음은 이쪽에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건형을 향해 “제일 사랑하는 후배 중 한 명”이라면서도 연극 출연 제안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고, “이제는 배우들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50대가 되니 겸손해졌다”고 말해 제작자로서의 달라진 태도까지 드러냈다. 엄기준은 시작부터 “‘라스’ 출연을 앞두고 벌벌 떨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과거 출연 당시 말이 너무 없다는 이유로 면박을 들었다고 털어놨고, 김구라는 “토크쇼에서 말 안 하고 있으면 우리가 게스트 얼굴만 보고 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김구라가 “그래도 내가 말 시켜줘서 고맙다고 했다던데 맞냐”고 묻자 엄기준은 “맞다”라고 답해 미묘한 케미를 완성했다. 평소 과묵한 성격은 출연진의 증언으로도 이어졌다. 김수로는 “모임을 같이 해도 열다섯 마디 안으로 말한다”고 했고, 박건형은 ”거의 템플스테이급”이라고 덧붙이며 엄기준의 ‘묵언수행’ 이미지를 굳혔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밝혀 반전 매력을 더했다. 엄기준은 일본판 ‘범죄도시’인 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 출연 소식도 전했다. 마동석이 협력 프로듀서를 맡은 이 작품에서 그는 한국인 빌런 역할을 맡아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또 죽이고 패고 한다”라고 표현한 그는 촬영이 이미 끝났고, 일본 영화는 진행 속도가 빨라 두 달 만에 촬영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악역 이미지 리셋에 실패한 경험도 솔직하게 꺼냈다. 악역을 그만하고 싶어 선한 역할을 맡으려 했지만, 공무원 역할로 출연을 결정한 작품에서 일주일 만에 하차하게 됐고, 심지어 그 때문에 고사한 드라마는 너무 잘됐다고 토로했다. 결국 “시켜주는 거나 열심히 하자”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말로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또한 ‘펜트하우스’ 주단태 캐릭터와 관련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흉기를 들고 쫓아가는 장면에서 감독이 노래를 제안해 자신이 ‘둘리송’을 불렀는데 그 장면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고, 이후 “동심을 파괴하면 어떡하냐”는 둘리 측의 항의가 있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대사를 빨리 외우는 능력에 대해서는 “돈이라기보다 약속이라 그렇다”고 말해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고, 고소공포증 때문에 작품을 포기했던 경험까지 전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남겼다. 박건형은 절친한 선배 김수로와 엄기준 사이에서 ‘균형 잡는 역할’을 한다고 밝히며 방송 초반부터 웃음을 안겼다. 극과 극 성향의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직접 꺼내며 자신이 왜 ‘새우등 터지는 신세’가 됐는지를 유쾌하게 풀어냈고, 공연 ‘아트’ 속 세 주인공 관계 해석까지 더하며 토크에 깊이를 보탰다. 그는 김형묵의 반전 캐릭터를 ‘머리-가슴-배’로 나눠 설명하며 또 한 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대학 시절 진지한 선배로 알고 있었던 김형묵의 과거와 과몰입의 아이콘으로 생각하게 된 공연장 눈물 목격담, 그리고 ‘라스’에서 박진영 성대모사를 하는 모습까지 언급하며 ‘3단 분석’을 완성했다. 서울예대 시절 이야기 역시 강한 웃음을 안겼다. 튀고 싶은 욕망에 머리를 기르고 기타 케이스까지 메고 다녔던 사연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 뒤에 가려졌던 대학 시절 흑역사까지 시원하게 털어놨다. 박건형은 ‘진짜사나이’ 레전드 장면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당시 여자친구의 나이를 그대로 말했다가 조교의 샤우팅을 듣고 얼차려를 받았던 일화를 전하며, 방송 뒤에도 회자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또한 11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로 감동을 더했다. 그는 파리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1박 2일 일정으로 찾아가 급하게 현수막을 준비해 프러포즈를 했던 과정을 전했고, 장모님과 스냅 사진 작가까지 동원했던 치밀한 계획을 털어놨다. 이어 결혼식 역시 “아내가 어느 결혼식장에 가도 부러워하지 않게 해주고 싶었다”며 18인조 오케스트라, 김문정 음악감독, ‘삼총사’ 멤버 축가, 김수로 사회까지 더한 세기의 결혼식으로 완성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김형묵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비화를 전하며 진지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이병헌, 손예진과 함께 작업한 경험을 “너무 많이 배우고 너무 좋았다”고 돌아봤고, 오디션 당시 ‘러브하우스’ BGM을 넣은 애드리브를 선보였던 일이 캐스팅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병헌과의 경찰서 장면은 가장 강한 인상을 남겼다. 욕을 해야 하는 장면이 부담스러웠지만, 이병헌이 먼저 배역에 몰입한 채 강하게 밀어붙이며 연기를 도와줬다고 전했다. 그날 새벽 부친상을 당했음에도 촬영에 임했던 그는, 이병헌의 몰입한 눈빛을 보며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 과거 ‘라스’에서 박진영 얼굴 모사를 했던 김형묵은 그 방송을 계기로 박진영에게 직접 연락을 받았고, 콘서트에 초대받고 연락처까지 교환했다고 전했다. 이후 설 특집 프로그램에서 스트레이 키즈 심사위원 제안을 받아 박진영 콘셉트로 단독 등장했던 일화도 덧붙이며 폭소를 안겼다. 팬들이 순간적으로 진짜 박진영이 온 줄 알고 속았다는 설명도 웃음을 더했다. 또한 그는 현재 출연 중인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설 연휴, 대체휴일, WBC, BTS 광화문 컴백 콘서트까지 겹쳐 악재가 이어지자 “우리가 BTS를 이겨야겠다”고 말했고, 자신은 정국, 최대철은 뷔를 맡기로 했다고 밝혀 현장을 뒤집었다. 결국 “BTS는 못 이기겠더라”고 쿨하게 인정하며 웃음을 남겼다. 한편, 오는 15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출연하는 ‘oh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숨진 채 발견된 유명 웹소설 작가…집 방문한 다섯명은 누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9</guid><pubDate>Thu, 09 Apr 2026 10:06: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FLNE4cO_bb602a61ce40886309760388bb6d4e849cd9b420.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유명 웹소설 작가를 둘러싼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3회에는 이동희, 서부희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친한 언니가 출근도 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아 언니 집에 가보려 하는데 불안하다며 함께 가달라는 한 여성의 신고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언니는 유명 웹소설 작가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맨 상태로 사망해 있는 여성을 발견한다. 그러나 사망자에게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전혀 없었고, 수사팀 역시 타살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한다. 24시간 보안요원이 상주하는 고급 아파트인 만큼 외부인이 무단으로 침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가운데,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이 발견됐다.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 집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다섯 명으로 드러났던 것. 사건의 전말을 들은 안정환은 "사람을 죽이고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지?"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피해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한 범인은 누구일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용감한 형사들5' 측은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 이어 이번 포스터에는 안정환, 곽선영, 윤두준, 권일용 4MC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블랙으로 패션을 맞춘 이들은 차분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신뢰감 있는 모습을 분위기를 전한다. 첫 방송 이후 안정환, 권일용의 '믿고 보는 케미'에 이어 새롭게 MC로 합류한 곽선영, 윤두준 역시 냉철한 사건 분석과 공감 능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어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주우재X양세찬, 송은이에 통 큰 축의금 공약! “은이 누나 결혼하면 ‘옥탑즈’ 모아서 10억 줄 것”</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8</guid><pubDate>Wed, 08 Apr 2026 10:12: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HjsXDZ5_e1d2081bf9be54f7a7293d82365b969f707b0e9b.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주우재와 양세찬이 송은이 결혼식에 축의금 10억을 약속해 눈길을 끈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목) 방송되는 309회에서는 '의외의 연예계 절친' 케이윌과 안재현이 출연해 예측 불가 입담을 뽐낸다. 이 가운데 '옥탑즈'의 첫째 송은이의 결혼이 화두에 떠올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날 안재현은 "케이윌이 결혼을 한다면 축의금으로 천만 원을 내겠다"라는 뜻을 밝히며 통 큰 우정을 자랑한다. 이때 케이윌과 안재현의 뜨거운 우정에 자극을 받은 주우재가 "우리도 은이 누나가 결혼하면 모아서 축의금 10억을 주기로 했다"라고 선언해 옥탑방을 발칵 뒤집는다. 이에 송은이의 결혼 가능성을 제로에 가깝게 본 양세찬 역시 "나는 전 재산을 쾌척할 것"이라고 공약하는데, 거액의 축의금에 눈이 반짝 떠진 송은이가 "진짜지? 10억?!"이라며 돌연 의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같은 축의금 공약은 뜻밖의 '계약 결혼 프로젝트'로 이어지며 웃음을 더한다. 케이윌이 송은이에게 "누나, 나랑 결혼하면 축의금이 10억 천만 원이야"라며 전략적 M&amp;A를 제안하는 것. 송은이가 0.1초의 고민도 없이 "콜!"을 외치며 동맹이 급물살을 타자, 김종국이 케이윌에게 "형수야, 일해서 버는 게 낫지 않겠니?"라고 말리고 나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송은이는 '계약 신랑' 케이윌의 토크를 적극 지원하며 내조의 여왕으로 거듭나 웃음보를 자극한다고. 이처럼 자본주의가 낳은 송은이와 케이윌의 부부 케미는 '옥문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탑방에서 펼치는 도파민 폭발의 수다와 퀴즈 전쟁이 담기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하루, 인생 첫 실내 동물원! 리얼 오리에 눈웃음+옹알이 폭발! ‘말문 트이겠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7</guid><pubDate>Wed, 08 Apr 2026 10:12: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KhF98Md_c6d5757ac89e98a45318296188e1b42df26ac816.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오리를 향한 반가움을 눈웃음과 옹알이로 터뜨리며 귀여움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생애 처음으로 실내 동물원에 방문한다. 하루는 노랑 옷에 노랑 오리핀을 꽂고 ‘하루 오리’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는 사막여우와 토끼로도 깜짝 변신하며 다양한 동물 착장을 찰떡같이 소화해 ‘변신의 귀재’ 면모를 뽐낸다. 하루는 오리를 보자 “우와앙~”이라고 샤우팅한다. 최애를 만난 듯 발을 동동 구르며 앙증맞은 손가락으로 오리를 가리킨 하루는 직접 오리 먹이를 먹여 아빠 심형탁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자그마한 손 위에 사료를 두고 손을 오리에게 뻗어 먹이주기에 성공한 것. 용감하게 오리에게 먹이 주기를 성공한 하루는 사방에서 오리가 몰려오자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옹알이를 쏟아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오! 리!”라며 또렷한 ‘리’ 발음을 선보여 심형탁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랄랄은 말문이 당장이라도 트일 듯한 하루에 “하루야 이모라고 해봐, 이모!”라고 애절하게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흔들다리 위에서 하루의 용감함이 폭발한다. 하루는 “댜!”라는 힘찬 기합과 함께 성큼성큼 다리 위를 폭풍 전진한다. 다리 아래로 보이는 동물들을 발견한 하루는 “어쯔! 으하~”라며 옹알이 샤우팅으로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처럼 하루는 오리를 시작으로 핀치, 왈라비 등 처음 만나는 동물들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며 친화력을 발산해 동물원의 인싸로 떠오른다고. 생애 처음으로 방문한 동물원에서 처음 보는 동물에 사르르 눈웃음을 보내고 거침없이 다가가 친구가 되는 인싸 하루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엄기준, 김구라와 안 맞는 게스트 1위 ‘묵언수행’ 캐릭터의 반전 매력 대방출! '입금 전후 달라지는 연예인' 설 푼다! 궁금증 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6</guid><pubDate>Wed, 08 Apr 2026 10:11: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PH89rdc_82ddc1f0fac89aae9bab0dd9846967c6e2cc0ec5.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서 ‘묵언수행’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평소에는 과묵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모습과 함께, ‘입금 전후 연예인’ 설에 대해 언급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마동석이 프로듀싱하는 일본 액션 영화 출연 비하인드와 ‘펜트하우스’ 이후 ‘아기공룡 둘리’에게까지 혼난 사연까지 전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오늘(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엄기준은 과거 ‘라스’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질문에 단답으로 답하다 김구라에게 면박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평소 조용한 성격과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 극명하게 다르다고 밝힌다. 일상에서는 과묵하지만, 무대에서는 캐릭터에 따라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여장까지 불사하지 않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엄기준은 김수로와의 인연도 공개한다. 신인 시절부터 이어진 관계를 언급하며, 극과 극 텐션을 가졌지만 찐친 선후배로 거듭나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또한 연기자로서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인해 ‘입금 전후’ 달라지는 반전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마동석이 프로듀싱하는 일본 액션 영화 촬영 경험과 현장 비하인드도 전한다. 일본판 ‘범죄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에서 그는 조직폭력배 두목의 오른팔 역할을 맡아 액션을 소화했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야기를 공개한다. 여기에 ‘펜트하우스’ 방송 이후 예상치 못한 반응을 겪었던 사연도 전한다. 악랄한 사이코패스 ‘주단태’ 역을 소화하며 불렀던 일명 ‘둘리송’이 화제가 되어 ‘아기공룡 둘리’에게까지 혼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더한다. 과묵한 일상과 무대 위 반전 매력, 그리고 작품 비하인드까지, 엄기준의 이야기는 오늘(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8일 생방송, 케플러 컴백! KINO·라포엠·n.SSign 등 화려한 무대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5</guid><pubDate>Wed, 08 Apr 2026 10:10:5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RjBduN8_6f15f2fa82ab3cc4a53ca3493e57d4ec2f1e877c.jpg"&gt;<![CDATA[‘쇼! 챔피언’이 따스한 봄기운을 담은 특별한 무대들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4월 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 되는 ‘쇼! 챔피언’은 ‘봄 소풍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풍날의 설렘을 닮은 K-POP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케플러(Kep1er)가 데뷔 이래 가장 와일드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KILLA (Face the other me)’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대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케플러는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텐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KINO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타이틀곡 ‘TAXI’로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쾌한 응원을 건네는 한편, 수록곡 ‘BIG HOODIE (feat. Mikey Angelo)’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KINO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트렌디하고 힙하게 풀어내며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더원(FAN THE ONE)’과 함께하는 ‘STAGE:ON’ 무대에서는 n.SSign(엔싸인)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강렬한 랩과 보컬이 돋보이는 ‘Beautiful Monster’부터 달콤한 감성의 ‘SCOOT UP!’까지, 상반된 매력의 두 곡을 모두 최초 공개하며 팬심 저격에 나선다. 독보적인 가창력의 라포엠(LA POEM)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웅장한 하모니와 압도적인 성량이 돋보이는 ‘살리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완성형 아이돌 Baby DONT Cry는 ‘Bittersweet’ 무대를 통해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물들인다. 아티스트들의 퇴근길 라인업을 미리 확인하는 ‘출챔합니다’ 코너에서는 ‘봄 소풍 가면 꼭 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소소하고 특별한 봄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AmbiO, CSR(첫사랑), DIGNITY(디그니티), SLAY(슬레이), V01D(보이드), 민지운(Min Jiwoon), 장한음(JANG HANEUM) 등이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운다. 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 ‘쇼! 챔피언’은 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tvN 신혜선X공명X김재욱X홍화연, '은밀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4</guid><pubDate>Wed, 08 Apr 2026 10:10: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YMnF53X_970290349e8b4375dea5a565e3fd32f4a2cdeaf7.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은밀하고도 달콤하게 얽힌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8일, 해무그룹의 에이스 4인방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 박아정(홍화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사무실 유리창 너머 4인 4색의 ‘은밀한’ 시선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주인아’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에서 감사실 실장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최연소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일에 관해서라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주인아는 원칙주의 ‘독종’이다. 여기에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또라이 감사실장’이라는 문구는 겉으로는 세상 까칠해 보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품고 살아가는 ‘주인아’의 캐릭터를 더욱 궁금케 한다. 주인아의 ‘픽’으로 하루아침에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PM(풍기문란)’ 업무를 맡게 된 ‘노기준’의 캐릭터 포스터 역시 흥미롭다. 유리창에 바짝 붙어 누군가를 집요하게 응시하는 노기준에 더해진 ‘은밀히 상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감사팀 에이스’라는 문구는 탄탄대로의 일상에 날벼락을 가져온 ‘주인아’와의 파란만장한 관계 역전을 기대케 한다. 위세 당당한 일들을 도맡아 해오던 감사 1팀에서 특진을 앞둔 찰나, 예측 불가한 주인아의 등판과 함께 문제적 감사 3팀으로 좌천된 노기준에게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궁금해진다. ‘해무그룹’ 부회장 전재열의 깊고도 여유로운 눈빛은 설렘을 더한다. 유리창 너머로도 숨겨지지 않는 전재열의 고고한 카리스마가 ‘완벽함 속 은밀하게 고독을 감춘 부회장’이라는 문구와 대비를 이루며 묘한 텐션을 자아낸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화려한 이면에 남모를 상처를 가진 그가 철저히 감춰둔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전재열의 비서 ‘박아정’의 존재감도 남다르다. 업무 중에도 자꾸만 어딘가로 시선을 빼앗기는 박아정. ‘은밀한 시선 끝에 신비함을 감춘 비서’라는 문구는 그 시선의 끝에 누가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사내 공식 여신이지만 누구에게도 쉽사리 마음을 주지 않던 박아정은 처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비빌 언덕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 큰 변화를 마주한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케미스트리에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신혜선은 “촬영 현장이 늘 화기애애했다.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공명 역시 “좋았던 현장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팀워크로 이어진 것 같다. 김재욱 선배님, 홍화연 배우까지 함께 만날 때마다 너무 즐거운 분위기였다”라고 전했다. 김재욱은 “배우들은 물론 함께하는 스태프분들도 모두 호흡이 잘 맞아서 언제나 현장 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경쾌했다”라면서 “늘 가고 싶은 현장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홍화연은 “선배님들께서 편하게 대해 주셔서 현장에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좋은 현장 분위기 덕분에 ‘박아정’이라는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부분에서도 더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대한민국 1세대 슈퍼모델들의 세계 최정상 파리 패션위크 모델 도전기! 2차 티저 영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3</guid><pubDate>Wed, 08 Apr 2026 10:09:2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sDwKGkC_8007b29d64fe1b4e659be630d304bf01b6aeccf4.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이 오늘(8일)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라는 세계 최정상 무대에 도전한 50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눈물겨운 고군분투기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다시 한번 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제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우승자 이소라와 제2회 베스트 포즈상 수상자 홍진경, 50대에 접어든 두 사람이 파리 패션위크에 의미 있는 도전장을 내민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난관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두 사람도 처음에는 회의적인 반응이다. 런웨이에 다시 서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그 무대가 전 세계 최정상 모델들이 집결하는 파리이기 때문이다. “본업인 모델로 돌아가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도전한다”는 제작진의 프로젝트 목표를 듣고는, “90년대 슈퍼모델들이 이 나이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이 나이에 파리 컬렉션이 된다고?”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오디션 현장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그렇게 도전에 뛰어든 58세 이소라와 50세 홍진경은 냉정한 오디션부터 맞닥뜨린다. 두 사람의 워킹을 면밀히 관찰하는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은 심장이 오그라들 정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희망을 품는 이소라에게 20대에 파리에 도전했던 경험이 있는 홍진경은 “옷 안 입혀주면 오디션 안 된 것”이라며 냉혹한 현실을 전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예상치 못한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도 포착된다.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자책하며 눈물을 보인 이소라와, 높은 힐에 비틀거리며 워킹에 어려움을 겪은 홍진경은 이번 도전에 따른 부담과 긴장감을 드러낸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심야에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 지난 1차 티저 영상에서 15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영상에서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두 슈퍼모델이 한계를 넘어 파리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4월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보이그룹 '빅톤'출신 강승식,8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서페이스'로 컴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2</guid><pubDate>Wed, 08 Apr 2026 10:08: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4OmrQlx_9cc9619c49688cedb991fbd744296e75e805b6fa.JPE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1hFY2rcb_eab4380c5f0eb50ac55cc3c63f80882dbfbfae50.jpg"&gt;<![CDATA[▲이미지 제공=MUMW 보이그룹 ‘빅톤’출신 강승식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Sur(fp)hase(서페이스)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ur(fp)hase’ 는 끊임없이 밀려오고 부서지며 다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파도’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멈추지 않고 변화하는 청춘의 순간들을 포착하며,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타이틀에 포함된 ‘fp (forte-piano)’는 강하게 몰아치다가도 부드럽게 가라앉는 감정의 대비를 의미, 하나의 흐름 안에 공존하는 상반된 감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이번 앨범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불완전함과 흔들림,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거칠게 부딪히기도, 조용히 스며들기도 하는 감정의 흐름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타이틀곡 ‘기억의 잔상’은 꿈을 좇아 달려온 시간 위에 남겨진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곡이다. 선명하게 붙잡히지 않는 기억과 감정들이 겹쳐지고 번지며 또 다른 현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수많은 순간들이 하나의 궤적으로 이어지고, 결국 어딘가에 닿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수록곡 ‘Dear. Tomorrow’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향한 메시지를 담아, 담담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위로를 전한다. 지난해 10월 솔로 데뷔한 강승식은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의 파도는, 각자의 방식으로 끝내 구름에 닿을 것이다. 감정의 파동과 청춘의 흐름을 보다 밀도 있게 풀어내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이라고 의욕을 보인다. 강승식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r(fp)has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허다미, 오늘(8일) 첫 앨범 ‘오로라(Aurora)’ 발매...“작사 직접 참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1</guid><pubDate>Wed, 08 Apr 2026 10:05: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wy8JuEg_fd8e33ec2faa7f70ae55bea923d4f1130587b47d.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Kdwoft3_78a94eac53f15bc383481ae3300638476c026609.jpg"&gt;<![CDATA[가수 허다미가 첫 앨범 ‘오로라(Aurora)’를 낸다. 허다미는 4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로라(Aurora)’를 발매한다. ‘오로라(Aurora)’는 하루의 끝, 누군가의 안부가 필요해지는 밤을 위한 노래다. 지친 하루를 마주한 순간에도 다시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담고 있다. 서툰 과정과 숨기고 싶은 모습까지도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는 고백. 오로라는 더 나아진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빛나기 시작한다. 감성적인 코드 위에 맑은 음색으로 표현되는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에너지 있는 Palm Mute 일렉기타로 긴장감 있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다양한 악기들이 차분히 공간을 채우며 곡의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넓혀간다. 곳곳에 배치된 우주적인 FX 사운드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곡을 들을 때, 별빛이 떨어지는 소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게 만들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허다미는 이번 신곡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디알로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박형민 대표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그동안 가수들과 협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전반을 이끌었다. 허다미는 “이 노래가 당신의 밤에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X곽선영 등 8인 8색 캐릭터 총출동! ‘존재감 만렙’ 단체 포스터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20</guid><pubDate>Wed, 08 Apr 2026 10:04: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1LYFl7Qc_de692d5f268d3908403be862d807d9f66f4f9999.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허수아비’를 빈틈없이 가득 채울 ‘존재감 만렙’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8일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만남이 작품에 대한 신뢰를 상승시키는 가운데,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극 중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얽힌 여덟 캐릭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여기에 1988년 10월 어느 날의 신문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연쇄살인사건 수사와 관련된 기사들이 도배되어 있다. 그 위로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담당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담당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심각한 표정으로 취재 중인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을 비롯해 이기범(송건희 분), 강순영(서지혜 분), 이기환(정문성 분), 김만춘(백현진 분), 차무진(유승목 분)까지 각자의 사연을 간직한 이들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물을 것인가, 묻을 것인가’라는 문구 역시 의미심장하다. 하나의 사건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 사이, 과연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았다.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 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딜레마 속, 두 사람은 아슬하고 위태로운 공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 간다. 곽선영은 정의로운 기자이자 강태주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으로 분해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송건희는 이기환의 동생이자 강순영의 연인 ‘이기범’을 연기한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강성으로 내려와 형의 서점 일을 돕는다. 서지혜는 강태주의 동생이자 이기범의 연인 ‘강순영’을 연기한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아끼는 다정하고 상냥한 선생님, 집에서는 오빠 걱정에 잔소리를 아끼지 않는 동생이다. 강성을 뒤흔든 연쇄살인사건으로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는 두 청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송건희와 서지혜의 열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정문성은 동네 서점 주인이자 이기범의 형 ‘이기환’으로 분한다. 강태주, 서지원과 국민학교 동창으로 강성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중 하나다. 백현진은 사람 냄새 나는 리더십의 강성경찰서 반장 ‘김만춘’으로, 유승목은 차시영의 아버지이자 군 장성 출신의 유력 정치인 ‘차무진’으로 합류해 극의 무게를 더할 전망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X 유재석, 6년 만에 돌아온다!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출격! 7월 첫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9</guid><pubDate>Wed, 08 Apr 2026 10:02: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uBR6rjG_bdf91096155184d8d66611ad1bf07aba3e6b8b93.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예능 KBS ‘해피투게더’가 간판MC 유재석과 함께 돌아온다. 8일(수),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측은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기획으로 6년 만에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메인 MC는 ‘해피투게더’의 터줏대감 유재석이 맡으며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곁에 함께 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예능프로그램. 익살스러운 토크와 다채로운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여러 기획을 선보인 ‘해피투게더’는 ‘책가방 토크’, ‘쟁반노래방’, ‘프렌즈’,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아이코닉한 코너들을 탄생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6년 만에 귀환한 KBS 대표 예능 ‘해피투게더’가 이번에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로 돌아온다.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우리’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여타 음악 오디션과 차별점을 갖는다. 이처럼 음악과 토크가 결합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해피투게더’라는 브랜드의 전통성을 이어가면서, 음악을 매개로 ‘함께’라는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또 한 번의 변주가 될 전망이다. MC 유재석은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메인 MC이자 타고난 리스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유의 공감력으로 노래에 담긴 진심을 읽어내고, 탁월한 진행력과 유머로 오디션 참가자들의 서사를 깊이 있게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음악 전문가 못지않은 대중 전문가로 활약할 모습도 기대를 모은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오늘(8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program.kbs.co.kr/2tv/enter/happytogether3)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솔로지옥’ 윤현제, 아우터유니버스와 전속계약…배우로 본격 행보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8</guid><pubDate>Mon, 06 Apr 2026 10:25: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g0Jk76A_e0f1ae2f7be42ffaf53e1e6d4f32d5468e655688.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Q6FG1zX_1f0c3f922782b311a4538de2567c9f7b53d87fde.jpg"&gt;<![CDATA[▲출처=아우터유니버스 아우터유니버스가 윤현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현제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감각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제 아우터유니버스와 함께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우터유니버스는 윤현제가 지닌 신선한 분위기와 가능성에 주목했다. 단순한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과 잠재력을 지닌 인물인 만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우터유니버스는 신인 배우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강점을 보여온 만큼, 윤현제 역시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윤현제의 새로운 면모를 차근차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아우터유니버스는 신인 배우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각자의 색깔을 성장의 경쟁력으로 만들어가는 매니지먼트를 이어오고 있다. 윤현제 역시 아우터유니버스와 함께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탑 셰프 정호영-정지선, 홍콩 임장 투어 나섰다! 정지선 "대만 이어 홍콩에 2호점 괜찮을 것 같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7</guid><pubDate>Mon, 06 Apr 2026 10:23: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d3h2WkN_a847f87593f25b51c72d83f0888a4a9d1251c8e7.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글로벌 셰프’가 되고 싶다는 야심을 밝힌 정호영이 정지선과 함께 홍콩 임장 투어에 나섰다. 지난 5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51회는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200주 연속 동시간 예능 1위를 수성하며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정호영은 “한국에만 있기에 아까운 자영업 3인방을 모아 홍콩 임장 투어를 준비했다”며 정지선과 양준혁을 초대했다. 올해 대만에 레스토랑 오픈을 앞둔 정지선은 “2호점은 홍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동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한 층당 약 1000억에 달하는 홍콩의 중심지 센트럴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향했다. 홍콩의 대표 스타 셰프이자 요리 경력 40년을 자랑하는 리만싱 셰프는 구면인 정지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시즌 2로 자신을 어필해 보려 했으나 “시즌2는 보지 않았다”는 리만싱 셰프의 말에 울상을 지어 폭소를 안겼다. 리만싱 셰프는 시우마이 딤섬,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랍스터 마파두부와 북경 오리 등 대표 요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셰프인 정호영과 정지선은 홍콩의 금융 비즈니스 중심가에 위치해 하루에 손님이 약 300명 정도 찾는데다 직원만 100여 명이 되는 중소기업 수준의 레스토랑 규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세 사람은 홍콩을 대표하는 예술문화지구인 서구룡에 위치한 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 내부에는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홍콩’이 자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수 서울을 방문해 본 정지선은 홍콩 식자재를 이용한 모수 홍콩의 메뉴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세 사람은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타코를 맛보며 감동을 만끽했다. 한편, 와우산레코드의 수장 김윤주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을 앞두고 자체 리허설을 위해 요조, 박세진과 함께 장들레의 집을 찾았다. 케이윌에게서 박명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라디오에서 부를 노래를 선곡했다. 김윤주는 “신곡을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앞서 박재범에게 선보였던 요조의 ‘천지창조’와 장들레의 ‘힙합레슨’의 작업 상황을 체크했다. 하지만 아직 미완성인 신곡에 “오늘 마감날짜를 잡을세요”라고 압박했고, 이 모습을 본 스페셜 MC 조현아는 “권순일에게 ‘다음 주말까지 곡 안 가져오면 너는 끝이다’라고 말하면 곡을 가져온다”라고 대표의 카리스마를 한 수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현아가 “박명수 선배님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하자 박명수는 “나도 어반자카파를 좋아한다”라며 긍정의 신호를 보냈다. 이에 김윤주는 “우리가 먼저에요”라며 경계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윤주가 박명수가 작업중인 신곡 ‘엄마는 씀씀이가 커요’에 대해 말하자 박명수는 “엄마가 씀씀이가 더 커지셔서 흥청망청이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터지게 했다. 조현아는 “’흥청망청’이라는 노래를 바로 만들 수 있다”라며 작곡실력까지 어필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지드래곤, 아이유 등 컬래버레이션만 했다 하면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박명수의 컬래버레이션 상대로 누가 낙점될지 궁금증을 더했다. ‘와우산스’ 4인방 김윤주-박세진-요조-장들레는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와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EDM버전으로 편곡할 계획을 세워 기대를 모았다. 장들레는 ‘병오년’으로 삼행시와 네비게이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요조는 짱구 성대모사를 준비했지만 박명수는 “나가! 짐싸!”를 연발해 재미를 보탰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셰프 해외 매장 오픈하면 가보고 싶다”, “정호영 먹방이 침샘 자극함”, “모수 홍콩 분위기는 서울과는 또 다르네”, “장들레 성대모사 은근 웃겨”, “수고했어 오늘도 EDM 버전 새롭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24세 최연소 사형수 장재진, 전 여친 가족 살해한 참혹 범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6</guid><pubDate>Mon, 06 Apr 2026 10:22: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DKPCGX2_02955aec5a7cc129e9b774cc8727a62f994c52e1.jpg"&gt;<![CDATA[4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가 전 여자친구 가족을 살해한 뒤 성폭력까지 저지른 장재진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어린 나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장재진의 범행 전말과 그 배경이 드러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24세의 나이에 사형을 선고받은 최연소 사형수 장재진 사건이 다뤄진다. 당시 대학 총동아리 회장이었던 장재진은 신입생으로 만난 피해 여성과 교제하던 중 이별 통보를 받자 격분해 폭행을 저질렀다. 이후 사건이 학교에 알려지며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자, 장재진은 피해 여성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범행을 계획했다. 장재진은 범행에 앞서 치밀한 사전 준비를 이어갔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는 그가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하기 위해 대사를 외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통해 피해 여성의 집에 자연스럽게 접근한 그는 내부 구조를 확인하며 범행을 준비했다. 며칠 뒤 다시 피해 여성의 집을 찾은 장재진은 미리 준비한 도구로 피해 여성의 부모를 잔혹하게 살해했다. 이후 외출 중이던 피해 여성까지 집으로 유인했고, 부모가 살아 있는 것처럼 속이며 심리적으로 압박한 뒤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성폭력까지 이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해당 사건에 대해 “피해자의 삶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보려는 왜곡된 욕망이 작용한 범죄”라고 분석했다. 개인적 분노가 극단적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과 이를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 구조적 한계도 함께 짚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이 자리한 스튜디오에 래퍼 넉살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건에 과몰입한 넉살이 단서를 찾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자 김동현과 박하선까지 가세해 뜻밖의 ‘집단 이탈’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사상 초유의 상황”이라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출동에서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코리아 전담반’의 수사기가 공개된다. 2025년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을 계기로 투입된 전담반은 사기와 성 착취를 일삼던 ‘송민호파’를 검거했다. 불법 총기가 난무하는 현지 특성상 작전은 생명을 건 위험한 상황 속에서 진행됐으며, 일부 팀원은 유서까지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3,000만 원 상당 금팔찌 절도 사건을 다룬다. 절도범은 거래 중 물건을 낚아채 택시로 20km를 도주했지만, 경찰의 집요한 추적 끝에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붙잡혔다. MBC에브리원의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는 4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정세, “2화까지만 봐도 주변에 추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작품 향한 애정과 자신감의 근원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5</guid><pubDate>Mon, 06 Apr 2026 09:58: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7JpKUvz_1c9aa8b40a2273932d8c8b0a3d84ccadf12cddaf.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정세가 “2화까지만 봐도, 주변에 추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강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가 직접 전해온 작품에 관한 인터뷰에선 그 근원을 뚜렷하게 엿볼 수 있었다.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반기 최대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오정세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영화인 모임 ‘8인회’ 중, 무려 5편의 영화를 세상에 선보인 잘나가는 감독 ‘박경세’ 역을 맡았다. 하지만 오정세는 그런 그를 “아직 덜 자란, 자라고 있는 어른”이라고 소개했다. “성공한 듯 보이지만, 그 자리에서 더 올라가려고, 혹은 떨어지지 않으려고, 그래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어른인데도 미성숙한 내면을 건드리는 대본에 대해 오정세는 “내내 마음이 평온해졌다”고 소회했다. “엉켜서 알 수 없었던 내 감정들을 쉽고 간결하게 해석해줬다”는 것이다. 이에 “모든 대사가 너무 귀해 100% 그대로 하고 싶은 욕심이 컸다. 그 강박에 나 자신을 너무 몰아넣는 것 같아, 98% 정도 소화하려 노력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그에게 어느새 ‘모자무싸’는 “시나리오, 함께하는 배우들, 이 공간, 이 작품을 사랑하자는 마음이 자연스레 커지더라. 그래서 디테일, 소품, 의상 등을 즐겁게 고민하고 준비했다”는 애정이 넘치는 작품이 됐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따스한 휴머니즘의 정수를 보여주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남은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과 오정세의 재회라는 점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오정세는 “참 좋은 작품을 즐겁게 함께했던 기억을 가진 감독님이고, 이번에 너무나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감사하고 편안한 마음이었다”라며 차영훈 감독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이번 현장에서도 역시나 중심을 단단하게 잡으시며 배우들이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모든 생각을 열어주셨다”며 ‘필승 조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혼자만 안 풀린 20년째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과 잘 풀려도 불안한 박경세의 유치찬란하고 지독한 애증은 웃음 유발 재미 포인트이자, 무가치함과 싸우는 ‘모두’를 신랄하게 보여주는 관계성. 그 속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치졸한 나를 들키고 싶지 않아 하는 내면이 자리한다. 오정세 역시 “세상은 황동만을 자격지심 많은 인물로 보지만, 사실 박경세는 그의 정반대편에 서 있는 ‘또 다른 황동만’이라고 생각했다”는 점을 짚으며, “서로를 응원하면서도 시기하는, 서로에게 ‘또 다른 나’ 같은 존재로 없어서는 안 될 관계다. 그래서 황동만은 박경세 인생에서 절대 뺄 수 없는 ‘OK컷’”이라는 감독다운 답변을 내놨다. ‘연기술사’ 오정세가 ‘교환불가’ 구교환을 만나 펼쳐낼, ‘또 다른 나’와 같은 지독한 연기 앙상블 역시 기대를 샘솟게 하는 대목이다. ‘8인회’ 동료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주변에 있을 법한, 실존하는 영화 감독님들을 모셔온 듯 리얼리티가 넘쳐 매 신을 편히 즐길 수 있었다”는 것. 특히 아내이자 영화 제작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 역의 강말금에 대해서는 더욱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오정세는 “책상에서 대본을 읽으며 상상했던 것과는 또 다른 감정을 맞이할 수 있었던 매우 귀한 경험이었다”며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날것의 감정’들을 자주 마주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여, 영화인 부부의 뜨거운 서사에도 기대를 심었다. 마지막으로 “‘한 회가 왜 이렇게 짧지? 다음 회가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설레며 읽었다”는 작품의 첫 인상을 소회한 오정세. 그래서 “2화까지만 보시면 어느덧 누군가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보이며, “시청자 여러분, 시간이 허락한다면 ‘모자무싸’ 정주행 어떠신가요?”라며 본방사수를 강력 추천했다. ‘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고스트스튜디오 제작 작품 ‘사냥개들2’ 오늘(3일) 공개... ‘글로벌 공략’ 본격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4</guid><pubDate>Fri, 03 Apr 2026 10:06: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4HOMtAI_197f12dee55c7bac12eca7fbbf90afbf6f3ad1c2.jpg"&gt;<![CDATA[고스트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사냥개들2’가 공개된다. 고스트스튜디오의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바로 오늘(3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앞서 ‘사냥개들’ 시즌1은 맨주먹, 복싱 액션과 두 청춘의 우정, 브로맨스로 공개 직후 글로벌 톱10 TV부문 1위(비영어)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 있다. 그만큼 시즌2 제작 소식은 기다렸던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여기에 우도환(건우 역)과 이상이(우진 역)가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함께하며, 새로운 빌런으로 정지훈(백정 역)이 합류해 이들이 보여줄 시원시원한 액션과 짜릿한 카타르시스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졌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더 커진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냥개들’ 시즌2에 대한 관심 역시 집중됐다. 이 가운데 고스트스튜디오는 첫 제작 작품인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를 통해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며 글로벌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욱이 넷플릭스 ‘마이네임’, 디즈니 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등 작품을 제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르물에 특화된 제작사로 색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 웹툰 및 드라마, 영화, OTT, 게임 등 다수의 자체 판권(IP)를 보유해 제작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매니지먼트에 이어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고스트스튜디오 공동 제작한 ‘사냥개들’ 시즌2는 바로 오늘(3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박은영, “‘완자 퀸카’ 이후 광고 섭외 10개 이상. 춤맛 본 듯” 솔직+발칙+당당 예능감 大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013</guid><pubDate>Fri, 03 Apr 2026 10:05: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YsSH0ne_32be3ea2b0d913d807c98940fcc5d3fbfc995cf4.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중식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솔직하고 당당한 입담으로 ‘대세 MZ 셰프’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8회에서는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로 주목받은 중식 셰프 박은영과 한식 셰프 김시현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신박한 퀴즈 전쟁과 맛깔스러운 토크 타임을 펼쳤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박은영이 김종국의 새로운 ‘안양 동생’ 라인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안양 출신인 박은영은 “안양에서 김종국이 진짜 유명했다”라고 밝혀 김종국을 뿌듯하게 했는데, 이어 “안양 1번가 돈가스집에서 싸움을 크게 하셨다는 소문이 있다. 100대 1로 이겼다는 말도 들었다”라고 말하며 ‘안양 김도끼설’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그저 구전 설화일 뿐”이라며 손사래를 치면서도, 화끈한 입담을 자랑한 ‘안양 동생’ 박은영의 활약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박은영은 특유의 인기 욕심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시현이 ‘아기맹수’ 별명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며 “‘앙~’ 포즈는 카메라가 찍는 줄 모르고 자연스럽게 취한 것”이라고 말하자, 박은영은 “‘아기맹수’ 너무 귀엽더라. 저도 저런 게 있는 줄 알았으면 미리 포즈 하나 준비했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이기도 한 박은영은 화제의 춤 이야기를 꺼냈다. “사실 배운 춤이다. 홍콩에 있을 때 ‘타샤니’ 애니 선생님께 배웠는데, 선생님이 ‘네가 열심히 하는 건 보기 좋은데 굳이 나한테 배웠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라고 하시더라”라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화제의 ‘퀸카’ 댄스와 최근 연습 중인 ‘NOT CUTE ANYMORE’ 댄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한 박은영은 “춤추니 광고 섭외만 10개 이상 들어오더라. 춤 맛 본 것 같다”라고 덧붙였고, '안양 동생'의 연이은 활약에 김종국은 "역시 안양이라 좋아. 시원시원해"라며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샤오룽바오의 주름 개수’, ‘미나리에 붙은 거머리 제거 방법’, ‘뉴요커들이 줄 서는 맨해튼 기사 식당의 한국식 서비스’ 등 요리 관련 문제들이 출제돼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두 사람의 요리 인생 이야기도 펼쳐져 흥미를 높였다. 중식 14년 차 박은영은 “사실 셰프에 뜻은 없었다. 대학을 고민하던 중 단순하게 조리학과를 선택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중식 전공을 하면 현지 교환학생을 보내준다고 해서 선택했다”라고 덧붙였다. ‘요알못’에서 시작했지만 이후에는 ‘과 수석’까지 차지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설명해 감탄을 이끌었다. 반면 김시현은 입시미술을 준비하다 적성을 찾아 요리에 입문한 사연과 함께 열정 넘치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미쉐린 식당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모집 공고가 안 떠서, 포트폴리오와 편지를 들고 무작정 찾아가 채용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두 셰프는 험난한 주방에서 겪은 부상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박은영은 “면 반죽 기계에 손을 다친 적이 있다. 손이 너덜너덜해져 피가 철철 났는데, 서비스 타임이 다가와 병원도 못 가고 박스테이프로 칭칭 감고 근무했다”라고 말했고, 김시현은 “뜨거운 물을 옮기다 화상을 입어 한 달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체표 면적 25% 정도였다. 당시 조리복을 벗자마자 팔에서 살점이 후두둑 떨어졌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은영과 김시현은 ‘옥탑방 초간단 10분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며 쏠쏠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박은영은 중식 짜장라면 ‘고버짜’를, 김시현은 제철 나물 듬뿍 ‘대충나물전’을 선보였다. 이처럼 당당한 '대세 MZ 여신'들의 전방위 활약 속 풍성한 즐거움을 안긴 '옥문아'는 본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박은영 프로 예능인이네. 귀엽고 입담 굳", "아기맹수 조곤조곤 말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 예능감 기대 이상!", "요리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줘서 좋았다. 정보+재미 둘 다 만족", "박은영 왜 자꾸 춤이 느는 거야. 아일릿 커버할 때 배꼽 빠지는 줄", "오늘 재미도 있었지만 진솔한 이야기들도 너무 좋았음", "김종국 안양 동생 챙기기 왤케 웃겨", "내 목요일 밥친구 옥문아가 오늘은 야식까지 책임져 주심. 최고!" 등의 반응을 불러모았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이 펼쳐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