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Wed, 01 Jul 2026 13:46:59 +0900</lastBuildDate><item><title>KBS2 ‘슈돌’ KCM 둘째 딸 서연, 인형으로 변한 막냇동생 하온이 보고 얼음! "하온이가 제일 좋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6</guid><pubDate>Wed, 01 Jul 2026 13:46: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QIhNCvn_4de4f9286b3324ff16edceb1437ded335f24edd9.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이가 동생 하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일) 방송되는 ‘슈돌’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KCM과 둘째 딸 서연이 출연하는 가운데, 서연이 아기 인형을 보고 눈물을 터트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생이 생긴 후, 질투와 투정이 생긴 서연의 솔직한 속마음이 궁금했던 KCM이 실험카메라를 준비한 것. 서연은 하온의 이불 위에 누워있는 인형이 “서연이 누나”하고 자신을 부르자 화들짝 놀라 얼음이 되고 만다. 이어 “나 마법에 걸려서 인형이 됐어”라는 말을 들은 서연은 하온이 인형을 품에 안고 마치 마법을 풀어주는 주문이라도 되는 것처럼 인형을 토닥토닥거려 눈길을 끈다. 또한 서연은 “아빠가 하온이만 챙길 때 똑땅해”라고 밝히더니 “하온이가 제일 좋아”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KCM을 울컥하게 만든다고. 특히 “미안해 빨리 돌아와”라며 하온에게 걸린 마법이 풀리지 않을까 봐 인형을 안고 눈물을 터트리는 서연의 모습에 KCM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랄랄과 김종민의 눈가도 촉촉해졌다는 후문. 생후 153일된 동생 하온에 대한 서연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최진혁, 산들 긴장시킨 열정 만렙 검술부터 맨몸으로 20대 1 액션 신 소화한 무대 비화까지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5</guid><pubDate>Tue, 30 Jun 2026 15:28: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QubXtIH_059cba9577b8b99a3a705334f1ca908c4c4da1e8.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최진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액션에 진심인 배우의 면모부터 이국주와의 찐친 스토리, 엄마 몰래 화장실에서 통화하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다. 최진혁은 솔직한 입담과 허당미를 오가는 이야기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하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진혁은 이날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 중인 류수영의 장타 토크를 폭로한다. 그는 장유정 연출이 배우들에게 직설적인 디렉션을 하는 편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류수영에게는 디렉션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이유를 전한다. 류수영이 설명을 덧붙이다 보면 이야기가 길어진다는 것. 최진혁은 류수영의 이야기가 재미있지만 맥락이 조금만 더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류수영과 티키타카 대화를 이어가 웃음을 안긴다. 액션에 대한 남다른 열정도 공개된다. 최진혁은 뮤지컬 ‘그날들’ 검술 신을 언급하며, 무술 감독의 요청은 안전하게 하는 것이지만 카메라나 관객에게 가짜처럼 보이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다고 밝힌다. 그는 액션을 리얼하게 보이게 하고 싶은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내며, 산들을 긴장하게 만든 검술 시범까지 선보인다. 무대 위 돌발 상황을 맨몸 액션으로 넘긴 비화도 공개된다. 최진혁은 과거 뮤지컬 무대에서 20명가량을 상대해야 하는 큰 액션 신을 앞두고, 동선 착오로 인해 벌어진 아찔한 실수담을 전한다. 최진혁은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맨몸으로 싸우는 듯한 액션 애드리브를 하며 상황을 모면했다고 밝힌다. 관객들은 실수였는지 몰랐다고 전해 무대 경험에서 나온 순발력을 엿보게 한다. 이국주와의 특별한 우정도 공개된다. 최진혁은 이국주와 한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을 때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에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국주는 이를 호감의 표현으로 오해했다고. 최진혁은 당시에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설명하며, 두 사람이 절친이 된 계기를 전한다. 이후 이국주는 최진혁의 팬미팅 MC를 맡아주고, 일본 팬미팅에도 함께하며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등 든든한 의리를 보여줬다고. 최근 공연에도 직접 찾아와 응원해 준 사연이 공개되며, 최진혁은 이국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여기에 최진혁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참기름을 이국주에게 선물했다는 이야기도 더해져 훈훈함을 안긴다. 엄마와 관련된 어린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최진혁은 어릴 때부터 방문을 닫고 살아본 적이 거의 없다고 밝힌다. 공부를 잘했던 시절에도 게임을 좋아했던 그는, 몰래 컴퓨터를 하다가 걸린 뒤로 방문을 닫지 못하게 됐다고. 최진혁은 아직까지 중요한 통화가 있으면 화장실로 들어가 하게 됐다고 밝힌다. 어린 시절부터 엄격하게 예절을 배웠던 기억까지 전하며, 엄마에 대한 존경과 애정도 함께 드러낸다. 액션에 대한 열정부터 이국주와의 찐친 스토리, 엄마와의 에피소드까지 최진혁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강이, 배밀이하다 슈퍼맨 변신! 하늘 향해 파닥파닥! ‘날아가겠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4</guid><pubDate>Tue, 30 Jun 2026 15:26: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fSLyXId_ceed213565a65791056677c38edec236ca52f4af.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또 다른 쌍둥이들을 만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7월 1일(수) 방송되는 ‘슈돌’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강단둥이남매가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인 우주별둥이자매를 만나 눈길을 끈다. 특히 쌍둥이들이 모여 귀여움을 제곱으로 터트려 힐링을 선사할 예정. 생후 7개월 강단둥이남매와 생후 10개월 우주별둥이자매는 동갑내기 쌍둥이로, 첫 만남부터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낸다. 서로를 보자마자 처음 보는 또 다른 쌍둥이들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 것. 특히 강이는 반가운 듯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더니 우주에게 “아잇!”이라고 외치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단이가 처음 만나는 친구들에게 낯을 가리자 강이는 괜찮다는 듯 단이의 팔을 토닥거리며 든든한 오빠 면모를 뽐낸다. 무엇보다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는 파랑, 분홍, 빨강, 주황의 형형색색 쫄쫄이 토끼 옷을 똑같이 입고 러블리한 ‘둥이 토끼즈’로 변신해 극강의 귀여움을 뽐낸다. 얼굴을 감싸는 토끼 귀 모자 사이로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강단둥이남매와 깜찍한 미소를 자랑하는 우주별둥이자매의 모습이 건치 미소를 유발하는 한편, 움직일 때마다 팔랑거리는 ‘둥이 토끼즈’의 깜찍한 네 쌍의 귀가 절로 심쿵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의 ‘기어가기’ 대회가 펼쳐진다. 네 아이가 팔과 다리를 동시에 파닥거리며 옹기종기 전진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강이는 팔과 다리를 번쩍 들더니 날아가듯이 하늘을 향해 파닥파닥거리며 슈퍼맨으로 변신한다.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두 눈을 떼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토실토실한 아기 토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의 깜찍한 기어가기 대회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두근두근’ 홈데이트 → 뜻밖의 ‘변수’ 이설 등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3</guid><pubDate>Tue, 30 Jun 2026 15:24: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ErAQUIR_58e339e21bc1da15b20dad00b2f3074ed8e165a2.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게 변수가 들이닥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30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갑작스레 등장한 첫사랑 이화영(이설 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진언도 사건으로 과거의 상처를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육하리는 그런 그를 걱정했지만, “행복해지면 안되잖아”라는 과거 이화영의 말에 도지의는 털어놓을 용기를 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육하리는 “나한테 기대요. 제발”이라며 다가갔고, 결국 그 마음에 기대듯 육하리를 끌어안는 도지의의 엔딩은 애틋한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둘만의 집들이 현장이 설렘을 자극한다. 관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간 육하리. 둘만의 홈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하다.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달콤한 분위기도 잠시, 이화영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편동 보건 지소의 모습도 흥미롭다. 도지의의 얼굴에는 반기지 않는 손님을 마주한 듯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의의 사진 속 그녀를 실제로 마주한 육하리 역시 신경 쓰이는 모습. 두 사람과 대비를 이루는 이화영의 여유로운 미소는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앞선 예고편에서 도지에게 닥친 위기도 암시된 바, 이화영이 어떤 이유로 편동도를 찾아왔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도지의에게 불운의 사건이 들이닥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편동도 사람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질 것”이라면서 “또 편동도를 한층 소란스럽게 할 이화영의 등장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는 오늘(30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이영표, 허심탄회한 ‘월드컵 중계 뒷이야기’ 돌직구 의문점 밝혔다! 이영표 "해설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경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2</guid><pubDate>Mon, 29 Jun 2026 10:57: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It8wkQf_0a1e61201343fbb1a3ff91e92b50e4fd2e4ae72f.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전현무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데뷔 뒷이야기와 함께 이영표의 솔직한 축구 진단이 이뤄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8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63회는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2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의 월드컵 캐스터 데뷔와 후일담이 담겼다. 첫 축구 캐스터 도전에 최선을 다한 전현무의 모습이 응원을 유발함과 동시에 이영표와의 호흡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현무와 이영표가 동갑내기 티키타카로 웓드컵 중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두 사람이 경기보다 더 치열하고 중계보다 더 솔직한 월드컵 중계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 축구팀을 응원한 이경규, 양준혁, 정호영을 만난 전현무, 이영표는 아쉬움 가득한 표정이었다. 이영표는 “죄송합니다”라며 축구인을 대표로 사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아공전은 하나의 문제를 뽑을 수 없을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구조가 없었고, 목적이 없었고, 왜 뛰어야 하는지 확인하기 힘든 경기였다. 10년 넘게 중계했지만 가장 해설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기”라며 아쉬웠던 경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연예계 대표 축구팬 이경규는 김민재의 교체 상황에 대해 생생한 목격담을 전했다. 대한민국 벤치 바로 뒤에서 응원한 그는 “김민재가 벤치로 들어온 후 버럭 화를 내더라고. 교체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김민재를 왜 교체했는지 이해되지 않더라”라며 직접 목격한 상황을 전달했다. 이에 이영표는 "난 선수들의 마음을 잘 알거든요"라며 2002 월드컵 당시 부상으로 인해 3차전에 첫 출전한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내가 이 경기 하나를 뛰고 평생 축구를 못해도 꼭 뛰어야 해 이런 마음으로 준비했었다"라고 한 경기 한 경기 간절했던 심정을 밝히며 김민재의 마음을 헤아렸다. 월드컵 중계 데뷔를 마친 전현무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어려웠다. 내가 많이 부족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이영표는 “중계 난도가 높은 경기였는데 현무가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잘했다”라며 “제 첫 중계 점수를 20점 줬었다. 현무의 첫 중계 점수는 80점정도”라고 평가한 후 부담감 속에서 도전해준 전현무에게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엄지인은 후배 김진웅 아나운서와 혼성 철인 8종 경기에 도전하기에 앞서 특별 훈련에 돌입했다. 피지컬 서바이벌 우승 전문가이자 철인 8종 경기 출전 경험이 있는 아모띠가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엄지인은 “러닝은 아나운서 중에 내가 1등. 진웅이보다 잘 뛴다”라고 밝히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경기 당일 엄지인과 김진웅은 서로를 의지하며 고강도 운동을 하나씩 통과했다. 특히 엄지인은 김진웅의 손을 잡고 결승선까지 내달려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경기를 하는 동안 진웅이와 전우애가 생겼다. 나도 모르게 손을 잡고 결승선을 통과했다”라며 “이게 팀플레이구나”라고 김진웅과 힘을 합쳐 완주한 순간 느낀 뭉클함을 털어놨다. 이 모습을 본 박명수는 “이제 두 사람이 원수가 아니라 남매 같다”라며 KBS 아나운서국의 새로운 남매 탄생을 알렸다. 그런가하면, 방신 양준혁은 장사천재 조서형을 만나 ‘구룡포 장사천재’로 거듭났다. 양준혁은 “성수기 주말 최고 매출은 일매출 2000만원 이상이지만, 비수기 평일에는 매출이 2~30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조서형은 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레시피를 전수해 양준혁을 감탄케 했다. ‘꼬시래기’로 식감을 살린 소스와 비빔야채의 맛에 양준혁은 대만족했다. 양준혁이 “오는 9~10월쯤 해물포차 사업을 할 생각”이라고 밝히자 조서형은 고객 타깃과 상권 분석이 되어 있는지 체크하며 업장을 4개나 운영하는 사업가의 면모를 뽐냈다. 장사천재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양준혁은 “나도 구룡포 장사천재가 되고 싶다”라며 한 수 배우기를 청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영표 해설위원 말대로 월드컵은 모든 사람이 함께 뛰는 경기 같음”,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두 분 호흡 좋았어요. 덕분에 축알못도 몰입해서 경기 봤네요”, “엄보스 철인 8종 경기하는데 멋져”, “엄지인 김진웅 팀 플레이 감동적”, “양준혁 장사천재 프로젝트 파이팅”, “조서형이 만든 비빔야채소스 맛있어 보여”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新 예능 '해피투게더', 릴스 누적 조회수 약 1400만 돌파! 근본 예능 파워 입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1</guid><pubDate>Mon, 29 Jun 2026 10:56: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AWD9Hw5_5d884bd43e73fb22f6b370a169312335b0782086.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첫 방송 전부터 릴스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10일(금)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간 시청자의 곁에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했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의 복귀 프로젝트다. 이 가운데 ‘해투’가 첫 방송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해피투게더’ 공식 SNS에 공개된 0회차 하이라이트 영상은 물론 10여 년 전의 영상, 챌린지 콘텐츠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누적 조회수 약 1400만 뷰를 돌파한 것. 가장 최근 공개된 클릭비 완전체 릴스 영상의 경우 공개 21시간 만에 조회수 125만 회를 가뿐히 넘기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6월 28일 집계 기준) 무엇보다 ‘뿔테 3인방’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매주 챌린지를 통한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 세 사람은 ‘해투’ 공식 SNS를 통해 구독자들이 요청하는 챌린지에 직접 도전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은 ‘It’s Me’, ‘니가 좋아’ 등 각종 유행 챌린지로 조회수 100만을 돌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각종 SNS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열심히 한다. 너무 귀엽잖아”, “세 조합 릴스에서 많이 보이니 좋다 최고”, “여기 릴스에 진심이네. 나도 좋아”, “이것만 봐도 벌써 웃김”, “나도 모르게 100번 봄” 등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방송 영상들까지 ‘레전드 모음집’으로 재소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해투’만이 할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행복한 웃음이 시청자들의 니즈를 자극한다는 것이다. 이에 ‘해투’의 6년 만의 귀환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며, 레전드 예능의 변함없는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마음 확인’ 이재욱X신예은 마주한 사건?! → '질투 폭발' 김윤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70</guid><pubDate>Mon, 29 Jun 2026 10:51: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Nwp6SHLl_62a54c38c28be9b7180ca0672433560cdbdf7d49.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달달한 연애와 함께 새 사건을 마주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9일, 발 묶인 진언도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의문의 손님과 마주한 용주천(김윤우 분)의 모습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육하리는 오미자(길해연 분)를 씩씩하게 보내주기로 결심했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나누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애틋한 입맞춤은 심박수를 높이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라진 분위기가 설렘을 높인다. 바다 건너 진언도 진료에 함께 나선 도지의와 육하리. 여전히 바다 트라우마가 있지만, 육하리 곁에선 도지의의 얼굴엔 이전과 달리 평온함이 감돈다. 그러나 진언도에서 마주한 사건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진언도 이장이 도지의의 멱살을 잡고 난동을 부리다 주저 앉아 우는 모습이 포착된 것. 무엇보다 도지의, 육하리의 안타까운 표정이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그런가 하면 축 처진 용주천의 모습도 포착됐다. 엄정선(이수경 분)의 집으로 들어선 김지웅(김성정 분)을 목격하며 고뇌에 빠졌던 용주천이 그 의문의 라이벌(?)을 환자로 마주한 것. 얄미운 감정을 숨길 수 없는 듯 장침 진료를 이어가는 용주천과 고통스러운 김지웅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웅의 정체가 무엇인지, 엄정선과 용주천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해진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다시 사랑을 시작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연애가 설렘을 선사한다”라면서 “또 진언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빨간불이 켜진 엄정선과 용주천의 관계 변화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9회는 오늘(2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전국 4.7% 동시간대 155주 1위! 김범룡X진시몬, 35년 만의 첫 듀엣 무대로 최종 우승!</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9</guid><pubDate>Sun, 28 Jun 2026 09:14: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Pew0uty_e1b557c70f1a041bd369531a226de692c64259f2.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김범룡X진시몬이 35년 우정을 담은 첫 듀엣 무대로 세월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7일(토) 방송된 762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트로트 절친 가왕전 2부’로 꾸머졌다. 이번 특집에서는 천록담X춘길,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조혜련X신성, 김범룡X진시몬이 출격해 유쾌함과 감동이 오가는 트로트계 절친들의 특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4.7%로 동시간대 155주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토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첫 번째로 천록담X춘길이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로 무대에 올랐다. 천록담과 춘길은 비슷한 투병의 아픔을 거친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트로트라는 길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서로를 소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천록담X춘길은 원곡의 정서를 한껏 살린 절절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춘길이 “오늘은 이정X모세도 함께 하는 ‘춘천이모’의 무대”라고 소개한 만큼, 2000년대 초 레전드 발라더들의 감성까지 녹이며 몰입감을 폭발시켰다. 발라드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시너지가 돋보인 무대였다. 추혁진은 “저희가 견제 대상 1호로 뽑았었는데, 그 이유가 이 무대에 다 담겼다. 서로의 색깔이 너무 잘 보이고 무대 구성이 백 점이었다”라며 극찬했다. 두 번째 순서로 서진필의 ‘사나이 순정’을 선곡한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이 뽑혔다. 특히 ‘불후’ 첫 출연 당시 박자 실수로 화제를 모은 정근우가 “이번엔 실수가 아닌 팀의 완벽한 조커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입증하듯 박구윤, 김수찬의 탄탄한 가창력과 함께 정근우의 반전 보컬 실력이 이어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후반부 거친 사나이의 감성을 터트린 세 사람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토크대기실은 물론 명곡판정단 모두를 기립하게 만들었다. '사나이 순정'을 작곡한 장본인인 김범룡은 “근우 씨 목소리에 깜짝 놀랐다. 열정이 느껴졌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번 대결은 천록담X춘길이 높은 득표수를 차지하며 1승을 거머쥐었다. 이때 세 번째로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이 무대에 오르며 트로트 집안싸움이 펼쳐졌다. 김용빈은 윤희상의 ‘카스바의 여인’을 선곡했다며 “오늘 섹시함을 보게 되실 것”이라며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세 사람은 댄서들과 함께 하는 농염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세 사람의 댄스 퍼포먼스와 매혹적인 재즈풍 보컬이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동갑내기 절친다운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의 완벽한 시너지가 빛을 발했다. 이찬원은 “‘불후’ 5년 진행하면서 이런 무대는 처음이다”라며 세 사람의 파격적인 변신에 감탄했다.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이 천록담X춘길의 2연승을 저지하며 1승을 차지했다. 네 번째 무대는 조혜련X신성이 선보이는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였다. 신성은 무대에 앞서 “(조혜련은) 든든한 가족을 만난 느낌이었다. 배울 게 정말 많았다”라며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혜련X신성은 원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폭발적인 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모두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무대 중간 능청스러운 콩트로 유쾌한 무대를 완성, 곡 제목 그대로 바닥에 눕는 엔딩 퍼포먼스로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홍소윤은 “물속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는 것 같은 무대였다”라며 환호했다.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이 2연승 독주를 이어갔다. 마지막 무대는 녹색지대의 ‘그래 늦지 않았어’를 선곡한 김범룡X진시몬이었다. 김범룡은 무대에 앞서 “친동생 같은 진시몬과 35년 만에 처음으로 듀엣을 선보인다. 저희 인생의 한 페이지를 함께 해달라”라고 소개해 뭉클함을 더했다. 김범룡X진시몬은 첫 듀엣 무대임이 무색하게 35년 세월히 고스란히 녹아든 호흡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랜 시간을 함께 걸어온 절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하모니가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특급 지원군으로 정수라가 깜짝 등장하면서 더욱 특별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찬원은 “소름이 확 돋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천록담은 “나무의 나이테 같은 관록이 느껴졌다. 교훈을 다시 한번 얻게 된 무대였다”라며 존경을 표했다. 김범룡X진시몬X정수라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트로트 절친 가왕전’의 마지막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처럼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가왕전’ 2부는 내로라하는 세대불문 트로트 강자들이 총출동, 오직 ‘불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 무대들을 선물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35년 우정을 이어온 절친부터 동갑내기 친구들, 세대를 넘나드는 우정까지 저마다의 특별한 케미가 더해지면서 토요일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이에 ‘불후의 명곡’ 방송 이후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이번 특집 진짜 울고 웃고 다함”, “천록담X춘길 환상의 궁합 영원하시길. 뜨거운 소울로 만든 명품 무대 최고!”,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 멋진 사나이들 매력 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 조합 최곱니다”,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트롯 절친들 섹시미에 또 반함.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최고의 ‘카스바의 여인’!”, “조혜련X신성 여름을 시원하게 만드는 꿀조합 보이스 최고! 멋진 컬래버 끝내줬어요”, “김범룡X진시몬X정수라 세 분 진짜 전설이자 장인 그 자체다. 레전드의 진가를 보여주심”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식재료 매니저’ 이영자의 ‘침샘 세포’ 자극 → 소녀시대 티파니 영, ‘본업 세포’ 풀가동</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8</guid><pubDate>Sun, 28 Jun 2026 09:13:2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8rHqoUz_8f8422dadb40deddf26cb53730d35ece1af1838b.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국 농가를 살리기 위해 열혈 홍보에 나선 ‘식재료 매니저’ 이영자의 미식 투어와 진화를 멈추지 않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의 프로페셔널한 하루가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침샘 세포’와 ‘본업 세포’를 제대로 깨웠다. 특히 이영자표 양대파 김치와 고기의 예술적인 조합에 제대로 빠져든 전현무의 ‘김친놈’ 모먼트는 분당 최고 시청률 5.2%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27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4회에서는 보석보다 빛나는 소녀시대의 리드 보컬이자, 뮤지컬과 연기까지 접수한 종횡무진 올라운더 티파니 영이 참견인으로 출격했다. 티파니 영은 먼저 “결혼 후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마주할 힘이 생겼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에 사랑 세포를 가득 뿌렸다. 여기에 10주년과 15주년 등 기념비적인 해에 매번 컴백했던 만큼, 내년 여름에도 소녀시대 20주년을 맞아 큰 프로젝트로 돌아오겠다고 귀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 원정길에 오른 이영자의 진심이 드러났다. 과거 외국 종자에 막대한 로열티를 지급해왔지만, 주요 작물을 국산화하고 신품종 개발에 힘쓰며 로열티 비율을 낮춰온 국내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것. 품종 홍보가 잘 되지 않아 소비가 되지 않으면 전량 폐기돼야 하는 것이 현실 속에서 계속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었다. 이렇게 이영자가 찾아낸 첫 번째 식재료는 바로 서양배와 동양배를 교배해 개발한 ‘그린시스’. 사과처럼 껍질 째 먹을 수 있고 단맛과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었다. 세상에 나온지 7년째가 됐지만, 아직 소비자들이 잘 모른다는 그린시스는 이영자 매니저 덕에 데뷔, 앞으로 돌풍을 일으킬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이어 이영자가 알린 식재료는 청년 농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개발했다는 ‘양대파’. 양파와 대파의 장점만 가져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단맛 가득한 파를 만들어 특허를 출원했고, 대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지난 방송에서 이영자가 양대파 김치를 소개한 뒤 세 달 치 매출이 한 달 만에 나올 정도로 큰 반응이 이어졌고, 청년 농부는 자신뿐 아니라 함께하는 농가들에게도 실질적인 판로와 매출 변화가 생겼다며 감사 편지와 함께, 200평에 달하는 양대파 하우스를 선물했다. 이영자는 그린시스를 비롯한 특급 양념을 제조해 양대파 김치를 뚝딱 담가냈고, 자연석 돌판 위에 삼겹살, 곱창, 복분자까지 올려 ‘예술 작품’ 같은 또 다른 레전드 먹방을 완성했다. 이영자는 “발견에 그치지 않고, 그걸 발전시킨 게 너무 자랑스럽다”라며 청년 농부를 응원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식재료를 알리고 싶다는 클래스가 다른 포부를 전하며, 몸도 마음도 배부른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어 데뷔 19년 차에도 끊임없이 진화 중인 티파니 영의 워커홀릭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과거 친동생이 홍석천의 매니저로‘전참시’에 출연했던 특별한 인연으로 참견인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매니저 지영배는 티파니 영과 함께 일한 지 6개월 정도 됐지만, 뮤지컬, 해외 투어, 국내 공연, 앨범 작업까지 1년 치 일정을 이미 소화한 듯한 빼곡한 스케줄을 전했다. 이처럼 수많은 일정을 소화하는 열정 뒤에는 티파니 영의 철저한 관리와 모든 것을 분석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있었다. 과거 성대결절을 두 번이나 겪은 후, 2주에 한 번씩 이비인후과에서 정기 검진을 받는다는 그는 담당 의사와 의학 전문 용어로 소통하고, 목 해부학 사진을 보며 함께 분석하는 진풍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뇌상태를 디테일하게 알고 싶어 ‘뇌스캔’까지 받은 뒤, 의사에게 너무 꼼꼼하게 질문하는 바람에 “50대까지 병원 안 와도 된다”는 진단까지 받았다는 에피소드에 참견인들도 혀를 내둘렀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연습실에도 가장 먼저 도착했다. “몸을 뮤지컬 시간에 맞추는 시간”이라는 매니저의 제보대로, 의상과 소품은 물론이고 원작 웹툰에 표현된 눈동자까지 ‘유미’에게 동기화되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것. 이처럼 홀로 몸을 풀고, 발성과 움직임을 점검한 뒤 단체 연습에 돌입한 티파니 영은 성실 세포를 연습실에 뿌렸다. 여기에 작품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색 커피차를 찾아내 서프라이즈 외조를 한 남편 에피소드까지 전하며,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트리플 천만 배우 이동휘의 일상이 공개된다. 평소 옷에 관심이 많은 ‘풀 소유’ 패셔니스타답게 연극 연습실을 찾아 배우들에게 직접 챙겨온 옷을 나누는 모습부터, 천진난만한 분위기를 지우고 온전히 몰입한 배우의 모습까지 반전 매력이 예고된다. 여기에 찐친 엑소 수호와의 만남, MSG워너비 멤버(?) 지석진 빙의까지, 옷도 웃음도 아낌없이 주는 끼쟁이 이동휘의 하루가 기대를 높인다. 또한 박소영 아나운서의 일상도 그려진다. AI 아나운서와의 대결로 위기감을 느끼는 현장부터, SK하이닉스 출신 김준상 아나운서와의 주식·성과급 토크, ‘무한도전 런’에서 이상형 박명수와 마주한 순간까지, 무한 햇살캐 박소영의 다채로운 하루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 405회는 오는 4일 토요일 평소보다 조금 이른 밤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오십프로' 종영!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끝내 임무 완수! 마지막 공조 빛났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7</guid><pubDate>Sun, 28 Jun 2026 09:12: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0vsqZ1F_c4f8db52b13a2ac62e3b9451993e33c0cb06ff26.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L8Uc5Oa_bb3b3395c9b3897d096fc7a7af3ea1040ec766d3.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가 마지막까지 웃음과 액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모두 잡으며 ‘오십프로’다운 유쾌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지난 27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최종회에서는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살아있는 정호명(신하균 분),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이 10년 전 실패했던 영선도 임무를 마침내 완수하며 통쾌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최고 8.2%, 수도권 5.3%, 전국 5.0%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기준) 정호명은 리철진(정석용 분)을 일부러 놓아주는 승부수를 던졌고, “리철진을 미끼로 한경욱(김상경 분)을 잡는다”라는 마지막 작전을 꺼내 들었다. 성공 확률은 겨우 50%. 그럼에도 세 사람은 “인생 이제 반밖에 안 왔는데. 남은 인생 반 걸고 죽기 살기로 달려 들어봐야지”라는 각오와 함께 마지막까지 서로를 믿고 10년 전 끝내 마무리하지 못했던 작전을 끝맺기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섰다. 정호명의 큰 그림은 차근차근 현실이 됐다. 리철진을 무장공비로 몰아 언론과 경찰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기발한 작전 끝에 리철진은 결국 체포됐고, 강검사(김신록 분)는 기자회견을 통해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한경욱 전 의원이 유력한 배후라는 진술을 확보했다”라고 공식 발표하며 한경욱을 궁지로 몰아넣었다. 여기에 조팀장(김상호 분)과 케이팝 댄스 동호회, 영선도 주민들까지 힘을 보태며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된 공조는 마지막까지 ‘오십프로’만의 유쾌한 팀플레이를 완성했다. 하지만 검찰 내부에서도 한경욱의 압박은 계속됐다. 강검사는 비리 검사와 정치권의 방해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고, 자신의 살해를 지시한 녹취를 공개하며 상황을 단숨에 뒤집었다. “대한민국 검사 살해를 지시한 살인교사범과 같이 엮여 물갈이되고 싶지 않으시면 판단 잘하세요”라는 일침에 이어 “영장 절차대로 진행하시죠”라는 마지막 한마디는 한경욱을 향한 포위망을 완성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한편, 정호명은 일부러 한경욱을 도발해 폐리조트로 유인했고, 황화산(김병옥 분)과 도회장(권율 분)까지 한자리에 모으며 10년 동안 이어진 모든 악연을 끝낼 마지막 무대를 만들었다. “오늘 딱 하루만 10년 전 그날로 돌아가 보자”라는 말처럼 정호명, 불개,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은 다시 한번 진짜 프로의 모습으로 돌아갔고, 수십 명의 적들을 상대로 몸을 사리지 않는 사투를 벌였다. 압도적인 수적 열세 속에서도 네 사람은 끝까지 서로의 등을 맡긴 채 계단을 오르며 맞섰다. 절체절명의 순간 유인구(현봉식 분) 형제까지 가세하며 전세는 뒤집혔고, 영선도에서 시작된 10년의 악연도 끝을 향해 달려갔다. 마공복이 강범룡 대신 칼을 맞고 쓰러지고, 정호명이 한경욱의 총탄에 쓰러지는 위기도 이어졌다. 하지만 모두의 희생 끝에 경찰과 강검사가 현장에 도착했고, 한경욱과 황화산, 도회장, 유인구까지 모두 체포되며 10년 동안 영선도를 뒤덮었던 악의 연결고리는 마침내 끊어졌다. 특히 목숨처럼 손에 넣은 USB 속에 극비문서 대신 정의를 외치는 가면레이서 영상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한경욱의 허탈한 표정은 마지막까지 ‘오십프로’ 특유의 B급 유머와 통쾌한 사이다를 완성한 명장면이었다. 모든 사건이 끝난 뒤에도 ‘오십프로’다운 웃음은 계속됐다. 총상을 입고도 “간만에 맞았더니 너무 아프다”, “너 아까 일부러 내 뒤통수 깠지?”, “머리 엄청 딱딱하더라”라며 다시 티격태격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란반점 가족사진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 강범룡과 박미경(한지은 분), 불개와 강검사, 그리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사람들의 일상은 긴 여정의 끝을 따뜻하게 장식했다.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했던 진짜 프로들은 그렇게 10년 전 남겨둔 숙제에 마침표를 찍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이 가운데 연출을 맡은 한동화 감독이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동화 감독은 종영을 맞아 “추운 겨울 여정을 함께 해주신 배우들과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진지하면서도 웃겨야 하는 작품이라 대본 작업이 쉽지 않았는데 작가님과 프로듀서님들의 공이 컸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제 마무리됐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치고 용기가 필요한 분들이 ‘오십프로’의 세 주인공들처럼 다시 한번 힘을 내 재기하시길 바란다”라고 작품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한동화 감독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병원에서 정호명, 불개, 강범룡, 강영애 네 사람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던 순간을 꼽았다. 그는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코미디를 하면서도 단 하나의 장면도 허투루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정말 프로 중의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B급 코미디라는 쉽지 않은 장르를 베테랑 배우들의 재능 덕분에 자연스럽게 완성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배우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함께 작업하며 많이 배웠고, 또 다른 작품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오십프로’는 거창한 능력을 가진 영웅이 아닌, 세월에 치이고 현실에 부딪히며 살아온 중년들의 재도전을 그려냈다. 몸은 예전 같지 않아도 의리와 본능만은 살아있는 정호명, 불개, 강범룡의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진짜 영웅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는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특히 “인생은 이제 반밖에 오지 않았다”라는 메시지는 끝까지 작품을 관통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희망으로 이어졌다. 또한 ‘오십프로’는 생활 코미디와 첩보 액션을 절묘하게 넘나드는 장르적 재미를 완성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중심으로 한 공조는 티격태격하는 현실감 넘치는 케미와 시원한 액션을 동시에 선사했고,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를 믿고 등을 맡기는 팀플레이는 마지막까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빛났다. 마지막으로 ‘오십프로’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한동화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장르적 색깔을 완성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비롯한 배우들은 능청스러운 코미디부터 묵직한 감정 연기, 박진감 넘치는 액션까지 폭넓게 소화했고, 웃음과 긴장, 감동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연출은 매회 몰입감을 높였다.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카타르시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한 ‘오십프로’는 마지막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며 생활밀착형 첩보 코미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MBC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지난 27일(토)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 아나운서 본업 무대! 경기보다 치열하고, 중계보다 솔직한 '월드컵 중계 뒷이야기'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6</guid><pubDate>Sun, 28 Jun 2026 09:11: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0nRbBkW1_a2ef4a315ae28b8bd450afa58f03ad6bdeda35e5.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 전현무-이영표가 중계에서 하지 못한 솔직한 월드컵 중계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8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첫 월드컵 중계를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로 날아간 전현무의 땀과 눈물의 중계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지난 2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아나운서 본업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동안 수면시간을 하루 2시간으로 단축시키며 밤낮없이 중계 연습에 매진했던 전현무는 핼쑥해진 강제 다이어트와 쉰 듯한 목소리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충격적인 패배 이후 멕시코 현지에서 이영표, 전현무, 이경규, 정호영, 양준혁이 첫 중계 소감과 경기 뒷이야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먼저 이영표는 “죄송합니다. 이겼어야 했는데”라며 축구인을 대표해 사과를 전해 안타까움을 높인다. 전현무는 “나는 슛을 외치다 내 목이 쉴 줄 알았다”라며 “그러나 전반 5분 이후부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라며 난이도 극상의 경기를 첫 중계로 맞이했던 심정을 밝힌다. 이경규는 “그동안 수많은 경기를 응원했지만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다”며 담담하게 아쉬움을 전한다. 이어 이영표는 ‘골을 넣고 싶은 자 센터로 들어가라’라고 했던 자신의 멘트에 대해 “원래는 일하지 않은자 먹지도 말라인데 내가 바꾼 것”이라며 “하나를 뽑을 수 없을 정도의 총체적 문제였다. 구조가 없었고, 목적이 없었고, 왜 뛰어야 하는지 확인하기 힘든 경기였다. 10년 넘게 중계했지만 가장 해설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경기였다”라며 아쉬웠던 경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힌다. 그런가하면 이경규는 “우리가 응원하는 자리가 대한민국 벤치 바로 뒤였다. 민재가 교체 후에 들어온 후 흥분된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봤다”라며 김민재 교체 당시 긴급하게 눈 앞에서 펼쳐진 상황을 전한다고. 김민재 교체 순간 대한민국 벤치 상황을 1열에서 직관한 이경규의 생생한 목격담에 관심이 집중된다. 마지막으로 이영표는 “이번 경기는 중계하는 사람에게도 극상이었다”라며 “나의 첫 해설은 20점이었으나 전현무의 중계는 80점이었다. 이 정도의 중계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스포츠 중계를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힘겨운 도전을 마친 전현무에게 응원을 보낸다. 이어 이영표는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고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힌다. 전현무와 이영표의 동갑내기 티키타카가 빛난 ‘KBS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은 전국 시청률 10.7%로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 경기보다 치열하고, 중계보다 솔직한 월드컵 중계 비하인드는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이효리, 노필터 고수위 멘트 폭발! “안 해줄 거면 건들지도 마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5</guid><pubDate>Mon, 22 Jun 2026 13:42: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rBIzUQy_f32e42ff04a510817ded6877ddd4a3239e453da3.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새 리얼리티 예능 ‘연애전쟁’에서 이효리가 결혼 14년차의 관록을 보여주는 노필터 고수위 연애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내일(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첫 의뢰 커플로 트레이너 남자친구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등장한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분노를 터트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남자 의뢰인을 향해 “안 해줄 거면 건들지도 마라”라며 여자친구 터치 금지령을 내린다. 이유인즉슨 남자친구가 정작 중요한 스킨십은 하지 않으면서 여자친구에게 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이효리는 “뽀뽀만 하고 안 한다는 거 아냐”라며 팩트를 콕 집는 것은 물론 쓴소리 모드에 시동을 걸고 만다. 이효리가 친동생의 고민을 상담해주듯 쉴 새 없이 매운맛 조언을 쏟아내자 서장훈마저 당황한 듯 웃음을 터뜨린다고. 또한 “올해 한 번도 안했다. 내가 매력이 없나 진지하게 고민했다”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이효리는 말도 안된다는 표정을 지으며 동생을 지키는 언니의 눈빛으로 남자친구를 조용히 압박해 웃음을 자아낸다. 바쁜 일 때문이라는 남자친구의 해명에 남자 측 외교관인 김희철조차 “사랑하면 아무리 바빠도 다 된다”며 자신의 연애 경험담까지 모조리 털어놓아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서장훈조차 진땀 흘리게 만든 이효리의 고수위 입담 폭격이 펼쳐질 ‘연애전쟁’의 첫 방송은 내일(2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가슴 아픈 사건과 마주한 이재욱X신예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4</guid><pubDate>Mon, 22 Jun 2026 13:41: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4rbiJFY_0fd4a9948e4dc21a3338838e73e775316010c83e.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아픈 사건과 마주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2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는 달달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에게 변수가 찾아왔다. 도지의는 오미자(길해연 분)의 선택을 존중했지만, 육하리의 생각은 달랐다. “의사 말고 남자 친구 해주면 안돼요?”라는 육하리의 물음에 도지의는 미안하다는 답을 내놓았고, 그런 도지의에게서 돌아선 육하리의 엔딩은 이별의 전조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편동도에서 벌어진 사고가 궁금증을 높인다. 응급 상황에 거센 비바람을 뚫고 현장으로 달려온 보건 지소 의료진들. 그러나 긴급하게 치료를 이어가기보다 참담한 표정으로 현장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게 한다. 특히 충격에 빠진 도지의의 얼굴에는 또다시 과거의 상처가 고스란히 내비친다. 가림막을 설치하는 육하리의 슬픈 표정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주민들을 충격에 빠트린 사건과 함께 ‘사람 살리는’ 의료진들이 이어갈 마지막 처치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열병에 시달리는 육하리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런 육하리를 품에 꼭 안고 다독이는 도지의의 붉어진 눈시울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과연 육하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해진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오미자의 선택을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다. 의사로서의 소명과 사랑 사이에서 깊은 딜레마에 빠진 도지의, 그리고 육하리가 어떤 감정 변화를 겪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7회는 오늘(2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그대에게 드림  첫사랑 황인엽X이혜리, 현재 스틸 공개! 아찔한 밀착 눈맞춤! 황인엽 "이혜리 매력에 더 빠져들 것"</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3</guid><pubDate>Mon, 22 Jun 2026 13:40:5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L6BGfq2_39d53783e181ad7c65bfde3f75e21da411cedf23.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성장과 구원의 서사를 완성해나간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22일, 첫사랑이었던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재회한 현재 시점의 커플 투샷을 공개했다. 우수빈과 주이재의 숨소리도 들릴 듯한 밀착 눈맞춤과 설레는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 &lt;그대에게 드림&gt;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이혜리, 백성철, 이열음 등 배우들이 완성할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우수빈과 주이재의 찬란했던 10대 끝자락의 교복 스틸이 뜨거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현재 커플 스틸은 첫사랑의 여운을 이어간다. 문을 뒤로 한 채 주이재를 단호하게 내려다보는 우수빈, 그런 우수빈을 바라보며 깜짝 놀란 듯한 주이재의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숨소리도 들릴 듯한 밀착 눈맞춤에 이어 무슨 일인지 우수빈의 셔츠를 매만지는 주이재, 그런 주이재를 지긋이 바라보는 우수빈의 뜨거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감독의 꿈을 이룬 후 주이재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돌아온 우수빈, 현실의 벽에 막혀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주이재 두 사람의 재회 후일담이 궁금해진다. ‘그대에게 드림’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가 15년 만에 재회해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30대의 성숙한 어른으로 함께 성장하며 서로를 구원하는 여정이 유쾌하고 설레는 이야기로 펼쳐질 예정이다. 우수빈과 주이재의 설레는 관계성을 그려나갈 황인엽, 이혜리의 케미스트리도 기대된다. 황인엽은 “이혜리 배우는 상대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언제나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주는 분위기 메이커”라면서 “그래서 제가 상상하고 준비했던 것보다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혜리 배우에게 정말 많이 고마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작품을 보시면 정말 더 많은 분들이 혜리 배우의 에너제틱한 발랄한 모습,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한 귀여운 매력까지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황인엽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완벽했다”라고 말하는 이혜리는 “첫 촬영부터 제가 상상했던 수빈의 모습으로 나타나줘서 저 역시도 이재 캐릭터로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도 늘 배려하고 다정한 황인엽 배우 덕분에 끝까지 행복한 촬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면서 “보시는 분들도 수빈과 이재의 케미스트리를 100% 느끼실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더해 두 사람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 “나 다리가 부러졌다고 해줘” 월드컵 중계 앞두고 캐스터 포기선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2</guid><pubDate>Sat, 20 Jun 2026 08:47: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5aIbgpi_6f50a48404c33cdfc6e55db511f67ec62c8c485b.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둔 전현무가 중계 연습 중 식은땀을 뻘뻘 흘린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의 중계 연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전현무가 “나 다리가 부러졌다고 해줘”라고 외치며 캐스터 포기 선언을 해 긴장을 폭발시킨다. 앞서 이영표 해설 위원의 반바지 복장 지적부터 촌철살인 피드백까지 첫 중계 연습부터 너덜너덜해졌던 전현무가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스포츠국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깔끔한 차림과 누구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는 모습에 이영표는 엄지를 치켜 세운다고. 전현무는 안정적인 톤과 꼼꼼한 사전 조사로 오프닝 연습을 완벽하게 수행한 뒤 동갑내기 이영표와 티키타카 예능감까지 한 스푼 더한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라이즈 은석은 “현무 형이 자신의 스타일대로 잘 풀어 가는 것 같다”라며 감탄한다고. 이 가운데, 전현무가 뜻밖의 상황에 식은 땀을 흘린다. 연예 대상 수상만 4회로 예능 최고의 경지에 오른 전현무가 입을 다물고 중계를 이어가지 못한 것. 예상치 못한 난관에 전현무는 “나 다리 부러졌다고 해줘”라며 캐스터 자리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이에 박명수는 “다리가 부러졌어도 입은 살아있잖아. 무조건 해”라며 전현무의 탈출로를 원천차단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김숙은 “예능 최고 현무에게 처음 보는 모습이야”라며 눈을 휘둥그레 뜨더니 “현무야 할 수 있어”라며 기운을 북돋는다고. 이어 중계 연습을 다시 시작한 전현무에게 감정이입을 한 김숙은 “현무야 지금이야! 멘트 들어가”, “전현무 좋아!”라며 물개 박수와 함께 축구 경기 못지 않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기에 이른다고. 이에 더해 전현무의 절친인 한석준은 “축구를 응원해야 되는데 전현무를 응원하게 될 것 같다”라며 신입 캐스터 전현무의 성장에 과몰입했다는 후문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축구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가 무사히 중계 연습을 이어갈수 있을지 자신만만하기만 했던 전현무에게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피땀눈물의 월드컵 중계 연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92즈' 첫인상 썰 大 방출! 김용빈 "쉽지 않겠다 싶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1</guid><pubDate>Sat, 20 Jun 2026 08:47: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C9W6gIo_4be2d392bb2a7a2ed7e98a6bcbf7460a4970d361.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트로트 절친' 김용빈과 추혁진이 별로였던 첫인상을 폭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0일) 방송되는 761회는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우정으로 똘똘 뭉친 트로트 대표 절친들의 컬래버 무대를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을 비롯해 환희X최수호, 신승태X김준수, 한혜진X박현호, 천록담X춘길,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 이소나X홍성윤, 조혜련X신성, 김나희X미스김, 김범룡X진시몬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높인다. 이중 트로트계의 아이돌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소위 '92즈'를 결성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인기 열풍을 이끌고 있는 김용빈은 "요즘 입금 내역을 보면 '잘 되고 있구나'를 느낀다"라고 대세력을 뽐내며 토크대기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다. 이와 함께 세 사람은 '92즈'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데 추혁진이 "사실 용빈이는 인상이 새침하고 부티 나게 생겨서 못 친해질 것 같았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용빈 역시 "저도 혁진이가 조금 세게 생겨서 '얘는 친해지기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한다. 손빈아는 '투용빈' 탄생의 뒷이야기를 밝힌다. 손빈아의 본명은 손용빈. 그는 본명 대신 활동명을 정한 이유에 대해 "본명으로 활동하면 김용빈 때문에 묻힐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경상도식 애칭인 '빈아'로 이름을 바꾼 것"이라며 친분을 쌓기 전부터 이어져 온 남다른 인연을 전하기도. 그런가 하면 이처럼 끈끈한 '92즈'의 우정에 반기를 든 인물이 등판해 토크대기실을 발칵 뒤집는다.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춘길이 "원래는 나까지 한 팀이었다"라며 소외감을 호소하는 것. 급기야 춘길이 "애들이 단톡방에서 답을 안 한다. 세 명이 나를 빼고 따로 단톡방을 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의혹을 제기하자, 추혁진이 "30대끼리만 하고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긁춘길 모드'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김용빈은 "저는 '92즈'에서 치명적인 섹시함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치명 용빈'의 출격을 예고한다. 이에 추혁진 역시 "용빈이의 섹시함을 저도 이 무대에서 처음 봤다. 다들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는 전언. 이에 대세 조합 '92즈'가 선보일 컬래버 무대는 어떨지, 더불어 숨겨왔던 섹시미를 대방출할 김용빈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은 오늘(20일) 1부 방송에 이어 27일(토) 2부까지 2주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은영, 쌍둥이 언니와 옷•명품 가방 쟁탈전→선풍기 전투까지?! 달콤(?) 살벌 자매 전투썰 大방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60</guid><pubDate>Sat, 20 Jun 2026 08:46: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7apik2H_1b605a0c7b4a869ac06d8860afdc4746b6cd2769.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의 여름맞이 신메뉴 개발 현장부터 쌍둥이 언니와의 거침없는 현실 자매 토크까지, 온앤 오프가 확실한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오늘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3회에서는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아, 여름 신메뉴 개발 총력전에 돌입하는 박은영과 후배 셰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박은영 셰프는 시그니처인 동파육 만두를 이을 역대급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닭날개 뼈를 발라내 그 안에 갖은 소를 채워 만드는 ‘닭날개 만두’를 비롯, 제철 생선에 사천식 발효고추 소스와 진피를 곁들여 만드는 ‘사천식 생선찜’까지. 거침없는 칼질과 웍질이 빚어내는 화려한 중식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본업을 마친 박은영 셰프는 결혼 전 함께 살던 쌍둥이 언니의 집에 방문한다. 결혼 후 미처 나누지 못한 짐을 정리하기 위해 옷방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옷과 가방을 두고 팽팽한 소유권 공방을 벌인다. 이번 ‘옷장 전투’를 필두로, 과거의 살벌했던 자매의 전투사(?)들이 줄줄이 소환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릴 전망. 촘촘한 롤 빗으로 진행됐던 ‘롤빗 전투’부터, 선풍기를 집어 던져 머리가 분리돼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선풍기 전투’까지. 쌍둥이 자매의 달콤(?)살벌한 과거 일화가 아낌없이 대방출되며 폭소를 유발한다. 이들의 거침없는 현실 자매 토크는 결혼식 비하인드로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유일하게 눈물이 났다”라고 밝혀 끈끈한 자매애를 고백하는가 하면, “38세 전에 결혼을 못 하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라는 자매의 충격 사주까지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과연 쌍둥이들을 충격에 빠뜨린 사주의 내용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중식여신이 선보이는 화려한 중식의 세계와 쌍둥이들의 거침없는 현실 자매 토크는 오늘(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5세대 걸그룹 ‘아일릿’, 베일에 싸인 숙소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9</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7: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gw6TDzl_274a0dbc5fda06b1d11e574c8756e7e549e8ff46.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데뷔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K-팝 역사를 새로 쓴5세대 걸그룹‘아일릿’이 출격, 베일에 싸인 숙소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3회에서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아일릿(ILLIT)의 5인 5색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진다. 얼마 전부터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는 아일릿 멤버들은, 위아래 두 개의 층으로 분리된 숙소를 공개했다. 특히, 올해 스무 살이 된 원희는 자신의 추구미가 ‘센언니’라고 밝혔지만, 방 안을 가득 채운 토끼 피규어 100마리는 물론 동글동글한 토마토 소품과 말랑이·키캡·스티커·로제트 등 아기자기한 MZ 아이템들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애교 넘치는 부모님과의 사투리 통화 장면까지 포착돼 참견인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귀여운 소품들로 가득한 원희의 방과 달리, 큼직한 가구만 놓인 민주의 ‘미니멀리스트’ 방도 눈길을 끈다. 아일릿의‘음색 요정’으로 불리는 민주는, 안광이 사라질 정도로 노트북 앞에 앉아 게임에 몰두하며 휴식을 즐긴다. 페이커가 즐겨 하는 리듬 게임을 올 클리어한 민주는 과거 게임으로 초등학생 5명을 가볍게 제압한 적이 있을 정도의 실력자. 유명 PC 게임은 물론 타자 연습 게임에서도 800타를 기록하며 반전의 ‘올라운더 게임 천재’ 면모를 뽐낸다. 또한, ‘윗층의 축복’이라 불리는 ‘민주 어머니표’ 집밥 한 상 차림이 공개된다. 아일릿 멤버들의 최애 메뉴인 김치볶음밥부터LA 갈비,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식탁에 아랫집 원희와 모카까지 홀린 듯 합류한다. 침샘을 자극하는 아일릿 멤버들의 집밥 먹방 역시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일릿 코어’, ‘잇츠미 열풍’을 만들어 낸 마케팅 팀 직원 이보나 매니저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90년대 '뽀뽀뽀'로 데뷔했었다는(?) 이보나 매니저는 과거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받았던 화려한 이력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뽀미 언니를 연상케하는 이보나 매니저와 그녀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케미 역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세대 걸그룹 아일릿의 반전 넘치는 숙소 일상과 매니저와의 귀여운 케미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오정세-허성태-김신록,  드디어 한자리에  운명의 사자대면 성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8</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7: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gHq5wAb_08e5e5452759719f29f9916c0a10de1b4076494f.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의 운명적인 사자대면이 성사된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19일(금), 9회 방송을 앞두고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가 한자리에 모인 스틸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명은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과 함께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그사이 강검사는 봉제순이 건넨 단서를 바탕으로 재조사에 나섰고, 그가 10년 전 실종된 북한 공작원 불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극 말미에는 봉제순이 강검사 대신 유인구(현봉식 분)가 몰던 차량에 치이며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병원 라운지에 모인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 강검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정호명과 강범룡은 혼란스러운 표정의 봉제순을 바라보고 있고, 강검사는 세 사람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이어진 스틸에는 정호명이 봉제순에게 다가서자, 강범룡이 이를 제지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네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만남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에는 봉제순이 강검사 곁에 바짝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마지막까지 봉제순을 향한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는 정호명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이는 가운데, 네 사람의 첫 대면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오늘(19일) 방송되는 ‘오십프로’ 9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오늘(19일) 밤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넷플릭스 '도라이버' 주우재, 母 "우재가 허약한 이유는" 편지에 오열! 무슨 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7</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3: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xqnhKjE_757a7487dbcd90070b62a9a166872cbc1f0d86ba.jpg"&gt;<![CDATA[▲사진 제공=넷플릭스 '도라이버'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브레인 주우재가 녹화 중 폭풍 오열하며 울보 우재를 소환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에 이어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로 시간을 이동한 ‘시즌5’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데스’가 ‘수명게임’으로 포문을 열며 화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시즌5’는 시작과 함께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6위에 마크 되는 등 연일 TOP10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20일(토) 공개되는 ‘도라이버’에서는 10대 주우재, 20대 김숙, 30대 홍진경, 50대 우영, 80대 조세호의 운명이 뒤바뀌며 마지막 1분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대접전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폭풍 오열하는 주우재의 모습이 포착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평소 최강 브레인의 차가운 이미지를 지닌 주우재가 유독 ‘도라이버’에서는 풍부한 감성과 함께 눈물 샘을 폭발시켜 ‘울보 우재’로 불려온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녹화 중 불현듯 오열하고 말아 주우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지난주 10대 방에 들어선 주우재가 “돈이 많다고 이기는 게임이 아니에요. 결국 시간이에요”라고 자신 있게 밝힌 바 있어 그 배경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바쁜 10대를 보내던 주우재는 “학교 다닐 때 수업 시간이나 이렇게 빨리 가지”라며 투덜거리면서도 시간을 지키고 돈을 벌기 위해 한시도 쉬지 않아 유력한 1등 후보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뜻밖의 상황에서 발생한다. 주우재가 엄빠 찬스를 위해 엄마의 속마음을 오픈하고 만 것. 자신이 몰랐던 엄마의 진심을 확인한 주우재는 한참을 오열하더니 “나는 끝까지 나만 생각했어. 미처 생각을 못 했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홍진경의 엄마는 “죽기 직전에 하고 싶은 일은?”이라는 질문에 “첫사랑을 만나고 싶다”라고 밝혀 홍진경을 빵 터지게 한다. 홍진경은 “아빠가 돌아가셨기에 망정이지 왜 첫사랑이야”라고 외치며 눈물과 웃음을 함께 터트리고 만다고. 웃다가 울다가 환희에 차다가 망연자실하고 마는 ‘도라이버 시즌5’의 ‘수명게임’의 최고 승자는 누가 될지 휘몰아치는 후반전이 이번 주 ‘도라이버’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데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新 리얼리티 예능 ‘연애전쟁’  리얼 연애의 모든 것! ‘도파민 폭발’  관전포인트 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6</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2: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vAG946W_ab685793def581dacab6146e16f232e5550b9e83.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이 리얼 연애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첫 방송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 가운데, ‘연애전쟁’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1. 돌아온 이효리! 원조 매운맛 입담 폭발 ‘연애전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이효리다. 오랜만에 JTBC 예능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매회 관계와 감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며 ‘원조 매운맛 입담’을 폭발시킨다. 전쟁 같은 연애를 하고 있는 의뢰 커플들의 사연에 누구보다 깊게 공감하다가도 때로는 친언니급 노필터 조언으로 보는 이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들 예정. 통쾌하고 화끈하면서도 따뜻하고 뜻밖의 위로를 선사하는 효리력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연애전쟁’이 기대를 모은다. #2. ‘연애외교관' 이효리vs서장훈vs김희철, 같은 사연 다른 해석! 불꽃 튀는 끝장 케미 연애 외교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3파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감성과 직관의 이효리, 현실과 이성의 서장훈, 예측불가 시선의 김희철은 같은 사연을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팽팽하게 맞선다. 세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직설 입담을 장착하고 불꽃 튀는 끝장 케미를 뽐내 웃음은 물론 짜릿한 쾌감까지 선사한다. 특히 한 치 양보 없는 3MC 대격돌은 시청자들까지 “나는 누구 의견에 더 공감하지?”를 고민하게 만들며 자연스럽게 갑론을박 재미를 유발할 예정. #3. 예측불가 의뢰 커플의 엔딩! 과몰입 주의 마지막으로 매회 의뢰 커플들의 최종 결정이 공개된다. ‘연애전쟁’은 단순한 연애 고민 상담에 그치지 않는다. 연애 외교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조언과 대리 협상 끝에 의뢰 커플들이 헤어질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의뢰 커플들이 결정을 내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특히 사연을 지켜보는 이들 역시 “나라면 헤어진다”, “나라면 한 번 더 참아본다”를 외치며 과몰입 하게 되는가 하면, “이거 내 이야기 아니야?”라는 공감과 함께 뜻밖의 거울치료까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진짜 연애의 민낯을 파헤치며 도파민을 제대로 폭발시킬 JTBC ‘연애전쟁’은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교복 스틸 공개! 이혜리 "과거와 현재 오가는 이야기 흥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5</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1: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6RO8P3Sv_f1c7ddde8794ba05d1ee3930fe2356b311e80f91.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꿈과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간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19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청량한 비주얼이 담긴 커플 교복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풋풋한 교복 비주얼이 올 여름을 책임질 ‘청량 로코’를 기대케 한다. &lt;그대에게 드림&gt;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이혜리, 백성철, 이열음 등 배우들이 완성할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수빈과 주이재의 15년 전 싱그러운 커플 교복 스틸이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황인엽과 이혜리의 청량한 교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카메라만 들어도 행복했던 우수빈과 주이재의 푸르른 청춘이 미소를 유발한다. 피사체를 열심히 담고 있는 주이재, 그런 주이재 곁을 지키며 같은 꿈을 꾸는 우수빈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이어 상을 받은 주이재와 꽃다발을 건네는 우수빈의 환한 미소가 그 시절 서로에게 꿈과 사랑이었던 시간을 짐작게 한다. 그렇게 같은 꿈을 꾸었던 두 사람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잊고 있던 꿈을 향해 같이 달려나가는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황인엽은 “수빈이 처음으로 느꼈던 사랑의 감정, 그리고 수빈에게 처음으로 꿈을 갖게 해주었던 이재라는 인물에게 돌아가 모든 것을 다시 되찾아주려 하는 과정 속의 이야기가 정말 매력적이었고, 그런 수빈과 이재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느껴졌다”라고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이 과연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스스로 질문하게 되는 드라마”라면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한 장면들이 정말 곳곳에 많이 있기 때문에 마음 편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 이혜리는 “수빈과 이재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로웠다”라면서 “무엇보다 대본의 초반을 봤을 때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기도 했고, 오랜만에 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이기도 해서 욕심이 났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혜리는 “또 ‘그대에게 드림’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보다 많은 시청자 분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 작업실 前주인 '에픽하이'와 축구 경기 응원전! 뜻밖의 '문어 코선생' 탄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4</guid><pubDate>Fri, 19 Jun 2026 13:40: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6mZsCxHz_5437872e8a6002d31c801bf10d43f591c99c5fd1.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작업실의 前주인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축구 대표님을 위한 응원전을 펼친 모습이 공개된다. 매초 희비가 오가는 상황 속에서 코드쿤스트가 뜻밖의 ‘문어 코선생(?)’에 등극한다고 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 박사’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펼친 응원전 현장이 담겨 있다. 코드쿤스트는 “제 가능성을 처음 알아봐 준 구원자(?)”라며 에픽하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앞서 코드쿤스트의 현재 작업실도 원래 에픽하이의 작업실이었다고 밝혔던 바, 네 사람의 절친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이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응원하는데, 이때 타블로가 “내가 화장실 갈 때 꼭 골 넣는다”라며 자신만의 축구 경기 징크스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각자가 생각하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기도 해 과연 적중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초 단위로 급변하는 텐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 화장실을 다녀온 타블로를 다시 화장실로 쫓아내며(?) “화장실 열쇠로 잠가!”라고 외치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해 대체 어떤 상황인건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문어 코선생(?)’에 등극하며 ‘축구 박사’의 자부심을 드러낸다고 해 어떤 상황일지 관심이 모인다.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함께 응원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짜릿한 첫 승리의 순간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축제의 밤 울린 총성…일본 3대 미제 ‘슈퍼마켓 총격 살인사건’ 추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3</guid><pubDate>Fri, 19 Jun 2026 13:39: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XnEuDYG_5b9a161393f7779501d2a7edb5e87d5950dc73b7.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일본 3대 미제 사건 중 하나인 ‘슈퍼마켓 총격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된다. 19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45회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일본을 찾은 안정환, 김남일,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41회에서 방문한 도쿄 하치오지의 서점과 가까운 한적한 주택가를 찾는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매년 대규모 마을 축제가 열리는 공원 인근. 권 프로파일러는 “이 공원이 사건이 미제로 남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장 인근에는 지금도 “기억하고 계십니까? 1995년 7월 슈퍼 사무실 안에서 3명의 여성이 권총으로 살해당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제보 안내 표지판이 남아 있다. 다만 사건이 벌어졌던 슈퍼마켓은 현재 사라진 상태다. 사건은 1995년, 한 슈퍼마켓 2층 사무실에서 40대 여직원 1명과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고생 2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사무실 테이블 앞에는 여고생 2명이 서로 마주 본 채 손을 맞잡고 결박돼 있었고, 금고 앞에는 여직원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 금고 열쇠 구멍에 총탄이 박힌 흔적이 발견되면서 금품을 노린 범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시 슈퍼마켓은 3일간 특별 세일 이벤트를 진행했고, 약 5천만 원이 금고 안에 보관돼 있었다. 수사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범인이 금고를 노린 것으로 보였지만 정작 현금은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피해 여직원에게 사건 전 “죽이겠다”는 협박 편지가 전달된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강도 살인인지, 원한 범죄인지조차 쉽게 결론 내릴 수 없었다. 범행 당시 현장 인근에는 수많은 주민이 모여 폭죽을 터뜨리거나 북을 치고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가 한창이었다. 수사팀은 이후 “총소리를 들었다”는 진술을 확보하지만, 이 증언들은 수사에 혼선을 더한다. 현장에서는 재활용된 것으로 보이는 탄두와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쪽지문, DNA가 발견됐지만 신원을 특정하기에는 증거가 너무 미약했다. 또 범행 직전 슈퍼마켓과 사무실을 유심히 바라보던 수상한 남성을 봤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그러던 중 수사에 혼선을 주는 증거가 또 등장한다. 현장 재떨이에서 같은 색 립스틱이 묻은 담배꽁초 11개비가 발견된 것이다. DNA 감식 결과 모두 동일 인물이 피운 담배로 확인되면서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특히 사건 발생 10년 만에 유력 용의자가 등장하거나, 중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일본인 사형수의 뜻밖의 제보로 외국인이 용의선상에 거론되는 등 사건은 계속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그리고 2020년, 사건 현장에 남아 있던 립스틱 묻은 담배꽁초의 주인이 마침내 밝혀진다. 과연 사건 현장에서 담배를 피운 여성은 누구였을까. 이 끔찍한 총격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권 프로파일러는 “이춘재 사건처럼 DNA가 존재하는 만큼 언젠가 밝혀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3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미제 사건의 추적 과정은 ‘형수다2’에서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망했다 싶었다” 한수지 vs “이겨야 할 타이밍” 이주승…‘디렉터스 아레나’ 언더독 반란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2</guid><pubDate>Thu, 18 Jun 2026 11:32: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pRy2DkE_6cff36f1ed5334b7515904bdc453a9250a75a854.pn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cP4kDOl_d31b37647b112794b362d53476316ea5dac4261f.jpg"&gt;<![CDATA[‘디렉터스 아레나’ 한수지와 이주승이 물러설 수 없는 1대1 승부를 벌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 6회에서는 TOP10 감독들의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공개된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대결은 앞선 라운드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한수지와 배우 출신 감독 이주승의 맞대결이다. 한수지가 직접 이주승을 상대로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승부가 성사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수지는 결과를 확인한 듯 “망했다 싶었어요”라고 털어놔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반면 이주승은 “제가 이겨야 될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앞선 경연에서 안정적인 연출력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상위권을 지켜온 한수지가 이번에도 우위를 이어갈지, 이주승이 배우로서 쌓은 현장 경험과 감각을 바탕으로 반전을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예고편에서는 이주승의 작품을 지켜보던 참가자들이 예상 밖의 전개에 웃음을 터뜨리고 놀라움을 드러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현장에서는 한수지의 고전을 예상하는 반응까지 나오며 ‘언더독의 반란’ 가능성을 키웠다. 이번 3라운드는 두 감독 가운데 한 명만 살아남는 직접 대결이다. 앞선 순위나 명성보다 새롭게 완성한 숏드라마 한 편의 재미와 완성도가 승부를 가른다. 강자로 꼽혀온 한수지에게는 자리를 지켜야 하는 부담이, 이주승에게는 판을 뒤집을 절호의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여기에 다른 참가 감독들 역시 작품 공개 전부터 상대를 자극하는 발언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달군다. “따라 해 보니 별것 없었다”는 도발에 “안다고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응수가 이어지는 등 감독들의 자존심 싸움도 본격화된다.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가운데, 기존 강자의 생존과 언더독의 반란 중 어느 쪽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수지와 이주승의 정면승부가 펼쳐지는 ‘디렉터스 아레나’ 6회는 오는 19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감쪽같이 사라진 여동생… 현금 인출한 CCTV 속 남성의 정체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1</guid><pubDate>Thu, 18 Jun 2026 11:31: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IHkAh3g_013887712779653667e37667898f37d10e5d924a.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3회는 하기철 형사,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 일지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여동생이 이틀째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언니의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동생은 집에 없었고, 집안 역시 흐트러진 흔적 없이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그러나 11월임에도 안방 창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휴대전화는 집 안에서 발견된 반면 지갑은 사라진 상태여서 의문을 더한다. 동생의 카드에서는 여러 차례 현금이 인출된 기록이 확인됐다. ATM기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체격의 남성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포착됐다. 남성이 타고 온 차량의 번호를 조회해 보니 렌트카였고, 렌터카 업체 직원은 차를 빌려간 사람이 덩치가 큰 남성이었다고 증언해 또 다른 반전을 안겼다. 과연 실종자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이어 KCSI가 소개하는 사건은 한 여성이 살려달라고 외치며 쓰러졌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자창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끝내 숨을 거두고 만다. 수사팀은 주변에 떨어진 혈흔을 따라가다 트렁크가 열린 승용차 한 대를 발견한다. 트렁크 주변에는 피가 흥건했고, 여성이 무언가를 꺼내려던 순간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신고자인 택시 기사는 피해자가 걸어오기 직전 같은 방향에서 젊은 남성이 아파트 앞 왕복 6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고가도로 아래 주택가로 뛰어내린 뒤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진술한다. 형사들은 추적 끝에 남성이 버리고 간 뜻밖의 증거물을 발견한다. 수사팀은 해당 증거물이 범인을 잡을 결정적 열쇠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범인은 누구였으며 왜 피해자를 노린 것일까. 사건의 전말을 들은 윤두준은 "완전 악질이네"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미궁에 빠진 사건들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김정은 X 이한위 X 솔비 X 킹키, 짧고 굵고 길게 웃겼다! 이름 해프닝-연하 아내 러브스토리-작가 변신-K팝 안무 비하인드까지 ‘숏폼의 연인’ 제대로 터졌다!  ‘최고의 1분’ ??</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50</guid><pubDate>Thu, 18 Jun 2026 11:28: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vhYsW5Z_e784760bc066d11b04efab412ccd69fe05206b41.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와 함께 짧고 굵은 숏폼의 매력처럼 순간순간 강렬한 웃음을 터뜨리며 수요일 밤을 제대로 웃겼다. 김정은은 이름 때문에 벌어진 역대급 해프닝과 ‘파리의 연인’ 신드롬 비화를 유쾌하게 풀어냈고, 이한위는 19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나이 차이 결혼의 현실을 솔직하게 전했다. 솔비는 숏드라마 작가 ‘로라 장’으로 변신한 근황과 김구라와의 앙숙 케미로 웃음을 안겼으며, 킹키는 K팝 대표 안무가다운 본업 비하인드와 새로운 도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수도권 시청률 1위와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김정은, 배우 이한위, 가수 겸 화가 솔비, 댄서 겸 안무가 킹키가 출연한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1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3.2%, 수도권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솔비가 김구라와 ‘시술 진실 공방’을 벌이며 앙숙 케미를 폭발시킨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김정은은 “웃기고 싶어서 나왔다”라는 말과 함께 시작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제작진의 꾸준한 섭외 요청에도 출연을 망설였다는 그는 최근 숏폼 드라마를 찍은 것을 계기로 ‘라스’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국진이 “섭외에 철벽을 치더니 웃기고 싶어서 나왔냐”고 묻자, 김정은은 “살다 보니 웃기는 게 최고인 것 같다”라며 자연스럽게 입담을 예열했다. 이름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은 이날 큰 웃음을 안겼다. 김정은은 친하게 지내는 커플 중 한 친구의 이름이 ‘이재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의 한 식당에 예약 전화를 걸며 “예약자는 김정은이고 게스트는 이재명”이라고 말하자, 직원이 장난전화로 오해하고 전화를 끊었다는 것. 김정은은 다시 전화를 걸어 “제가 진짜 배우 김정은이고 제 친구가 이재명이다”라고 설명해야 했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정은의 대표작 ‘파리의 연인’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그는 당시 최고 시청률이 57.6%까지 올랐다고 밝히며, 방송 당시에는 너무 바빠 인기를 제대로 실감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야외 촬영 중 박신양, 이동건과 함께 이동하다가 중학생들에게 둘러싸였고, 머리를 뜯길 정도의 인기를 직접 체감했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 뜯기니까 뜯기면서도 행복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리의 연인’ 성대모사에 대한 억울함도 토로했다. 김정은은 극 중 강태영 캐릭터가 에너지가 넘치고 빈틈이 있는 인물이라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했을 뿐인데, 이후 개그맨들이 자신을 따라 할 때마다 과장된 “어우”, “오우” 식의 성대모사를 해 억울했다고 밝혔다. 명대사 ‘애기야 가자’ 장면에서도 자신에게는 대사가 없었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저요?” 정도의 반응을 넣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김정은은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선보인 가죽 슈트 핏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저거 포토샵도 안 했다”라며 몸매 관리 비결로 요가를 꼽았다. 특히 요가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힌 뒤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였고, 김구라에게 커플 요가까지 제안했다. 다년간 필라테스를 해온 김구라는 예상 밖 유연함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정은은 김국진과의 30년 전 인연도 공개했다. 배우 데뷔 전 대학생 시절 데이트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뜻밖에 MC 자리에 앉게 됐다는 그는, 당시 함께했던 김국진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하라”고 배려해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연예계를 통틀어 인성 1위는 김국진 선배님”이라고 극찬했고, 김국진은 “난 진짜 대단하구나. 사람이 좋은가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한위는 19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 출연하던 중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자신의 분량이 마무리됐고, 당시 드라마 분장팀으로 일하던 아내가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먼저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한위는 “결과적으로 결혼이 됐지만 제가 그때 수작을 부린 건 아니다. 맛있는 걸 몇 번 사준 인연”이라고 해명했다. MC들이 먼저 다가간 것이 아니냐고 묻자, 이한위는 “그게 사람 XX냐”라고 즉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던 아내에게 진심인지 물었고, 3~4개월 동안 회유도 하고 혼도 내며 만류했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에는 “너 나랑 결혼도 할 수 있어?”라고 물었는데, 아내가 “왜 못 해요?”라고 답했다는 것. 이한위는 그 말을 듣고 “뿅망치로 백 번 맞은 기분”이었다며, 설렘보다 걱정이 먼저 밀려왔다고 고백했다. 이한위는 자신이 결혼할 당시 알려진 사람 중 19세 나이 차이는 센세이션이었다며, 이후 나이 차이 나는 결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고단함과 두려움도 있다”라며 세대 차이에서 오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원조 패셔니스타 시절도 소환됐다. 이한위는 과거 옷값으로 수억 원을 썼을 만큼 패션에 진심이었다고 밝혔다. 지금은 “정신 차린 패션”이라고 말하면서도, 당일 착장 속 한 끗 포인트를 짚으며 남다른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머리숱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친구들 보면 거의 날아갔다. 유전이다”라고 자부해 웃음을 안겼다. 사계절 시리즈로 유명한 윤석호 감독과의 촬영 비하인드도 눈길을 끌었다. 이한위는 ‘가을동화’ 촬영 당시 자연광을 중시하던 윤석호 감독이 하늘을 보더니 “이 자연광은 주인공 광선”이라며 조연 촬영을 중단하고 송승헌, 원빈, 송혜교, 한채영 등 주인공들을 불렀다고 회상했다. 결국 조연 배우들은 대기하다 다음 날 촬영을 해야 했다고. 훗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계절 드라마 콘서트에서 이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고자질’했고, 감독에게 직접 사과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이한위는 숏폼 드라마에서 갈고닦은 엔딩 연기 노하우도 공개했다. 짧은 호흡 안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숏폼 드라마의 특징에 맞춰, 엔딩 컷의 묘미를 살리는 자신만의 연기 노하우를 전하는 능청스러운 입담은 이한위의 토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솔비는 김구라와의 시술 논쟁으로 시작부터 ‘라스’ 공식 구라 저격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솔비는 과거 김구라와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피부과 시술 여부를 두고 긴 논쟁을 벌였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리프팅은 시술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솔비는 “어디든 당기면 시술”이라며 맞섰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도 논쟁은 이어졌고, 결국 김구라는 “그래요, 나 시술한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솔비는 숏드라마 작가 ‘로라 장’으로 변신한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3년 전 꿈에 전 남자친구가 나왔고, 다시 만날 수는 없으니 그 감정을 글로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전 남친은 톱스타’였고, 이후 콘텐츠진흥원 공모에 선정되며 실제 드라마 제작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AI를 보조 작가처럼 활용해 대본을 집필했다는 솔비의 새로운 도전은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또 작품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일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작가로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음을 전했다. 차기작 계획은 더욱 파격적이었다. 솔비는 차기작 ‘내 남편의 연애 카운슬링’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처음에는 29금 멜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미스터리 장르를 섞었다고 설명했다. 또 ‘내 남편은 호스트’라는 작품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정은에게는 차기작 주인공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즉석 러브콜을 보냈고, 김정은은 “벗어야 되냐”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화가로서의 근황도 이어졌다. 솔비는 해외 전시회에서 150호 그림 2점을 맞춤 제작 의뢰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포르투갈 여행 중 작품을 본 미국 거주 고객이 그림을 구매했고, 이후 맞춤 제작까지 의뢰했다는 것. 솔비는 한국에서는 아트테이너를 향한 편견이 있지만 해외에서는 높게 평가해준다고 밝히며, 자신이 관련 분야의 1호 수상자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림으로 번 돈은 음반 제작으로 다시 들어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신곡 준비를 위해 직원도 뽑았다고 밝혔는데, 그 정체가 유료 AI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I가 마케팅을 짜고 있고, 그 바탕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는 그의 말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킹키는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스트릿 맨 파이터’ 이후 오랜만의 TV 출연이라는 그는, “요즘 TV에 안 나오네?”라며 걱정하는 부모님에게 이번 출연이 효도 영상이 될 것 같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K팝 대표 안무가다운 화려한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맨파’ 방송 전까지는 안무가가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지만, 방송 후 스테이씨 소속사에서 안무 의뢰가 들어왔고, 이후 에스파, 레드벨벳, 아이오아이 등의 안무 작업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시안만 보내도 안무비를 받는 구조라는 설명에 김국진이 안무비를 궁금해하자, 유세윤은 “차 한 대 값”이라고 귀띔했고, 김국진은 “대단한데?”라고 놀라워했다. 에스파 ‘위플래시’ 안무 비하인드도 화제였다. 킹키는 “제 안무가 쓰였는지 노래가 공개될 때까지 모른다”라며 안무가의 긴장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안무를 짰다고 말하기 애매할 때도 있다”라며 에스파 ‘위플래시’를 예로 들었다. 뒷목 잡기 춤으로 유명한 후렴은 라치카 안무이고, 그 앞과 뒤 일부가 자신의 안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킹키는 최근 ‘수수병’을 앓고 있다는 엉뚱한 근황도 전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스타일을 즐기던 그는 어느 순간 무채색 옷과 수수한 분위기에 빠졌다고 밝히며, 다른 결을 보여주고 싶었던 프로 과몰입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과 스타일 변화 이야기는 현장에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안무가이자 댄서를 넘어 대학로 1인극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킹키는 한국 초연으로 10월 개막하는 1인 연극 ‘크루즈’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정은의 이름 해프닝부터 이한위의 현실 러브스토리, 솔비의 작가 변신과 킹키의 K팝 안무 비하인드까지, ‘숏폼의 연인’ 특집은 짧고 굵은 에피소드들이 길게 웃음을 남긴 시간이었다.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이야기를 예능의 언어로 풀어낸 네 사람은 수요일 밤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오는 24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  신동미와 피할 수 없는 독대  관계 전환점 맞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9</guid><pubDate>Thu, 18 Jun 2026 11:25: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VAH3aG7_e1c4c7fd5b5dec828b477bbe8baf348e99c744d8.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이 아내 신동미와 마침내 마주 앉는다. 숨겨왔던 진실이 드러난 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가 봉제순(오정세 분)의 정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그가 불개일 가능성을 확신했다. 한편 도회장(권율 분)의 계략에 휘말린 김선중(강신일 분)은 한경욱(김상경 분)의 협박까지 이어지자 결국 시장 후보직 사퇴를 선언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오십프로’ 측은 18일(목) 정호명(신하균 분)과 권오란(신동미 분)의 관계 변화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정호명과 권오란은 식탁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정호명은 도회장에 의해 위기에 처한 권오란을 구하는 과정에서 국정원 요원으로서의 본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가 무거운 표정으로 권오란과 마주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는 권오란이 예상치 못한 정호명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 가슴을 부여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과연 두 사람의 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를 계기로 관계 변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다른 스틸에는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봉제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봉제순은 순진하고 선한 인상 대신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선공개 영상에서는 봉제순이 정호명과 강영애 검사의 대화를 엿들은 뒤 싸늘한 표정으로 병실 문을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과연 봉제순의 달라진 눈빛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은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관계의 균열과 숨겨진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가운데, 정호명과 권오란의 관계 그리고 봉제순의 변화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돌아온 중식여신 박은영, 러블리 신혼집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8</guid><pubDate>Thu, 18 Jun 2026 08:41: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LgJ0Utl_19273cf25a725703fab0128c21167c5fa85f029b.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5월의 신부’ 박은영이 러블리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 안방극장에 달달한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3회에서는 ‘5월의 신부’가 되어 돌아온 박은영 셰프의 달콤한 신혼 일상과 후배 셰프들이 증언하는 핑크빛 비밀(?) 연애 비하인드가 그려진다. 새댁 박은영의 아침 식사는 사랑꾼 남편이 출근 전 만들어놓고 간 요거트. 사랑이 듬뿍 담긴 요거트를 먹으며, 남편과 달달한 통화를 나눈다. 평소 주방에서 카리스마 폭발, 테토력 넘치는 셰프의 면모를 보여주던 박은영이지만 남편과의 통화가 시작되자, 단숨에 달달+수줍 모드로 전환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랑꾼’ 박은영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도 대방출된다. 함께 일하는 후배 셰프들은 박은영 셰프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폭로한다. 식당 영업을 마친 뒤 오직 남편만을 위한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하는가 하면, “우리 오빠 먹여야 한다”며 즉석에서 메뉴에도 없던 강된장을 만들 정도였다고. 여기에 바쁜 홍콩 근무 시절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남편과 롱디 연애를 이어왔던 일화까지 공개되며,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었던 비밀(?) 연애의 전말이 베일을 벗는다. 한편, ‘춤추는 셰프’ 박은영의 역대급 성덕 모먼트 또한 기대감이 치솟는 부분. 지난 출연 당시,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 이번엔 스튜디오에서 원곡자 아일릿을 직접 만나,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펼친다. 특히 박은영 셰프의 춤 영상을 모두 봤다는 아일릿 멤버들의 디테일한 피드백과 꿀팁 전수까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중식여신에서 사랑꾼으로 돌아온 박은영 셰프의 달달함 한도 초과 신혼 일상과 아일릿과의 역대급 컬래버 무대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학자 마크 피터슨 "죽기 전 마지막 소원… 제자들과 다시 한국 여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7</guid><pubDate>Thu, 18 Jun 2026 08:40: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80IxR2M_703fe8d3d2ccd90cebb47da8f7649e0cbc239f3f.jpg"&gt;<![CDATA[27년 전 함께 한국을 찾았던 하버드 교수와 제자들이 '2026 어게인 썸머스쿨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 오는 6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1965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이후 60여 년간 한국과 인연을 이어온 마크 피터슨 교수와 제자들의 특별한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27년 전 피터슨 교수가 한국학 전공생들을 이끌고 경주 양동마을에서 약 한 달간 생활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던 '썸머스쿨' 프로그램의 주인공들이 다시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것. 이들이 함께하는 '2026 어게인 썸머스쿨 프로젝트'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이번 여행은 마크 피터슨 교수의 오랜 소원을 이룬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죽기 전 꼭 다시 한번 제자들과 썸머스쿨을 떠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7년 전 함께 한국을 누볐던 제자들과 다시 한국을 찾고 싶었던 그의 바람이 현실이 되며 진한 감동을 예고한다. 제자 3인의 각양각색 사연도 공개된다. 글로벌 기업 변호사로 활동 중인 네이선은 어린 시절 국제 변호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인물이다. 아버지가 한국 맥도날드 진출 과정에 참여했다는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대기업 소프트웨어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아담은 다섯 아이와 아내를 두고 목숨을 잃을 뻔했던 패러글라이딩 사고를 고백한다. 그는 인생을 뒤바꾼 사고 이후 삶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털어놓으며, 현재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전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미국에서 치과의사로 활동 중인 롭 역시 뛰어난 한국어 실력과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공항에서 이뤄진 스승과 제자들의 재회는 스튜디오마저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젊은 교수였던 마크 피터슨은 손주를 둔 할아버지가 됐고, 대학생이었던 제자들 역시 아버지가 되어 다시 한국을 찾았다. 제자들을 기다리던 마크 피터슨 교수는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이들을 단번에 알아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마치 영화 같은 이야기"라며 감탄을 전했다. 27년 전 경주 양동마을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죽기 전에 꼭 한 번 제자들과 다시 한국을 찾고 싶었던 한 스승의 소원. 웃음과 추억, 감동까지 모두 담아낼 '2026 어게인 썸머스쿨 프로젝트'는 오는 6월 1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채원빈, 로코부터 사극·판타지까지…‘무빙 시즌2’로 강풀 유니버스 합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6</guid><pubDate>Thu, 18 Jun 2026 08:28: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9JumKt2_710e53627763aa1064186cedfee20aa8089b7192.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VrARlSw_0530eefdf3cc34e67ebda1a0b9f5eee29e1e5f3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dampKts_759f6090f9139701746161b50b7d313d266ab00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AWf2MkP_485e2f03c508e7f9684521ced0c2146df18d95b7.jpg"&gt;<![CDATA[▲출처=아우터유니버스 채원빈이 로맨틱 코미디부터 사극, 판타지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채원빈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연출 김성훈·권희철, 각본 강풀,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작 미스터로맨스) 합류 소식을 전하며 강풀 유니버스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무빙 시즌2’는 2023년 공개 당시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무빙’의 후속작이다. 강풀 작가가 각본을 맡고, 김성훈·권희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채원빈이 강풀 유니버스 안에서 어떤 캐릭터와 서사를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채원빈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비욘드제이·슬링샷스튜디오)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극 중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그는 작품 안에서 자신만의 결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채원빈은 tvN 새 드라마 ‘수성궁 밀회록’(연출 박수진, 극본 이서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이스토리)을 통해 사극 장르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에 이어 사극까지 장르를 확장하며 전작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채원빈은 작품마다 얼굴을 갈아끼우듯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장르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의 얼굴을 보여준 그는 ‘수성궁 밀회록’으로 사극, ‘무빙 시즌2’를 통해 판타지 장르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 전작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시대와 세계관을 자유롭게 넘나들 채원빈의 새로운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갈 전망이다. 채원빈은 장르에 한계를 두지 않는 작품 행보를 이어가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가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新 리얼리티 예능 ‘연애전쟁’  제작진, “촌철살인 서장훈,  이효리의 엉뚱한 반격에 넉다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5</guid><pubDate>Thu, 18 Jun 2026 08:27: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un1dCVE_0f85f635d0d24bc18fe7f41465fbb2698fdfc714.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새 예능 ‘연애전쟁’ 제작진이 ‘센 언니’ 이효리, ‘팩트폭격기’ 서장훈, ‘연애경력직’ 김희철을 섭외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쏟아낼 화끈한 직설 퍼레이드가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연애전쟁’ 제작진이 세 MC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전쟁급 티키타카를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제작진은 먼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이별 위기의 커플들에게 결판을 내준다는 기획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이 이효리와 서장훈이고, 두 사람이 합류한 후 자연스럽게 김희철을 떠올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효리는 사람의 감정과 관계의 맥락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통찰력으로 명언을 제조해내고, 서장훈은 문제의 핵심을 현실적으로 짚어내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솔직한 매력이 프로그램과 들어맞아 섭외 1순위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은영 PD는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을 것 같은 ‘촌철살인’ 서장훈이 엉뚱함과 직관으로 맞받아치는 이효리 앞에서는 한발 물러설 때가 있다. 두 사람의 팽팽한 공방은 또 하나의 ‘연애전쟁’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김희철은 다양한 연애 경험과 특유의 공감 능력으로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면서, 이효리와 서장훈 사이에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 토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줘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라고 한치의 양보 없는 세 사람의 입씨름을 기대케 했다. 세 MC를 들끓게 만드는 ‘연애전쟁’의 파격적인 사연도 기대를 모으는 지점. 제작진은 “가장 인상적인 첫 방송 의뢰 커플은 일과 사랑 사이에서 미래에 대한 견해 차이부터 스킨십 문제까지 털어 놓으며 MC들의 직언 퍼레이드를 이끌어냈다”라고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무당 커플의 등장을 예고한 제작진은 “직업적 특성이 연애에도 영향을 주더라”라며 흥미로운 포인트를 공개했다. 권해봄 CP는 “‘연애전쟁’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연애 예능”이라며 “연애는 설렘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설렘도, 웃음도 있지만 눈물이나 갈등, 전쟁 같은 순간도 있다. ‘연애전쟁’은 사랑이 흔들리는 순간들을 통해 진짜 연애의 민낯을 담는다. 화끈하게 사랑하고, 치열하게 싸우고, 또 진심으로 고민하는 2~30대 연인들의 이야기에 과몰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전무후무한 연애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는 JTBC ‘연애전쟁’은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유쾌하고 설레는 티저 공개! 아찔한 욕실 밀착 '첫사랑이 돌아왔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4</guid><pubDate>Thu, 18 Jun 2026 08:26: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A17vZhI_8aacf0d833d623373eac549cb7192d7b2ef9e12d.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황인엽이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18일, 주이재(이혜리 분)와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다가오는 우수빈(황인엽 분)의 아슬아슬한 재회가 담긴 ‘이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lt;그대에게 드림&gt;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이혜리, 백성철, 이열음 등 배우들이 완성할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공개된 ‘수빈 티저 영상’에서는 재회한 후 거침 없이 직진하는 우수빈과 차갑기만 한 주이재의 선명한 온도차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이재 티저 영상’에서는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계형 리포터가 된 주이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우수빈이 다시 돌아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보고 싶었다 주이재”라면서 불쑥 나타난 우수빈의 미소가 설렘을 선사하는 가운데, “내 꿈을 먹고 자란 첫사랑 우수빈이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한다. 이어 “나 주이재야,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라는 주이재의 호언장담과 달리 은밀한 욕실에서의 아찔한 밀착은 심박수를 치솟게 한다. 이어 “내가 뺏은 네 꿈 돌려줄게”라며 15년 전 함께 쓴 ‘경성연가’ 시나리오를 건네며 같이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하는 우수빈, “기억이 안나? 머리가 어떻게 됐어?”라는 주이재의 분노는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도 과거 빗속에서 우수빈을 원망하던 주이재가, 재회의 순간에도 꽃다발로 우수빈을 때리며 분노를 드러내는 장면은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배우 류혜영, 자취 11년 차! 알고 보니 '주부 브이로그' 애청자?! 자취 솜씨는? '궁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3</guid><pubDate>Thu, 18 Jun 2026 08:25: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2XTJRx5Z_2c9bc31f92814110b6b914a4db7a7a4e86752578.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 배우 류혜영이 출격한다. 자취 11년 차인 류혜영은 스스로 ‘주부 브이로그 애청자’라고 밝히는데, 과연 그의 자취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자취 11년 차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 류혜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무뚝뚝하고 시크하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첫째 ‘성보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로스쿨’, ‘서초동’ 등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며 반전 매력이 넘치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혼자 산 지 11년 차라는 류혜영은 구축 아파트를 수리하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완성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세월의 흔적이 남은 우드 몰딩을 그대로 살리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감도 높은 공간을 꾸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류혜영은 올해 1세(?)가 된 반려식물도 소개한다. 그는 키운 지 1년이 된 반려식물에게 말을 걸며 애틋한 애정을 쏟는다고. 류혜영은 “매일매일 응원이 필요하다”라며 “더 클 수 있잖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라고 애절한 응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혜영이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주부 브이로그를 즐겨 본다”라고 밝히며 그 이유를 전하는데, 류혜영이 ‘주부 브이로그’에 빠져든 이유와 그의 자취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류혜영은 해외에 가면 김치보다 더 그리운 것이 있다며, 냉장고에 가득 채워 둔 ‘최애템’도 공개하는데 그 정체는 무엇일지 본방송을 기대케 한다. ‘주부 브이로그 애청자’ 배우 류혜영의 11년 차 자취 라이프는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연명 치료 거부' 비밀 발각! 이재욱에게서 돌아선 신예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2</guid><pubDate>Wed, 17 Jun 2026 13:09: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KFDlVTZ_ffc83ec0f1afc49b0f7f8025f372ae47d191e7e4.jpg"&gt;<![CDATA[▲사진제공= ENA ‘닥터 섬보이’ 6회 캡처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이재욱에 돌아섰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6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연명 치료를 거부하는 오미자(길해연 분)의 진심을 마주한 도지의는 그 선택을 존중했지만, 비밀을 눈치챈 육하리의 반응은 달랐다. “의사 말고 내 남자 친구 해주면 안돼요?”라는 애달픈 물음에 답하지 못하는 도지의에게서 돌아선 육하리의 엔딩은 두 사람이 맞이할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전국 5.1%, 분당 최고는 5.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닐슨 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이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도지의와 육하리는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하지만 오미자는 영 못마땅해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런 오미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도지의였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는 오미자에게 아픔마저 들켰다. 임상 시험을 위해 육지로 나선 오미자가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도지의를 발견하고 따스하게 토닥인 것. 그 손길에 도지의는 위로를 얻었지만, 오미자는 여전히 선을 그었다. 그러나 여느 의사와는 달리 임상 시험이 부작용으로 힘들 수 있다는 솔직한 말과 함께 마음껏 무서워해도 괜찮다고 다독이는 도지의의 모습에 오미자는 마음을 열었다. 그렇게 오미자가 털어놓은 진심은 연명 치료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그녀는 육하리의 할머니가 아닌,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모습으로 육하리를 힘들게 할 미래가 가장 두려웠다. 오미자의 그런 마음을 이해한 채 육하리를 바라보는 도지의는 먹먹해졌다. 할머니와의 일을 묻는 육하리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할머니는 항상 나에게 져준다며 아무것도 모른 채로 웃는 육하리를 보며 쓴웃음으로 대신했다. 비밀을 홀로 삼킨 채 “나 무슨 일이 있어도 선생님 옆에 있을게요”라며 육하리를 끌어안는 도지의의 포옹은 애달팠다. 한편, 편동도에는 또 다른 위기가 닥쳤다. 염병철(김윤배 분)의 무리한 공사 진행으로 사고가 발생하며 인부와 싸움이 벌어진 것. 이를 말리던 현치연(홍민기 분)은 염병철을 향해 경고했지만, 황신혜(주인영 분)는 쌤들은 떠나면 그만이지만 남겨지는 사람들은 괴롭다라며 염병철의 편을 들었다. 그 한마디에 공보의와 간호사들 사이 갈등이 드러난 가운데, 도지의의 여풍군 인사 이동 명령은 충격을 안겼다. 다가오는 이별 앞에서 터놓은 속마음은 오해를 봉합시켰고, 오해로 섭섭함만 커져가던 엄정선(이수경 분)과 용주천(김윤우 분)의 관계 역시 고백으로 진전됐다. 편동도를 떠나 여풍군에서 마주한 도지의의 역할은 의사가 아닌, 고창목(정해곤 분)의 의료 선진화 사업 마스코트였다. 도지의는 환자를 치료하기보다 인터뷰에 나서야 하는 현실 속에서 허무함을 느꼈고, 인터뷰에서 “의사가 있어야 할 곳은 환자 옆”이라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편동도로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도지의를 대하는 육하리의 반응은 싸늘했다. 도지의는 연락이 되지 않던 그간의 일을 물었지만, 정적을 깨고 돌아온 육하리의 답변은 왜 할머니의 비밀을 얘기하지 않았냐는 말이었다. 오미자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육하리에 도지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그 침묵의 의미를 깨달은 듯 육하리는 “의사 말고 내 남자친구 해주면 안돼요?”라며 물었다. 그러나 끝내 미안하다는 말만 전하는 도지의에 육하리는 싸늘하게 등을 돌렸다. 그런 육하리를 차마 잡지 못하는 도지의의 안타까운 엔딩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솔비, 숏드라마 작가 ‘로라장’으로 변신한 다재다능 끝판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1</guid><pubDate>Wed, 17 Jun 2026 13:06: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VpYfD9e_4d1def48db33b18ac21bb492058ef0b284d3d91a.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라디오스타’에서 숏드라마 작가 ‘로라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아트테이너를 넘어 작가, 음악, 퍼포먼스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는 ‘라스’ 공식 구라 저격수다운 입담은 물론, 신곡 안무 최초 공개와 ‘친절한 솔비 씨’ 에피소드까지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오늘(17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솔비는 이날 ‘라스’ 공식 구라 저격수다운 존재감으로 김구라와의 앙숙 케미를 다시 한번 폭발시킨다. 그는 김구라와 함께한 유튜브 촬영 당시 불거졌던 ‘시술 여부 진실 공방’의 전말을 공개한다. 리프팅을 시술로 봐야 하는지, 아닌지를 두고 벌어진 두 사람의 설전은 스튜디오에서도 이어지며 웃음을 유발한다. 오랜 시간 예능에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솔비는 아트테이너를 넘어 숏드라마 작가로 변신한 근황도 공개한다. 그는 숏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꿈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실제 극본 집필까지 이어진 과정을 밝힌다. 특히 ‘로라장’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게 된 사연과, 직접 이야기를 구상하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털어놓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작가로서 드라마 제작 과정에 깊이 관여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대본 작업부터 오디션, 촬영 현장까지 찾아갔던 일화를 전하며 숏폼 콘텐츠에 진심으로 뛰어든 근황을 밝힌다. 여기에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파격적인 차기작 스포일러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음악 활동을 향한 솔비의 진심도 이어진다. 솔비는 그림 판매 수익의 많은 부분을 음반 제작에 사용했다고 밝히며 음악에 대해 여전한 애정을 보인다. 또한 이번 신곡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신곡을 알리기 위해 숨겨진 마케팅 책임자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비의 신곡 안무가 최초 공개된다. 같은 자리에 출연한 업계 톱 안무가 킹키가 솔비의 신곡 안무에 힘을 보탠 것으로, 이후 킹키는 현장에서 직접 안무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예측 불가한 매력의 솔비와 킹키의 안무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지 관심이 쏠린다. 솔비의 ‘친절한 솔비 씨’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그는 자신만의 친절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밝혀진 예상 밖의 ‘친절 활동’ 정체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고. 여기에 친절 활동을 계속 이어가기 위한 솔비의 현실적인 고민 토로에 현장은 폭소로 물든다. 김구라와의 시술 논쟁부터 숏드라마 작가 변신, 신곡 안무 최초 공개, ‘친절한 솔비 씨’의 정체까지 솔비의 다채로운 활약은 오늘(1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오십프로’에 진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40</guid><pubDate>Wed, 17 Jun 2026 12:16: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J1CAzbf_276141621b7b78d1614c9be68cc3519122b65115.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의 남다른 열정과 팀워크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매회 휘몰아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17일(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누구보다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 김신록(강영애 역), 이학주(마공복 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오십프로’의 중심축인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촬영 전후로 대본을 꼼꼼히 확인하며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동선과 감정선을 점검하는 세 배우의 모습에서는 ‘오십프로’와 캐릭터를 향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신하균은 가면 레이서로 변신한 액션 장면 촬영에 앞서 거울을 보며 포즈와 동선을 세심하게 체크하는가 하면, 허성태와의 대치 장면에서는 리허설 단계부터 액션 합을 맞추며 높은 완성도를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는 오정세의 집중력까지 더해져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신록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늦은 밤 물가에 쓰러지는 장면을 촬영하는 와중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학주는 촬영 대기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캐릭터 분석에 집중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촬영장 곳곳에서는 배우들 사이의 끈끈한 호흡도 포착됐다. 작품 속에서 각기 다른 이해관계로 부딪히는 인물들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호흡을 맞추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 배우들의 탄탄한 팀워크는 화면 속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이어지며 극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이처럼 배우들의 열정과 시너지가 더해지며 매회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오십프로’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 관계의 균열과 정체를 둘러싼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더욱 뜨거워질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마크 피터슨 교수 출연에 연예계 대표 ‘한국사 덕후’ 서경석·파비앙 출동</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9</guid><pubDate>Wed, 17 Jun 2026 12:15: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9MZjFRL_0205fc42986e89a68a8bfacd1d4abad6c96cb909.jpg"&gt;<![CDATA[연예계 대표 '한국사 덕후'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한다. 오는 6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하버드대 출신 한국학자 마크 피터슨 교수와 제자들의 특별한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특히 이날 스튜디오에는 여행의 주인공인 마크 피터슨 교수가 직접 출연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든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자타공인 한국사 마니아 파비앙과 최근 한국사 전문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서경석이 함께 출연해 마크 피터슨 교수와 깊이 있는 역사 토크를 펼친다. 특히 파비앙은 한국인도 잘 모르는 역사 지식을 쏟아내며 마크 피터슨 교수와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갔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 사이에 앉아 있던 서경석은 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너무 괴롭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또 다른 한국사 자격증에 도전 중이라는 파비앙의 이야기에 딘딘은 "파비앙, 이제 자격증 그만 따!"라고 말해 한 번 더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크 피터슨 교수의 남다른 한국 사랑도 공개된다. 1965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는 이후 하버드대학교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며 평생을 한국학에 바쳐온 인물이다. 미국 교과서 속 한국사 서술의 분량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온 이야기부터 한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한 사실까지 전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스튜디오를 감동하게 한 것은 한국을 향한 그의 진심이었다. 60년 전 처음 한국을 찾았던 기억을 떠올린 그는 "한국은 가난했지만 한국인들은 가난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에는 희망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오랜 세월 한국을 연구하고 사랑해 온 한 외국인의 진심에 MC들 역시 "한국인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사 덕후들의 유쾌한 수다부터 평생 한국에 바쳐온 한 외국인 학자의 진심까지.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마크 피터슨 교수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는 6월 1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씨야(SeeYa), 데뷔 20주년 투어 ‘THE FAN’ 개최… ‘STAY’ 뮤비 속 아이키 화제성 이어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8</guid><pubDate>Wed, 17 Jun 2026 12:13: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wulfR8x_7cedb5f7f1fc3ee27fced690824518effab5f760.jpg"&gt;<![CDATA[▲사진출처=유튜브채널 - 데뷔 20주년 정규 앨범 ‘First, Again’ 기념 전국 투어 ‘THE FAN’ 확정- 공개 후에도 식지 않는 ‘STAY’ 뮤직비디오 속 아이키 출연 화제, 투어 열기 더한다 보컬 그룹 씨야(SeeYa)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씨야의 데뷔 20주년과 정규 앨범 ‘First, Again’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씨야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가창력과 깊어진 감성을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THE FAN’은 씨야의 지난 20년 음악사를 관통하는 히트곡부터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신곡들까지, 씨야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하는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정규 앨범 타이틀곡 ‘STAY’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댄스 크루 아이키의 존재감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던 아이키의 강렬한 인상이 이번 투어를 향한 팬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 투어의 서막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른다. 이어 부산 KBS홀,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 청주 석우체육관, 수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까지 총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의 팬들과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씨야는 이번 전국 투어를 통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20주년의 의미를 깊게 새길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新 예능 '해피투게더', 영상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 돌파! 유재석-장항준-윤종신 첫 방송 기대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7</guid><pubDate>Mon, 15 Jun 2026 10:50: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was5XYi_741c39067fee3129a42ae2c320a72c4d88c3596b.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첫방송을 앞두고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 0회차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하루 만에 조회수 60만을 돌파하며,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쉴 새 없는 입담 케미가 화제다. 오는 7월 10일(금)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하며 ‘KBS 예능의 근본’으로 자리매김했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토) ‘해피투게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https://www.youtube.com/watch?v=Whp34JDc3bQ)에서는 절친인 이들의 20대 연애 스토리부터 천만감독 장항준 감독 몰아가기까지 레전드들의 숨김없는 토크가 시원한 웃음을 연신 폭발시켰다. 이에 영상 조회수가 공개 단 하루 만에 60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장항준이 ‘천만 감독’ 이후 첫 예능 복귀작으로 ‘해투’를 택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항준은 “종신이가 ‘우리 뭐 하는 거야?’라고 물었는데 나도 모른다. 재석이 믿고 가는 거야”라고 당당한 재석 맹신교를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재석은 “우리가 뿔테 공통점이 있다. ‘뿔테 3인방이라더라”라며 3MC의 공통점을 포착하자, 윤종신은 “금테 쓰려다가 말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농익은 티키타카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막내로 강제 전직한 유재석의 ‘수발러’ 모멘트가 색다른 유쾌함을 선사했다. 유재석이 두 형들의 까다로운 커피 주문은 물론, 셀프 서빙까지 완벽하게 서포팅한 것. 윤종신은 빠릿빠릿한 막내 유재석의 모습에 “재석이가 서빙 체형이야. 날렵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이 “사실 둘 다 내가 예능으로 키운 형들이야. 종신이 형은 내가 씻겼어”라고 주장하자, 윤종신은 “너무 씻겨서 버짐이 폈어”라고 능청스럽게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세 사람은 첫 녹화를 앞두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해투’는 둘 이상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노래와 서사를 듣는 음악 오디션. 장항준은 “재석이가 진행하고 나는 구경하고 종신이는 심사해야지”라며 역할 배분부터 나서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에 유재석이 “어떤 사연이 나올지 궁금하다. 최고의 노래보다 이분들의 이야기가 중요하다”라며 기대하자, 윤종신은 “듣는 맛이 있어야 한다. 사연이 있으면 노래가 뭉클해진다”라고 오디션 전문가의 면모를 과시, 이들을 웃고 울릴 ‘해투’의 다양한 인생 메이트들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30분가량의 0회차 동안 꽉 채운 오디오와 완벽한 티키타카 수다력을 과시한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레전드 케미는 이들이 함께할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를 향한 기대치를 끌어올리며 스토리텔링 오디션으로 알려진 해피투게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유재석 애착형들 만나서 난리남. 벌써 재밌다”, “첫 회에 세 사람 모두 효리님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닐 것이 안 봐도 비디오”, “가수, 감독, 희극인 3명이 모였는데 희극인 3명 같네”, “토크 폼 미쳤다”, “이 조합이면 게스트만 불러도 시청률 터지지”, “기다렸다 해투. 그만둘 때 너무 아쉬웠음. 7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재미가 쉴 틈이 없네. 이 조합 최고”, “이게 1회 같은데? 한참 웃었네”, “윤종신 뿌듯해하는 게 보이네”, “유느님 대본 없이 편안한 모습이라 더 재밌어”, “귀엽다 귀요미 강아지 세마리 같으다”, 국민mc+발라드 장인+천만감독=비실이 3형제”, “티키타카 미쳤다. 웃다가 사레 걸림”, “유재석 막내롤 귀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참교육’ 박지연, 전 세계 분노 폭발시킨 열연! 역대급 ‘우진 엄마’ 탄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6</guid><pubDate>Tue, 09 Jun 2026 13:34: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G37vXVZ_149aa5c2280f96326e873886b01edd204387d653.jpg"&gt;<![CDATA[▲사진 출처=넷플릭스 ‘참교육’ 방송화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직후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5회 에피소드의 주역 배우 박지연을 향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월 5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전개로 단숨에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5회에서 역대급 학부모 빌런 ‘우진 엄마’로 분한 박지연은 숨 막히는 열연으로 에피소드를 장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극 중 박지연은 아들을 과잉보호하며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일삼는 극성 학부모의 전형을 선보였다. 학교 참관 수업에서의 예민한 첫 등장부터 교사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맘카페에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서늘한 광기까지, 박지연은 인물의 타락 과정을 단계별로 치밀하게 빌드업하며 화면을 압도했다. 사소한 꼬투리를 잡아 밤낮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급기야 담임 교사를 ‘정서적 아동 학대’로 허위 고소하는 등 브레이크 없는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교권보호국 나화진(김무열 분) 감독관의 역지사지 방식에 맞닥뜨려 이성을 잃고 발악하는 후반부 폭주 장면은 스릴러 영화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 뿐만 아니라, 박지연은 교권보호국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며 맞서던 인물이 극 후반 상처받은 아들의 울음 섞인 고백을 마주하고 무너져 내리는 순간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풀어냈다. 자신이 아이의 웃음소리를 잊고 살았다는 충격과 부끄러움을 담아낸 그녀의 눈빛은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분노를 넘어 깊은 사회적 울림과 여운을 남겼다. 작품 공개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우진 엄마 보다가 진짜 뒷목 잡았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소름 돋는다” 등 박지연의 실감 나는 연기에 대한 국내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대댓글과 피드백이 쏟아지고 있다. 에피소드를 이끄는 완벽한 주역으로서 제 몫을 200% 해낸 배우 박지연의 향후 행보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차태현·장근석 앞세운 '디렉터스 아레나', 해외 시장 더 넓힌다… A+E와 글로벌 유통 확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5</guid><pubDate>Tue, 09 Jun 2026 13:32: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7w2J0dLY_6554d222492f5cc152082e7542c9ac661d208c8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zqNI84d_4749fdae78b2272a825f72fb2dfb2db7376e9e40.jpg"&gt;<![CDATA[차태현과 장근석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해외 시장을 더 넓힌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디렉터스 아레나'는 북미와 유럽, 일본, 대만 등 기존 해외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A+E코리아와 함께 추가 글로벌 시장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태현과 장근석을 비롯해 이병헌 감독,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직 감독, 배우, 크리에이터 등 참가자들이 90초 안팎의 숏드라마를 직접 연출하고,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경쟁하는 포맷이다.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에 공동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A+E코리아는 제작투자와 함께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 배급권을 기반으로 '디렉터스 아레나'의 해외 유통 확대를 추진에 나선 것. 이미 북미와 유럽, 일본, 대만 등 주요 권역 진출이 이뤄진 가운데, A+E 코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국가와 플랫폼으로 유통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A+E코리아는 이를 통해 한국형 숏폼 드라마 IP의 해외 시장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기획력과 연출력, 반전 구조를 보여줘야 하는 숏폼 드라마의 특성을 서바이벌 예능 문법으로 풀어냈다. 심사위원 선택에 따라 영상이 중단될 수 있는 'STOP' 시스템을 도입해 숏폼 콘텐츠 시장 특유의 빠른 선택과 탈락 구조를 방송 포맷으로 구현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김혜영 A+E코리아 이사는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콘텐츠"라며 "기존 해외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국가와 플랫폼에서 한국 숏폼 드라마 IP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글로벌 유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라이프타임과 ENA를 통해 방송 중이며, A+E 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유통 확대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정일영, 프랑스 유학 10년 X 강의 경력 30년 끝에 침착맨 만나 인생 역전.. ‘남 탓’ 철학 X 가수의 꿈.. “60대에 찾아온 기회” 붙잡은 늦깎이 대세의 솔직 토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4</guid><pubDate>Tue, 09 Jun 2026 13:30: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79VSKwO3_60bf49dbbd2eca4e09e5a82fa55e2cfeeceb75bd.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라디오스타’에서 60대에 찾아온 뜻밖의 기회와 늦깎이 대세로 떠오른 인생 역전 스토리를 공개한다. 프랑스 유학 10년, 강의 경력 30년을 거쳐 침착맨 채널 출연 후 하루아침에 주목받게 된 사연부터 교수 로망과 시간강사의 현실, 로커의 꿈과 오디션 도전, 대학 디스코텍 DJ 시절까지 예측 불가 토크를 펼친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재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그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가장 큰 로망은 교수라고 밝히면서도, 자신은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라고 설명하며 시작부터 솔직한 입담을 드러낸다. 그는 침착맨 채널 출연 후 인생이 달라진 사연도 공개한다. 프랑스 관련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출연한 영상이 큰 반응을 얻으며 하루아침에 관심을 받게 된 것. 뒤늦게 찾아온 인기 앞에서 정일영은 설렘과 불안을 동시에 고백한다. 혜성처럼 떠올랐지만 별똥별처럼 질까 봐 걱정된다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방송과 강의를 오가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일영표 ‘남 탓 철학’도 공개된다. 그는 교수를 꿈꿨지만 원하는 결과가 계속 나오지 않았던 시기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존감이 낮아졌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한 뒤 안 되면 남 탓하라”는 자신만의 강론을 펼치며, 웃음 속에 묘한 설득력을 안긴다. 또한 정일영은 소싯적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힌다. 로커가 되고 싶었던 ‘학사 가수’ 지망생으로서 환갑의 나이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 사연을 공개하며 직접 노래를 선보인다. 가창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그의 반전 노래 실력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대학 시절 디스코텍 DJ로 활약했던 반전 과거도 공개된다. 우연히 접한 대학 디스코텍 문화 속에서 DJ를 맡게 됐고, 당시 제법 큰돈을 벌었던 경험까지 털어놓으며 지금의 프랑스어 강사 이미지와는 또 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프랑스어 강사에서 늦깎이 대세로 주목받은 정일영의 인생 역전 스토리와 남 탓 철학, 학사 가수의 꿈과 대학 디스코텍 DJ 시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한다감, “아버지가 먹구렁이 꿈 꿔” 태몽 공개! ‘태몽까지 찰떡이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3</guid><pubDate>Tue, 09 Jun 2026 13:29: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8Mf6Yoj_6ae2941feac62502befd9583eae662e349a786f5.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찰떡이’의 태몽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0일(수) 방송되는 ‘슈돌’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편으로, MC 랄랄과 ‘찰떡이 엄마’ 한다감이 함께한다. 한다감이 부모님에게 찰떡이의 성별을 깜짝 공개하기 위해 친정을 찾은 가운데, 한다감 아버지의 예리한 촉이 발동해 한다감을 깜짝 놀라게 한다. 찰떡이의 성별을 공개하기 전 한다감이 “나 갈비찜이나 족발 먹고 싶어”라고 말하자 한다감의 아버지가 “아들이네 아들”이라고 촉을 발동한 것. 랄랄이 “아버님이 찰떡이가 아들인 거 모르시는 거 맞죠?”라며 깜짝 놀라자 한다감은 “저도 당황했는데 시치미를 떼느라 힘들었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한다감의 아버지는 “임신 중에 고기가 먹고 싶으면 아들을 임신했다는 속설이 있다”라고 찰떡이의 성별을 아들이라고 확신한 후 “내가 어제 아들 태몽을 꿨다”라고 말해 한다감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한다감은 “아빠가 찰떡이 태몽으로 먹구렁이 꿈을 꿨다고 하시더라”라며 아들 태몽을 대표하는 구렁이 꿈을 꿨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의 어머니는 딸의 배에 살포시 손을 얹으며 태동을 체크하는가 하면, “다감이가 임신했다는 소식에 눈물이 핑 돌더라”라며 애틋한 모성을 드러낸다. 이어 한다감이 준비한 찰떡이의 성별 공개 이벤트에 과몰입한 한다감 부모님은 눈물까지 와락 쏟았다는 후문이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친정 방문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신예은에 전하는 이재욱의 애틋한 위로! → 응급 상황 발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2</guid><pubDate>Tue, 09 Jun 2026 13:27:5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XRqNhdZ_d933208a12510aefd509afd9ad89c93a19f18589.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서로의 용기가 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9일,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외로운 생존기를 거쳐 편동도의 진심을 마주했다. 무엇보다 육하리의 도움으로 편동도에서의 꼬인 문제들을 풀어가는 가운데, “후회돼요. 배려하지 말걸. 다음엔 나랑 같이 갈래요?”라며 도지의에게 마음을 전한 육하리의 직진은 설렘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험난하기만 하던 도지의의 편동도 생존기에 위로이자 해결사가 되어주던 육하리. 하지만 늘 밝고 씩씩하던 모습 대신 수심이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그런 육하리를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에서 위로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전에 없던 진지해진 분위기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은 보건 지소 밖에서 둘만이 주고받을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 속 편동도에 닥친 응급 상황도 포착됐다. 어둑해진 밤 선착장에 모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이 긴박한 상황을 짐작게 한다. 그러나 차마 배에 오르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도지의의 모습은 힘겹기만 하다. 그런 도지의를 향해 단단한 눈빛으로 손을 내미는 육하리. 과연 고립된 섬 편동도에 발생한 위기가 무엇인지, 도지의가 육하리가 건넨 손을 잡고 용기를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9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소문, 오해 등 편동도에 여러 불청객이 등장한다. 그 속에서 도지의와 육하리를 비롯해, 편동도 사람들의 관계 변화가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4회는 오늘(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참교육’ 조현우, 도박에 빠진 아들 향한 애끓는 부성애…시청자 눈물샘 자극</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1</guid><pubDate>Mon, 08 Jun 2026 09:43: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56edBY7_f2c257f8e72ad715a169be02f2f590c3d23f7dd4.jpg"&gt;<![CDATA[▲사진= 넷플릭스 배우 조현우가 진한 부성애 연기로 감동을 선사했다. 조현우는 지난 5일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감독 홍종찬, 글 이남규)에서 아들 재윤을 구하기 모든 것을 걸고 나선 아버지 역을 맡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한다. ‘참교육’ 7화에서는 온라인 도박에 빠진 재윤으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진 조현우의 사연이 그려졌다.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윤이 거액의 도박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현우는 충격에 휩싸였고, 이후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맞서게 됐다. 조현우는 빚을 대신 갚고 재윤의 심리치료는 물론 무당까지 찾아가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지만 재윤은 다시 도박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반복되는 도박과 불법 사채 조직의 압박 속에서 재윤은 자취를 감추었고, 조현우는 교육부 장관 최강석(이성민 분)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조현우는 무너져가는 가장의 현실과 아들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강석 앞에서 떨리는 손으로 직접 모아온 자료들을 꺼내 보이며 고통을 쏟아내는 모습은 자식을 잃을지 모른다는 아버지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도 “이제 자신이 없다”며 같은 일이 반복될까 두려워하는 아버지의 불안한 심리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자식을 향한 사랑만으로 버텨온 한 아버지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그려낸 조현우의 연기는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조현우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감내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조현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삼각 구도’ 시작? 신예은X홍민기에 심란해진 이재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30</guid><pubDate>Mon, 08 Jun 2026 09:41: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wo4aMHy_99252236b4093df252f8212e2ce7e7a3379b813f.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자신도 모르게 신예은을 신경 쓰기 시작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8일, 육하리(신예은 분)와 현치연(홍민기 분)의 동행에 심란해진 도지의(이재욱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선’을 그으며 경계하던 도지의와 육하리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한층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비밀은 뭐예요? 선 넘는거 아니고, 아픈 선생님 도와주고 싶단 말이에요”라면서 도지의에게 한 발짝 다가선 육하리의 직진이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 육하리, 현치연 사이 묘한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늦은 밤 택배 상자를 들고 서성거리는 도지의가 눈길을 끈다. 육하리에 연락할 ‘핑계’를 찾은듯 애꿎은 택배 상자만 만지작거리는 도지의에게서 복잡한 심경이 전해진다. 그런 도지의의 온 신경을 빼앗은 건 육하리와 현치연의 ‘순환 진료’ 동행이라고. 육하리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현치연의 눈빛과 당황한 육하리의 표정 대비가 심상치 않다.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던 도지의와 육하리에게 ‘현치연’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도지의의 끝나지 않은 섬마을 고군분투도 포착됐다. 도지의와 이장수(김기천 분)가 또 한번 부딪힌 것. 땀에 흠뻑 젖은 채 숨을 고르는 도지의를 바라보는 이장수의 얼굴엔 당혹감이 역력하다. 과연 만났다하면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 사이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8일) 방송되는 3회에서 악화된 편동도 생활에 평정심을 잃고 혼란을 겪는 도지의의 모습이 그려진다. 도지의와 편동도 사람들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될 사건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그 중심에서 활약할 육하리의 모습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3회는 오늘(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파리 런웨이 기적 이뤄냈다! 분당 시청률 최고 5.4%</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9</guid><pubDate>Mon, 08 Jun 2026 08:35: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65fYKUdP_68ff82fdb7c72d90f45eddbd2fe179e84a7f0e8b.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는 기적을 이뤄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최고 5.4%까지 치솟은 가운데, 룩 넘버 변경에 메이크업 수정까지 겹쳐 정신 없는 리허설 백스테이지 속에서도 홍진경이 순발력 있게 자신의 순서를 찾아가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하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7일(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7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는 2주 만에 돌아온 이동휘와 두 사람의 ‘워킹 스승’ 톱모델 정소현이 함께해 유쾌한 입담과 현실적인 모델계 코멘트를 더했다. 특히 정소현은 “방송을 보고 부모님이 좋아하신다”는 소감과 더불어, “소라 언니가 아빠랑 동갑인데, 왜 언니라고 부르냐고 하시더라”라는 아빠 친구(?) 이소라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피팅 오디션장에 들어선 이소라와 홍진경은 디자이너와 캐스팅 디렉터의 예리한 시선 아래 끝없는 환복을 반복하는‘무한 피팅’의 굴레에 갇혔다. 이때 정소현이 “피팅을 한다고 무조건 쇼에 서는 것은 아니다. 피팅하고도 쇼에 못 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라고 패션계의 냉혹한 현실을 짚자, 스튜디오도 얼어붙었다. 그래서인지 다른 모델들처럼 “내일 보자”는 시그널을 받지 못한 이소라는 불안해했고, 홍진경 역시 애써 마음을 다잡았다. 그런데 마레 지구 운하가 만든 로맨틱한 야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마침내 두 사람이 동시에 합격 문자를 받게 된 것. 심지어 홍진경은 또 다른 브랜드로부터 기습 오디션 스케줄 연락까지 날아드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패션쇼 당일 오전, 홍진경은 이전과 달리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오디션장에 임했다. 디렉팅에 맞춰 단 한 번의 거침없는 워킹으로 디자이너가 있는 2층 오디션장에 입성했고, 자신과 너무 다른 브랜드 무드에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차분하고 엘레강스한 드레스부터 이어진 또 다른 착장까지 소화하는 기회를 얻으며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이소라는 기쁨과 동시에 잔인한 선택의 기로에 서야 했다. 준비했던 힐을 잃어버리는 악조건 속에서 치렀던 쿠튀르 캠페인 오디션에 합격했으나, 캠페인 촬영이 홍진경과의 연합 패션쇼 시간과 겹쳤다. “나 얼굴 빨개졌죠?”라며 아이처럼 기뻐했던 얼굴이 금세 굳어졌고, 이소라는 깊은 고민 끝에 “진경이와 한 무대에 서는 건 다시 없을 일”이라며 동반 런웨이를 선택했다. 시청자들도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는 “엉뚱해도 의리 있는 멋진 언니 이소라”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뭉클한 감동을 일으켰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게 될 곳은 에펠탑과 센강을 품은 현대미술관 팔레 드 도쿄.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쇼장으로 변신하는 이곳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각각 룩 넘버를 받고 백스테이지에 입성했다. 또한, 리허설 전 동선을 확인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꿈에도 그리던 런웨이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예기치 못한 위기가 이어졌다. 과거 대퇴골 부상으로 속도감 있는 워킹을 힘들어했던 이소라는 리허설에서 생각보다 빠른 워킹을 요구받았고, 홍진경은 룩 넘버가 갑자기 변경되는 등 여러 차례 현장 돌발 상황을 겪었다. 쇼 시작을 앞두고 두 사람은 백스테이지에서 서로를 찾아 의지했다. 홍진경은 “언니가 스테이지에 같이 있는 게 너무 위안이 됐다”고 고백했고, 이소라는 “한 달 전 서울 패션위크에서는 객석에 있었는데, 우리가 파리에 왔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남의 무대를 바라보던 런웨이를 이제 직접 걷게 된 두 사람. 과연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데뷔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동해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남편이 숨기려 한 충격적 진실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8</guid><pubDate>Mon, 08 Jun 2026 08:34: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wHs5GNt_6d4df8fa5d142e44a26297695c83fde00f368655.jpg"&gt;<![CDATA[아내의 죽음을 극단적 선택과 교통사고로 위장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남편의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된다. 6월 8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직업 군인인 남편이 아내의 죽음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동해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이날 라이브 이슈에서는 새벽 시간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한다. 당시 빠른 속도로 달리던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고, 운전자인 남편은 중상을 입은 채 살아남았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목숨을 잃었다. 사고 직후 남편은 경찰에 “아내가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이들이 사망한 엄마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아내를 차에 태워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났다”며 교통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또한 아내가 우울증으로 힘들어했다고 주장하며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남편의 진술과 맞지 않는 정황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했다. 확인 결과 아내에게는 우울증 병력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사고 직전 상황을 담은 CCTV 영상에서도 남편의 주장과 다른 움직임이 포착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고 이전 남편의 행동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화장실을 직접 청소했고, 아내가 입고 있던 옷과 목을 맬 때 사용했다는 끈까지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다고 진술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일제히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는 남편의 주장을 더욱 흔들었다. 아내의 목에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은 더욱 커졌다. 경찰은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특히 직업 군인이었던 남편의 경력과 전문성이 범행 방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남편의 진술이 번복될수록 새로운 의문들이 쏟아졌고, 경찰은 아내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사건을 원점에서 다시 추적하기 시작했다. 박하선은 “아내가 정말 자살한 상황이라면 신고부터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현장을 치우고 증거가 될 수 있는 물건들을 버릴 정신이 있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격분했다. 김동현 역시 믿기 어려운 남편의 행동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코요태 신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 김동현의 자리를 노리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던 신지는 이날 사건에 깊이 몰입해 피해자의 입장에서 공감과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색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남편이 끝까지 감추려 했던 진실은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아내의 죽음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실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동해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의 전말은 6월 8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이영표, 신선함+노련함의 '동갑 티키타카'! 월드컵 중계 대박 예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7</guid><pubDate>Mon, 08 Jun 2026 08:33: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yQVk4c9_a8172df30d18c7271621e2eab03ca747913b6066.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뉴 보스’로 출연한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입 캐스터’로 합류한 전현무의 복장 단속을 시작으로 동갑내기 중계의 묘미를 예고했다. 지난 7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60회는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20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영표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함께한 이현이, 이혜정 등과 풋살 경기를 마치고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영표는 “첫 사랑과 처음 연애한 후 결혼했다”면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는데 갑자기 미팅을 나간다고 할 때 마음이 이상했다. 그래서 사귀자고 했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영표는 또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큰 딸이 대학교 3학년인데 남자친구는 못 받아들일 것 같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영표는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울산 HD FC와 강원FC의 경기를 관람했다. 2022년까지 강원FC의 대표이기도 했던 그는 당시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흐뭇해 했다. 잠시 후 현 구단 대표이자 선배인 김병지가 등장하자 직원들은 “이영표는 말로 동기부여를 많이 해줬는데 김병지는 금전적으로 보상을 해준다”며 김병지 대표의 손을 들어 이영표에게 1패를 안겼다. 이영표는 월드컵 중계를 며칠 앞두고 KBS 임원진 및 스포츠국 PD들과 만나 각오를 다졌다. 그는 색깔별로 메모가 가득한 중계노트를 꺼내 보이며 빈틈없는 준비성을 과시했다. 이영표는 중계 연습을 위해 중계 스튜디오로 들어선 전현무의 복장을 보며 “복장은 곧 태도라고 생각한다. 반바지와 반팔티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곧 복장 통제에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고, 전현무는 곧바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치러진 대한민국과 미국의 친선경기로 중계 연습을 하며 안정된 호흡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영표는 피드백을 전달하면서 “캐스터가 모든 장면을 설명해 줄 필요는 없다. 불필요한 말, 불순물 보다는 잠깐의 정적이 더 낫다”고 지적했다. 다소 냉정한 평가에 전현무는 “이영표는 나를 코너와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는 친구다. 친해지면 살짝 본색을 드러낼 것 같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놈이다”며 180도 다른 성향의 동갑내기 중계 콤비가 보여줄 티키타카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컵의 남자’ 이경규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100% 샤머니즘에 의존한 촉을 바탕으로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10분 안에 손흥민의 발에서 첫 골이 터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오현규와 옌스 카스트로프를 꼽자 이영표는 “전문가급의 정확한 정보”라며 인정했다. 이경규가 12일 북중미 월드컵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쇼’ 진행을 맡는 가운데 자타공인 ‘월드컵의 남자’인 그의 활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엄지인은 KBS 창원 총국에서 근무 중인 박효진 아나운서의 운전 연수 선생님까지 자처해 진정한 ‘오피스맘’의 면모를 과시했다. 평소 ‘엄친딸’에 파워 J인 박효진은 운전에 있어서 만큼은 융통성 제로의 허당미로 웃음을 안겼다. 엄지인과 남현종의 노력에도 주차 실력이 늘지 않자 이를 지켜 본 이영표는 “요즘 자동으로 주차되는 차들도 많던데 차를 바꾸는 걸 추천한다”고 말해 재미를 보탰다. 엄지인은 박효진의 넉살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 상인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라는 요청에 박효진은 KBS의 사가를 열창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엄지인은 자신의 넉살 교육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남현종의 ‘빨간 모자’를 박효진에게 수여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호영은 인생 첫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메이크업 전 붓기 빼기에 돌입한 정호영은 11장의 팩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부은 얼굴로 촬영 전부터 웃음을 안겼다. 화보 촬영에 몰입한 정호영은 “이것이 스타의 삶이구나. 이 순간을 영원히 즐기고 싶다”며 자아도취에 빠졌지만 정작 사진 작가는 “정호영이 전문 모델이 아니라 사실상 일반인에 가깝기 때문에 촬영 난이도는 ‘상’이었다”고 고백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호영 셰프 화보도 찍고 역시 스타셰프”, “박효진 아나 운전하는데 친근해짐”, “엄보스표 운전 교육 나도 받고 싶다”, “역시 전현무 아나운서 짬바 나온다”, “전현무 이영표 중계 조합 기대된다”, “한국 대표팀 대회 성적 좋길”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와세다대&amp;이대 출신에 트리플 금발?! K-레이디 가가 김광진 매니저의 소름 돋는 정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6</guid><pubDate>Fri, 05 Jun 2026 18:27: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Rr2y1dh_357fbfc96681862bfb83c91c29ef5f9a6e7e7adc.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K-레이디 가가’ 김광진이 전격 출격, 화려한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내일(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1회에서는 독보적 감성 보컬과 180도 다른 파격 패션으로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 그리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뤄진 ‘경로우대팀’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유쾌한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광진과 함께 일하는 매니저들의 놀라운 정체다. 알고 보니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들로 구성된 팀으로, 와세다대와 이화여대 출신이라는 대단한 학력을 자랑한다. 스타일리스트는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등 여러 여배우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으로, 김광진 매니저 동창 중 한 명과의 특별한 인연을 통해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이를 계기로 김광진이 현재의 파격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K-레이디 가가’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비화가 공개된다. 이들의 남다른 열정은 의상 준비 과정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경로우대팀’ 3인방은 재봉틀도 없이 오직 손바느질로 한땀한땀 정성을 들여 인터뷰 의상까지 직접 리폼해 오는 장인 정신을 발휘, 김광진을 향한 독보적 응원을 장착한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강렬한 트리플 금발 비주얼에 감각적인 패션 센스까지 더한 이들의 활약은 김광진의 파격적인 패션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과거 투자 전략 본부장을 역임하고 일등 펀드까지 운용했던 최고 증권맨 출신 김광진이 보는 최근 주식 동향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김광진은 과거 금융계 레전드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최근 주식 동향에 대해 설명, 참견인들의 이목을 모았다고. 음악과 금융을 모두 섭렵한 김광진과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는 ‘경로우대팀’의 특별한 동행은 내일(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임한별, “여기 완전 살목지야” 더욱 살벌한 보컬 대격돌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5</guid><pubDate>Fri, 05 Jun 2026 18:25: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smwigJv_f8e06aca5cee2ed1a04d14b122ce1b34ee1a3e70.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K-팝 대표 히트곡 메이커’ 김도훈을 울린 역대급 명대결이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6일(토) 방송되는 759회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편 2부’가 펼쳐진다. 작곡가 김도훈은 S.E.S., 휘성, 다비치, BTS, 마마무 등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굵직한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명실상부한 ‘K-팝 대표 히트곡 제조기’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불후의 명곡-김도훈 편’을 위해 김도훈이 직접 섭외에 나서면서 1부 경연자로 박현규, 거미, 씨야(SEEYA), xikers(싸이커스), 이승기가 출격, ‘불후’를 통해 재탄생한 2000년대 가요계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진 바 있다. 이 열기를 이을 다음 주자로 바다, ONEWE(원위), 이석훈, 임진각(임한별X먼데이 키즈(이진성)X허각), 케이윌이 등판해 더욱 살벌한 우승 쟁탈전을 펼친다. 무엇보다 케이윌과 임진각(임한별X먼데이 키즈(이진성)X허각)이 지난주 원곡자 앞에서 ‘노래 뺏기 대첩’을 펼친 거미, 이승기, 박현규의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특별히 이번 특집을 위해 ‘임진각’을 결성한 임한별은 “여긴 완전 살목지다. (경쟁자를) 잡아먹는다”라며 유독 경계에 나선다. 그러더니 “저희는 케이윌 형의 ‘눈물이 뚝뚝’을 준비했는데, 원곡자인 케이윌 형이랑 대결 상대로 만날 것”이라며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어 토크대기실을 발칵 뒤집는다. 이에 케이윌이 “임진각이 알아서 잘 하겠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도 바다가 마마무의 ‘Decalcomanie’를, ONEWE(원위)가 다비치의 ‘8282’를, 이석훈이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케이윌이 휘성의 ‘I’m Missing You’를 선곡, 또 한 번의 뜨거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도훈이 무대를 감상하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지면서, 과연 ‘K-팝 대표 히트곡 메이커’ 김도훈의 심금을 울린 전율의 무대는 어떨지, ‘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편’의 피날레가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편 2부’는 오는 6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박경혜, ‘6평 원룸’에 2층 침대 이어 '대형 장롱' 설치!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아” 大반전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4</guid><pubDate>Fri, 05 Jun 2026 18:25: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BQOiaqm_cd98e3141c775b32e8bd38c06422173a4e691ef7.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의 ‘6평 원룸’이 또 한 번 변신한다. 박경혜가 ‘2층 침대’에 이어 이번엔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해 ‘경혜 하우스’의 대반전을 보여준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며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며 야심 차게 ‘대형 장롱’을 설치에 도전, 새로운 ‘경혜 하우스’를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장롱’을 설치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나며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에게 대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라며 감격하는데, 과연 다시 태어난 ‘경혜 하우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박경혜의 반전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또한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 터진 박경혜의 ‘투 머치 스몰토커’ 본능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히는데,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전의 반전을 선사할 배우 박경혜의 도전은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갑자기 납치된 초등학생 아들…오직 단서는 납치범의 목소리 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3</guid><pubDate>Thu, 04 Jun 2026 10:48: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zoD0gLU_3bd5d774d7841debe732633efe87a806403cee17.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초등학생 납치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1회는 백승호 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 일지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한 여성이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납치됐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112에 신고 전화를 걸어오면서 시작된다. 어머니는 납치범에게 걸려 온 전화를 침착하게 녹음했고, 납치범은 당장 3천만 원을 준비하지 않으면 아이를 영영 못 보게 될 거라는 협박을 한다. 이에 수사팀은 납치범의 휴대전화 번호를 추적했지만 선불폰이라 명의자를 확인할 수 없었고, 계속해 위치를 이동하며 전화를 하고 통화 후 바로 전원을 꺼버려 동선을 예측하기 어려웠다. 수사팀은 어머니에게 쪽지로 대응 방법을 적어줬고, 지금까지 모은 돈과 아이를 맞바꾸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납치범은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라며 계좌번호만 불러준 뒤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에 곽선영은 "완전 막무가내네"라며 분노했고, 안정환 역시 "돈 맡겨놨냐"라고 황당해했다. 오직 단서는 납치범의 목소리뿐. 범인과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형사는 사건의 흐름을 뒤집을 판을 다시 짠다. 과연 아이는 무사히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초등학생 납치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벌써부터 셋째 욕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2</guid><pubDate>Wed, 03 Jun 2026 13:57: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BcF9szA_b629dfdf877adad2a124fd5be2f1fd26bbc99030.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첫 출산도 전에 셋째 욕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슈돌’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렁찬 심장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찰떡이는 임신 20주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코를 뽐내는 찰떡이는 어린 시절 엄마와 꼭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심지어 찰떡이는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여 한다감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한다감의 놀라운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의사가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며 47세임에도 튼튼한 자궁의 건강상태를 인증한 것. 이에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도 얼려 놨다”며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고. ‘연예계 최고령 산모’를 넘어 ‘다산의 여왕’을 꿈꾸는 한다감의 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케데헌' 크리스 감독 "신라면은 못 참지"…기차 타자마자 꺼낸 최애 간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1</guid><pubDate>Wed, 03 Jun 2026 13:56: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2CgO5oI_be63441c3ebf13a6ba1869c83772c43b3ff3fe0e.jpg"&gt;<![CDATA['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하동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도 신라면을 챙기는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낸다. 오는 6월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 3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여행에는 크리스 감독의 장모님까지 함께한다. 가족들은 경남 하동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지로 유명한 하동. 평소 '토지'의 팬이었던 장모님의 오랜 바람을 이루기 위해 가족들은 기차 여행에 나선다. 섬진강과 녹차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는 크리스 감독의 남다른 한국 간식 사랑이 공개된다. 오스카 시상식 당시 신라면 생라면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여행에서도 신라면을 직접 챙겨왔다. 크리스 감독은 기차에 오르자마자 가방에서 신라면을 꺼내 아들 알렉산더와 자연스럽게 나눠 먹으며 눈길을 끈다. 평소 즐겨 먹는 의외의 한국 음식 취향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날 크리스 감독은 세계적인 흥행 감독의 모습 대신 다정한 사위이자 가족적인 가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장모님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장소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하동의 풍경을 천천히 즐기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한국적인 정서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가득한 하동을 바라보는 크리스 감독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영감도 얻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크리스 가족의 특별한 하동 여행기는 6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남규희, 여름맞이 새프로필 공개/데뷔6년만의 숨고르기로 새로운 변신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0</guid><pubDate>Tue, 02 Jun 2026 13:42: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EGnd2pK_e6c9321b241188556d82ddf44ec38fde4d12f25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NlOJsQz_1c3660a1f36c1a354d86ecc2c969e424d995875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8q2KBxa_ae3fc38951845756d4942e641063412fadc5de8b.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qDEZnp2_74921406c74d7b8b2c027f8f481c89d0d656a5c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2ZVemCn_d302f8932309543921006c934c13c7c801cc585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x3AktWo_69a756bc2c175a8fb22652a87785080ad4ed941e.jpg"&gt;<![CDATA[배우 남규희가 소속사 공식 채널과 자신의 SNS에 여름 맞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남규희에게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2020년 데뷔, 6년간 쉼없는 연기 활동 이후, 한시적 숨고르기와 새로운 변신의 모색이다. 171센티 비율의 늘씬한 몸매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시선은 이전보다 성숙해진 감성과 도회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공개된 프로필 속 남규희는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미니멀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남규희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절제된 표정과 눈빛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감성을 더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이 느껴지는 눈빛과 맑은 피부 표현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움과 시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남규희는 그간 드라마와 OTT,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반항적인 무리의 리더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남규희는 지난 2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MUM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MUMW는 음악, 영상 콘텐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국내외 프로젝트와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남규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강단둥이남매, 200일 기념 첫 스튜디오 촬영! “대왕만두 됐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9</guid><pubDate>Tue, 02 Jun 2026 13:37: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9HhRzxO_fc392be68a2942e0bf3023765445b142ce7272fe.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컨셉 장인’에 등극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 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200일을 기념해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선다. 강단둥이남매는 엄마, 아빠가 준비한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 요정에 등극한다. 먼저 강단둥이남매는 운동복을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해 ‘헬스 요정’으로 변신한 모습. 특히 누워 있는 모습이 익숙했던 강단둥이남매가 이제는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스스로 앉아 엄마, 아빠를 뿌듯하게 만든다. 특히 단이의 뒤에 앉은 강이는 쌍둥이 동생 단이의 뒤통수가 귀여운 듯 자꾸만 단이의 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가 대형 솥 안의 ‘대왕만두’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강단둥이남매는 만두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나란히 팔을 위 아래로 흔드는가 하면, 동시에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실룩거리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모델에 버금가는 방긋 미소를 지어 보여 김종민의 감탄을 불러온다는 후문. 왕만두에서 대왕만두로 폭풍 성장한 강단둥이남매의 사랑스러운 200일 기념 촬영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피해야 하는 사건, 사람이 난무한 편동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8</guid><pubDate>Tue, 02 Jun 2026 13:30: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IQZVqrL_20da5a3f167a6b0006094aacd51fc962162215d7.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일, 각양각색의 환자와 주민들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가 뜨거운 기대 속 섬마을 메디컬 휴먼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쉼 없이 사고가 터지는 ‘짠내’ 나는 도지의의 하루를 시작으로, 육하리와의 파란만장한 인연까지 다이내믹한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운 도지의의 불안을 잠재운 육하리의 엔딩은 외딴섬에서 마주한 두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 육하리의 진지한 모습은 본격적인 ‘편동도’ 적응기를 예고한다. 모두가 퇴근한 저녁, 응급 환자를 맞닥뜨린 도지의와 육하리. 팔을 걷고 수술에 열중하는 도지의와 어쩐지 걱정이 가득한 육하리의 표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케 한다. 다음 날 편동 보건 지소를 뒤집은 민원 현장도 포착됐다. 격렬한 항의를 이어가는 이장수(김기천 분)에 도지의는 황당하기만 하다. 언제나 밝던 미소 대신 잔뜩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는 육하리 역시 심상치 않다. 파란만장했던 도지의의 적응기에 들이닥친 또 하나의 수난이 궁금하다. 그런가 하면 이장 박춘식(우현 분)의 분노도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박춘식을 구했던 바, 과연 박춘식의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일) 공개되는 2회에서는 파란만장했던 첫 만남을 지나 외딴섬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면서 “편동 보건 지소에서 마주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협진 역시 펼쳐진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며 성장하고 변화할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2회는 오늘(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평생 같이 연기하고 싶다'…이희준·박해수, 20년 우정의 진짜 얼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7</guid><pubDate>Mon, 01 Jun 2026 17:55: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8NLsm4V_8128fcd2d8d37729162608480941549ece9bc765.jpg"&gt;<![CDATA[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를 통해 강렬한 호흡을 선보인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작품 속 첨예하게 대립하는 관계가 아닌,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두 배우의 실제 모습을 담는 데 집중했다. 유쾌한 장난과 자연스러운 시선,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화보 전반에 녹아들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희준과 박해수는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자유롭게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깊이 있는 존재감이 교차하는 순간들은 작품 속 인물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두 배우만의 편안한 관계성과 독보적인 시너지를 완성했다. 일부 배경에는 AI 기반 후반 작업을 활용해 화보의 몰입감을 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허수아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박해수는 처음 작품에 합류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무서웠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그때 이희준 형이 '척하는 척하지 말고 진심으로 들어가 보자. 들키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이희준 역시 "소재 자체가 가진 무게가 있다 보니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임하는 자세가 달랐다"고 회상했다.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해수는 자신이 연기한 강태주에 대해 "완벽한 형사가 아니다. 계속 흔들리지만 애써 중심을 잡으려는 인물"이라며 "우뚝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내려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준은 차시영에 대해 "강태주를 정말 좋아하지만 성장 환경과 인정 욕구 때문에 자신의 생존이 걸리면 친구도 버릴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해석했다.이에 박해수는 "태주 입장에서 시영은 많이 밉고 화가 나는 존재였다"면서도 "과거의 관계 때문에 계속 기대하게 되고,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2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박해수는 "대학로에서 희준 형의 연기를 처음 봤는데 무대를 연기로 장악하며 날아다니는 형을 보고 놀랐었다”라며 "무서울 줄 알았는데 친해질수록 굉장히 다정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준 역시 "원래부터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다"며 "어떻게 저렇게 연기할 수 있을까 감탄했던 순간이 많았다"고 화답했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칭찬도 이어졌다.박해수는 "형은 배우로서도 사람으로서도 늘 무언가를 배우고 탐구한다"며 "그 모습이 아름답고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에 이희준은 "박해수라는 사람 자체를 너무 좋아한다"며 "너무 유머러스하고 장난기가 많아서 해수와 있으면 항상 웃음이 많아진다"고 답했다. 인터뷰 중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두 사람이 앞으로도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대목이었다.이희준은 과거 제작발표회에서 언급했던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 이야기를 다시 꺼내며 "그때는 사람들이 왜 또 같이 하냐고 걱정할 때였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정말 60대, 70대가 되어서도 계속 같이 연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박해수 역시 "형님과 제가 사랑하는 배우들이 오래도록 선입견 없이 다양한 작품 속 인물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축복은 없을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배우 생활을 이어오며 겪어온 불안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이희준은 "배우는 언제든 백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불안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 불안함을 친구처럼 잘 지내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박해수는 "끝이 없는 터널을 달리는 기분이었다"며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과거의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배우와 개인의 삶의 균형에 대한 질문에는 두 배우 모두 진지한 답변을 내놓았다. 박해수는 "불안과 두려움을 인정하고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이희준은 "건강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잘 먹고 잘 자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말미에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다음 작품에서는 코미디를 꼭 함께 해보고 싶다"고 입을 모았고, 서로의 실제 케미가 작품보다 10배는 더 좋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희준은 연극 '꽃, 별이 지나'와 드라마 '코리언즈'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박해수는 '위대한 방옥숙' 촬영을 마친 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두 배우는 "'허수아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볼드페이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