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Mon, 31 Aug 2026 15:50:42 +0900</lastBuildDate><item><title>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  “나 워터밤 가고 싶어”  이효리, ‘워터밤’에 궁금증 폭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Z9rq5OM_e95056822f2f0f5ed0467db64196f3d0512bc969.jpe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서 이효리가 워터밤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낸다. 방송시간을 변경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가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0화에는 ‘성대 신세경’으로 통하는 미모의 여친 김예리와 ‘미스터 서울대’ 3위를 차지한 몸짱 남친 이성준이 등판해 ‘남사친 전쟁’을 펼친다. 특히 ‘명문대 몸짱 커플’인 두 사람이 연애 40일만에 ‘워터밤’으로 인해 이별 위기에 놓여 관심을 모은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워터밤’에 꽂혀 눈길을 끈다. 남사친 많은 여친에게 “나 워터밤 갈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한 남친의 이야기에 이효리가 눈을 반짝인 것. 이효리는 “나 워터밤 가고 싶어”라고 밝힌 후 서장훈에게 “거기 어떤 곳이에요? 올해 워터밤 끝났나요?”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이효리는 서장훈에게 “워터밤 같이 갈래요? 같이 가요”라며 깜짝 제안한다. 이에 서장훈은 “가서 공연해요”라고 워터밤 입성을 추천하고, 이효리는 “전 공연 말고 즐길래요”라고 축제의 열기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을 밝히며 찐 웃음을 터트린다고. 그런가 하면, ‘명문대 몸짱 커플’은 워터밤 때문에 이별 직전의 위기에 놓인다. ‘기승전워터밤’의 상황에 서장훈은 “제발 헤어져주라”라며 애원하기에 이른다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두 사람이 결별 위기에 놓이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이별 위기의 전말은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연애전쟁’ 10화는 오늘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과 10년째 연애중 서강준,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자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5RKqkdn_6e4b10de7fe2fff3cec905013629ed97bbe3b406.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서강준이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고 자신하며, 시청자들을 현실 공감 멜로로 초대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10년차 남친 ‘남궁호’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서강준표 멜로’를 애타게 기다렸던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소개와 애정을 직접 전해왔다. 서강준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남궁호라는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섬세하고 다정하지만 단단한 내면에서 나오는 냉정함이 있고,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적정한 선은 넘지 않는 모습이 잘 설계된 캐릭터라기보다 어딘가에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느껴졌기 때문. 작품에서도 같은 결의 매력을 느꼈다. “보통 드라마가 판타지를 경험하게 하거나 결핍을 채워주지만, ‘너 말고 다른 연애’는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 더 나아가 “사랑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를 통해 삶과 성장을 그린 우리들의 이야기라 더 푹 빠져들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덧붙였다. 남궁호가 추구하는 사랑의 키워드는 바로 ‘희생’. 이에 서강준은 그를 “회사를 다니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현실의 부조리를 어느 정도 감내하는 것도 모두 이미도와의 미래를 위해서다.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을 만큼 희생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인물의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표현을 크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서강준은 “말보다 눈빛 안에 남궁호의 깊은 생각과 고민이 담기길 바랐고, 대본에 적혀 있지 않은 정서와 삶까지 끊임없이 고민했다”며 연기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안은진과의 멜로 호흡은 이 작품의 키포인트. “‘척하면 척’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서강준의 소회는 그래서 더 기대감을 키운다. “익숙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차리는 오래된 연인만의 편안함을 그대로 표현해 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는 서강준은 “감정의 깊이가 필요한 장면에서도 해석이 놀랄 만큼 잘 맞았고, 함께 연기할 때마다 든든했고 행복했다”며 10년차 연인 케미를 자랑했다. 이처럼 서강준이 안은진과 함께 완성할 현실 멜로를 더욱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질투, 권태, 애증, 이해, 희생 같은 감정들을 통해 모든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는 “익숙함과 권태 속에서 마주할 법한 흔들림, 그럼에도 벗어날 수 없는 장기연애커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며, “올 가을 이 땅을 밟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권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잠입 티저 공개! ‘소매치기 이가경’에서 ‘통역생 금서희’로 김유정의 위험한 출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9: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M3W7Uqo_ff0f4f99adbf09620cb1eb603a8f9afb3345e048.jpg"&gt;<![CDATA[▲사진제공= tvN &lt;100일의 거짓말&gt; 티저 캡처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위험한 출근길에 오른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지난 29일,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한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이 담긴 잠입 티저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적의 심장부에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력으로 진한 울림과 짙은 여운을 선사한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도현, 김인권 등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빈틈없는 열연과 시너지로 완성도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잠입 티저는 ‘밀정’이 된 이가경의 조선총독부 잠입기를 예고하며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먼저, 경성역을 주무대로 누비는 소매치기 이가경의 능청스러운 연기력과 현란한 손기술이 가히 경성 최고라 할 만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는 꼭 미국에 갈 거예요”라는 말처럼 그가 돈을 버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국행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소매치기 타깃으로 첫 만남부터 불편하게 얽힌 유소란(김현주 분)으로부터 “미국 보내줄게. 총독부에 들어가 줘”라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목숨을 건 거래로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첫발을 딛는 이가경. 무엇보다 ‘통역생 금서희’라고 천연덕스러운 거짓말로 자신을 소개하는 이가경과 그에게 불신과 의심의 눈빛을 보내는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가 마주한 모습은 이곳에서 100일동안 펼쳐질, 위태롭고 찬란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을 맡았다.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독립군의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로 잠입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 10여 년 만에 조선에 돌아와 통역관으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 김현주는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항일 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을, 이무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정무총감을 압박하는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을 연기한다. 진선규는 출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조선총독부 2인자이자 구국단의 제1의 타깃 ‘사토 신이치’로 활약한다. 잠입 티저 공개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 벌써부터 연기 잘한다” “배우들 연기도 연기지만, 미술이랑 음악까지 완벽” “D-100 티저부터 영상미 미쳤음” “김유정, 박진영 마주선 짧은 순간마저도 느낌 좋다” “김유정, 김현주 연기합도 기대됨” “내가 기다린 게 이런 시대극이었다고” “아직도 한달 넘게 남았다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기대 어린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 한밤중 터진 ‘공포탄 사고’ 후폭풍 → 중대장실 긴급 소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8: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kCEVXiw_f6f245fc71cbfe64142caf341d369e30b0ee674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에게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불어닥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31일, 중대장실에 불려간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신화부대는 뉴페이스들의 등장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선진병영’을 내세워 파격 행보에 나선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와 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1생활관에 전입하면서 신화부대의 군생활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긴 것. 여기에 예상치 못한 공포탄 오발 사고까지 발생하며 신화부대에 위기가 찾아왔다. 오발 사고 후폭풍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중대장과 마주한 박민석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박민석과 조백호 사이에 흐르는 무거운 공기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공포탄 오발 사고로 김현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박민석이 중대장실에 소환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앞선 예고 영상에서 대대장 변혁진이 조백호를 향해 “이거 그냥 이렇게 넘어갈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2중대장?”이라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공개된 만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조백호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1생활관에서 포착된 최일구(남태우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잔뜩 겁에 질린 채 무언가를 쏟아내는 최일구와 그의 이야기에 일제히 얼음이 된 부대원들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낸다. 1생활관을 발칵 뒤집은 최일구의 경험담은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그려진다. 박민석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또 다른 사건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오늘(3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주상욱 “‘김부장’이 지금 내 인생작…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7: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cYaQKjT_80000c955da9b5f524180b4f2859305c735b3e6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I6gDcYU_8a3576ea1f652f344fd8c1dc2158662fc07e120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dukNYx8_85790cd36470ee58406fd686d1dc78750d1acae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0Y4wkmGE_2bf1496505e9d7bb9064aa1576efa6b39f7cea64.jpg"&gt;<![CDATA[▲사진=볼드페이지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을 현재 자신의 ‘인생작’으로 꼽았다. 주상욱은 최근 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Page)의 글로벌 인터뷰 콘텐츠 ‘글로벌 큐즈(Global Q’s)’에 출연해 ‘김부장’ 이후 달라진 일상부터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하인드, 가족 이야기, 글로벌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주상욱은 “늘 가던 곳에서 갑자기 알아봐 주시기 시작했다”며 “‘자이언트 잘 봤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김부장 잘 봤습니다’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작은 앞으로 계속 만들어가야겠지만 지금은 ‘김부장’”이라며 “사람들이 배역 이름까지 기억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주강찬’이라는 이름까지 기억해주는 반응에는 “그냥 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 성도 똑같이 주 씨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주상욱은 “액션은 맞고 때리는 것보다 두 배우의 합이 중요하다”며 소지섭이 촬영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특히 하루 종일 이어진 액션 촬영을 떠올리며 “그 ‘맞는 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촬영 시간이 부족해 일부 액션이 생략됐다는 그는 “시간이 있었으면 야식 먹고 또 맞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촬영 동선을 직접 재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내 차예련과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건은 촬영 중 서로 만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쑥스러워서 못 하겠다”며 의외의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살 딸과의 현실 ‘딸바보’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주상욱은 “현실에서는 거의 딸을 위해 살고 있다”며 딸에게 ‘딸바보’의 뜻을 설명한 직후 곧바로 “아빠, 물 좀 갖다 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30대에는 하루라도 촬영을 안 하면 초조했다”면서도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다. 오히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큐즈’답게 인도와 일본을 향한 유쾌한 러브콜도 이어졌다. 볼드페이지의 인도 에디터가 "인도에서는 배우 주상욱에 대해 'Ages like fine wine(좋은 와인처럼 나이가 들수록 더 매력 있어진다)'라는 반응이 있다"라며 인도 팬들의 반응을 전해주자 “인도 영화를 해야 될 것 같다. 연락 좀 달라”고 답했고, 일본 팬들에게는 “우리 누님들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일본으로 가겠습니다”라고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볼리우드 명대사를 직접 배우다 결국 “인도로 가자”를 외치는 모습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강찬’으로 개명할 뻔한 순간부터 하루 종일 맞았던 액션 촬영, 차예련을 언급하며 연신 쑥스러워한 모습, 일본어와 볼리우드 대사에 도전한 현장까지 기사에 모두 담기지 않은 주상욱의 반응은 볼드페이지 유튜브 ‘글로벌 큐즈’ 본편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양준혁, 용산 100억 ‘큰손’ 노하우 전수받기 위해 일일 알바 도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4: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UY5njrM_40b34bbbb17bf34344330d489fc5f45678e20183.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 보스로 출격한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남다른 ‘과몰입 보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72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221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이변 없는 압도적 기록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사당귀’ 최초로 K-밴드 보스인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출격했다. 이승협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옥탑방’을 작사, 작곡한 능력자이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배우로서의 면모도 확실히 각인시킨 올라운더 리더. “나는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멤버바라기 보스”라는 이승협의 자신감 넘치는 말과는 달리, 멤버들은 그를 '독불장군', '독재자'라고 제보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든 일에 열정이 넘치는 이승협의 ‘열정 과다’ 일상이 공개됐다. 이승협은 신곡 작업 중 새벽 4시 반에 단톡방에 셀카를 투척하며 문자 공격을 퍼부었다. 아무도 답변하지 않는 모습을 본 김숙은 “저 방은 알림이 꺼져 있을 거다. 승협이 없는 단톡방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죽 에이징에 과몰입한 이승협은 새벽 6시에 가죽 부츠를 신고 아차산 등산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협의 열정은 연습실에서도 계속됐다. 그는 첫 전국 투어를 앞두고 합주 연습에 돌입한 엔플라잉의 연습실에 ‘엔플라잉은 더 힘들어야 돼요’라고 크게 써 붙였다. 엔플라잉의 본격적인 합주가 시작되자 이승협의 한마디에 멤버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완벽한 합을 위해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이어 ’옥탑방’ 합주 중 이승협이 갑작스럽게 요구 사항을 바꾸면서 기타리스트 차훈과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과연 이들이 어떤 공연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용산 큰손' 김훈 셰프에게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서울 용산을 찾았다. 김훈 셰프는 유럽 감성을 담은 카페 인테리어부터 소품 활용법까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양준혁은 연신 질문을 쏟아내며 배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메뉴 컨설팅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핫플레이스 베이커리의 일일 알바에 나선 양준혁은 식당에서 하듯이 호객 행위를 하는가 하면, 피스타치오를 “파스타치오”로 잘못 안내하는 등 허당미를 발산해 김훈이 진땀을 흘리게 했다. 한편, 정지선 보스는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가마솥 공장을 방문했다. 국내 1호 여성 주물 기술자 박경화 대표가 만든 가마솥을 직접 본 정지선은 “실제로 보니 엄청 탐이 났다”며 자신만의 수제 웍 제작 허락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돕겠다고 나섰다. 정지선은 남다른 포스로 순식간에 적응해 삽질을 해냈고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후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김도윤 셰프는 태안 자염과 제주 꽃멸치 등 귀한 재료를 활용해 가마솥 손두부 김치찌개와 가마솥밥을 준비했고, 정지선 셰프는 삼겹살 구이와 멜젓, 볶음밥을 선보였다. 박경화 대표에게 요리를 대접한 정지선은 수제 웍을 만들어달라고 진심을 담아 어필했고, 마침내 제작 약속을 받아내며 ‘큰 그림’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리더인 이승협이 열정 넘쳐서 엔플라잉이 잘 되고 있는 듯”, “엔플라잉 합주 장면 밴드만의 매력이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다.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는지 감도 안옴”, “이승협 새벽 네시 반에 밥 먹을 사람 있냐고 묻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양준혁 카페에서 식당처럼 호객 행위 하는 거 너무 웃김”, “양준혁 유행어 잘못 말하는 거 취향 저격 당해서 계속 웃었네”, “정지선 김도윤은 성격도 요리 스타일도 정반대인데 같이 있으니까 은근 케미가 좋다”, “김도윤 셰프 볼수록 매력 있음. 느긋해 보이는데 요리에는 완전 진심이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경산 친구 살인사건’ 전말 공개…살해 후 나체로 “엄마에게 명품 시계 전해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1</guid><pubDate>Mon, 31 Aug 2026 15:35: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8SvsVLlJ_3778d2661062620d9d30993995dcd742438104ef.jpg"&gt;<![CDATA[8월 31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100회를 맞는다. 100회 특집 ‘라이브 이슈’에서는 오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사건의 전말과 범행 이후 드러난 충격적인 정황을 파헤친다. 사건은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나체로 편의점에 들어선 한 남성의 모습에서 시작됐다. 남성은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훔쳐 나온 뒤 출동한 경찰차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이며 도주했다. 이후 남성이 도주하며 남긴 핏자국은 “친구가 죽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아파트까지 이어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것은 참혹한 모습의 시신이었다. 피해 남성은 온몸을 흉기에 수십 차례 찔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은 수사 끝에 24세 정재환을 살인 혐의로 특정했고, 정재환의 신상을 공개했다. 정재환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통화 녹음은 정재환의 주장과 달랐다. 피해자와 다른 친구가 약 21분간 나눈 통화에는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며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상황과 함께 정재환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재환은 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나 귀엽지?”라고 묻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언행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화 녹음은 당시 범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됐다. 범행 이후 정재환의 행동 역시 충격을 더했다. 정재환은 현장으로 돌아와 피해자를 도우러 온 친구에게 자신의 명품 시계를 건넸다. 이어 “차에 있는 현금 2천만 원과 이 시계를 우리 엄마한테 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어머니에 대한 걱정보다 본인의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써달라는 이기적인 의도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후 정재환의 어머니가 피해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면서 또 다른 정황이 드러났다. 아들의 범행 직후 어머니가 피해자 친구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지에 출연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100회를 맞은 ‘히든아이’는 그동안 실제 사건 속 영상과 증언, 기록을 바탕으로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고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사건을 분석해왔다. 100회 특집 ‘라이브 이슈’에서는 특히 사건 당시 남겨진 통화 녹음과 범행 이후의 행동을 통해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전말을 되짚는다. 오랜 친구를 살해한 정재환의 범행 동기와 살해 당시의 상황, 범행 이후 이어진 상식 밖의 행동은 8월 31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단 2회 남았다! 박신양부터 송가인까지.. 버팀송과 함께한 ‘인생 명언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0</guid><pubDate>Mon, 31 Aug 2026 14:58: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uH2XWTG_64f0dc23f1fd249af224cf75241625be399da5a4.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플레이리스트 109’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지난 6주 동안 프로그램을 찾은 게스트들이 자신의 ‘버팀송’과 함께 전한 진심 어린 한마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누군가는 오랜 투병을, 누군가는 방황과 상실을, 또 누군가는 실패와 무명의 시간을 지나왔다. 이들은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를 통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을 누군가에게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말도 함께 건넸다. 그렇게 노래 끝에 남은 한마디는 또 다른 누군가의 오늘을 버티게 하는 ‘버팀말’이 됐다. 오는 9월 1일 화요일 밤 9시 7회 방송을 앞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해가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 지난 6주간 ‘플레이리스트 109’에서는 노래를 계기로 미처 알지 못했던 한 사람의 삶이 열렸고, 그 이야기 끝에는 직접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위로가 남았다. 첫 회의 문을 열었던 박신양을 비롯해 차인표, 박소담, 송가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해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와 함께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을 누군가에게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버팀말’을 건넸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2회 게스트였던 셰프 윤남노가 건넨 ‘버팀말’은 SNS상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윤남노는 자몽의 쓴맛이 음식의 균형을 잡고 완성도를 높이듯 인생의 쓴맛 역시 언젠가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요리하듯 살아보라고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금 겪고 있는 힘든 시간이 10년 뒤에는 자신을 받쳐주는 탄탄한 뿌리가 될 수 있다는 것. 쓴맛까지 받아들여 한 접시를 완성하는 셰프의 삶에서 나온 진짜 위로였다. ‘플레이리스트 109’가 지난 6주 동안 만난 사람들의 삶도, 그들이 선택한 버팀송과 버팀말도 모두 달랐다. 자신을 먼저 괴롭히지 말라는 사람, 인생의 쓴맛도 언젠가는 삶을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는 사람, 힘든 시기를 ‘제2의 사춘기’라고 조금 가볍게 바라봐도 좋다는 사람, 오늘 하루를 살아낸 것만으로도 앞으로 나아간 것이라는 사람, 너무 힘들다면 잠시 도망쳐도 된다는 사람, 서로의 관객이 되어주자는 사람, 내가 나를 믿어주자는 사람, 스스로에게 괜찮은지 먼저 물어봐주자는 사람, 실패마저 좋은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람까지. 표현은 모두 달랐지만 자신이 직접 아파하고 흔들리고 버텨본 시간이 있었기에 건넬 수 있는 말들이었다. 그리고 그 마음은 이제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직접 준비한 버팀송으로 이어진다. 7회에서 세 사람은 다른 이들의 버팀송을 수집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위로가 되고 그들이 버틸 수 있는 음악”을 직접 만들기 위해 나선다. 그렇게 탄생한 노래는 ‘같이’와 ‘109’다. 특히 ‘109’는 MC 딘딘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에서 이제 함께 버틸 노래까지. 삶에서 건져 올린 진짜 이야기와 음악으로 특별한 위로를 이어가고 있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7회는 오는 9월 1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이진형, “치매 10년 안에 정복 가능할 듯” 뇌 의공학계 개척자의 놀라운 전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9</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5: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nTJkL9p_679ccc66ad6e7a973d02700325b07b0a6767ab5f.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뇌 건강을 위해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뇌과학자의 이야기에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8일(금)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26회에는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와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박사가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AI부터 숏폼, 도파민, 수면, 치매까지 일상과 맞닿은 흥미로운 뇌과학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형과 장동선은 시작부터 남다른 ‘뇌섹남녀’ 면모로 옥탑방을 술렁이게 했다. ‘파이어니어상’을 수상한 이진형은 한국 여성 최초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라는 이력에 IQ 157까지 공개했고, IQ 154로 알려진 장동선 역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출신의 뇌과학자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IQ가 내 키보다 높으면 어떡해!”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뇌과학 강의가 시작되자 ‘옥탑즈’는 빠르게 빠져들었다. 최근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에 대해 이진형은 “아픈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이 많아진 현실을 짚었다. 장동선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왜 이런 문제가 있나’라는 고민이 있는데, 예전에는 자기계발서를 찾아봤다면 요즘은 뇌에 관심을 갖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AI와 뇌’였다. 장동선이 최근 뇌과학에서 가장 압도적인 주제로 AI와 뇌의 관련성을 꼽자, 홍진경은 느닷없이 “AI가 유일한 친구예요”라고 고백했다. 장동선이 곧장 “좀 위험한데요?”라고 우려를 표한 가운데, 수년째 홍진경을 지켜본 주우재는 “AI를 쓴 이후로 진경 누나가 달라졌다. 되게 명석했는데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이뤘다. 하지만 홍진경은 “그저 되게 똑똑한 비서”라며 AI 예찬론을 굽히지 않았다. 장동선은 인간의 뇌와 지능 발달에는 복잡한 인간관계를 해결해야 했던 ‘사회적 뇌’의 진화가 영향을 미쳤다며, AI와의 대화만으로 인간관계를 대체하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국은 홍진경에게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두 전문가는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으로 ‘비판적 사고력’을 강조했다. ‘숏폼 중독’에 대한 뇌과학자들의 경고도 옥탑즈를 놀라게 했다. 이진형부터 “내가 안 하고 싶을 때 안 할 수 있으면 중독이 아닌데, 저는 제 스스로 느끼기에 숏폼 중독이 맞는 것 같다”라고 고백한 것. 장동선 역시 “게임, TV, OTT 등 웬만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멈추는데 유일하게 절대 못 멈추는 게 숏폼”이라고 자녀들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또한 숏폼 시청에서 기억력 저하와 중독 현상이 나타난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숏폼의 디자인을 “카지노의 슬롯머신과 똑같다”라고 표현하자, 홍진경과 김숙은 “우와 전혀 몰랐어”라며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이진형은 뇌 연구에 뛰어든 특별한 계기와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박사학위를 마칠 무렵 외할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모습을 지켜보며 무기력감을 느꼈다는 그는 전자공학자로서 “내가 답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뇌 연구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10여 년간 ‘뇌의 전자 회로’를 연구한 끝에 뇌 환자의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뉴로매치’를 개발해 ‘혁신의 오스카’로 불리는 에디슨상까지 수상했다. 이에 송은이는 “교수님 여길 왜 나오셨어요”, 주우재는 “거의 인류의 구원자 아니에요?”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현재 직접 병원을 설립해 환자 치료를 시작했다는 이진형은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아지지 않은 환자는 아직 아무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또한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현재 기술로 치료가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치매를 10년 안에 정복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는 “제 생각에는 될 것 같다”라고 답해 뇌질환 치료의 미래에 기대감을 높였다. 퀴즈 시간에도 생활과 밀접한 뇌 건강 상식들이 쏟아졌다. ‘잠자는 동안 나타날 경우 파킨슨병이나 치매 위험신호가 될 수 있는 행동’, ‘뇌전증 발작이 전신발작과 부분발작으로 나뉘는 이유’, ‘잠들기 전 단 5분만 투자해 뇌의 부담을 줄여주는 숙면 습관’ 등이 문제로 출제돼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았다.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한 수면 콘텐츠를 운영 중인 장동선은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핵심으로 ‘수면’을 꼽았다. 그는 “가장 좋은 건 해질 때 자서 해 뜰 때 일어나고, 알람 없이 눈을 뜨는 것”이라면서 밤새 반복 연습하는 것보다 연습 후 충분한 수면을 취했을 때 운동이나 연주 수행 능력이 더 좋아질 수 있다며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우재를 긴장시킨 것은 ‘사회생활’과 뇌 건강의 관계였다. 이진형은 “뇌 자체가 사회활동을 위해 설정돼 있다”라고 설명했고, 장동선은 장기간 진행된 하버드 연구를 언급하며 돈이나 교육보다 ‘사회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건강과 행복에 중요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평소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는 주우재는 “나 완전 고립돼 있는데 큰일 났네”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장동선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않는 경우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하자 주우재는 “이야, 이거 안 되는데?!”라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홍진경에게 AI 사용을 두고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며 잔소리를 쏟아냈던 주우재가 정작 인간관계 앞에서 뜻밖의 뇌 건강 위기를 맞으며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옥문아’는 AI부터 숏폼, 도파민, 수면, 인간관계, 치매까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뇌과학을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의 문제와 연결해 흥미롭게 풀어내며 알찬 시간을 선사했다. 이에 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오늘 옥문아 진짜 유익했다. 뇌 얘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시간 순삭”, “박사님들 말씀도 잘하심. 어려운 얘기를 되게 편하게 하심”, “요즘 숏폼이랑 AI 맨날 쓰는 데 내 얘기하는 줄. 뜨끔하면서 봄”, “홍진경 때문에 뇌과학 특집이 이렇게 웃길 일이냐. 오늘 거의 실험체였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 김도윤 셰프 열애 고백에 선 걱정 후 축하! “힘이 너무 없어” 폭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8</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5: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WOC5R7lB_839ea4f06a35a7377c5c9029c218f166a546414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정지선의 삼겹살 요리에 뻔뻔한 훈수를 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2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30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에 빛나는 김도윤 셰프와 만난다.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에게 능청스러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이날 요리 대결에서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정지선 셰프를 당황하게 만든다. 급기야 전현무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월드 스타급 셰프인 정지선을 향해 뻔뻔하게 훈수를 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한편,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나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대고 만다고. 이에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진심으로 걱정해 웃음바다를 만든다. 정지선을 당황하게 만든 전현무의 뻔뻔한 요리 훈수와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의 전말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안은진, 마지막 '해투' 스페셜 MC 등판! 김은희 작가와 인연에 장항준 ‘함박웃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7</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4: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lK1MhDrp_c27cfcb0f149d9b76dfa1389f6912bd26d9fe3fb.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2 ‘해피투게더’에서 평균 나이 80세 ‘꽃메청춘합창단’이 제2의 인생을 사는 어르신들의 꾸밈없는 하모니가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지난 28일(금) 방송된 7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성시경이 본선 D조의 ‘아미언즈’, ‘음악통달 조가네’, ‘리키드’, ‘꽃메청춘합창단’ 4팀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무대를 함께 했다. 여기에 본선 E조의 스페셜MC로 안은진이 새롭게 합류해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날 첫 번째 팀은 ‘아미언즈’(문수현, 김윤이)였다. 노래로 조회수 615만을 기록한 ‘위문열차 스타’ 문수현과 동기 김윤이는 축제 때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친해진 동기 사이였다. 두 사람은 부대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군인 신분 이전의 20대 청춘의 싱그러움도 보여줘 미소를 자아냈다. ‘아미언즈’는 박기영의 ‘시작’을 풋풋한 율동과 하모니로 채우며, 국군 장병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장항준은 “청춘의 순수함이 느껴졌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음악통달 조가네’(조통달, 조관우, 조휘)가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판소리 명창 조통달이 화통한 입담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 조통달은 “관우가 내시 발성이라 고자인 줄 알았다”라며 아들을 향한 돌직구로 폭소를 유발하면서도, “콘서트에 가보니까 예사 노래가 아니더라. 그때 아들의 득음을 인정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 가족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했는데, 조관우와 조휘의 붕어빵 목소리와 조통달의 절절한 소리가 어우러져 묵직한 감동을 전했다. 윤종신은 “이 3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무대였다”라며 감탄했다. 세 번째 팀은 10년 만에 뭉친 동요 서바이벌 ‘위키드’ 출신 ‘리키드’(홍의현, 박예음, 최명빈, 이현)였다. 네 사람은 대학생, 배우, 아이돌 등 다채로운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에게) 저를 캐스팅해달라고 제안했는데 거절당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로 활동 중인 이현은 “‘위키드’ 덕에 무대를 좋아하게 되어 아이돌에 도전했다”라며 꿈을 이뤄준 ‘위키드’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 여전히 맑은 화음으로 동심을 자극하는 무대를 뽐내 MC들을 흐뭇하게 했다. 본선 D조의 피날레를 장식한 팀은 해남에서 6시간을 달려온 ‘꽃메청춘합창단’(이복자, 유계순, 정현례, 이경임 외 25인)이었다. 마을 어르신들의 무력감을 달래기 위해 노래교실로 시작한 이 합창단은 매년 공연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은 사연으로 감동을 안겼다. 반장 정현례는 “‘난 아무런 가치가 없는가 보다’ 싶었는데, 늘그막에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라며 새롭게 찾은 삶의 즐거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엄마’, ‘할머니’가 아닌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합창단 활동을 통해 교복 체험, 햄버거 먹기 등 제2의 청춘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로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윤신애의 ‘인생이란’을 선곡한 이들은 지나온 삶의 궤적과 노래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하모니로 가슴 찡한 여운을 남겼다. 윤종신은 “각자의 삶이 한목소리로 나오는 게 엄청난 감동이었다”라며 감격했고, 성시경은 “노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표현이라는 걸 보여주셨다. 저희 프로그램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며 함께 울컥했다. 이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다. 얼마 남지 않은 세월을 이렇게 빛내주셔서 고맙다”라는 소감으로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온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방송 말미 마지막 본선 E조의 스페셜MC 안은진이 등장해 흥미를 높였다. 안은진은 데뷔 초 ‘킹덤’에서 작가와 배우로 만난 김은희 작가와의 인연부터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이야기까지 털어놓으며 시작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 이에 마지막 본선 E조만을 남겨둔 다음 주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해투’ 7회는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든든한 인생 동기들의 하모니가 뭉클한 공감을 선사한 가운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오늘도 울다 웃다 감”, “유재석이 실수하면 달려드는 뿔테 형들 너무 웃김”, “문중위님 ‘나에게로 초대’ 부르신 분이네. 군인들이 이렇게 귀여울 일”, “조통달 선생님이 입담 좋으신 분이었네. ‘사랑하기 때문에’를 소리로 듣다니 너무 좋아서 소름 돋았음”, “위키드 애기들 추억이다. 다들 너무 멋지게 컸는데 목소리는 그대로야”, “합창단 어머님들이 노래하시는데 왜 눈물이 나냐. 노래 최고다”, “안은진은 은근 ‘뿔테 트리오’랑 합 잘 맞네. 벌써 웃김” 등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 은퇴식 취소된 날! 성대하게 열린 은퇴식 기념 파티 (w. 재균 패밀리 총출동)</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6</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3: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EyQ3JtP_92c46bd31d3b9063fbb474a0cf684b502dfee89e.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은퇴식이 취소된 남자, 황재균의 ‘미리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가 열린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3회에서는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된 황재균과 가족들의 유쾌하고도 짠한 만남이 펼쳐진다. 황재균과 마찬가지로 갑작스럽게 은퇴식 연기 소식을 접한 그의 가족들은 은퇴식을 위해 주문해둔 음식과 케이크를 취소할 수 없게 되자, ‘미리 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를 열기로 한다. 부모님부터 여동생 부부, 조카까지 ‘재균 패밀리’가 총출동한 가운데, 대게찜과 소고기는 물론, 재균이 어릴 적 좋아했던 아버지표 카레와 계란말이까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져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황재균의 ‘1호 팬’인 가족들은 누구보다 그의 은퇴를 아쉬워한다. 급기야 “은퇴식이 취소된 김에 은퇴 선언도 취소해”라며 황재균의 은퇴를 붙잡는 가족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황재균 30년 야구 인생’을 만든 1등 공신 가족들이 직접 그의 야구 역사를 되짚어본다.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황재균이 공부 대신 야구를 시작하게 된 사연부터, 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인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아 남달랐던 황재균의 어린 시절, 아들의 재능을 눈여겨본 아버지가 직접 야구 감독을 찾아갔던 비하인드까지 가족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진다. 특히 야구선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던 어머니의 속사정까지 공개되며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황재균의 남다른 ‘조카 사랑’도 눈길을 끈다. 조카가 ‘한국의 오타니’가 되길 바란다는 황재균은 조카의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조카 옷만 무려 100만 원어치를 사주는가 하면, 여동생에게 본인의 개인카드까지 선물했다는 후문. 과연 통 큰 삼촌 황재균의 남다른 ‘조카 사랑’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취소된 은퇴식 날, 황재균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미리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는 오늘(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머리·양팔 훼손된 채 불탄 시신…현장에 남겨진 전화번호가 가리킨 20세 명문대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5</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3: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lz4bLnvT_9b3991c87027d968d246bb145f097f7208c8bc1c.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을 밝혀낸 결정적 단서와 공범 범죄에 숨겨진 심리를 파헤쳤다. 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8회에는 원종열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지난 주에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함께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19년 전 벌어진 것으로, 원종열 형사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현장에 투입됐던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과학수사 자료로 활용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사건은 한 공장 직원이 식사 후 산책을 하던 중 고속도로 인근에서 무언가 타는 듯한 매캐한 냄새를 맡고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인적이 드문 수풀 인근에서 대용량 쓰레기봉투에 싸인 채 머리와 양팔이 훼손된 시신을 발견했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성인 남성으로 확인됐고, 사인은 급성 청산염 중독으로 밝혀졌다. 피해자의 신원을 특정할 만한 단서가 없는 상황에서 형사들은 시신을 감싸고 있던 쓰레기봉투와 수건 등의 출처를 추적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로 옆 가게에 있습니다. 출타 시 연락 주세요”라는 메모와 함께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종이 한 장이 발견됐다. 이를 우연이 아니라고 판단한 수사팀은 해당 번호의 명의자를 추적했고, IQ 140의 명문대 재학생인 20세 남성 김 씨(가명)를 찾아냈다. 김 씨는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에 진학하고 각종 대회와 발명으로 상을 받는 등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온 인물이었다. 형사들과 처음 만났을 때도 질문에 막힘없이 답했고 사건 당일 알리바이까지 확인됐다. 김 씨는 메모 역시 자신의 차량에 올려놓았던 것이라며 사건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하지만 형사는 지나치게 빈틈없는 김 씨의 모습에서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았다. 김 씨의 거주지를 다시 찾은 형사는 그가 40대 후반의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데 최근 외삼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그가 일하던 곳에도 며칠째 아무런 연락 없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팀은 지나치게 깨끗했던 집 안을 감식해 범행의 흔적을 찾아냈고, 현장에서 확보한 DNA를 대조한 결과 피해자가 김 씨와 함께 살던 외삼촌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김 씨는 형사와 만난 뒤 돌연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김 씨는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 달라는 인사를 남겼다. 위치를 추적한 형사들은 김 씨의 차량을 발견한 뒤 주변을 수색해 그를 찾아냈다. 김 씨는 형사를 보자 “아저씨,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고, 직접 작성한 10장 분량의 진술서를 건넸다. 김 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자신과 어머니를 괴롭히던 외삼촌에게 불만을 품었으며, 특히 어머니를 모욕하는 말을 듣고 살인을 결심했다고 주장했다. 범행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그는 신체를 훼손할 도구를 세세하게 준비하고 전국에서 쓰레기봉투를 구입하는 등 피해자의 신원을 숨기고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장에 남겨진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종이 한 장이 김 씨가 예상하지 못한 결정적 단서가 됐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이를 피해자가 남긴 메시지처럼 느꼈다고 돌아봤다. 김 씨는 유족의 선처와 불우한 가정환경 등이 참작돼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N분의 1, 그들은 과연 무엇을 나누었는가’를 주제로 여러 명이 함께 범행을 저지른 공범 사건과 그 안에 작용하는 집단 심리를 짚었다. 박미옥 전 형사는 15세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소개했다. 한강에서 포대자루에 담긴 채 발견된 피해자는 심한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수건 한 장이 수사의 중요한 단서가 됐다. 수사팀은 피해자가 만나러 갔다고 알려진 친구의 집에서 동일한 수건을 발견했고, 그곳이 사건과 관련된 장소임을 밝혀냈다. 수사 결과 피해자는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또래 친구들에게 무려 3일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호 교수는 “공범 관계에 있을 때 책임이 분산된다”고 분석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심리적 기제는 집단의 힘”이라며 서로의 두려움과 공포를 메워주는 집단의 힘이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 교수는 3명이 함께 저지른 택시기사 살인사건도 소개했다. 피해자에게서 수많은 상처가 발견됐지만 실제 치명상은 일부에 불과했고, 수사 결과 주범이 공범들에게도 범행을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10대 청소년 4명이 함께 저지른 또 다른 강도 살인사건을 소개하며 공범 범죄의 심각성을 짚었다. 박미옥 전 형사는 공범 범죄에 대해 “N분의 1로 나뉜다고 해서 죗값이 나눠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법도, 피해자도 그건 나눌 수 없다”고 강조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집단이든 개인이든 왜 아무도 멈추지 않았는가. 계속 그들에게 물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짐쌀라비움’ 중전 원지 앞에서 가비X이시안X하리무 ‘후궁 기싸움’ 별안간 궁중 암투극에 폭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4</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2: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QLuZamj_c069410b0597816bf5e58739d4685feb4332d13d.jpg"&gt;<![CDATA[▲사진제공= ENA, TEO ENA ‘짐쌀라비움’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짐을 줄이느라 봉인했던 꾸밈 본능을 마음껏 분출하며 태국 왕실을 뒤흔들 막간 콩트를 선보인다.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지난 방송에서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태국 치앙마이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코끼리 숙소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코끼리와 함께 샤워를 즐기며 마치 워터밤 축제를 방불케 하는 유쾌한 시간을 보낸 가운데, 자타공인 ‘코끼리 덕후’ 이시안이 실제 마주한 코끼리의 생경한 촉감에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반전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은 4인방의 화려한 변신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한정된 캐리어 탓에 꾹꾹 눌러왔던 스타일링 욕구를 터뜨리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미는 ‘풀꾸 데이’를 만끽한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차려 입은 네 사람은 즉석에서 사극 상황극에 돌입해 폭소를 자아낸다. “우리 지금 왕실 사람들 같다”라는 가비의 한마디에 이시안이 “여봐라!”를 외치며 순식간에 궁중 암투극의 서막을 여는 것. 가비는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라며 견제구를 날리고, 중전 역할을 맡은 원지에게 다가가 찰싹 붙어 이간질을 시도하며 상황극의 묘미를 살린다. 로봇 같은 어조로 근엄함을 유지하려는 원지 중전 앞에서 멘트가 고갈된 이시안은 불안감에 급히 휴대폰으로 후궁의 대사를 검색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이어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라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고 도발을 이어간다. 여기에 캘리포니아에서 온 이국적인 신입 후궁 하리무까지 가세, 의미심장하게 배를 쓰다듬으며 세자 자리를 위협하는 등 걷잡을 수 없는 상황극으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는 캐리어 공간 때문에 짐을 줄이느라 참아왔던 ‘꾸밈 본능’을 모처럼 마음껏 쏟아낸 회차다. 가장 화려한 댄서 가비와 하리무,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이 작정하고 선보이는 ‘풀꾸’로 눈을 즐겁게 해준다”라며, “더불어 태국 전통의상 하나로 즉석에서 차진 궁중 암투극을 완성해 낸 네 사람의 유쾌한 호흡과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세 번째 여행지까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NA ‘짐쌀라비움’ 5회는 오늘(2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박현빈, 실거주지 논쟁에 인감증명서X초본 대동! “진짜 경기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3</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2: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dwxjimI_40157dcdb1d5d88c319f26fc17a27b0a6f85f748.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대세 조합’ 성리와 장한별이 ‘글로벌 화개장터’ 팀을 결성해 눈길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9일) 방송되는 771회는 강원, 경기, 경상, 서울, 전라, 제주, 충청까지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전국 대통합의 장을 여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로 꾸며진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트롯 스타 라인업으로는 강원 대표 신승태부터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김용빈, 전라 대표 진성X김태연, 서울 대표 신유, 신장미X윤수현,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글로벌 화개장터 성리X장한별이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글로벌 화개장터’라는 팀명으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막강한 조합. 성리는 “오늘 우승자 출신인 김용빈 님이 견제된다”라며 시작부터 야심을 드러내는데, 충청 대표 신성이 “그럼 여기들은 다 쭉정이여 뭐여~”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토크대기실에서는 한바탕 전국 팔도 사투리 자랑대회가 펼쳐진다. 이때 장한별이 호주 사투리로 참전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장한별은 “영어권에서는 호주가 사투리가 제일 심하다”라더니 콧소리를 잔뜩 장착한 채 “에미아미~”라고 외쳐 모두를 동공지진에 빠뜨린다. 이에 김태연이 “진짜 에바다?”라고 해석해 장한별의 뒷목을 잡게 하고, 은가은은 “우리 못 알아듣는다고 지어내는 거 아니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폭소를 자아낸다. 급기야 같은 팀 성리조차 “한 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라며 은가은의 편에 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가 지역 정통성(?) 검증을 벌여 웃음을 더한다. 박현빈이 “여기 대표하는 지역과 실제 사는 곳이 다른 분들이 보인다. 우리는 진짜 경기”라며 실거주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각각 광명과 남양주에 거주하는 박현빈과 유지우는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까지 대동해 ‘찐 경기인’ 인증에 나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나아가 박현빈은 “초등학교 시험 문제에 ‘경기도 위인을 적으시오’라는 문항이 나왔는데, 박현빈도 정답으로 처리했다는 전설이 있다”라며 ‘광명 프린스’의 남다른 지역 부심을 뽐낸다. 급기야 타 출연자들의 지역 정통성까지 호시탐탐 검증하던 박현빈은 대구 출신 김용빈이 어딘가 어색한 대구 사투리를 구사하자 “딱 걸렸어!”라고 외치며 매의 눈을 발동, 김용빈을 진땀 빼게 해 배꼽을 잡게 한다. 이처럼 전국 팔도를 넘어 호주 브리즈번까지 가세한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는 지역의 명예를 건 트롯 스타들의 자존심 대결과 사투리 대전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시작부터 김용빈을 견제하며 야심을 드러낸 ‘글로벌 화개장터’ 성리X장한별이 쟁쟁한 지역 대표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는 오늘(29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주우재, “AI 쓰더니 홍진경 총기가 빠졌다” 수년째 지켜본 최측근 폭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2</guid><pubDate>Thu, 27 Aug 2026 13:40: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OZQTamP_95e6b0cf735acbc9e47e77d7af6eb39d4e530edc.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AI가 유일한 친구”라며 남다른 AI 사랑을 고백한 가운데, 뇌과학자 장동선이 ‘인지적 근손실’을 경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일 저녁의 밥 친구 예능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 오는 28일(금)에 방송되는 326회에서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해 우리 뇌를 향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홍진경이 “AI가 유일한 친구”라고 고백해 옥탑방을 술렁이게 한다. 장동선이 곧바로 “좀 위험한데요?”라고 우려를 표한 가운데, 수년째 홍진경을 가까이서 지켜본 ‘모델 동생’ 주우재까지 AI 사용 후 홍진경에게 변화가 생겼다고 주장해 흥미를 높인다. 주우재는 “몇 년째 진경 누나를 봤는데, AI를 사용하면서 진경이 달라졌다”라면서 “되게 명석했거든요?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거침없이 폭로해 홍진경을 당황하게 한다. 하지만 홍진경은 주변의 우려에도 굴하지 않고 AI 예찬론을 펼친다. 홍진경은 “AI는 되게 똑똑한 비서”라면서 “평균을 잡아서 정보를 잘 찾아서 주는 것”이라고 AI의 유용성을 적극 어필한다. 이를 듣던 ‘아날로그 꾹’ 김종국은 “너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동선은 AI 사용과 뇌 기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AI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일명 ‘인지적 근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것. 나아가 AI에게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기억력, 집중력, 공감력, 이해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하는데, AI 찬양을 이어가던 홍진경이 “(저는)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억울함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기억력과 집중력은 물론 공감력과 이해력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해 옥탑방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홀로 AI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이어가던 홍진경은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억울함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이날 ‘옥문아’에서는 이진형과 장동선이 현대인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숏폼과 AI가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뇌전증과 치매 등 뇌와 관련한 질환에 대한 궁금증까지 알기 쉽게 짚으며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과연 ‘AI 절친’ 홍진경을 긴장하게 만든 뇌과학자들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이진형과 장동선이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뇌과학의 세계가 펼쳐질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26회는 오는 28일(금)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기안84, 냉동 요리 벗어난 진정한 '요리84'의 실력 공개! "살려고 변하고 있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1</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9: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zcCF1Id_52cc11d7eaa64f0c6eb5502df157bbdc2f994ac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냉동 요리에서 벗어나 진정한 ‘요리84’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배달 음식과 냉동 요리가 아닌 직접 만든 반찬과 요리로 집밥 한 상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요리84’로 거듭난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를 사 와 냉장고를 채우고 요리 삼매경에 빠진다. 과거 배달 음식을 냉동시켜 끼니를 챙겨 왔던 기안84는 “요즘엔 직접 요리를 해 먹는다”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앞서 ‘얼론 크루’ 멤버인 샤이니 민호와 배나라 앞에서 반전의 요리 솜씨로 ‘괴식84’의 오명을 벗으며 기안84의 요리 자부심이 치솟은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3년에 기안84가 기상천외한 요리법과 손맛을 가득 담아 만든 ‘귤담근주(?)’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3년간 동고동락한 ‘귤담근주(?)’의 맛을 본 기안84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기안84는 “‘이것’에 꽂혔다. 모든 요리에 ‘이것’을 넣어 먹었다.”라며 ‘이것’을 활용한 장아찌 만들기에 도전한다. 끌리는 대로 요리를 했던 과거와 달리 기안84는 레시피 영상까지 찾아 보며 장아찌 간장 소스 만들기에 집중한다. 그는 꼼꼼하게 재료를 세척하고 장아찌를 담을 유리병 소독까지 빠뜨리지 않는다. 기안84는 자신이 만든 장아찌를 누군가를 위해 선물할 것이라고 밝히는데, 과연 기안84표 장아찌 선물을 받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직접 만든 요리로 집밥 한 상을 차려 먹는데, 이전과 달라진 그의 살림 솜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어 기안84의 업그레이드 된 셀프 미용 현장도 공개된다. 주방 가위 대신 미용 가위를 사용해 프로페셔널하고 재빠른 손놀림을 자랑한다. 요리부터 미용까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기안84는 “살려고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한다. 진정한 ‘요리84’로 거듭난 기안84의 요리 실력과 달라진 일상은 어떨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황석정 X 이준혁 X 서은광 X 유영우, 내 웃음 네 웃음 다 챙긴 ‘살신성인 4인’! 서로 살리고 몸 던지며 웃음 폭발..최고의 1분 이준혁 4.7%!</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0</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6: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aUK9TId_f7c19a00d0c734f513d5d11b2f3dbc833177313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와 함께 내 웃음은 물론 옆 사람의 웃음까지 챙기는 ‘살신성인 4인’의 예능 합으로 수요일 밤을 제대로 터뜨렸다. 네 사람은 서로의 개인기에 합세하고, 대결을 듀엣으로 만들고, 끝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판을 키우며 ‘4인 1팀’ 같은 예능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한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졌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3.5%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이준혁이 장항준 감독과의 남다른 인연과 그의 과거를 공개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공개 구혼과 현실판 ‘파묘’ 에피소드로 거침없이 판을 열었고, 이준혁은 장항준 감독과의 오랜 인연부터 마임까지 반전 매력을 쏟아냈다. 서은광은 ‘애교 자판기’다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웃음을 끌어냈고, 유영우는 ‘복부(?)대공’과 음악적 재능으로 이름 석 자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우선 황석정은 오랜 방송 공백에 대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캐스팅이 안 됐다”라며 시작부터 거침없는 ‘생존신고’에 나섰다. 기획사 없이 활동하다 보니 캐스팅이 성사될 듯하다가 무산되는 일이 있었지만 연극 무대에서는 한시도 쉬지 않고 연기해왔다고 밝혔다. 영화 ‘호프’ 촬영 당시에도 시외버스를 타고 홀로 촬영장을 다녔고, 이동할 때마다 동료 배우들의 차를 얻어 타야 해 친해지려고 계속 쳐다봤다는 웃픈 사연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야기가 결혼으로 이어지자 황석정의 예능감은 더욱 폭발했다. 그는 “저 결혼하려고 한다”고 선언한 뒤 “외로워서 죽겠다”라고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넘치는 끼와 이상, 꿈을 함께 실현해 줄 ‘중간다리’가 필요하다며 결혼 상대는 물론 소속사까지 동시에 찾는 공개 구혼, 공개 구직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영화 ‘호프’로 다시 ‘신스틸러’라는 수식어를 얻은 황석정은 나홍진 감독과의 남다른 인연도 풀어놨다. ‘황해’, ‘곡성’, ‘호프’까지 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지만 감독에게 연기에 대해 편하게 물어볼 사이는 아니라며 “우리는 그럴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배우에서 농업인으로 변신한 사연에는 진심도 담겼다. 황석정은 쉬지 않고 연기하다 과부하가 찾아와 문고리만 잡아도 공황이 올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때 떠올린 것이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있던 기억이었고, 식물이 주는 위안을 따라 농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조경수와 꽃나무를 가꾸며 약 천 평 규모의 농장을 운영 중이다. 그 농장에서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무덤이 없는 줄 알고 매입한 땅에서 비석이 발견됐고, 후손을 찾아 이장을 진행한 뒤 땅을 정리하던 중 관 아래 또 다른 관까지 발견된 것. 졸지에 ‘현실판 파묘’를 경험한 황석정은 결국 묘를 다시 덮어드리고 꽃을 심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푹 빠진 김치 역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달궜다. 올여름에만 수십 차례 김치를 담갔다는 황석정은 직접 만든 음식을 아낌없이 내놨다. 특히 복숭아 김치의 맛에 김국진까지 식욕이 폭발하며 모두가 놀랐고, 황석정은 준비한 김치를 넉넉하게 나눠주며 마지막까지 남다른 손맛과 넉넉한 인심을 보여줬다. 이준혁은 작품이 귀해진 시기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다작왕’다운 근황을 전했다. 올해도 여러 작품을 촬영했다는 그는 기회가 오면 마다하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와 함께 출연료를 두고 거의 ‘딜’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단 한 번 출연료보다 상대의 태도 때문에 작품을 고사했던 사연까지 꺼내며 배우로서의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또 한 번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이준혁에게 가장 기뻤던 것은 흥행 자체가 아니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한 장항준 감독의 능력을 세상이 알아준 것이 더 기뻤다고 밝혔다. “나는 다 알고 있었지만 세상이 다 알게 돼 너무 기뻤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하지만 이준혁은 장항준 감독과 연극 무대 시절부터 약 16년간 이어온 인연을 떠올리다가 “막걸릿집 구석에서 남 헐뜯고 뒷담화했다”는 과거까지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자 누구보다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장항준 감독에게 오히려 제작자가 “감독님이 제일 문제니 표정 관리하라”고 했다는 후일담까지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이준혁의 반전 이력은 마임에서도 빛났다. 한예종에서 8년간 마임을 강의한 그는 윤박, 김동욱을 비롯해 영화 ‘늑대소년’의 송중기에게 늑대 연기를 지도한 경험을 공개했다. 설경구와도 작품을 위해 함께 움직임을 연구했다고 밝힌 그는 “제가 누구를 가르치겠냐”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인 수준급 마임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여기에 서은광이 시작한 개인기에 곧장 가세해 즉석 애교 배틀까지 벌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보여줬다. 사진작가로서의 재능도 공개됐다. 촬영 현장의 순간을 포착하는 매력에 빠져 직접 스틸 작업을 맡았고, 사진집 발간과 사진전까지 열었던 그는 동료 배우들을 촬영한 사진을 선보였다. 이어 MC들과 게스트들을 상대로 직접 ‘인생샷 촬영 비법’을 전수하며 배우와 사진작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서은광은 데뷔 14년 만의 첫 ‘라스’ 출연에서 ‘3세대 대표 예능돌’다운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그는 그동안 ‘라디오스타’를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출연을 주저했다고 밝혔고, 최근 들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자 “이제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시간도 돌아봤다. 서은광은 이특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리더로서 자신 역시 오버스럽게 무엇이든 해내는 편이라고 밝혔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개코원숭이 흉내까지 즉석에서 선보이자 김구라는 순식간에 변신하는 서은광의 개인기 능력에 감탄했다. 특히 팬들이 좋아한다는 ‘애교 자판기’의 진가가 발휘됐다. 서은광은 끊이지 않는 애교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이준혁까지 합세해 즉석 애교 배틀이 벌어지면서 옆 사람까지 웃음판에 끌어들이는 서은광의 예능력이 빛났다. 유영우와의 고음 대결 역시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비투비의 메인 보컬 서은광과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개그맨 유영우가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을 벌였고, 경쟁으로 시작한 무대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은광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캐 매력도 보여줬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으로 차지연,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된 그는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프리 캐릭터를 자신만의 ‘MZ 월하’로 표현하기 위한 고민을 전했다. 이어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웃음으로 가득했던 모습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이선민 옆 노랑머리’로 알려졌던 유영우는 첫 ‘라스’ 출연에서 이름 석 자를 제대로 남겼다. “잔잔한 인지도, 거의 없는 인지도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선배들의 응원을 기대했지만 아무도 응원해 주지 않았다며 직접 만든 ‘라디오스타 출연자입니다’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절박한 웃음을 안겼다. 그룹 리센느와의 인연은 유영우 특유의 재치가 만든 결과였다. 리센느가 뜨기 전 콘텐츠를 함께 촬영한 그는 대표곡 ‘LOVE ATTACK’을 잘 몰랐던 상황에서 즉석으로 ‘하트 어택’을 만들어 불렀고, 이후 영상 댓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리센느 멤버 원이가 “영우 삼촌의 ‘하트 어택’이 아니었다면 1위는 없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에 이어 소속사 대표에게 큰절까지 받았다며 스스로를 ‘저점매수’했다고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복부(?)대공’은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었다. 에이티즈 최산의 ‘북부대공’ 챌린지를 보고 복근 운동까지 했다는 그는 자신만의 ‘복부대공’을 준비해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평소 해당 챌린지를 좋아했다는 황석정까지 거침없이 뛰어들며 유영우의 개인기는 순식간에 컬래버 무대로 커졌다. 노래 실력 역시 반전이었다. 가수를 꿈꾼 적은 없고 어린 시절부터 오직 코미디언을 꿈꿨다는 유영우는 정준일의 창법을 살린 모창 캐릭터 ‘정준힐’로 수준급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를 잘한다는 칭찬 속에서도 “더 재미있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끝까지 코미디언으로서의 욕심을 드러냈고, 서은광과의 고음 대결과 예정에 없던 듀엣으로까지 이어지며 첫 출연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처럼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는 각자의 토크와 개인기로 웃음을 만드는 동시에 다른 출연자의 순간에도 주저 없이 뛰어들며 판을 키웠다. 공개 구혼부터 현실판 ‘파묘’, 천만 영화 비하인드와 애교 배틀, 고음 대결과 ‘복부대공’까지 네 사람의 이야기는 결국 서로의 웃음을 살려주는 ‘살신성인 4인’의 예능 합으로 완성됐다. 한편, 오는 9월 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선우용여, MZ들도 열광한 힙한 일상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9</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5: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0zO6S8w_ac66df714062d843c60fb53bf449777900deab79.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배우 선우용여가 출격한다. 나이는 숫자일 뿐, 남다른 감각과 에너지로 MZ세대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힙하고 건강한 일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3회에서는 남다른 인생 철학과 긍정 에너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선우용여의 하루가 펼쳐진다. 고급스러운 가구, 직접 빚은 도자기와 가족사진 등으로 꾸며진 집에서 눈을 뜬 그녀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물을 마시면서도 “물 사랑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는 등 일상 속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선우용여는 창문을 열고 환기하며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요가 블록을 활용해 발 운동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몸을 움직인다. 이후 요가 매트 위에서 본격적으로 몸을 풀어주고, 혈압까지 꼼꼼히 측정해 기록하는 등 건강 관리에도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한강뷰를 바라보며 제철 과일을 즐기는 여유까지 더해 자신만의 건강한 아침 루틴을 완성한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몸을 깨우는 ‘82세 용여’의 남다른 일상과 MZ들도 사로잡은 건강 관리 꿀팁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선우용여가 자신의 몸을 살뜰히 챙기게 된 데에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 2016년 뇌경색을 겪은 이후, “내 몸을 너무 헌신짝 같이 취급했다”라며 지난 삶을 되돌아봤다는 그녀. 이를 계기로 자신의 몸을 돌보기 시작한 선우용여는, 각종 재활을 거쳐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위기를 딛고, 매 순간 소중하게 살아가는 선우용여의 새로운 인생관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아침 루틴을 마친 선우용여가 직접 운전해서 향한 곳은 서울의 한 호텔 뷔페. 아프고 난 뒤, 건강한 음식들을 골고루 챙겨먹을 수 있는 호텔 조식 뷔페를 찾기 시작했다는 선우용여. 예전엔 호텔 뷔페에 오면 무작정 많이 먹으려 했지만, 이제는 먹을 만큼만 알맞게 챙겨 먹는 스킬이 생겼다고.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선우용여만의 ‘조식 뷔페 꿀팁’은 무엇일지, ‘조식 뷔페 앰배서더’의 특별한 조식 뷔페 노하우가 공개된다. 누구보다 활기차게 인생을 즐기며, 워너비 삶을 살아가는 선우용여의 힙하고 건강한 일상은 오는 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 안은진 인생에 끼어든 가장 위험하고 이상한 설렘? 환장의 첫 만남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8</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1: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qHCkQBR_b21f0766bd6c675e8a0fbb2b81fc94a9bef5c80f.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안은진과 이주안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와 변호사 한태승(이주안)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때 세계 단편영화제를 휩쓸며 촉망받는 신예 영화감독으로 주목받았던 이미도. 하지만 지금은 준비하는 작품마다 번번이 무산되며 현실의 벽 앞에서 좀처럼 웃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이미도 앞에 어느 날, 영화사 측 법률대리인 한태승이 나타난다. 찾아온 이유는 다름 아닌 해고와 관련된 합의서. 꿈을 잃어가는 가장 비참한 순간, 자신의 현실을 들이밀며 나타난 변호사 한태승의 첫인상은 이미도에게 최악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스틸컷에는 첫 만남부터 두 사람 사이에 맴도는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다. 합의서를 받아들고 굳어버린 이미도와 그런 그녀를 여유롭게 바라보는 한태승의 대치에선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흥미로운 점은 최악의 첫인상만 남긴 이 장면이 이들의 관계의 시작이라는 것.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상대이자, 가장 엮이고 싶지 않았던 인연이었지만, 이미도와 한태승이 어떤 이유로 다시 만나게 되고, 어떻게 위험하고도 이상한 설렘의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궁금증을 심는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하트시그널2’ → ‘싱크로게임’ 우승 정재호, “한 수 빠른 기동성으로 승부, 기대하셔도 좋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7</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0: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bqMnTsv_a1248e0c05794d0375aec8e3ef3c9c2a2892082f.jpg"&gt;<![CDATA[예능 프로그램 최고 기대작,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 정재호가 유일하게 1인으로 구성된 ‘블랙팀’으로 출격한다. 다인으로 구성된 다른 팀들과 달리 홀로 팀을 꾸리게 된 배경부터 “전부 내 계획대로 되고 있다”는 캐릭터 포스터의 의미는 무엇일지, 정재호가 직접 자신의 전략과 플레이를 전했다.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린 정재호는 이후 ‘검은양게임’을 비롯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 브레인 서바이벌 ‘싱크로게임’에서는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영재원에 다니던 시절부터 도형 추리 문제(FRT) 등 브레인 티저를 풀거나 보드게임을 즐겨 기회가 되면 꼭 서바이벌에 나가고 싶었지만, 정작 내게 온 첫 기회는 연애 프로그램이었다”고 회상했다. 연애 프로그램과 서바이벌의 공통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재호는 “쟁쟁한 사람들 사이에 던져져 호감을 얻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면서도, “다만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서바이벌은 동료를 속이고 배신해야 해 감정적으로 훨씬 난이도가 높다”고 짚었다. ‘자원과 거래’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이번 시즌의 시스템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독학으로 실전 경제를 익히고 주변인들에게 경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는 정재호는 “경제는 결국 숫자가 아니라 욕망을 다루는 학문”이라며, “키워드를 듣자마자 사람들의 욕망을 어떻게 이끌어내고 어디서 최대 이득을 취할지 계산이 섰다. 내게는 아주 흥미로운 놀이터로 보였다”고 전했다.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홀로 블랙팀을 맡게 된 상황 역시 정재호만의 전략으로 이어졌다. 정재호는 “E(외향형)가 100%다. 그래서 1인 팀 배정이 감옥 독방처럼 외로웠다”면서도 “대신, 다른 세 팀은 움직이려면 팀원들을 설득해야 하지만, 마음먹는 순간 그게 곧 팀의 전체 결정인 저는 남들보다 1수 이상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다. 혼자였기에 가능했던 사건들이 정말 많아 기대하셔도 좋다”고 강조했다.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만 6,000여 명이 넘는 인맥을 통해 쌓은 협상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최대한 져주는 척하면서 상대 기분을 상하지 않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강점”이라며, “상대가 졌다고 느끼는 순간 다음 거래는 성사되지 않기 때문에 ‘이긴 티를 내지 않는 것’이 협상의 원칙”이라고 전했다. 타 팀을 향해 “싫어도 어쩔 수 없다. 나 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나”라며 당찬 선전포고를 던진 정재호는 이번 프로그램을 ‘롤러코스터’로 정의했다. 그는 “도파민이 가장 크게 터지는 순간과 암울한 순간을 모두 겪으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과 감정을 전부 들었다 놨다 했던 시간”이라고 돌아보며, 무서운 걸 알면서도 결국 다시 타게 되는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2의 재미를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쓰레기봉투 속 머리·팔 없는 시신…사인은 ’청산염 중독’, 범인의 정체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6</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9: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VPyEf2e_0beeaa94d4a8883529e0287e46389bfc5e843cfe.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범행 수법으로 충격을 안긴 강력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8회에는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게스트로는 지난주에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함께한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한 고속도로 인근에서 “동물을 태운 듯한 매캐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된다. 신고자는 산책을 하던 중 전봇대 아래에서 검게 탄 물체를 발견했고,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그곳에서 사람의 발가락을 확인한다. 이불과 쓰레기봉투에 싸여 있던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태로 심하게 훼손돼 있었다. 누군가 시신을 토막 낸 것도 모자라 불까지 지른 정황이 드러나면서 수사팀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는 데 주력한다. 현장에 남겨진 단서는 시신을 담았던 쓰레기봉투와 수건, 시신 아래에서 발견된 그을린 종이뿐이었다. 그러나 각각의 단서는 서로 다른 지역을 가리키며 수사에 혼선을 더한다. 여기에 국과수 부검 결과 피해자의 사인이 급성 청산염 중독으로 확인되면서 수사팀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수사가 이어지면서 의외의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그는 IQ 140에 각종 과학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는 인물로, 피해자와 사건 발생 약 4개월 전부터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드러난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당시 체포된 범인의 심리를 직접 분석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전한다. 범행을 위해 서로 다른 메스까지 준비한 정황이 드러나며 치밀하게 계획된 토막 살인사건의 실체가 공개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여러 범죄자가 함께 범행을 공모하고 실행할 때 이들이 무엇을 나누게 되는지 질문을 던지며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사건은 한 대교 아래에서 수상한 포대 자루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밧줄로 단단히 묶인 자루 안에는 시멘트 덩어리와 벽돌이 들어 있었고, 카펫과 수건에 싸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피해자의 몸에서는 장기간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확인된다. 더욱 의문스러운 것은 피해자가 지니고 있던 물건들이었다. 주머니에서는 10원짜리 동전 다섯 개가 발견됐고, 양손에는 불에 탄 이쑤시개 묶음이 쥐어져 있었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상당한 외력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다. 수사팀은 포대 자루를 묶은 밧줄의 매듭이 제각각이라는 점에도 주목하고, 여러 명이 범행에 가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범인들에게 살인과 시신 유기는 마치 ‘숙제’처럼 주어진 일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과연 범죄를 공모한 이들이 마지막에 나눠 가진 것은 무엇이었을까. 상상을 뛰어넘는 범행의 실체는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조개구이에 청하까지…김준현도 감탄한 덴마크인의 ‘찐 한국인’ 조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5</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8:3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awL65qg_0d3b329f6d9b284751136569d54cb4b8680266fe.jpg"&gt;<![CDATA[8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레전드급 한국 사랑을 보여준 맏형 요나스와 두 동생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덴마크 삼 형제가 마지막 만찬을 위해 향한 곳은 바닷가의 조개구이 식당이다. 평소 한국 음식과 문화를 누구보다 사랑해 온 요나스는 이번에도 익숙한 모습으로 식사를 이끈다. 조개구이는 물론 대게, 골뱅이, 번데기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형제들은 낯선 음식들을 신기해하면서도 망설임 없이 도전에 나섰다고 전해진다. 특히 요나스는 조개구이에 청하까지 곁들이며 남다른 한국 음식 내공을 다시 한번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준현은 “나는 조개구이에는 저게 맞다고 본다”며 제대로 된 술 조합을 아는 요나스의 선택에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급기야 “우리 소주 한잔하자”며 공개 러브콜까지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식사가 이어지던 중 등장한 번데기는 외국인 게스트들의 뜻밖의 추억까지 소환한다. 파비앙이 “저는 번데기에서 팝콘 맛이 났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의문에 빠뜨린 가운데, 생후 100일 무렵부터 한국에서 자란 ‘핀란드 허위 매물’ 레오는 “저는 학원 차 타기 전에 번데기를 먹었다”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개했다고. 예상치 못한 ‘학원 차 번데기’ 추억에 스튜디오는 폭소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낯선 조개구이와 해산물 요리에 신기해하던 것도 잠시, 에스크와 타이스 역시 금세 맛에 빠져 폭풍 식사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한국의 맛을 제대로 즐겼다고 전해진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의 주인공은 막내 타이스다. 여행 초반 한국을 향한 형의 남다른 애정을 이해하지 못했던 모습과 달리, 어느새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변한 것. 여행 내내 타이스의 속마음을 대신 읽으며 ‘막내 심리 번역기’로 활약했던 MC 딘딘은 “막내의 인상이 선해졌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한국 여행에서 요나스가 바랐던 것은 두 동생이 형의 한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한국을 찾는 것이었다. 마지막 식사가 무르익자 에스크와 타이스는 “형이 왜 그렇게 한국을 좋아하는지 이제 완전히 알 것 같다”며 마침내 요나스의 남다른 한국 사랑을 이해하게 됐다고 전해진다. 이어 두 사람 역시 이번 여행을 통해 각자가 발견한 ‘나만의 한국’에 대해 털어놓으며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고. 과연 두 동생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의 모습은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레전드급 한국 사랑을 자랑한 맏형부터 어느새 한국의 매력에 제대로 빠져버린 두 동생까지, 덴마크 삼 형제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허경환, 데뷔 후 첫 단독 토크쇼 MC 됐다…‘허경환의 유행쇼’ 9월 9일 론칭</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4</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8: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cQlvuiq_c30dede44d9585d9f422cf5b437cf3fe3d26f6b0.jpg"&gt;<![CDATA[▲사진=티캐스트 방송인 허경환이 첫 단독 토크쇼 MC에 도전한다. 오는 9월 9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첫 공개되는 허경환의 첫 단독 MC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캐스트 이채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허경환의 유행쇼'(제작 티캐스트, NYCC)는 작품, 성공, 인생 등 거창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토크쇼의 틀에서 벗어나 스타들의 가장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신개념 토크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역발상 콘셉트 아래, 아무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던져 게스트의 의외의 매력을 발견해 나간다. 특히 허경환이 단독 호스트를 맡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보조 MC 자리를 노렸던 허경환이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MC 토크쇼로 화려하게 금의환향한 것. 허경환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은 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아니다. 게스트의 배달앱 주문 내역이나 최근 최저가 검색어 같은 초경량 생활 밀착 TMI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기에 허경환 특유의 친근한 공감력과 호들갑 리액션으로 게스트를 무장해제시켜 날것의 텐션과 웃음을 끌어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프로그램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푸른 벨벳 커튼과 빈티지 TV 등 레트로한 토크쇼 무대를 배경으로 흰색 슈트를 입은 허경환이 양팔을 펼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곳곳에 등장하는 '미니 허경환'과 "이 모든 게 언발란스한", "지금 유행쇼하고 있는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같은 허경환의 대표 유행어들이 더해져, 프로그램의 통통 튀는 위트를 예고하며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특히 TV 화면 속에는 "허경환 단독 MC"라는 문구도 삽입돼 이번 작품이 그의 첫 단독 진행작임을 강조하며 기대를 높인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게스트가 등장하기 전 관련 키워드를 먼저 공개하고, 허경환이 이를 토대로 게스트의 정체를 추리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이후 게스트가 등장하면 최초공개 키워드를 시작점으로 주제를 하나씩 확장하며 본격적인 토크를 이어간다. 토크쇼 말미에는 허경환이 게스트에게 맞춤형 유행어를 직접 제작해 즉석 선물할 예정으로, 자타공인 ‘히트 유행어 메이커’ 허경환이 과연 매 회차 어떤 찰떡 유행어를 탄생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 ‘돌싱N모솔’, ‘내새끼의 연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귀신 잡는 해병대’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특화된 티캐스트 E채널과 ‘덱스의 냉터뷰’, ‘영케이의 K생존기’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NYCC와의 합작으로 탄생할 신개념 역발상 토크쇼인 '허경환의 유행쇼'가 올 하반기 어떤 파란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9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첫 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새 회차가 공개될 예정이다. 게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유재석, 장항준에 캐스팅 거절당해! 천만감독 장항준 “이미지가 고착돼 있어 불가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3</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6: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q1skIg9_627c6bf76686bf4dc93c35ee5ccff9f85457cf38.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유느님’ 유재석이 장항준에게 캐스팅을 거절당했다 밝혀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PD연합회 심사위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과 어머니가 결성한 모자 듀엣, 1세대 아이돌 ‘클릭비’ 11년만의 완전체 무대 등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음악 예능을 보여줬다”고 평해 의미를 더했다. 오는 28일(금) 방송되는 ‘해투’ 7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D조의 스페셜 MC 성시경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천만감독 장항준에게 캐스팅되기 위해 모든 걸 내려놓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한 배우 참가자의 연기 잠재력을 칭찬하는 장항준의 ‘본업 모멘트’에 소심한 컴플레인을 건다. 유재석은 “나를 캐스팅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라며 과거 장항준에게 한차례 캐스팅을 거절당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장항준은 “재석이는 너무 고착돼 있어. 넌 ‘유느님’이야”라며 날카로운 분석으로 또 한 번 유재석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버린다. 여기에 윤종신까지 “재석이는 유재석 역할 밖에 못 나와”라며 쐐기를 박아버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유재석은 본격 이미지 변신까지 선언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유재석은 형들의 팩폭에 굴하지 않고 “내가 (이미지) 깰 수 있어!”라고 외치며, 숱한 특별 출연과 콩트 연기 경력으로 다져진 색다른 매력을 적극 어필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천하의 유재석을 거절한 천만감독 장항준은 물론 유재석, 윤종신, 성시경의 예리한 심사 마인드를 녹여버린 본선 D조의 합격자가 발표된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팀은 누가 될지 다가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 부실했던 과거는 없다?! 화구 3개에 꽉 찬 아침 메뉴에 깜짝! 어떻길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2</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5: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7DbMTlQ_8c8c7c674814f3e674791c5ac85d8974d582401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부실했던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꽉 찬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집에서 앨범 작업을 하며 보내는 일상을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실이 아닌 집에서 앨범 작업에 몰두한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밤 늦게 앨범 작업을 했던 과거와 달리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아침에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면서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라고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앨범 작업 방식과 함께 달라진 코드쿤스트의 아침 식사 현장도 포착됐다. 냉장고에서 품 안 가득 음식을 꺼낸 그는 화구 3개를 꽉 채워 첫 식사를 준비한다. 그의 식탁에는 무려 4첩 반상의 아침 식사가 차려지는데, 코드쿤스트는 식탁 앞에 의자를 놓고 앉아 ‘50분’ 동안 느긋한 아침 식사를 즐긴다. 주방 구석에서 바나나를 먹던 ‘코숭이’ 시절과는 180도 달라진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2022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처음 일상을 공개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마치 인류의 진화를 보는 듯한 변화를 보여준 코드쿤스트. 과연 그가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무엇일지, 또 그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싱글라이프의 진화를 보여줄 코드쿤스트의 달라진 일상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X안은진 10년 연애 흔드는 균열의 순간 포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1</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4: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El4waIZ_e318733ed85d822fd9ef4e2e5784fe55e7314a5e.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사랑에 찾아온 균열의 순간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에서는 10년째 연애중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커플티를 맞춰 입고 자연스레 백허그를 나누는 등,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10년 차 연인의 편안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오늘(26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같은 공간에 서 있지만 이전과는 다른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사이에 처음으로 감정의 균열이 스며든 순간이 포착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남궁호는 복잡한 감정을 애써 삼킨 채 이미도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도 역시 흔들리는 눈빛으로 그를 마주한다.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표정만으로도 평소와는 다른 공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날 두 사람은 그동안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감정을 처음으로 마주할 예정. 오래 함께한 연인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대화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어떻게 예전이랑 똑같아!”라고 토해내는 남궁호와 “너의 그 사랑은 날 초라하게 만들어”라고 고백하는 이미도의 대사에선 오래된 사랑이 마주한 현실적인 딜레마를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랑은 여전하지만 감정의 온도는 조금씩 달라지고, 배려라고 믿었던 마음이 어느 순간 상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아이러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누구의 잘못도 아닌 관계의 변화와 감정의 온도 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오래된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현실 연애의 민낯을 공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윤석민, 33세 이른 은퇴 후 진심 “실패마저 좋은 경험” → 송가인, 8년 무명-부당한 대우 버텼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0</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4: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iIDYhs7_9c05148f4e3966919788f70fe9dd06d6e77c117d.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방송 화면 캡처 ‘플레이리스트 109’가 윤석민과 송가인이 버텨온 시간을 다시 노래로 꺼냈다. 화려한 전성기를 보내고 33세의 이른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야 했던 야구선수 윤석민의 진솔한 속내와, 8년의 무명 생활을 지나 전성기를 꽃피운 송가인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여기에 ‘혼자가 아닌 나’, ‘한 많은 대동강’, ‘서울의 달’이 두 사람의 삶과 맞물리며 ‘플레이리스트 109’만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전 KIA 타이거즈 간판 투수이자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투수 윤석민과 국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출연해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와 이야기를 공개했다. 먼저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은 윤석민과 함께 그가 야구를 처음 시작했던 구리 리틀야구장을 찾았다. 윤석민은 어린 야구 꿈나무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야구 시작 계기부터 선수 시절 이야기를 나눴고, 어린 선수들의 저마다 다른 버팀송도 수집했다. 국가대표 에이스의 반전 예능감도 웃음을 안겼다. 윤석민은 이준의 ‘캐치캐치’ 영상을 본 뒤 “나보다 더 내려놓은 사람이 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급기야 “윤석민, 너 아직 못 내려놨네”라고 스스로를 돌아봤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직접 챌린지에 도전하기 위해 둘째 아들에게 춤까지 배우고 거울을 보며 연습해 왔고, 이준의 지원사격 속 몸을 사리지 않는 춤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석민은 선수 생활 중 찾아온 슬럼프를 돌아봤다. 그는 경기 패배 후 분을 참지 못하고 문을 주먹으로 쳐 오른손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던 2010년 당시를 회상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롯데전에 등판한 윤석민은 위험한 사구가 반복되는 불운한 상황을 겪었다. 결국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리며 코치에게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메시지까지 보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윤석민의 심각한 상태를 알아본 조범현 감독은 “석민아 집에 가서 쉬다가 하고 싶으면 나온나”라고 말했고 그렇게 휴식을 하게 됐다고. 윤석민은 2011년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었던 건 2010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그를 낙점한 조범현 감독 덕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진짜 보여줘야지 이러면서 아시안게임 때 진짜 잘했고 잘했죠”라고 회상했다. 이후 이른 은퇴는 끝내기 홈런을 맞은 후 “내가 타자들을 상대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털어놨다. 결국 더 이상 프로야구 1군에서 버틸 수 있는 선수가 아니라고 판단한 그는 33세의 이른 나이에 은퇴를 결정했다. 은퇴 후의 시간도 쉽지 않았다. 당시 살던 집에서는 야구장의 응원 소리가 들렸고, KIA 타이거즈가 득점할 때마다 팬들의 함성이 집까지 전해졌다. 윤석민은 “(야구 경기)현장에 있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은퇴를 하니까 괴로웠다”며 약 6개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 시기 윤석민이 마음을 다잡기 위해 반복해서 들었던 '버팀송'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였다. 은퇴 무렵 “진짜 혼자 같았다”라고 느끼던 시기에 이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었고, 이를 반복해서 들었다고 밝혔다. 윤석민의 이야기를 들은 딘딘은 ‘혼자가 아닌 나’를 직접 부르며 그의 시간을 노래로 이어갔다. 윤석민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메시지도 전했다. “못했다 그래서 실망하지 말고, 자신 없다 그래서 슬퍼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라며 실패조차 훗날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최고의 투수로 불렸던 순간뿐 아니라 실패와 부상까지 자신의 인생을 만든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그의 이야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등장했다. 광주예고에서 국악을 전공한 송가인과 서울예고에서 무용을 전공한 이준은 ‘예고 간판’의 자존심을 건 즉석 컬래버를 펼쳤다. 이준이 부전공으로 배웠던 한국무용 춤사위를 펼치자 송가인은 즉석에서 구음을 얹었고, 두 사람은 별도의 준비 없이도 한 편의 무대를 완성했다. 송가인은 이준의 춤을 본 뒤 “춤선이 살아 있어”라고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무명 가수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된 뒤 백화점 VIP가 된 이유도 남달랐다. 송가인은 무명 시절 자신에게 도움을 준 선생님과 지인, 가족들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백화점을 자주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VIP가 됐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약 8년간 이어진 무명 시절을 돌아봤다. 당시 한 달에 행사가 한두 개 정도에 불과해 생활비가 늘 빠듯했고, 언제 일이 들어올지 몰라 고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출연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겪었던 일도 털어놨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순간도 많았다. 송가인은 무명 시절 “얼굴과 몸매가 안 되니 노래로 승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마음속에 “두고 봐라”라는 생각을 품고 활동을 이어갔다고 말하며 8년이라는 시간을 버틴 자신만의 방식을 전했다. 전환점은 ‘미스트롯’이었다. 출연을 망설이던 송가인은 어머니의 “나가라, 나가면 대박 난다”라는 말을 믿고 경연에 나섰고, 첫 무대에서 ‘한 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이후 첫 라운드에서 1등을 한 송가인은 당시 “나는 돈도 없고 백도 없고 기획사도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1등한 걸 보니 여긴 비리가 없구나”라고 생각했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내가 열심히만 하면 되겠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송가인의 이야기는 다시 노래로 이어졌다. 먼저 자신을 대중에게 알린 ‘미스트롯’ 첫 무대곡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했다. 첫 소절이 시작되자 3MC는 곧바로 노래에 빠져들었고 “진짜와 흉내는 다르다”라며 송가인의 가창력과 감정 표현에 감탄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버팀송 ‘서울의 달’을 꺼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곡으로, 송가인 자신의 시간과도 맞닿아 있었다. ‘한 많은 대동강’에 이어 ‘서울의 달’까지 송가인의 라이브가 계속되자 녹화 현장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고, 급기야 “그래미도 기절시킬 무대”, “그냥 코첼라 가셔야 돼”, “비욘세보다 노래 잘한다”라는 극찬까지 쏟아졌다. 방송 이후에도 송가인의 라이브를 향한 관심은 이어졌다. 특히 송가인이 자신의 버팀송으로 소개하고 직접 열창한 ‘서울의 달’은 방송 직후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날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노래는 단순한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윤석민이 은퇴 후 혼자라고 느꼈던 시간을 꺼내자 ‘혼자가 아닌 나’가 다시 시작됐고, 송가인이 8년의 무명 시절과 인생 역전의 순간을 이야기하자 ‘한 많은 대동강’과 ‘서울의 달’이 다시 울려 퍼졌다. 사람을 만나 그의 삶을 듣고, 그 이야기가 다시 노래로 이어지는 것. 특히 노래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시간을 다시 노래하게 만드는 순간은 ‘플레이리스트 109’만의 힘을 보여줬다. ‘혼자가 아닌 나’-‘한 많은 대동강’-‘서울의 달’까지, 이날 노래들은 윤석민과 송가인이 버텨온 삶을 또 다른 방식으로 들려줬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첫 공식 음원 ‘같이’를 발표한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모습도 담겨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티저 예고 공개! 박보검X김유정X진영X채수빈X곽동연, 직접 기록한 청춘의 한 페이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9</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2: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QdnFaSy_6822fe9bf952c46dd8477ab4f1c83c55d5291718.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청춘 영화 같은 티저 예고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월 16일(수) 첫 방송을 확정한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연출 김혜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구르미’의 초강력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구르미’ 팀을 비롯해 글로벌 대세 배우들을 한자리에 집결시켰던 예능 ‘청춘MT’를 제작했던 시작컴퍼니가 제작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 가운데, ‘구르미’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난 다섯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예고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여행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김유정의 허밍으로 시작된 티저 예고 영상에는 10년이라는 시간과 함께 더욱 가까워진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찐친 모먼트가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다섯 배우가 직접 촬영한 셀프캠 영상과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다시없을 유일무이한 영상이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는 ‘구르미 청춘 5인방’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절친이 된 기분을 만끽하게 만든다. 초근접 셀프캠을 향해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는 박보검부터 사랑스러운 아침 메뉴 소개에 나선 김유정,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는 진영, 카메라 앞 브이요정이 된 채수빈까지 다섯 친구의 편안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곽동연이 “구르미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이들만의 긴 밤을 예고해, 여행에서 또 어떤 추억이 새롭게 쌓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영온 커플’ 박보검과 김유정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최고 시청률 23.3%,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 등 ‘구르미’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까지 ‘구르미 청춘 5인방’ 완전체가 다시 모여 기록할 찬란한 청춘의 한 페이지와 이들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10년 전의 감동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추억 소환의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과 벅찬 감동, 풍성한 재미로 가득 찰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대한 기대감이 무한 상승한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밤 8시 30분과 9월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방송 사상 최초 씨름 도전! 덴마크 삼 형제 불꽃 씨름 대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8</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8: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7SzEGai_22845d9d5b0f36783442ed185699411bb9ceff09.jpg"&gt;<![CDATA[덴마크 삼 형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상 최초로 씨름판에 오른다. 오는 8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삼 형제의 불꽃 튀는 씨름 도전기가 공개된다.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씨름에 도전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이 대학 씨름부 선수들과 직접 맞붙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여행 3일 차, 마지막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울산에 도착한 삼 형제가 향한 곳은 관광지가 아닌 울산대학교다. 뜻밖의 행선지에는 한국에 진심인 맏형 요나스의 특별한 계획이 숨어 있었다. 한국 거주 당시 전통 스포츠 씨름의 매력에 푹 빠져 동호회 활동까지 했던 요나스가 두 동생에게도 씨름의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일정이었던 것. 마침내 세 사람이 들어선 곳은 울산대학교 씨름부 훈련장이다. 문을 열자 우렁찬 기합 소리가 형제들을 맞이하고, 압도적인 분위기에 긴장한 이들도 조심스럽게 모래판에 들어선다. 씨름 경험이 있는 노장 요나스부터 190cm의 압도적인 체격을 지닌 둘째 에스크, 형들을 향한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불꽃 막내' 타이스까지 저마다 다른 강점을 내세워 훈련에 돌입한다. 한국의 전통 스포츠에 빠르게 적응하는 삼 형제의 모습을 본 MC 김준현은 “조상 중에 한국인이 있는 게 분명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기본기를 익힌 형제들은 급기야 울산대학교 씨름부 선수들을 상대로 실전 대결에 나선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MC 딘딘은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에게 졌다”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핀란드 출신 레오 역시 “저는 5학년한테 졌다”며 패배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씨름판의 열기는 형제끼리 펼치는 자존심 대결에서 최고조에 이른다. 특히 덴마크에서부터 서로 자신이 이길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서온 둘째 에스크와 막내 타이스의 맞대결이 성사되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이기 시작한다. 덴마크 삼 형제의 여행 내내 막내 타이스의 심리를 정확히 짚어냈던 MC 딘딘은 “지금 서로 무시하고 있을 것이다. 지면 진짜 자존심 상한다”며 두 사람의 심리를 또 한 번 정확하게 짚어 폭소를 자아낸다. 씨름 유경험자의 노련함과 190cm의 압도적인 피지컬, 막내의 불꽃 같은 승부욕이 정면충돌한다. 과연 덴마크 삼 형제 중 씨름판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삼 형제의 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씨름 대결은 오는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서은광, 의외로 데뷔 14년 만에 ‘라스’ 첫 출연?! 오랜 기다림(?) 끝에 출연 결심한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7</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8: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N5CiX1go_170a20064bdaa87ed4e44f31772cd772cc98884e.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비투비 서은광이 데뷔 1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라스’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다가 어느새 ‘애교 자판기’가 된 웃픈 생존기를 공개한다. 여기에 개그맨 유영우와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을 펼치고,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캐 매력까지 선보인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2012년 데뷔한 서은광은 이날 ‘라스’에 처음 출연한다. 그는 그동안 ‘라디오스타’를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출연을 주저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3세대 대표 예능돌로 자리 잡기까지의 웃픈 생존기도 공개한다. 서은광은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어떻게든 주어진 상황을 해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고 밝힌다. 분장부터 몸개그, 개인기까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다 보니 어느새 팬들이 좋아하는 ‘애교 자판기’가 됐다는 것. 이어 서은광표 애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과거부터 선보여 온 이른바 ‘파리 애교’, ‘기차 애교’ 등 끊이지 않는 애교 화수분의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한 것은 물론,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이준혁과 즉석 애교 배틀을 벌여 ‘시키면 다 하는 3세대 예능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서은광의 본업인 가창력도 빠질 수 없다. 그는 가수로 노래할 때보다 오히려 예능에서 고음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준 개그맨 유영우와 흥미진진한 고음 대결 한 판을 벌인다. 비투비의 메인 보컬 서은광과 ‘노래 잘하는 개그맨’ 유영우의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이 펼쳐지자 현장의 관심도 집중된다. 두 사람이 어디까지 고음을 끌어올릴지, 과연 승부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예능돌을 넘어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근황도 전한다. 서은광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을 맡아 차지연,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됐다고 밝힌다.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프리 캐릭터인 월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서은광은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MZ 월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어 감미로운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이며 앞서 ‘애교 자판기’로 웃음을 안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데뷔 14년 만의 첫 ‘라스’ 출연부터 몸 사리지 않는 3세대 예능돌의 웃픈 생존기, 유영우와의 고음 대결과 ‘MZ 월하’로 변신한 뮤지컬 배우 서은광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활약은 오늘(2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이번에는 폐 요양병원이다...첫 개별 수색에 곽범·송재희·그리 긴장 “식은땀 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6</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7: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6Z2VjNk_597348b008cc0d9e03ef50c3e05d4fe65ded78e0.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인 버려진 요양병원으로 향한다. 26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6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요양병원을 찾아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곽범은 "여기는 진짜 임종 직전에 계신 분들이 계셨던 곳이라"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저는 요즘 전파하고 있다. 귀신이 있을 수도 있으니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고 덤비지 말라고 한다"며 '귀신 잡는 해병대' 출연 이후 달라진 생각을 전하기도 한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한층 기세가 오른 '해병즈'는 자신 있게 수색에 나서지만, 이날부터 세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이 아닌 각자 수색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특히 모두가 지하 1층 수색을 기피한 가운데, 게임을 거치며 곽범이 홀로 지하를 향하게 된다. 이들은 탐지기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증폭 기능이 탑재된 녹음기 등 다양한 특수 장비를 들고 본격적인 수색에 나선다. 비교적 양호한 상태의 현관에 잠시 안도한 것도 잠시, 송재희는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그리 역시 오싹한 분위기에 진땀을 흘리던 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침대 위에서 의문의 형상을 발견하고 "제대로 떴다"며 깜짝 놀란다. 모두가 기피했던 지하 1층으로 홀로 향한 곽범은 물이 차오른 내부를 보고 당황한다. 이어 시신 보관실까지 발견하자 "내가 한 번씩 머리가 아픈 데가 있다. 식은땀이 난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수색을 마치고 다시 만난 '해병즈'는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이동하던 중 무언가를 먹고 있는 예지신당과 마주한다. 곽범은 "지금까지 봤던 선생님 중 제일 압도적이다"며 예지신당의 남다른 첫 등장에 놀란다. 예지신당 역시 "지하에서 느낌을 받고 저도 소리를 질렀다. 굉장히 셌다. 웬만한 사람은 못 들어간다"고 말해 곽범을 다시 한번 놀라게 한다. 이어 예지신당은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는 곽범과 송재희에게 냄새의 정체를 설명한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예지신당의 눈빛에 '해병즈'는 "진짜 압도적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예지신당은 귀신을 대하는 '해병즈' 세 사람의 모습을 각각 분석하는가 하면, 갑자기 곽범의 돌아가신 할머니에 빙의한 모습을 보여 곽범을 당황하게 한다. 예지신당이 밝힌 버려진 요양병원의 비밀은 무엇일지, 또 시신 보관실에 캠프를 설치하고 남은 미션을 수행할 사람은 누구일지 ‘귀신 잡는 해병대’ 6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승우아빠X박철현X이재용, “오락실 동전 뿌려 패가망신 가이드 자처” 생존 전략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5</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5: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iSIPVmZ_7bf8e70c4a378ce9c9acf65291aaaa755fedf233.jpg"&gt;<![CDATA[예능 프로그램 최고 기대작,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첫 공개일을 10일 앞두고, 유튜버 승우아빠, 스탠드업 코미디언 박철현, 회계사 이재용으로 구성된 ‘레드팀’의 빨간맛 경고장을 공개했다. 커뮤니티 타운 내 거래와 생산의 핵심 재화인 ‘크레딧’ 권한을 쥔 이들은 “누구든 덤비면 피범벅을 만들어드리겠다”며 불처럼 뜨거운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은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레드팀은 생산 활동과 거래에 필수적인 ‘크레딧’을 담당한다. 먼저 세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출연 계기와 팀의 생존 전략을 전했다. 승우아빠는 “요리 프로그램만 하다가 생존을 위한 서바이벌은 처음이라 스스로를 테스트해보고 싶었다. 판을 흔들기보다는 하루라도 오래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다”라고 털어놓았다. “스탠드업 코미디를 할 때 예민한 주제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다 보니, 융화하고 설득하는 것에 자신 있어 다 내 편으로 만들고 끝까지 가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는 박철현은 “크레딧은 오락실에서의 동전, 즉 기회다. ‘한 판만 더 하면 이길 수 있는데’라는 유혹을 사람들에게 뿌려 패가망신하게 만드는 가이드 역할을 레드팀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생생한 비유를 곁들였다. 이재용은 “게임 구조상 크레딧이 중요한 타이밍이 올 것이라 믿었고, 크레딧을 많이 확보한 뒤 후반부 거래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자 했다”라고 전략을 덧붙이기도 했다. 시즌1의 ‘이념’에서 ‘자원과 거래’로 확장된 룰에 대해서도 멤버들은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이념보다 돈에 관해서라면 사람들이 훨씬 더 솔직해지기 때문에 시즌1보다 훨씬 위험하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랬다”라는 박철현의 예측이 그 일례. “정치적 주장과 논리가 중요했던 시즌1과 달리 시즌2는 계산과 합리성, 경제학적 지식이 필요한 판”이라고 판단한 이재용은 그래서 회계사인 자신에게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매우 다른 분야에서 모인 팀 멤버의 첫인상과 예상치 못했던 반전에 대한 유쾌한 폭로도 이어졌다. 승우아빠는 “다 별거 안 할 것처럼 생기지 않았나.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생각지 못했던 행동들이 생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모범시민 같은 재용 형이 가끔 ‘이래도 되나’ 싶은 파격적인 말을 던졌다”라고 회상한 박철현과 달리, 이재용은 “산적 이미지의 승우아빠가 여우에 가까울 정도로 굉장히 섬세했다”며 최고의 반전 멤버로 꼽기도 했다. 타 팀을 향한 선전포고는 팀 컬러만큼이나 강렬했다. 승우아빠는 “나이브한 마음으로 서바이벌에 임하는 분들은 모두 게임에서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보여주겠다”라고 경고했다. 박철현과 이재용은 “레드팀, 즉 피로 물들었다는 뜻이다. 누구든 잘못 건드리거나 덤비면 피범벅을 만들어드리겠다”라고 엄포를 놓았다. 끝으로 ‘더 커뮤니티2’에서 시간을 돌아보며 박철현은 ‘잘못 꾼 꿈’, 이재용은 ‘반전의 전쟁터’라고 표현했고, 승우아빠는 디지털 디톡스부터 자기 성찰까지, 온전히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들여다본 시간이었다며 ‘완벽한 템플스테이’에 비유했다.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커뮤니티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레드팀의 치열한 생존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신병4 : 사보타주’ 남태우, 능청과 짠내를 넘나드는 ‘혼연일체 열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4</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3: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xBHPu2E_25d17647ea6efeffdfd5220a5750155574d23098.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V2u9DrE_7e934f50799726c4a049f56155f4b0ce65c1375f.jpg"&gt;<![CDATA[배우 남태우의 완급 조절이 캐릭터에 빠져들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는 병사들을 이끄는 최일구(남태우 분)의 나날이 그려졌다. 앞서 최일구는 병장으로 제대한 후 하사로 다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최일구는 제초 작업 중인 병사들에게 주임원사(송영재 분)가 관리하는 텃밭이 있다며 경고했다. 또한, 예초기 담당을 뽑기 위해 최일구는 열과 성을 다해 병사들 설득에 나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문빛나리(김요한 분)가 예초기를 하겠다고 나서자 최일구는 반신반의했지만 이내 자신 있게 해내는 그를 보고 기뻐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주임원사의 텃밭을 전부 썰어버린 문빛나리의 사고에 최일구는 망연자실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최일구는 뜻밖의 상황을 직면했다.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을 만나러 간 가게에서 박민주(이수지 분)를 발견한 것. 무엇보다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 사진을 보고 있던 박민주에게 도움을 드려도 되겠냐며 웃어 보여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처럼 남태우는 간부로서 적응해가는 최일구를 현실감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높였다. 특히 최고참 병장에서 막내 하사로 뒤바뀐 캐릭터의 완급을 섬세하게 조율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병사들과의 차진 티키타카는 물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렇듯 남태우는 변화를 맞이한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작품에 온전히 녹아들었다. 한편, 남태우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곽튜브 아들 태산, 축구 유니폼+노란헤어밴드! 귀요미 매력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3</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2: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eIk7oaY_247e32572dadfed3b26550f114256a75e9ef2af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 아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성공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26일(수)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곽튜브 아들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담긴다. 태산은 생후 100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의 소유자. 생후 140일이 된 태산은 배밀이 훈련에 돌입하며 뒤집기 천재에 이어 배밀이 영재로 도약한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뒤집기로 먼저 기세를 보여준 태산이 본격적으로 배밀이를 하기 위해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인 것.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엽게 기합까지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움직이려 하는 태산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기대감을 드러낸다.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배밀이에 시동을 건다. 뒤집기를 해낸 지 얼마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거침없는 성장 속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을 획득할 수 있을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태산의 귀여운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유영우, ‘복부(?)대공’ 챌린지로 뱃살 어택! 충격+경악! 황석정과 컬래버로 웃음 어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2</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1: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nAwtU80_b8f24325a09d7ba33aa93bd23c216a0e9c680936.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코미디언 유영우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예상치 못한 ‘복부(?)대공’ 챌린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충격적인 ‘뱃살 어택’부터 황석정과의 컬래버 챌린지까지, 스튜디오를 뒤집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한 유영우는 남다른 열정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는 최근 핫한 ‘북부대공’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버전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에이티즈 최산의 챌린지를 보고 복근 운동을 열심히 했다는 그는 ‘북부대공’ 대신 ‘복부(?)대공’을 준비했다고 밝힌다. 이에 황석정은 “저도 이거 알아요! 저 요새 빠져 있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의상까지 갖춰 입고 스튜디오 앞에 나선 유영우는 노래가 시작되자 묵직한 몸놀림으로 현란한 춤사위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러나 챌린지의 하이라이트에서 꿀렁이는 뱃살과 함께 ‘복부(?)대공’의 자태가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황석정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복부(?)대공’의 뱃살 어택에 “뭘 넣은 거야?”라며 눈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영우의 제안으로 ‘복부(?)대공’ 유영우와 ‘대공 부인’ 황석정의 챌린지 컬래버도 펼쳐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서 웃음 어택을 제대로 날린 유영우의 활약은 오늘(2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캐나다 아빠 기욤-36개월 딸 레아, 첫 등장부터 이목 집중! 3개국어+반전 먹성 ‘매력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1</guid><pubDate>Thu, 20 Aug 2026 07:58: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EgKYUXQ_4e0c35096a82f08f797bb98d5c62ff32a162c553.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한국살이 27년차인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와 36개월된 딸 레아가 첫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합류한 기욤과 레아 부녀의 러블리한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기욤의 “NO!”(안돼) 하는 것 없는 캐나다식 육아 방식과 “왜?”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는 호기심 가득한 레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레아는 투명한 피부에 맑은 눈동자, 차분한 말투까지, 요정 같은 매력을 뽐내며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욤의 한마디 한마디에 눈을 말똥말똥 뜨고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하는 호기심 요정 레아의 모습이 귀여움을 발사했다. 태어난 지 36개월인 된 레아는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까지 3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의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빠가 알려주는 프랑스어를 따라 한 뒤 궁금한 단어를 물어보며 배우는 레아의 모습이 자동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레아의 반전 먹성이 군침을 자극했다. 요정 같은 비주얼의 레아가 뜻밖의 대식가 DNA를 드러낸 것. 아빠가 차려준 캐나다식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직접 냉장고에서 꺼낸 수박과 버터 옥수수 등을 오물오물 흡입해 김종민과 랄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레아의 먹성에 기욤은 “레아는 하루종일 먹을 수 있다. 먹는 거에 진심”이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아는 비빔밥의 맛을 확인하더니 참기름을 잔뜩 넣어 고소한 맛을 끌어올리는 맛잘알 스킬을 발휘하는가 하면, 양고기 바비큐를 통째로 들고 뜯으며 콧노래까지 흥얼거려 차세대 먹방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KCM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해 큰 축하를 받았다. KCM은 “15년 만에 아내와 약속을 지키게 됐다”라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생애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엄마를 위해 K家네 완전체가 총출동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첫째 딸 수연은 엄마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직접 골라주고 사진을 촬영해주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해 든든한 장녀 모먼트를 뽐냈다. 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은 엄마의 변신에 눈을 반짝였다. KCM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보고는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남편을 본 아내의 눈가도 이내 촉촉해졌다. KCM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다”라며 “아내가 기다려준 게 고맙고 미안해서 눈물이 났다”라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요정 같이 사랑스러운 레아”, ”3개국어하는 레아 똑똑이네”, “캐나다 아빠 기욤의 육아방식 새로워”, “비빔밥에 참기름으로 간 맞추는 36개월 등장! 레아 맛잘알이구나”, “레아 골고루 잘 먹는 모습 보니 배부르다”, “KCM 아내 드레스 소화력 미쳤다”, “15년만에 입는 첫 웨딩드레스 뭉클해요”, ”케가네 드레스샵 총출동! 엄마가 든든하겠네”, “여신으로 변신한 엄마 보는 하온이 표정 넘넘 귀여워”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9월 11일(금)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개최! 리센느-포레스텔라 스페셜 축하무대 확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0</guid><pubDate>Wed, 19 Aug 2026 22:52: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kAlBwbWK_5d4812770e636b74991b7ec65f8bcec595fa0632.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오는 9월 11일(금) 확정됐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특히 배우 절친 4인방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이 뭉친 ‘화양연화’의 무대는 단일 릴스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해투’ 측이 오는 9월 11일(금) 시청자와 함께 하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을 개최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는 각 본선 조에서 선발된 합격자 12팀이 총출동해, 최후의 1팀을 가릴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여기에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을 더욱 뜨겁게 달굴 스페셜 게스트까지 예고돼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파이널을 축하하기 위해 기적의 역주행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와 대한민국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등판, 피날레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에 출격할 인생 팀메이트 라인업도 기대를 높인다. 앞서 방송된 본선 A, B조에서는 첫 회부터 화제를 모은 방예담 패밀리 방예담, 방대식, 정미영의 ‘방가방가’를 비롯해 이효리를 울린 박은주, 전유준 모자의 ‘거북이처럼’, 남다른 끼로 현장을 사로잡은 리틀 송가인 황지원과 리틀 이찬원 이민우의 ‘환상의 짝꿍’, 뮤지컬 대부 김봉환과 무명 뮤지컬 배우 아들 김한재의 ‘봉한이네’가 합격자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새롭게 치열한 관문을 뚫고 온 본선 C, D, E조의 합격팀이 가세해, 경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또 하나의 축제의 장을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시청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간 ‘해투’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가 합격자를 선발해온 바. 이번 무대에서는 MC들과 함께 현장을 찾은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 최후의 1팀을 함께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피날레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은 오는 9월 11일(금) 오후 6시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해투’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지훈, 결국 불륜 들켰다…거짓말 벗겨질수록 살아나는 '재홍의 민낯'</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9</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5: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Gna4H9C_7d662d0708dfdf4adb41b9f5888eaa94a69cf9d0.pn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hKlJQAV_e082905dbccdf163a2ffbbcf9fcc52f6073d3242.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PADK1aj_69246ee5fa333592cb70507234554cc4a8db9c5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1qFZO8J_b820c0fb762544ab6489e83f6ce82bca554eb836.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qL0uBDW_3954f5054095f419102421b0d4ac82db2be8c871.jpg"&gt;<![CDATA[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하나씩 벗겨지는 '재홍'의 민낯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지난 주말 공개된 5화에서는 그동안 재홍이 감춰왔던 진짜 불륜과 두 집안 아이들이 연루된 뺑소니 사고의 전말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불륜과 시체 수습, 사건 은폐까지 어떻게든 버텨왔던 재홍은 자신이 가장 숨기고 싶었던 비밀까지 아내 경희에게 발각되면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작품의 흥행도 이어지고 있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공개 첫 주 인기작 1위에 오른 뒤 시청량이 169% 추가 상승하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역대 누적 시청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5화에서 가장 크게 뒤집힌 것은 재홍의 위치다. 그동안 재홍은 사건이 터질 때마다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순발력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왔다. 딸을 지킨다는 명분 아래 아내 경희와 함께 사건을 수습했고, 거액의 돈을 요구받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위기를 넘기려 했다. 그러나 협박 영상에 담긴 것이 다름 아닌 재홍과 수정의 불륜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경희가 남편의 실제 불륜을 확인하면서 재홍은 사건을 함께 감춰야 할 '공범 남편'인 동시에 아내를 배신한 당사자가 됐다. 5화 공개 전 쿠팡플레이 역시 불륜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경희가 쥐게 되면서 관계의 판도가 뒤집힐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지훈은 이 과정에서 재홍을 단순한 불륜남이나 악인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살아남기 위해 머리를 굴리고, 궁지에 몰리면 금세 초조해지며, 가족을 지키겠다고 나서면서도 자신의 욕망은 놓지 못하는 인간의 모순을 그대로 드러낸다. 비겁하지만 완전히 미워하기도 어렵고, 한심하지만 다음 행동을 계속 지켜보게 만드는 것이 재홍의 특징이다. 김지훈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재홍의 매력을 '하찮미'라고 표현했다. 겉으로는 밝고 능청스럽지만 배우로 인정받지 못한 열등감과 초라함을 품은 인물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재홍에 대해 "내 주변에도 저런 사람이 있지 싶은, 피부로 와닿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5화는 그 '하찮미'가 가장 처절하게 드러난 회차이기도 했다. 재홍은 더 이상 사건을 주도하지 못한다. 불륜을 들킨 순간부터 그는 경희와 수정 사이에서 선택권을 잃고, 자신이 저질러온 일들의 결과에 끌려다니기 시작한다. 김지훈은 이런 재홍의 변화를 큰 동작보다 굳어진 표정과 흔들리는 시선, 순간적으로 치솟는 불안으로 표현한다. 앞선 강렬한 악역들과도 다른 얼굴이다. 김지훈은 '악의 꽃', '발레리나', '이재, 곧 죽습니다' 등에서 강한 악역을 맡아왔다. 반면 재홍은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인물이 아니다. 오히려 문제가 터질 때마다 허둥대고, 잘못된 선택을 수습하려다 더 큰 문제를 만드는 쪽에 가깝다. 김지훈도 이번 작품에서는 힘을 빼고 평범하고 초라한 얼굴을 꺼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흥미로운 점은 재홍이 무너질수록 극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첫 회 불륜 의혹에서 시작해 수정과의 실제 불륜, 딸들이 연루된 뺑소니 사고, 시체 수습과 은폐, 5억원 요구까지 주요 사건마다 재홍이 연결돼 있다. 5화에서 불륜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이제 재홍은 더 이상 사건 밖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인물이 됐다. 오는 21일 공개되는 6화에서는 이 압박이 한 단계 더 커진다. 쿠팡플레이가 19일 공개한 6화 스틸에 따르면 재홍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던 변호사 최상철이 급기야 경희와 재홍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불륜과 뺑소니, 시체 은폐 등 외부에 알려져서는 안 될 비밀이 쌓여 있는 공간에 외부인이 침입하면서 재홍을 둘러싼 위험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5화 말미부터 최상철과 재홍의 연결은 새로운 파국의 복선으로 등장했다. 최상철이 재홍에게 접근하기 시작한 가운데, 6화에서는 그가 재홍의 가장 사적인 공간인 집 안까지 들어오면서 지금까지 감춰온 비밀이 한꺼번에 폭발할 가능성을 높인다. 쿠팡플레이에서 공개한 스틸에서는 최상철이 재홍에게 접근하면서 새로운 관계가 또 다른 파국을 불러올 것을 예고했다. 김지훈이 5화까지 보여준 재홍은 사건을 해결하는 인물이라기보다 사건을 더 크게 만드는 인물에 가깝다. 선택할 때마다 상황은 악화되고, 숨길수록 비밀은 커진다. 그럼에도 재홍은 끊임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남으려 한다. 작품의 블랙코미디가 가장 선명하게 작동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김지훈은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주인공들이 "점점 밑바닥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고 설명했다. 또 결말에 대해서는 "100% 만족한다"며 사건이 계속 꼬이면서도 마지막까지 개연성과 설득력을 유지한다고 자신했다. 5화에서 불륜남이라는 마지막 가면까지 벗겨진 재홍이 6화부터 어디까지 추락할지가 후반부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코미디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하며 이창희 감독이 연출하고 정은경·박수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 중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6화는 오는 8월 21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패알못 덴마크 삼 형제, 충격의 K-패션 도전에 MC 딘딘 “왜 아무도 안 말렸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8</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4: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RyPAYKm_191b3e957dbcdbaf18fa4ef51e33402e15d7f517.jpg"&gt;<![CDATA[덴마크 삼 형제의 좌충우돌 K-메이크오버가 펼쳐진다. 오는 8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요나스가 두 동생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코스가 공개된다. 평소 요나스의 한국식 스타일링을 이해하지 못했던 에스크와 타이스를 위해 패션부터 헤어스타일까지 바꿔주기로 한 것. 두 동생의 변신을 책임질 요나스의 야심 찬 K-메이크오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삼 형제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패션 스토어다. 평소 무채색과 와이드 핏을 즐겨 입는 요나스는 본격적인 쇼핑에 앞서 일일 패션 강사를 자처한다. 그는 “한국 와이드 핏 패션의 시작은 한복을 입던 조선 시대부터(?)”라며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패션 지식을 진지하게 풀어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파비앙은 “요나스는 너무 위협적인 존재”라며 그의 한국 지식을 견제한다. 이어 “한국 패션 역사는 고려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한술 더 뜨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본격적인 쇼핑이 시작되자 요나스는 동생들에게 옷을 추천하며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한다. 하지만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달리 막상 옷을 고르기 시작하자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 센스로 난항에 빠졌다고 전해진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요나스가 옷을 골라줄 때가 아닌 것 같다”며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형제가 요나스가 골라준 옷을 입고 등장할 때마다 스튜디오에서는 탄식이 이어지고, 급기야 딘딘은 “왜 아무도 도와주지 않은 거냐”며 제작진을 원망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쇼핑을 마친 형제들이 두 번째로 찾은 곳은 한국의 미용실이다. 살면서 미용실에 단 한 번밖에 가보지 못했다는 둘째 에스크의 고백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덴마크의 높은 물가 탓에 전문 미용실을 선뜻 방문하기 어려웠던 것. 이를 들은 파비앙은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꼭 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바로 피부과, 안경점, 미용실”이라며 ‘한국 여행 꿀팁’을 전수해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스타일링에 앞서 상담을 시작한 세 사람은 각자 원하는 ‘추구미’를 자랑스럽게 설명하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달라질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에 부푼 것도 잠시, 전문가의 손길이 시작되자 에스크와 타이스는 돌연 긴장한 채 굳어버렸다고 한다. 과연 두 사람을 얼어붙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지, 삼 형제의 최종 변신에 관심이 모인다. 덴마크 삼 형제의 좌충우돌 K-메이크오버 결과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박영진, 지난 출연 후 집에서 이불킥! 하하 등에 업고 유라인 도전 X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받은 이유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7</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3: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fcUAnoH_c97ae2073b68459912c720d2b53ab9eb0db10436.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박영진이 지난 출연 이후 집에서 홀로 ‘이불킥’을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녹화가 끝난 뒤에야 더 좋은 멘트가 떠올랐다는 그는 이번 출연에서 제대로 만회를 노린다. 여기에 최근 다시 예능판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를 받은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오늘(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하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영진은 지난 ‘라스’ 출연을 떠올리며 녹화가 끝난 뒤 오히려 현타가 왔다고 털어놓는다. 현장에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재치 있는 멘트가 집에 돌아간 후 뒤늦게 떠올랐다는 것. 심지어 자다가도 당시 상황이 생각나 ‘이불킥’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하하, 양상국과 함께하고 있는 ‘부산 호소인’ 활동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경북 김천 출신인 박영진이 어쩌다 ‘부산 호소인’이 됐는지 예상 밖의 합류 과정이 밝혀지며 웃음을 더한다. 박영진의 남다른 ‘짠남자’ 면모도 드러난다. 하하의 팬 콘서트 연습에 참여한 그는 예상보다 연습이 길어지자 시계를 계속 확인했다고. 알고 보니 그가 연습보다 더 신경 쓰고 있었던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근 예능 활동이 다시 늘어난 박영진은 하하를 향한 고마움도 전한다. 특히 하하와 함께한 ‘놀면 뭐하니?’ 방송 이후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까지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재석이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잘해줘서 고맙다”라는 말을 건넸다고 전하며 당시의 특별한 감정을 털어놓는다. 한편 오랫동안 진행했던 MBC 라디오 종영으로 이사 계획에 뜻밖의 차질이 생긴 사연도 공개한다. 이미 여러 계획을 세워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는 것. 이야기를 듣던 홍혜걸에게 급기야 즉석 대출(?) 상담까지 시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영진의 대표 유행어 ‘소는 누가 키워’도 다시 등장한다. 과거 ‘개콘’ 유행어 조사에서 자신의 유행어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은근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여기에 박영진은 오래된 유행어를 2026년에도 살리겠다며 최신 유행과의 강제 컬래버에 돌입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급기야 최근 허경환의 활약을 지켜보며 얻은 깨달음까지 공개한다. 그는 “개그 기승전결의 시대는 끝났다. 요즘은 다 기세”라고 선언하며 기존의 치밀한 개그 방식과 전혀 다른 ‘기세 개그’에 도전한다. 과연 ‘소는 누가 키워’가 2026년 버전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라스’ 출연 후 이어진 이불킥부터 유재석에게 직접 전화받은 사연, 대표 유행어 부활을 건 박영진의 예능 생존기는 오늘(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특별전: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성황리 진행 중! 광복절 연휴 방문객 발걸음 잇따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6</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2: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Lyg9Pbh_471c4ceafeb6003a316921ab03be6ab544d1486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5RiUVP0_40d0db1ea9a1110a3e64200d17acbf9ad8589173.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미리 만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색다른 서스펜스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7월 2일 최초 공개된 ‘D-100’ 티저 영상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까지 대사 한 마디 없이 눈빛과 표정으로 모든 것을 담아낸 배우들의 존재감은 짧지만 강렬했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의 만남은 그 자체로 신뢰를 더하며 100일의 기다림도 아깝지 않게 했다. 그런 가운데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특별전: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가 문을 열며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작품의 세계관을 현실로 확장한 공간에서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서, 관람객이 직접 밀정이 되어 작전에 참여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몰입형 전시로 연휴 기간을 맞아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1층 로비 공간에 마련된 포토부스, 작전의 방, 전당포: 필담의 공간은 실제 촬영에 사용된 소품 및 가구 일부를 활용해 작품의 공간을 재현했다. 특히 전시 초입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100일의 거짓말’의 기획의도와 류보리 작가의 메시지였다. 류보리 작가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 서울역사박물관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3층 상설 전시관 곳곳에서는 배우들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도슨트와 스탬프 투어 체험이 마련됐다. 드라마와 연관된 주요 유물과 전시품 소개를 위해 배우들이 직접 녹음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해당 전시는 현재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닷새 만에 각종 SNS 및 커뮤니티를 통해 “부모님과 아이들,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전시” “작가님의 편지가 ‘100일의 거짓말’을 더 기다려지게 했다”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재밌었던 전시” “광복절에 방문해서 더욱 뜻깊었다” “특별전 보는 내내 가슴이 울컥하고 마음이 웅장해졌다” “다들 꼭 한번 가보길 추천” 등의 특별전 관람 후기와 함께 첫 방송에 대한 기대평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특별전: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는 오는 9월 27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 배우들의 오디오 도슨트는 오는 11월 29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3층 상설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매주 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금요일은 밤 9시까지 연장운영 한다. (매주 월요일 휴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무당들도 뒷걸음질 친 유령 마을…귀신 소탕 나선 곽범·송재희·그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5</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1: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GJHFMcj_44ab1f491b29bc5e0cedc8cd7891975305765407.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무속인들조차 고개를 내저었다는 유령 마을에서 더욱 강력한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선다. 19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5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악귀와 악신이 나온다는 유령 마을을 찾아 수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곽범은 “매주 신기한 일이 조금씩 벌어지면서 귀신의 존재를 받아들여야 하나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이들이 찾은 장소에 대해 “유명한 무당 선생님들도 왔다가 뒷걸음질을 쳤다는 곳”이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이곳에는 임진왜란 당시 목숨을 잃은 일본 무사의 영가가 있다는 괴담이 전해진다. 이에 곽범은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며 일본 귀신까지 소탕하겠다는 기세를 보인다. 그리는 실시간으로 사람의 형체를 인식하는 탐지기를 켜고 본격적인 수색을 준비한다. ‘외부인 출입금지’라는 경고문이 적힌 곳을 지나 건물에 들어서자 탐지기가 곧바로 반응하고, 이를 확인한 그리는 당혹감을 드러낸다. 과연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탐지기가 포착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사무실과 예배당, 숙소 등으로 나뉜 거대한 유령 마을을 둘러보던 ‘해병즈’는 거미줄까지 헤치며 건물 2층으로 향한다. 초반에는 곽범이 “어렵지 않다”고 자신하고, 그리 역시 “나 좀 늘었을지도?”라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송재희와 그리는 그대로 주저앉아 연신 사과하고, 송재희는 “이 프로그램 끝나면 제명당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 등 해병대의 패기가 순식간에 사라져 웃음을 자아낸다. 기이한 현상은 계속된다. 야외 수색 중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형체까지 감지된다. 특히 의문의 형체가 마치 칼을 휘두르는 듯 격렬하게 움직이자 ‘해병즈’는 앞서 들었던 ‘일본 무사 영가’를 떠올린다. 이에 그리는 “진짜 무섭다”며 두려움을 드러낸다. 이어 예배당으로 향한 ‘해병즈’는 또 다른 이상 현상과 마주한다. 곽범은 “무서운 느낌과는 다르다”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감지하고, 그리 역시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며 발걸음을 멈춘다. 이때 탐지기에는 그리의 뒤편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이후 ‘해병즈’와 만난 무속인 왕산보살은 그리를 보자마자 “여기 붙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령 마을을 수색하는 동안 한 영가가 그리에게 따라붙었다는 것. 왕산보살은 이곳에 수많은 영가가 머물고 있으며, 사나운 귀신이 들러붙어 집안에 잇따라 액운을 불러온다는 ‘중복살’과 연관된 터라고 설명한다. 특히 일본 무사의 영가까지 언급해 앞서 탐지기에 포착된 의문의 형체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속인의 경고에도 ‘해병즈’는 귀신 소탕 작전을 위해 다시 건물로 향한다. 귀신의 기운이 감지됐던 방에 도착한 이들은 1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 영가의 존재를 확인하는 ‘동전 분신사바’를 시도한다. ‘해병즈’가 던진 질문에 뜻밖의 결과가 나오면서 현장은 또 한 번 술렁인다. 과연 무속인들조차 경계했다는 유령 마을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기이한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해병즈’가 귀신 소탕 작전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유령 마을에서 펼쳐질 귀신 소탕 작전의 전말은 ‘귀신 잡는 해병대’ 5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합류한 韓 최초 여성 강력반장 박미옥, "낙인과 혐오보다, 이해와 공존을 이야기하고 싶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4</guid><pubDate>Wed, 19 Aug 2026 22:40: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XDQZOyt_42d8f1678fd7f363eaa23592488f44ab502e48e6.jpg"&gt;<![CDATA[▲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리얼 수사 예능 ‘용감한 형사들5’가 21일 방송부터 새 코너 '끝나지 않은 사건 Q'를 신설하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반장 출신 박미옥 전 형사를 고정 패널로 맞이한다. 코너는 관련 전문가들이 오늘의 주제와 맞닿아 있는 자신의 담당 사건을 연결 지어 이야기하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사건 재현을 넘어 범죄 심리와 사건 속 당사자들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 합류를 앞두고 박미옥 전 형사에게 서면으로 소감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새 코너 고정 합류 계기] Q. 이번에 &lt;용감한 형사들5&gt;의 새로운 코너에 고정 멤버로 합류를 결정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요? A. 범죄 현장에서 일했던 사람으로서, 사건·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처벌 위주의 의견을 넘어선 다음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었다. '끝나지 않은 사건 Q'가 한 발 더 나아가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싶어 하는 취지에 공감해 출연을 결심했다. Q. &lt;용감한 형사들&gt; 프로그램을 혹시 알고 계셨는지요? A. 시즌1부터 알고 있었다. 이슈되는 사건의 시의성보다 과거 사건을 검토하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프로라는 생각이었다. 현장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진정성을 보여준 점에 감사했다. Q. 특별히 인상 깊게 보신 사건이나 회차가 있으셨는지요? A. 가평 계곡 살인 사건 편에서 가스라이팅과 보험사기 범죄의 허점을 면밀하게 짚은 점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심리적 지배에 의한 가치관의 훼손, 도덕적 왜곡의 원인에 관심이 많다. Q. 고정으로 자리하게 되신 만큼 부담감이나 책임감이 다르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계신가요? A. 부담되는 것은 맞다. 30여 년 현장에서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수사를 했지만, 형사적 경험만으로 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균형 있는 시선으로 말할 수 있도록 다시 공부하고 노력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Q. 안정환 MC,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실제로 호흡을 맞춰보니 어떤 케미스트리가 느껴지시나요? A. 첫 녹화 때 낯설고 힘든 마음이었는데, 안정환씨가 편안하게 상황을 이끌어줘 저도 모르게 편안해졌다. 권일용 프로파일러와는 현장에서도 시선과 지식을 주고받으며 수사 방향을 재설정하곤 했는데, 녹화를 하면서도 자꾸 궁금한 것이 생겼다. 방송에서 해야 할 역할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Q. 형사님만이 채울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이미 많은 전문가와 주제가 있는 방송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까 고민도 했다. 형사로서 현장에서 느꼈던 의문과 인간적인 고뇌를 말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 아닐까 한다. Q. 첫 촬영 중 혹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셨는지요? A. 프로파일러, 법의학자, 수사지휘자, 형사가 같은 사건 경험을 놓고 이야기할 때, 서로의 역할이 시너지가 되어 힘이 되었던 느낌이 있었다. 방송인 것을 잊어버리고 마구 토론하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Q. 대중에게는 '강하고 센 캐릭터'의 이미지로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현장에서 담당형사는 작전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성별 구분이 없다. 30여 년을 형사로 살며 이미 저만의 캐릭터를 형성해온 사람이다. 한 사람의 경력과 삶은 순간순간이 쌓여 만들어진 정체성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Q. 앞으로 &lt;용감한 형사들5&gt;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A. 우리 모두 결핍을 안고 태어나 그것을 채우며 성장한다. 범죄현장에서는 그 결핍이 왜곡되는 모습을 많이 보았지만, 동시에 결핍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작용하는 것도 보았다. 용서할 수 없는 일도 있겠지만, 낙인과 혐오보다 이해와 공존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형사 시절 이야기] Q. 1991년 여자형사기동대 창설 당시 합류하시게 된 계기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A. 상사의 지시로 갔다. 1년 만에 정서적 버거움에 도망치고 싶었지만 '제대로 해보고 떠나자'는 마음이 30년을 하게 했다. 도박 단속을 위해 처음 승합차를 운전하던 순간, '오늘 우리의 운명이 내 손에 달렸다'는 무게감을 느꼈던 기억이 선명하다. 첫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밤늦게 서초동으로 향하던 길에서도 담당형사로서의 존재감을 처음 실감했다. Q. 특별히 관심이나 시간을 더 많이 쏟았던 유형의 사건이 있다면 어떤 사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연쇄 성범죄사건, 실종사건이었다. 목격자가 없고 사회적 편견과 개인적 해석이 난무하는 사건 특성상, 디테일한 수사 기술이 축적되어야만 입증이 어려운 사건도 동기와 증거까지 잘 수사할 수 있는 형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 Q. 탈옥수 신창원 검거에 기여하신 일화, 이후 신창원이 형사님을 알아보고 인사했다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입니다. 그 순간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가슴이 서늘했다. 작은 마을을 돌며 수사할 때 '내가 신창원을 알아채고 잡을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었는데, 신창원이 먼저 나를 알아보고 인사했을 때는 '결국 놓칠 수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했다. Q. 여성 형사로서 조직 내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극복에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요? A. 조직생활의 어려움이 여성이라는 이유로만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직업의 본질과 역할을 놓지 않고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했다.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 않은 노력이 쌓인 뒤에야 조직의 신뢰도 따라왔다. 인간에 대한 존중과 나의 위치, 태도를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만이 지름길이었다. [근황] Q. 은퇴 후 제주에서 서재 겸 책방을 운영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에서의 생활은 만족스러우신가요? A. 인생을 여행하듯 살겠다는 마음으로 제주를 선택했다. 다만 아직 상시로 운영하는 곳은 아니다. 지금은 글 쓰는 작가이자 미술작가의 어시스트 겸 매니저로서의 본업에 더 충실하고 있고, 그 낯섦에 힘들 때 제주의 자연이 충분한 휴식처가 되어준다. Q. 끝으로 후배 형사들, 형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꿈을 꾸고 실천하는 삶은 자신을 사랑하는 구체적 방법이다. 직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끝까지 질문을 놓지 않고 단계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매 순간 뿌듯함과 위로를 느끼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자신의 삶이다. 꿈을 시작할 기회와 그 가치를 실현하는 근력 있는 후배가 되길 응원한다. 한편 박미옥 전 형사가 새롭게 합류하는 '끝나지 않은 사건 Q'는 ‘용감한 형사들5’ 17회부터 방송되며, 안정환·권일용 프로파일러·박미옥 전 형사가 고정으로 출연해 각자가 겪은 사건을 연결해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로 꾸며진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허키 시바세키 VS 김구라, 갑자기 시작된 ‘비주류’ 대결! “누가 더 비주류인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3</guid><pubDate>Wed, 19 Aug 2026 22:37: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Anfq4LY_ca49ca1fff04004f2e20ebeea20a044b3ca45722.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실력파 힙합 프로듀서이자 유튜브계 ‘비주류 토커(?)’인 허키 시바세키가 ‘라디오스타’의 ‘비주류 토커’ 김구라와 ‘누가 더 비주류인가!’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오늘(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하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진다. 힙합 프로듀서로 꾸준히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온 허키 시바세키는 최근 토크 콘텐츠인 ‘비주류 초대석’을 통해 특유의 시니컬한 입담을 뽐내며 ‘대표 비주류 토커’로 화제를 모았다.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티격태격하며 탄생한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이라는 유행어에 긁힌 당사자(?)이기도 하다. 허키 시바세키는 유행어에 대해 “애써 주류의 트렌드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놀리는 말”이라고 설명하면서 스스로 “내가 진짜 일부러 그러는 건가?”라는 고민을 했다고 밝힌다. 고민 끝에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비주류병(?)’은 아니다”라면서 “창작자로서 새로운 걸 쫓다가 생긴 취향이 아닐까 싶다”고 말한다. 유행하는 것들을 찾아보지 않는다는 허키 시바세키의 말에 MC 장도연이 “얼마 전에 ‘호프’ GV도 하셨던데?”라며 의아한 표정으로 묻자, 그는 “기회가 돼서 보게 됐다”고 답하며 멋쩍은 웃음을 터뜨린다. 이어 최근 화제의 콘텐츠를 언급하며 ‘누가 더 비주류인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비주류 테스트’가 펼쳐진다. ‘라디오스타’ 대표 ‘비주류 토커’ 김구라가 등판하자, 허키 시바세키는 “김구라 선배님, 제가 되게 좋아하는 연예인이에요”라며 애정을 표한다. 그러자 김구라는 갑자기 배달 앱과 SNS도 하지 않는다며 ‘비주류’ 자부심(?)을 드러낸다. 허키 시바세키가 “저는 둘 다 많이 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김구라는 “아직 멀었어! 완전 주류야!”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유튜브계 ‘비주류 토커’ 허키 시바세키와 ‘라디오스타’의 ‘비주류 토커’ 김구라의 ‘비주류’ 대결이 어디까지 펼쳐질지는 오늘(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기욤 딸 레아, 쯔양 빰치는 먹방 요정! 야무진 비빔 스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2</guid><pubDate>Wed, 19 Aug 2026 22:36: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0SYdVZH_2e2dbc6f9be83c339ce9e1531ce474a4e4fd56d9.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한 기욤의 딸 레아가 요정 같은 비주얼에 반전 먹성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와 태어난 지 36개월 된 딸 레아가 ‘슈돌’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요정 같은 비주얼의 소유자인 레아가 뜻밖의 반전 먹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아는 캐나다식 아침 식사를 시작으로 수박, 옥수수, 육포, 비빔밥, 양갈비 바비큐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음식을 모두 흡입하는 놀라운 먹성을 과시한다. 이에 기욤은 “레아는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다”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레아는 ‘참기름 러버’의 면모로 아빠 기욤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 아빠가 만들어준 나물 비빔밥에 참기름을 추가로 콸콸 붓더니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비비기 시작한 것. 이어 콩나물, 애호박, 버섯 등 나물을 가리지 않고 복스럽게 맛본다. 이에 김종민은 “비주얼은 요정인데 먹성은 문세윤”이라며 레아의 반전 먹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요정 비주얼에 대식가 DNA까지 장착한 36개월 레아의 사랑스러운 먹방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소지섭 “'김부장' 시즌2? 사건에 따라 역할도 변하지 않을까...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1</guid><pubDate>Tue, 18 Aug 2026 15:05: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3zm1kfI_398a2d197c767e9629fb6157246d2906350abc0b.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cJFghu4_0451d8149fdc5b938941af291d4f2efacffe284f.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8jfraqz_731f7edae448eff24f472f915e8f70b82dd1002e.jpg"&gt;<![CDATA[▲사진=볼드페이지  배우 소지섭이 최근 큰 사랑을 받은 '김부장'부터 배우 생활 30년을 이어오며 느낀 변화와 책임감,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모습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소지섭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의 글로벌 인터뷰 'Global Q’s'를 통해 '김부장'의 흥행 이후 달라진 반응과 작품 선택 기준,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욕심, 오랫동안 스타로 살아온 삶에 대한 생각 등을 전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볼드페이지의 프랑스, 인도, 멕시코 등 해외 출신 글로벌 에디터들이 소지섭에게 직접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관심을 모았다. 먼저 '김부장' 이후 달라진 반응에 대해 소지섭은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지 못한 세대가 되게 많은데, 이번 '김부장'은 많은 세대들이 봐주셔서 요즘에는 제 이름보다 '김부장'이라는 이름으로 제일 많이 불린다”고 말했다. '김부장'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액션보다 인물의 서사를 꼽았다. 전작 '광장' 이후 다시 액션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는 그는 “그때 들어왔던 게 '김부장'인데, 액션보다는 김부장이 갖고 있는 서사, 이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 밝혔다. '김부장', '오직 그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유독 누군가를 끝까지 지키려는 인물을 많이 연기해온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소지섭은 “약간 둘 다인 것 같다. 제가 나서서 찾지는 않지만 그런 대본을 보면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큰 줄기가 있어서 끈질기게 붙잡고 늘어지는 걸 좋아하나 보다”라며 “단순하게 놓치지 않고 끝까지 가는 걸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남미에서 작품을 본 뒤에도 계속 생각나고 눈물이 나는 드라마를 'K-트라우마'라고 부르며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대표작 중 하나라는 이야기를 듣자 그는 “그런 감성이 같이 통한다는 게 되게 신기하다”며 “언어가 다르면 조금 다르게 감정이 전달될 수도 있는데 그걸 같이 느낀다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아직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 경고 메시지를 해달라는 질문에는 “워낙 클래식하고 새드엔딩이잖아요. 잘못 보면 큰일 날 수 있는 드라마”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잘못 클릭하면 큰일 난다”라고 웃은 뒤 “한동안 슬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생활 30년 차가 됐지만 작품을 대하는 부담은 오히려 커졌다. 소지섭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 잘 내려놓지는 않는 것 같다”며 “작품 하나가 잘못되면 너무나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때는 모르고 그냥 했고 지금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보인다”며 “요즘 시장도 어려운데 작품이 잘못되면 나의 문제를 떠나서 다른 작품이 제작이 안 된다. 오히려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미 많은 캐릭터를 경험한 만큼 새로운 모습을 찾는 일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그는 “안 한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되게 많이 했다. 너무 많이 했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쉽지는 않다. 보여줬던 것도 많고,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하지만 새로운 걸 계속 찾긴 하겠죠”라고 덧붙였다. '김부장' 시즌2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소지섭은 “새롭다기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형식보다는 이번에 딸아이가 없어진 것처럼 큰 무언가가 줄기로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준비를 할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따라서 김부장의 역할도 조금 변하겠죠. 그럼 또 그 안에서 다양한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마 팀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일단 세계관이 너무 크다”고 밝혔다. 오랫동안 스타로 살아온 삶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으로 평생 살아가는 삶이 어떠냐는 질문에 소지섭은 “감사한 일이죠. 근데 좋은 게 51%? 그렇지 않은 게 49%”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코 쉽지 않은 삶인 것 같다. 그게 가면 갈수록 더 무겁고 힘들어지는 것 같다”며 “이제는 한국 내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리액션을 해주시니까. 특히 주인공들 같은 경우는 거기에 대한 책임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30년 동안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를 거쳐왔지만 여전히 새로운 것을 찾고 있는 소지섭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볼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 서강준 마음에 조용한 파고 일으킨다! 첫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00</guid><pubDate>Tue, 18 Aug 2026 15:04: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ZyRfFM2_cdf314603d0ddb4e457a02bf8b856f387ddcd823.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조아람이 서강준의 단단했던 마음에 조용한 파고를 일으킬 ‘솔직한 직진녀’의 새 얼굴로 전격 변신한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늘(18일) 공개된 스틸컷은 남궁호(서강준)의 마음에 잔잔하게, 그러나 정확한 흔들림을 만들어낼 직장 후배 ‘박수아’ 역 조아람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수아는 훈민제과 TF스낵3팀에서 남궁호와 함께 일하는 직장 후배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솔직하게 표현하는 꾸밈없는 성격과 당찬 매력을 지녔다. 훈민제과에서 남궁호와 함께 일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다가가는 인물로, 그의 일상에 조용한 변화를 만들어간다. 공개된 스틸컷은 박수아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남궁호와 마주 선 장면에서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업무와 일상을 오가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조아람은 이러한 박수아의 매력을 더욱 현실적이고 사랑스럽게 완성했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감사합니다’, ‘달까지 가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보여준 조아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꾸밈없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청춘의 얼굴을 그려낼 예정이다. 계산보다 진심이 먼저인 박수아가 남궁호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익숙했던 사랑에 어떤 새로운 감정을 불러오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조아람은 계산 없이 솔직하고 담백한 박수아를 특유의 신선한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라며, “남궁호의일상에 조용하지만 선명한 파고를 일으키며 새로운 설렘을 만들어갈 조아람표 ‘직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이 온다’ 민진웅, ‘혼란→환장→복잡’ 3단 내면 변주... ‘극 재미 ↑’</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9</guid><pubDate>Tue, 18 Aug 2026 15:00:5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NpZwHxE_7bc2957c97a07f79a153d88baacda58e88e05248.jpg"&gt;<![CDATA[배우 민진웅이 유연한 소화력을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 두 사람 사이에서 골머리를 앓는 박정우(민진웅 분)의 하루가 그려졌다. 앞서 박정우는 갑작스럽게 한규림을 마주치고 놀랐다. 이 가운데 박정우는 다시 만난 한규림에게 진실을 물었다. 무엇보다 결혼한 적 없다는 사실에 한결(윤하빈 분)이 김무진의 친자일 가능성도 높아졌다며 의심의 촉을 세웠다. 또한, 자리를 피한 한규림을 뒤로하며 혼잣말하는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무진이 한결이 사용한 빨대를 놓고 고민하자 박정우는 당황했다. 하지만 곧이어 빨대를 버리라는 그의 한마디에 안도하면서도 김무진이 괴로워하자 안쓰러운 듯 눈치를 살폈다. 그런가 하면 한규림의 가게에서 소란을 피운 김무진을 끌고 나온 박정우는 융단폭격 같은 팩트를 날렸다. 여기에 함께 가는 김무진과 한결을 보며 복잡다단한 심정을 드러내 앞으로 박정우가 어떤 역할을 해줄지 궁금케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상황에 알맞은 감정과 연기로 극의 몰입을 높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친구를 위해 몸소 움직이고 걱정하는 면면에서는 김무진과의 끈끈한 우정을 체감케 했다. 더불어 적재적소 김무진과 옥신각신하며 혼란부터 환장, 복잡한 심경까지 보여준 차진 호흡이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이렇듯 민진웅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살려내며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민진웅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5년 만에 예능 복귀 ! ‘위대한 가이드3’ 스페셜 가이드 출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8</guid><pubDate>Tue, 18 Aug 2026 15:00: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aO5f1Zh_9d534fcf18d083fcde0d0deb7950f7809dadb99e.jpg"&gt;<![CDATA[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 ‘비정상회담’ 출신의 영국인 제임스 후퍼가 스페셜 가이드로 전격 출격한다. 제임스 후퍼는 만 19세 나이에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정, 세계 최초 북극-남극 무동력 종단 등 엄청난 경력을 지닌 탐험가이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이후 약 5년 만에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이처럼 세계적인 탐험가인 그조차 가보지 못한 ‘투브칼’ 등반에 사형제가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 끌어모은다. 이날 제임스 후퍼는 전 세계 고산을 누벼온 베테랑 산악인답게 독보적인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식사부터 의상까지 고산 등반에 필요한 실전 팁은 물론, 깊이 있는 경험담으로 전문성을 더한다. 이어 그는 “해발 4,000m 이상은 변덕이 심해 절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매서운 경고로 현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잠시, 제임스 후퍼의 상상 초월 ‘반전 나이’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흰머리로 등장한 제임스를 본 박명수가 놀라자, 그는 “아마 안 믿으실 테지만 39살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최다니엘과 전소민은 “나보다 동생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끈다. 한편, 평소 제임스 후퍼의 팬이라고 밝힌 김대호는 투브칼로 향하는 내내 ‘자칭 모험가’ 면모를 뽐내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그는 “제임스도 저런 산 보면 올라가고 싶지 않냐”고 묻는 등 끊임없이 공감을 요구한다. 이에 참다못한 멤버들이 거센 야유를 퍼붓기 시작하면서, 녹화장은 순식간에 폭소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레전드 탐험가 제임스 후퍼와 함께하는 사형제의 험난한 아틀라스산맥 대장정은 오는 8월 18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KCM, 가족된지 15년만에 결혼 발표! "10월 4일, 저희 결혼합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7</guid><pubDate>Tue, 18 Aug 2026 14:50: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Fv9qgEl_9d35c109f1c158c3a06c1665e624db1aafdeaa9c.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결혼 발표와 함께 드레스 투어를 단독으로 공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19일(수) 방송되는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KCM이 아내와 가족을 이룬지 15년만에 결혼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을 통해 처음으로 아내와 두 딸을 공개한 데 이어 막내 아들 하온의 출산 과정까지 함께하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만들어 가는 중인 KCM이 결혼 소식은 전해 눈길을 끈다. 식도 올리지 못한 채 15년을 함께해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해온 KCM이 결혼식을 올리는 것. KCM은 “10월 4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온 가족이 총출동한 드레스 투어를 공개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KCM과 아내 방예원,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까지 다섯 식구가 결혼식의 주인공인 엄마 방예원을 위해 웨딩드레스 고르기에 몰두한다. 첫째 수연은 트렌디하면서도 엄마의 비주얼에 찰떡인 드레스를 추천하고, 둘째 서연은 공주님 같은 엄마의 모습에 찐 리액션으로 화답한다. 막내 하온은 여신으로 변신한 엄마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각기 다르지만 엄마의 변신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케家네 삼남매의 러블리한 리액션이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KCM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보자마자 다시 한번 반한 듯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라며 감탄을 터트리더니 이내 눈시울을 붉힌다. 지난 15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듯 생각에 잠긴 KCM의 모습에 아내 역시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눈가가 촉촉해졌다는 후문. 여신으로 변신한 엄마의 모습을 본 케家네 삼남매의 러블리한 리액션과 아빠 KCM의 벅찬 감동의 순간까지 담길 KCM 가족의 특별한 드레스 투어는 이번 주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허키 시바세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실력파 힙합 프로듀서의 지상파 예능 신고식! ‘비주류 초대석’ X 패션안경 3종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6</guid><pubDate>Tue, 18 Aug 2026 14:42: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WhmGxZF_b8dcf7353e0c66c80c632a30127eba3c2dfe9940.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실력파 힙합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가 출격한다. 힙합계에서는 음악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정작 대중에게는 토크 콘텐츠 ‘비주류 초대석’으로 더 친숙해진 그는 “음악인보다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라고 밝히며 남다른 예능 캐릭터를 드러낸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하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진다. 허키 시바세키는 여러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힙합 프로듀서다. 음악으로 꾸준히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온 그는 최근에는 토크 콘텐츠인 ‘비주류 초대석’을 통해 대중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독특한 활동명과 달리 깔끔하고 차분한 외모, 특유의 시니컬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범상치 않은 이름 ‘허키 시바세키’의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그는 10년 넘게 사용해온 활동명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만들던 과정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허키’라는 별명을 활용해 아이디를 만들려 했지만 고민 끝에 지금의 독특한 이름이 만들어졌다는 것. 이 과정에서 김구라가 뜻밖의 ‘원조(?)’로 소환된다. 허키 시바세키는 비속어처럼 들리는 단어를 이름 전면에 내세운 인물로 김구라를 언급하고, 이를 들은 MC들은 허키 시바세키를 위한 새로운 지상파용 활동명 만들기에 나선다. 예상하지 못한 이름들이 쏟아지자 허키 시바세키 역시 “이름에 대해서 이렇게 오래 얘기한 건 처음”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한다. 음악인보다 ‘유튜버’로 더 유명(?)해진 반전 근황도 공개한다. 그는 최근 자신을 알아본 사람들에게 “‘쇼미’ 잘 봤다는 말보다 ‘비주류 초대석’ 잘 봤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다”라고 밝힌다. 이어 광고나 토크쇼 섭외가 많다며 “거의 음악인보다는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담담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재범, 지코, 크러쉬, 그레이, 로꼬 등 힙합 프로듀서 선배들을 보며 부러움을 느꼈던 순간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중년 남성들의 ‘추구미’로 통한다는 허키 시바세키는 직접 준비해 온 ‘패션안경 3종’을 공개한다. 그는 “사실 시력은 좋은 편”이라며 안경을 패션 액세서리로 착용하고 있다고 밝힌다. 독특한 활동명과 달리 튀는 안경을 두고 망설이는 그의 모습에 MC들의 장난 섞인 반응이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아내와의 결혼식 영상도 공개된다. 허키 시바세키의 아내는 이날치밴드에서 활동 중인 이재로,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부부다. 공개된 결혼식 영상에서는 아내가 직접 베이스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등장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허키 시바세키의 본업이 제대로 빛나는 특별한 음악도 공개된다. 그는 하하의 대표곡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직접 재해석해 편곡한 이른바 ‘심폐소생송’을 준비한다. 이를 들은 하하 역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음악과 토크를 넘나들며 ‘비주류’에서 주류 예능까지 진출한 허키 시바세키의 독특한 매력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그대에게 드림  오늘 종영! 황인엽X이혜리, 심상치 않은 눈빛...이대로 헤어지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5</guid><pubDate>Tue, 18 Aug 2026 14:41: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PXN62tp_ca73bb0640de5c67e1558eb8c1f8a959ea18d46c.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최종회 방송을 앞둔 오늘(18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심상치 않은 눈빛으로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꿈을 위해 유학을 가려는 주이재, 그런 그를 붙잡으려는 우수빈,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과 주이재는 금방이라도 감정이 터질 듯한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의 복잡한 마음이 담긴 시선은 종영까지 단 1회만 남은 ‘그대에게 드림’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지난 11회에서 우수빈은 “난 영화보다 네가 더 소중해”라면서 자신의 진짜 꿈인 주이재에게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우수빈의 곁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았던 주이재가 홀로서기를 결심하고 영화 공부를 위해 유학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무엇보다 최종회 예고에서는 어찌된 영문인지 우수빈에게 사랑하지 않겠다고 울먹이는 주이재의 모습에 이어, 끝내 유학을 떠나는 듯한 주이재를 쫓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우수빈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주이재가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우수빈과, 영화 감독이라는 꿈을 포기한 지난날을 후회했던 주이재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긴다”라면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함께 달려왔던 우수빈과 주이재의 설레고 뭉클한 마지막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다시 써 내려가는 꿈과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최종회는 오늘(1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다영-박소담, 서로 다른 인생의 ‘속도’ 속에서 자신을 찾았다! 솔로 데뷔 위기 X 갑상샘암을 마주한 두 사람의 자세!  오늘(18일) 밤 9시 방송 5회 관전포인트 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4</guid><pubDate>Tue, 18 Aug 2026 14:41: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ilzBOYS_a2b7c1e612be964153dff7242c1de5b1c1314011.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플레이리스트 109’에 가수 다영과 배우 박소담이 출연한다. 솔로 가수의 꿈을 향해 기회를 잡고 날기 시작한 다영과 갑상샘암 투병 이후 비로소 쉬는 법을 알게 된 박소담이 서로 다른 인생의 ‘속도’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늘(1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는 다영과 박소담이 버팀송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부터 3MC 이석훈, 이준, 딘딘과의 특별한 케미, 마음을 주고받는 라이브까지 5회 관전포인트를 짚어본다. 관전포인트 1. 기회를 잡아 날기 시작한 다영 X 암 투병 이후 비로소 쉬는 법을 알게 된 박소담! 서로 다른 인생의 ‘속도’ 속에서 자신을 찾은 두 사람의 이야기! 다영과 박소담은 전혀 다른 시간을 지나 자신만의 삶의 속도를 찾는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온 다영은 약 5년 전 솔로 음악에 대한 뜻을 밝혔지만 예상 밖의 답을 듣는다. 그러나 꿈을 포기하는 대신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선택에 나선다. 반면 '충무로 공무원'이라 불릴 정도로 쉼 없이 달려온 박소담은 갑상샘암 수술 이후 비로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석촌호수를 걸으며 자신만의 회복 방법을 찾아간 박소담은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쉬는 법’을 깨닫는다. 앞으로 나아간 다영과 잠시 멈춰 선 박소담이 각자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삶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관전포인트 2. ‘한예종 선후배’ 이준 X 박소담-‘라디오 인연 찐남매(?)’ 딘딘 X 다영! 특별 케미 → 챌린지 부탁까지?! 3MC와 게스트 사이 뜻밖의 인연도 재미를 더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박소담의 등장에 자연스럽게 이준의 학창 시절 이야기가 소환된다. ‘서울예고 간판설(?)’까지 화두에 오르며 이준을 당황하게 만드는 현장이 웃음을 예고한다. 다영과 딘딘은 라디오 DJ와 고정 게스트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사이. 다영은 딘딘의 숨겨진 미담을 거침없이 공개하고, 딘딘 역시 다영의 솔로 준비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야기를 전한다. 서로를 잘 아는 두 사람의 ‘찐남매’ 같은 티키타카에 이어 MC들이 박소담, 다영에게 특별한 챌린지까지 제안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관전포인트 3. 다영 X 박소담을 버티게 한 버팀송→이석훈의 답가까지! 서로의 마음을 노래로 주고받는 ‘플리109’만의 위로! 각자의 시간을 버티게 한 노래도 공개된다. 다영은 솔로 가수의 꿈을 준비하던 시간을 함께한 곡을 직접 부른다. 박소담은 아픈 시간을 지나며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된 ‘버팀송’을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여기에 이석훈이 박소담의 이야기에 노래로 화답한다. 이석훈은 자신의 경험까지 떠올리며 특별한 라이브를 선보이는데,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또 다른 노래를 건네는 ‘위로’의 힘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인생의 ‘속도’를 지나온 다영과 박소담의 이야기부터 3MC와의 특별한 케미, 진심을 담아 주고받는 버팀송 라이브까지 펼쳐질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5회는 오늘(1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테이, 가까운 매니저 떠나보낸 뒤 3년간 ‘감정 회피’했던 시간 고백! → 차인표, 39년 전 美 이민 당시 윤복희 ‘여러분’으로 버텼다! '깊은 울림' 선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3</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4: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ThlD4qB_b23aeadfce9ce3ba772a2710180e4807340c9b52.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방송 화면 캡처 ‘플레이리스트 109’가 테이, 차인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원까지 쉽게 꺼내지 못했던 삶의 이야기를 ‘버팀송’과 함께 나누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각자의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온 이들의 진솔한 고백과 그 곁을 지켜준 사람, 노래가 어우러지며 웃음 끝에 짙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플리109’) 4회에서는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가수 테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원, 배우 차인표를 만나 각자의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이야기를 수집했다. 먼저 3MC는 테이가 진행하는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찾아 청취자들의 ‘버팀송’을 대량으로 수집했다. 취업 준비, 이별, 육아 등 저마다 다른 삶의 순간과 함께 노래가 쏟아졌고, 이준은 사연과 곡을 직접 받아 적으며 열정을 불태웠다. 이후 테이와 함께 MBC 구내식당으로 향한 3MC는 에이티즈 ‘BAD’ 챌린지에도 도전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웃음 가득했던 분위기 속 테이의 고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버팀송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평소 “방송할 때 힘든 얘기를 안 하자는 주의”라며 가까운 매니저를 떠나보낸 뒤 슬픈 감정 자체를 피했던 시간을 털어놨다. 그는 약 3년 동안 감정을 회피하며 “눈물을 안 흘렸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테이는 힘든 시간을 지나며 위로가 됐던 ‘버팀송’으로 소란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꼽았다. 밝은 음악과 가사 속에서 자신이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듯한 희망을 얻었다는 것. 이때 원곡자 고영배가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들고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영배 역시 테이가 자신의 노래로 힘을 얻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고, 테이는 직접 라이브를 들은 뒤 “인생 진짜 너무 선물이다”라며 울컥했다 테이는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들에게 “어쩔 수 없는 건 도망쳐도 된다”며 “내가 행복해져야 슬픔도 받아들일 수 있고 누군가를 위로할 수도 있다. 너무 힘들 때는 도망치세요”라고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진심을 전했다. 이어 10년째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서 근무 중인 상담원 조미정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큰 위기 상황에 놓인 이들의 전화를 24시간 받는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며 내담자들에게 가장 많이 건네는 말로 “잘하고 계신다”, “전화 주셔서 감사하다”, “혼자가 아니다”, “기다리겠다”를 꼽았다. 또한 자신의 ‘버팀송’으로 최유리의 ‘숲’을 꼽으며 퇴근길과 쉬는 시간마다 노래를 들으며 위로받았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석훈은 최유리의 ‘숲’을 직접 불렀다. 그동안 힘들었던 일을 떠올린 상담원은 눈물을 보였고, 이석훈 역시 감정을 누르며 노래를 이어갔다. 라이브 후 이석훈은 “우리 상담원분이 그분들의 숲인 거잖아요. 숲이 늘 푸를 수 있게 잘 힘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마지막 ‘버팀송’의 주인공은 배우 차인표였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공연장에서 차인표를 만난 이준은 어린 시절부터 차인표를 따라 했다고 밝히며 ‘찐팬’ 면모를 드러냈고, 두 사람은 즉석에서 ‘가슴 댄스’ 듀엣(?)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만남 뒤 차인표는 13세 때 부모님이 이혼한 뒤 어머니, 형제들과 생활했고 20살 무렵 어머니, 동생들과 미국으로 떠났던 청춘 시절을 떠올렸다. 낯선 환경에서 가장의 책임을 느끼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그는 당시 “나는 주류에는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했고, 스스로 “광야를 걷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차인표가 공개한 ‘버팀송’은 윤복희의 ‘여러분’이었다. 그는 1987년 7월 19일 직접 작성한 일기를 꺼내 미국에 온 지 약 3주가 됐던 당시 ‘여러분’을 반복해서 들으며 위로받았다는 기록을 읽었다. 일기에는 언젠가 윤복희를 만나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담겨 있었다. 이후 윤복희가 실제 차인표와 신애라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특별한 인연까지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 39년 전 자신을 위로했던 ‘여러분’은 현재의 차인표에게 또 다른 의미로 이어졌다. 데뷔 33년 만의 첫 연극을 준비하며 자신보다 작은 배역에도 더 일찍 나와 연습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젊은 후배 배우들을 보며 버텼다는 차인표는 “이 친구들이 나의 ‘여러분’이었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후배 배우들과 함께 윤복희의 ‘여러분’을 부르며 깊은 울림을 완성했다. 차인표는 “우리는 누구든 나를 지켜보고 응원할 관객이 필요한 것 같다”라며 “우리도 다른 사람의 관객이 되어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살아갈 힘을 주며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감동을 넘어서 마음의 울림이 좋았다”, “멘트 하나하나가 진짜 멋지다”, “차인표 님 인성이 좋네요”, “나는 지금 어떤 어른인가” 등의 댓글이 달렸다. 특히 “나도 누군가를 이끌어주고 위로가 되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반응처럼 방송 속 진심 어린 메시지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며 여운을 더했다. ‘버팀송’ 라이브와 관련 영상 역시 방송의 감동을 다시 찾는 이들의 관심을 모으며 높은 조회수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이날 ‘플레이리스트 109’는 밝은 웃음 뒤에 감춰뒀던 테이의 상실과 회복, 누군가의 마음을 지켜온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원의 진심, 39년 전 일기에서 현재까지 이어진 차인표의 ‘여러분’을 차례로 담아냈다. “너무 힘들 때는 도망쳐도 된다”, “혼자가 아니다, 기다리겠다”, “서로가 서로의 관객이 되어주자”는 각자의 말은 ‘버팀송’과 함께 또 다른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가 됐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가수 다영과 배우 박소담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이효리, “부족한 부분 서로 채워주며 시너지 내는 것이 사랑” 무명배우 커플에 조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2</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3: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2wYhLtB_29f5f9118920e0e8a9e831292215a53a55ad1248.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의 이효리가 다른 경제 관념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7년차 무명배우 커플에게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며 함께 시너지를 내는 것이 사랑”이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지난 11일(화) 방송된 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8회는 특별 외교관으로 개그맨 김원훈이 출연한 가운데 배우의 꿈을 키우며 장기 연애 중인 ‘7년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강빈, 이수빈 커플은 여전히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사랑해”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커플이지만 불확실한 미래와 경제적 문제로 자주 부딪혔다. 남친의 등장에 김원훈은 “너무 잘생기셨는데”라며 눈을 떼지 못하고, 서장훈은 “약간 윤시윤씨 닮았다”라고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윤시윤 닮은 꼴인 배우 남친은 불규칙적인 작품 활동으로 고정 수입이 없는 와중에도 매일 아침 4시간씩 운동을 해 여친의 걱정을 샀다. 여친은 극단을 운영하며 공연을 연출하고, 영어 뮤지컬 학원 강사일까지 병행하며 생계와 꿈을 동시에 쫓고 있었다. 남친은 현재 통장 잔고가 100만원도 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생활비는 물론 데이트 비용도 부족한 상황에도 크로스핏 대회 때문에 공연 스케줄을 잡지 않자 여친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평소 돈에게 쫓기지 말고 돈이 나를 쫓아오게 하라는 명언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는 남친에게 김희철은 “혼자만 너무 꽃동산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며 남친의 부족한 현실 감각을 꼬집었다. 남친이 과거 영상 편집일을 하며 얻은 수입을 동아리에 기부했다는 것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기부는 좋지만, 자기가 쓸 돈도 없으면서 기부를 하는 건 폼을 잡는 거다. 미래를 위한 저축이 먼저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그런가 하면, 여친은 남친의 연기 열정이나 경제력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남친의 자존심에 상처를 줘 눈길을 끌었다. 여친은 “오빠가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라며 “연기보다는 외모로 승부를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남친의 연기력을 낮춰 보았고, 이에 서장훈은 “외모로 승부를 보려면 더 나이가 들기전에 결판이 나야 한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여친은 “결혼을 위해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가치관은 경제 관념”이라고 말해 남친을 의기소침하게 만들었다. 이에 남친은 “마흔 까지는 배우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결혼 얘기를 들으면 책임감과 압박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의 갈등은 남친의 여사친 문제에서 정점에 달했다. 여친은 “남친과 여사친이 과거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고 오해하는 해프닝이 있었고 그 에피소드로 단편영화를 만들었다더라”라며 여사친을 경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절대 단둘이 만나는 건 허락할 수 없다”는 여친에게 남친은 “그저 가족처럼 소중한 친구”라며 물러섬 없이 대립각을 세워 충격을 선사했다. 알고 보니 여사친은 남친의 1호팬을 자처하며 남친의 자존감을 지켜준 사람이었던 것.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김원훈은 “나도 와이프를 같은 대학에서 연기 전공을 하며 만나서 내 과거를 보는 느낌이다”면서 “무명시절에 아르바이트했던 공장 트럭을 타고 다니며 데이트를 했다”며 무명배우 커플이 겪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갈등에 깊이 공감했다. 또한 “서로를 이해하며 건강하게 꿈을 이뤄나가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무엇보다 이효리는 “만남을 갖는다는 건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워주기 위해서인 것 같다”라며 “남친에게 왜 경제관념이 왜 없냐고 싸우기보다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면서 시너지를 내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김원훈의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 속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남’을 선택하면서 사랑을 재확인했고, 서로를 바라보며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사랑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커플이라는 이효리 말에 동의함”, “이효리가 솔직한데 따뜻해서 좋아”, “여친이 남친에게 칭찬 좀 해주면 여사친 문제 해결될 듯”, “김원훈이 장기연애, 무명 경험자 입장에서 조언 잘해준다”, “서장훈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이 재밌어”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JTBC ‘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이번에는 폐 수련원이다…곽범·송재희·그리, 역대급 규모 심령 스폿에 멘붕 “진짜 레전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1</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2: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6KsaGlk1_fa08b753fad6a8c32c6ac4e11ef63963123cbfa1.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MZ 무당'도 고개를 내저은 폐 수련원에서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선다. 12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4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수련원을 찾는다. 이날 '해병즈'는 폐 수련원으로 향하는 길부터 진부령 고개에 얽힌 소름 돋는 괴담을 듣는다. 제작진은 "여자 귀신의 소굴이다. 고립되거나 길을 잃은 운전자들이 히치하이킹하는 여자 귀신들을 정말 많이 봤다고 한다"며 이들이 찾는 곳이 '여자 귀신의 터'라 불리는 곳임을 알린다. 곽범은 "귀신의 디폴트는 처녀귀신이다. 제일 잘생긴 사람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나 오늘 노린다"며 허세를 부리고, 그리는 "공개 연애 중인 제가 더 뜨거울 때니까"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들은 "우리 진짜 강해졌다 보다"며 자신감을 보인 것도 잠시, 폐 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무섭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세 사람은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부터 "정식 입구가 맞냐"며 난관에 부딪힌다. 또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한기에 "매번 적응이 안 된다"며 고개를 젓는다. 이어 '해병즈'는 폐기물로 가득 찬 공간에 놀라고, 갑작스럽게 이어지는 공포 상황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안전 상의 문제로 수색을 포기해야 할 위기에 놓이고, 압도적인 분위기의 복도와 선뜻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는 방들을 마주하며 '멘붕'에 빠진다. 송재희는 "우리가 세지는 만큼 현장도 세진다"며 한층 강렬해진 귀신 소탕 작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방이 계속 이어지는 역대급 규모의 폐 수련원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에 놀라던 것도 잠시, 천율신궁 담아까지 예고 없이 모습을 드러낸다. 강렬한 포스와 함께 등장한 1997년생 'MZ 무당' 천율신궁 담아는 "여기는 저도 무섭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히치하이킹 귀신 목격 사례가 많다는 진부령 괴담에 대해 "제가 직접 봤다. 지금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오싹하게 한다. 이와 함께 천율신궁 담아는 법사와 함께 목격한 귀신을 그린 그림과 어둑시니가 찍힌 사진까지 공개한다. 또 "여긴 진짜 레전드다"라며 무언가를 느낀 뒤, '해병즈'와 함께 다시 한번 영가를 찾아 나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천율신궁 담아와 '해병즈'는 폐 수련원에서 무엇을 마주하게 될지, 또 송재희가 "우리가 그동안 봤던 건 그냥 귀신들이고 오늘은 악귀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지 ‘귀신 잡는 해병대’ 4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유호진, 세계마술올림픽 FISM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 수상한 월드클래스 마술사! 세계 무대 휩쓴 화려한 이력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90</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1: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Se1nAEk_1ec58f3aeceed684bab9045baa4c85f98ad9fce3.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마술사 유호진이 세계마술올림픽 FISM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 수상부터 세계적인 마술팀 활동까지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한다. 여기에 ‘아메리카 갓 탤런트’ 세 번째 도전에서 간절히 원했던 골든 버저를 받은 극적인 순간과 MC들을 홀린 고품격 마술쇼까지 펼친다. 오늘(1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호진은 이날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을 공개하며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후 세계 최고의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에 합류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온 과정까지 밝히며 월드클래스 마술사의 남다른 커리어를 풀어놓는다. 특히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비하인드가 관심을 모은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선 유호진은 우승보다도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꼭 받아보고 싶다는 목표가 컸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팀을 꾸렸고, “목숨 걸고 하자”는 각오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한다. 결과는 극적이었다. 유호진의 공연이 끝난 직후 골든 버저를 누르려는 움직임이 이어졌고, 결국 한 심사위원이 테이블 위로 몸을 던질 정도로 적극적으로 나서 골든 버저를 터뜨렸다는 것.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쏟아진 골든 버저와 현장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해 스튜디오까지 소름 돋게 만든다. 세계적인 마술사의 실력도 ‘라스’ 스튜디오에서 직접 확인한다. 유호진은 100% 손기술만으로 승부하는 ‘매니플레이션’ 장르를 소개하며 눈앞에서 믿기 어려운 마술을 선보인다. 특히 의심 많은 김구라를 위한 특별 카드 마술도 준비한다. 이날 유호진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의 주역인 헌드레드 핑거스와 함께 화려한 마술 쇼를 선보인다고. 처음부터 마술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던 MC들마저 유호진의 손끝에 점점 빠져드는 모습이 큰 웃음을 예고한다. 세계 무대를 누빈 글로벌 투어 이야기도 공개한다. 유호진은 세계 최정상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와 함께 무려 63개국을 돌며 4500회 이상 공연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계 각국의 관객들을 만나며 쌓은 경험과 브로드웨이 무대까지 이어진 과정에서 월드클래스 마술사로 자리 잡은 남다른 여정을 전한다. 화려한 글로벌 투어 뒤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다. 두바이 공연 당시 현장을 찾은 왕족들과 사진을 찍던 중 문화적 차이를 미처 알지 못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 것. 유호진은 순간 주변 보디가드들이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누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공연 중보다 더 긴장했던 당시의 사연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높인다. FISM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부터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63개국 글로벌 투어와 두바이에서의 아찔한 순간, 그리고 MC들을 홀린 마술쇼까지 유호진의 이야기는 오늘(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하루, 면치기 레벨업! 인생 첫 평양냉면에 200% 홀릭!</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89</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0: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GSOP0Cu_9b2408d296d04fb2ee0df4f0975c57b3f6d0c45b.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평양 냉면사랑단’에 합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632회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스파게티, 우동면, 칼국수 등 면요리를 섭렵해온 ‘면러버’ 하루가 평양냉면의 맛에 눈을 뜨며 멈출 수 없는 냉면 먹방을 선보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맛보게 된 하루는 시원해 보이는 냉면의 등장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맛잘알 베이비 답게 하루는 먼저 에피타이저로 고기를 선택해 입맛을 돋운다. 이어 평양냉면을 먹을 차례가 되자 하루는 스푼으로 국물부터 한 입 맛보며 미식가 포스를 뽐낸다고. 하루는 국물 한입만으로 평양냉면의 맛에 반해버린 듯 냉면을 달라고 온몸을 버둥거린다. 이어 아빠가 그릇에 냉면을 덜어주자 레벨업한 포크 스킬로 냉면을 들어올려 흡입한다고. 양볼이 빵빵하게 평양냉면을 입에 넣고 오물거린 하루는 아빠가 주는 기다란 면발도 쭉쭉 빨아들이며 면러버의 위엄을 과시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관찰력이 일취월장해 감탄을 유발한다. 하루는 그릇에 냉면을 덜어주는 아빠의 행동을 하나하나 관찰한 뒤 스스로 냉면을 덜어 먹어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심형탁은 “하루가 스스로 리필해서 먹는 거 처음 봐”라며 감격하더니 하루의 평양냉면 먹방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평냉사랑단’에 합류한 면러버 하루의 냉면 먹방은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오대환X이현균X남태우X이상진X오용X남민우 신화부대 ‘천군만마’ 간부진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388</guid><pubDate>Wed, 12 Aug 2026 13:00: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Vb2woCQ_71bbc19a73ea394882148ce473a2783454a90e13.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 간부진에게 변화의 폭풍이 찾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12일, 신화부대의 웃음과 기강을 책임질 간부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뜨거운 기대 속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민진기 감독과 코미디 대가 윤기영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고, ‘신병’ 시즌1을 함께한 김단 작가가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운 대대장의 등장부터 막내 하사 최일구의 복귀까지, 신화부대 간부진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변화가 담겨 눈길을 끈다.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절도 있는 카리스마와 달리, 막내 하사로 재입대한 최일구의 대비가 짠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상황을 주시하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의 모습은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완전군장 상태로 연병장에 나선 간부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변혁진 대대장의 군장까지 짊어진 채 악으로 버티는 최일구의 모습에서 험난한 ‘막내 하사’적응기를 짐작게 한다. 과연 완전군장 구보를 나서게 된 내막은 무엇일지, 예측 불허의 변화를 맞이한 신화부대 간부진이 어떻게 부대를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리더십으로 신화부대를 이끌어가는 간부진은 ‘신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전력이다. 간부진의 새로운 리더 이현균은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대대장 변혁진으로 분해 ‘사보타주’의 시작을 알린다. 오대환은 사랑으로 부대원들을 품는 인간 비타민 중대장 ‘조백호’로, 남태우는 ‘최고참’ 병장에서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로 분해 짠내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상진은 어설프지만 따뜻한 마음씨의 야심가 중위 ‘오석진’으로, 오용은 2중대의 아버지 행보관 ‘박재수’로, 남민우는 츤데레의 정석 부소대장 ‘임성민’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송영재가 주임원사로 새롭게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을 더한다. 오랜 군 생활로 다져진 노련함으로 신화부대에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을 주임원사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새로운 대대장과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의 합류로 신화부대 간부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라면서 “서로 다른 개성과 방식으로 부대를 이끌어가는 간부진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이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와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8월 24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