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Fri, 11 Sep 2026 11:39:54 +0900</lastBuildDate><item><title>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가혹한 서바이벌 게임 서막 열렸다! 1차 티저 영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1</guid><pubDate>Fri, 11 Sep 2026 11:39: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ZPNFx65j_02e14fdde671763166da092c90599ada98b9f348.jpg"&gt;<![CDATA[▲사진제공 = ‘키드냅 게임’ 1차 티저 영상 캡처 채널A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가혹한 생존 서바이벌이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 일본, 홍콩 공동 제작으로 완성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양국을 대표하는 두 톱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서울과 도쿄를 비롯해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까지 이번 사건의 무대가 될 아시아 7개 도시를 차례로 비춘다. 이어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소중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가혹한 룰 앞에 서게 된 7명의 참가자에게 단 열흘이라는 제한 시간이 주어지며 예측 불허의 심리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와 은퇴 의사 한기주(이준기)를 비롯해 벼랑 끝에 몰린 참가자들이 펼쳐낼 치열한 두뇌 싸움과 거대한 미스터리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들과 함께 생존 게임을 펼칠 참가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드라마 ‘상견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가가연이 타이베이 참가자로 나서는 것을 비롯해, 캐리 웡이 싱가포르, 조엘 토레가 마닐라, 나루폰카몰 차이상이 방콕, 미츠시마 신노스케가 나하의 참가자로 분해 극의 스케일과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7개 도시를 관통하는 스케일과 ‘단 1명만 생존한다’는 잔혹한 게임의 서막을 열었다. 열흘이라는 제한 시간 속에서 소중한 이를 구하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인물들의 처절한 사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나솔 돌싱 커플' 출격! '16기 광수' 정일대-'22기 현숙' 김소연, 역대급 기억 왜곡! "테이프 깔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0</guid><pubDate>Fri, 11 Sep 2026 11:39: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rsY48OB_0a0782998a2def789908ce72849e8a7e02992f1a.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 ‘나는 솔로’ 출신의 돌싱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출격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솔직한 노필터 직언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14일(월) 방송되는 ‘연애전쟁’ 12화에는 방송인 곽범이 특별외교관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나와 역대급 화제를 불러모은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이 등장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다. 특히 두 사람은 449일간의 연애사를 두고 시작부터 기억이 엇갈린다. 정일대가 “연애 449일 동안 네 번 헤어졌다”고 주장하자 김소연은 “내 기억에는 한 번”이라며 “누구랑 만난 거야?”라고 표정을 싹 바꾸며 맞받아친다. 같은 연애를 전혀 다르게 기억하는 두 사람의 팽팽한 진실 공방에 정일대는 “테이프를 깔 수도 없고”라며 답답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소연의 종잡을 수 없는 감정 변화에 서장훈까지 혀를 내두른다. 차 안에서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키던 김소연은 불과 3초 만에 “건드리기만 해봐. 다 터트릴 거야”라며 돌변한다. 그러나 다시 3초 뒤 애교 가득한 말투로 돌아오며 롤러코스터급 텐션을 보여준다. 여기에 정일대와 다툰 뒤 A4 용지 2장 분량에 달하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까지 공개돼 이효리를 놀라게 한다. 결국 정일대는 “내가 이 여자의 감정기복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나솔’ 제작진이 면접을 보고 만세 불렀을 것 같다”며 해맑으면서도 예측불가한 김소연의 캐릭터에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이효리는 “공주병이 여자친구와 하인병인 남자친구, 두 사람이 천생연분 같다”고 ‘나솔 돌싱 커플’의 관계를 정리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한편, 11일 공개된 ‘연애전쟁’ 12화 선공개 영상에는 ‘돌돌싱’ 사건으로 인해 벌어진 정일대와 김소연의 갈등이 담겨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특히 정일대를 몰아붙이는 김소연과 점점 지쳐가는 정일대의 모습이 이 커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한 가족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9</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5: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CYLxrMy_db7834cefb37fed66eba3850e098f4bc9d7e2b1c.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한 가족을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1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57회에서는 윤외출 전 경무관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많이 알려진 사건은 아닌데, 형사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건이다. 형사들한테까지 칼을 간 괘씸한 범인이다"며 사건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윤외출의 사건 외출'이라는 새로운 코너가 공개된다. 윤외출 전 경무관은 "'용감한 형사들'이나 '형수다'에 출연하며 소개하고 싶은 사건들이 정말 많다. 수사 과정이 복잡했거나, 범인이 특이했거나, '용감한 형사들'에서 다루지 못한 사건들을 가져와 보겠다"고 말한다. 새 코너의 첫 번째 사건은 지난 1990년 사람들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된다. 한 주택의 거실에서 안방까지 곳곳에는 피가 흥건했고, 거실에서는 한 남성이, 안방에서는 두 여성이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거실에 쓰러져 있던 남성은 대학생 아들이었고 안방에 있던 두 여성은 어머니와 어머니의 직장 동료였다. 특히 어머니는 무려 14곳을 흉기에 찔려 현장에서 숨졌고, 직장 동료와 아들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주택에 세 들어 살던 20대 청년은 방 안에 있다가 비명과 함께 아들이 "도둑이야!"라고 외치던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온다. 이어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달아나는 모습을 목격하고 뒤쫓지만,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해 결국 놓치고 만다. 마당에서는 총 길이 50cm에 달하는 흉기가 발견된다. 하지만 집 안에는 금반지와 시계, 현금 등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없어진 물건은 하나도 없어서 강도 사건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욱이 범인은 현장에 이렇다 할 단서를 남기지 않았고, 피해자와 목격자가 기억하는 인상착의 역시 30대 정도의 남성이라는 것뿐이었다. 숨진 어머니는 평소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이 아니었고 별다른 특이사항도 없어 범인을 특정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장례식장에서 만난 큰딸이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이번 사건이 막내 여동생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몇 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막내 여동생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고, 당시 가해자는 교도소에 수감됐다. 형사들은 가해자의 행방을 추적했고, 그는 31세의 박 씨(가명)였다. 박 씨는 서울역에서 만난 막내딸에게 무료로 관상과 사주를 봐주겠다며 접근한 뒤 야산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난다. 당시 박 씨는 말을 듣지 않으면 얼굴을 망가뜨리겠다며 피해자를 협박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김남일은 "진짜 열 받는다"며 분노하고, 안정환 역시 "이건 너무 충격이다"고 말하며 참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한 가족을 잔혹하게 공격한 범인은 누구일지, 또 범인은 왜 이들을 노린 것인지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은 ‘형수다2’에서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첫 방송 D-1! “이런 남친 어디 없나요?” 서강준, ‘현실 남친’ 매력 포인트 셋</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8</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5: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vYZteCr_406057361d0b623204cdc9eb2138f5167e2f5791.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이 10년을 만나도 여전히 설레는 ‘현실 남친’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 준비를 마쳤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극 중 이미도(안은진)와 10년째 연애 중인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 역을 맡는다. 다정한 남자친구, 친화력 만렙 ‘궁대리’,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 둔 속마음까지,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 남궁호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 10년째 한결같은 ‘다정 남친’ 남궁호의 가장 큰 매력은 10년이라는 시간에도 무뎌지지 않은 다정함이다. 요리와 살림에 능숙한 것은 물론, 이미도의 끼니부터 사소한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챙긴다. 앞서 서강준 역시 남궁호에게 사랑은 ‘희생’이라며 “내가 좀 아플지언정 상대가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한 바. 거창한 이벤트보다 매일의 일상 속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주는 남궁호의 캐릭터가 ‘이런 남친 어디 없나요?’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회사에선 모두가 좋아하는 ‘궁대리’ 섬세한 다정함은 회사에서도 발현된다.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누구와도 허물없이 어울리는 일명 ‘궁대리’다. 직장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넉살과 친근함, 필요할 때는 자신의 일은 물론 선후배의 몫도 야무지게 해내는 든든함까지 갖췄다. 연애할 때는 다정한 남자친구,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로 변신할 서강준의 생활 밀착형 연기가 남궁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 다정함 뒤에 감춰 둔 ‘진짜 속마음’ 언뜻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남궁호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이 있다. 오랜 시간 이미도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자신의 감정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해 왔지만, 10년의 사랑이 익숙해진 어느 순간부터 마음속에는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여기에 직장 후배 박수아(조아람)가 등장하면서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 가운데, 늘 한결같던 그에게 찾아온 낯선 감정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강준은 이처럼 ‘남친미’부터 친근한 K-직장인의 얼굴, 오랜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내면까지 남궁호의 다양한 얼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현실적인 설렘을 살리는 동시에, 10년 연애의 익숙함 속에 감춰진 감정의 결까지 촘촘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서강준이 가진 부드러운 매력과 섬세한 연기가 더해져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도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남자친구 남궁호가 완성됐다. 10년의 사랑 끝에 마주한 낯선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궁호의 변화와 현실적인 선택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웃음 끊이지 않는 촬영장! 전우애 넘치는 신병즈 비하인드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7</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2: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N9Ji8PK_d217274888c3a86de8b43433bbad6f4b2b56b0f9.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가 시청자들을 웃음 지뢰밭에 빠트리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11일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까지 선사한 신병즈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마침내 진심을 터놓으며 화해했다. ‘사단장 아들’이라는 프레임 속에서 박민석을 삐딱하게만 바라봤던 김현욱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했다. 박민석 역시 김현욱을 포용했고 두 사람의 눈물 어린 화해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분노한 변혁진(이현균 분)이 전 부대 외박 및 외출을 전면 통제했다. 위수지역 상권까지 겨냥한 변혁진의 강경한 행보가 어떤 폭풍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쏠린 상황. 매회 유쾌한 웃음 속에 터지는 반전에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6화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전국 4.4%를 경신한 것. (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1주차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2위를 차지했고, 네이버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에서는 1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빈틈없는 시너지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먼저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민호, 이원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신도 모르게 누렸던 배려가 누군가에겐 지독한 차별이자 상처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박민석, 그리고 ‘사단장 아들’로서 박민석이 겪어야 했던 남모를 압박감과 숨은 노력들을 뒤늦게 알게 된 김현욱. 의심과 혼란, 그리고 진심 어린 사과와 화해까지 복잡다단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낸 김민호, 이원정의 열연은 공감을 배가했다. 서로에게 진심을 털어놓으며 진정한 전우로 거듭난 두 사람의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만큼, 비하인드 속 두 배우의 다정한 케미스트리가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한다. 대본 삼매경에 빠진 이현균도 포착됐다. 선진병영을 내세우며 부대원들을 몰아세우는 듯했던 대대장 변혁진은 사실 누구보다 부대원들의 안전과 권익을 우선시하는 인물. 이현균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부대를 변화시키려는 변혁진의 진심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조백호(오대환 분)와는 사뭇 다른 듯하면서도, 부대원들을 위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지휘관이 만들어갈 새로운 신화부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명불허전 호흡을 과시한 ‘신병즈’의 캐릭터 플레이도 빼놓을 수 없다. 사고뭉치 2중대원들을 무심한 듯 알뜰살뜰 챙기는 ‘츤데레’ 간부즈부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은근한 찰떡 호흡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는 행정반 ‘앙숙’ 콤비, 전우애와 하극상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환장의 티키타카 속에서 한층 끈끈해진 3생활관까지 각양각색의 관계성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것.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는 극과는 또 다른 유쾌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행복했던 첫 단체 외박이 폭행 사건으로 얼룩지고 최병남(김희수 분)은 이별의 아픔까지 겪은 가운데, 3생활관의 다음 이야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초유의 외박 통제 사태 앞에 똘똘 뭉친 신병즈가 상가번영회에 어떤 기상천외한 묘수로 돌파구를 찾아낼지 지켜봐 달라”면서 “원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병즈 앞에 또 어떤 사건사고가 펼쳐질지, 이를 헤쳐 나가며 더욱 단단해질 이들의 전우애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창옥 X 장기하 X 스윙스 X 전소연, 종횡무진 스타들 ‘감’ 살아있네! 최고의 1분 장기하 ‘너나 나나’ 무반주 라이브 3.8%!</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6</guid><pubDate>Thu, 10 Sep 2026 13:30: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SAmMLHW_365d90766bdad32b4f0a5b590aa1cf6a756e8415.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과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내공과 새로운 도전을 유쾌한 토크로 풀어냈다. 김창옥은 옻칠 작업을 통해 찾은 마음의 위로와 제주 두 집 살림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안겼고, 장기하는 독특한 음악 철학과 작업 방식으로 ‘장기하표 감’을 보여줬다. 스윙스는 120억 원 선급금까지 감수했던 사업 위기와 배우로 시작한 인생 2막을 솔직하게 공개했고, 전소연은 5년 만의 솔로 컴백부터 1100만 뷰를 기록한 디렉팅 노하우까지 프로듀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한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장기하가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김창옥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두 집 살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데다 많은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그는 “여기서 더 하면 문제가 생기겠다”라는 생각에 가족에게 며칠씩 고향 제주에서 혼자 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제주 집에 놀러 온 아이들이 겪은 뜻밖의 사건도 공개됐다. 아이들이 잠을 자던 중 천장에서 지네가 떨어져 한 아이의 얼굴 위에 착지했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은 결국 “다시는 제주도에 안 오겠다”고 선언했다고. 김창옥은 오히려 “그래서 지네에게 감사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통 전문가에서 ‘옻칠 아티스트’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이 “선생님은 어디에서 위로를 받느냐”고 물었을 때 쉽게 답하지 못했다는 김창옥은 우연히 접한 옻칠 작품에서 위로를 얻은 뒤 직접 평면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업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온몸에 옻독이 오르고 눈까지 퉁퉁 부을 만큼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지만 옻칠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 그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집중하다 보면 복잡한 생각이 단순해진다며 “몇 년 동안 작업하면서 멘탈도 정말 좋아졌고 실제로 병원 약도 다 끊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김창옥이 자신을 위한 위로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기하는 화제를 모은 숙취해소제 광고 ‘장카설유’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흔히 떠올리는 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가 아닌 장기하, 카더가든, 설운도, 유병재로 구성된 반전 라인업이었다는 것. 장기하는 카더가든과 유병재는 평소에도 만날 수 있지만 설운도와 함께할 기회라는 점에 끌려 “이 배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해당 광고 영상은 조회수 1238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데뷔 18년 만에 처음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 이야기도 이어졌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 당시 다섯 장의 정규 앨범을 냈지만 솔로 활동 후 정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장기하. 그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라디오스타’에서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를 선보였고, 특유의 말맛과 리듬이 살아 있는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음악을 둘러싼 호불호와 논쟁을 즐긴다는 음악 철학도 공개했다. 장기하는 ‘부럽지가 않어’를 두고 “이걸 노래라고 용납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처음 봤을 때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음악이 논쟁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밝혔다. 악플이 달리면 팬들이 자신의 곡 제목인 ‘그건 니 생각이고’를 댓글로 남긴다는 이야기도 유쾌함을 더했다. 영화 ‘바이러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윤석의 연기 디렉션이 실제 노래로 이어진 비하인드도 흥미를 더했다.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예상보다 출연 분량이 많아 작품을 고사했던 장기하는 자신을 추천했던 김윤석이 직접 전화를 걸어 용기를 줘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후 김윤석은 자신의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을 찾아 장기하의 연기를 지켜봤고, 평소 손동작이 많은 그에게 “손을 좀 가만히”라는 조언을 건넸다고 전했다. 그 말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장기하의 머릿속에 남았다. 결국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라는 한 문장만 반복되는 약 6분짜리 노래가 탄생했다고. 같은 가사가 18번 반복된다는 사실에 MC들은 숫자까지 의도한 것 아니냐고 몰아가며 장기하를 당황하게 해 웃음을 더했다. 스윙스는 18년간 음악 사업을 이끌며 겪었던 가장 힘든 시기를 솔직하게 꺼냈다. 회사가 가장 컸을 때 직원 규모가 약 100명까지 늘어났지만 주요 수익을 담당하던 아티스트들의 계약 종료 시기가 겹친 데다 코로나19까지 닥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밝혔다. 회사를 지키기 위해 스윙스가 내린 선택은 음원 회사로부터 무려 120억 원의 선급금을 받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음 달부터 음원 수익 전액이 선급금 상환에 들어가는 조건이었고, 스윙스는 “제 통장에 돈이 꽂히지도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여기에 회사를 떠난 아티스트들의 정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인들에게 약 30억 원까지 빌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장 힘든 시기에 회사를 떠난 아티스트들에 대한 서운함도 거침없이 표현했다. 강렬한 말을 쏟아낸 뒤 곧바로 “사랑한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 나 힘들어”라고 수습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현재까지도 선급금을 상환하고 있다는 스윙스는 힘겨웠던 시간을 돌아보면서도 “터널 끝에 빛이 보인다”며 재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음악에 이어 새로운 재미를 찾은 분야는 연기였다. 연기 공부를 시작한 지 약 반년 만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게 된 스윙스는 이를 “로또에 당첨됐다”고 표현했다. 평소 인연이 없던 배우 변요한이 스윙스가 공개한 연기 영상을 보고 직접 연락해 만남을 제안했고,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약을 먹고 있던 상황에서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곧바로 약속 장소로 향했다고 밝혔다. 녹화 도중에는 변요한과 깜짝 전화 연결도 성사됐다. 변요한은 자신이 스윙스를 제작진에게 소개했을 뿐 최종 선택은 감독과 제작진의 몫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촬영장에서 본 스윙스의 매력으로 확고한 추진력과 무대 경험에서 나오는 과감함을 꼽았다. 배우 활동을 위해 타투를 제거하고 피어싱 흔적까지 없애고 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퓨전 사극에도 도전한 스윙스는 사극 말투에 대한 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리딩에 참여했고, 이를 본 배우 성준이 감독에게 강렬한 반응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는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지나치게 겸손하고 성실한 스윙스의 모습을 본 성준에게 오히려 “실망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반전 재미를 더했다. 전소연은 5년 만의 솔로 컴백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한 그는 타이틀곡 ‘퇴사할게여’에 대해 실제 퇴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누구나 일을 하다 힘들 때 한 번쯤 꿈꾸는 ‘퇴사 로망’을 음악으로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곡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한국 밴드 스타일의 음악에 도전했다. 전소연은 밴드 익스를 오마주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직접 연락해 허락을 받았다고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과거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고등학생 참가자와 프로듀서로 만났던 스윙스는 성장한 전소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뿌듯함을 드러냈고, 전소연 역시 당시 무서운 프로듀서였던 스윙스와 나란히 방송에 출연한 상황이 신기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아이들의 총괄 프로듀서다운 세밀한 녹음 디렉팅 방식도 공개했다. 전소연은 녹음실에서 ‘주먹질’이 난무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멤버를 때리는 것이 아니라 박자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주먹으로 리듬을 짚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하게 불러야 하는 구간에서는 주먹도 세게 쥐며 강약까지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이들의 ‘누드’ 녹음 과정을 담은 디렉팅 영상은 조회수 1100만 뷰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전소연은 멤버들의 음정과 박자뿐 아니라 표정과 호흡, 물을 마시는 타이밍까지 세밀하게 체크했고,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조련사네”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총괄 프로듀서로서 달라진 태도도 솔직하게 밝혔다. 데뷔 초에는 자신이 준비한 방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편이었지만 연차가 쌓이며 멤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특히 앨범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멤버들에게 미안함을 느꼈고,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템플스테이에서 겪은 뜻밖의 난관도 웃음을 안겼다. 평소 채소를 즐기지 않는 전소연은 맛있는 음식도 있을 것이라는 후기를 보고 템플스테이를 찾았지만 식탁을 가득 채운 나물을 보고 당황했다고 밝혔다.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주변에서 이유를 물어볼 것 같아 결국 브로콜리 하나를 먹었는데, 해당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가 ‘아이돌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으로 오해받았다는 것. 전소연은 “적게 먹은 게 아니라 먹을 게 없었던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채를 싫어하는 마음을 디스랩으로 승화한 ‘야채 싫어 송’ 무대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 한편, 오는 1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 AI 매니저 등장! 카이스트 AI연구원 허성범의 24시간 비서 ‘도나’, 인간이라면 배우 신예은 닮은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5</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9: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9ELcZ1X_70ae494bc7974f0c510da9318c7df8a5c618c4be.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387만 명을 홀린 ‘수능 수학 문제 풀이’ 영상의 주인공이자 ‘피의 게임 X’에서 서바이벌 신흥 강자로 떠오른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출격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전참시’ 최초로 AI 매니저가 동반 출연한다고 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5회에서는 허성범과 24시간 함께하는 AI 매니저 ‘도나’가 프로그램 최초로 등장한다. 도나는 스케줄 관리는 물론 식단과 멘탈 케어까지, 허성범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기는 특별한 매니저라고. 허성범은 아침 기상과 동시에 도나를 호출해 하루 일정을 확인한다. 도나는 영양제 복용 시간까지 챙기며 하루의 시작을 빈틈없이 챙긴다고. 특히 냉장고 내부를 촬영한 사진 한 장만으로 식단을 추천받는 신기한 장면도 공개된다. 도나는 냉장고 속 재료뿐 아니라, 허성범의 당일 스케줄까지 고려해 메뉴를 추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이어폰의 주요 기능을 담은 AI 글라스까지 착용한 허성범은 음식의 칼로리를 손쉽게 확인하는가 하면, 도나가 준비한 뉴스 브리핑을 들으며 식사를 하는 등 AI와 함께하는 특별한 아침을 선보인다. 전참시 최초의 AI 매니저로 등장한 도나는 막힘없고 재치 있는 인터뷰 실력을 선보인다. “인간이라면 어떤 이미지일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배우 신예은을 닮은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일 것이라며 스스로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도나는 ‘전참시’ 최고의 MC까지 직접 꼽는다고. 과연 AI의 선택을 받은 연예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I를 활용한 허성범만의 주식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AI로 직접 만든 주식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통해 보유 종목의 비율과 등락, 수익률을 한눈에 확인한다. 주가가 오른 종목에 대해 상승 원인을 질문하고, ‘딥 리서치’ 기능으로 심층 분석 보고서까지 받아보는 등 AI 연구원다운 주식 활용법을 선보인다고. AI를 활용한 허성범만의 주식 꿀팁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전참시 최초 AI 매니저 도나와 허성범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1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심박수 높이는 거짓말 포스터 공개! 초밀착 모먼트부터 엇갈린 눈맞춤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4</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9: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C0D6xZ8h_760f0863f7ce06f93d97692fa66164f9670cd1b9.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거짓 너머의 진심을 마주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10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닿을 듯 가까운 거리감이 설렘을 자아내는 거짓말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은 그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로 편성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거짓말처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김유정과 박진영의 만남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은 미국행의 꿈으로 이어졌고, 이를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항일 단체 구국단의 밀정이 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다. 영어, 일어, 조선어까지 총 3개 국어의 완벽 능통자로 아버지를 따라서 10년 만에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이가경과 김태웅의 첫 만남을 예고한 경성역 포스터에 이어, 이날 공개된 거짓말 포스터는 두 사람의 초밀착 모먼트를 포착해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단둘이 남은 집무실 안에는 어색한 침묵과 미묘한 기류만 흐른다. 그런 가운데 이가경에게 시선을 떼지 않고 성큼 다가선 김태웅, 그리고 그의 눈길을 피하며 주춤 물러선 이가경의 모습이 숨이 멎을 듯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가경을 향한 김태웅의 경고인지 부탁인지 모를 한마디, ‘한 번만이라도 거짓말 아닌 진짜 이야기를 해봐요’라는 문구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의심과 경계의 틈을 비집고 피어날 위험한 진심의 향방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이가경과 김태웅이 각자 들키고 싶지 않고, 믿고 싶지 않은 거짓말로 얽히게 된다. 거짓말 속에서 자라난 마음이 서로를 향한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애틋한 설렘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던,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서! '소리 채집' 작업 현장! 어떨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3</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8: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sfQRx9mj_eef9876cc2aa251ce87bf9f134bf277492136fab.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던의 ‘소리 채집’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한국의 무형유산에 대한 진심을 보여줬던 던은 이번엔 국가유산의 소리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가수 던(DAWN)이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던은 지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국의 무형유산을 알리고 그 가치를 지키려는 노력과 진심을 보여줬다. 전통 한지를 활용해 그만의 감성을 더한 하나뿐인 조명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나무를 깎는 던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자신의 최애 자리에서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나무 깎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던이 조명에 이어 공들여 만든 작품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커다란 장비를 들고 또 다른 작업에 나선 던의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장소의 소리를 채집해 음악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중”이라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직접 녹음 장비를 들고 소리 채집에 나선 던은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는 경계의 소리와 함께 필름 카메라로 현장의 모습을 담는다. 던이 다리 위에서 의문의 장비를 꺼내 마치 청진을 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그 곳은 어디이며 어떤 소리를 담는 것인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 나선 던의 모습은 오는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첫 방송 전부터 뜨겁다! TV-OTT 화제성 5위 → 서강준X안은진 출연자 TOP10 진입!</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2</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7: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XQdsuoIK_b5408d8558df5c35fbc1bf09231136622c06e7fd.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이 되기도 전부터 화제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사전 공개된 영상과 이미지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이러한 관심은 화제성 순위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1주 차 조사에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TV-OTT 화제성 5위, TV 드라마 화제성 4위에 타이틀을 올렸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서강준이 7위, 안은진이 9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TOP10에 진입했다. 첫 방송 전부터 작품과 배우 모두 화제성 상위권을 차지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부터 이들의 익숙한 일상에 ‘다른 너’로 들어오는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까지, 네 남녀의 다채로운 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와 이미도 앞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등장하면서 시작될 예측불가 감정 파동과 네 배우가 완성할 관계성에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카메라가 꺼진 순간 웃음꽃을 피우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겼다. 극 중 10년 차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서강준과 안은진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남궁호와 이미도의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다가도, 촬영 중간에는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실제 오랜 친구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그러나 이 익숙한 일상에 ‘다른 너’가 들어오면서 분위기는 달라진다. 안은진과 이주안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극 중 티격태격하는 이미도와 한태승의 또 다른 반전 케미를 선보인다. 서강준과 조아람의 밝은 투샷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 안,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남궁호와 박수아가 보여줄 새로운 호흡을 엿볼 수 있다. 익숙한 ‘너’와 낯선 ‘너’ 사이, 배우들의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역시 ‘너 말고 다른 연애’만의 관전 포인트. 제작진은 “오랜 시간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와 이미도 앞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나타나면서 네 사람은 미처 몰랐던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된다. 편안함부터 낯선 설렘까지 각기 다른 온도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네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하루, 아쿠아리움서 발동동 스텝+돌고래 샤우팅! ‘초흥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1</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1: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naX8G94_a2b8537d36f058be807201cc2fa53f7b115792b8.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기욤의 39개월 딸 ‘반전 먹성 요정’ 레아가 돼지꼬리 앓이로 깜찍함을 폭발시켰다. 지난 9일(수)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최애 남사친을 초대해 햇살 미소를 뽐낸 레아와 생애 첫 아쿠아리움에서 역대급 텐션을 폭발시킨 물속성 베이비 하루의 모습이 그려져 랜선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특별한 손님맞이를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레아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맛있는 음식에 눈을 번쩍 떴다. 갓 짜낸 고소한 참기름을 손가락으로 꼭 찍어 먹은 후 진실의 미간을 뽐내 귀여움을 발산한 레아는 “맛있는 거 또 어디 있지?”라며 시장 탐방에 흥미를 느꼈다. 이어 먹짱 레아의 레이더에 ‘돼지꼬리’에 포착됐고, 레아는 아빠도 낯설어하는 '돼지꼬리’를 야무지게 흡입해 침샘을 자극했다. 이에 기욤은 “아빠도 돼지꼬리는 처음”이라며 레아의 ‘돼지꼬리’ 먹방에 영업 당해 웃음을 안겼다. 레아는 돼지꼬리에 이어 족발과 국수까지 흡입하며 39개월 푸드 파이터의 면모를 뽐냈다. 레아는 남사친 호윤의 등장에 러블리 미소를 지어 심쿵을 유발했다. 레아와 호윤은 서로 귓속말을 하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했고, 계단을 오를 때도 레아가 호윤의 손을 꼭 잡아 귀여움을 자아냈다. 좋아하는 친구를 다정하게 챙기는 레아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폭발시켰다. 레아가 ‘호윤바라기 모드’에 돌입하자 기욤은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레아와 호윤이 서로 음식을 챙겨주며 꽁냥꽁냥 식사를 했다는 말에 기욤은 "직접 봤으면 진심으로 질투했을 것 같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레아가 호윤이의 어떤 면을 좋아하는지 봤기 때문에 내가 더 열심히 놀아주면 레아가 다음에는 아빠가 더 좋다고 할 것 같다"라며 레아의 최애가 되기 위한 각오를 다져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마린 보이’ 하루는 아쿠아리움에서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터트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루는 초대형 수족관에 입성하자마자 역대급 하이텐션을 뽐내더니 수족관 벽에 붙어 물고기들을 향해 “안녕”이라고 사방으로 인사해 귀여움을 터트렸다. 특히 하루가 “꼬지! 꼬지! 디따 커”라고 옹알이를 쏟아내자 심형탁은 “이 정도로 옹알이를 많이 한 것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루의 흥을 한층 더 끌어올린 것은 바로 ‘굿즈숍’. “굿즈!”를 외치며 기념품 상점에 들어선 하루는 신세계를 만난 듯 고개를 움직이며 기대감 가득찬 눈빛을 드러냈다. 피규어와 굿즈를 좋아하는 아빠 심형탁의 ‘덕질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하루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생애 첫 계곡 나들이에 나선 하루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아쿠아리움에 이어 계곡에서도 흥을 터뜨리며 ‘물속성 베이비’의 면모를 과시한 하루는 성장한 모습으로 심형탁을 감동케 했다. 아빠를 위해 고사리 손으로 고추를 수확해 온 것. 하루가 내민 고추를 받아 든 심형탁은 “하루가 따온 고추를 먹다니”라며 부쩍 자란 하루의 모습에 감동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레아가 뭐든 잘 먹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돼지꼬리 홀릭된 레아 너무 귀여워”, “레아가 호윤이를 잘 챙기는 게 기특하네”, “기욤 아빠 질투하는 거 웃김”, “하루의 신남이 내 몸까지 들썩이게 해”, “하루 옹알이에서 행복함이 전해져”, “하루의 굿즈 사랑은 유전이군”, “아빠를 위해 고추 수확도 하는 우리 하루 기특하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 차와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 차 같은 부문에서는 하루와 심형탁이 나란히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오늘이 제일 싸다” 블루팀 이수민,  화이트팀에 전쟁 동맹 제안! 첫 전쟁 터질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0</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0: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VKs0epP_91ff4150aec3d9ae47927311f8352d042c959f95.jpg"&gt;<![CDATA[‘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내일(11일) 3-4회 공개를 앞두고, 커뮤니티 타운에 드리운 전운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공개된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 1-2회에서는 평화로운 유통 그룹인 줄 알았던 블랙팀의 벡터(정재호)가 갈등과 전쟁 수익으로 상금을 챙기는 ‘군수업자’라는 사실을 비롯해, 거래가 결렬될 경우 발동되는 냉혹한 전쟁 규칙이 베일을 벗으며 충격을 안겼다. 전쟁 선포 즉시 일반 거래가 전면 중단되는 ‘전시 체제’가 가동되는 만큼, 각 그룹은 생존과 막대한 전리품을 차지하기 위한 생존 전략에도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특히 전쟁 규칙을 파악한 블루팀 피트(이수민)가 생존을 위한 선제공격을 강하게 주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차피 구조상 전쟁은 한 번 해야 한다. 우리가 이길 싸움을 하려면 화이트와 먼저 붙어서 레드를 쳐야 한다”라며 눈빛이 돌변한 것. 하루빨리 화이트팀과 연합을 맺고 당장 내일이라도 전쟁을 일으켜 레드팀의 크레딧을 확보하겠다는 거침없는 기세는 커뮤니티 타운에 들이닥칠 거대한 충돌을 예감케 했다. 이러한 일촉즉발의 분위기 속에서 선공개된 3회 영상에서도 화이트팀과의 접선을 기다리는 피트는 “오늘이 제일 싸다”라며, 화이트와 레드가 먼저 손을 잡는 최악의 구도를 막기 위해 선제 공격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마침내 마주 앉은 협상 테이블에서 블루팀은 화이트팀에 레드팀을 겨냥한 기습 전쟁 동맹을 전격 제안한다. 날이 갈수록 전쟁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상대를 제압해야 손해를 줄이고 가장 많은 상금을 챙겨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실리적인 논리로 화이트팀을 설득하는 것. 하지만 상금 권한을 쥔 화이트팀 루나(박세승)의 계산은 다르다. 화이트팀은 라이프 제한으로 불가피하게 탈락자가 생기기 전까지는 공생 관계를 유지하길 원하기 때문. 특히 내일 전쟁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으니 지금 싸워야 한다는 피트의 불안감에 맞서, 전쟁 선포 직전 화폐 가치를 조절해 지불 액수를 직접 낮출 수 있다는 독점 권한을 꺼내 든다. 과연 “우리는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화이트팀이 블루팀의 저돌적인 선제공격 제안을 받아들여 끝내 동맹을 맺고 첫 번째 전쟁을 일으키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3-4화는 내일(11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범인의 집에서 발견된 ‘살인 일기’…촘촘하게 기록된 계획은 누구를 향했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9</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0: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rjBzIpv_0127f2d54a068339a6f8e951d76208f3914f40b2.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과 뒤틀린 욕망이 빚어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20회에는 장영철 형사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게스트로는 지난주에 이어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함께한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한 야산에서 중년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마을에서도 한참 떨어진 외진 곳에서 발견된 피해자는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왔다가 홀로 먼저 하산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후 약속 장소에 도착한 일행들은 차량 내부가 온통 피로 물든 것을 발견한다. 수사팀은 범인의 흔적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차량 블랙박스 확인에 나선다. 그런데 일행 중 차량 소유주는 블랙박스를 사용한 적도 없고 작동하지도 않는다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확인 결과 후면 블랙박스에는 영상이 고스란히 녹화돼 있었다. 영상에는 상반신을 탈의한 한 젊은 남성이 차량 트렁크를 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이 남성은 다시 차량으로 돌아와 또 한 번 트렁크를 열었다 닫은 뒤 사라진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왜 범행 현장으로 돌아와 트렁크를 다시 열었던 것일까. 수사 끝에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만 검거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범인은 형사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끝까지 저항하고, 그의 집에서는 충격적인 물건이 발견된다. 바로 범행 계획을 촘촘하게 기록한 ‘살인 일기’였다. 과연 일기 속 살인 계획은 누구를 향하고 있었으며, 범인은 무엇을 완성하려 했던 것일까. 외진 야산에서 벌어진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거절은 무엇으로 돌아왔나’를 주제로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한 범죄자들의 위험한 심리를 들여다본다. 2013년 한 빌딩 계단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수십 차례 흉기에 찔린 채 박스 안에 들어 있었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된 직후 경찰에는 다급한 신고 전화가 잇따라 걸려온다. 놀랍게도 신고자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었다. 범인이 검거되고 피해자와의 관계가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사건의 시작은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 한 차례 살인미수를 저질렀던 범인은 피해자의 거듭된 거절과 용서에도 불구하고 집착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일으킨다. 같은 해 한 어린이 도서관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곳에서 근무하던 20대 공익 근무요원이 갑작스러운 공격을 당한 것. 피해자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지만, 살인미수로 붙잡힌 범인은 심신미약을 인정받은 뒤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였다. 범인은 피해자를 향한 협박을 멈추지 않았고, 그 분노는 점차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향하기 시작한다. 사건의 전말에 황민구 박사는 “암세포 같다”며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간 범인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이처럼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자신만의 왜곡된 믿음에 갇혀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한 범인들의 심리를 파헤친다. 과연 이들은 왜 집착을 멈추지 못하고 범행으로까지 나아갔는지 사건의 이면을 짚어본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비싼 위스키 필요 없다” 알베르토 홀린 800년 전통 진도 홍주의 정체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8</guid><pubDate>Thu, 10 Sep 2026 13:19: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yob5RmP_85946a24c697e9fe209af03a907d7a2de4534b27.jpg"&gt;<![CDATA[9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줄리엔 강, 알베르토, 파비앙이 약 800년의 역사를 품은 진도의 전통주 ‘홍주’를 만난다. 매혹적인 붉은빛부터 독특한 풍미, 오랜 전통 제조 과정까지, 대한외국인 3인방을 단숨에 사로잡은 진도 홍주의 매력이 공개된다.  점심 식사와 함께 진도 홍주를 처음 맛본 세 사람은 첫인상부터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 매혹적인 붉은빛을 본 줄리엔 강은 “색소를 넣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어 40도에 달하는 높은 도수와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향까지 더해지자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알베르토는 홍주를 맛보자마자 “이건 수출해야 한다”며 극찬하고, 스튜디오에서도 홍주의 높은 상품성과 잠재력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먹어봤으면 직접 만들어보는 ‘파 가이드’의 여행법에 따라 세 사람은 홍주 제조 체험에도 나선다. 고려시대부터 약 800년의 역사를 이어온 홍주는 전통 제조법이 보존된 진도의 대표 전통주다. 세 사람은 항아리와 가마솥을 활용한 전통 제조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홍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운다. 특히 증류 과정을 지켜보던 이들은 완성된 술을 거르는 모습이 드립커피를 내리는 것과 비슷하다며 신기해한다. 투명했던 증류주가 선명한 붉은빛으로 변하는 순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비밀은 진도 홍주의 대표적인 특징을 만들어내는 자연산 ‘지초’에 있다. 지치의 뿌리인 지초가 홍주 특유의 붉은빛을 만들어낸다는 설명에 파비앙은 “인공적인 색소가 들어간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홍주를 다시 맛본 세 사람은 과일과 지초의 향에 은은한 단맛과 매운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에 감탄한다. 특히 갓 증류한 홍주의 높은 도수에 세 사람은 또 한 번 깜짝 놀란다. 알베르토는 “비싼 위스키를 마실 필요가 없다. 진도에 홍주가 있다”며 거침없는 극찬을 이어간다. 나아가 홍주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바람까지 드러낸다. 그러나 전통 방식으로 소량 생산되는 데다 한 병을 만드는 데 약 100일이 걸린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는 홍주를 계기로 앞서 펼쳐진 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의 와인 논쟁도 다시 불붙는다. 각국의 대표적인 술과 진도 홍주를 비교하며 대한외국인 3인방만의 솔직한 주류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800년 역사를 품은 진도 홍주의 독특한 매력부터 전통 방식으로 이어져 온 제조 과정, 그리고 홍주에 푹 빠진 대한외국인 3인방의 뜨거운 반응까지. 진도의 숨은 보물 같은 전통주를 찾아가는 특별한 미식 여행은 9월 1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해피투게더’,  가수 나비,  출산 100일 만에 ‘해투’ 출격!  문화센터 행사 정조준!  “아침마당까지 한 방에 노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7</guid><pubDate>Thu, 10 Sep 2026 13:19: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7yMqrkSX_6f0e951989ebb20006cd04715302f79857a708b1.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유재석이 나비에게 “코믹송 그룹이다”라고 환호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11일(금) ‘해투’ 9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E조의 스페셜MC 안은진, 그리고 추가합격전의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가수 나비가 유재석의 열렬한 애정을 받았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날 나비는 가수 활동 시절 함께 코러스로 호흡을 맞춘 정유미, 김보라와 무대에 오른다. 세 사람 모두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인 것. 특히 나비는 “저는 둘째를 낳은 지 이제 108일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나비는 “집에서 아기 띠를 메고 노래 연습을 한다. 같이 노래 연습을 하다 보니 제왕절개 회복도 더 빨랐던 것 같다”라고 남다른 엄마 파워를 뽐낸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저희가 문화센터 행사를 노리고 있다. 오늘을 시작으로 ‘아침마당’까지 한 방에 노린다”라며 데뷔 무대부터 원대한 포부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애둘레이디’가 국민 MC 유재석마저 탐내는 개그감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세 사람이 모창부터 각종 개인기를 쏟아내며 오디오를 꽉 채운 것. 이에 유재석은 관록(?)이 묻어나는 세 엄마들의 개그감에 “세 분은 코믹송 그룹으로 나가야 된다”라며 뜻밖의 디렉팅까지 제시한다. 심지어 세 사람은 유재석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파격적인 고무장갑 패션으로 무대에 등장, 시작부터 ‘뿔테 트리오’와 안은진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무대 이후에도 “전 이분들의 다음 개그가 너무 기대돼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 과연 유재석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든 ‘애둘레이디’ 나비, 정유미, 김보라의 첫 데뷔 무대는 어떨지 오는 11일(금) ‘해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김대호, '다마르기니'와 오붓한 감성 캠핑 떠났다! 나 홀로 맥시멀 캠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6</guid><pubDate>Thu, 10 Sep 2026 13:17:2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h7XjH4z1_e7b69e05ce80bc6417b647ae977be47fec34b52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다마르기니’와 함께 오붓한 감성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롭게 변신한 ‘다마르기니’에 한가득 짐을 싣고 캠핑지로 향하는 김대호가 어떤 로망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대호가 ‘다마르기니’와 감성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오랜만에 단짝 친구인 ‘다마르기니’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다마르기니’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던 김대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었다”라며 ‘다마르기니’를 향한 진심을 전한다.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에 애정을 쏟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켰다며, 환골탈태한 ‘다마르기니’를 공개한다. 비가 올 때마다 검은 눈물(?)을 흘렸던 ‘다마르기니’는 김대호의 추구미를 반영해 작은 오두막 스타일로 탈바꿈했다는데, 실제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에 이사를 방불케 하는 잡동사니를 가득 싣는다. 바로 ‘다마르기니’와 함께 캠핑을 떠날 준비를 한 것. 테트리스하듯 짐을 채운 김대호는 오랜만에 ‘다마르기니’와 호흡을 맞춘다. 미리 ‘다마르기니’의 차량 점검까지 완료하고 이번 캠핑을 꼼꼼하게 준비한 김대호는 고속도로 진입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내 고속도로를 힘차게 질주하는 ‘다마르기니’에 감동한 김대호는 “기특했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한다. 단짝 친구인 ‘다마르기니’와 떠난 첫 캠핑에서 김대호가 어떤 추억과 로망을 남겼을지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김종국, ‘뼈우재’ 주우재 70kg 벌크업 부심에 작심발언! “내장 지방만 늘어보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5</guid><pubDate>Tue, 08 Sep 2026 11:53: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1Ez0oYpf_2ea5a9a46022a25a564768827e50d4d0563cd86b.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연예계 대표 ‘뼈우재’ 주우재가 벌크업 부심을 드러냈다가 호된 굴욕을 맛본다. 오늘(8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 오늘 방송되는 328회에서는 전 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다이어트’의 모든 것을 파헤치기 위해 ‘천연 위고비’ 열풍의 주인공인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유쾌한 다이어트 특강과 퀴즈 풀이를 펼친다. 이날 녹화에서 주우재는 특유의 ‘모태마름 DNA’을 뽐내며 옥탑방을 발칵 뒤집는다. 주우재는 “나는 평생 살이 안 찌면서 살아왔다. 살면서 ‘나 살쪘다’라는 감정을 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옥탑즈의 원성을 한몸에 산다. 이어 “최근 요 몇 달 사이에 70kg을 넘어가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는 걸 느꼈다”라고 못 말리는 ‘벌크업 부심’을 뽐내며, “심지어 발에도 살이 쪄서 신발 사이즈가 280mm에서 290mm로 늘었다”라며 남다른 증량 후기를 전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든다. 하지만 주우재의 ‘벌크업 부심’을 참다못한 ‘꾹관장’ 김종국이 매서운 눈썰미로 제동을 건다. 김종국은 흐뭇해하는 주우재를 향해 “보기에는 왜소함이 그대로인데 무게가 늘었다고 하니 내장 지방일 수 있다”라며 날카로운 일갈을 날려 주우재의 뼈를 때리는 것. 발끈한 주우재가 “저 원래 팔뚝이 진짜 얇았는데 지금은 많이 두꺼워졌다”라며 당당히 팔뚝을 과시하지만, 김종국과 양세찬 모두 입을 모아 “너 아직도 얇아”라고 팩트 폭격을 날리고, 우창윤 역시 “근육 안에 글리코겐이 찬 상태일 수 있다”라는 날카로운 의학적 진단으로 주우재를 좌절케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옥탑방 MC들의 평소 식습관을 낱낱이 파헤치는 전격 ‘옥탑즈 식단 점검’이 진행된다. 특히 우창윤 전문의는 주우재의 하루 식단을 확인하자마자 깜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종민 전문의와 함께 입을 모아 “최악이에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해 주우재를 또 한 번 녹다운시킨다. 과연 생애 첫 70kg대에 진입하며 벌크업을 자신하던 주우재를 충격에 빠뜨린 하루 식단의 실체는 무엇일지, 그리고 ‘다이어트 권위자’ 우창윤-이종민 전문의가 전수할 특급 다이어트 해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8회는 오늘(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창옥, 누적 강연 1만 회 소통 전문가에서 ‘옻칠 아티스트’로 변신! 옻독투혼 X 첫 개인전 X 서울-제주 ‘두 집 살림’ 지네 비하인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4</guid><pubDate>Tue, 08 Sep 2026 11:52: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7vHMSuYA_ff0ad205d7395ed993a6683271e1b30385237ac6.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라디오스타’에서 ‘옻칠 아티스트’로 변신해 인생 2막을 열게 된 근황을 공개한다. 여기에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두 집 살림’ 중인 일상과 천장에서 떨어진 지네 때문에 가족들의 발길까지 끊기게 된 웃픈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하는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누적 강연 1만 회를 돌파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소통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온 김창옥은 최근 옻칠 작업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다. 그는 우연히 접한 옻칠 작품에 마음을 빼앗긴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스승님을 만나 작업을 배우기 시작했고, 현재는 옻을 활용한 회화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밝힌다. 그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김창옥은 옻칠 작업을 하면서 피부에 옻독이 오르는 일을 반복해서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럼에도 작업을 계속해 온 그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노동을 하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점차 단순해진다고 설명한다. 몇 년간 옻 작업에 열중하며 정신과 약까지 끊을 정도로 큰 위로를 받았다고. 김창옥만의 독특한 작업 방식도 공개된다. 돌가루와 옻을 섞어 직접 색을 만들고, 원하는 색을 얻기 위해 긴 시간을 기다리는 과정을 거친다고. 이후 큰 롤러를 이용해 한 호흡으로 선을 긋는 순간에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고 밝히며 옻칠 작업물 비하인드를 전한다. 최근 첫 개인전까지 열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나선 김창옥은 이날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작품을 직접 소개한다. 약 40점의 작품을 작업했다는 그는 개인전의 주제 ‘위로의 흔적’에 맞는 ‘울다’라는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업 과정을 직접 소개한다. 그런가 하면 김창옥은 약 8~9년째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두 집 살림’ 중이라는 근황도 공개한다. 잦은 강연으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시기, 혼자 머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고향 제주에 작은 집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힌다. 그러나 제주 집을 찾은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자녀들이 제주 집에서 잠을 자던 중 천장에서 떨어진 지네가 아이의 얼굴 위에 착지한 것. 당시 초등학생이던 자녀들은 크게 놀라 “다시는 제주도 아빠 집에 안 가겠다”고 선언했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김창옥의 서울, 제주 두 집 살림에 얽힌 뜻밖의 비하인드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밖에서는 수많은 사람을 웃기고 위로하는 김창옥의 현실 남편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아내에게 “왜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웃겨주면서 집에서는 나를 안 웃겨주냐”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무대에서는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소통하지만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오히려 쑥스럽고 어색한 편이라고 밝히며 반전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 전역 후 뒤늦게 음악대학에 입학했던 과거도 소환한다. 어린 동기들에게 지기 싫은 마음에 군복과 워커 차림으로 학교를 다녔다는 그는 당시 잔뜩 힘이 들어간 채 성악을 배우던 중 스승에게 특별한 가르침을 받았다고. 이후 그 가르침은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 옻칠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떠올리는 메시지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누적 강연 1만 회 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옻칠 아티스트’ 변신과 서울, 제주 ‘두 집 살림’의 웃픈 비하인드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사단장 아들’ 김민호 VS 방치된 이원정! 엇갈린 운명이 남긴 배신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3</guid><pubDate>Tue, 08 Sep 2026 11:49: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6SKesOT_35d54646125ecea04e4c6f91c20ca3681ecab9cf.jpg"&gt;<![CDATA[▲사진제공= ‘신병4 : 사보타주’ 5화 캡처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뼈아픈 진실과 마주했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5회에서 박민석(김민호 분)이 김현욱(이원정 분)의 날 선 분노 뒤에 감춰져 있던 상처를 깨닫고 죄책감에 휩싸였다. 여기에 굳게 닫힌 김현욱의 마음을 열기 위한 조백호(오대환 분)의 ‘큰 그림’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5회 시청률은 전국 4.1%, 분당 최고 4.5%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2.3%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김현욱이 던진 한마디는 박민석에게 또 다른 숙제를 안겼다. 박민석은 김현욱의 선 넘는 행동에 그를 추궁했지만, 김현욱은 오히려 뻔뻔하리만치 침착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묻는다는 박민석에게 “근데 왜 네가 나한테 한 짓은 몰라?”라면서 차갑게 반문한 김현욱. 이어 자신을 고통 속에 살게 한 훈련소 시절 전말을 쏟아냈다. 자신도 모르게 누렸던 배려가 누군가에겐 지독한 차별이자 상처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박민석은 ‘불편한 진실’ 앞에 섰다. 두 사람의 악연은 훈련소 각개전투 당시 벌어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됐다. 박민석과 김현욱이 훈련 중 부상을 입었지만, 군의 대우는 극명하게 달랐다. 사단장 아들인 박민석은 경미한 부상임에도 즉각적인 후송 조치가 내려진 반면,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김현욱은 방치되었던 것. 뒤늦게 병원으로 이송된 김현욱은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훈련소를 퇴소해야 했다. 그리고 뒤늦게 사실을 안 박민석은 충격에 빠졌다. 차갑게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기 위해 나선 건 중대장 조백호였다. 조백호는 최일구(남태우 분)에게 박민석의 곁을 지켜달라 부탁하고, 김동우(장성범 분)에게는 김현욱과 함께 초소 근무에 나서게 하며 은밀하게 화해의 판을 짰다. 특히 초소 근무 중 김동우의 입을 통해 전해들은 ‘사단장 아들’로서 박민석이 겪어야 했던 남모를 압박감과 숨은 노력들에 김현욱 역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반전도 그려졌다. 총기사고 폭로 글로 조백호가 징계 위기에 처하자, 변혁진은 사태의 본질적인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며 모든 화살을 자신에게 돌렸다. 연대장의 압박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조백호의 징계 철회를 요청한 그의 뚝심은 ‘선진병영’을 앞세워 변화를 밀어붙이던 지휘관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방식은 달라도 부대원을 지키려는 마음만큼은 같은 두 사람의 리더십이 감동을 더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조백호가 부대원들을 위해 묵묵히 실천해 온 일들이 변혁진의 ‘선진병영’ 성과로 포장된 채 보도되는 반전은 충격이었다. 가짜 미담 기사를 보고 혼란에 빠진 조백호가 때마침 걸려온 변혁진의 전화를 받는 엔딩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단체 외박이 걸린 3생활관의 ‘금연 전쟁’은 짠내를 유발했다. 금단현상에 시달리던 최병남(김희수 분)의 기행에 이어 우연히 발견한 담배 한 개비는 3생활관 부대원들을 일생일대(?)의 시험대에 올렸다. 가까스로 유혹을 이겨내고 담배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듯했지만, 최병남의 돌발 행동을 시작으로 하나 둘 도미노처럼 무너지면서 단체 외박은 물 건너갈 위기에 놓였다. ‘니코틴 청정 구역’ 문빛나리(김요한 분)을 포섭해 니코틴 검사를 통과하려던 전세계(김동준 분)의 꼼수 작전 역시 실패로 돌아갔다. 뜻밖에도 니코틴 패치를 부착하고 있었던 문빛나리로 인해 마지막 기회마저 물거품이 된 것. 절망에 빠진 이들 앞에 예상 밖의 구원투수가 등판했다. 바로 소대장 오석진(이상진 분)이었다. “소대장님만 믿었다”라는 부대원들의 말에 감동한 오석진이 몸소 희생한 덕분에 가까스로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단체 외박 하나에 우정도, 의리도, 잔머리도 풀가동한 3생활관의 눈물겨운 금연 사수기가 ‘신병’다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6화는 오늘(8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위대한 가이드3  이무진, 모로코 상공서 성대 위기 맞아! 하늘 위 ‘공포형 득음’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2</guid><pubDate>Tue, 08 Sep 2026 11:44: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PSh8Utei_76d5b093b0cd830698a0b5300c758efc7cd779c1.jpg"&gt;<![CDATA[‘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모로코 하늘에서 아찔한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오는 9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모로코 여행기의 대미를 장식할 초경량 비행기 탑승기가 공개된다. 스쿠터만 한 크기에 장난감 같은 외관의 초경량 비행기를 본 ‘삼형제’는 시작부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창문마저 없는 아찔한 구조가 드러나자, 급기야 “이거 진짜 날 수 있는 거 맞지?”라는 의심까지 터져 나와 이들의 하늘길 도전에 긴장감이 더해진다. 모두가 탑승을 망설이는 사이, 막내 이무진은 ‘위대한 가이드’ 최초 ‘곡예 비행’에 과감히 도전한다. 하지만 이륙과 동시에 하늘 위는 비명으로 가득 찬다. 가수 성대를 내려놓은 채 ‘공포형 득음’에 성공한 이무진의 모습은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긴다고.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 역시 “안 가길 잘했다. 수명 떨어질 뻔했다”라고 안도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앞선 여정마다 남다른 겁을 드러냈던 최다니엘도 초경량 비행기에 오른다. 처음에는 사색이 된 얼굴로 긴장감을 드러내지만, 이내 모로코 상공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풍경에 빠져든다고. 대서양 위를 가르는 특별한 비행 속 최다니엘은 “아프리카 대륙의 문을 열고 나가는 기분”이라며 뜻밖의 낭만을 드러내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과연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로코 여행 마지막 비행은 어떤 모습일지, 하늘을 뒤흔든 초경량 비행기 도전기는 오는 9월 8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이효리, 존중없는 ‘동업 커플’에 팩트 폭격! “내가 좀 더 내 자신을 아껴야 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1</guid><pubDate>Tue, 08 Sep 2026 11:43: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5ZmwoxEc_ed28cfd32113eb42b9a1f80b66bfefbea4580c2f.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의 이효리가 서로를 함부로 대하는 동갑내기 동업 커플에게 서로를 존중하고 나 자신을 아끼라는 조언을 전했다. 지난 7일(월) 방송된 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11회는 특별외교관으로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한 가운데, 회사 운영과 연애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동갑내기 동업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여친이 창업한 광고대행사를 같이 운영중인 동업 커플로, 현재 남자친구가 회사 대표, 여자친구가 이사로 재직 중인 상황. 이 가운데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업무에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여자친구가 자신의 업무 요청에 한숨을 쉬고 직원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묵살하는 데다, 오후 5시면 퇴근한다는 것. 남자친구는 “나는 회사 일에 절실하다 못해 간절한데 여자친구는 업무를 요청하는 것조차 싫어한다”며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친의 입장이 공개되자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다. 여친은 맡은 일을 제시간에 끝내는 ‘일잘러’였고, 회사에서 담당하는 업무만 30가지가 넘었다. 여기에 남친이 영업팀 업무까지 일방적으로 떠넘기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앞선 한숨과 불만에도 이유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충격을 안긴 것은 여친의 처우였다. 회사의 창립자이자 동업자인 여친이 회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안 월급을 단 한 번도 받지 못했고, 회사 지분조차 없었던 것. 여친은 “내가 네 노예야?”라고 울분을 터트리자 남자친구는 “대표가 시키면 좀 해”라고 맞서더니 “지분은 하나도 줄 수 없다”고 선언해 충격을 선사했다. 이에 서장훈은 “악덕 고용주 같아”라고 직언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남친의 선을 넘은 폭언까지 공개되면서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달았다. 남친은 여친을 향해 “내가 총 있었으면 널 쐈을 거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정신병자”, “죽어” 등 거친 표현을 서슴지 않아 이효리의 역대급 분노를 유발했다. 이효리는 남친에게 “웃음이 나오냐?”라며 반격을 하더니 남친의 폭언을 고스란히 견디고 있는 여친에게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끼는 마음을 가져라”고 진심을 담은 조언을 했다. 이어 “살면서 내가 진짜 싫어하고 재미없는 것들이 나를 성장시키고 도움이 된 게 많았다”라며 “남자를 볼 때도 뭘 할 때도 재미보다는 편안함,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아껴주는가를 먼저 보고, 좀 더 자신을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여친을 눈물짓게 했다. 여친이 원한 것은 남친의 진심 어린 사과와 회사에 대한 지분이었다. 남친은 “내가 앞으로는 말도 조심하고 동업자보다 남친으로 더 노력해볼게. 미안해”라며 진심 어린 사과와 지분을 약속하며 여친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고민 끝에 여친은 “마지막으로 얘기해보고 기회를 주고 싶다”라며 이별 대신 ‘사랑’을 선택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이효리가 친언니처럼 따끔하게 조언해주는 게 참 좋다”, “내가 나를 구해야 한다는 이효리 조언에 격공”, “여친이 회사 지분을 꼭 받았기를 바람”, “연애전쟁을 보다 보면 세상에 참 다양한 커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게 참 복잡하다”, “서장훈 협상안이 내 마음을 대변하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JTBC ‘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MOOC와 함께하는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 제작발표회 성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0</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2: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q6I0ZvGY_fb4d4382964f7eed6c02dbe95e49e587aa70f975.png"&gt;<![CDATA[ EBS(사장 김유열)가 9월 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이하 ‘위대한 수업’) 시즌6 제작발표회를 열고 새 시즌의 기획 방향과 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을 비롯해 ‘위대한 수업’ 시즌6에 출연하는 현택환 석좌교수, 김영기 석좌교수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성과 및 시청자 인식조사 결과 발표, 시즌6 라인업 공개, 출연 석학 인사이트 토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은 “세계적 수준의 지식을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민의 평생학습권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방송의 대중성과 K-MOOC의 개방성을 결합한 ‘위대한 수업’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국민의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EBS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BS 김유열 사장은 “‘위대한 수업’은 세계 최고의 지성을 국민 누구나 만날 수 있도록 지식의 문턱을 낮춰 온 EBS의 대표적인 공적 지식 프로젝트”라며 “시즌6에서는 세계적 석학뿐 아니라 국내를 대표하는 학자들의 강연까지 더해 우리 사회가 마주한 중요한 질문을 함께 고민하는 지식의 장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위대한 수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K-MOOC 평생학습 정책과 방송 콘텐츠를 결합해 수준 높은 지식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협력 모델이다. 대학과 일부 학습자에게 집중되기 쉬운 고등교육 수준의 지식을 방송과 온라인 공개강좌를 통해 전 국민에게 개방함으로써, 누구나 원하는 시기에 수준 높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확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2021년 출범 이후 5개 시즌… 세계적 석학 강연으로 쌓은 신뢰 ‘위대한 수업’은 2021년 한국 방송 사상 최고 수준의 출연진으로 주목받은 시즌1을 시작으로, 다양성과 대중성을 확대한 시즌2, 역대 최다 노벨상 수상자가 강단에 오른 시즌3, ‘위기의 시대’를 화두로 삼은 시즌4, 고전적 주제와 학문적 깊이를 강화한 시즌5에 이르기까지 152명 석학의 강연 805편이 시청자를 만났다. 방송에 그치지 않고 K-MOOC를 통해 강좌를 무료로 공개하면서 ‘위대한 수업’은 방송 콘텐츠와 온라인 평생교육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지식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학교의 토론 수업과 대학 교육 등에서도 활용되며 세계적 석학의 지식을 다양한 학습 현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EBS 글로벌콘텐츠부 김민태 부장은 “‘위대한 수업’은 유명 석학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지성의 생각을 우리 사회의 자산으로 만드는 일을 해왔다”며 “방송에서 시작된 강연이 학교와 대학, K-MOOC로 확장되며 하나의 지식 콘텐츠가 어떻게 사회적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식·교양 프로그램 시청자 평가 ‘선호도·재시청의향·추천의향·만족도’ 1위 이날 행사에서는 ‘위대한 수업’에 대한 최신 시청자 인식조사 결과도 공개됐다.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3개월 이내 지식·교양 영상 콘텐츠 시청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69세 남녀 1054명을 대상으로 지식·교양 프로그램 14개를 평가한 결과, ‘위대한 수업’은 ‘선호도’(81.9점)·‘재시청 의향’(80.9점)·‘추천 의향’(79.0점)·‘만족도’(83.0점) 종합평가 4개 지표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콘텐츠 경쟁력을 평가하는 17개 세부 속성 가운데서도 ‘출연자 전문성’(80.9%), ‘명성’(66.0%), ‘다양성’(57.4%), ‘신뢰성’(73.4%), ‘내용의 깊이’(76.6%), ‘교육성’(77.7%), ‘평생학습’(75.5%) 등 9개 항목이 상위 5위권에 올랐다. 2024년 조사와 비교한 개선 폭도 두드러졌다. ‘주제 다양성’(+15.5%p), ‘출연자 다양성’(+13.7%p), ‘대표성’(+13.4%p), ‘이해 용이성’(+12.6%p), ‘출연자 전달력’(+11.2%p) 5개 항목은 모두 10%p 이상 상승해, 세계적 석학의 전문성뿐 아니라 콘텐츠의 다양성과 전달력, 대중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을 통한 지식 콘텐츠 경험이 평생학습으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됐다. ‘위대한 수업’ 시청 경험자는 비시청자보다 K-MOOC의 인지도(11.7%p 높음)와 이용 경험률(5.4%p 높음), 긍정 인식률(접근성·강좌수준·평생학습인식)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 이는 ‘위대한 수업’이 수준 높은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청자의 관심을 지속적인 학습으로 연결하며 K-MOOC의 인지도와 이용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즌6 역대 최대 50명 라인업… 세계적 지성과 우리 시대의 질문을 만나다 시즌6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국내외 석학이 참여한다. 202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필리프 아기옹을 비롯해 과학·경제·정치·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지성들이 강연자로 나서며, 전 미국 재무부 장관과 연준 의장을 역임한 재닛 옐런, 전 독일 총리 게르하르트 슈뢰더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최태원 SK그룹·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가 운영과 산업 경영의 최전선에 있는 인사들이 실질적 통찰을 전한다. 학술적 권위 면에서도 라인하르트 겐첼(2020 노벨물리학상), 페렌츠 크라우스(2023 노벨물리학상), 오마르 야기(2025 노벨화학상), 혼조 다스쿠(2018 노벨생리의학상)까지 노벨상 수상자 5명이 대거 참여해 전무후무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오픈AI 최고연구책임자(CRO) 마크 첸, 수학자이자 국회의원을 지낸 세드릭 빌라니 등 인공지능·미래기술 전문가들도 힘을 보태 격변하는 시대를 해석할 틀을 제시한다. 여기에 프랑스의 배우 겸 감독 소피 마르소, 독일 라이프치히 음대 마르틴 슈메딩 교수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동참해 지식의 대중성과 화제성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송희 PD는 “시즌6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석학 라인업을 통해 AI와 과학기술의 변화, 정치·경제의 불확실성 등 우리 시대의 핵심 질문을 다룬다”며 “하나의 정답보다 다양한 분야와 관점을 통해 시청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위대한 수업’ 최초 국내 석학 강연… 현택환·김영기·김경희 교수 출연 이번 시즌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국내 석학도 합류해 사상 최초의 ‘한국 대표 석학’ 라인업을 완성했다. 그동안 해외 지식 수입 중심이었던 아카이브에서 한 단계 도약해, 입자물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 세계적인 나노과학자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 AI 시대의 창의력을 조명할 김경희 윌리엄앤메리대 교육심리학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자들을 강연 무대에 나란히 세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현택환·김영기 석좌교수가 참석해 자신의 연구와 시즌6에서 다룰 주요 주제를 소개하고, ‘위대한 수업’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현택환 석좌교수는 “한국의 과학자도 세계 과학의 최전선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고 있는지 국민들과 직접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강연이 뜻깊다”며 “과학이 어렵고 멀리 있는 지식이 아니라 우리 삶과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기 석좌교수는 “과학의 발전은 이미 알려진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특히 젊은 세대가 과학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과 탐구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식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지성의 대화를 담은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 6는 오는 10월 12일(월) 밤 11시 45분 EBS 1TV에서 첫 방송되며, K-MOOC 홈페이지(www.kmooc.kr)와 EBS 홈페이지(www.ebs.co.kr)에서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EBS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국민의 기본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해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과 온라인 강좌를 결합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준 높은 평생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피의 게임X’ 이어 흥행 연타 성공! 웨이브 '더 커뮤니티2' 공개 첫 주말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9</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1: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40tlUF2_7037f6de2719747f8228cfad56debea68b79ba41.jpg"&gt;<![CDATA[‘피의 게임X’에 이어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까지 공개 첫 주부터 유료가입 견인 1위를 차지하며, 웨이브가 서바이벌 오리지널 IP의 연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첫선을 보인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은 공개 첫 주말 웨이브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시즌1 동기간 대비 신규 유료가입 견인 성과가 약 6배 증가하며, 시즌2에서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이 초반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1,2회에서는 각 팀이 지닌 서로 다른 자원과 권한, 그 이면에 숨겨진 설정들이 차례로 드러나며 시즌2의 확장된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단순한 식료품과 정보 유통 그룹인 줄 알았던 블랙팀 벡터(정재호)의 진짜 정체가 ‘군수업자’로 밝혀지며 반전을 더했다. 식료품 판매 수익이 아닌, 타운 내 갈등을 조장해 발생한 ‘전쟁 수익’을 개인 상금으로 챙기는 히든 룰이 공개된 것. 여기에 다른 팀들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엿듣는 도청 장치와 타 그룹 내 암약하는 ‘블랙팀 협력자’의 존재까지 암시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동시에 군수업자의 숨통을 조여오는 추적자도 등장했다. 레드팀의 마이야르(승우아빠)가 숙소 내 숨겨진 퀴즈를 풀어내며 커뮤니티 센터에 감춰진 군수업자의 비밀 금고를 찾아내기 위해 수색에 나선 것. 자신의 정체와 비밀 금고를 필사적으로 숨기려는 벡터와 이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마이야르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이 맞물리며 2회 엔딩을 장식했다. 이처럼 첫 주 방송 이후에는 각 팀이 가진 서로 다른 자원과 권한, 그 안에서 벌어지는 거래와 수 싸움에 주목하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시즌1이 다양한 신념을 가진 개인들이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조명했다면, 시즌2는 서로 다른 자원을 쥔 국가들이 부딪히는 거대한 국제 정세이자 ‘세계의 축소판’을 보는 느낌이다” 등 제작진의 빈틈없는 룰 설계를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군수업자를 둘러싼 히든 설정과 향후 전개에도 관심이 모였다. 특히 “시즌1을 본 참가자들이 지니(이지나)에 대해 품고 있는 은근한 경계심과 불신이 블루팀의 결속에 어떤 변수가 될지 궁금하다”, “마이야르가 퀴즈를 풀며 커뮤니티 타운 내 비밀을 찾아내려는 과정이 스릴러 영화 이상으로 쫄깃했다” 등 향후 전개될 심리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김남길·이재은 MC 확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8</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0: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E42FlftB_dbc11cc3b719d3fdaa185be1bbc69b658dc4e8e1.pn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5OuXNTi0_18812dfb805842f43a76b8c4f441c6c240242e8b.png"&gt;<![CDATA[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8일(목)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을 공식 앰배서더(Official Ambassador)로 위촉된 김남길과 MBC 아나운서 이재은이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4시 55분부터 MBC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하는 김남길은 배우이자 문화예술 활동가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다. 현재 SBS 새 드라마 ‘악몽’의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며 영화 ‘몽유도원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는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설립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 왔다. 이번에는 공식 앰배서더를 넘어 시상식 MC로 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의 드라마 창작자와 배우, 시청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김남길은 “K-드라마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앰배서더를 맡게 돼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한 편의 드라마에는 수많은 창작자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고, 그 이야기는 팬들의 마음에 닿아 더 큰 의미를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앰배서더로 꾸준히 함께하며, 세계 각국의 작품과 창작자들이 조명받고 팬들이 국경을 넘어 감동을 나누는 글로벌 드라마 축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김남길과 호흡을 맞출 이재은 아나운서는 안정적인 진행력과 정확한 전달력을 바탕으로 뉴스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MBC 아나운서다. 풍부한 진행 경험과 차분한 현장 대응력을 갖춘 이재은 아나운서는 김남길과 호흡을 맞춰 전 세계 드라마인들이 함께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을 이끌 예정이다. 올해로 제21회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46개국·지역에서 역대 최다인 352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후보 30편과 개인상 후보 34명(팀)이 본심에 진출했으며, 고윤정·구교환·김고은·김선호·류승룡을 비롯해 게리 올드만·캐리 멀리건 등 국내외 주요 배우와 창작자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 앞서 10월 6일에는 코엑스 마곡에서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10월 8일 KBS홀에서 진행된다. 10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반포한강공원과 석촌호수 서호(송파나루 공원)에서 ‘드라마 페스타’가 진행돼 드라마 토크 콘서트와 OST 콘서트, 상영회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드라마 팬들이 서울 곳곳에서 축제를 함께 즐길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조나단 “‘꽃보다 남자’ 10번 넘게 봤다” 찐팬 인증! 남산서 과몰입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7</guid><pubDate>Tue, 08 Sep 2026 11:12: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7AodhS5Q_4c7ff1f72ef035de7bd4c667b9a426112e8b0be6.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플레이리스트 109’에 조나단이 출연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폭발시킨다. 10번 넘게 정주행한 '찐팬'답게 이석훈-이준-딘딘과 즉석 F4를 결성하며 남산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오늘(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측은 8일 조나단과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의 유쾌한 남산 나들이를 담은 선공개 영상(URL)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나단은 한국에 와서 처음 본 드라마 중 하나가 '꽃보다 남자'라고 밝힌다. 한국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당시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은 이런 나라구나”라고 느꼈다는 것. 특히 조나단은 '꽃보다 남자'를 몇 번 봤느냐는 질문에 “10번 이상 봤다”고 밝혀 3MC를 놀라게 한다. 지금도 퇴근 후 음식을 시켜놓고 자연스럽게 틀어놓을 정도라며 처음 드라마를 접했던 시절의 향수를 느낀다고 털어놓는다. '꽃보다 남자' 찐팬 조나단의 과몰입은 남산에서 제대로 폭발한다. 명장면과 대사를 줄줄이 소환하던 조나단은 자신을 구준표로 정한 뒤 이석훈-이준-딘딘에게도 F4 캐릭터를 직접 배정한다. 이석훈에게는 추운 날에도 바이올린을 켤 것 같은 젠틀한 캐릭터를, 또 다른 멤버들에게도 자신만의 시선으로 '꽃보다 남자' 속 인물을 매칭하며 웃음을 안긴다. 3MC 역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와 '추구미'를 적극 어필하면서 뜻밖의 F4 토론이 벌어진다. 본 방송에서는 언제나 유쾌해 보이는 조나단의 의외로 진지한 고민도 공개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콘텐츠를 이끌면서 선택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는 것. 조나단은 “어른들은 이 압박을 어떻게 이기면서 살지?”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그의 이야기를 들은 3MC 역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또한 한국 생활 초기부터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꽃보다 남자'의 OST 가운데 힘든 순간마다 들었던 자신의 '버팀송'도 공개한다. 웃음 가득했던 남산 F4 나들이 끝에 조나단이 꺼내놓을 예상 밖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꽃보다 남자' 찐팬 조나단과 이석훈-이준-딘딘의 F4 과몰입 케미부터 27살 조나단의 솔직한 현실 고민과 특별한 '버팀송'까지 공개될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최종회는 오늘(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기욤 딸 레아, 남사친 호윤과 꽁냥꽁냥 '귀요미 절친' 인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6</guid><pubDate>Tue, 08 Sep 2026 11:11: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QKi8gcAt_c77a8b2e99b2be5107fa1f74e6d00f3d02c468d0.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욤의 딸 레아가 가장 좋아하는 남사친 호윤을 전격 공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9일(수) 방송되는 ‘슈돌’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첫 등장부터 화제를 모은 기욤- 레아 부녀가 양평 별장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해 관심을 모은다. 레아가 초대한 특별한 손님은 바로 남사친 ‘호윤’. 호윤은 앞서 레아가 아빠보다 더 좋다고 밝혔던 남자친구. 특히 기욤은 아빠보다 호윤이가 좋다는 레아의 말을 모르는 척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에 레아의 최애 남사친인 호윤의 등장에 기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레아는 호윤을 보자마자 ‘호윤 껌딱지’ 모드에 돌입해 기욤을 긴장케 한다. 레아는 호윤의 손을 꼭 잡고 별장을 구경시켜주는가 하면, 볼풀에서 놀 때도 “우리 손잡고 점프하자”라며 호윤의 손을 놓지 않는 등 꽁냥꽁냥을 이어간 것. 식사 시간에도 레아와 호윤의 알콩달콩 모드가 계속되자 아빠 기욤의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레아는 호윤과 소꿉장난을 하는 것처럼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챙기더니 급기야 “난 호윤이가 제일 좋아”라고 직진 고백을 해 아빠 기욤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레아의 고백에 기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은 후 “레아야, 아빠 옆으로 와”라며 귀여운 질투를 터뜨려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레아와 레아의 남사친 호윤의 알콩달콩한 우정은 이번 주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결혼 전 찾아온 흔들림, 말해야 한다 VS 묻어야 한다, 서강준-안은진 선택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5</guid><pubDate>Tue, 08 Sep 2026 09:44: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Ba34TbQ_f84db994fc46752a279a9669bd41ba4e12028ae3.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예기치 못한 흔들림 앞에 선 네 캐릭터의 선택을 직접 밝혔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래된 사랑에 예상치 못한 감정이 끼어든 순간, 모른 척 지나가는 것과 솔직해야 한다는 것 중 무엇이 사랑을 위한 선택일까. 첫 방송을 단 4일 앞두고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각자의 캐릭터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직접 답했다. 저마다 다른 답변에는 네 인물이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흥미를 더한다. 먼저 서강준은 10년차 남친 ‘남궁호’에게 사랑은 피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답했다. “삼자대면을 해서라도 대놓고 털어놓고 직면한다”는 것. “모든 것을 마주하고 싶어하는 성향이라 그 끝이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직면해 보고 싶다”는 설명처럼 남궁호는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외면하기보다 답을 확인해야 하는 사람이다. 오랜 시간 연인과 함께할 미래를 당연하게 그려온 그가 낯선 흔들림 앞에서도 정면 돌파를 택할지 주목된다. 반면, 안은진은 10년 차 연인 ‘이미도’에게 무엇보다 함께한 ‘시간의 무게’가 중요하다고 짚었다. “10년의 세월을 함께 한 커플이라면, 지금까지 헤어지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을 떼어내는 고통 역시 쉽게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그렇기에 “예기치 못한 흔들림은 있을 수 있지만 그 다음의 능동적인 행동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라는 그의 답변은 익숙한 사랑과 낯선 감정 사이에 놓일 이미도의 복잡한 마음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같은 10년을 사랑했지만 흔들림을 마주하는 방식은 미묘하게 다른 남궁호와 이미도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그런 두 사람 앞에 나타나는 두 사람은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감추는 데 익숙하지 않다. 이주안은 원하는 것이 생기면 어떻게든 답을 얻어내야 직성이 풀리는 ‘한태승’에게 ‘모른 척’이라는 선택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다며 “태승은 말할 것 같다. 배려도 없이 혼자 일을 저지를 것이다. 악의가 있어서라기보다 일이 막히는 것을 싫어하는 태승의 생존 전략 같은 성격 때문”이라고 짚었다. 여기에 “모른 척하는 것은 고통의 연장이라고 생각한다. 눈치가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게 더 멋있는 것 같다”고 덧붙인 만큼, 사랑 앞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거침없이 돌진할 한태승의 행보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호기심을 높인다. 박수아의 솔직함은 한태승의 거침없는 직진과는 또 다른 결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상대의 마음 역시 외면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 조아람은 “그런 상황이 온다면 연인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서로에게 맞는 선택을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 누군가를 바라볼 때 단점보다 장점을 더 크게 보려고 하는 점이 나와 닮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마음이 향하는 곳을 숨기지 않는 박수아의 솔직함이 남궁호와의 관계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역시 지켜볼 대목이다. 같은 흔들림 앞에서도 끝까지 마주하려는 남궁호, 10년 사랑의 무게를 쉽게 놓지 않으려는 이미도, 원하는 감정 앞에서 거침없이 움직이는 한태승, 솔직한 대화로 답을 찾으려는 박수아까지 네 사람의 답은 모두 다르다. 제작진은 “사랑에 정답이 없는 만큼 네 남녀가 익숙한 사랑과 낯선 감정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함께 고민하며 지켜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10월 6일(화) 첫 방송 확정!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운명의 게임이 시작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4</guid><pubDate>Mon, 07 Sep 2026 15:13: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2hvlKIk_d089aefea533f12efada4358817ed30e1f85638d.jpg"&gt;<![CDATA[▲사진제공= 채널A 글로벌 프로젝트 드라마로 벌써부터 뜨거운 이목을 받고 있는 채널A ‘키드냅 게임’이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을 확정,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포스터 3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두 톱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첫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일본, 홍콩 공동 제작으로 완성된 글로벌 합작품이 올가을,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먼저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일본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을 맡았다. 정의감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이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게임의 한복판으로 뛰어들며 점차 신념마저 흔들리기 시작한다. 유려한 연기력을 가진 ‘믿보배’이자 글로벌 스타인 이준기는 시각장애를 가진 딸이 납치된 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는 천재 외과의사 ‘한기주’로 분한다. 사람을 살리는 의사였던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극한의 선택 앞에 놓이며 깊은 고뇌에 빠지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3종은 이러한 두 중심 인물의 운명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니이데 토시로와 한기주의 흔들림 없는 눈빛은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한다.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단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카피는 이 작품이 던지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같은 사건에 뛰어든 두 사람이 과연 손을 잡게 될지, 서로를 겨누게 될지 예측할 수 없는 관계성을 예고하며 강렬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키드냅 게임’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의 선택과 신념을 그리는 글로벌 심리 스릴러”라며, “첫 포스터에는 거대한 게임의 시작을 알리며, 이 작품이 출발하게 된 가장 근원적 의도를 응축했다. 아시아 7개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독창적인 세계관 위에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이석훈-이준-딘딘,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 마지막 여정.. 마지막 게스트는 ‘시청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3</guid><pubDate>Mon, 07 Sep 2026 15:12: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i7g4quK_a3046e91094ea23cd79448283509600a7aaa293f.jpg"&gt;<![CDATA[▲사진 제공= '플레이리스트 109' ‘플레이리스트 109’가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시청자와 함께한다. 오는 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최종회에서는 이석훈-이준-딘딘이 109개의 버팀송 완성을 향한 마지막 여정에 나선다. 그동안 사람들을 직접 만나 저마다의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이야기를 모아온 3MC가 마지막 게스트로 선택한 주인공은 바로 ‘시청자’다. 이날 3MC가 “마지막을 어떻게 채우면 가장 의미 있을까”라고 고민한 끝에 개최한 ‘플레이리스트 109’의 특별 청음회 ‘더 라스트 트랙’이 베일을 벗으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청음회에 들어선 3MC는 예상보다 큰 규모와 정성스럽게 꾸며진 공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오늘 ‘플레이리스트 109’의 마지막 게스트는 여러분”이라고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시작한다. 시청자들은 저마다 힘겨웠던 순간 자신을 붙잡아준 노래와 그 안에 담긴 사연을 꺼내놓으며 마지막 플레이리스트 채우기에 힘을 보탠다. 프로그램을 통해 만났던 반가운 주인공들과의 재회도 이뤄진다. 앞서 ‘플레이리스트 109’를 통해 자신의 버팀송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줬던 출연자들이 다시 청음회를 찾아온 것.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이 마지막 회에 모이며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청음회를 뜨겁게 달굴 ‘초특급 게스트’까지 깜짝 출격한다. 오랜 시간 세대를 넘어 사랑받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돼온 ‘국민 버팀송’의 주인공이 등장해 특별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것. 예상하지 못한 게스트의 등장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달아올랐다고 해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플레이리스트 109’의 대미를 장식할 하이라이트는 단연 딘딘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109’ 무대. 신곡 ‘109’에는 그동안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문장이 녹아 있다. 그래서 이석훈-이준-딘딘이 한 목소리로 ‘109’를 부르는 마지막 무대는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시작 당시 109개의 노래를 모으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던 이석훈-이준-딘딘이 과연 청음회를 통해 109개의 버팀송을 모두 완성할 수 있을지도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무너질 것 같았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노래와 그 안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찾아온 ‘플레이리스트 109’.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오늘 당신을 버티게 한 노래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었던 3MC가 마지막에는 시청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자신들이 만든 새로운 버팀송 ‘109’까지 건네며 어떤 피날레를 완성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109개의 오늘을 버틴 노래를 찾아 떠난 이석훈-이준-딘딘의 마지막 여정은 오는 8일 화요일 밤 9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라도, 17년 만에 ‘썸데이’ 해체 이유 고백! ‘오열’ “너무 배고파서 살기 위해 해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2</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8: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t23Crc7_dae3d57574027aa1ac92156cf22f6b0a97d46098.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라도가 17년 전 그룹 ‘썸데이’의 진짜 해체 이유를 밝혀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늘(4일) 방송되는 ‘해투’ 8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 MC 안은진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추억의 R&amp;B 그룹 ‘썸데이’가 살기 위해 해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썸데이’는 17년 전 데뷔곡 ‘꽃보다 남자’ OST로 미니홈피 BGM 1위까지 기록했지만 결국 해체 수순을 밟은 바. 라도는 “그땐 너무 배고프고 힘드니까 살기 위해서 해체를 결심했다”라며 17년 만에 진짜 해체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데뷔곡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현실은 의식주조차 해결할 수 없었던 것. 그는 “’썸데이’를 해체한 후 가수의 길을 포기하고 작곡을 시작했다”면서 “(‘썸데이’ 시절엔) 너무 간절했는데 아무도 몰라줬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수 있는 게 있구나, 싶었다”라고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번 ‘해투’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썸데이’의 지상파 최초 무대. 무려 17년 만에 성사된 ‘썸데이’의 지상파 데뷔 무대인만큼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가수가 되기 위해 배고픔을 참으며 노래를 불렀던 이들은 이제 평범한 회사원, 히트 작곡가, 프로듀서가 되어 17년 전 Y2K 감성 그대로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전언이다. 이들의 무대로 인해 ‘뿔테 트리오’와 안은진의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고. 이에 17년 만에 돌아온 ‘썸데이’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무대는 오늘(4일) ‘해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하하, 뉴 보스 출격! 개그맨 박영진X양상국X김원효, 하하의 ‘을’ 됐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1</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7: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LQPmtlh_54728331014d694c883d508660c8c3089c5645ba.jpe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하하가 뉴 보스로 전격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2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예능인과 가수에 이어 11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PD로 변신한 하하가 뉴 보스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스스로를 “예능인이자 가수이고 싶은 유튜브 PD 하동훈”이라고 당차게 소개한 하하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지원은 물론, 단독 콘서트 기획까지 도전하는 ‘멀티 보스’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개그맨인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가 가수이자 예능인인 하하의 ‘을’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하하 보스가 직접 기획한 인기 콘텐츠 ‘부산 원정대’의 멤버들. ‘가수 보스’와 ‘개그맨 을’이라는 이색 조합에 김숙은 “가수 선배가 개그맨 후배들에게 ‘같이 해보자’ 하는 게 진짜 멋있다”라며 이들의 만남을 반기는 가운데, 보스 못지않게 역대급 기 센 ‘을’들의 거침없는 반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한다. 양상국은 “하하 보스가 PD로서 자질이 없는데도 계속 콘텐츠를 만든다”라고 매운맛 돌직구를 날리고, 박영진은 “아주 지독한 보스”라며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퇴근을 안 시켜준다”고 혀를 내두른다. 하하는 해가 떨어지기 전에 숏폼을 찍어야 한다며 촬영을 감행하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직접 배포하고, 급작스럽게 바뀐 오프닝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요구해 멤버들의 아우성을 받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열정이 넘치긴 하는데 너무 즉흥적이다”라며 고개를 내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즉흥 끝판왕’ 하하 보스와 개그맨 ‘을’ 3인방의 쌍방 매운맛 케미스트리는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경상 대표’ 은가은, 우승 향한 야욕! “경상도 여자 파워 무시하면 안 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0</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7: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SoR05z2m_e82ac2ca18b859ee6c0afea3eb5880a342fc9e46.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 고향의 자존심을 건 전국 팔도의 대표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최종우승을 향한 가수들의 화려하고 뜨거운 무대가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일(토) 방송되는 772회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가 방송된다. 지난주 강원 대표 신승태,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 서울 대표 신장미X윤수현, 경상 대표 김용빈, 전라 대표 진성X김태연이 흔들어 놓았던 무대의 여운을 이번 주에는 제주, 충청, 서울, 경상 그리고 글로벌 화개장터 팀이 이어받는다.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서울 대표 신유,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그리고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 성리X장한별이 지역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한판승부를 벌인다. 특히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야심 차게 준비한 ‘글로벌 화개장터’가 이번 주 출격을 앞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주 다소 난해한 ‘호주 사투리’로 큰 웃음을 선사한 장한별은 이번에도 화려한 영어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토크대기실에서 가수들은 각 지역을 대표해서 온 만큼 최종 우승에 대한 야심을 거침없이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경상 대표’인 은가은이 “경상도 여자들의 파워를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하자 충청 대표인 신성X남궁진은 “충청도는 느긋하지만 한 방이 있쥬”라며 우승 욕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성리와 장한별, 남궁진이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 것이 선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성리는 아이돌 출신다운 댄스 실력을 과시했고, 남궁진은 다져진 몸매로 ‘논산 근육’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에 이어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의 선곡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성리X장한별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강혜연X양지은이 민요 ‘너영나영’과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신성X남궁진이 패티김의 ‘이별’을, 신유가 패티김의 ‘초우’를, 한혜진X은가은이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선곡해 지역의 멋과 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신승태가 강원도의 깊은 한을 담은 ‘한 오백 년’으로 파죽의 올킬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남은 5팀의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정점을 향하는 무대의 강렬한 에너지와 함께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감동의 순간이 그려지면서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는 오는 5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1 ‘전국노래자랑’ 강문경-신유-하이량-현숙-임현정, '경기도 가평군' 편 스페셜 축하 공연! 9/6(일)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9</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6: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hyVxKJp9_ef67275a6e29274e4bdb1db4645a057ad97a8c2a.jpg"&gt;<![CDATA[▲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낭만과 추억의 명소 ‘경기도 가평군’을 찾아가는 가운데 강문경, 신유, 하이량, 현숙, 임현정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민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대체 불가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된 2180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5%를 기록,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수성하는 등 뜨거운 국민적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9월 6일(일) 방송되는 2181회 ‘경기도 가평군 편’은 가평의 레트로 명소인 ‘청춘역 1979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다채로운 끼와 넘치는 흥으로 뭉친 참가자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하공연 라인업 역시 화려하게 채워진다. ‘트로트 귀공자’ 신유가 세련된 무대 매너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줄리엣’을 부르며 화려한 포문을 열고, ‘허스키 보이스’ 하이량이 ‘툭 털고 일어나’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낸다. 이어 ‘영원한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며 객석의 흥을 끌어올리고, 독보적 감성의 소유자 임현정이 ‘그 여자의 마스카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끝으로 탄탄한 공력을 자랑하는 강문경이 ‘눈 뜨고 있는 한’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그런가 하면 ‘경기도 가평군 편’에서는 세대를 초월한 참가자들의 극과 극 매력이 현장을 완벽히 사로잡는다. 90세 최고령 노익장 참가자는 ‘고향만리’와 ‘낭만에 대하여’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열창한 데 이어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일요일 안방을 짙은 낭만과 뭉클한 감동으로 물들인다. 반면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킨 ‘댄스 치트키’ 참가자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채정안의 명곡 ‘편지’를 선곡해 파격적인 막춤을 선보인 57세 복지관 장구 강사 참가자는 자신의 무대가 끝난 후에도 댄스 릴레이를 멈추지 않고, 타 참가자의 개인기 자랑에 동참해 비보이(B-boy) 댄스부터 챌린지 댄스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등 주체 못 할 댄스 본능으로 MC 남희석과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초가을의 정취를 채우는 낭만 가득한 하모니카 연주부터 배꼽 잡는 무대 난입 댄스 퍼레이드, 믿고 듣는 스타들의 축하공연까지 한데 어우러진 ‘전국노래자랑-경기도 가평군 편’은 오는 6일(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서강준X안은진X이주안X조아람, 네 남녀의 ‘낯선 설렘’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8</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5: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2PKMevu_2ea2f910cb825cabdc82f42a5d4bbfce429b2a6d.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사랑의 서사를 통해, 오래 사랑한 연인에게 다시 설렐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 연애의 가장 솔직한 질문을 던진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랜 남사친과 여사친에서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10년 사랑부터 그들 앞에 나타난 한태승(이주안), 박수아(조아람)와의 새로운 관계까지, 네 남녀의 예측 불가 감정선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1. 설렘의 유효기간 – 서강준X안은진 10년 사랑의 균열, “어떻게 평생 뜨거워!” 남궁호와 이미도는 일곱 살에 만나 태초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준 사이로, 남사친과 여사친의 우정을 거쳐 어느덧 10년째 연애 중. 남궁호에게 이미도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반짝거리는 사람”이자, “나를 몇 번이고 살린 인생 최고의 히어로”였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다르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그저 4대 보험도 안 되고 미래도 없는 영화감독일 뿐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속에 두 사람 사이엔 설렘보다는 익숙함이 더 크게 자리하고 있다. 10년을 만났는데 어떻게 뜨겁냐고 생각하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이제 그의 사랑이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것만 같다. 그래서 헤어질 결심을 해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서로를 걱정하고 신경 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쉽게 끝낼 수 없는 10년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2. 설렘의 변수 – 서강준X조아람, 안은진X이주안 예측 불가 낯선 감정 그런 두 사람의 일상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등장하며 새로운 기류가 형성된다. 영화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은 연출료와 저작권 합의서를 두고 사사건건 부딪히다 급기야 이미도에게 “그냥 저세상 도라이라고”라며 혀를 내두른다. 하지만 어느새 그런 그녀를 궁금해하며 계속 주변을 맴돈다. 신입사원 박수아 역시 직속 상사 남궁호와 범상치 않은 관계를 쌓아간다. 스스로를“뼛속부터 꼰대”라고 소개하며 사사건건 가르치려 드는 남궁호에게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맞서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박수아의 티키타카가 그 일례. 만나기만 하면 마찰이 발생하지만, 어느새 서로의 익숙했던 일상에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그렇게 시작된 낯선 감정이 오래된 연애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호기심을 높인다. #3. 설렘의 재시작 – 서강준X안은진 “우리, 다시 설렐 수 있을까?” 티격태격하던 관계가 어느 순간 새로운 설렘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남궁호와 이미도의 10년 사랑도 흔들린다. 한태승은 남친이 해줄 수 없는 것을 자신이 해주겠다며 도망치고 싶은 이미도의 감정을 정확히 파고든다. 박수아 역시 가장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겠다며 늘 주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남궁호의 마음을 정확히 저격한다. 하지만 낯선 감정이 파고드는 순간에도 남궁호와 이미도의 마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다.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함께 가고 싶다는 남궁호와 “나 다시 너한테 설레고 싶어”라는 이미도의 진심은 두 사람이 지나온 시간의 무게를 짐작하게 한다. 오래 사랑해 익숙해진 사람과 다시 설렐 수 있을까. 하이라이트를 관통하는 이 질문이 네 남녀 관계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첫 만남의 설렘 담은 경성역 포스터 공개 찰나의 스침마저 설렌다! 운명적 인연의 시작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7</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4: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8vtd4QSq_6c0f89b9e5d69445ec918ec900a67b47203869fb.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우연인 듯 운명처럼 만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4일, 첫 만남부터 미묘한 설렘이 느껴지는 이가경(김유정 분), 김태웅(박진영 분)의 경성역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력으로 진한 울림과 짙은 여운을 남긴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작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거짓말처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빚어낼 김유정, 박진영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경성역 포스터는 이가경과 김태웅의 운명적 인연의 시작을 예고한다. 먼저 바쁜 걸음을 옮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경성역 승강장 한가운데, 스치는 찰나에도 서로를 의식하는 듯한 두 사람의 가까운 거리감이 왠지 모를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우아하고 도도한 분위기로 자신의 정체를 감쪽같이 숨기고 있는 소매치기 이가경, 그런 그를 뒤돌아보며 의심인지 관심인지 모를 시선을 두고 있는 김태웅의 모습이 교차한다. 무엇보다 이들의 모습 위로 더해진 ‘1932년 경성, 가장 위험한 거짓말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도 의미심장하다. 신분, 출신, 직업, 그리고 이름 세 글자까지 모든 것이 거짓에서 시작된 두 사람이 진실을 마주하기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하는 ‘이가경’을 맡았다. 고작 일곱 살에 엄마와의 이별로 가족도 없이 혼자 남겨진 이가경은 경성역에서 소매치기를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을 보며 조선도, 일본도 아닌 곳으로 언젠가 떠나리라 결심했다. 그렇게 미국행을 꿈꾸던 이가경은 어느 날, 구국단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밀정이 돼 총독부로 잠입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을 맡았다. 영어, 일어, 조선어까지 총 3개 국어의 완벽 능통자로 아버지를 따라서 10년 만에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조선총독부에서 영어 통역관으로 근무하던 어느 날, 통역생 ‘금서희’의 등장으로 그의 인생도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게 된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극 중 경성역은 이가경, 김태웅의 첫 만남뿐만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공간이다. 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을 안고 경성역에 모이는 인물들, 그리고 시작부터 얽히고설킨 관계성이 엿보일 것”이라며, “위험한 거짓말이 훗날 이들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박하선, 청하에 연애 조언…“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 많이 만나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6</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3: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I0hgm69_4fdd2292c7a49645ce575d4b6cf8c2129c95d264.jpg"&gt;<![CDATA[9월 7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가수 청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청하는 어린 시절 형사를 꿈꿨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대우 형사는 “경찰이 됐으면 권일용 프로파일러처럼 잔머리 쓰는 사람을 말로 조곤조곤 잘 잡았을 것 같다”며 청하의 추리력을 높이 평가하는 동시에 권일용을 향한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청하를 향한 박하선의 뜻밖의 인생 조언도 공개된다. IOI 10주년 기념 재결합에 이어 솔로로 컴백한 청하에게 박하선은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이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질주 사건을 다룬다. 한 남성이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하다 다른 차량을 네 차례 들이받았고, 급기야 지하차도 분리벽까지 충돌했다. 이후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남성은 목격자에게 붙잡힌 뒤 “북한에서 왔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새벽 도심을 발칵 뒤집은 운전자의 행적과 도주 이유를 살펴본다. 이어 수십 마리의 강아지가 방치된 현장을 다룬다. 춘천시의 아파트 다섯 곳에서 방치돼 있던 강아지 45마리가 구조됐으며, 구조 과정에서는 폐사한 강아지의 사체를 다른 강아지가 뜯어먹은 정황까지 확인됐다. 집 안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지만 정작 집주인의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집주인은 부동산 15곳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 소유자였다. 충분한 재산이 있음에도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사건의 전말은 오는 9월 7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임신 4개월 예비신부 실종…함께 찾아다니던 예비신랑은 왜 사라졌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5</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2: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BW4MJSp_b6a4f8707203b18c4028058a27ecfd6c5c1f26aa.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결혼을 앞두고 돌연 실종된 임신부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두 남녀를 둘러싼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4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56회에서는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뉴스 없데스크’ 코너는 1997년 1월의 어느 날로 향한다. 영장 실질심사제 시행으로 인한 혼란과 비교적 쉬웠다고 평가받았던 서울대 입시 논술시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관련된 당시 실제 논술 문제를 접한 MC들은 당황한다. 안정환은 “이게 쉬운 거예요?”라며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사건은 밤에 집을 나간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실종 신고로 시작된다. 결혼을 앞둔 23세 여성은 예비신랑 최 씨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감감무소식이었다. 더욱이 여성은 임신 4개월이었다. 딸이 돌아오지 않자 아버지는 최 씨에게 연락하지만, 그는 “연락도, 만나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함께 여성의 행방을 찾고 실종 신고까지 한다. 그런데 최 씨는 예비 장인의 차량에 “죄송합니다”라는 쪽지만 남긴 채 돌연 자취를 감춘다. 하루 뒤에는 의문의 삐삐 음성 메시지가 도착한다. 메시지 속 한 남성은 시신이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특정 지역을 언급하고, 함께 있던 여성은 “부모, 형제 다 버리고 사랑을 택했다”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 남성은 “부디 안장 잘 해달라”는 말까지 덧붙인다. 음성의 주인공은 사라진 최 씨와 의문의 여성 정 씨였고, 두 사람이 과거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형사들은 메시지에서 언급된 장소로 향한다. 한겨울 눈이 쌓인 외진 산속에서 4시간여 동안 수색한 끝에 유독 눈이 녹아 있는 곳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쌀 포대에 담긴 실종 여성의 시신을 찾아낸다. 이후 형사들은 최 씨와 정 씨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흔적은 거짓말처럼 끊겨 있었다. 스마트폰도 없고 CCTV 역시 지금처럼 보편화되지 않았던 당시, 경찰이 선택한 방법은 TV 공개수배였다. 2년에 걸쳐 세 차례 공개수배되지만 유의미한 제보는 들어오지 않고,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을 위기에 놓인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LA에서 뜻밖의 제보가 들어온다. 한국 TV 프로그램을 비디오로 빌려 보던 한 교민이 공개수배 화면 속 두 사람을 알아본 것. 제보자는 자신이 자주 찾는 한인 마트의 종업원 두 명이 공개수배된 남녀와 닮았다고 알린다. 경찰은 LA 영사관에 수배 전단과 사진을 보내 신원 확인에 나선다. 그러나 미국에 있는 용의자들을 한국 경찰이 직접 체포할 수 없는 상황. 경찰은 두 사람이 공식적인 출국 기록 없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결국 현지에서 두 사람이 붙잡히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최 씨와 정 씨가 아니라며 완강하게 부인한다. 신원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국 경찰이 미리 미국에 보내놓은 결정적 자료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두 남녀의 행보에 안정환은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분노한다. 3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두 사람은 어떻게 미국까지 건너간 것일까. 과연 예비신부에게 그날 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함께 실종자를 찾아다녔던 예비신랑의 수상한 행적부터 바다 건너 미국까지 이어진 형사들의 끈질긴 추적 과정과 사건의 전말은 ‘형수다2’에서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이핑크 정은지,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고 공용 화장실서 ‘벅벅’ 세수?! 호방한 ‘상여자’ 일상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4</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2: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iRdpStx_8bb45db9e85543fc57b098a7eeeb0e56c0d5ceae.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만능엔터테이너 에이핑크 정은지의 호방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내일(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4회에서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요즘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는다. 호방한 아침 루틴을 통해 드러난 걸그룹 아이돌의 ‘민낯’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 정은지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는 남다른 관계.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어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뽐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가뿐히 소화하는가 하면, 복싱 훈련에서는 묵직한 파워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까지 자아낸다고. 운동이 거듭될수록 불타오르는 정은지의 승부욕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밤샌 얼굴 공개도 거침없는 ‘상여자’, 매일 보는 매니저의 7년차 ‘찐친’, 현직 선수도 감탄한 ‘근수저’ 등 정은지의 다채로운 매력과 호방한 하루는 내일(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허경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티저 2종 공개 “데뷔 20년 만 첫 단독 MC…”’유퀴즈’ 긴장하세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3</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8:5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jpKOD09W_a0ebddf5cc7745cb585a69ee815f179d9aefc2bf.jpg"&gt;<![CDATA[▲사진=E채널 방송인 허경환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티저가 공개됐다. 티캐스트 E채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 제작 티캐스트·NYCC)가 오는 9일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속 뉴스 화면을 연상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무언가가 최초 공개된다는 속보가 전해진 가운데, 허경환은 "이거 본인 맞죠?"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허경환은 "정말 이런 식으로 나오겠다? 했던 대로 토씨 하나 틀리지 말고 다시 한 번 얘기해 보라고요"라며 격양된 목소리로 '더 테러 라이브' 속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최초 공개'를 강조한 허경환의 모습과 함께 '단독 특종. 어디에서도 밝혀지지 않았던 사실. 마침내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최초 공개된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 다른 티저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허경환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허경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허경환은 "아쉽게도 '유퀴즈' 보조 MC는 탈락했지만 다행히도 마침내 제가 단독 MC로 ‘하고 있는데~’ ‘바로 이 맛 아입니까’"라며 자신의 유행어 퍼레이드를 이어간다. 허경환은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는 처음"이라며 "'유퀴즈' 보고 있나? 긴장하세요"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불안하네~’, ‘이자 뿌쓰’ 등 자신의 유행어를 남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허경환의 유쾌한 모습과 함께 '최초 공개'라는 키워드가 담긴 티저 2종이 공개되며 '허경환의 유행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 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역발상 콘셉트로, 평소 누구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게스트의 새로운 면모를 끌어낸다. 특히 허경환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호스트를 맡아 눈길을 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의 보조 MC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MBC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 대세'로 다시금 주목받은 허경환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통해 단독 진행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유의 친근한 공감 능력과 풍성한 리액션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끌어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 '돌싱N모솔', '내새끼의 연애'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덱스의 냉터뷰', '영케이의 K생존기'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 '허경환의 유행쇼' 첫 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에서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새 회차를 선보인다. 게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돌아온 신병즈! 다이내믹 변화 포인트 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2</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7: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0N7d6Uf_2296b4d0d55df5efa9d7da0b0e7bd7e0ec889183.jpg"&gt;<![CDATA[▲사진제공= '신병4 : 사보타주' 영상 캡처  ‘신병4 : 사보타주’가 클래스 다른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기강을 잡았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을 비롯해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등장까지 이전과는 달라진 변화들이 곳곳에서 포착되며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특히 총기 오발 사고부터 부대 카페 폭로, 금연 시범부대 선정까지 예측불허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신병’만의 유쾌한 병영 코미디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즌 더욱 풍성해진 ‘신병즈’와 신화부대의 변화 모먼트를 짚어봤다 #상병 김민호! “저 짬 좀 먹었습니다” → 계급도, 케미도 레벨업해서 돌아온 '신병즈' ‘군수저’ 신병으로 들어와 폐급라인의 대표주자였던 박민석이 어느덧 상병이 됐다. 사소한 일도 그냥 넘어가는 법 없이 사건으로 키워내던(?) 그의 군생활도 전환점을 맞이했다. 어쩌면 조금은 의젓해진 모습으로 고참라인에 발을 들였지만 어딘가 어설픈 허당미만큼은 여전하게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신병즈’의 ‘레벨업’ 모먼트도 흥미롭다. 전세계(김동준 분)는 더 이상 ‘국민스타’의 아우라를 풍기던 신병이 아닌, 군대에 완벽히 녹아든 참군인으로 변신해 병영 라이프 2막을 열었고,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는 계급은 올랐지만 어째서인지 서열은 내려간 듯한(?) 짠한 생존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소문 무성한 그의 하사 복귀 미스터리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통 폐급라인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일병이 된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여전한 엉뚱함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한때 신화부대를 뒤흔들었던 ‘빌런’ 성윤모(김현규 분)는 선임 노희정(조진세 분)의 잡도리를 피해 다니는 처지가 되며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시즌을 거듭하며 한층 짬이 오른 캐릭터들의 변화는 ‘신병4 : 사보타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 올라간 계급만큼이나 달라진 관계성과 한층 짙어진 케미스트리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선진병영 대대장 이현균 X 미스터리 에이스 신병 이원정 전입! 신화부대를 뒤흔든 변화의 중심에는 뉴페이스의 등장이 있었다.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대대장 변혁진은 첫 등장부터 남달랐다. 취임식을 생략한 데 이어 짧고 간결한 취임 인사로 ‘나이스한 대대장’의 탄생을 예고한 그는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대를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선진병영’을 선언했다. 부대 내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하자 “책임은 위에서 지는 것”이라며 완전군장을 한 채 연병장을 뛰는 파격적인 행보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으로 그가 만들어갈 새로운 병영의 모습에도 기대가 쏠린다. 남다른 눈썰미와 센스로 신병 신고식부터 존재감을 드러낸 김현욱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단숨에 ‘에이스 신병’으로 등극한 그를 가장 반긴 것은 훈련소 동기였던 박민석. 반가운 마음에 살뜰히 챙기는 박민석과 달리, 김현욱은 전입 직후부터 묘한 수상함을 풍기기 시작했다. 첫 불침번 근무에서 실수를 저질러 박민석을 난처하게 만드는가 하면, 공포탄 오발 사고에 이어 박민석의 총기 핵심 부품까지 의도적으로 빼돌리며 그를 연이어 위기에 빠뜨린 것, 훈련소 동기였던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들의 엇갈린 관계가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흥미진진하다. #바람 잘 날 없는 ‘2중대’! 대대장 이현균X중대장 오대환의 엇갈린 리더십 앞서 민진기 감독이 ‘신병4 : 사보타주’는 예측할 수 없게 전개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이번 시즌 신화부대에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건사고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그 시작은 한밤중 부대를 발칵 뒤집은 공포탄 오발 사고였다. 김현욱이 초소 근무를 마친 뒤 총기 검사를 진행하던 중 방아쇠를 당기자 공포탄이 발사된 것. 다행히 큰 징계 없이 일단락되는 듯했던 사건은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에 총기 사고 은폐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가운데, 중대장 조백호에게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변혁진은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부대 문화를 바꾸려 했지만, 정작 그 창구가 예상 밖의 변수로 작용한 것. 결국 조백호는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로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를 짚으며 변혁진과 미묘한 시각차를 드러내면서 두 간부 사이의 긴장감을 안겼다. 부대의 안정을 우선하는 조백호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밀어붙이는 변혁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신화부대를 이끌어가는 두 사람의 리더십이 부딪히면서, 신화부대에 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블루리본보다 김준현·송가인” 알베르토가 밝힌 ‘찐 맛집’ 판별법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1</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4: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r9N8uHBX_7d08558395ad0a2ea256a6af9fc8bce95ecd283f.jpg"&gt;<![CDATA[9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진도를 세 차례나 답사한 ‘국가 인증 가이드’ 파비앙이 직접 고른 진도 맛집이 공개된다. 역사 공부만큼이나 맛집 선정에도 진심인 파비앙이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를 데려간 곳은 벽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부터 범상치 않은 ‘찐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다. 식당에 들어선 알베르토는 벽을 빼곡하게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을 살피던 중 자신만의 독특한 ‘한국 맛집 판별법’을 공개한다. “한국에서는 블루리본보다 믿는 기준이 있다”며 그 주인공으로 김준현과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을 꼽은 것. 때마침 두 사람의 흔적까지 발견하자 알베르토의 기대감은 한층 높아진다. 파비앙이 선택한 첫 번째 메뉴는 진도의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 간장게장이다. 게로 유명한 진도에서도 손꼽히는 간장게장을 맛본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는 첫입부터 제대로 빠져든다. 급기야 “인생 간장게장”이라는 극찬과 함께 무려 6인분을 추가 주문했다고. 먹방이 이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경쟁까지 붙는다. 너무 맛있는 나머지 서로 “지금 몇 개째 먹고 있냐”며 견제하기 시작한 것. 급기야 먹은 게의 다리 개수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간장게장 먹방을 벌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파비앙이 준비한 진짜 한 방은 따로 있다. 간장게장 못지않게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든 메뉴이자 진도에서라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등장하자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의 눈빛부터 달라진다. 특히 메뉴의 정체를 확인한 알베르토는 “이게 한국의 정수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줄리엔 강 역시 예상치 못한 비주얼과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진도를 세 차례나 답사한 파비앙이 자신 있게 선택한 맛집의 정체는 무엇일까. 송가인도 찾은 간장게장부터 ‘한국의 정수’라는 감탄까지 터뜨리게 한 진도만의 특별한 메뉴까지, 대한외국인 세 사람의 진도 먹방은 오는 9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BTS 지민-메기 강-권진아가 극찬한 ‘골든 커버 1위’ 출격! "메기 강 감독님이 '어메이징'이라 칭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0</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3: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QM59O4o_3e6145f829c4aaa20de7bafaa73ab1eb417c7886.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BTS 지민, 메기 강, 권진아의 샤라웃을 받은 ‘골든’ 커버 1위가 등판한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4일(금) 방송되는 ‘해투’ 8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E조의 스페셜 MC 안은진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해투’에 메기 강 감독이 극찬한 ‘Golden’ 커버 1위 알바생이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릴스 조회수 719만 뷰를 기록한 일명 ‘베라 알바생’ 박다현. 유재석은 “두 분 어디서 뵌 것 같은데?”라며 단번에 촉을 발휘하는데, 박다현이 “저는 ‘골든’ 베라 알바생이다”라고 수줍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노래 커버 영상으로 BTS 지민, 권진아, 심지어 ‘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에게 샤라웃을 받은 바. 안은진이 “골든 커버 모음집 중에서도 단연 1위였다”라며 증언하자, 박다현은 “넷플 공식 유튜브에서 메기 강 감독님이 제 영상을 보시고 ‘어메이징’이라고 칭찬해 주셨더라. 감사했다”라며 뜻밖의 유명세를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또 다른 마감알바생 구은서 역시 남다른 화제성을 공개한다. 구은서는 “태국에서 저를 보러 직접 비행기 타고 찾아오신 해외 팬분도 계셨다”라며 해외까지 뻗은 인기를 실감케 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더니 “이제는 점장님이 알바하는 시간인데도 ‘은서씨 왜 노래 안 해요’라고 문자를 보내실 정도다”라며 뜻밖의 특혜(?)를 고백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이 전설의 ‘골든’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재석은 “두 분의 인생이 오픈 되는 무대였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메기 강의 극찬을 받은 두 사람의 특별한 무대는 어떨지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 운동 대신 '분재 만들기'에 푹 빠진 모습 포착! "이 친구가 계속 생각 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9</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2: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tHhSyPL_ce7629e4705cb9eadcb3a2a68dc86f11a629adc8.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가 운동이 아닌 ‘분재 만들기’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러닝, 수영, 자전거, 철인3종 등 언제나 활동적인 취미를 해왔던 민호가 180도 다른 차분한 취미 생활에 빠진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샤이니 민호의 새로운 취미인 ‘분재 만들기’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운동기구가 아닌 수많은 ‘분재’들 사이에 둘러 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새롭게 ‘분재’에 취미를 붙였다며 수업을 듣기 위해 분재원을 다닌다고 밝힌다. 앞서 민호는 기안84의 작업실에 방문하며 자신이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하기도. 러닝, 수영, 자전거 등 각종 운동들을 섭렵하며 불꽃 에너지를 방출했던 민호였기에, 그가 ‘분재 만들기’에 빠져들게 된 이유에 이목이 집중된다. 민호는 분재들 사이에서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며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자신이 만들고 있는 분재를 찾는다. 민호는 자신의 자리에 앉아 오직 ‘분재’에 몰입한다. 바쁜 스케줄 사이에도 매주 분재 수업을 듣고 있다는 그는 “이 친구가 계속 생각 난다”라며 진심을 보인다. 그는 아들 같은 ‘분재’의 가지 하나하나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하고, 섬세한 손길로 작업에 집중한다. 가지를 자르면서도 “마음이 아프다!”라며 제대로 감정 이입한 모습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민호가 차분하게 ‘분재 만들기’에 빠져 있던 중, ‘운동메이트’이자 ‘분재 선배’인 친구가 등장해 잠자고 있던 승부욕이 일어난다. 자리에 벌떡 던 민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분재 만들기’에 빠져든 민호의 반전 모습은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우리가 기억하는 사건의 이름…사건명 속 숨겨진 이야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8</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1: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pu1m6kMV_e2cce2df5f462f9a1ee1ab77b0aba3d19ec1fad5.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사건명 속 숨겨진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9회에는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왜 이렇게 부를까'를 주제로 우리가 익숙하게 부르는 사건명에 숨겨진 이야기를 조명한다. 지난 2024년 광주의 한 도로에서 차량 한 대가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달아났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된다. 빠른 속도로 질주하던 차량은 오토바이를 들이 받은 뒤 그대로 도주했고, 충돌한 오토바이는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서졌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피해자는 20대 커플로, 남성이 배달 일을 마치고 여자친구를 뒷좌석에 태운 채 퇴근하던 중이었다.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남성은 골반과 턱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CCTV 분석 결과, 사고가 발생한 곳은 제한속도가 시속 50km 이하인 구간이었지만 차량은 무려 시속 128km로 질주하고 있었다. 사고 직전 차선을 변경하려는 시도도, 속도를 줄이는 모습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당시 정황을 들은 안정환은 "미친 X이다"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이 사건을 어떤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또 수많은 사건들이 유독 특정한 이름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각인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사건에 이름이 붙는 과정과 그 명칭이 사람들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본다. 특히 사건의 본질보다 자극적인 요소가 부각돼 소비되는 현상을 살펴보고, 우리가 사건을 기억하고 부르는 방식이 과연 바람직한 지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사건명에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에 왜 그런 이름이 붙게 됐는지는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지금 화제작엔 정은채가 있다!”  정은채, ‘재벌X형사2’ 활약→ ‘안나’·‘유어 아너’ 재조명</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7</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0: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Ysl9yxTb_dac19e9de3ef87bbf18b952900cde32c5ef72e2d.jpg"&gt;<![CDATA[▲사진제공= SBS ‘재벌X형사2’ 정은채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메인 미스터리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작인 ‘안나’와 ‘유어 아너’까지 각각 TV 편성과 OTT 공개를 통해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정은채는 ‘재벌X형사2’에서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의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냉철한 판단력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베테랑 형사의 카리스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의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방송된 7, 8회에서는 주혜라가 강하경찰서로 돌아온 진짜 이유가 드러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주혜라는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하고 그의 행적을 추적해온 인물. 4년 전 유성원의 모델 두 명과 자신의 후배가 실종된 데 이어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한 주혜라는 “유성원 다시 사람 죽입니다. 제가 막을 거예요”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은채는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의 예리함과 오랫동안 풀지 못한 사건을 향한 무거운 책임감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유성원을 마주할 때마다 굳어지는 표정과 복잡한 눈빛, 진이수에게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 순간의 단단한 호흡으로 주혜라가 품어온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추적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터리와 맞닿으면서 정은채의 활약에도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과거 작품에서 펼친 정은채의 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MBC를 통해 TV 최초로 공개된 ‘안나’가 시청률 호조를 보이면서 정은채가 완성한 현주 캐릭터 역시 더욱 폭넓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정은채는 태생부터 우월한 삶을 누려온 현주의 천진함과 오만함, 화려한 겉모습 이면의 공허함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측하기 어려운 얼굴로 인물의 양면성을 생생하게 구현한 정은채의 ‘인생 연기’가 TV 시청자들에게도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유어 아너’의 역주행도 눈길을 끈다. 앞서 방영된 ‘유어 아너’가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6일 만에 1위에 오르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은채가 연기한 검사 강소영의 활약도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채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강소영의 냉철한 추진력과 강단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었다. ‘재벌X형사2’의 주혜라, ‘유어 아너’의 강소영, ‘안나’의 현주까지. 카리스마와 재치를 겸비한 형사부터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검사, 화려함 속에 위태로움을 품은 인물까지 세 작품 속 정은채의 얼굴은 모두 다르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면서도 자신만의 해석으로 인물에 설득력을 더하는 탄탄한 연기력이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작품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발하고 있다. 현재작으로 새로운 활약을 펼치는 동시에 과거작까지 다시 소환되며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정은채. 매 작품 예상하지 못한 얼굴을 꺼내 보이며 ‘다음이 자꾸 궁금해지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정은채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조혜련이 쏘아 올린 카사마츠 쇼의 혹독한 K-예능 신고식?! 비운의 명곡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한 ‘K-예능 유학생’ 카사마츠 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6</guid><pubDate>Wed, 02 Sep 2026 20:31: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NflzrK8_c365280e738960548614c578d125957dc33bc1aa.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로 한국 예능 첫 출연에 나선 배우 카사마츠 쇼가 혹독한 ‘K-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조혜련은 4MC와 게스트들까지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시키며 흥 폭발 무대를 펼친다. 오늘(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조혜련이 ‘아나까나’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현장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카우보이모자를 언급하며 “40개 이상 보유 중”이라는 말과 함께 카우보이모자 전용 케이스를 꺼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형형색색의 카우보이모자들을 MC와 게스트들에게 나눠주며 폭소를 유발한다. 조혜련은 한국 예능 첫 출연인 카사마츠 쇼를 위해 비운의 명곡 ‘아나까나’ 무대까지 선보인다. 조혜련이 무대를 시작하자 카우보이모자를 나눠 쓴 4MC와 류승수, 카사마츠 쇼, 미미가 조혜련의 손짓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홀린 듯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라디오스타’의 20주년을 미리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가는 조혜련과 그 뒤를 따르는 이들의 모습은 그간 본 적 없는 장관을 이루며 폭소를 안긴다. 특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행렬에 합류해 춤을 추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카사마츠 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조혜련의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한 카사마츠 쇼의 ‘K-예능’ 데뷔 현장은 오늘(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백수 이세돌', 10월 방송 확정! AI에게 일자리 빼앗긴 ‘백수’ 이세돌의 티저 포스터 2종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5</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5: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RpjUG4Pa_1e56670702f39ca5a9a44e20c08a17f1bb52379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KBS 2TV 신규 예능 ‘백수 이세돌’이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방송을 확정한 KBS2 ‘백수 이세돌’(연출 이명섭)은 ‘백수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전설적인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인류 대표 백수’ 이세돌의 리얼 아날로그 생존기다. 세기의 대국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 바둑판을 내려놓은 그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진짜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든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일터에 선 이세돌의 낯설고도 생생한 현재를 예고한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낡은 스쿠터를 몰고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과, 아찔한 고층 빌딩 외벽에 로프 하나로 매달려 유리창을 닦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종의 비주얼 모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 헬멧 아래 숨겨진 인물의 표정이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이세돌은 지난 8월 27일 잠실야구장에 깜짝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던 그가 잠시 뒤 무거운 맥주 가방을 멘 채 관중석 계단을 누비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저 사람이 진짜 이세돌 맞느냐”, “AI에게 일자리를 잃은 자의 근황” 등 폭발적인 반응과 목격담이 쏟아졌다. 그가 왜 야구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는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백수 이세돌’은 ‘홍김동전’, ‘메소드 클럽’ 등을 통해 특유의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선보인 이명섭 PD와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태계일주)’시리즈로 리얼리티 예능의 탁월한 감을 입증한 유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백수 이세돌’은 오는 10월 KBS 2TV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여에스더♥홍혜걸, 5년 만의 합가에도 각방 사수?! “화장실 따로 쓰고파” 사랑과 전쟁에 웃음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4</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4: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zyuo0Grx_c9df5468edddf23c004a191a4343492b89c214ac.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달라도 너무 다른데 기막히게 맞아떨어지는 33년 차 ‘테트리스 부부’의 사랑과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화)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27회에는 의학 박사에서 연 매출 3,000억 원 CEO가 된 여에스더와 대한민국 대표 의학 전문 기자이자 구독자 203만 의학 채널 대표 홍혜걸이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유쾌한 퀴즈 토크를 펼쳤다. 이날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시작부터 33년 차 부부의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옥탑방을 뒤집어 놓았다. 이중 1967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홍혜걸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이 “제가 본 사람 중 최고 동안”이라고 감탄하자 홍혜걸은 “동안의 비결은 좋은 아내를 뒀기 때문”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여에스더 역시 “노 스트레스, 노 노화”라고 거들었다. 심지어 홍혜걸은 “나는 삐지는 걸 개념조차 모른다”라고 호언장담했지만, 며칠 전 술에 취해 여에스더에게 혼난 일화를 이야기하던 중 금세 발끈했고, 이에 양세찬이 “표정이 완전히 삐졌는데? 분노했는데?”라고 허점을 파고들며 폭소를 안겼다. 무엇보다 5년 만에 합가했다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이 웃음을 더했다. 합가 소감을 묻자 여에스더는 “괜찮다”면서도 “한 방을 쓰는 건 안 될 것 같다. 남편이 내 화장실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수건을 세 장씩 쓰고 사용한 수건은 바닥에 던진다. 변기 물도 33년 동안 내리지 않는다”라고 폭로해 옥탑즈를 경악게 했다. 주우재가 “제가 본 것 중에 지존이신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두른 가운데, 홍혜걸은 “소변은 무균이다. 처음에는 근검절약 차원이었다”라며 꿋꿋하게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그럼에도 여에스더는 남편이 미끄러질까 걱정돼 샤워가 끝나면 직접 수건을 챙겨준다고 밝혀, 티격태격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33년 차 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숙은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연예계 아내 복 터진 남편 4대 천황’으로 꼽았다. 하지만 홍혜걸은 “이 중에서는 제가 무조건 1등이다. 그분들은 뭔가를 하시잖아요. 저는 정말 아무 일도 안 해요”라고 당당하게 ‘아내 복 1등’을 자처했다. 송은이가 “항준 오빠는 말 안 해서 그렇지 진짜 일 열심히 한다”라고 정정하면서 홍혜걸의 독보적인 ‘꿀팔자’가 더욱 부각됐다. 이중 홍혜걸이 운영하는 의학 채널이 화두에 올랐다. 홍혜걸은 연중무휴 라이브 방송과 전문가 출연료 등을 위해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 8천만 원이었던 지원금이 매년 늘었으며, 이제는 여에스더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회사 회계팀에 연락한다는 사실까지 공개됐다. 하지만 홍혜걸은 “그 1억 8천만 원이 하나도 안 남는다”며 “구독자는 200만인데 조회수는 2천 뷰”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1억을 수건 쓰듯 쓰시는 것 아니냐”고 일침을 날렸고, 주우재 역시 “좋은 취지는 알겠는데 형수님 돈이지 않냐”라고 거들었다. 급기야 김종국이 “미안하지는 않냐?”라고 묻자 홍혜걸은 단호하게 “아뇨”라고 답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그런 홍혜걸에게도 반전은 있었다. 홍혜걸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 그 기회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하자 여에스더 역시 “그 말은 믿는다. 우리 남편은 저 대신 죽어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치악산 등산 당시 여에스더가 하산 도중 다른 남성의 등에 업혀 내려왔다는 에피소드가 이어졌고, 무릎이 좋지 않았던 홍혜걸은 “건장한 분이 있으니까”라고 해명해 감동마저 어딘가 허술한 이들 부부만의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어 홍혜걸이 대뜸 김종국에게 “아내를 위해 죽을 수 있나?”라고 묻자 신혼 김종국은 “그럼요! 아내 대신 활 맞으려고 만든 근육이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홍혜걸이 “종국 씨, 저를 한심한 눈으로 보시는 것 같다”라고 호소하자 김종국은 “아니다. 저도 아내가 헬스장 차려주면 운동이나 하면서 살면서 얼마나 좋겠냐”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여에스더의 반전 매력도 빛났다. 홍혜걸은 아내를 “굉장히 소녀소녀하고 발랄하고 착하고 어진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자신이 SNS에 구설에 오를 만한 글을 올릴 때면 눈빛부터 목소리까지 돌변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나는 싸이코가 맞다”라면서 오히려 자신의 독특한 면모를 쿨하게 인정했고, 양세찬은 “진짜 천생연분”이라고 감탄했다. 주우재 역시 달라도 너무 다른데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두 사람을 보며 “진짜 테트리스 같은 부부야”라고 정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퀴즈 시간에는 ‘일본 노인 시짓기대회 대상 92세 할아버지의 시 내용’, ‘우울증의 정도를 판단하는 결정적 증상’, ‘일정한 흉부압박 속도 유지를 위해 심폐소생술 연습에 사용하는 노래’ 등의 신박한 문항들과 함께 부부의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부부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과 초고속 결혼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중 첫 데이트에서 홍혜걸이 갑작스럽게 여에스더의 손을 잡고 청혼한 데 이어 와이셔츠를 올리고 복부 촉진까지 부탁하면서 여에스더가 그를 “변태인 줄 알았다”며 택시를 타고 도망친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만난 지 불과 94일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홍혜걸의 ‘꿀팔자’는 여에스더의 남다른 용돈 스케일이 공개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의 무려 1년 치 용돈을 현금으로 금고에 넣어뒀다고 밝혔다. 심지어 홍혜걸이 아내의 개인 금고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다고 천연덕스럽게 덧붙였고, 홍진경은 “나는 여자인데도 내 롤모델이다. 오늘부터 홍혜걸 박사님이 내 롤모델”이라고 선언, 주우재 역시 “홍혜걸 위인전 쓸 거야”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또한 여에스더는 자신의 사후 홍혜걸의 재혼도 괜찮다고 밝힌 반면, 홍혜걸은 끝끝내 “재혼하지 않겠다”는 말만큼은 하지 않아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오랜 시간 우울증을 치료해 온 여에스더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여에스더는 꾸준한 약물 치료와 전기경련치료(ECT)를 받으며 호전됐고, 지난해 10월부터는 극단적인 생각이 사라졌다며 현재의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홍혜걸은 밝은 모습 뒤에서도 아내가 여전히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기를 당부했다.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안겼던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과 부족한 부분을 33년 동안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보듬어왔다는 사실은 ‘테트리스 같은 부부’라는 표현에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우아한 소녀 감성과 냉철한 CEO의 면모를 오가는 여에스더와 뻔뻔할 만큼 해맑은 철부지이면서도 사랑꾼 남편 홍혜걸의 극과 극 매력을 담아낸 ‘옥문아’ 방송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홍혜걸 압도적으로 웃기다”, “장항준 긴장해야 할 듯. 처복계의 끝판왕이 등장함”, “여에스더 홍혜걸 희한하게 잘 맞는 게 너무 웃김”, “홍혜걸 박사님 너무 뻔뻔한데 이상하게 밉지가 않음”, “홍혜걸 얘기 듣는 주우재 표정 때문에 더 웃김”, “오늘 옥문아는 그냥 부부 시트콤 한 편 본 것 같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총기 사고 은폐 폭로글’ 일파만파! 연대 질책→언론 취재까지 ‘초비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3</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3: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dch8vJT_dced281e5a270a7beb47a3438523578272ee441f.jpg"&gt;<![CDATA[▲사진제공= ‘신병4 : 사보타주’ 4화 캡처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이원정을 향한 참아왔던 분노를 터트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4회에서는 주말 대민지원에 나선 2중대의 좌충우돌부터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은 총기사고 은폐 폭로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가 그려졌다. 특히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갈등이 극으로 치달은 가운데, 조백호(오대환 분)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며 2중대의 앞날을 궁금케 했다. 4화 시청률은 전국 3.6%, 분당 최고 4.2%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1.9%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박민석과 김현욱의 훈련소 시절 첫 만남으로 시작됐다. 낯선 훈련소에서 잔뜩 위축된 박민석에게 괜찮다면서 손을 내민 사람은 김현욱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가까워졌다. 그런 김현욱의 달라진 모습은 박민석에게 혼란 그 자체였다. 한편, 2중대에 주말 대민지원 명령이 떨어졌다. 난데없는 ‘A급 전투복’ 착용 지시에 봉사 현장에서 만날 여대생과의 낭만을 꿈꾸며 한껏 들떴지만, 현실은 진흙탕 속 고된 노동. 바닥난 체력에 사기를 북돋운 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었다. “여러분은 지금 국가에서 보낸 가장 완벽한 A급 구원군이다”라는 한마디에 다시 힘을 내는 부대원들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 속 훈훈함을 더했다. 대대장의 ‘A급 전투복’ 연설에 감동받아 의욕을 불태우던 오석진(이상진 분)에게는 예상 밖의 고생길이 열렸다. 대민지원 현장에 있던 할머니(김영옥 분)에게 붙잡혀 축대 쌓기부터 장독대 나르기, 벌집 제거, 닭장 청소, 전기 수리까지 온갖 잡일을 떠맡게 된 것. 급기야 꽃무늬 몸뻬까지 장착한 채 고군분투하는 오석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대민지원을 무사히 마친 부대원들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위기가 찾아왔다. 부대 공식 카페에 ‘대대가 총기사고를 은폐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온 것. 상급 부대 보고에 연대장의 질책, 부모들의 항의 전화까지 빗발치면서 신화부대는 초비상 상태에 빠졌다. 박민석은 가장 먼저 김현욱을 떠올렸다. 박민석은 김현욱을 불러내 부대 카페에 폭로글을 올렸냐며 추궁했고, 김현욱은 전세계(김동준 분)와 종일 함께 있었다며 알리바이를 내세웠다. 여기에 “또 저만 내보내실 겁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던지며 박민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해되지 않는 김현욱의 태도에 박민석의 혼란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 폭로글이 몰고 온 후폭풍은 조백호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을 안겼다. 변혁진이 글쓴이를 찾기 위해 군 네트워크 로그 조사를 요청하자, 조백호가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로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 정책을 들었다. 그리고 2중대 책임자로서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면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진급 심사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중대원들을 지키기 위해 짐을 짊어진 조백호. 하지만 홀로 남은 조백호의 씁쓸한 표정에서 그가 짊어진 책임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전세계 역시 김현욱을 둘러싼 진실 앞에서 갈등했다.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김현욱의 수상한 행동과 이중적인 면모가 하나둘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했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조백호의 선택에 전세계의 마음도 흔들렸다. 결국 전세계가 박민석에게 진실을 전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결국 박민석은 김현욱에게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왜”라면서 억눌렸던 감정을 터뜨렸다. 하지만 김현욱은 놀라기는커녕 냉소적인 태도로 맞섰고, 박민석은 그의 멱살을 움켜쥐었다. 때마침 조백호와 박재수(오용 분)가 이 광경을 목격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과연 김현욱이 ‘총기사고 은폐 폭로글’을 계획한 것인지, 박민석을 향한 원망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쩡슛돌 정우, 폭풍 드리블! 윙크 세리머니 발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2</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2: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c0579Db_5ded6dce6c486eb6189eca321f333d62d78853fc.jpg"&gt;<![CDATA[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영탁이 축구 코치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연예계 대표 축구 러버인 영탁이 은우와 정우만을 위한 일일 축구 코치로 변신해 ‘영탁 FC’를 전격 오픈한다. ‘영탁 FC 1기’ 수강생으로 출격한 은우와 정우는 생애 첫 축구에 도전한다.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은 ‘우형제’는 늠름한 태극전사 포스를 뽐내 귀여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축구공을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발재간을 펼쳐 눈길을 끈다. 특히 국가대표 펜싱 선수 출신의 아빠 김준호를 닮아 상위 1%의 운동신경을 인증한 정우는 축구에서도 타고난 운동 센스를 뽐낸다. 영탁의 드리블 시범을 본 정우는 공을 발끝으로 툭툭 차고 달리며 거침없는 드리블을 선보인다. 폭풍 드리블로 체육관을 가로지르는 정우의 모습에 영탁은 “정우가 스텝이 너무 좋다. 드리블 잘한다”라고 감탄이 섞인 응원을 쏟아낸다고. 정우의 축구 본능은 슈팅에서 제대로 폭발한다. 정우가 골문을 향해 강하게 공을 차 넣은 것. 이에 정우는 ‘찡긋’ 윙크 세리머니까지 발사하며 ‘쩡슛돌’의 위엄을 뽐낸다고.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이강인의 슛돌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정우의 모습에 영탁은 “국대 유전자의 힘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 ‘쩡슛돌’ 정우의 생애 첫 축구 도전기는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글로벌 K뷰티 예능 ‘서울언니’ 3일 첫 베일 벗는다...한류스타들의 메이크업 비밀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1</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1: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czS3wCT_59b4c932656e59850da12c9814fc49d004101a63.jpg"&gt;<![CDATA[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E채널과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바이브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뷰티·라이프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서울언니’가 오는 9월 3일(목) 저녁 8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풍성한 볼거리의 1회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서울언니’는 탄탄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지닌 티캐스트 E채널과 글로벌 IP 기획 역량을 갖춘 스튜디오 바이브와의 협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프로젝트다. 트렌디한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K-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뷰티 아티스트 포니(PONY)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서울 언니’로 뭉쳐 특급 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베트남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메가 인플루언서 딴 메오(틱톡 팔로워 300만)와 쯔엉 냐 딘(틱톡 팔로워 250만)이 한국을 찾아 설레는 첫 만남을 갖는다. 네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K-뷰티라는 공통 관심사로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남다른 자매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첫 번째 여행의 테마는 동남아 전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K-스타 메이크업 따라잡기’다. 베트남 Z세대가 한국 방문 시 가장 경험해보고 싶어 하는 ‘청담동 샵 메이크업’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서울 언니들이 발 벗고 나선다. 출연진은 청담동 유명 뷰티 살롱을 방문해 정통 ‘아이돌 메이크업’과 ‘여배우 메이크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비교 분석에 나선다. 특히 제작발표회, 팬사인회 등 공식 석상별 맞춤형 메이크업 꿀팁은 물론, 포니가 직접 전하는 ‘블랙핑크 지수 2026 멧 갈라(Met Gala) 메이크업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방송 최초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언니’는 첫 방송과 함께 시청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회차별 본방사수 시청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화제성을 더한다. 이번 이벤트는 종합 마케팅 파트너 ‘아이원미디어’와 함께 기획 및 운영되어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9월 3일(목)부터 9월 9일(수)까지 진행되는 1회 시청인증 이벤트는 &lt;서울언니&gt; 1회 본방송 화면을 직접 촬영해 이벤트 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시청자들에게는 카푸네(Cafuné) 헤어 오일 &amp; 토닉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9월 11일(금) 개별 MMS를 통해 발표된다. 관계자는 “첫 회부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과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협찬사들과 함께 준비한 풍성한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과 스튜디오 바이브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규 예능 ‘서울언니’는 오는 9월 3일(목) E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곽범·송재희·그리, 폐 아파트 수색 중 두통 호소…옥상 물탱크에 얽힌 섬뜩한 괴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0</guid><pubDate>Wed, 02 Sep 2026 13:32: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zdhLw6i_439c485f5b7f5d671700c09beb3a01f733d1d641.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아무도 살지 않는 폐 아파트에서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선다. 2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7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아파트를 찾아 수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리는 아파트 옥상 물탱크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아이가 익사한 뒤 원혼들이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괴담을 전한다. 이를 들은 곽범과 송재희는 “말도 안 된다”며 경악하고, 송재희는 급기야 “이번 편은 빠지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폐 아파트를 마주한 ‘해병즈’는 “조금 들어가기 싫은 데가 있다”며 주저하면서도 ‘무적해병’을 외치며 호기롭게 출발한다. 그러나 지하로 내려가자 물에 젖은 바닥과 화장실에 걸린 의문의 종이, 낡은 커튼 등이 눈에 들어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여기에 누군가 머물렀던 듯한 침대까지 발견되자 이들은 주변을 경계하기 시작한다. 1층에서는 홀로 우두커니 놓인 장롱이 ‘해병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국 가위바위보를 통해 진 사람이 직접 장롱 문을 열기로 한 가운데,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2층에 진입한 ‘해병즈’는 무언가를 발견하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위층으로 향할수록 이들은 “머리가 아프다”, “속이 안 좋다”고 호소하고, 귀신 탐지기까지 강하게 반응하면서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수색을 이어가던 ‘해병즈’는 물탱크가 있는 옥상에서 무속인 산신 장군과 만난다. 카리스마 넘치는 산신 장군의 등장에 그리는 “이 공간이 안 무섭기 시작했다”며 안도하지만, 산신 장군은 곧바로 “고맙다. 그런데 옥상에 다섯 명 있다”고 말해 모두를 얼어붙게 한다. 이어 산신 장군은 “이곳은 사람이 살 수 없는 터”라며 폐 아파트에 영가들이 머물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앞서 두통을 호소했던 곽범은 “원래 귀신이 근처에 있으면 머리가 아픈 거냐”고 묻고, 산신 장군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 과정에서 그리가 앞서 언급했던 물탱크 괴담이 다시 화두에 오른다. 그러자 산신 장군은 제작진을 향해 “두 명 죽었다니까 아무 말도 안 했잖아”라고 말해 ‘해병즈’를 당황하게 한다. 이후 산신 장군은 물탱크를 둘러싼 믿기 힘든 이야기를 전하고, 그리 역시 아파트에 얽힌 또 다른 괴담을 꺼내놓는다. 마지막 귀신 소탕을 위해 ‘해병즈’는 의문의 방석이 놓인 장소로 향한다. 이곳에서 이들은 영가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분신사바’를 시도하는데, 폐 아파트에 머물고 있다는 영가들이 이들의 부름에 반응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무도 살지 않는 폐 아파트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물탱크를 둘러싼 괴담부터 수색 내내 이어진 기이한 현상, 산신 장군이 밝히는 폐 아파트의 비밀은 ‘귀신 잡는 해병대’ 7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박인비♥남기협 부부, "딸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 기대감 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9</guid><pubDate>Wed, 02 Sep 2026 13:31: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xHGFimT_dbfb490911ba21719d58893f2568cb28404b3766.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인연자매’ 인서와 연서가 골프황제 박인비의 DNA를 인증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가수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레전드 골프 명가 박인비 가족이 필드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인비와 남기협은 “인서와 연서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38개월이 된 첫째 딸 인서는 생후 18개월 때부터 골프채를 잡고 엄마의 스윙 자세를 따라 할 정도로 남다른 골프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필드에 들어선 인서는 38개월 같지 않은 실력을 발휘해 김종민과 권은비를 깜짝 놀라게 한다. 몸풀기로 연속 스윙을 하며 감각을 익힌 인서는 골프공을 정확히 맞혀 깔끔한 칩샷을 성공시킨다. 이에 권은비는 “골프채로 공을 치기가 어려운데 인서 정말 대단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김종민은 “인서가 골프 감각이 있다”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또한 생후 20개월이 된 둘째 딸 연서는 ‘귀염뽀짝한 새싹 골퍼’로 변신해 미소를 자아낸다. 엄마를 쏙 빼닮은 ‘리틀 박인비’ 연서는 고사리 손으로 골프채를 야무지게 잡더니 ‘골프 황제 DNA’를 뽐낸다. 엄마와 함께 퍼펙트 퍼팅을 성공시키며 손맛을 익힌 데 이어 혼자서도 정석 스윙 자세를 취하며 필드 곳곳을 누벼 극강의 귀여움을 발산한다고. 그런가 하면, ‘골프 황제’ 박인비도 두 딸 앞에서 자존심을 건 퍼팅에 나선다. 8m가 넘는 거리에서 퍼팅에 도전한 박인비는 집중력과 절묘한 감각을 발휘, 한 치의 오차 없는 궤적으로 공을 홀컵에 넣어 변함없는 레전드의 위엄을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인비의 아버지는 “다시 시합 나가면 안 될까?”라며 선수 복귀를 바라는 진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돌아온 레전드 박인비의 컴퓨터 퍼팅과 38개월 인서의 칩샷, 20개월 연서의 스윙까지 ‘골프 황제 DNA’를 입증한 레전드 골프 명가의 필드 나들이는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미미,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출격! 3년 디제잉 X 만화책 1000권 X 아이스크림 15개-크림빵 6개 반전 일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8</guid><pubDate>Wed, 02 Sep 2026 13:23: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giUuZKO_6d0837fb825882958bc830905c4f999bccf2922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오마이걸 미미가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출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무려 3년 동안 갈고닦은 디제잉 실력을 이번 솔로 앨범에 녹여낸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취향과 하고 싶은 것을 가득 담았다고 밝힌다. 여기에 1000권이 넘는 만화책을 소장한 ‘만화 덕후’의 일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디저트 사랑까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쏟아낸다. 오늘(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미는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 소감을 전한다. 특히 취미로 시작해 3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디제잉을 이번 앨범의 주요 포인트로 잡았다고 밝힌다. 자신의 취향과 하고 싶었던 것을 솔로 앨범에 제대로 담았다는 설명과 함께 그동안의 준비 과정과 신곡 발매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신곡의 포인트 안무도 스튜디오에서 직접 공개한다. 미미가 즉석에서 안무 레슨에 나서자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까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동작을 따라 한다. 네 사람이 홀린 듯 어깨춤을 추는 광경이 펼쳐지며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신곡 무대로 변한다. 미미의 남다른 만화 사랑도 공개된다. 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꿨을 정도로 만화를 좋아했다는 그는 현재 개인적으로 소장한 만화책만 1000권이 넘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 번에 약 100권씩 구입하기도 한다는 이야기에 출연진의 입이 벌어진다. 만화를 향한 애정은 뜻밖의 ‘모태솔로’ 토크로도 이어진다. 미미는 만화 덕후 생활이 연애에 미친 뜻밖의 부작용(?)을 공개하고,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에게 일본 순정만화 속 로맨스 공식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직접 확인한다.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와 설렘 케미가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평소 남다른 ‘디저트 사랑’으로 유명한 미미는 상상을 초월하는 양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이스크림을 하루 최대 15개까지 먹고, 크림빵도 한 번에 6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힌 것. 이런 남다른 디저트 사랑 덕분에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심사위원까지 맡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특히 미미는 자신만의 독특한 크림빵 조합을 공개한다. 달콤한 크림빵을 먹을 때 꼭 곁들이는 음식이 있다는 것.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에 출연진이 당황하는 가운데 직접 맛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져 출연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도전부터 디제잉, 1000권이 넘는 만화책 사랑, 아이스크림과 크림빵으로 이어지는 남다른 디저트 취향까지 미미의 반전 가득한 이야기는 오늘(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  “나 워터밤 가고 싶어”  이효리, ‘워터밤’에 궁금증 폭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Z9rq5OM_e95056822f2f0f5ed0467db64196f3d0512bc969.jpe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서 이효리가 워터밤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낸다. 방송시간을 변경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가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0화에는 ‘성대 신세경’으로 통하는 미모의 여친 김예리와 ‘미스터 서울대’ 3위를 차지한 몸짱 남친 이성준이 등판해 ‘남사친 전쟁’을 펼친다. 특히 ‘명문대 몸짱 커플’인 두 사람이 연애 40일만에 ‘워터밤’으로 인해 이별 위기에 놓여 관심을 모은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워터밤’에 꽂혀 눈길을 끈다. 남사친 많은 여친에게 “나 워터밤 갈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한 남친의 이야기에 이효리가 눈을 반짝인 것. 이효리는 “나 워터밤 가고 싶어”라고 밝힌 후 서장훈에게 “거기 어떤 곳이에요? 올해 워터밤 끝났나요?”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이효리는 서장훈에게 “워터밤 같이 갈래요? 같이 가요”라며 깜짝 제안한다. 이에 서장훈은 “가서 공연해요”라고 워터밤 입성을 추천하고, 이효리는 “전 공연 말고 즐길래요”라고 축제의 열기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을 밝히며 찐 웃음을 터트린다고. 그런가 하면, ‘명문대 몸짱 커플’은 워터밤 때문에 이별 직전의 위기에 놓인다. ‘기승전워터밤’의 상황에 서장훈은 “제발 헤어져주라”라며 애원하기에 이른다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두 사람이 결별 위기에 놓이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이별 위기의 전말은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연애전쟁’ 10화는 오늘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과 10년째 연애중 서강준,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자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5RKqkdn_6e4b10de7fe2fff3cec905013629ed97bbe3b406.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서강준이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고 자신하며, 시청자들을 현실 공감 멜로로 초대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10년차 남친 ‘남궁호’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서강준표 멜로’를 애타게 기다렸던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소개와 애정을 직접 전해왔다. 서강준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남궁호라는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섬세하고 다정하지만 단단한 내면에서 나오는 냉정함이 있고,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적정한 선은 넘지 않는 모습이 잘 설계된 캐릭터라기보다 어딘가에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느껴졌기 때문. 작품에서도 같은 결의 매력을 느꼈다. “보통 드라마가 판타지를 경험하게 하거나 결핍을 채워주지만, ‘너 말고 다른 연애’는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 더 나아가 “사랑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를 통해 삶과 성장을 그린 우리들의 이야기라 더 푹 빠져들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덧붙였다. 남궁호가 추구하는 사랑의 키워드는 바로 ‘희생’. 이에 서강준은 그를 “회사를 다니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현실의 부조리를 어느 정도 감내하는 것도 모두 이미도와의 미래를 위해서다.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을 만큼 희생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인물의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표현을 크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서강준은 “말보다 눈빛 안에 남궁호의 깊은 생각과 고민이 담기길 바랐고, 대본에 적혀 있지 않은 정서와 삶까지 끊임없이 고민했다”며 연기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안은진과의 멜로 호흡은 이 작품의 키포인트. “‘척하면 척’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서강준의 소회는 그래서 더 기대감을 키운다. “익숙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차리는 오래된 연인만의 편안함을 그대로 표현해 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는 서강준은 “감정의 깊이가 필요한 장면에서도 해석이 놀랄 만큼 잘 맞았고, 함께 연기할 때마다 든든했고 행복했다”며 10년차 연인 케미를 자랑했다. 이처럼 서강준이 안은진과 함께 완성할 현실 멜로를 더욱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질투, 권태, 애증, 이해, 희생 같은 감정들을 통해 모든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는 “익숙함과 권태 속에서 마주할 법한 흔들림, 그럼에도 벗어날 수 없는 장기연애커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며, “올 가을 이 땅을 밟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권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잠입 티저 공개! ‘소매치기 이가경’에서 ‘통역생 금서희’로 김유정의 위험한 출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9: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M3W7Uqo_ff0f4f99adbf09620cb1eb603a8f9afb3345e048.jpg"&gt;<![CDATA[▲사진제공= tvN &lt;100일의 거짓말&gt; 티저 캡처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위험한 출근길에 오른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지난 29일,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한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이 담긴 잠입 티저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적의 심장부에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력으로 진한 울림과 짙은 여운을 선사한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도현, 김인권 등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빈틈없는 열연과 시너지로 완성도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잠입 티저는 ‘밀정’이 된 이가경의 조선총독부 잠입기를 예고하며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먼저, 경성역을 주무대로 누비는 소매치기 이가경의 능청스러운 연기력과 현란한 손기술이 가히 경성 최고라 할 만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는 꼭 미국에 갈 거예요”라는 말처럼 그가 돈을 버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국행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소매치기 타깃으로 첫 만남부터 불편하게 얽힌 유소란(김현주 분)으로부터 “미국 보내줄게. 총독부에 들어가 줘”라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목숨을 건 거래로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첫발을 딛는 이가경. 무엇보다 ‘통역생 금서희’라고 천연덕스러운 거짓말로 자신을 소개하는 이가경과 그에게 불신과 의심의 눈빛을 보내는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가 마주한 모습은 이곳에서 100일동안 펼쳐질, 위태롭고 찬란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을 맡았다.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독립군의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로 잠입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 10여 년 만에 조선에 돌아와 통역관으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 김현주는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항일 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을, 이무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정무총감을 압박하는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을 연기한다. 진선규는 출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조선총독부 2인자이자 구국단의 제1의 타깃 ‘사토 신이치’로 활약한다. 잠입 티저 공개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 벌써부터 연기 잘한다” “배우들 연기도 연기지만, 미술이랑 음악까지 완벽” “D-100 티저부터 영상미 미쳤음” “김유정, 박진영 마주선 짧은 순간마저도 느낌 좋다” “김유정, 김현주 연기합도 기대됨” “내가 기다린 게 이런 시대극이었다고” “아직도 한달 넘게 남았다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기대 어린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 한밤중 터진 ‘공포탄 사고’ 후폭풍 → 중대장실 긴급 소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8: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kCEVXiw_f6f245fc71cbfe64142caf341d369e30b0ee674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에게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불어닥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31일, 중대장실에 불려간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신화부대는 뉴페이스들의 등장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선진병영’을 내세워 파격 행보에 나선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와 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1생활관에 전입하면서 신화부대의 군생활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긴 것. 여기에 예상치 못한 공포탄 오발 사고까지 발생하며 신화부대에 위기가 찾아왔다. 오발 사고 후폭풍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중대장과 마주한 박민석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박민석과 조백호 사이에 흐르는 무거운 공기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공포탄 오발 사고로 김현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박민석이 중대장실에 소환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앞선 예고 영상에서 대대장 변혁진이 조백호를 향해 “이거 그냥 이렇게 넘어갈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2중대장?”이라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공개된 만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조백호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1생활관에서 포착된 최일구(남태우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잔뜩 겁에 질린 채 무언가를 쏟아내는 최일구와 그의 이야기에 일제히 얼음이 된 부대원들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낸다. 1생활관을 발칵 뒤집은 최일구의 경험담은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그려진다. 박민석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또 다른 사건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오늘(3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주상욱 “‘김부장’이 지금 내 인생작…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7: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cYaQKjT_80000c955da9b5f524180b4f2859305c735b3e6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I6gDcYU_8a3576ea1f652f344fd8c1dc2158662fc07e120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dukNYx8_85790cd36470ee58406fd686d1dc78750d1acae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0Y4wkmGE_2bf1496505e9d7bb9064aa1576efa6b39f7cea64.jpg"&gt;<![CDATA[▲사진=볼드페이지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을 현재 자신의 ‘인생작’으로 꼽았다. 주상욱은 최근 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Page)의 글로벌 인터뷰 콘텐츠 ‘글로벌 큐즈(Global Q’s)’에 출연해 ‘김부장’ 이후 달라진 일상부터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하인드, 가족 이야기, 글로벌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주상욱은 “늘 가던 곳에서 갑자기 알아봐 주시기 시작했다”며 “‘자이언트 잘 봤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김부장 잘 봤습니다’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작은 앞으로 계속 만들어가야겠지만 지금은 ‘김부장’”이라며 “사람들이 배역 이름까지 기억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주강찬’이라는 이름까지 기억해주는 반응에는 “그냥 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 성도 똑같이 주 씨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주상욱은 “액션은 맞고 때리는 것보다 두 배우의 합이 중요하다”며 소지섭이 촬영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특히 하루 종일 이어진 액션 촬영을 떠올리며 “그 ‘맞는 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촬영 시간이 부족해 일부 액션이 생략됐다는 그는 “시간이 있었으면 야식 먹고 또 맞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촬영 동선을 직접 재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내 차예련과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건은 촬영 중 서로 만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쑥스러워서 못 하겠다”며 의외의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살 딸과의 현실 ‘딸바보’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주상욱은 “현실에서는 거의 딸을 위해 살고 있다”며 딸에게 ‘딸바보’의 뜻을 설명한 직후 곧바로 “아빠, 물 좀 갖다 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30대에는 하루라도 촬영을 안 하면 초조했다”면서도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다. 오히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큐즈’답게 인도와 일본을 향한 유쾌한 러브콜도 이어졌다. 볼드페이지의 인도 에디터가 "인도에서는 배우 주상욱에 대해 'Ages like fine wine(좋은 와인처럼 나이가 들수록 더 매력 있어진다)'라는 반응이 있다"라며 인도 팬들의 반응을 전해주자 “인도 영화를 해야 될 것 같다. 연락 좀 달라”고 답했고, 일본 팬들에게는 “우리 누님들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일본으로 가겠습니다”라고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볼리우드 명대사를 직접 배우다 결국 “인도로 가자”를 외치는 모습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강찬’으로 개명할 뻔한 순간부터 하루 종일 맞았던 액션 촬영, 차예련을 언급하며 연신 쑥스러워한 모습, 일본어와 볼리우드 대사에 도전한 현장까지 기사에 모두 담기지 않은 주상욱의 반응은 볼드페이지 유튜브 ‘글로벌 큐즈’ 본편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양준혁, 용산 100억 ‘큰손’ 노하우 전수받기 위해 일일 알바 도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4: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UY5njrM_40b34bbbb17bf34344330d489fc5f45678e20183.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 보스로 출격한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남다른 ‘과몰입 보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72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221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이변 없는 압도적 기록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사당귀’ 최초로 K-밴드 보스인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출격했다. 이승협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옥탑방’을 작사, 작곡한 능력자이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배우로서의 면모도 확실히 각인시킨 올라운더 리더. “나는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멤버바라기 보스”라는 이승협의 자신감 넘치는 말과는 달리, 멤버들은 그를 '독불장군', '독재자'라고 제보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든 일에 열정이 넘치는 이승협의 ‘열정 과다’ 일상이 공개됐다. 이승협은 신곡 작업 중 새벽 4시 반에 단톡방에 셀카를 투척하며 문자 공격을 퍼부었다. 아무도 답변하지 않는 모습을 본 김숙은 “저 방은 알림이 꺼져 있을 거다. 승협이 없는 단톡방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죽 에이징에 과몰입한 이승협은 새벽 6시에 가죽 부츠를 신고 아차산 등산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협의 열정은 연습실에서도 계속됐다. 그는 첫 전국 투어를 앞두고 합주 연습에 돌입한 엔플라잉의 연습실에 ‘엔플라잉은 더 힘들어야 돼요’라고 크게 써 붙였다. 엔플라잉의 본격적인 합주가 시작되자 이승협의 한마디에 멤버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완벽한 합을 위해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이어 ’옥탑방’ 합주 중 이승협이 갑작스럽게 요구 사항을 바꾸면서 기타리스트 차훈과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과연 이들이 어떤 공연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용산 큰손' 김훈 셰프에게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서울 용산을 찾았다. 김훈 셰프는 유럽 감성을 담은 카페 인테리어부터 소품 활용법까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양준혁은 연신 질문을 쏟아내며 배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메뉴 컨설팅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핫플레이스 베이커리의 일일 알바에 나선 양준혁은 식당에서 하듯이 호객 행위를 하는가 하면, 피스타치오를 “파스타치오”로 잘못 안내하는 등 허당미를 발산해 김훈이 진땀을 흘리게 했다. 한편, 정지선 보스는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가마솥 공장을 방문했다. 국내 1호 여성 주물 기술자 박경화 대표가 만든 가마솥을 직접 본 정지선은 “실제로 보니 엄청 탐이 났다”며 자신만의 수제 웍 제작 허락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돕겠다고 나섰다. 정지선은 남다른 포스로 순식간에 적응해 삽질을 해냈고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후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김도윤 셰프는 태안 자염과 제주 꽃멸치 등 귀한 재료를 활용해 가마솥 손두부 김치찌개와 가마솥밥을 준비했고, 정지선 셰프는 삼겹살 구이와 멜젓, 볶음밥을 선보였다. 박경화 대표에게 요리를 대접한 정지선은 수제 웍을 만들어달라고 진심을 담아 어필했고, 마침내 제작 약속을 받아내며 ‘큰 그림’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리더인 이승협이 열정 넘쳐서 엔플라잉이 잘 되고 있는 듯”, “엔플라잉 합주 장면 밴드만의 매력이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다.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는지 감도 안옴”, “이승협 새벽 네시 반에 밥 먹을 사람 있냐고 묻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양준혁 카페에서 식당처럼 호객 행위 하는 거 너무 웃김”, “양준혁 유행어 잘못 말하는 거 취향 저격 당해서 계속 웃었네”, “정지선 김도윤은 성격도 요리 스타일도 정반대인데 같이 있으니까 은근 케미가 좋다”, “김도윤 셰프 볼수록 매력 있음. 느긋해 보이는데 요리에는 완전 진심이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