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Wed, 03 Jun 2026 13:57:32 +0900</lastBuildDate><item><title>KBS2 ‘슈돌’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벌써부터 셋째 욕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2</guid><pubDate>Wed, 03 Jun 2026 13:57: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BcF9szA_b629dfdf877adad2a124fd5be2f1fd26bbc99030.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에 임신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첫 출산도 전에 셋째 욕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슈돌’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한다감이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렁찬 심장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찰떡이는 임신 20주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코를 뽐내는 찰떡이는 어린 시절 엄마와 꼭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심지어 찰떡이는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여 한다감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한다감의 놀라운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의사가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며 47세임에도 튼튼한 자궁의 건강상태를 인증한 것. 이에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도 얼려 놨다”며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활활 불태운다고. ‘연예계 최고령 산모’를 넘어 ‘다산의 여왕’을 꿈꾸는 한다감의 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케데헌' 크리스 감독 "신라면은 못 참지"…기차 타자마자 꺼낸 최애 간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1</guid><pubDate>Wed, 03 Jun 2026 13:56: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2CgO5oI_be63441c3ebf13a6ba1869c83772c43b3ff3fe0e.jpg"&gt;<![CDATA['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하동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도 신라면을 챙기는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낸다. 오는 6월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 3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여행에는 크리스 감독의 장모님까지 함께한다. 가족들은 경남 하동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지로 유명한 하동. 평소 '토지'의 팬이었던 장모님의 오랜 바람을 이루기 위해 가족들은 기차 여행에 나선다. 섬진강과 녹차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는 크리스 감독의 남다른 한국 간식 사랑이 공개된다. 오스카 시상식 당시 신라면 생라면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여행에서도 신라면을 직접 챙겨왔다. 크리스 감독은 기차에 오르자마자 가방에서 신라면을 꺼내 아들 알렉산더와 자연스럽게 나눠 먹으며 눈길을 끈다. 평소 즐겨 먹는 의외의 한국 음식 취향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날 크리스 감독은 세계적인 흥행 감독의 모습 대신 다정한 사위이자 가족적인 가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장모님이 꼭 가보고 싶어 했던 장소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하동의 풍경을 천천히 즐기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한국적인 정서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가득한 하동을 바라보는 크리스 감독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영감도 얻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크리스 가족의 특별한 하동 여행기는 6월 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남규희, 여름맞이 새프로필 공개/데뷔6년만의 숨고르기로 새로운 변신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20</guid><pubDate>Tue, 02 Jun 2026 13:42: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bEGnd2pK_e6c9321b241188556d82ddf44ec38fde4d12f25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NlOJsQz_1c3660a1f36c1a354d86ecc2c969e424d995875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8q2KBxa_ae3fc38951845756d4942e641063412fadc5de8b.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qDEZnp2_74921406c74d7b8b2c027f8f481c89d0d656a5c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2ZVemCn_d302f8932309543921006c934c13c7c801cc585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x3AktWo_69a756bc2c175a8fb22652a87785080ad4ed941e.jpg"&gt;<![CDATA[배우 남규희가 소속사 공식 채널과 자신의 SNS에 여름 맞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남규희에게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2020년 데뷔, 6년간 쉼없는 연기 활동 이후, 한시적 숨고르기와 새로운 변신의 모색이다. 171센티 비율의 늘씬한 몸매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시선은 이전보다 성숙해진 감성과 도회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공개된 프로필 속 남규희는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미니멀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남규희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절제된 표정과 눈빛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감성을 더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이 느껴지는 눈빛과 맑은 피부 표현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움과 시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남규희는 그간 드라마와 OTT,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반항적인 무리의 리더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남규희는 지난 2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MUM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MUMW는 음악, 영상 콘텐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국내외 프로젝트와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남규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강단둥이남매, 200일 기념 첫 스튜디오 촬영! “대왕만두 됐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9</guid><pubDate>Tue, 02 Jun 2026 13:37: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9HhRzxO_fc392be68a2942e0bf3023765445b142ce7272fe.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컨셉 장인’에 등극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 임라라가 강단둥이남매의 200일을 기념해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선다. 강단둥이남매는 엄마, 아빠가 준비한 모든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 요정에 등극한다. 먼저 강단둥이남매는 운동복을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해 ‘헬스 요정’으로 변신한 모습. 특히 누워 있는 모습이 익숙했던 강단둥이남매가 이제는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스스로 앉아 엄마, 아빠를 뿌듯하게 만든다. 특히 단이의 뒤에 앉은 강이는 쌍둥이 동생 단이의 뒤통수가 귀여운 듯 자꾸만 단이의 머리를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가 대형 솥 안의 ‘대왕만두’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강단둥이남매는 만두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나란히 팔을 위 아래로 흔드는가 하면, 동시에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실룩거리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모델에 버금가는 방긋 미소를 지어 보여 김종민의 감탄을 불러온다는 후문. 왕만두에서 대왕만두로 폭풍 성장한 강단둥이남매의 사랑스러운 200일 기념 촬영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피해야 하는 사건, 사람이 난무한 편동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8</guid><pubDate>Tue, 02 Jun 2026 13:30: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IQZVqrL_20da5a3f167a6b0006094aacd51fc962162215d7.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일, 각양각색의 환자와 주민들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가 뜨거운 기대 속 섬마을 메디컬 휴먼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쉼 없이 사고가 터지는 ‘짠내’ 나는 도지의의 하루를 시작으로, 육하리와의 파란만장한 인연까지 다이내믹한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운 도지의의 불안을 잠재운 육하리의 엔딩은 외딴섬에서 마주한 두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 육하리의 진지한 모습은 본격적인 ‘편동도’ 적응기를 예고한다. 모두가 퇴근한 저녁, 응급 환자를 맞닥뜨린 도지의와 육하리. 팔을 걷고 수술에 열중하는 도지의와 어쩐지 걱정이 가득한 육하리의 표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케 한다. 다음 날 편동 보건 지소를 뒤집은 민원 현장도 포착됐다. 격렬한 항의를 이어가는 이장수(김기천 분)에 도지의는 황당하기만 하다. 언제나 밝던 미소 대신 잔뜩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는 육하리 역시 심상치 않다. 파란만장했던 도지의의 적응기에 들이닥친 또 하나의 수난이 궁금하다. 그런가 하면 이장 박춘식(우현 분)의 분노도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박춘식을 구했던 바, 과연 박춘식의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일) 공개되는 2회에서는 파란만장했던 첫 만남을 지나 외딴섬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면서 “편동 보건 지소에서 마주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협진 역시 펼쳐진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며 성장하고 변화할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2회는 오늘(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평생 같이 연기하고 싶다'…이희준·박해수, 20년 우정의 진짜 얼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7</guid><pubDate>Mon, 01 Jun 2026 17:55: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8NLsm4V_8128fcd2d8d37729162608480941549ece9bc765.jpg"&gt;<![CDATA[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를 통해 강렬한 호흡을 선보인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작품 속 첨예하게 대립하는 관계가 아닌,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두 배우의 실제 모습을 담는 데 집중했다. 유쾌한 장난과 자연스러운 시선,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화보 전반에 녹아들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희준과 박해수는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자유롭게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깊이 있는 존재감이 교차하는 순간들은 작품 속 인물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두 배우만의 편안한 관계성과 독보적인 시너지를 완성했다. 일부 배경에는 AI 기반 후반 작업을 활용해 화보의 몰입감을 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허수아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박해수는 처음 작품에 합류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너무 무서웠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그때 이희준 형이 '척하는 척하지 말고 진심으로 들어가 보자. 들키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이희준 역시 "소재 자체가 가진 무게가 있다 보니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임하는 자세가 달랐다"고 회상했다.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해수는 자신이 연기한 강태주에 대해 "완벽한 형사가 아니다. 계속 흔들리지만 애써 중심을 잡으려는 인물"이라며 "우뚝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켜내려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준은 차시영에 대해 "강태주를 정말 좋아하지만 성장 환경과 인정 욕구 때문에 자신의 생존이 걸리면 친구도 버릴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해석했다.이에 박해수는 "태주 입장에서 시영은 많이 밉고 화가 나는 존재였다"면서도 "과거의 관계 때문에 계속 기대하게 되고,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2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박해수는 "대학로에서 희준 형의 연기를 처음 봤는데 무대를 연기로 장악하며 날아다니는 형을 보고 놀랐었다”라며 "무서울 줄 알았는데 친해질수록 굉장히 다정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준 역시 "원래부터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다"며 "어떻게 저렇게 연기할 수 있을까 감탄했던 순간이 많았다"고 화답했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칭찬도 이어졌다.박해수는 "형은 배우로서도 사람으로서도 늘 무언가를 배우고 탐구한다"며 "그 모습이 아름답고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에 이희준은 "박해수라는 사람 자체를 너무 좋아한다"며 "너무 유머러스하고 장난기가 많아서 해수와 있으면 항상 웃음이 많아진다"고 답했다. 인터뷰 중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두 사람이 앞으로도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대목이었다.이희준은 과거 제작발표회에서 언급했던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 이야기를 다시 꺼내며 "그때는 사람들이 왜 또 같이 하냐고 걱정할 때였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정말 60대, 70대가 되어서도 계속 같이 연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박해수 역시 "형님과 제가 사랑하는 배우들이 오래도록 선입견 없이 다양한 작품 속 인물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축복은 없을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배우 생활을 이어오며 겪어온 불안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이희준은 "배우는 언제든 백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불안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 불안함을 친구처럼 잘 지내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박해수는 "끝이 없는 터널을 달리는 기분이었다"며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과거의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배우와 개인의 삶의 균형에 대한 질문에는 두 배우 모두 진지한 답변을 내놓았다. 박해수는 "불안과 두려움을 인정하고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이희준은 "건강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며 "잘 먹고 잘 자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말미에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다음 작품에서는 코미디를 꼭 함께 해보고 싶다"고 입을 모았고, 서로의 실제 케미가 작품보다 10배는 더 좋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희준은 연극 '꽃, 별이 지나'와 드라마 '코리언즈'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박해수는 '위대한 방옥숙' 촬영을 마친 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두 배우는 "'허수아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볼드페이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이연복-정호영-에드워드 권-김미령 신규 브랜드 오픈 → 블라인드 고객 심사, 계급장 떼고 정면 승부하는 파격 룰 베일 벗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6</guid><pubDate>Mon, 01 Jun 2026 17:55: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jtShpNL_8a879e7337289957881fd0199d0295cd00bcc98b.jpg"&gt;<![CDATA[▲사진 제공=tvN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3차 티저 영상을 통해 대망의 장사 대결 룰을 공개했다. 신규 브랜드를 오픈하고 고객에게 블라인드 심사를 받는 등, 계급장 모두 떼고 정면 승부로 맞붙는 파격 룰이 베일을 벗었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연출 이우형, 김만희, 이하 ‘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들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이다. 앞서 1,200평 규모의 ‘푸드 아레나’ 세트와 ‘중식 대가’ 이연복, ‘일식 탑티어’ 정호영, ‘셰프들의 셰프’라 불리는 프렌치 거장 임기학, 전설의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 ‘힙지로 잔다르크’ 조서형, 월 매출 1억 5천의 ‘경동시장 국수 장인’ 김미령 등 역대급 참가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오늘(1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장사 대결 룰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첫 번째 룰은 바로 신규 브랜드 오픈. 이곳에 모인 참가자들은 현재 브랜드를 14개나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부터, 불과 4일 전에도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고 현장에 합류한 이들까지, 필드에서 뼈가 굵은 진짜 장사 전문가들이다. 압도적인 역량과 노하우를 지닌 고수들인 만큼 이들이 제로 베이스에서 새롭게 설계해 선보일 다채롭고 독창적인 브랜드에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심사위원의 정체와 규모는 더욱 치열하고 냉혹한 서바이벌을 예고한다. ‘스레파’에는 권위 있는 전문가 심사위원이 존재하지 않는 대신, 철저하게 ‘고객’의 선택으로만 생존이 결정된다. 특히 미션에 따라 투입되는 예상 고객 인원이 최대 2,000여 명에 이른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은 또 한 번 술렁인다.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들의 입맛과 대규모 인원을 동시 수용해야 하는 실전 장사가 역대급 난제가 될 전망이다. 가장 파격적인 룰은 고객들에게 장사꾼 얼굴이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존의 대중적 인지도나 이름값을 전혀 활용할 수 없는 철저한 블라인드 환경이 조성된 것.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참가자들은 유명세와 상관없이 오직 실력으로 겨루는 정면 승부에 대해 “이건 나한테 기회다”라며 반색한다. 업계의 내로라하는 참가자들 역시 오히려 “진짜 하고 싶던 거 해도 되겠다”라며 기존의 평판이나 시선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시도를 예고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매출로만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은 “새로운 브랜드를 기획하는 능력부터 수천 명의 고객을 상대하는 실전 대응력까지, 장사 전문가들의 진짜 역량을 시험하는 파격적인 룰들을 도입했다”라며, “화려한 수식어나 이름값을 모두 내려놓은 채 오직 손님들의 선택과 ‘매출’로만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는 고수들의 치열한 서바이벌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드디어 피팅 오디션 연락 받고 기쁨의 비명! 시청자도 전율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5</guid><pubDate>Mon, 01 Jun 2026 12:59: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3n0NDId_487631adfc374aa9a21e4f1a3453c4fead7d9353.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처음으로 ‘피팅 오디션’ 문자를 받고 환호를 터뜨렸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최고 4.2%까지 치솟은 가운데, 피팅 기회를 얻은 두 사람이 “또 왔다”를 외치며 손을 맞잡고 오디션장에 다시 들어서는 장면은 ‘최고의 1분’을 차지, 시청자들에게도 벅찬 설렘을 안겼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6회에서는 새로운 게스트인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이자 ‘패피’로 유명한 빽가의 유쾌한 입담을 시작으로, 파리의 밤을 뒤흔든 파격 메이크오버,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한 오디션 결과가 전격 공개됐다. 앞서 극과 극 무드의 브랜드 개인 오디션을 마친 이소라와 홍진경은 설렘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파리에서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이 찾아간 곳은 틀을 깨는 스타일과 감각적 디테일로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우승한 ‘파리 금손’ 민킴의 하우스. 20년 넘게 파리에서 활동하며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한 민킴은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멜로디 뎁, 영화 ‘서브스턴스’ 주연 마가렛 퀄리 등 할리우드 배우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베테랑 아티스트다.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한 민킴은 “언니들이 오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런웨이를 향한 열렬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파리 밤거리와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해달라”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부탁으로 파격 메이크오버가 펼쳐졌다. 민킴은 이소라에게 프랑스 전설의 섹시 아이콘 배우 브리짓 바르도를 연상시키는 카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홍진경에게는 새벽 6시 클럽에서 나온 듯한 퇴폐미를 살린 요즘 트렌드 ‘더티 코어’ 메이크업으로 두 모델의 개성을 극대화했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단숨에 파리지앵에 눌리지 않는 ‘센 언니’ 포스를 장착, 파리의 첫 밤 외출에 나섰다. 이후 두 사람은 서울에서 인연을 맺은 모델 김호용과 현시점 가장 ‘핫’한 글로벌 톱모델 클로이 오를 만나 낭만적인 파리 야경을 배경으로 2층 버스 레스토랑에서 디너를 즐겼다. 이 자리에서 김호용과 클로이 오는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각각 고려대 기계공학과와 미국 명문대인 UC얼바인 생물학과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고 소신을 드러낸 두 톱모델도 쇼 직전까지 캐스팅 확정을 기다려야 한다는 고충은 여전했다. 클로이 오는 “제일 냉정한 도시에 오신 게 맞다. 저도 매 시즌 운다”라고 털어놓으면서도, 자신만의 회복 탄력성 증진법을 알려주며 두 대선배를 위로했다. 두 후배에게 희망을 얻고 파리 패션위크 개막 첫날을 맞은 이소라와 홍진경. 온 도시 전체가 바쁘게 움직이고, 민킴과 클로이 오 역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 사이, 두 사람의 현실은 ‘노 스케줄 데이’. 홍진경은 클로이 오의 조언을 떠올리며 러닝으로 마음을 다잡았고, 단골 카페에서 실험적 다크 패션의 선두주자 릭 오웬스의 뮤즈로 활동 중인 모델 올리비아 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이소라는 숙소에서 청소기를 돌리고 홈트레이닝과 방구석 골프 연습에 몰두하며 극과 극 휴식시간을 가졌다. 그 사이 두 사람에게 문자가 날아들었다. 전날 오디션을 본 브랜드에서 피팅 요청 연락이 온 것. 빨래방에서 문자를 먼저 확인한 홍진경은 나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다 불현듯 “언니도 왔나?”라며 걱정했다. 그 시각, 마찬가지로 문자를 확인한 이소라 역시 울컥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다가도, 같은 마음으로 홍진경을 떠올렸다. 분위기 어색해질까, 조심스럽게 통화를 한 두 사람은 동반 피팅 오디션을 확인한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성시경을 비롯한 도움을 줬던 지인들과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최종 합격도 되기 전에 ‘수상 소감’급 속내를 전해 웃음을 터뜨렸다. 방송 말미에는 피팅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런웨이 확정 전 반드시 넘어야 하는, 사실상 최종 오디션인만큼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 속에서 이소라가 또다시 워킹 점검을 받는 엔딩이 의문과 동시에 결과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또한, 이전과 달리 계속해서 날아드는 ‘희소식’에 기뻐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환호가 예고되면서 그 기대감에 더욱 힘을 실었다. 과연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최종적으로 오를 수 있을지 매회 더 궁금해지는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함께 해요. 어떤 삶이든” 신혜선X공명, 동거 시작! 사랑도 일도 꽉 닫힌 해피엔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4</guid><pubDate>Mon, 01 Jun 2026 12:58: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IPy0GKvk_5aa9babaf93d3137f6b785317c0a53ebeea0d17c.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 최종회 캡처 ‘은밀한 감사’가 유쾌한 웃음과 설레는 로맨스, 카타르시스까지 다 잡은 완벽한 피날레를 맞았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지난 31일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했다.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은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며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지켜냈고, 인생의 동반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무엇보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소중한 행복임을 깨달은 이들의 이야기는 마지막까지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안겼다. 여기에 감사실 독립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낸 감사 3팀의 성장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은밀한 감사’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0.3% 최고 11.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7% 최고 10.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 및 전국 가구 기준 최고 3.6%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 매각을 막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계획의 성패를 좌우할 전재열(김재욱 분)이 한 발 물러서면서 상황은 쉽지 않아 보였다. 노기준은 포기하지 않았다. 전재열을 찾아가 그가 과거 취임사에서 건넸던 “해본 일보다 하지 않은 일이 더 후회로 남는다”라는 말을 되돌려줬다. 노기준의 진심 어린 설득 끝에 전재열은 끝내 마음을 돌렸고,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작전에 힘을 보탰다. 매각을 막기 위한 마지막 24시간은 숨 가쁘게 흘러갔다. 전재열은 이사진 설득에 나섰고, 주인아와 노기준을 비롯한 감사 3팀 역시 흩어진 이사들을 찾아다니며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위기가 찾아왔다. 매각을 단 3시간 남겨두고 가장 중요한 표를 쥔 핵심 이사가 전성열(강상준 분) 측으로 돌아선 것. 모두가 절망에 빠진 순간 주인아는 전무태(전국환 분) 회장이 의결권을 가진 등기이사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전재열은 망설임 없이 아버지를 찾아갔다. 해무그룹을 지켜달라는 아들 전재열의 호소에 마음이 움직인 전무태는 결단을 내렸고, 이는 결정적 한 수가 됐다. 그렇게 해무그룹 매각은 성사 직전에 극적 무산됐다. 전성열의 대표직 해임안이 통과되면서 계약은 효력을 잃었고, 해무그룹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인생에 후회를 얹기 싫었다’는 전재열의 결심, 끝까지 물러서지 않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집념이 해무그룹을 지켜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해무그룹은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다. 감사실은 독립 조직으로 거듭났고, 감사 3팀은 여전히 유쾌하게 현장을 누비며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갔다. 감사 3팀 탈출만을 노리던 노기준은 에이스 과장으로 성장했고, 주인아는 변함없이 감사실을 이끌며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전재열은 의료재단의 신약 개발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우연히 재회한 박아정(홍화연 분)에게 스카우트 제안을 하는 모습은 과거의 상처를 뒤로한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암시했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설렘과 공감을 저격했다. 결혼을 두고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제도가 아닌 서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무 승진의 기쁨 속에서 노기준을 가장 먼저 떠올린 주인아는 그의 빈자리를 실감했다. 곧장 노기준을 찾아간 주인아는 결혼이라는 제도가 아직 낯설고 두렵지만,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은 ‘노기준’뿐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함께 하자는 주인아의 제안에 노기준은 “그래요. 함께 해요. 어떤 삶이든”이라며 화답했다. 회사에서는 전무와 과장으로, 집에서는 연인으로 주인아와 노기준은 일과 사랑 사이에서 자신들만의 균형을 찾아갔다. 감사 현장에서의 ‘에이스 콤비’ 주인아, 노기준의 활약은 계속됐다. 모든 업무를 마친 뒤 “업무 모드 오프, 연애 모드 온”이라는 주인아의 한마디와 함께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고 일상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냈다. 서로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연인이 된 주인아와 노기준, 서로의 평범한 하루가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꽉 닫힌 해피엔딩이 마지막까지 설렘을 선사했다. 은밀하고도 아찔했던 관계 역전 로맨스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은밀한 감사’는 유넥스트(U-NEXT) 드라마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유넥스트에 서비스된 CJ ENM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또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한 것. 그 중심에는 배우들의 활약이 있었다. 신혜선은 단단함과 상처를 동시에 가진 주인아를 입체적으로 완성했고, 공명은 사랑과 일을 통해 성장해가는 노기준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무엇보다 관계 역전 로맨스에 설렘을 배가한 신혜선, 공명의 시너지에 호평이 쏟아졌다. 김재욱은 해무그룹 승계 전쟁 한가운데서 고뇌하는 전재열의 복잡한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무게감을 더했다. 홍화연은 박아정의 사랑과 집착, 질투가 뒤엉킨 감정선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진가를 발휘했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감사 3팀의 유쾌한 팀플레이를 완성한 오대환, 장인섭, 박주희, 이광희, 심수빈의 열연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20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전현무-이영표, 월드컵 앞두고 극과 극 매력으로 환상의 호흡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3</guid><pubDate>Mon, 01 Jun 2026 12:57: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RtgUELr_de4ad24978bdd1c81d2eb95ff38ea422d81f1cd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가 ‘뉴 보스’로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전현무와 상반된 매력으로 환상의 호흡을 위한 예열을 마쳐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5월 31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59회는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파워를 뽐냈다.(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를 24시간이 아닌 28시간으로 쪼개 사는 ‘뉴 보스’ 이영표가 출연했다. KBS 축구 해설위원 외에도 울산 HD FC 사외이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국립암센터 이사, FCA코리아 이사, ‘골때녀’ 감독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 중인 이영표는 스스로를 “선한 영향력을 주는 보스”라고 소개했지만 정작 직원들은 “선한 얼굴을 한 독재자”라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표는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변대환 매니저의 체력을 검증해 보겠다며 새벽 5시에 러닝을 제안했다. 가수 션, 스포츠 트레이너 겸 유튜버 심으뜸, 배우 고한민 등이 곧 모습을 드러냈고 8km를 빠른 페이스로 거침없이 질주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매니저는 러닝 도중 대열에서 이탈했고, 자전거를 타고 목표 지점에 도착해 이영표를 실망케 했다. 러닝 후 커피 충전을 위해 들린 카페에서 이영표는 “근육 회복에는 바나나가 좋다”며 커피를 원하는 러너들에게 바나나 주스를 강력하게 제안해 ‘바른생활’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영표는 매니저의 두 번째 체력 테스트를 위해 ‘골 때리는 그녀들’의 제자인 이현이, 송해나, 허경희, 이혜정과의 축구 대결을 제안했다. 이들은 ‘감독’ 이영표에 대해 “엄마처럼 잔소리가 많다”면서 “음주, 수면시간, 식사 등 모든 생활을 통제 당했다”고 폭로해 재미를 더했다. 호텔 뷔페 식사권을 상품으로 걸고 경기가 시작되자 이영표는 입으로만 매니저에게 움직임을 지시했다. 이를 지켜본 전현무가 “이영표가 축구 중에 걸어 다닌다. 군대로 치면 병장 축구”라고 표현하자 이영표는 “그런 멘트는 선수에게 치욕적이다. 움직임이 둔해 졌다고 해야 한다”고 맞받아치며 유쾌한 호흡을 과시했다. 이영표과 전현무의 만남은 스튜디오 밖에서도 이어졌다. 엄지인이 월드컵 중계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선배 전현무를 위해 이영표 해설위원과의 만남을 추진하고 나선 것. 이영표는 전현무의 중계 합류를 격하게 반기며 “전현무의 KBS 월드컵 중계가 최고 시청률이 나올 것 같다”고 예언해 기대를 모았다. 전현무는 “스포츠 중계가 더이상 지상파의 전유물이 아닌 상황에서 아나운서 후배들을 위해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전을 이기고 1승2무로 대한민국이 32강에 진출할 것을 예상해 본다”고 말했다. 이영표는 1977년생 동갑 친구인 전현무와의 ‘뱀띠 케미’를 기대하면서 “전현무가 하루에 커피를 5잔씩이나 마신다고 들었는데 멕시코에 가서는 3잔까지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건강 밀착 케어까지 약속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현장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기 위해 K리그 중계 현장을 찾았다. 전현무는 “스포츠 중계는 예능처럼 재미나 위트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날 경기 중계를 맡은 이영표와 남현종의 중계노트를 보면서 공부했다. 전현무는 후반전 직전 캐스터로 깜짝 투입돼 시청자들에게 월드컵 중계 시청을 당부했다. 하지만 너무 긴장한 탓에 말이 꼬이는 등 실수를 연발하자 “20년 만에 처음 느껴본 느낌이었다”며 더욱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인기 개그맨 곽범과 만났다. 곽범은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된다. ‘범상치 않은 주방’이라는 콘셉트로 하고 싶은데 ‘흑백요리사’ 톱 4인 정호영 셰프의 인기가 필요하다”며 게스트 출연을 제안했다. 이에 정호영은 다리를 힘겹게 꼬며 거만한 자세로 “나만 믿으라”고 했지만 정작 촬영 당일에 다소 평범한 ‘볶음우동’을 요리해 곽범을 실망시켰다. 곽범은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다”며 급하게 새 코너 ‘범상치 않은 토크쇼’를 준비했지만 이 마저도 정호영이 진행 욕심을 부리며 무리한 질문을 이어가 폭소를 안겼다. 결국 곽범은 “내 유튜브 채널인데 왜 자꾸 형이 진행하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열심히 요리해서 연말에 연예대상 인기상을 타고 싶다”는 목표까지 당당히 밝혔다. 콘텐츠 재미에 위기를 감지한 곽범은 급기야 배우 정우성, 이경영, 가수 김장훈 등의 성대모사를 정호영에게 전수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정호영의 연기력에 급하게 클로징 멘트로 마무리하며 “이번 콘텐츠는 재미가 없어 업로드는 힘들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호영 셰프의 새 개인기 발굴 기다립니다”, “곽범이 인정한 대세 오브 대세 정호영 셰프님 연예대상 인기상 기대”, “전현무 긴장한 모습 첨 보는 듯”, “전현무 실제 중계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 “완전 다른 성향의 동갑친구 이영표와 전현무의 반전 케미 벌써 기대됨”, “역도 중계 1위 전현무 월드컵 중계도 1위 가봅시다”, “이영표와 션 뛰는 거 보고 놀람”, “이영표의 전현무 커피 줄이기 미션 파이팅”, “바른생활 이영표와 사이다 전현무 티키타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 집중 조명…“죽이려고 때렸다” 충격 녹취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2</guid><pubDate>Mon, 01 Jun 2026 12:55: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kSxdIPy_e6bb5b72ca1540567eb7825bca1f8b3c893aba8d.jpg"&gt;<![CDATA[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된다. 6월 1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검찰이 가해 남성들을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다시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김창민 감독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당시 김 감독은 가해 남성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뇌사 판정 18일 만에 끝내 숨졌다. 당초 가해 남성들에게는 상해치사 혐의가 적용됐지만, 전담 수사팀 조사 과정에서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정황들이 드러났다. 특히 가해 남성 A가 지인과의 통화에서 “죽이려고 때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녹취 내용이 확보됐고, 검찰은 결국 기존 판단을 뒤집고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또한 가해 남성들은 사건 이후 휴대전화를 해지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드러났으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해자로 불리는 게 불편하다”고 말하는가 하면 활동명 ‘범인’으로 힙합 음원까지 발매한 사실이 알려져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를 지켜보던 김동현은 “고인을 조롱하는 것 같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건 발생 6개월이 지난 지금, 심한 폭행으로 김창민 감독의 생명을 앗아간 가해 남성들에 대한 처벌 여부와 사건 진행 상황을 짚어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코요태 신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신지는 “신혼여행도 포기하고 왔다”며 ‘히든아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김동현은 “신혼여행은 지금 안 가면 계속 못 간다”며 견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지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김동현 씨처럼 보일까 걱정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두 사람은 퀴즈 내내 오답을 주고받으며 ‘덤앤더머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故 김창민 감독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가해자들의 뻔뻔한 행태는 6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파격적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게 죄일까요?'전격 공개/섹시 여배우 정서하 주연, 개그맨 박성광 감독</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1</guid><pubDate>Mon, 01 Jun 2026 12:40: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N3uw2lL_586cadca4062f9631dcd0c1aa390b94e861f380a.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niLPgQo_122936c68eec693e36ee33e7fd415b5569cb7c5d.jpg"&gt;<![CDATA[‘짠이앤엠’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지난달 28일 DramaBox, ReelShort(릴숏), CatchPlay(캐치플레이), Lezhin Snack(레진스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공개됐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PEACE CHALLENGE GROUP(피스챌린지그룹)이 공동 제작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미다(MIDHA)와 ㈜프리즘코리아가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숏폼 콘텐츠의 단순한 자극적 전개를 넘어, 한 편의 청춘 로맨스 영화를 압축해놓은 듯한 감정선과 서사 구조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했다’는 금기적 설정에서 출발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삼각관계 로맨스를 넘어 비밀과 오해, 욕망과 죄책감이 교차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균열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매회 예측을 뒤엎는 반전과 감정 폭발로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강한 중독성과 몰입도를 완성했다. 특히 숏폼 특유의 빠른 템포 위에 영화적 감성의 연출과 감정 밀도를 더해 “짧지만 강렬한 한 편의 로맨스 영화 같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연출은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박성광이 맡았고, 박소미 작가가 극본을 집필해 글로벌 플랫폼에 최적화된 감각적인 로맨스 코미디를 완성했다. 주연 배우 정서하는 극 중 ‘차도연’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과 설렘, 혼란, 죄책감 사이를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정서하는 “차도연이라는 인물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벅찬 마음”이라며 “이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뜨겁게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깊은 감정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서하는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한 이후 ‘꽃보다 남자’, ‘별난 며느리’, ‘우리집 꿀단지’, ‘애타는 로맨스’, ‘밥상 차리는 남자’, ‘유령을 잡아라’, ‘엽기적인 그녀’, ‘불새 2020’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PEACE CHALLENGE GROUP(피스챌린지그룹) 차영철 회장은 “웹드라마와 웹영화는 물론 AI 드라마와 AI 영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며 “전 세계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K-POP 아이돌과 글로벌 드라마 프로젝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첫 방송 D-DAY! 이재욱X신예은, 편동도서 '스펙터클' 만남 → '우당탕' 적응기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10</guid><pubDate>Mon, 01 Jun 2026 12:38: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1w7cGYr_39bf3dead94c633824ac7396152c6429aee7f42b.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유쾌하고 따뜻한 섬마을 로맨스의 막을 올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오늘(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육하리(신예은 분)와 범상치 않은 재회 현장부터 연속된 수난이 예고되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하루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으로 사랑받은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방송을 향한 기대와 설렘 속 공개된 사진은 도지의, 육하리의 스펙타클한 편동도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섬 트라우마’로 고된 신고식을 치른 도지의에게 또 한번의 사건이 들이닥친다고. 어쩐지 겁에 질린 표정으로 나무에 올라탄 도지의는 다급한 모습이다. 그와 달리 육하리는 돌아온 고향에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사건이 일단락된 듯 밝은 미소로 바라보는 육하리와 어쩐지 떨떠름한 도지의의 표정에서 두 사람이 어떤 소동으로 편동도에서 다시 얽히게 됐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편동 보건 지소로 첫 출근한 도지의의 또 다른 수난도 포착됐다. 자신을 기다리던 ‘깜짝 손님’을 마주하고 기겁한 채 다리가 풀려버린 것. 새로 온 ‘섬보이’ 도지의의 갑작스러운 소란에 당황한 엄정선(이수경 분), 황신혜(주인영 분)의 반응 역시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섬을 기피하는 도지의를 더욱 험난하게 만들 손님, 파란만장한 사건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섬 트라우마로 첫걸음부터 힘든 도지의 앞에 새로운 사건들이 쉼 없이 터진다. 그 과정 속 육하리와의 티키타카가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개성 충만한 편동도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늘(1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하루, 슬기로운 농촌생활! ‘생후 16개월 열혈 농부’ 하루, 사랑스러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9</guid><pubDate>Thu, 28 May 2026 10:01: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sEf2JNme_7ebc56052ebd0672e75ba85d38496efa5e8c7239.jpg"&gt;<![CDATA[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아기 농부로 변신해 생애 첫 농촌 체험을 즐기며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다. 지난 27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 가운데, 심형탁-하루 부자의 생애 첫 농촌 체험과 KCM 가족의 생애 첫 놀이동산 가족 나들이가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아기농부’로 변신한 하루는 아빠와 함께 한 발짝 한 발짝 논바닥을 밟고 벼심기에 나섰다. 물컹한 느낌이 낯설 법도 한데, 하루는 아랑곳 않고 논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아빠가 모를 심으면 하루는 삽으로 물을 퍼 벼 위에 뿌려 기특함을 자아냈다. 하루는 자연에서 만난 동물들과도 금방 친구가 됐다. 청개구리가 자신의 어깨에 올라타도 평온함을 유지한 하루는 논에서 자기 팔뚝만 한 미꾸라지를 발견하고는 한 손으로 움켜잡아 아빠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또한 닭들이 돌아다니는 닭장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가 유정란 세 개를 달걀 상자에 담는 하루의 대범함에 심형탁은 “하루 대단해”라며 뿌듯해 했다. 특히 하루는 병아리 뒤를 졸졸졸 따라다니며 ‘병아리 막내’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와 병아리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즐거운 농촌 생활에 하루의 옹알이도 폭발했다. 하루는 새참을 먹으며 “헤헤”하고 옹알이를 하더니 인생 첫 토마토의 맛에 “따부(방울)”도 외쳤다. 하루는 처음 맛본 소고기 앞에서 “아우”, “업떠”, “아빠 빨리”라고 옹알이를 터트렸다. 하루는 포크를 내려놓고 손으로 소고기를 덥석 집어 입에 넣고 흡입하며 귀여움을 터트렸다. 심형탁은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옹알이와 함께 소고기를 순식간에 해치운 하루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KCM 부부와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은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파워 터프걸 서연은 맹수 사파리에서는 엄마와 아빠를 능가하며 담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자신보다 몸집이 큰 불곰과 사자가 다가와도 겁내지 않고 맹수의 입에 간식을 넣어준 것. 무서워하는 엄마 아빠를 보며 “무서운 동물이 쫓아오면 내가 다 막아줄 거야”라며 파워 터프걸 다운 면모를 드러내 엄마, 아빠를 웃게 만들었다. KCM은 13년 동안 숨기고 살아야 했던, 너무 자랑하고 싶던 가족과 놀이공원을 걸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KCM은 “추억 만들 때마다 ‘이게 뭐라고 이런 걸 못 해줬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며 “나는 세상을 다 가진 남자”라며 뭉클해 했다. KCM 아내는 13년 동안 아빠의 존재를 지우고 숨어 지내야 했던 첫째 딸 수연을 떠올리며 “아직 못 해준 게 많은데 수연이가 훌쩍 컸다. 눈물이 나더라”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에 KCM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줘야겠다”고 애틋한 진심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하루 미꾸라지도 잡고 용감하구나”, “하루는 농촌이 퍼스널 컬러인가 봄. 너무 귀여워”, “하루가 오이를 한입 베어 물면 그게 바로 힐링 asmr”, “하루와 병아리 케미가 러블리”, “하루 소고기 맛을 알아버렸구나! 먹짱 우리 하루 땜에 군침이 줄줄”, “KCM 가족 항상 응원해요”, “서연이 테토 매력 귀여워”, “첫째 딸 생각하는 모습이 뭉클하네”, “행복을 바라게 되는 KCM 가족! 수연, 서연, 하온 남매 건강하게 크렴”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배우 최지수, 자취 3년 차 '청소광' 출격! 물때 X 곰팡이 박멸! 도파민 터지는 청소 루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8</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8: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NcVzw9Re_b9668457d4a4bedb7f8271f9b3a10d0ba9984262.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배우 최지수가 출격한다. 자취 3년 차 ‘청소광’이 된 최지수의 도파민 터지는 청소 루틴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최지수의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이 공개된다. 배우 최지수는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꼬불꼬불 머리의 ‘노라 아가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그는 데뷔 11년 만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배우의 꿈을 향한 열정과 진솔한 매력을 보여준 최지수를 향해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최지수는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3년 차 정리 고수의 면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 못지않게 빛나는 ‘청소광’의 청소 루틴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수의 매력처럼 알차고 야무진 ‘원룸 하우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수는 “제 딸이에요”라며 자신과 똑 닮은 반려묘 ‘감자’를 소개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부터 ‘돌돌이’를 들고 침대 정리를 한 최지수는 세탁기부터 욕실까지 요일별 청소 계획표를 체크한다. 그는 각종 청소용품이 담긴 박스와 다 쓴 치약을 챙겨 세탁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세탁기 청소에 나선다.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능숙한 솜씨로 자신만의 청소 루틴을 선보인다. 다 쓴 치약으로 세탁조를 청소하는 꿀팁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욕실과 화장실 청소에서는 최지수의 ‘청소광’ 면모가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라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청소에 열정을 쏟아낸다. 노동요를 틀고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뒤덮은 최지수는 물때와 곰팡이를 박멸하겠다는 일념으로 빈틈없이 수세미질을 한다. 청소를 하면 도파민이 터진다는 ‘청소광’ 최지수의 모습에 욕실과 화장실 청소하면 빠질 수 없는 구성환과 김신영의 반응은 어땠을지 기대가 모인다. 자취 3년 차 ‘청소광’ 최지수의 청소 루틴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모두가 꿈꾸는 귀농 ‘추구미’의 귀환! 옥천휴게소 필수 먹방까지 전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7</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7: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xstLvfu_792219d662c49dd54cbafe8e0116dd178cd6d1d3.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모두가 꿈꾸는 귀농‘추구미’ 이영자가 귀환, 2년 동안 더 깊어진 힐링으로 가득찬‘유미 하우스’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3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0회에서는 3도 4촌 생활 2년 차를 맞아, 어엿한 ‘프로 농사꾼’으로 거듭난 이영자의 하루가 그려진다. 2년 전 감성 가득한 귀농 라이프를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영자는 한층 더 여유롭고 깊어진 ‘유미 하우스’의 로망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이영자의 하루는 이른 새벽, 초록빛 가득한 초여름 텃밭에서 시작된다. 각종 허브부터 상추, 레몬, 당근까지 총망라한 역대급 ‘영자 표 텃밭’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영자는 귀농 2년 만에 새로운 농법들까지 섭렵, 능숙하게 텃밭을 가꾸며 영락없는 농사꾼의 면모를 보여준다. 오전 내내 땀 흘리며 텃밭을 가꾼 이영자는 이어 직접 키운 허브 등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천연 디퓨저’까지 선보인다. 새로운 농법부터 천연 디퓨저까지 아낌없이 공개되는 이영자의 귀농 비법이 보는 이들의 로망을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먹교수’ 이영자의 초여름 아침 한 상 또한 눈길을 끈다. 순두부에 레몬즙을 곁들인 이색 조합으로 가볍게 식사를 시작한 이영자는 이어 제철을 맞은 태안 꽃게를 꺼내 본격적인 아침 식사 준비에 돌입한다. 알이 꽉 찬 꽃게에 직접 마리네이드한 표고 버섯, 마늘과 치즈 등을 더한 색다른 꽃게요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여기에 직접 기른 신선한 채소들까지 더해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영자표 이색 꽃게요리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영자 미식회’가 오랜만에 찾아온다. 이날 이영자는 스케줄을 위해 고속도로를 이동 중이던 송성호 매니저와 가수 김희재와 통화를 이어간다. 이들의 위치를 듣자마자 인근 휴게소 이름을 줄줄이 외우며 ‘휴게 도사’ 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특히 수많은 휴게소 가운데 이영자가 자신의 아픈 손가락이라 밝힌 ‘옥천 휴게소’의 필수 먹방 메뉴가 공개된다. 이영자의 추천으로 옥천 휴게소에서 식사를 시작한 김희재와 송성호 매니저는 상상 이상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영자가 강력 추천한 옥천휴게소의 필수 먹방 메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영자의 유쾌한 전원 라이프와 오랜만에 돌아온 영자미식회는 오는 3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유승호부터 현직 우주항공 연구기관 과학자까지 신선한 조합… EBS 최후의 인류 관전 포인트 대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6</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6: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cFVBnCo_499260995dbdd2fbe4909a38ff50a7734c8571f2.jpg"&gt;<![CDATA[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가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공개했다.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총 7명의 출연자가 과학을 활용해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실험에 도전하는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다. 특히 미국 애리조나 현지 올 로케이션 촬영과 대규모 세계관 구현을 통해 기존 생존 예능과는 차별화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승호·비비·이은지 그리고 현직 우주항공 연구기관 과학자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 ‘최후의 인류’의 가장 강력한 관전 포인트는 단연 출연진 조합이다. 배우 유승호,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겸 배우 비비와 함께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한산이가),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미국 우주항공 연구기관에 근무 중인 지구과학자 김한결 박사가 출연해 전에 없던 생존 실험을 펼친다. 특히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온 인물들이 하나의 생존 공동체 안에 던져진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냉철한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학자들과 직감과 행동력으로 돌파구를 찾는 예능인들이 충돌하고 협력하며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만들어낸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각기 다른 사고방식과 성격이 부딪히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단순히 지식을 겨루는 것이 아니라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로 다른 사고방식과 생존 방식이 어떻게 충돌하고 협력하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였다며, 출연자들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예상 밖의 케미스트리 역시 큰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미국 애리조나 올 로케이션… 실제 바이오스피어2가 주는 압도적 현실감 프로그램의 무대는 미국 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실제 폐쇄 생태계 실험 시설 ‘바이오스피어2(Biosphere 2)’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전체를 미국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하며 극한의 환경과 공간이 주는 현실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바이오스피어2는 1991년 실제로 건설된 세계 최대 규모의 밀폐 생태계 실험 시설로, 과거 8명의 대원이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채 2년 동안 자급자족 생존 실험을 진행했던 장소다. 거대한 유리 구조물 안에 열대우림과 사막, 바다와 농경지까지 구현된 독특한 공간은 그 자체만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끝없이 펼쳐진 애리조나 사막과 인공 생태계가 만들어내는 이질적인 풍경은 프로그램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더욱 강렬하게 완성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실제 공간이 가진 역사성과 압도적인 규모가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며, 세트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현실감이 프로그램의 중요한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정말 이런 미래가 올 수도 있다’… 현실처럼 다가오는 디스토피아 세계관 ‘최후의 인류’는 단순한 SF 판타지가 아닌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의 연장선 위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폭염과 산불, 이상기후와 생태계 붕괴가 더욱 심각해진 2038년의 지구는 낯설면서도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끝없이 메마른 대지와 붉게 변한 하늘, 제한된 자원 속에서 생존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은 단순히 ‘멸망한 미래’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인류가 마주한 기후 위기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체감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먼 미래의 상상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출발한 이야기라며,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지금의 환경 문제를 이전과 다르게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능도 다큐도 아닌 새로운 장르 실험… ‘과학을 체험하는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과학’을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 생존의 도구로 체험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출연자들은 제한된 물과 식량, 공기와 에너지 속에서 생존을 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선택하고 실험한다. 오염된 물을 정화해 식수로 만들고, 제한된 자원을 활용해 생태계를 유지하며, 예기치 못한 변수 속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극한의 생존 상황 속에서 과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과학은 더 이상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인간을 살리기 위한 현실적인 기술이 되고, 출연자들은 몸으로 부딪히며 생태계와 자원의 원리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최후의 인류’는 기존 생존 예능의 문법에 과학 다큐멘터리와 SF적 세계관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리얼리티 쇼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단순한 서바이벌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과학을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리얼리티를 만들고 싶었다며,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의 본능과 과학적 사고가 어떻게 충돌하고 협력하는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제작 지원을 받았으며, 오는 6월 4일(목)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차 안 남성이 이상한다” 신고의 진실…2년 추적 끝 드러난 충격적 전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5</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5: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yNQzdS9_c11cc3d03d61f51047c28efcbf12ba1400327498.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장기 미제로 남을 뻔했던 사건의 숨겨진 진실이 집요한 추적 끝에 드러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0회는 이필영 형사와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 정문에 주차된 자동차 뒷좌석의 남성이 이상하다는 신고로 시작된 사건이 공개된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곧바로 강력팀에 출동을 요청한다. 차 안에 있던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발목은 넥타이로 묶여 있었으며 목 아래에는 허리띠가 놓여 있었다. 목이 졸린 흔적과 가슴 부위에 심한 멍까지 발견되며 사건은 타살로 드러난다. 지갑이 보이지 않은 탓에 강도살인 가능성에 무게를 두지만, 차량 내부에서는 범인의 지문과 혈흔 등 어떠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는다. 수사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점도 드러난다. 출동 당시 차량 문은 잠겨 있었고, 짙은 선팅 탓에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았던 상황에서 과연 신고자는 어떻게 차량 안의 상황을 알아차렸던 걸까. 수사팀은 CCTV 추적 끝에 피해 차량을 집요하게 뒤쫓던 수상한 차량을 발견한다. 이후 수사팀을 만난 차주는 예상치 못한 얘기를 털어놓는다. 피해자를 따라붙은 의문의 차량과 신고자까지, 수사팀이 약 2년에 걸친 사투 끝에 충격적인 범행의 진실을 밝혀낸다. 이어 KCSI는 중년 부부가 경찰서를 찾아와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잡아달라”고 호소하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을 조명한다. 2년 전, 여동생은 가출 신고된 지 6개월 만에 야산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가출 신고 당시와 시신 발견 당시 여동생의 남자친구들이 조사를 받았지만, 사인이 명확하지 않아 타살 혐의를 밝혀내지 못했다. 언니 부부의 신고로 사건을 원점에서 재수사하게 된 수사팀은 시신이 발견된 야산으로 향하던 중 차를 세우고, 그날 범인이라면 반드시 할 수밖에 없을 단서를 찾아 나선다. 3년 만에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에 안정환은 “정신이 나갔네”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윤두준 역시 “정상인 사람이 없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9개월 동안 파고든 수사 과정과 궁지에 몰린 범인의 황당한 주장까지,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케데헌’ 제작진 첫 회식 공개… 오스카 비하인드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4</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4: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KlRm05F_c9e3a5db91b92874a3a9636deb30e49a881a9115.jpg"&gt;<![CDATA[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핵심 제작진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5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단체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현장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케데헌 신드롬’을 만든 핵심 인물들이 총출동한다. 오스카와 그래미, 골든글로브 등 글로벌 시상식을 휩쓴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모두 함께 회식 자리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평소 강렬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던 매기 강 감독 역시 이날은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등장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회식 장소를 본 브라이언은 “나 저기 안다”며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꾸밈없는 현실 회식 분위기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오스카 시상식 비하인드도 최초 공개된다.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사이 치열한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것. 현장에는 정적이 흐를 정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직접 밝히는 오스카 비하인드의 전말은 무엇일지 오는 5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짐쌀라비움'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 동반여행 떠난다! 그런데 여행자 4인에 캐리어는 하나, 짐 쌀래? or 비울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3</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4: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Pdieh5W_f36dbe8794a0bbb5c0d47bc58b7bb135e138c2ff.jpg"&gt;<![CDATA[▲사진제공= ENA, TEO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가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을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이들이 가져갈 수 있는 캐리어는 단 한 개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여행자 네 명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밀착 여행 버라이어티. 차별화된 여행 예능을 구축해온 ENA와 제작사 TEO가 자신 있게 내놓은 새로운 포맷의 여행 프로그램이다. 캐리어 공동체로 묶인 4인방이 짐을 ‘싸다’와 ‘비우다’의 의미를 모두 담은 제목대로 무엇을 싸고, 무엇을 비워내며 여행을 이어 나갈지가 핵심 포인트. “넷이서 캐리어 하나로 떠날 수 있을까?”란 의문에서 시작된 여정이 “끝난 순간 무엇이 남아 있을까?”란 종국의 답을 향하며,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되돌아보고 미니멀리즘 여행 가이드를 제시한다. 하나의 캐리어 공동체로 묶인 4인방의 면면도 다채롭다. 먼저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를 통해 남다른 여행 내공을 선보인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는 16년 차 배낭여행자답게 “챙길까 말까”를 고민하는 단계는 이미 졸업한 ‘짐 싸기 마스터’다. 같은 짐도 반으로 압축하는 독보적인 수납 능력자인 원지에 맞서 대세 안무가 가비는 언제나 캐리어 지퍼가 위태로운 맥시멀리스트로 나선다. 캐리어 2개로 출발해 4개로 돌아오는 ‘확장형 여행자’ 가비가 짐 싸기 마스터 원지와 선보일 극단적인 스타일 대비가 벌써부터 큰 재미를 예고한다. 이어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에서 핫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시안은 당시 초대형 캐리어 3개에 옷 50벌을 가득 채워갔을 만큼 만만치 않은 맥시멀리스트. 특히 캐리어 하나를 통째로 화장품 파우치로 채우는 뷰티 ‘풀(Full)’ 여행자로서, 기초부터 색조까지 멤버들의 뷰티 아이템을 책임지는 ‘인간 파우치’로 활약한다. 여행 하루에 사진 수천 장은 기본인 젠지 스타 댄서 하리무는 완벽한 인생샷을 위해 다채로운 의상과 각종 헤어·네일 제품까지 포기하지 못하는 ‘추억 맥시멀리스트’ 여행자의 면모를 뽐낸다. 비주얼에 진심인 이시안과 하리무가 선보일 톡톡 튀는 젊은 에너지와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취향, 가치관, 그리고 여행 스타일을 지닌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고 한정된 짐으로 버티는 극한의 미니멀 여행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의 리얼한 에피소드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묘미다”라고 설명하며, “4인방의 여행 세계관이 압축된 ‘왓츠 인 마이 캐리어’와 새롭게 던져지는 실험마다 달라지는 ‘캐리어의 질서’가 보는 재미를 듬뿍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여행을 넘어 현대인들에게 ‘비움’과 ‘채움’의 가치, 그리고 비울수록 더 채워지는 미니멀리즘 여행에 대한 유쾌한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2026년 8월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오십프로' 권율, 3회 본격 등판! 웃는 얼굴로 '쇼맨십 빌런' 본색 ON!</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2</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3: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c91gvo7_3bfeb938320ef8fce3c11e5d67330b610dcc3116.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권율이 3회부터 본격 등판, 영선도 판을 뒤흔든다. 화려한 쇼맨십 뒤 위험한 본색을 숨긴 ‘도회장’ 캐릭터로 김상경, 현봉식과 강렬한 빌런 시너지를 완성할 전망이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목), 3회 방송부터 한경욱(김상경 분)의 스폰서이자 돈줄 ‘도회장’ 역으로 본격 등판하는 권율의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2회 방송은 10년 전 여객선 사건의 진실과 사라진 USB를 둘러싼 추적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은 여객선 위 육탄전부터 현재 영선도를 뒤흔드는 추적까지 휘몰아치는 전개를 완성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잠들어 있던 화산파 2인자 강범룡이 철문을 부수고 귀환,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도회장은 화려하면서도 얄미운 비주얼로 단숨에 눈길을 끈다. 각 잡힌 정장에 잠옷 바지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부터 허세 가득한 포즈, 의미심장한 미소까지 도회장의 범상치 않은 ‘쇼맨십 빌런’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도회장과 한경욱의 오른팔 유인구(현봉식 분) 사이에는 침묵을 동반한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유인구는 도회장에게 허를 찔린 듯 순간 말문이 막힌 표정으로 날 선 시선을 보내고 있어 두 사람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 속 도회장은 능글맞은 쇼맨십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초단위로 변하는 표정과 분위기는 상대를 장기말처럼 다루는 도회장의 위험한 본색을 짐작하게 만든다. 과연 한경욱의 스폰서 도회장이 영선도 판에 어떤 균열을 만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나아가 도회장의 존재는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에게 어떤 변수가 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권율의 빌런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드라마 ‘커넥션’ 속 빌런 검사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2024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던 권율이 ‘오십프로’를 통해 전에 없던 결의 ‘쇼맨십 빌런’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며 벌어지는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첫 방송 D-4, 이재욱X신예은 '인생 초보' 섬남섬녀의 '좌충우돌' 섬마을 로맨스! 관전 포인트 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1</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2: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OaR9yWr_e32dd2bd9452668a042451e9092b6d51cd6232ae.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가 따스한 웃음과 감동, 설렘을 풀장착하고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첫 방송을 나흘 앞두고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인생 초보’ 청춘들의 설레고도 따스한 메디컬 휴먼 로맨스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위트 있는 연출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공중보건의사’라는 소재가 흥미로운 가운데, 이명우 감독과 김지수 작가는 &lt;닥터 섬보이&gt;만의 차별점으로 서툰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으로 꼽았다. 이명우 감독은 “메디컬 드라마의 옷을 입은, 이 시대를 버티고 있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라고 짚으며 갓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서툰 청춘들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이어 “코미디와 휴먼이 따로 놀지 않는다. 웃음이 터지는 장면 안에 사람의 온기가 있고, 진지한 메디컬 가운데 성장이 심어져 있다. 그리고 모든 것들 사이에서 애틋한 사랑이 천천히 피어난다”라면서 “사랑에는 지름길이 없다. 오해, 상처, 치유, 극복, 희생 그 모든 과정을 건너뛰지 않고 담았다”라고 강조했다. 김지수 작가 역시 “생명을 구하며 이뤄 나가는 의사로서의 성장, 섬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 위로, 사랑의 설렘과 치유가 모두 자연스럽게 나온 작품”이라면서 “따뜻한 휴먼, 심쿵하는 로맨스, 생사를 오고가는 긴박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닥터 섬보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 웃음 끝에 따뜻함이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편동도라는 외딴섬을 배경으로 사건을 겪고, 사람을 배우며 성장할 메디컬 휴먼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했다. # ‘섬 기피자’ 이재욱 X ‘다정 오지라퍼’ 신예은, ‘행복 처방’ 힐링 케미스트리 트라우마로 섬을 기피하는 도지의와 도와주기 위해 선넘는 걸 주저하지 않는 육하리로 완벽 변신해 서로에게 치유가 되어줄 이재욱, 신예은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는 단연 최고의 관전포인트다. 이재욱은 까칠하면서도 섬세한, 그리고 서툰 매력의 ‘도지의’로 변신한다. 바다와 섬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진 그는 편동도에서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 신예은은 밝은 에너지와 당돌한 매력의 ‘육하리’로 분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남모르는 비밀과 상처를 품고 편동도로 돌아온 인물. 이명우 감독은 도지의와 육하리의 로맨스를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품고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조금씩 그 짐을 내려놓는 이야기다.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관계인 ‘치유’가 이 로맨스의 본질”이라고 짚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두 사람을 가만히 쳐다보기만 해도 가슴 한 켠이 찡해지는 마력이 있었다. 편집실에서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며 눈시울을 적신 게 한두번이 아니다”라면서 ‘닥터 섬보이’만의 메디컬 휴먼 로맨스 온도를 완성한 이재욱, 신예은의 시너지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사람 냄새’ 물씬! 풍성한 편동도 완성할 캐릭터 열전 ‘살아 숨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이명우 감독의 말처럼, 극의 적재적소에서 웃음과 감동, 리얼리티부터 다채로운 관계성을 완성시킬 캐릭터 열전도 놓칠 수 없다. 홍민기는 대대손손 의사집안인 엘리트 공중보건의사 ‘현치연’으로 분한다. 일생에 어려움이라고는 없던 그에게 닥친 ‘사랑’이라는 난관을 헤쳐나가며 우정을 쌓는 인물. 편동도 토박이 간호사 ‘엄정선’은 이수경이 열연한다. 그저 지났다 가는 공보의들 사이에서 틱틱대는 엄정선은 사실은 도시에 대한 귀여운 질투와 동경을 숨긴 인물. 친화력 만렙이자 철부지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용주천’은 김윤우가 변신해 활력을 더한다. “섬사람과의 갈등과 어울림은 극 초반의 주된 테마”라는 이명우 감독, “공보의들이 의사로서 섬사람들을 돌본다면 섬사람들은 어른으로 공보의들을 돌본다”라는 김지수 작가가 강조한 바와 같이 편동도를 둘러싼 주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주인영은 편동 보건 지소를 오랫동안 지킨 터줏대감이자, 편동도 주민으로 위치한 ‘황신혜’로 분해 존재감을 발산한다. 우현은 말 한마디로 편동도를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지닌 이장 ‘박춘식’을, 그런 박춘식의 이장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라이벌이자 건강원으로 불리는 ‘이장수’ 역은 김기천이 맡아 편동도만의 개성 넘치는 정서를 완성한다. 여기에 육하리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가족인 ‘오미자’로 분해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할 길해연의 열연도 기대를 더한다. 김지수 작가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세대 간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미있게 펼쳐질 것”이라면서 “편동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사람 관계가 더 밀접하고 서로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신혜선X공명X김재욱X홍화연이 전한 마지막 관전 포인트 &amp; 종영 메시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200</guid><pubDate>Thu, 28 May 2026 09:50: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GTYIrC8_318c14f8fe12d83c10b274026d073e0a41094395.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벼랑 끝 위기마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쌍방 로맨스는 설레면서도 애틋했다. 후회 속에 갇혀 있지 않기로 결심한 전재열(김재욱 분)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은 안타까움을 더해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했다. 국내외 반응도 뜨거웠다. 유넥스트 드라마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유넥스트에 서비스 된 CJ ENM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종영을 2회 앞두고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마지막 관전포인트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혜선은 빈틈없는 완벽주의자지만, 아픈 과거를 안고 강하게 버텨야 했던 주인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인생에 예기치 않은 변수처럼 스며든 노기준을 통해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리며 공감을 이끈 신혜선은 “‘은밀한 감사’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인아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아와 기준의 ‘공사 병행 로맨스’가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면서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고 집에서는 서로의 일상을 나누게 된 두 사람의 현실 공감 포인트가 마지막까지 또 다른 재미를 드릴 것”이라고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공명은 하루아침에 서열 꼴찌 감사 3팀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의 좌충우돌부터 주인아를 향한 직진까지, 웃음과 설렘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관계 역전 로맨스’의 설렘을 배가한 공명은 “‘은밀한 감사’를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사랑둥이 기준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종회 관전 포인트로는 “끝까지 서로를 지키려고 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을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다.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해무그룹 총괄부회장 ‘전재열’로 열연한 김재욱의 존재감 역시 빛났다. 미련과 후회, 책임감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탁월한 완급조절을 통해 완성했다. 김재욱은 “좋은 팀 안에서 치열하게, 또 즐겁게 촬영했다. 그런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고, 그래서 종영이 더욱 아쉽다”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새로운 작품과 새로운 인물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인아를 완전히 잃었음을 실감한 뒤 위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재열은 해무그룹 승계 구도에서도 이복동생 전성열(강상준 분)의 반격으로 더욱 불안한 입지에 놓이게 됐다. 과연 전재열이 스스로 옭아맨 과거의 매듭을 풀고, 오랜 후회와 고독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찾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박아정’으로 분한 홍화연은 극의 텐션을 더하며 진가를 발휘했다. 휘몰아치는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린 홍화연은 “좋은 분들과 즐겁게 촬영한 작품에 시청자분들께서도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한 작품을 함께한 배우로서 방송 기간 내내 행복했다”라며 “비록 아정 캐릭터가 인아를 비롯해 기준과 재열을 힘들게 하기도 했지만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아정이의 선택과 그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시청자분들께서도 조금만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며 마지막까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김해곤, 드라마 ‘닥터 섬보이’ 캐스팅 확정! 현실감 넘치는 열연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9</guid><pubDate>Thu, 28 May 2026 09:39: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vzu1RlT_f43f6f2967c0605ddd5f02682628fe5d25f1586a.jpg"&gt;<![CDATA[▲사진 제공=빅타이틀 배우 김해곤이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극 중 김해곤은 여풍군 군수 ‘고창목’ 역으로 분한다. 고창목은 섬 지역 의료 시스템 개선을 앞세워 대중적 이미지를 구축한 정치인이지만, 냉철한 권력 감각과 강한 추진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겉으로는 서민적이고 호탕한 리더처럼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예민한 카리스마와 압박감으로 조직을 움직이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김해곤은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와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김해곤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정 연기와 호탕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섬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옥탑방의 문제아들’  주우재,  ‘생애 첫 70kg대 진입’ 부심 폭발!  뼈우재 시절 망각 → 테토美 자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8</guid><pubDate>Wed, 27 May 2026 13:48: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psDr27L_cbccaa84e46bfde3b101b5a53c6795c363480f4e.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생애 첫 70kg대 진입'에 대한 자부심을 폭발시킨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오는 28일(목)에 방송되는 316회에는 트롯계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대세 가수 손태진과 박지현이 출연해 맛깔스러운 입담을 뽐낸다. 이 가운데 '모델계의 문짝남친' 주우재가 '트롯계의 문짝남친' 손태진, 박지현과의 첫 만남부터 "키가 엄청 크시다"라며 견제의 눈길을 보내 흥미를 높인다. 특히 현재 정장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주우재는 박지현이 "평소에 항상 정장을 입기 때문에 양복 CF를 찍고 싶다. 또 제가 양복빨이 좀 괜찮다"라며 자신의 영역을 탐내자, "수트 브랜드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내 걸 노리냐"라며 칼 같이 선을 긋는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뜻밖의 덩치(?) 자랑으로 눈길을 끌기도 한다. 손태진이 한때 186cm에 68kg까지 체중이 빠졌었다고 밝히자, '뼈우재' 시절을 망각한 채 "뼈말라야 뼈말라"라며 안타까운 눈빛을 보내는 것. 급기야 주우재는 "저는 70kg이다. 그 키에 68kg은 걸어 다닐 수가 없다. 70kg 정도는 되야 뛰고 걷고 할 수 있다"라고 장난스레 꺼드럭대 '옥탑즈'의 원성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테토미를 장착한 '모델계 문짝남친' 주우재와 '트롯계 문짝남친' 손태진, 박지현의 케미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CM 아내-둘째 딸 서연,  꽃밭서 비주얼 뿜뿜!  한 장의 화보 같은 숨바꼭질! ‘母女 미모 DNA’ 감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7</guid><pubDate>Wed, 27 May 2026 13:48: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c4EJZWr_b8bdf82c426fd325ba741bc08ff40038e8b235f6.jpg"&gt;<![CDATA[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아내와 둘째 딸 서연이 꽃밭에서 한 장의 화보 같은 숨바꼭질을 펼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KCM 부부,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이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KCM의 아내와 둘째 딸 서연이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연은 꽃밭을 누비는 나비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연은 나비 날개를 달고 요술봉을 든 채 양팔을 활짝 펴 위아래로 흔든 뒤 “훨훨 날거예요~”라고 외치며 우아하게 제자리 돌기를 보여준다. 마치 나비 요정 같은 서연의 비주얼에 KCM은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서연의 요정 비주얼이 엄마의 미모를 빼 닮아 눈길을 끈다. KCM의 아내와 둘째 딸 서연은 서로를 찾아다니며 숨바꼭질하는 모습만으로 한 장의 화보를 탄생시킨다. 엄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꽃밭 사이에 꼭꼭 숨은 서연의 모습은 마치 꽃향기에 이끌려 찾아온 나비 한 마리 같은 모습. 또한 KCM 아내와 서연은 꼭 닮은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모녀 케미를 입증한다.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번지는 광경에 KCM은 “나는 세상을 다 가진 남자”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13년만에 ‘슈돌’서 최초로 가족을 공개했던 KCM은 첫 가족 나들이에 뜨거운 감회를 밝힌다고. KCM 가족을 본 사람들은 응원과 축하를 건네자 KCM은 “오늘 비로소 가족으로 인정받은 느낌”이라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낸다. KCM 아내 역시 그동안 아빠를 숨겨왔던 첫째 딸 수연을 떠올리며 “수연이에게 해주지 못한 것이 생각나 미안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KCM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꽃밭을 화보 촬영장으로 변신시킨 KCM 아내와 둘째 딸 서연의 극강 비주얼과 가족을 향한 KCM의 애틋한 진심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만성 섬 트라우마’ 이재욱, 신예은과 좌충우돌 섬마을 생존기 D-5</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6</guid><pubDate>Wed, 27 May 2026 13:47: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lRqY0Fv_b268664ee0c4cb6a6ba74a1556630e0cb7e9f8d3.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신예은과 편동도에 스펙터클하게 얽힌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첫 방송을 닷새 앞둔 27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좌충우돌 섬마을 생존기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여기에 이재욱, 신예은 등 믿고 설레는 조합에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도지의의 악몽 같은 ‘섬 발령’에 한몫할 육하리와의 만남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다와 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도지의에게 배는 지옥과도 같은 곳. 밀려오는 공포와 울렁임을 억누르려는 듯 질끈 감은 눈에서 고단함이 전해진다. 그런 도지의의 억지스러운 평온을 깬 건 육하리다. 위태롭게 난간에 올라 슬픈 표정을 하고 있는 육하리와 그를 막으려는 다급한 도지의의 표정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이어진 사진 속 병원에서 눈을 뜬 도지의의 모습에서는 악몽 같은 입도기를 지나 편동도에 불시착한 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기묘했던 육하리와의 만남은 끝이 아닌 시작일 뿐이라고. 편동 보건 지소의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로서 함께 방문 진료를 나선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환자를 바라보는 이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분노와 걱정이 뒤섞인 도지의에 이어 육하리에 얼굴에는 착잡함과 슬픔이 느껴진다. 과연 이들이 만나게 될 환자는 누구일지, 각자의 비밀과 상처를 간직한 두 사람의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첫 주에는 편동도로 발령받은 도지의의 무엇 하나 쉽지 않은 섬 적응기가 그려진다. 편동도에서 사건, 사람, 사랑을 조심해야 하는 도지의에게 일어날 첫번째 사건은 무엇일지, 쉽지 않은 편동도 적응기에서 마주한 육하리와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액션은 영화급 X 웃음은 쉴 틈 없다  ‘쿨타임 없는 드라마’ 등극</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5</guid><pubDate>Wed, 27 May 2026 13:46: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EmBM1yjr_01fed42d30e0f68a459c5d43479ccdfd691ef251.jpg"&gt;<![CDATA[▲사진=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가 첫 방송 이후 영화급 액션과 쉴 틈 없는 웃음,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쿨타임 없는 드라마’에 등극하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지난 22일(금) 첫 방송된 ‘오십프로’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액션, 독특한 코미디 감성, 그리고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합과 한동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앙상블을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신하균은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의 날 선 카리스마와 갱년기 진단을 받은 가장의 현실적인 생활 연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오정세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생활형 직장인의 짠내 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데 이어, 1회 엔딩에서는 거침없는 택견 액션으로 ‘불개’의 본성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허성태 역시 조직 2인자 출신 편의점 사장으로 분해 거친 카리스마와 허당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찰지게 소화한다”, “연기 맛집 제대로다”, “셋이 어떻게 공조할까?”, “빨리 셋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으로 세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동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 역시 호평을 얻고 있다. 여객선 위 추격전부터 맨몸 격투 액션, 슬로우 모션과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가 결합된 시퀀스들은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액션만큼은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연출 방식이 ‘오십프로’만의 독특한 장르적 매력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시청자들은 “B급 감성인데 세련된 영화 느낌”, “진지함과 코미디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드라마”, “역시 감독님 이 장르 특화”, “연출 누구셔? 예술 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독보적인 장르 감각에 감탄했다. 무엇보다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상경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안내상, 고규필, 박지환, 김재화 등도 등장하는 순간마다 화면을 압도하며 극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휘어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특별출연 목록이 화면 뚫고 나갈 기세”, “새 인물 등장할 때마다 놀라고 있다”, “여기 캐스팅 뭐지? 다 아는 배우들만 나와”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시간 순삭이네”, “재방송하길래 또 보고 있다”, “쿨타임이 없다”, “다시보기 어디서 해?” 등 방송 직후 재방송과 다시보기를 찾는 시청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재시청 반응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오십프로’가 심상치 않은 상승세 속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박해수, 전석찬 진실 밝히기 위한 재심 청구 준비 돌입 송건희, 아버지 죽음 비밀 알았다! 박해수 가혹 행위 오해 ‘분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4</guid><pubDate>Tue, 26 May 2026 12:27: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3zdHqZo_0f9cad5af87b396d61387a3b64ee48a155b33b34.jpg"&gt;<![CDATA[▲사진제공= ENA &lt;허수아비&gt; 11회 방송 캡처 ‘허수아비’ 박해수가 과거에 묻힌 진실을 캐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1회에서는 30년동안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이들의 ‘2019년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박해수 분)가 거짓과 부패로 얼룩진 ‘1988년 과거’의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기로 결심한 가운데, 가족의 연을 끊고 살았던 동생 강순영(도지원 분)의 아들 차영범(송건희 분)과는 뜻밖의 오해로 얽혔다. 11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2%, 전국 기준 분당 최고 7.8%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고 2.8%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용우(=이기환, 정문성 분)가 7차 사건 범행을 자백하며 강태주는 그 대신 누명을 쓴 임석만(전석찬 분)을 찾아가 뒤늦은 사죄를 했다. 그는 이미 20년을 복역 후 살인자로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았지만, 강태주는 이제라도 모든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재심을 계획했다. 당시 불법 수사를 강행한 장명도(전재홍 분)와 도형구(김은우 분)는 정년퇴임을 했고, 차시영과 박대호(박원상 분)는 각각 국회의원과 경찰청장이 되어 있었다. 이에 담당 변호사 차연호(이민기 분)는 이용우의 진술이 있더라도 이들이 혐의를 부인한다면 재판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했다. 강태주는 차시영을 찾아갔다. 30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보단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왔다. 특히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 이용우가 임석만 사건과 윤혜진(이아린 분) 사건을 모두 자백했다는 말에 차시영은 얼어붙었고, 강태주는 “이제 자네가 진실을 밝힐 차례”라며 자신이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바로 그때 차시영을 ‘삼촌’이라 부르는 청년이 나타났다. 죽은 이기범(송건희 분)과 꼭 닮은 얼굴을 보자마자 강태주는 그가 동생의 아들이라는 것을 곧바로 알아챘다. 30년 전 강태주는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한 동생을 살리기 위해 차무진(유승목 분)의 지시대로 영원히 강성을 떠나기로 약속했고, 그 후 동생 강순영은 ‘차순영’으로 그의 아들은 ‘차영범’으로 살아왔던 것이었다. 차영범은 서지원(곽선영 분)과 함께 대안언론 ‘노이즈컷’에서 활동 중이었다. 서지원은 30년 만에 붙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가 이기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한 것도 잠시, 신입기자 차영범과 함께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차영범은 취재차 만난 임석만으로부터 자신의 아버지 역시 또 다른 가혹행위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신문 기사에 실린 가해자 ‘강씨’가 강태주라는 차시영의 말에, 차영범은 그를 향한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여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밝혀야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아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도록 차시영의 일을 덮어 달라는 차순영에게 그러겠노라고 답하는 강태주의 모습도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용우가 임석만 재판의 증인 참석을 거부당한 사이, 차시영 측은 그의 자백을 자기과시욕에서 비롯된 거짓으로 몰아갈 계획을 세웠다. 30년 전 임석만이 죄를 뒤집어쓰게 만든 사람도, 30년 후 임석만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사람도 사건의 진범 이용우라는 아이러니한 상황. 과연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지, 강태주와 차시영의 길고 지난한 싸움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마지막 이야기를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최종회(12회)는 오늘(26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KCM 둘째 딸 서연, 사자 보고 “아기 고양이!” 주키퍼 삼촌도 놀란 담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3</guid><pubDate>Tue, 26 May 2026 12:25: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JIGDy87_e0bc5bad27f4fe01c8e99a60a54c1e3330fa1145.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이 맹수 앞에서 파워 터프걸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27일(수)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KCM 부부,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이 놀이공원 나들이 중 맹수 사파리 투어에 나선다. 서연은 맹수 앞에서 용감무쌍한 파워 터프걸의 면모를 발산한다. 불곰, 사자 등 자동차보다 커다란 덩치의 맹수를 보고도 겁먹지 않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을 지어 KCM을 놀라게 만든다. 특히 서연은 “내가 먹이줄래”라며 창문에 매달린 불곰을 향해 거침없이 먹이가 달린 집게를 뻗는다. 불곰에게 먹이주기에 성공한 서연은 불곰의 먹방 모습에 눈을 초롱초롱 반짝이며 또 한 번 먹이를 주고 싶은 듯 엉덩이를 들썩인다. 무엇보다 서연의 터프한 매력에 엄마, 아빠도 깜짝 놀란다고. 서연은 자신의 몸집보다 몇 배는 더 큰 불곰을 코앞에서 보고도 “귀여워~”를 외치는가 하면, 정글의 왕 사자를 향해서 “아기 고양이”라고 부르며 사파리의 맹수들을 압도하는 러블리 테토걸의 매력을 드러낸다고. 반면 KCM은 서연과는 정반대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가까이 다가오는 불곰에 KCM은 “엄마야. 나 진짜 너무 놀랐다”라며 잔뜩 긴장한다. KCM은 “곰이 공룡같다”라며 먹이를 건넬 때마다 괴성을 질러 웃음을 폭발시킨다. 이 모습을 본 서연은 “사자가 아빠 쫓아오면 내가 지켜줄게!”라며 오히려 겁먹은 아빠를 든든하게 진정시켰다는 후문. 맹수 앞에서 잔뜩 신난 서연과 혼비백산한 KCM의 극과 극 반응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최고 6.8%! 공감+웃음 제대로 터졌다! 기안84와 ‘알콩이&amp;달콩이’! 母 웃게 한 ‘효도 삼형제’! → 19년 차 자취 베테랑 이선민, 조미료 필요 없는 진국의 살림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2</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7: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SxIeAFy_ccbb0f83afd772ce297f074fae095aa1343a4b35.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와 코미디언 이선민이 시청자의 현실 공감과 웃음을 제대로 터뜨렸다. 기안84는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의 놀라운 강아지 유치원 세계를 경험하고, 가족사진을 찍으며 어머니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효도 삼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코미디언 이선민은 자취 19년 차 베테랑답게 몸에 밴 알뜰한 생활 습관과 조미료가 필요 없는 ‘진국의 살림꾼’ 실력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은 최고 6.8%까지 치솟았고, 2054 시청률에서는 3.1%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에서는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가 어머니,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자취 19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기안84가 어머니와 함께 ‘알콩이&amp;달콩이’의 강아지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는 장면이었다.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신선한 충격에 빠진 기안84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분명히 필요한 시설이니까 존재하는 걸 텐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더니 “알쏭달쏭합니다”라며 아직은 낯선 ‘강아지 유치원’ 세계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은 시청자와 무지개 회원들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하며 최고 6.8%를 기록했다. 작년 겨울, 기안84와 어머니가 유기견 보호소를 통해 입양한 ‘알콩이&amp;달콩이’의 제주 생활 근황이 전해졌다. 한 가족이 된 지 6개월이 된 ‘알콩이&amp;달콩이’와 어머니의 하루는 ‘강아지 유치원 등원 준비’로 시작됐다. 기안84는 강아지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며 분주한 어머니의 모습과 한층 밝아진 ‘알콩이&amp;달콩이’를 보며 낯선 감정에 휩싸였다. 기안84는 어머니와 강아지 유치원 등원길을 함께하며 그동안 달라진 일상을 나눴다. 특히 ‘알콩이&amp;달콩이’를 입양할 당시 유기견 보호소에 남아 눈에 밟혔던 강아지들이 모두 새 주인을 만났다는 소식과 전현무의 부모님도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기안84가 쏘아 올린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전현무는 “내가 결혼해서 손주를 안기는 것보다 또 다른 식구를 만들어드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기안84 덕분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러닝부터 유기견 입양까지, 묘하게 닮아가는 기안84와 전현무의 평행 이론 행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는 낯선 강아지 유치원 세계에 깜짝 놀랐다. 어머니로부터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실제 반장 당선 현수막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중간고사와 운동회까지 한다는 이야기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워했다. 기안84는 “손자가 할 효도를 저 친구들이 하고 있다”며 자신의 효도를 대신해주는 ‘알콩이&amp;달콩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기안84는 ‘알콩이&amp;달콩이’의 입양에 도움을 준 이웃의 농사일을 도우며 ‘돌쇠84’로 변신하는가 하면, 꽃가루 알레르기로 터져 나오는 기침과 흐르는 콧물을 참아가며 유채꽃밭에서 가족사진을 찍는 등 자신만의 효도를 보여줬다. 그는 ‘알콩이&amp;달콩이’를 향한 어머니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했다. “네가 유기견을 데려왔다고 해서 네가 잘한 게 아니야. 애들이 우리를 선택해줘서 우리가 행복한 거야.”라는 어머니의 말은 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 한편 코미디언 이선민은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확신의 기혼상’이라는 오명(?)을 벗고 자취 19년 차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보여줬다. 하숙집, 고시원, 옥탑방, 반지하 등 10번의 이사를 거쳐 정착한 그의 집에는 21살부터 시작된 자취 내공과 살림꾼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는 기상과 함께 냉장고 속 자투리 식재료를 활용해 배추된장국과 제육볶음을 만들어 아침 한 상을 차렸다. 이선민은 “나부터 아끼자”라는 신념 아래 건강한 ‘가성비 라이프’를 보여줬다. 이용료 0원의 산스장을 찾아가 운동을 하고, 가성비 생활용품점에서 ‘만원의 행복’을 즐겼다. 그는 “비쌀 이유가 없다면 1,000원짜리로, 3,000원 이상은 바로 탈락”이라며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친구가 들어오고 나서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 저한테는 명품이다”라며 작은 부엉이 장식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이어 단골 채소가게에서 직접 값싸고 좋은 재료를 고르고, 로션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 쓰고,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를 빨래에 활용하는 등 알뜰한 생활력을 보여줬다. 그는 “부모님이 등록금도 내주셨는데 ‘용돈이라도 벌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살다 보니 가성비를 추구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선민은 마늘이 듬뿍 들어간 삼계탕을 즐기며 “이 집이 천국 같다. 이 집을 발판 삼아 일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좋은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의 꾸밈없는 일상에 코드쿤스트는 “동년배 중 제일 알찬 것 같다”고, 전현무는 “왜 사랑받는지 알 것 같다”고 평가했다. 기안84 역시 “조미료를 안 친다. 이 사람은 찐이다!”라며 리스펙을 보냈다. 다음 주에는 자취 3년 차 배우 최지수의 청소로 채우는 도파민 충전 하루와 구성환의 새출발을 위한 ‘리프레시 데이’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영, 톱스타 꿈 안고 홀로 서울 상경한 13살 제주소녀! 고시원 생활→ 빚 때문에 힘들었던 가정사 고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1</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6: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HN3TJU9_a256663b33a88e3514102143a625b3978aa511e1.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로 180도 변신한 솔로 가수 다영이 '챌린지 퀸'으로 등극한 비결을 밝힌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다영이 남다른 독기의 원동력을 털어놓는다. 13살의 제주소녀가 가수의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연습생 시절을 버티는 등 일찌감치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 특히, 아버지가 진 빚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엄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다는 사연을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전한다. 한편, 다영의 치열한 일상은 계속된다. ‘회사 죽순이’ 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소속사(스타쉽)에 출석도장을 찍은 다영은 연습실로 향한다. 이번 활동에만 “약 200개의 챌린지를 소화했다”고 밝힌 그녀는, 챌린지 안무 레슨 시간까지 따로 마련하며 새로운 챌린지를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사람들의 알고리즘을 장악하고야 말겠다는 남다른 목표로, BTS 제이홉, 비 등등 대한민국 대표 춤짱들과의 챌린지를 직접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밝혀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본인의 소속사 뿐만 아니라, 남의(?) 소속사까지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는 다영은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대한민국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라이즈’와 대면한다. 앞서 ‘챌린지 안무 레슨’으로 라이즈의 고난도 안무를 완벽하게 익힌 다영은, 라이즈 멤버들과 함께 챌린지 촬영에 임한다. 서로의 챌린지를 맞교환하는 '챌린지 품앗이' 문화를 본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13살 제주소녀의 솔로 ‘핫걸’ 성장기, 독기와 열정이 모두 투영된 챌린지 현장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귀가하던 승무원 살해한 택시기사…갓길 제설함에 시신 유기 ‘충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90</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5: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nvxIrmt_452abdf8589069905699fe8a287e61f57752406a.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돈에 눈이 멀어 뻔뻔한 범행을 저지른 범인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9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김순철 경감과 남원경찰서 형사1팀장 강동국 경감, 남원경찰서 형사2팀장 김인구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같은 범인을 두 번 검거해야 했던 사건으로 언급되며 주목을 받았다. 형사는 "1심 형량을 듣고 이송 대기 중 도주했다. 결국 추적 끝에 11시간 만에 다시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사건을 소개한 윤두준 역시 "범인은 두 번이나 잡힌 뒤에도 반성은 없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려 한 뒤 자수했다는 변명을 늘어놓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건은 지난 2005년 딸이 친구들을 만나러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로 시작됐다. 딸은 25세 승무원으로, 다음 날 오후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 스케줄이 있었지만 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끊긴 상태였다. 전날 술자리에 함께 있던 지인들에 따르면 새벽 1시쯤 헤어졌고, 실종자는 술에 많이 취한 상태에서 휴대전화까지 잃어버린 채 택시에 탑승했다. 실종자는 차로 5분 거리의 집에 살고 있었지만, 택시에 탑승한 지 약 5시간 뒤 101만 원, 다음날 저녁 436만 원의 현금이 인출돼 의문을 더했다. ATM기 CCTV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던 중 실종 신고 5일 째, 한 갓길 제설함에서 실종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에서는 폭행 흔적이나 자창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목이 졸린 삭흔이 확인됐다. 특히 시신이 발견된 곳은 제설함 많고 차량 통행이 드문 지역으로, 지리를 잘 아는 택시기사가 범인으로 추정됐다.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택시에 탐승한 장소 인근을 탐문한 결과, 하얀색 중형 택시를 탔다는 목격자가 등장했다. 이후 하얀색 중형 택시를 운전한 택시기사들 중 전과자를 추린 결과, GPS 이동 경로에 시신 유기 장소와 현금 인출 장소가 모두 포함돼 있던 38세 택시기사 민 씨(가명)가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다. 운행 시간과 이동 거리를 기록하는 타코미터 확인 결과 현금 인출 시간대 택시는 멈춰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민 씨는 22세 때부터 강절도 전과만 6범이고, 출소한 지 7개월밖에 되지 않은 전과 9범이었다. 형사들은 GPS를 토대로 위치를 추적해 민 씨를 체포했다. 과수팀이 택시 감식을 진행한 결과 조수석 밑에서는 피해자의 검은색 하이힐 한 짝과 운동화 끈이 발견됐다. 초반에는 범행을 부인하던 민 씨는 증거가 나오자 그제야 범행을 인정하며 "처음에는 손으로 목을 졸랐는데 다시 깨어나 운동화 끈으로 또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이에 곽선영은 "죄책감이 없는 거다"고 분노했다. 민 씨는 피해자가 택시에서 구토를 했는데 짜증만 내길래 돈을 빼앗으려 했고, 신고할까 봐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 서비스를 받은 뒤 피해자의 돈으로 애인과 유흥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DNA 채취 결과 민 씨는 강도강간 여죄까지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결국 민 씨는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이어 소개된 두번째 사건은 2002년 새벽, 골목에서 여자가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됐다. 막다른 골목에는 젊은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옆에는 칼이 놓여있었다. 여성은 배와 가슴을 수차례 찔려 이미 숨진 상태였다. 피해자는 인근에 혼자 살던 서른 살 여성으로, 시내에서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새벽 늦게 영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범행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피해자의 가방은 사라진 상태였고,현장에는 우산과 피해자의 것이 아닌 빨간색 여성용 자전거만 남겨져 있었다. 수사 3일째, 피해자의 가방이 동네 성인오락실 화장실 안에서 발견됐다. 수사팀은 해당 성인오락실은 물론 인근 업소 명단까지 확보해 조사하던 중, 사건 직후 농약을 마시고 입원한 24세의 남성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철도청 공무원이었으며, 농약 음독은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실제 몸에는 흉터 자국도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사건 발생 42일 째,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납치 성폭행을 당할 뻔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하굣길 한 차량이 갑자기 멈추더니 "집에 태워다 주겠다"고 접근했고, 아이가 차에 타자마자 문을 잠근 뒤 칼을 꺼내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 피해 아동은 기지를 발휘해 탈출했고, 범인의 빨간색 차량과 내부 소품들을 기억해냈다. 신고 현장 인근 지구대에서 비슷한 차량이 발견됐고, 차가 세워져 있던 곳은 철도청 직원들이 사무실로 사용하던 곳이었다. 앞서 병원에서 만났던 농약 음독 남성 최 씨(가명)가 차량의 주인이었던 것. 특히 피해 아동에게 들이민 칼은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칼자루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 씨는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되자 저항하지 않았고, 형사들의 강도 높은 조사 끝에 눈물을 흘리며 범행을 인정했다. 이후 최 씨의 집에서 발견된 칼 세트는 두 자루가 비어 있었고, 남아 있는 세 자루 역시 추가 범행 가능성을 의심하게 했다. 최 씨는 범행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친형이 자신의 명의로 된 카드를 사용한 뒤 잠적했고, 천만 원 상당의 빚 독촉을 받게 되자 강도를 해서 갚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이에 안정환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며 분노했다. 최 씨는 피해 여성이 돈이 많아 보여 범행 대상으로 결정했고, 칼로 위협했지만 비명을 지르자 살해한 뒤 현금 2만 원을 빼앗았다고 진술했다. 이후 농약을 마시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냄새가 심해 뱉어냈고, 이후 성인오락실로 향한 정황도 포착됐다. 최 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 2심에서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유족과 합의한 점과 범행 당시 본드 흡입으로 인한 심신 미약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였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STAYC 아이사, 엄정화 됐다! 지누션과 '말해줘' 스페셜 컬래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9</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5: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POYcSqH_a5b9a9caf9bc282ebf795b4b040ba50074367f3f.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지누션'의 션이 한국인 최초 '세계 7대 마라톤 1년 완주' 비화를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3일) 방송되는 757회는 2026년 첫 대기획이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격해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에서 펼쳐지는 이번 특집에서 지누션의 션은 남다른 한강 사랑을 드러내며 '한강의 아이콘'으로 거듭난다. 6천여 명의 시민 관객 앞에 선 션은 "사실 저는 한강에 매일 나온다. 오늘 아침에도 러닝을 했다"라고 밝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지누는 "며칠 전에 전화했더니 해외에서 달리고 있더라"라며 션의 남다른 러닝 사랑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션은 "제가 작년에 세계 7대 마라톤을 1년 안에 모두 완주했다. 한국인 최초 기록"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올해도 완주를 위해 또 달리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한다. 이어 션이 지누에게 러닝 동참을 권유하자, 지누는 "저도 기회가 닿으면 응원을 하겠다. 저는 안 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지누션은 특별한 컬래버 무대도 예고한다. STAYC의 아이사와 함께 대표곡 '말해줘'를 선보이는 것. 원곡의 객원보컬인 엄정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된 이번 무대는 아이사의 청량한 음색과 지누션 특유의 흥겨운 에너지가 더해져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은 오늘(23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늘(23일) 김동욱 특별출연! 성동일과 살벌한 대립각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8</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4: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JStxqE5F_bbed0284992512269ee02b7864878b2f642582b8.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김동욱이 오늘(23일)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특별출연, 성동일과 살벌한 대립각을 세우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지난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이 데뷔작부터 톱배우 노강식(성동일) 캐스팅에 성공, 꽃길이 열린 듯했다. 문제가 있다면 노강식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는 점. 그는 평소 후배들의 연기가 자신보다 돋보인다 싶으면 기를 죽여놓는 ‘똥군기’를 부려왔고, 최근엔 후배를 때렸다는 소문까지 무성하게 돌았다. 그리고 오늘(23일), 소문으로만 파다했던 그 ‘후배’가 등판한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내공과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아온 배우 김동욱이 특별출연하는 것. 이와 관련 노강식과의 대치 순간이 스틸컷으로 사전 공개됐다.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를 노려보며 기싸움을 벌이는 두 배우의 포스가 보는 이들 마저도 숨을 죽이게 만든다. 그런데 이렇게 살얼음판의 분위기 속에서도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황동만(구교환)이다. 만약 노강식의 횡포가 세상에 폭로된다면,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는 주연 배우 교체라는 악재를 두드려 맞아야 하기 때문. 오랜 시간 데뷔의 순간만을 기다려 왔기에 예고 영상 속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진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절규한다. 제작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해준 배우 김동욱의 폭발적인 열연 덕분에 극적인 완성도와 긴장감이 한층 더 살아났다. 또다른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과의 팽팽한 연기 앙상블은 물론, 위기 속에서 폭주하는 구교환과의 찰진 호흡이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자무싸’ 11회는 오늘(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서울대 민지' 박효진 아나운서, 메이크업 가방에 고데기만 4개! 쿨톤과 웜톤으로 정리된 틴트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7</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3: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ypiXzYn_8c404cd05dab15122f1c502635c87abf0af1145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에서 ‘서울대 민지’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파워 J형 완벽 정리 가방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20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KBS 창원총국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신입 합평회’에서 폭풍오열했던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 창원 7시 메인 뉴스의 단독 앵커로, 40분에 달하는 생방송 뉴스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박효진 아나운서의 시간대별로 꼼꼼하게 짜인 스케줄표와 남다른 정리정돈 실력까지 공개돼 시선을 끈다. 전문샵을 방불케 종류별로 구분된 메이크업 가방이 공개되자 엄지인은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특히 종류별 고데기만 4개에 아이섀도우 10개, 쿨톤과 웜톤으로 구분한 수많은 틴트까지 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모든 제품이 칼각으로 정리돼 있는 것은 물론, 직접 얼굴 도안을 그려 메이크업 수정 사항을 기록한 꼼꼼한 메모까지 공개돼 박효진 아나운서는 파워 J임을 인증한다고. 엄지인은 “효진아 너무 놀라워~”라며 메이크업 가방에 감탄하더니 이것저것 꺼내 자신의 얼굴에 발라보기 시작한다. 이에 박명수는 “엄지인이 강탈하고 있어”라며 박효진 아나운서 지키기에 나서고, 전현무는 “경찰 불러!”라며 급기야 경찰까지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박효진 아나운서의 빈틈없는 계획형 일상과 엄지인도 놀란 칼각 정리정돈 메이크업 가방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_ 설렘도 감사도 빈틈없다! 동호회 사건 파헤칠 에이스 콤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6</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2: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qJHExOc_7749e58989f736662c5630286e6b01ba1c460a70.jpg"&gt;<![CDATA[▲사진 제공 = 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감사 레이더도 멈추지 않는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3일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로맨틱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거리만큼 더 달달해진 케미스트리로 설렘을 더할 전망. 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선을 그은 뒤 노기준을 향한 마음을 인정했다. 자신 때문에 상처받았을 노기준을 떠올리며 뒤늦은 후회를 삼키던 순간 제주도까지 달려온 노기준이 나타났다. 주인아는 언제나 한 걸음 먼저 직진해온 노기준에게 먼저 다가가 입을 맞췄고 서로를 향한 진심을 마침내 확인하며 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그런 가운데 주인아의 ‘투고 메일’ 발송인이 박아정(홍화연 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다.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먼저 황금 같은 주말도 반납한 채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의 모습이 흥미롭다. 데이트와 업무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주인아의 계획에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선 노기준. 스킨스쿠버 장비까지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예리한 눈빛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홈데이트에서도 이어진 ‘워커홀릭’ 커플의 열일 본능은 계속된다. 일에 몰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바짝 기대어 있는 모습은 달달한 연인 그 자체다. 한층 가까워진 거리만큼 짙어진 설렘이 심박수를 한층 높인다. 로맨스 속에서도 빈틈없이 감사 레이더를 풀가동시키는 에이스 콤비가 이번 조사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오늘(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마음을 확인한 뒤 더욱 단단해진 주인아, 노기준의 달라진 관계성이 흥미롭게 그려진다”라면서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수상한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까지,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을 에이스 콤비의 빈틈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9회는 오늘(2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첫 나 홀로 오디션 홍진경, ‘도버스트릿마켓’ 입점 브랜드 오디션 직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5</guid><pubDate>Sat, 23 May 2026 12:52: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9dS0VG6q_cb487e12f5f240669210a7a64543707517b594ae.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첫 ‘나 홀로’ 개인 오디션을 치른다. 해당 브랜드의 오디션 소식을 들은 홍진경이 “진짜 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지난 방송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에서의 첫 오디션 직후 디자이너의 미묘한 반응과 없는 텅 빈 스케줄 문자함을 맞닥뜨리며 냉혹한 현실을 실감했다. 하지만 낙담하긴 아직 이른 상황. 짜릿한 반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24일(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첫 개인 오디션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브랜드 오디션은 함께 치렀던 두 사람이 파리 입성 후 처음으로 각자 다른 오디션장으로 향하게 된 것. 먼저 홍진경이 오디션 스케줄을 받은 곳은 패션 피플들의 성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편집숍 도버스트릿마켓(Dover Street Market)의 입점 브랜드. 예고 영상에서 홍진경은 “여기 정말 장난 아니다. 꼭 합격하고 싶다”며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기대를 드러낸다. 그런 바람이 통했는지, 현장에서 극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디자이너의 선택을 받아 곧바로 피팅까지 하게 된 것. 그러나 감격도 잠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덮친다. 한 발짝 내딛기조차 힘들어 보이는 ‘20cm 하이힐’을 신고 워킹을 선보여야 하는 가운데, 디자이너와 디렉터 등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관계자들로 가득 찬 현장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홍진경의 압도적 비주얼에 스튜디오 MC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과연 홍진경이 오디션을 본 ‘힙’한 브랜드의 정체는 무엇일지, 홍진경이 20cm 하이힐 워킹에 성공해 무사히 런웨이에 설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MBC ‘소라와 진경’ 5회는 내일(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 주목해야 할 최종 관전 포인트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4</guid><pubDate>Fri, 22 May 2026 13:20: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WerP9Th_5dd3c11f9740333f011372a180522ff382622da3.jpg"&gt;<![CDATA[▲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착륙’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뒀다.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워온 모든 인물들의 서사가 어떤 가치있는 안온함으로 종결될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종 2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구교환, 성동일 논란 없이 역사의 한복판으로 함께 들어갈까 황동만(구교환)이 마침내 톱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합류를 이끌어내며 영화감독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지만, 최종회로 향하는 길목에서 뜻밖의 시한폭탄을 마주한다. 노강식은 업계 원탑의 티켓 파워를 자랑하지만 후배 폭행 논란을 안고 있는 위태로운 인물이다. 공개된 11회 예고 영상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를 보며 신을 구상하고 대박을 꿈꾸던 황동만의 설렘도 잠시, 촬영장에서 분노가 폭발한 노강식과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극의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폭로가 터지면 영화가 통째로 날아갈 위기 속에서,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지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온몸으로 현장을 진정시키려는 황동만의 절박한 외침이 눈길을 끈다. 과연 황동만이 이 위기를 넘어 노강식과 함께 무사히 크랭크업을 하고 역사의 한복판으로 들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 궁금한 관계성 1) 구교환-오정세 2) 고윤정-배종옥-한선화 3) 오정세-강말금 이 밖에도 궁금한 관계성들이 있다. 먼저, 모두가 똑같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대학 시절, 황동만과 박경세(오정세)는 누구보다 끈끈한 단짝이었다. 그러나 하나둘 감독으로 데뷔하고 황동만 혼자 만년 지망생으로 남게 되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졌다. 가장 찬란했던 과거를 공유했기에 서로를 시기 질투하는 지금이 더욱 치졸하고 아프게 다가올 터. 두 사람이 오랜 시간 괴롭혀온 이 지독한 애증의 사슬을 끊어내고, 아무 조건 없이 신나게 영화를 논하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정희(배종옥)를 둘러싼 두 딸의 결핍은 깊다. ‘친딸’ 변은아(고윤정)가 9살 유기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면, ‘의붓딸’ 장미란(한선화)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진짜’ 연기를 한 작품이 공개됐지만, “진짜처럼만 하라”며 모니터링조차 안 해주는 완벽주의 엄마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 이런 와중에 장미란이 변은아의 출생의 비밀을 모른 채 두 사람이 점점 더 친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그동안 한없이 매정해 보였던 오정희가 남은 2회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역시 기대되는 가운데, 상처로 얼룩진 세 여자의 관계성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박경세와 고혜진(강말금) 사이에도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드리우고 있다. 박경세의 영화 속 여자 주인공들은 모두 고혜진이었다. 창작자로서 ‘파먹을’ 대상이 오직 아내뿐이었던 것. 그런데 박경세만 보면 대본은 언제 나오냐며 매섭게 독촉하는 고혜진과 달리, 칭찬으로 고래도 춤추게 만드는 공동작가 박정민(정민아)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하하호호하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고혜진이 묘한 소외감을 느끼더니, 급기야 박정민에게 “박경세, 너 가질래?”라고 의미심장하게 묻기도 했다. 이 낯선 온도 차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불어오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 박해준, 딸 영실이 찾을까 황동만과 그의 형 황진만(박해준)이 선보인 애틋하고도 절절한 형제애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한때 촉망받는 시인이었던 황진만은 딸 황영실을 ‘잃어버린’ 비극 속에서도 번뜩이는 시구가 떠올라 최고의 작품을 써냈던 과거가 있다. 그런 자신이 징그러워 시를 그만두고 스스로를 무능의 굴레에 가두며 무너진 그의 전사는 인물의 깊은 심연을 대변했다. 그런 형이 극단적 선택을 할 때마다 필사적으로 그를 구해내려 했던 황동만의 사투와 영실이를 찾자며 오열 대신 코를 훌쩍이며 묵묵히 밥을 밀어 넣던 두 형제의 눈물겨운 밥상 신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아픔을 고스란히 전했다. 과연 황동만이 두 부녀의 행복한 포옹을 상상한 것처럼 황진만이 잃어버린 딸 황영실을 찾을 수 있을지는 또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 “패션계가 썩었어. 무너졌어” 개탄한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3</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8: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igIdsxp_9c1fd46772e8bf5893d33dfcbf2d8827589c61e5.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당귀’에 뉴 보스로 천재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이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20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디자이너 고태용이 새로운 보스로 출격한다. 고태용은 26세에 최연소로 서울 패션위크에 데뷔한 천재 디자이너로, 세계 3대 패션쇼인 뉴욕, 파리, 밀라노 패션쇼까지 섭렵한 인물. 특히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개티’를 만든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이처럼 패션계에서 입지전적인 고태용이 “세상 잘 돌아간다 진짜”라며 느슨해진(?) 패션계에 격분해 눈길을 끈다. 가을 시즌 디자인 1차 회의에서 고태용의 잔소리 버튼이 눌린 것. 직원들의 디자인 브리핑에 고태용은 직설적으로 피드백을 전해 회의실을 얼음장으로 만들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고태용의 필터 없는 독설에 전현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현실판 같아”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고태용은 직원들의 1차 시안 퀄리티에 격분하며 “패션계가 썩었어. 무너졌어”라고 자신이 패션계에 입문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개탄한다. 이어 직원들이 잘못할 때마다 “패션계가 썩어 문드러졌어”를 울부짖으며 업계를 향해서도 가차없는 ‘독설의 신세계’를 오픈한다고. 뿐만 아니라 고태용은 “잔소리는 솔직히 더 해야 한다. 결과물이 달라진다”라며 잔소리 예찬론을 쏟아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NCT의 리더 태용은 “잔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잔소리 예찬론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는 후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 편집장의 현실판이라고 평가받은 천재 디자이너 고태용의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이명우 감독X김지수 작가가 직접 밝힌 차별점&amp;관전포인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2</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7: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WTHtjcm_c6119eabd883bf2c7845f759f1a61a4e9f04821b.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가 어리숙한 청춘들을 통해 따뜻한 설렘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 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이재욱, 신예은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유쾌한 웃음 속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메디컬 휴먼 로맨스의 출격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이명우 감독과 김지수 작가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무엇보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공중보건의사’라는 소재가 흥미롭다. 이명우 감독은 “실제 공보의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은 내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였다. 의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오지에서 경험도 얕은 젊은 의사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과 그 안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은 어떤 드라마적 장치보다 강력했다”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김지수 작가 역시 “의사라는 전문직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막 공부를 마치고 낯선 사회에 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이야기다. 한가지 역할도 버거운데 공무원, 군인, 의사라는 세 가지 역할을 부여받은 사회 초년생의 이야기가 재밌었다”라고 설명했다. 서툰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담고자 했다는 이명우 감독은 “메디컬 드라마의 옷을 입고 있지만, 지금 이 시대를 버티고 있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분명히 내가 살았던 시절인데 어느 순간 기억에서 지워진 감각, 처음 낯선 곳에 혼자 떨어졌을 때의 막막함, 사람 앞에서 괜찮은 척했던 순간들, 마음이 있는데 표현을 못해 끙끙댔던 밤, 이 모든 것들이 편동도라는 섬에 고스란히 담겼다”라면서 “경험도 얕고 배경도 없는 젊은 의사가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버틴다. 직업도 상황도 다르지만 내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직면해 있는 나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공감이 가장 솔직한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차별점을 짚었다. 김지수 작가 역시 “모든 인물이 조금씩 부족하고 모난 지점이 있다. 그러나 연약한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인물들이 사랑스러울 것”이라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어렵게 용기를 내고, 서로를 통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모습처럼 사랑스럽고 애틋하고 응원하고 싶은 인물들을 볼 수 있는 게 제일 큰 매력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로 다른 이유로 편동도로 입도한 두 사람이 다름을 어루만지고 성장해 가는 로맨스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이명우 감독은 ‘치유’라는 키워드를 ‘닥터 섬보이’가 가진 로맨스의 본질이라고 설명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품고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조금씩 그 짐을 내려놓는 이야기다.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관계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소 투박하고 무뚝뚝해도, 진심과 존중이 본질이 되는 사랑, 화려하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이 이 로맨스의 온도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신예은에 대한 신뢰도 남다르다. 이명우 감독은 “사회 앞에서 서툴고, 사람 앞에서 어색하고, 그러면서도 자기 방식대로 묵묵히 버티는 도지의라는 인물의 결을 이재욱 배우에게서 봤다. 신예은 배우는 비밀과 상처를 안으로 꾹 눌러 담으면서도 눈빛에서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이었다. 설명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감정의 밀도가 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을 가만히 쳐다보기만 해도 가슴 한켠이 찡해지는 마력이 있었다. 편집실에서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며 눈시울을 적신 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게 바로 이 배우들의 매력이다”라며 두 배우가 만들어낸 시너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동도만의 정서를 완성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웃고 울며 이뤄지는 뜨거운 성장통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명우 감독은 ‘과장 없이 살아 숨 쉬는 사람의 이야기’를 위해 노력했다고. “제목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섬에서 이야기가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섬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사실상 드라마의 뼈대다. 그 뼈대를 과장된 쟁반 위에 올리고 싶지 않았다”라면서 “극 초반의 주된 테마인 섬사람과의 갈등과 어울림을 설계할 때 가장 공들인 부분은 ‘낯섦이 만들어내는 불편함’이었다. 악의가 아닌 낯섦, 오해가 아닌 온도 차이라는 미묘한 선을 지키기 위해 분장부터 소품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조금만 과장해도 섬사람들이 드라마 속 장치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라고 연출 주안점을 밝혔다. 김지수 작가 역시 섬사람들과 지소 사람들의 관계를 “공보의들이 의사로서 섬사람들을 돌본다면 섬사람들은 어른으로 공보의들을 돌본다. 요즘 청년들과 어른들이 깊은 관계를 맺을 기회가 없는데,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는 세대 간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미있게 펼쳐질 것”이라고 짚었다. 또 “편동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사람 관계가 더 밀접하고 서로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편동 지소 안 의료진들의 관계, 전혀 모르던 성인 남자들이 한집에 모여 살게 되며 갈등을 겪고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쌓는 공보의들의 우정 등이 펼쳐지며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지수 작가는 ‘닥터 섬보이’를 통해 ‘버텨내는 힘’에 대해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섬을 끔찍이도 기피하던 도지의에게 편동도는 버티다가 떠나고 싶은 섬이었지만, 결국 버텨내면서 사람도 사랑도 배우게 된다”라면서 “버티기만 하는 것이 비겁하고 연약한 게 아닌 무진장 애쓰고 있다는 것, 그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는 것은 엄청난 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아슬아슬 버티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따뜻한 휴먼, 심쿵하는 로맨스, 생사를 오고가는 긴박한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이 ‘닥터 섬보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 웃음 끝에 따뜻함이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높였다. 거창한 것이 아닌, 누구나 언제든 반드시 통과하게 되는 보편적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이명우 감독은 “외롭고 미숙하고 아픈 것이 젊음의 실체다. 그 시절을 낭만으로 포장하는 것도, 아픔만 강조하고 싶지도 않았다. 있는 그대로 서툴고 찡하고, 때로는 웃기고 먹먹한 그 온도로 담고 싶었다”라면서 “사람과 사람이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나아지는 조용하고 따뜻한 회복의 과정을 담았다. 보고 나서 마음 한 켠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진다면,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잠깐이라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충분할 것 같다”라고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god 유닛’ 김태우X손호영의 HoooW, 6천 관객 떼창 유발 엔딩 무대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1</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7: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23sjxuCP_c677a9d7be0ebffc4102355e6b8ceeb9c662a374.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년 첫 번째 대기획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이 오는 23일(토) 시청자를 찾아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3일(토) 방송되는 757회는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2026년 첫 대기획으로, 지난 5월 4일(월) 6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을 무대로 꾸민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그간 ‘불후’는 ‘록 페스티벌 특집’,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대규모 야외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해 온 바 있다. 이에 ‘불후’ 표 도심 속 축제의 명성을 이을 다음 타자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이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세대불문 특급 라인업으로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4, 5세대 대표 아이돌부터 추억을 소환하는 Y2K 레전드 아티스트들까지 총출동한 만큼, 전 세대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아이돌계의 리빙 레전드 god의 유닛인 HoooW가 이번 특집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역대급 떼창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대표곡 뿐만 아니라 서울을 주제로 한 특별한 노래들을 선곡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아묻따밴드는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를, 채연은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을, 이찬원이 김혜연의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열창해 객석을 들썩이게 한다. 또한 STAYC는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를 재해석해, 도심 속 음악 축제를 기분 좋은 엔도르핀으로 가득 채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무대에서는 3MC 신동엽, 이찬원, 김준현과 아묻따밴드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 코너까지 진행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 세대를 들썩이게 할 역대급 야외무대부터 시민들과의 이색 소통까지, 눈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은 오는 23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 극강의 생활력! 목장갑 끼고 '0원' 산스장 → 뜻밖의 샴푸 활용법에 '깜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80</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6: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XRZjBme_0324176a2f7551050918d12626eb398491e06e8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이 ‘0원’ 산스장부터 뜻밖의 샴푸 활용법까지, 극강의 생활력을 보여주며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선민이 자취 19년 차 베테랑의 생활력을 뽐낸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선민은 모자와 목장갑, 선글라스까지 야무지게 챙겨 집을 나서는데 그가 산을 넘어 도착한 곳은 바로 이용료 0원의 가성비 헬스장인 ‘산스장’. 이선민은 ‘산스장’의 고수인 어르신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게으르지 않아야겠다”라고 다짐했다고 밝힌다. 또한 그는 그곳에서는 자신이 “영한 스타일”이라며 ‘88년생’의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평온한 고수들 사이에서 그만의 운동법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선민은 단골 가게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물건들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비교하며 ‘가성비 계산기’를 발동시킨다. 이어 집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의 남다른 사용법을 공개해 놀라운 생활력을 보여주며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19년 차 자취왕의 기력 보충을 위한 이선민표 삼계탕 요리법도 공개된다. 특히 삼계탕에 ‘이것’을 아낌없이 넣고 요리에 공을 들이는데, 과연 이선민의 ‘이것’ 폭탄 삼계탕의 맛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꿀팁 가득한 자취력과 생활력을 보여줄 이선민의 모습은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운명 바꾼 10년 전 첫 만남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9</guid><pubDate>Fri, 22 May 2026 13:15: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EVMtyq5_3e8da2786ae2136f0d2dc7272ac2e640add501f9.jpg"&gt;<![CDATA[▲사진= MBC ‘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운명이 바뀐 10년 전 첫 만남이 공개됐다. 오늘(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드라마 ‘형사록’ 시리즈, ‘나빌레라’, ‘청일전자 미쓰리’,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38 사기동대’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불개/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오십프로’ 측은 정호명(신하균 분),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운명을 바꾼 첫 만남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밤, 여객선 위에서 마주한 국정원 블랙 요원 호명과 북한 공작원 불개의 팽팽한 대치가 담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호명은 경계심 어린 눈빛으로 불개를 응시하고, 불개 또한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맞서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기억을 잃기 전 불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북한이 낳은 최고의 인간 병기라 불리던 그가 여장으로 작전에 투입된 연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화산파 2인자 범룡까지 등장하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다. 무엇보다 빗속 액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세 배우의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오십프로’ 특유의 거칠고 묵직한 액션 감성을 예고한다. 과연 세 남자의 운명을 바꾼 여객선 작전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오십프로’ 제작진은 “본 장면은 10년 전 호명, 불개, 범룡이 북한 고위 간부와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내통 증거가 담긴 물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라며 “이후 세 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그들이 쫓던 물건은 어디로 사라졌을지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최광일,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행안부 장관役 출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8</guid><pubDate>Fri, 22 May 2026 09:44: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BgJP3Kb_a164afe2659ccd13dcc50512ac9fd4dc9d5470b6.jpg"&gt;<![CDATA[▲사진=쇼박스 최광일이 영화 ‘군체’로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광일이 연기한 행안부 장관은 대규모 감염사태 속 정부 대응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이다. 통제불가한 혼란과 급변하는 상황 속 중대한 선택 앞에 놓이게 되는 인물로 극에 현실적인 긴장감을 더한다. 최광일은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과 밀도 높은 연기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광일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배우다. 특히 다양한 장르물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신뢰를 받아온 만큼, 영화 ‘군체’에서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소라와 진경'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 스튜디오 출격! ‘별그대’ 홍진경과 재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7</guid><pubDate>Fri, 22 May 2026 09:43: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IbsBzeV_99a8c2f5f6a8efdb345fe894b722611f1786f9df.jpg"&gt;<![CDATA[▲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MBC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에 기습 출격, 모델계 대선배 이소라와 홍진경을 만나 해외 도전 욕구와 함께 모델 시절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는 24일(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5회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홍진경과 인연을 맺은 안재현이 패널로 참여,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특히 배우로 안착하기 전, 지난 2009년 서울패션위크 09 F/W 쇼를 통해 모델로 먼저 데뷔하며 패션계에 이름을 알렸던 안재현은 이번 녹화에서 한국 모델계의 대선배인 이소라, 홍진경과 반가운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등장과 동시에이들을 대선배로 깍듯이 모시는 한편, 우월한 피지컬로 독보적인 ‘모델 라인업’을 완성한다. 이 가운데 MC 중 유일하게 모델이 아닌 김원훈은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나홀로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짠내 리액션을 폭발시킨다고. 벌써부터 기대되는 웃음 포인트다. 무엇보다 안재현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보며 런웨이를 향한 갈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는 모델 출신 배우로 탄탄대로를 걸어왔지만, 정작 “해외 진출 경험은 없다”고 밝힌 안재현은 “나도 해외 도전 욕구가 생겼다”며 끓어오르는 모델 DNA를 각성한다. 이 과정에서 안재현은 화려함 뒤에 숨겨진 모델계의 냉혹한 현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프로필상 186cm의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안재현은 “내 키가 186cm인데, 모델계에서는 결코 큰 키가 아니었다”고 운을 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60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야 했던 과거 오디션 시절의 혹독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의 모델 DNA까지 깨운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 MBC ‘소라와 진경’ 5회는 오는 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이선민, 19년 차 자취왕의 내공 깃든 '갓성비 추구' 라이프! 기대 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6</guid><pubDate>Thu, 21 May 2026 15:36: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87eMuhwq_35d11e8e97e2a8f36f1a905ce8d87d3d5246635b.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예능 대세로 떠오른 ‘확신의 기혼상’ 코미디언 이선민이 출격한다. 그는 19년 차 자취왕의 내공이 깃든 ‘갓성비 추구’ 라이프로 많은 자취인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유튜브에 이어 ‘라디오스타’, ‘놀면 뭐하니?’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사를 무려 10번 했다는 이선민은 “21살에 서울에 올라와 하숙집, 고시원, 원룸, 옥탑방, 반지하를 모두 거쳤다”라며 19년 차 자취의 역사가 쌓인 집을 소개한다. 거실 한편을 차지한 대형 빨래건조대와 여름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크리스마스 트리, 각종 영양제, 그리고 옷방에서 안방까지 차지한 옷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아침 식사를 위해 연 냉장고는 각종 식재료로 포화 상태라고 해 눈길을 모은다. 그곳에서 이선민은 먹고 남겨둔 자투리 식재료들을 꺼내 19년 자취 내공을 발휘해 아침 한 상을 준비한다고. 밥이 되는 동안 육수 내기, 채소 손질, 볶기까지 프라이팬과 냄비를 동시에 활용해 완벽한 타이밍으로 요리를 완성한다. 이선민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최대한 잔반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한다”라며 자취 요리 철학을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진공청소기처럼 선물 같은 아침 식사를 흡입한 이선민은 지체하지 않고 디저트 타임과 설거지까지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이선민이 로션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 스킨케어를 하는 모습도 공개되는데, 약 10년의 무명 생활과 19년의 자취로 몸에 밴 그만의 ‘갓성비 라이프’ 모먼트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대세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제주도 본가에서 마주한 "가문의 영광?".. 엄마와 '알콩이&amp;달콩이'의 알콩달콩한 제주 살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5</guid><pubDate>Thu, 21 May 2026 10:31: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FlPKknmY_7628a0a8b3348cd8151b43c667ea0b3c24d5a258.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제주 본가로 향해 어머니와 반려견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의 알콩달콩한 제주 살이를 전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제주 본가에 간 기안84가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amp;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작년 겨울, 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해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기안84는 제주 본가로 향해 임시 보호 기간이 끝난 뒤 어머니와 함께 제주 생활을 시작한 ‘알콩이 &amp; 달콩이’의 근황을 전한다. 기안84는 직접 밥그릇을 들고 ‘엄마 바라기’가 된 털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와 친해지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순식간에 어머니에게 밥그릇을 빼앗겨 웃음을 자아낸다고. 기안84는 간식 주기는 물론 ‘알콩이 &amp; 달콩이’의 강아지 유치원 가방을 들고 등원길도 함께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큰 형님인 기안84의 품에 안겨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알콩이 &amp; 달콩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어머니는 기안84에게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반장 턱 내야지!”라고 신나게 자랑한다. 이에 기안84는 뜻밖의 소식에 헛웃음을 터뜨린다. 강아지 유치원에 도착하자, 기안84는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현수막을 발견하고 기가 막힌 ‘견생’에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기안84의 어머니와 털 형제 ‘알콩이 &amp; 달콩이’의 제주 살이는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케데헌' 크리스 감독, "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다"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4</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9: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XDMWxhj_7dc9946f4e34d72f92979b999f5822f34a466bde.jpg"&gt;<![CDATA[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작품 탄생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5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한국 예능에 처음 출연해 작품 제작 과정을 직접 전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저예산 애니메이션 ‘위시 드래곤’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단숨에 업계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이후 소니 픽처스로부터 “원하는 작품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수준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게 됐고, 수많은 프로젝트 제안 속에서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작품 속 캐릭터 감정 표현과 디테일을 위해 한국 드라마와 배우들의 연기를 적극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드라마 ‘빈센조’, ‘사랑의 불시착’, ‘꽃보다 남자’ 등을 분석하며 감정선과 캐릭터 표현 방식을 연구했고, 특히 ‘빈센조’ 속 송중기의 표정 연기를 참고해 주요 캐릭터 ‘진우’의 감정 디테일을 완성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아이유, 손예진, 김태리, 유연석, 박서준 등 한국 배우들의 표정 연기와 감정 표현 역시 캐릭터 구축 과정에 영향을 줬다고 밝혀 K-콘텐츠 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소니 픽처스 내부와 실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작업 공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크리스 감독은 자신이 직접 작업한 공간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작품 속 명장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메기 강 감독과 밤늦게까지 작업할 수 있었던 자신들만의 ‘야근 필수템’까지 공개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크리스 감독의 반전 허당 매력도 공개된다. 과거 오스카 시상식 당시 신라면을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예상치 못한 허술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한국 방문 중 넷플릭스 기자회견을 앞두고 오스카 트로피를 잃어버리는 아찔한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소니 픽처스 본사 내부 최초 공개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비하인드, 그리고 크리스 감독의 반전 일상까지 담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5월 2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영,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솔로로 180도 변신!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독기 풀충전’ 갓생 일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3</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8: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uwEg4LAb_0d052c185e9ece8f758641808b31998407c0cf2e.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솔로로 180도 변신한 가수 다영이 출격,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독기 풀충전’ 갓생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의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비화까지 밝힐 예정이라 기대를 폭발시킨다. 오는 23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첫 솔로 활동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다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우주소녀의 ‘귀여운 청순’ 막내로 사랑받았던 다영은 최근 ‘핫걸’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완벽하게 달라진 비주얼과 에너지를 선보였다. 다영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amp;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빈틈없이 소화한다.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땐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며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쓰는 ‘허슬 라이프’를 제보한다. 이러한 ‘독기’는 다영의 솔로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던 다영은 사실 회사 몰래 나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 ‘온 우주가 도운’ 활동이 펼쳐진다.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터진 불꽃놀이부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한 비하인드까지 밝힌다. 다영의 외형 변화도 눈길을 끈다. 남다른 먹성을 이겨내고 1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는 것. 다이어트가 생활이 된 다영은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김에 싸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종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채소의 ’맛‘을 전파하는가 하면, 영양제를 권하는 등 의외의 건강 마니아 모습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핫걸‘ 뒤에 숨겨진 ‘할(머니)걸’의 반전 건강 루틴은 오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창완 X 최정훈 X 로이킴 X 한로로, 세대 초월 페스티벌 펼쳤다! 최고의 1분 3.9% 주인공은 웃수저 로이킴! 동시간대 수도권 X 2054 시청률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2</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7: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qA6ngFy_039e4d5f82990741d4d4dc487adc2601491279a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와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과 웃음의 축제를 완성했다. 떼창을 이끈 김창완의 신곡 무대부터 잔나비 최정훈의 히트곡 탄생 비화, 로이킴의 해병대 웃수저 활약, 한로로의 감성 라이브와 반전 예능감까지 더해지며 수요일 밤을 꽉 채웠다.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수도권 시청률 1위와 2054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로이킴이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수저 면모를 폭발시킨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김창완은 첫 등장부터 후배들과의 따뜻한 케미로 웃음을 만들었다. 최정훈과의 케미는 물론, 그는 로이킴에게 고마운 점이 있다며 “나한테 막걸리 준 친구”라고 소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로이킴은 김창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약주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막걸리를 보냈다고 설명했고, “눈여겨보는 후배라고 할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더했다. 김창완은 뒤늦게 로이킴을 향해 “페스티벌에서는 왕자급”이라며 “음악적으로 흠결이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로이킴은 “평생 보내드리겠다”고 화답했지만, 김창완은 두 번째로 받은 막걸리에 대해 “첫 번째 것이 더 맛있었다”고 솔직한 취향을 드러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창완의 ‘트민남’ 면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엊그저께 새로운 걸 배웠다”며 신조어 ‘야르’를 소개했다. MC 김구라가 이를 모르자 김창완은 “‘야르’ 모르세요?”라고 되물으며 오히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로이킴이 ‘야르’를 신날 때 쓰는 추임새처럼 풀이하자 김창완은 단호하게 손사래를 쳤고, 젊은 출연진들은 “제일 최신 버전”이라며 그의 정보력에 감탄했다. 신조어 퀴즈에서도 김창완의 엉뚱하고 따뜻한 해석이 이어졌다. 유세윤이 낸 ‘느좋’ 문제에 그는 잠시 고민하더니 “늦었지만 참 좋다”라고 답했다. 정답과는 달랐지만 김창완만의 서정적인 해석은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 김창완은 신곡 ‘사랑해’ 무대도 선보였다. 떼창을 염두에 두고 만든 곡인 만큼 현장에서는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그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곡에 담고 싶어 학교 측에 요청했고, 중학생들과 함께 녹음하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최정훈은 김창완을 향한 깊은 팬심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김창완을 “음악적 아버지”라 부르며 “선배님이 가신다면 어느 방송이든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을 김창완의 “키링 같은 존재”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최정훈은 산울림의 ‘꼬마야’를 부르며 현장에 깊은 감성을 더했다. 김창완과 듀엣을 할 때마다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한 그는 김창완을 향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잔나비의 히트곡 탄생 비화도 공개됐다. 최정훈은 평소 떠오른 멜로디를 바로 녹음해두는 습관이 있다며, 어떤 곡은 흥얼거리다 자연스럽게 완성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특히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은 1절을 부르는 도중 곡의 흐름이 완성됐다고 전했고, 당시 직접 녹음했던 음성메모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잔나비의 수많은 히트곡이 탄생한 지하 작업실에 얽힌 오싹한 이야기도 시선을 모았다. 최정훈은 “지하 작업실을 7~8년 정도 썼다. 귀신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밀폐된 녹음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거나,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인형이 날아드는 기현상까지 있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결국 최정훈은 친구와 함께 신점을 보러 갔고, 무속인에게 “어깨 위에 귀신이 앉아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속인은 “음악 하는 사람에게 귀신이 있는 건 좋다”고 해석하며, 대신 몸이 찌뿌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을 자주 하라고 조언했다고. 기묘하면서도 유쾌한 ‘귀신 조력자설’은 웃음과 오싹함을 동시에 안겼다. 최정훈은 잔나비의 공연 문화를 설명하며 ‘떼창 일타강사’로도 변신했다. 그는 관객들이 잔나비 라이브를 더 즐길 수 있는 떼창 포인트를 직접 설명했고, 스튜디오 출연진들과 즉석 시연에 나섰다. 로이킴은 해병대 전역 후에도 이어지는 ‘몇 기야’ 질문 세례로 웃음을 만들었다. 그는 전역한 지 5년이 넘었지만 무대에 오를 때마다 “몇 기야?”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털어놨다. 전역 직후 복귀 무대에서 해병대 출신 관객들과 기수 경례를 한 장면이 화제가 된 뒤, 공연마다 이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로이킴은 한 콘서트에서 여성 관객이 “몇 기야!”라고 외쳤던 상황을 떠올렸다. 혹시 해병대에 피해가 갈까 진지하게 설명하려던 순간, 해당 관객이 “저 한국말 못해요”라고 답했다고. 알고 보니 폴란드 관객이었다는 반전 정체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해병대 생활 이후 달라진 비위도 공개했다. 로이킴은 포항 해안 경계 임무 중 마주친 큰 나방을 언급하며, 당시 나방을 ‘팅커벨’이라고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퀴벌레, 곱등이, 나방 같은 벌레를 직접 잡아야 하는 상황이 많았고, 이후 “나방은 이제 그냥 구워 먹는다”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로이킴은 집에서 민소매를 입고 라이브 방송을 하다 팬들 사이에서 ‘난닝구 아저씨’로 불렸고, 결국 민소매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에 있는 다른 브랜드 속옷은 다 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로로는 첫 지상파 예능 출연임에도 자연스러운 입담과 감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2026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연소 수상자로 소개됐고, 후보에 악뮤 이찬혁, 제니, 엔믹스 등이 있었다며 “수상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한로로는 악뮤 이찬혁과 작업했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로맨티코’ 녹음 당시 이찬혁이 “비 오는 날 좋아하는 연인과 와인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해봐”라는 감성적인 디렉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사 중 “멈추고 싶어”를 “멈”까지만 부르게 하는 장난 디렉팅까지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로로는 속으로 “이건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아티스트였기에 믿고 따라갔다고 고백했다. 이후 “멋있는데요”라고 반응하자 이찬혁이 “그냥 장난 한번 쳐본 것”이라고 밝혀 긴장을 풀어주려 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를 위한 헌정시도 눈길을 끌었다. 한로로는 ‘구라’라는 제목의 시를 직접 낭독했고, 김구라는 “중간에는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이 좋았다”고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철저한 계획형 성격도 공개됐다. 한로로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전 데오드란트와 향수까지 챙긴다며 “관객들에게 다가갔는데 냄새나면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벌레 퇴치제까지 챙긴다는 고백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서 있었던 물병 해프닝도 공개했다. 멋있게 물을 뿌리고 던지려 했지만, 던진 물병이 자신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고. 그는 나중에 모니터링을 하다 관객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상황을 깨달았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음악 무대 역시 풍성했다. 최정훈은 산울림 메들리 ‘안녕’, ‘꼬마야’, ‘아니 벌써’를 선보이며 김창완을 향한 존경을 노래로 표현했다. 김창완은 신곡 ‘사랑해’를 부르며 떼창을 이끌었고, 최정훈은 잔나비의 떼창 포인트를 짚으며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등을 함께 불렀다. 로이킴은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으로 히트곡 메들리를 완성했다. 이어 준비 중인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과 함께 브로콜리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산울림의 ‘청춘’을 ‘라디오스타’를 위한 커버 무대로 선보였다. 한로로는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로 자신만의 감성을 펼쳤다. 마지막 무대는 김창완과 한로로의 ‘너의 의미’ 라이브였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음악인이 함께한 무대는 이날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의 정점을 찍었다. 김창완의 오랜 감성과 한로로의 새로운 감성이 어우러지며 세대 초월 음악 축제의 여운을 남겼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_ 시청자 사로잡은 ‘달콤살벌’ 케미스트리 터진 비하인드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1</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6: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XPeFp2M_4e058666bfac07d13b2d0a9af548f9b482a7443d.jpg"&gt;<![CDATA[▲사진 제공= tvN ‘은밀한 감사’가 관계 역전 로맨스에 설렘과 몰입을 배가한 신혜선, 공명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맞닿았다. 어느새 서로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주인아와 노기준, 오해와 갈등 속에서 맞닿은 진심은 설레면서도 뭉클했다. 결정적 순간마다 진심을 숨겨 버리는 주인아를 향해 노기준은 지치지 않고 한 걸음씩 다가갔다. 그리고 주인아는 지난 관계를 돌리려는 전재열(김재욱 분) 앞에서 노기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변화는 심박수를 높였다. 설레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은밀한 감사’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11.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유넥스트 드라마 전체 3위,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하며 플랫폼 내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몽골에서도 2위, 러시아/중앙아시아에서는 평점 10점 만점에 8.7점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amp;비하인드 컷에는 주인아와 노기준 관계의 결정적 장면들을 완성한 신혜선, 공명의 열연 모먼트가 담겨있다. 먼저 모니터링에 초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에서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잔망미 넘치는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무엇보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이 맞닿은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단호히 선을 긋고 과거와 완전히 결별하고서야 비로소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전재열을 놓아줬던 과거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또다시 진심을 숨기고 노기준을 밀어냈던 주인아. 때늦은 후회로 자책하는 주인아를 잡은 건 이번에도 노기준이었다. 버려졌던 곰인형이 차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 노기준은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각성 후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키스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미공개 사진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한 분위기가 설렘을 곱씹게 한다. 예기치 못한 변수를 넘어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주인영X우현X김기천X길해연, ‘사람 냄새’ 물씬! 편동도 패밀리 스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70</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5: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xlEncKwg_25cdf5b3e276230dc2f45d10ee9f3000ee5046d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를 풍성하게 채울 편동도 마을 주민들이 출격한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21일 웃음과 감동부터 편동도의 리얼리티를 책임질 황신혜(주인영 분), 박춘식(우현 분), 이장수(김기천 분), 오미자(길해연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 위트 있는 연출의 이명우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이재욱,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등 청춘 배우들을 비롯해 주인영, 우현, 김기천, 길해연 등 이름이 곧 신뢰인 배우들이 합류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배우들의 빈틈 없는 열연과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먼저 편동 보건 지소에서 민원을 처리중인 황신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동 보건 지소를 가장 오랜 시간 지킨 터줏대감인 그는 ‘편동도 주민’이라는 위치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는 인물. 트레이드마크인 바가지 머리와 동그란 안경은 독보적인 개성의 황신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주인영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편동 보건 지소의 중심을 탄탄히 잡으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24시간 민원 대기중인 편동 보건 지소를 찾은 악성(?) 민원인들의 면면도 심상치 않다. 먼저 어쩐지 의사의 처방에도 고집불통인듯 반응하는 박춘식의 모습이 흥미롭다. 그의 정체는 말 한마디로 편동도를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지닌 이장이라고. 그런 박춘식의 이장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라이벌이자 또 다른 민원인 이장수도 포착됐다. 처방에 불만이 있는 듯 접수처에서 치열한 항의를 예고하는 이장수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내공 가득한 연기로 편동도만의 개성 넘치는 정서를 완성하며 극의 적재적소에 재미를 더할 우현, 김기천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오미자의 모습이 따스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 육하리를 바라보는 오미자의 눈빛에 다정함이 가득한 것. 오직 육하리의 행복만을 소망하는 오미자가 어떤 활약을 더할지 궁금해진다. 육하리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가족인 오미자는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길해연이 분해 웃음과 감동을 더한다. 이재욱은 “다양한 연령대의 배우들이 함께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선배님들께서 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굉장히 안정적이었던 현장”이라면서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감탄을 한 순간부터, 웃다가 배가 아플정도로 인상적인 순간까지 함께하며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예은 역시 “대본 리딩 때부터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며 감탄했다. 현장에서도 항상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임한 것 같다”라면서 “편동도 사람들의 에피소드들을 마주하며 육하리가 아닌 신예은이라는 사람도 정말 많이 웃고 힐링할 수 있었다.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같은 마음을 느낄 거라 확신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모델 요요, tvN ‘킬잇’ 1라운드 최종 순위 1위…강렬한 존재감 입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9</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3: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Kt8BH0b_00779d0263ba070e9b4c460768292713fda210b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OqGpRQN_d0b7d70e519ab4c07694d805f73f07d9db762c3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2K7Uogh_ee05a2341756fb106323b9c33b2814bc2433597f.jpg"&gt;<![CDATA[▲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SNS 에스팀 소속 모델 요요가 tvN 신규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 첫 라운드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패션 씬의 판도를 바꿀 스타일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두고 펼치는 리얼 생존 경쟁 프로그램이다. 1화 그리고 2화 방송에서 요요는 1라운드 미션에서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총 사진 횟수와 캐스팅 보드에 이름이 오르는 등의 순위 산정 방식을 통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션 초반 빠르게 무대에 오른 요요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장악했고, 신발을 신는 순간까지 하나의 퍼포먼스로 연결하며 포토그래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요요의 강점은 단순히 스타일링에만 머물지 않았다. 의상과 무드에 맞춘 자연스러운 무빙, 카메라를 의식한 포즈, 현장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는 판단력이 어우러지며 짧은 시간 안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다수의 참가자가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도 요요만의 에너지와 스타일 감각이 확실히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요요는 ‘찍혀야 살아남는’ 미션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했다. 무대 위에서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어떤 순간이 포토그래퍼의 셔터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계산한 듯한 움직임으로 경쟁력을 증명했다. 그 결과 요요는 2,588장의 사진과 함께 1라운드 최종 1위에 오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첫 등장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요요가 앞으로의 미션에서 어떤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서사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의 창창한 연기, 마지막 2회 방송에서 더 터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8</guid><pubDate>Thu, 21 May 2026 10:22: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p3RdK0HN_a8ac003d232ef26194f87d92c4b2bd4c77c39d03.jpg"&gt;<![CDATA[▲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고윤정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배우 고윤정’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고윤정이 자신을 묶어둔 9살의 트라우마에서 점차 벗어나며 비상해 나가는 ‘변은아’의 서사를 창창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을 ‘모자무싸’에 완벽히 ‘착륙’시키고 있다. 변은아는 한때 날카로운 리뷰 실력의 ‘도끼 PD’로 명성을 떨쳤으나, 대표 최동현(최원영)과 선배 PD 최효진(박예니) 등 주변의 시기 어린 시선과 모진 말에 부딪히며 점차 고유의 빛을 잃어갔다. “사람이 시선 하나에, 말 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는 대사처럼, 주변의 무례함으로 인해 한 사람의 빛나는 재능이 바래진 것이다. 남친이 떠나거나 회사에서 입지가 좁아져 ‘버려진다’고 느낄 때는 육체적 증상이 발현됐다. 온몸이 찢어질 듯한 고통에 자폭하듯 코피를 쏟은 것. 하지만 스스로의 고통으로만 끝나지는 않았다. 변은아가 코피를 흘릴 때마다 마치 그 분노의 파편이 튄 것처럼 최동현이 담에 걸리고, 이기리(배명진)가 사례에 걸리며, 마재영(김종훈)의 얼굴에 상처가 나거나, 오정희(배종옥)가 발목을 삐끗했다. 고윤정은 마치 자신에게 상처를 준 인간들을 응징하는 듯한 이 기묘한 에너지를 창창한 눈빛만으로도 표현해내며 화면을 압도했다. 이후 무기력하게 피해 가던 과거를 지나 각성한 변은아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감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면박을 주고 폭언을 퍼붓는 최동현을 더 이상 피해가지 않았고, 자신이 얌전할 뿐 결코 약하거나 만만하지 않다며 정면으로 맞섰다. 고윤정은 벼랑 끝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기개를 차분하고 덤덤해서 더 큰 힘이 느껴지는 어조로 발산했다. 얌전하고 조용한데 되레 극의 텐션이 팽팽하게 당겨진 이유였다. 친모 오정희와의 대면에선 고윤정의 밀도 높은 감정선이 정점을 찍었다. 새엄마의 엄마이자, 자신을 품어준 할머니 가수자(연운경)와 함께 사는 환경을 부끄러워하며 오피스텔 키를 건네는 오정희를 향해 쏟아낸 경멸 어린 눈빛은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필명 뒤에 숨어있지 말고 당당히 정체를 밝히라는 오정희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부추김에 황당한 듯 실소하면서도, 이내 분노로 이글거리는 다층적인 눈빛을 뿜어내고 끝내 억누를 수 없는 분한 감정에 처음으로 거칠게 포효하는 빌드업 연기는 단연 압권이었다. 친모를 비롯해 그녀로 인해 욕망이 휘둘리는 최동현의 의도대로 되게 두지 않겠다는 자각은 변은아가 필명을 벗어 던지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결정적 트리거가 되었다. 최동현에게 자신이 바로 ‘영실이’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웅크리고 있던 알을 깨고 나온 주체적 비상의 시작을 알린 것. 제작진은 “변은아가 남은 2회 방송에서 오랜 시간 자신을 지배해 온 9살의 트라우마로부터 어떻게 완전하게 해방될 지 그 과정이 한층 더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그려진다”고 귀띔했다. ‘고윤정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완성할 마지막 2회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더욱 폭발하는 이유다. ‘모자무싸’ 11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최종회는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착한 범죄 예능’의 역주행..."자극 없는 콘텐츠가 오래 간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7</guid><pubDate>Thu, 21 May 2026 10:19:2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QcitWhpf_591790e11c110d8eef3c84d38a61db29e40755ba.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자극 없는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는 범죄에 맞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5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흐름 속에서도 '착한 범죄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범죄 콘텐츠들이 강한 자극과 공포감을 앞세워 경쟁적으로 수위를 높여온 반면, 최근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콘텐츠들에 피로감을 느끼며 담백한 콘텐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5'는 선정적인 연출보다 실제 수사 과정의 디테일과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일지로 몰입감을 끌어 올리며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사건을 해결한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수사 과정을 전하는 만큼, 자극 없이도 충분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5'는 범죄 사건을 선정적으로 소비하거나 피해자를 자극적으로 포장하지 않고, 형사들의 시선과 수사의 언어를 중심으로 담백하게 풀어내고 있다. 단순한 사건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까지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대중적인 지지는 물론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까지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유행을 좇기보다 시즌5까지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포맷을 꾸준히 유지해온 점 역시 시청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본방송뿐 아니라 이전 시즌 콘텐츠까지 꾸준히 찾아보며 이른바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고, '용감한 형사들'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밥친구' 콘텐츠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더욱 견고해진 '용감한 형사들'의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처럼 '용감한 형사들5'는 자극적인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그램 고유의 색을 유지하며 '착한 범죄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즌5에서는 기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파트1과 과학수사대(KCSI)의 분석이 더해지는 파트2로 구성해 전문성과 차별성을 더욱 강화하며 범죄 예능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주우재, “창원 4대 천왕은 강동원, 이준기, 비비 그리고 나” 셀프 즉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6</guid><pubDate>Wed, 20 May 2026 14:30: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bONrXmH_b37ecde72684084fd7e8920fd1adb3aa3c770692.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창원 4대 천왕'이라는 자평으로 파란을 일으킨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오는 21일(목)에 방송되는 315회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출연해 독특한 케미 속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옥탑즈'는 경상도 출신 손님들을 맞아 사투리 실력 자랑으로 한바탕 달아오른다. 특히 주우재는 "거제 태생 창원 출신, 뭐 이래 됩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이에 '주우재 저격수' 김종국은 "얘는 왜 이렇게 사투리가 어색하냐?"라고 일갈하며 주우재의 출신을 의심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주우재의 '창원 부심'은 쉽사리 꺾이지 않는다. 학창시절을 창원에서 보낸 비비와 만나자 동향의 유대감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것. 급기야 두 사람은 '연예계 창원 4대 천왕'이 화두에 오르자 "일단 우리 둘은 들어가야한다"라고 주장한데 이어, "강동원 선배님, 이준기 선배님, 비비 그리고 주우재가 '창원 4대 천왕'"이라고 선언하며, 셀프 즉위식을 펼쳐 원성을 자아낸다. 이때 일각에서 창원과 마산이 '창원특별시'로 포함된 만큼 '마산 출신' 황정민과 강호동 역시 라인업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김종국은 주우재를 향해 "이 라인업에 네가 거론되는 것 자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고개를 가로저어 주변 모두 배꼽 잡게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창원 4대 천왕' 논쟁이 뜨거워진 가운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은 "김해 출신 유명인사로는 대배우 송강호 선배님이 계신다. 그 다음이 양상국"이라며 은근슬쩍 '김해 양대산맥' 자리를 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송은이는 "김해 단감부터 이겨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전언. 이처럼 한자리에 모인 '경상도즈'의 구수한 케미는 물론, 못 말리는 연예계 네임드 전쟁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허수아비' 전국 7.9% 수도권 7.8%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박해수VS이희준, 윤혜진 시신 찾기 위한 위험한 진실게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5</guid><pubDate>Wed, 20 May 2026 14:29: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RLycdQHs_ae290d2471ed35b4f0dd79772e2cef045d5a801a.jpg"&gt;<![CDATA[▲사진제공= ENA &lt;허수아비&gt; 10회 방송 캡처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의 속고 속이는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0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는 차시영(이희준 분)이 묻어둔 진실, 바로 또 다른 연쇄살인 피해자 윤혜진(이아린 분)의 시신을 찾아 나섰다. 무엇보다 강순영(서지혜 분)이 차무진(유승목 분)의 혼외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강태주와 차시영은 더욱 복잡한 관계와 미묘한 감정으로 얽혀갔다. 10회는 전국 7.9% 수도권 평균 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기준 분당 최고 8.8%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및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유일하게 믿었던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시신 은닉 과정에 가담했다는 사실에 강태주는 “어떻게 인간이 그딴 짓을 해!”라며 분노와 원망이 뒤섞인 목소리로 일갈했다. 그러자 박대호는 자신도 잘못을 되돌리기 위해 수색 전날 시신을 제자리에 꺼내뒀지만, 누군가 먼저 이를 다시 빼돌렸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강태주는 그 배후에 차시영 측이 얽혀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차시영은 약혼녀 김희진(홍비라 분)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됐다. 아버지 차무진에게 또 다른 혼외자가 있었고, 그가 바로 강태주의 여동생 강순영이란 것. 차무진은 김희진의 폭로 협박에 분개했다. 그러나 곧 강순영을 찾아가 “앞으로는 남은 인생 내 딸로 살거라. 너와 내 아이를 지켜주마”라고 제안했다. 차무진에게는 정치인으로서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고, 강순영에게는 아버지 없이 태어날 아이를 위한 기회였다.    강태주는 강순영이 자신의 만류에도 차무진의 곁으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고, 차시영을 찾아가 왜 막지 않았냐며 따져 물었다.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그동안의 일들을 모두 사과하고 잘 지내고 싶다는 뜻을 표했다. 하지만 강태주의 입장은 전혀 달랐다. 그때 마침 원하는 게 있다면 말해 보라는 차시영에게 “혜진이 돌려줘”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차시영은 당혹감도 잠시, 그제야 ‘강태주가 범인을 찾은 것 같다’라는 박대호의 말이 의도적으로 흘린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강태주는 수를 읽히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되려 “증거가 있다”라며 진범의 것으로 보이는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지를 건넸다. 사실은 연쇄 살인사건과는 관련 없는 김병철(김은석 분)의 것이었다. 강태주는 차시영이 미끼를 물려하자 곧바로 윤혜진의 행방을 찾기 위한 거래를 시도했다. 하지만 차시영도 그리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다. 윤혜진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면서도, 그 시점만은 자신이 정하겠다는 것이었다. 그건 바로 다음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날. 그리고 열 번째 피해자의 시신이 발견되며 ‘디데이’를 맞았다. 완벽한 거래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박상범(길은성 분)은 윤혜진의 시신이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강태주를 야산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강태주의 뒤통수를 가격해 그를 구덩이로 빠뜨렸다. 잠시 정신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차시영이 강태주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범인을 찾았다는 말에 속은 것이 분했다. 윤혜진을 돌려달라는 강태주의 절규와 진실을 묻어두려는 차시영의 외면이 교차하는 가운데, “이게 우리 마지막이라니 유감이다. 다시는 보지 말자”라며 강태주를 땅에 묻는 차시영의 잔혹함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임석만(백승환 분)의 최종 공판도 열렸다. 임석만은 연쇄살인범이라는 누명은 벗었지만, 여전히 7차 사건의 모방범으로 몰리고 있었다. 서지원(곽선영 분)은 홀로 끝까지 사건의 진위를 파악했다. 그러던 중 임석만의 누나 임지혜(장선 분)와의 대화를 통해 서지원은 그의 무죄를 깨달았다. 임석만은 사건 당일 임지혜와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었고, 이를 비밀로 해달라는 누나의 부탁에 알리바이를 밝히지 않았던 것이었다. 여기에 강태주의 판단에 혼란을 야기한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의 오류도 밝혀졌다. 그러나 결국 임석만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30년이 지나 7차 사건 역시 자신이 저지른 것이었다는 이기환(정문성 분)의 자백은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11회 예고편은 2019년 현재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극 중 ‘이기범’의 사망이 그려진 7회 이후, 송건희가 또 다시 출연을 예고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강태주를 찾아와 “이기범이라고 기억하십니까?”라고 묻는 짧은 장면만으로 그에 대한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다. 과연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허수아비’가 어떤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천 개의 얼굴 구교환,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증명한 독보적 존재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4</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9: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IYR5gGn_6b364996316c39c7c3aacf87211d1e0b84dea2e9.jpg"&gt;<![CDATA[▲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구교환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천 개의 얼굴을 그려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구교환이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는 날 것의 에너지로 인물이 가진 불안을 다양한 레이어로 펼쳐 보이며 깊은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러한 구교환의 흡입력 있는 활약에 힘입어 ‘모자무싸’ 10회는 수도권 5.1%를 기록, 대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구교환은 20년간 만년 영화감독 지망생 황동만의 자격지심과 불안을 사실적인 생활 연기로 처절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침묵 속에서 불안 군대가 쳐들어오는 걸 막고자 뱉어내는 장광설과 제작 지원 최종심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영화를 향한 진심을 고백하는 순간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무가치함을 극복하려는 매 순간의 고군분투와 거물 배우를 움직이기 위해 창작자의 기개를 뿜어내며 마침내 계약을 성사시키는 과정은, 구교환이 왜 ‘천 개의 얼굴’을 지닌 배우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박해영 작가만의 짧지 않은 철학적 대사를 자신만의 독특한 호흡과 리듬으로 소화하며 대사의 말맛을 정교하게 살렸다. 이러한 구교환만의 독보적인 구사력은 황동만이 자신의 스토리를 장황하게 털어놓는 일명 ‘썰 푸는’ 장면들에서 특히 빛을 발했다. 호흡이 길고 방대한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극의 텐션을 전혀 떨어뜨리지 않으며, 마치 눈앞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듯 유연하게 극을 주도한 것. 지루할 틈 없이 대사 자체를 하나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치환해 버리는 그의 표현력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자신의 진짜 가치를 알아봐 주는 변은아(고윤정)와의 구원 서사를 시작으로, ‘8인회’ 박경세(오정세)와 선보인 치졸하면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는 지극히 현실적인 웃음과 씁쓸함을 자아냈다. 또한 거침없는 ‘말빨’로 텐션을 쥐락펴락하는 고혜진(강말금)과의 차진 호흡 역시 극의 활력을 더했다. 여기에 세상의 무게를 공유하는 형 황진만(박해준)과의 묵직한 형제 케미부터, 가식 없이 ‘찐친’이 된 장미란(한선화)과의 유쾌한 호흡,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이준환(심희섭)과의 무해한 연대까지 누구와 붙어도 살아 숨 쉬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인물이 가진 결핍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배우 특유의 위트를 얹어낸 영리한 캐릭터 해석은 극의 장악력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인물의 다채로운 겹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은 그의 열연은 “구교환이 아닌 황동만은 상상할 수 없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특히 최근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구교환의 실제 행보는 드라마 속 황동만의 영화감독 꿈과 오버랩되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쾌감을 안겼다. 프랑스 현지 관객들이 레드카펫 위의 구교환을 향해 배역명인 “황동만!”을 연호한 것처럼, 황동만 역시 오랜 불안을 떨쳐내고 감독으로서 당당히 첫발을 내딛어 수상소감의 꿈도 이뤄낼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 하나의 뚜렷한 이정표를 세운 구교환이 어떤 피날레를 장식할지 궁금증이 폭발하는 ‘모자무싸’의 마지막 2회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KCM 둘째 딸 서연, ‘서연호’ 미모의 선장 변신! “용왕님 어복 충만하게 해주세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163</guid><pubDate>Wed, 20 May 2026 14:14: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eXEQwOd_9fc5a64dc0785d448d8d0bbb2f9da9d1f90e24ce.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둘째 딸 서연이 미모의 선장님으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낚시 경력 35년 차 토시어부 KCM이 46개월 딸 서연과 새로 장만한 낚시배를 타고 선상 데이트에 나선다. KCM은 “아이들과 낚시를 함께 하고 싶어 보트를 구입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보트를 플렉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보트의 이름은 둘째 딸 서연의 이름을 딴 ‘서연호’. KCM의 낚시배에 가장 먼저 오른 서연은 서연호가 마음에 드는 듯 활짝 미소 지어 KCM을 행복하게 만든다. KCM과 서연은 첫 출항을 앞두고 고사를 지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주실부터 돼지 저금통, 막걸리, 서연의 최애 음료수까지 준비된 고사상에 서연은 야무지게 절을 한 뒤 “용왕님! 어복 충만하게 해주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소원을 빌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체부터 프로펠러까지 배 곳곳에 자신의 최애 음료수를 아낌없이 따르며 안전을 비는 서연의 모습에 KCM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서연은, ‘토시어부’ KCM의 후계자에 등극한다. 일찍부터 KCM에게 낚시 조기 교육을 받아온 것. 서연은 능숙하게 낚시대를 잡고 릴을 재빨리 돌리며 “히!트! 월척이다~!”를 외쳐 토시어부 후계자 면모를 뽐낸다. 토시어부 KCM의 낚시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서연과 KCM의 선상 데이트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