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Wed, 23 Sep 2026 09:46:46 +0900</lastBuildDate><item><title>최광일, SBS ‘닥터X’ 캐스팅…김지원·이정은·손현주와 호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7</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6: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98z0vmZ_96dff80380d36146fada9f4236d34fbe20dfd786.jpg"&gt;<![CDATA[▲사진=배우를품다 배우 최광일이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다음 달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극 중 최광일은 구서대학교병원의 이사장 구본평 역을 맡는다. 환자의 생명보다 의사로서 누릴 수 있는 권력에 취해 살아가는 구본평은 병원을 장악한 거대한 카르텔 하얀 마피아의 정점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이다. 최광일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눈빛을 바탕으로 구본평의 권위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극의 한 축을 단단하게 책임질 전망이다. 특히 최광일과 김지원이 만들어낼 팽팽한 대립과 연기 시너지가 ‘닥터X’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최광일은 그간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물섬’, ‘지금 거신 전화는’, ‘더 글로리’, ‘환혼: 빛과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매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입증해온 만큼, ‘닥터X’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닥터X’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이정현X김희수, 마침내 찾아온 전역! 웃고 울었던 ‘말년 병장 콤비’의 마지막 인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6</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3: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zPp1huf_2696b1dc997ae07e195050c2380ed61124bafb70.jpg"&gt;<![CDATA[‘신병4 : 사보타주’ 이정현, 김희수가 신화부대와 작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10회에서는 ‘말년 병장’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이 정든 신화부대를 떠나 전역을 맞이했다. 화해와 반성으로 완성된 눈물의 작별부터 특유의 유쾌한 전역식까지, ‘신병’다운 감동과 웃음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시청자 반응 역시 뜨거웠다. 10회 시청률은 전국 4.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역시 5.2%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3주차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4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열띤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 생활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강찬석과 최병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역을 하루 앞둔 두 사람은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훈련의 여파로 힘겹게 몸을 일으킨 것도 잠시, 조백호(오대환 분)의 실내 점호 지시에 공짜 커피까지 말년 병장들에겐 소소한 행운들이 쏟아졌다. 후임들의 따뜻한 마음도 빛났다. 수능을 준비 중인 강찬석을 위해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직접 수능 계획표를 짜주는 것은 물론, 자신이 봉사했던 공부방 선생님들의 연락처까지 챙겨줬다. “군대 와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면서, 받은 도움을 누군가에게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는 문빛나리의 진심은 훈훈함을 더했다. ‘전역빵’ 관문 역시 흥미진진했다. 조백호의 술 한 잔 제안에 중대장실을 찾은 강찬석과 최병남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다름 아닌 2중대원들. 어둠 속에 잠복해 있던 후임들의 기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군 생활의 묵은 감정을 유쾌하게 털어냈다. 특히 부대 밖 사회로 첫발을 딛는 것을 두려워하는 강찬석에게 발걸음 닿는 대로 가보라는 조백호의 조언은 뭉클하고도 든든했다. 무엇보다 강찬석과 김동우(장성범 분)의 화해는 마지막 밤을 더욱 뜻깊게 했다. 둘만의 술잔을 기울이던 강찬석이 미안함을 털어놓자, 김동우는 “미안하단 말보다 고맙단 말이 훨씬 듣기 좋다”라며 따뜻하게 품어 안았다. 힘들었던 시간도, 서로에게 상처를 남겼던 순간도 결국 웃음과 고마움으로 털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리고 마침내 대망의 전역 순간이 찾아왔다. 3생활관을 정리한 강찬석과 최병남은 담담하게 나섰지만, 막사 입구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던 2중대원들을 마주하자 감정이 북받쳤다. 씩씩하게 인사를 건넨 최병남과 달리 강찬석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을 전했다. 후임들이 준비한 리무진 리어카와 행보관이 잡초로 만든 ‘욕봤다’는 글씨까지, 두 사람을 위한 배웅은 ‘신병’ 특유의 유쾌함과 진한 여운이 함께 담겼다. 부대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신화부대를 떠나던 강찬석은 “미안함은 여기 두고 고마운 마음만 가져갈게. 진짜 고맙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긴 군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말년 병장들을 떠나보낸 뒤에도 신화부대의 일상은 계속됐다. 또 다시 올라온 부대 폭로글의 범인을 잡기 위해 1생활관 부대원들은 독수리 타법으로 위장해 온 성윤모(김현규 분)부터 의심하기 시작해 최일구(남태우 분)의 '북한 간첩설'까지 제기하는 엉뚱함으로 아수라장을 만들며 폭소를 유발했다. 조백호에게는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소령 진급 소식이 공개되며 부대원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것.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는 재활용 축하 화환으로 조백호를 축하했지만, 화환 리본에 적힌 ‘호박 나이트 그랜드 오픈’ 문구가 공개되며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심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위병소를 통과한 김하나 소령(공민정 분)이 첫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웃음 가득했던 신화부대에 싸늘한 표정으로 등장한 그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또 다른 파란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김하나 소령은 신화부대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 마지막까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등장한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달빛프린스' 결성! 데뷔 무대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5</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2: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jvX0fPA_220162c7a2dc7c17d77df4ea373badc768f4c225.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진영이 듀엣을 결성한다. 오늘(23일) 방송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연출 김혜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구르미’의 초강력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이 가운데, 박보검과 진영이 ‘달빛프린스’를 결성, 깜짝 데뷔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을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포부를 드러낸 박보검에 이어 진영은 “보검이와 함께 직접 편곡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박보검과 진영은 10년 전 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했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곡 ‘안갯길’을 10주년 선물로 다시 편곡해 부른 것. 진영이 또 한 번 편곡을 맡고 박보검이 피아노 편곡에 참여해 뜻깊은 10주년 선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달빛프린스’의 무대가 시작되자 멤버들의 반응도 뜨겁게 터져 나온다. 곽동연은 박보검과 진영을 향해 “멋있다! 섹시 다이너마이트!”라고 외치며 열혈 팬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채수빈 역시 “너무 기대돼~ 멋있다!”라며 환호성을 지른다고. 그런가 하면, 김유정과 박보검이 눈물을 흘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유정은 달빛 프린스의 무대를 감상하며 눈물을 보인다. 이에 박보검도 노래를 부르던 중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영온 커플’의 눈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함께한 시간을 마음에 담아 완성한 무대가 ‘구르미 청춘 5인방’에게 어떤 순간으로 남을지 관심이 쏠린다. 10년 동안 기다린 ‘구르미’ 팬들을 위해 준비한 박보검, 진영의 선물 같은 무대는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2화는 오늘 밤 9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두근두근’ 강의실 포스터 공개! 서로를 향한 시선 포착 → 두 사람 사이 흐르는 묘한 기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4</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2: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JDMyW2V5_171cee18635e703b2e8260f5e605a10d41f48ce0.jpg"&gt;<![CDATA[▲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감성을 자극할 휴먼 로맨스를 펼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23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포착한 강의실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슴 깊게 스며드는 독보적 감성으로 미완성 청춘의 로맨스를 완성할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강의실 포스터는 ‘연애박사’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내며 설렘을 자아낸다. 고요한 강의실을 배경으로 마주한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교단에 앉은 박민재와 그를 향해 무언가를 묻고 싶은 듯 손을 번쩍 든 임유진. 서로에게 향하는 시선 사이로 어쩐지 묘한 기류가 감도는 가운데, ‘사랑에도 정답이 있나요?’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더한다. 미숙과 성숙, 설렘과 불안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갈 두 사람.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뜨겁게 부딪히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갈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추영우는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를 맡았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 감정 표현에 서툰 그 앞에 추진력 강력한 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으로 변신한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민재를 만나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로봇 연구도 사랑을 향한 직진도 거침없는 임유진이 박민재의 굳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누구나 겪어볼 법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로맨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켜켜이 쌓아 올리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서사, 그 안에서 뜨거워지는 감정선을 그려낼 추영우와 김소현의 섬세한 연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이대호, 은퇴 후 약 20kg 감량! 하루 한 끼 X 동백섬 러닝으로 현역 때보다 가벼워졌다! 은퇴 후 달라진 일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3</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1: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X8SohpAd_5ac9607e62461268cb8a82148f14abb61a8ce6e5.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라디오스타’에서 은퇴 후 약 2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한다. 후배들의 전국 대회 우승에 한우 회식비 1280만 원을 쏜 통 큰 선배의 면모부터 부산 팬들의 남다른 사랑,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오늘(2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대호는 은퇴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퇴 후 먹방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면서 체중이 늘었던 그는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고 밝힌다. 하루 한 끼 식사를 하고 아침저녁으로 운동한 결과 약 20kg을 감량했다는 것. 현재도 동백섬을 매일 5~6km씩 뛰며 관리하고 있으며, 현역 시절보다 더 가벼워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후배들을 향한 통 큰 사랑도 공개된다. 이대호는 후배들에게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면 맛있는 밥을 사겠다고 약속했고, 실제 우승하자 해운대의 한우집에서 회식을 열었다고 밝힌다. 당시 나온 금액만 무려 1280만 원. 이후 후배들이 또 한 번 우승하자 이번에는 대게를 사주며 통 큰 플렉스로 약속을 지켰다고 전한다. 그는 자신 역시 어린 시절 선배들에게 밥을 얻어먹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후배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한다. 부산 사투리 때문에 뜻밖의 오해를 샀던 사연도 해명한다. 야구부 후배들을 찾아가 조언하는 영상에서 부산 사투리로 이야기했던 모습이 온라인에서 2천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는 것. 이대호는 당시 화를 낸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서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도 영상을 다시 보고 오해할 만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부산 대통령(?)’이라 불릴 만한 남다른 위상도 공개된다. 하하와 함께 부산에서 촬영하던 중 장난으로 이대호를 건드리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이 직접 나서 이대호를 보호하자 하하가 이대호의 부산 위상을 느꼈다는 사연을 전한다. 부산에서 운동할 때에도 팬들이 그의 여가생활을 존중해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식사를 마친 뒤 계산하려고 하면 이미 팬이 대신 계산한 경우까지 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맛집을 사랑하는 이대호만의 특별한 사인법도 공개된다. 부산 곳곳 식당에 자신의 사인이 걸려 있지만 실제로 자신이 방문하지 않은 곳도 있다며, 직접 먹어보고 인정한 맛집에는 별도의 표시를 남긴다고 밝힌다. 이대호표 ‘정품 맛집’ 인증법이 공개되자 MC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현역 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집도 공개한다. 은퇴 시즌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마지막 유니폼을 비롯해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모은 다양한 물품을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다는 것. 특히 은퇴 당시 특별히 구단주에게 선물받은 ‘기념 반지’까지 공개하며 야구 인생을 돌아본다. 야구장에서는 누구보다 강렬했던 이대호의 반전 사랑꾼 면모도 드러난다. 그는 아내와 매일 영상 통화를 하고, 사소한 변화도 알아봐 주려고 노력한다고 밝힌다. 휴대전화에 아내를 “내 삶의 전부”라고 저장해두고, 단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해본 적이 없다는 그의 고백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터진다. 8년 넘게 연애한 뒤 결혼에 골인한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하며 ‘조선의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은퇴 후 약 20kg을 감량한 자기 관리부터 후배들에게 1280만 원 한우 회식을 쏜 통 큰 미담, 부산에서의 남다른 위상과 사랑꾼 면모까지 이대호의 이야기는 오늘(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홍승희, ‘최애’ 정용화 지키는 비밀 보디가드 된다! 반전 매력 담은 첫 스틸컷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2</guid><pubDate>Wed, 23 Sep 2026 09:40: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2OXfdLNB_95a18fdb343746110390324b99c9ccf01687948a.jpeg"&gt;<![CDATA[▲사진제공= A+E Global Media ‘밑도 끝도 없이, 너다’ 홍승희가 ‘최애’ 정용화를 지키는 비밀 보디가드로 변신한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연출 윤종호·이승훈, 극본 변상순, 제공 A+E Global Media, 제작 씬앤스튜디오·피플스토리컴퍼니)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되는 전대미문 예측불가 발칙 로맨스다. 홍승희는 사고 이후 자신을 엄태봉(정용화)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 ‘차홍두’라고 믿게 된 재벌 상속녀 ‘오해라’ 역을 맡는다. 본래 소심하고 겁이 많은 오해라와 달리 차홍두는 씩씩하고 싸움까지 잘하는 당찬 보디가드. 홍승희는 이처럼 두 페르소나를 오가며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극과 극의 매력을 펼쳐낼 예정이다. 공개된 첫 스틸컷에는 상반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홍승희의 모습이 담겼다. 도복을 갖춰 입고 두 주먹을 야무지게 쥔 모습에서는 누구든 지켜낼 듯한 차홍두의 씩씩한 기세가 느껴지는 반면, 어딘가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에선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난다. 당찬 카리스마부터 주변까지 환하게 만드는 웃음까지, 한 인물 안에서 다채롭게 변화할 홍승희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사고 이후 자신을 드라마 속 차홍두라고 굳게 믿게 된 오해라는 화면 속 ‘최애’였던 엄태봉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오른다. 하루아침에 그의 비밀 보디가드를 자처하고 나선 오해라가 작품 속 엄태봉이 아닌 현실 속 엄태봉과 어떻게 얽히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심한 재벌 상속녀가 씩씩한 보디가드로 돌변하게 된 사연과 그녀의 엉뚱한 믿음이 불러올 예측 불가한 사건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달까지 가자’, ‘나빌레라’,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배우 홍승희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제작진은 “홍승희는 순간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표정으로 오해라와 차홍두의 상반된 매력을 분명하게 그려냈다. 씩씩하고 당찬 에너지부터 해맑고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이끌고 ‘유부녀 킬러’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윤종호 감독과 ‘닥터신’ 이승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그녀는 예뻤다’, ‘클라이맥스’ 등을 배급한 어크로스(ACROSS)를 통해 일본 대표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시즌1 비하인드 공개…송재희 “한 번은 싸우고 싶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1</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7: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c5zZBtNS_ea46ee2d0cad233b3c6bbaafe3c47916b6fe7251.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에서 시즌1 마지막 회를 맞아 특별한 힐링에 나선다. 26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10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건물을 찾아 특별한 치유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곽범은 "오늘이 '귀신 잡는 해병대'의 시즌1 종료가 될지, 아니면 '해병즈'의 진짜 마지막이 될지 결정되는 중요한 날이다"라며 이번 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송재희는 "댓글로 시청자 분들이 주에 몇 회씩 더 해달라고 하는데, 저희는 매번 올 때마다 더 늙어가는 것 같다"며 토로하고, 이에 곽범은 "귀신이 내 양기를 빨아먹는 것 같다"고 답한다. 세 사람은 시즌1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수색 비하인드와 속마음도 털어놓는다. 송재희는 9회에서 아버지 영가로 빙의한 개화 신당과 아침 드라마 격투신을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였던 당시를 떠올리며 "귀신 잡는 해병대인데 매번 무서워하니까, 사실 한 번은 싸우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한다. 또한 그리는 실제 상황이 맞는지 의심하는 댓글까지 이어졌던 5회 유령마을 편에 대해 "진짜 편집을 안 한 거다"라고 해명한다. 곽범은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소주 냄새 사건이 있다"며 3회 폐 휴게소 편에서 순화당과 소통하던 중 실제 촬영 현장에서 소주 냄새가 났던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이와 함께 연예인 동료와 귀신 이야기를 나눌 때면 "소주 냄새 맡아봤냐고 거들먹거리기도 한다"는 비하인드까지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10회에는 무속인으로 타악기 차임벨과 함께 '힐링 만신' 나언암이 등장한다. 곽범은 "그동안 많은 무당 선생님들을 만났는데 느낌이 다르다"며 나언암의 힐링 아우라에 감탄한다. 나언암은 세 사람에게 오색실 팔찌를 선물하고, 차임벨을 활용한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세 사람이 차임벨의 묘한 음색에 빠져든 가운데, 나언암은 곽범을 향해 "많이 심각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불어 나언암은 '해병즈'의 내년 운세까지 봐주는 것은 물론, 티베트에서 공수해 온 싱잉볼을 활용해 아픈 곳까지 직접 찾아주는 특별한 테라피를 선보인다. 첫 번째 치유 주자로 송재희가 나선 가운데, 나언암은 뜻밖의 에너지를 감지한 뒤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송재희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도 "이것만 남겨도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나언암은 그리를 향해 "머리 앞에 초 하나가 계속 보인다. 조상님이 보인다"고 말해 그리를 놀라게 한다. 과연 나언암이 '해병즈'의 치유를 위해 전한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시즌1의 대미를 장식할 나언암의 힐링 테라피는 무엇일지, 그리고 '해병즈'가 직접 털어놓는 지난 수색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오늘 밤 9시 유튜브 '귀신 잡는 해병대'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유튜브 공개와 함께 E채널에서도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스핀오프 '슈퍼맨의 밥상', 오늘(23일) 2회 공개! 먹짱 정우, 들숨에 면발 순삭! "면 또 줘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40</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6: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VGCiRL9_71243bff4f408a483452fb2f978582a6653221e8.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에서 ‘슈돌’ 대표 먹짱 정우가 들숨에 면발을 순삭시키며 역대급 먹방을 펼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풍성한 추석 선물 같은 ‘슈돌’의 스핀오프 ‘슈퍼맨의 밥상’은 ‘슈돌’의 대표 먹짱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을 만나 요리를 배우고 셰프들의 음식을 평가하는 예능으로, 우형제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에게는 ‘순금 배지’가 수여된다. 오늘(23일) 공개되는 ‘슈퍼맨의 밥상’ 2회에는 ‘우형제’의 두 번째 요리 스승으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출격하는 가운데, 정우가 먹짱다운 고급 스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는 임태훈 셰프의 등장에 “삼촌, 요리 잘하세요?”라며 요리 실력을 체크하더니 임태훈 셰프의 현란한 칼솜씨에 “삼촌 더 빠르게!”라고 주문하며 ‘셰프 조련’까지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우형제의 입맛을 사로잡은 요리는 바로 임태훈 셰프 표 새우탕면으로, 면러버 은우는 “맛있어”를 외치며 쫄깃한 면발에 홀릭된다. 정우는 놀라운 흡입력으로 면발을 순삭해 눈길을 끈다. 한 번의 들숨에 긴 면발을 쭉 빨아들이는 신기술을 뽐낸 것. 이에 임태훈은 “오구오구”라며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정우의 먹방을 직관한다고. 새우탕면 먹방에 제대로 시동이 걸린 은우와 정우는 “삼촌 면 또 줘”라며 연신 추가 주문을 쏟아내고, 급기야 “다시 끓여주세요!”라고 당당하게 리필을 요청해 임태훈의 웃음을 터트린다. 무엇보다 ‘김티라노’ 정우의 먹짱 본능은 고기 앞에서 제대로 폭발한다. 큼직한 고기완자인 ‘사자두’를 본 정우는 “나 공룡알 먹을 거야”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더니 전두엽을 강타하는 강렬한 맛에 완전히 매료된다. 머리를 짚으며 “맛있어!”를 외치는 독보적인 맛표현으로 귀여움을 터트린 정우는 엄지를 척 치켜세운 데 이어 완자 두 덩어리를 야무지게 흡입했다는 후문. 정우의 ‘들숨에 면발 순삭’ 스킬과 ‘사자두’ 먹방은 ‘슈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슈퍼맨의 밥상’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핀오프 ‘슈퍼맨의 밥상’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슈돌’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채널A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궁극의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메인 예고 영상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9</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6: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ps9n0dg_92688bf5bad256cddd53400cbfed325b762ae2ce.jpg"&gt;<![CDATA[▲사진제공=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 채널A ‘키드냅 게임’이 숨 막히는 긴장감과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 일본, 홍콩 공동 제작으로 완성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은 두 톱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을 맡아 이준기와 첫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아시아의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라는 긴박한 뉴스로 포문을 열며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아내가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된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가 범인을 잡기 위해 다급히 현장으로 뛰어드는 모습과, “혹시 제 딸아이 보신 분 안 계세요?”라며 절박하게 거리를 헤매는 한기주(이준기)의 모습이 교차되며 단숨에 긴장감이 치솟는다. 특히 서울과 도쿄뿐만 아니라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거의 같은 시각 연쇄 납치가 벌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사건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단 한 명의 목격자도 없이 실종자들의 행방마저 오리무중인 가운데, 각기 다른 밀실에 갇힌 7인의 인질과 이들을 구하기 위해 판에 뛰어든 7명의 참가자라는 잔혹한 게임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난다.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사건의 주동자를 체포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은 니이데 토시로를 비롯해, 참가자 전원에게는 저마다의 미션과 함께 ‘다른 참가자보다 먼저 달성하라’는 잔혹한 규칙이 하달된다. 게다가 금전이 목적이 아닌 의문의 게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혼란을 더하는 가운데, 수수께끼 청년(카사마츠 쇼)까지 서늘한 존재감으로 가세해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을 알린다.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점차 한계로 치닫는 인물들의 변화가 몰입감을 더한다. 니이데 토시로는 아내뿐만 아니라 위기에 빠진 모두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고, 의사의 신념마저 내려놓은 채 누군가를 위협하고 있는 한기주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절박한 위기 속에서 극단의 선택으로 내몰린다. “이제 곧 미션을 달성할 것 같은 참가자가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와 함께, 단 10일의 제한 시간 속 단 한 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잔혹한 서바이벌의 서막이 오른 ‘키드냅 게임’. 첫 방송을 향한 호기심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있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나의 최고의 선수는 김강민” 로맥아더 눈시울 붉힌 5년 만의 SSG 레전드 재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8</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5: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vIx9Ug5_be0db90cd7a3fbd1c0dde21ab7c60695dadbc325.jpg"&gt;<![CDATA[오는 9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SSG 랜더스의 영웅이자 영원한 '로맥아더' 제이미 로맥이 5년 만에 만난 옛 동료들과 특별한 자유 여행에 나선다.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5시즌 동안 중심 타자로 활약하며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함께한 제이미 로맥. 선수 시절에는 야구에 모든 것을 쏟느라 제대로 된 한국 여행을 한 번도 즐기지 못했던 그가 이번에는 가족과 잠시 떨어져 오랜 친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그 하루를 함께할 주인공은 로맥과 오랜 시간 그라운드를 누볐던 박민호, 김태훈, 김강민이다. 특히 김강민은 SK 왕조의 외야를 지킨 '짐승'이자 2022년 한국시리즈 MVP를 거머쥔 SSG의 대표 레전드다. 로맥과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은 김강민을 비롯해 박민호, 김태훈까지 합류하며 5년 만에 다시 뭉친 SSG 선후배들의 반가운 재회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등장한 반가운 얼굴들에 스튜디오도 들썩인다. 인천 야구 '44년 차 찐 팬' 지상렬은 박민호를 보자마자 부모님이 빵집을 운영한다는 사실까지 술술 꺼내며 “인천의 장발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대호 역시 김태훈을 알아보고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활약을 떠올리며 반가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 앞에서 로맥의 익숙한 모습도 다시 등장한다. SSG 시절 '꼰맥'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로맥은 선배에게는 누구보다 깍듯하지만 후배의 인사에는 누구보다 엄격했던 선수다. 과거 “야, 인사 안 하냐?”라는 한마디로 후배들을 긴장시켰던 '꼰맥'의 모습이 5년 만의 한국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박민호와 김태훈이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로맥을 위해 이른바 '할아버지 코스'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동생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던 로맥은 급기야 “빨리 나이 들고 싶은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것 같다”며 “빨리 나이 먹어서 모두에게 호통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이대호 역시 “나도 저런 건 받아본 적이 없는데 부럽다”며 로맥의 특별한 하루를 부러워한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었던 김강민과 로맥의 깊은 대화가 이어진다. 선수 시절을 함께 보낸 시간을 떠올리던 로맥은 김강민에게 “나의 최고의 선수는 김강민”이라며 진심을 전한다. 대화 도중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까지 보여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을 실감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랜 동료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5년 만에 만난 옛 동료들과 웃음부터 감동까지 꽉 채운 하루를 보내는 제이미 로맥의 첫 자유 여행은 오는 9월 24일(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비드라마 화제성 1위→뜨거운 입소문에 1~3화 유튜브 오늘(23일) 무료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7</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2: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crWbFnqv_ae010e63afe547aed81e860f35872a9374c387a2.jpg"&gt;<![CDATA[“돌아오길 정말 잘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이 시즌2에서도 한층 확장된 게임과 세계관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3주 차 펀덱스(FUNdex)에서 ‘더 커뮤니티2’가 TV-OTT 통합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웨이브는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오늘(23일) 오후 6시부터 ‘더 커뮤니티2’ 1~3화를 유튜브를 통해 무료 공개하며 신규 시청자와의 접점을 한층 넓힌다. 현재 5회까지 공개된 ‘더 커뮤니티2’는 첫 전쟁 발발과 라이프 부족에 따른 대규모 탈락 가능성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며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 현실 사회의 이해관계를 압축한 듯한 구조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더 커뮤니티2’의 차별점을 짚어봤다. ■ 숫자에서 명제로…두뇌 서바이벌, ‘문과형 게임’으로 확장 ‘더 커뮤니티2’는 기존 두뇌 서바이벌 예능의 주류를 이루던 암기나 수리 연산 중심의 틀을 과감히 깼다. 생산 활동 속 역사적 사료와 이미지로 정체를 추론하는 ‘미스터리 페이퍼’를 비롯해 헌법·세계인권선언문 등의 빈칸을 채우는 ‘빈칸 속의 진실’, 전국 어린이집 개수, 강남구 산후조리원 이용 요금,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 등 사회 통계를 현실 감각으로 유추하는 ‘페르미 추정’까지 다루며 이른바 ‘문과형 게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회 첫 전쟁에서 펼쳐진 ‘명제 레이스’ 역시 국가경쟁력 순위, 성불평등지수, 경상수지, 언론자유지수 등 현실 지표 카드로 참인 명제를 완성해 내는 게임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정답 맞히기에 급급한 기존 퀴즈를 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봤는가”를 돌아보게 만들며 현실 사회에 대한 지식과 감각까지 시험하는 색다른 지적 재미를 만들어냈다. ■ 단순 시청 넘어선 사유의 확장…친구·동료·가족 사이 열띤 논쟁 유발 커뮤니티 타운 안에서 펼쳐지는 자원의 분배와 이념의 충돌은 시청자들에게도 화두를 던진다. 특히 ‘다수편승게임’에서는 “자율주행차는 여러 명의 보행자와 충돌 위기 시 운전자를 희생시키더라도 다수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하는가”, “동일한 시험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 공정한 경쟁 조건은 충분한가”, “정의를 논하기 전에 나의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업인가” 등 정답 없는 첨예한 명제들이 던져졌다. 참가자들은 사전 측정된 가치관 코드를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을 믿는 ‘구조주의’와 노력과 성취를 우선하는 ‘능력주의’,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가치를 좇는 ‘의미’와 경제적 안정을 앞세운 ‘실리’ 사이에서 치열하게 부딪혔다. 이상주의와 현실주의가 교차하는 선택의 순간들은 화면 밖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나라면 어떤 가치를 택했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단순한 관전을 넘어 친구, 가족, 동료 사이에서도 각자의 신념을 대입하며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등, 현실 사회의 다양한 담론을 형성하는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 참가자들의 고립감과 심리적 균열 섬세하게 포착한 연출…몰입도 견인 ‘더 커뮤니티2’의 또 다른 무기는 게임 이면에 얽힌 인물들의 감정선을 집요하게 짚어내는 연출이다. 특히 5회에서는 화이트의 전쟁 무기 구매로 상금이 깎이자 불만을 드러낸 피트(이수민)와, 이를 불가피한 선택으로 받아들인 소금(임지은)·지니(이지나)의 엇갈린 반응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불 꺼진 현관에 우두커니 앉은 피트의 뒷모습은 그녀가 블루팀에서 ‘언제든 배제될 수 있다’는 고립감을 시각적으로 전했다. 제작진은 이처럼 인물의 불안을 세밀하게 따라붙으며 의견 충돌을 숨 막히는 심리전으로 바꿨다. 이어지는 리더 간 회의의 긴장감도 고스란히 살렸다. 블랙, 레드, 화이트 팀 리더들은 피트의 흔들리는 심리를 곧바로 읽어내고 블루팀의 내분을 유도했다. 결국 블루팀에서 단 한 명만 살아남아 영생을 하는 ‘멋진 신세계’ 판을 짜는 리더들의 냉혹한 정치 싸움까지 가감 없이 담아내며 극의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처럼 기존 서바이벌과 차별화된 게임, 시청 이후까지 이어지는 논쟁, 참가자들의 심리적 균열을 포착한 연출이 맞물리며 ‘더 커뮤니티2’는 화제성 1위까지 올라섰다. 웨이브는 높아진 관심이 실제 시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23일) 오후 6시부터 1~3화를 유튜브에서 무료 순차 공개, 아직 본편을 접하지 못한 시청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이번 주 공개되는 6-7회에서는 전쟁의 후폭풍을 간과했던 선택의 대가가 본격적으로 휘몰아친다. 상금 증발과 라이프 고갈로 다수의 주민이 탈락으로 내몰리며 커뮤니티 타운 일대가 혼돈에 빠지는 것. 엇갈리는 선택 속에서, 과연 타운의 질서를 완전히 뒤흔들 새로운 판과 흐름이 어떻게 열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6-7회는 25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결방 아쉬움 달랜다! 서강준X안은진 비하인드 컷 공개 + 1~4회 몰아보기 편성 확정</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6</guid><pubDate>Wed, 23 Sep 2026 09:31: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wfsWUKF_bcd18290159fc9ae9b313c7686389759dc00ef8e.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이번 주 26일(토)과27일(일) 결방된다. 그 아쉬움을 달랠 유쾌한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추석 연휴 기간 1~4회를 한 번에 복습할 수 있는 몰아보기 특별 편성 소식을 전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10년 차 커플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결혼과 결별 사이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섬세한 감정 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과 함께 사랑의 공감대를 쌓아가고 있다. 10년 연애 끝에 결별의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을 약속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사이 등장한 ‘다른 너’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의 관계 변화 역시 흥미를 높이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응도 심상치 않다.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TV Shows 기준 전 세계 7위에 오른 데 이어, 인도네시아·태국 1위, 브라질·말레이시아·필리핀 2위, 튀르키예·이집트·나이지리아 3위 등 전 세계 35개국 TOP 10에 진입한 것. 아시안게임 중계로 다음 주 본방송을 기다려야 하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컷에는 극 중 현실 연애의 희로애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남다른 비주얼과 다정함으로 ‘갖고 싶은 남친’으로 등극한 서강준과 꿈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단상에 설득력을 부여한 안은진의 비타민 같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은진과의 날 선 대립으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이주안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당찬 조아람의 장난스러운 포즈 역시 훈훈한 웃음을 유발한다. ‘남궁미도 패밀리’의 화기애애한 한때도 포착됐다. 엄마 김미경을 중심으로 오빠 김남희와 동생 이민재, 그리고 김남희의 아들 이주원까지,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브이를 그리며 실제 가족 못지않은 케미를 발산한다. 극 중에서 연인을 넘어 오랜 세월 한 가족으로 살아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특별한 관계를 더욱 따뜻하게 완성하는 배우들의 끈끈한 호흡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너 말고 다른 연애’ 1~4회 몰아보기도 특별 편성됐다. 오는 23일(수) 밤 10시 20분을 시작으로 26일(토) 밤 11시 20분, 30일(수) 밤 11시 10분 각각 80분간 방송된다. 남궁호와 이미도의 10년 연애가 시작된 순간부터, 매년 함께했던 첫눈 기념일이 엇갈리게 된 4회 엔딩까지, 한 번에 복습할 수 있는 기회다. 결혼이라는 같은 미래를 그리기 시작한 10년 연인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몰아보기 특별 편성을 통해 지금까지의 관계와 감정선을 다시 짚어보는 재미도 더할 전망이다. 한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26일(토)과 27일(일)에는 결방되며, 1~4회 몰아보기는 23일(수) 밤 10시 20분, 26일(토) 밤 11시 20분, 30일(수) 밤 11시 10분 각각 80분간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되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전신환, 영화 '매쉬빌' 열혈 홍보! GV부터 웨스턴 파티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5</guid><pubDate>Wed, 23 Sep 2026 09:24:5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JimVCpNl_4ab38bcc27932eda6d489a60badf048d405d0bed.jpg"&gt;<![CDATA[배우 전신환이 영화 '매쉬빌' 개봉을 앞두고 열혈 홍보에 돌입했다. 오는 10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매쉬빌’(감독 황욱)에서 밀주업자 주세종 역을 맡아 열연한 전신환이 다채로운 행사를 직접 기획, 참여하며 영화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먼저 전신환은 지난 7월 25일 홍대 인디스페이스와 연남장에서 진행된 '매쉬빌' 국내 첫 상영 및 웨스턴 시네마 파티에 참석했다. 영화의 주요 장르적 특징인 웨스턴 문화를 접목한 웨스턴 시네마 파티는 영화 속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공간에서 영화의 세계관을 함께 즐길 수 있게 준비된 행사로 이날 출연 배우와 관객들 대부분 웨스턴 복장으로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전신환은 목포와 광주 관객과도 만남을 진행했다. 지난 9월 11일 목포 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2시' 생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12일, 13일 목포 아트시네마와 광주 독립영화관을 연이어 방문하여 관객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9월 19일에는 홍대 KT&amp;G 상상마당과 하우스오브우물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 이어졌다. 관객들의 위트 넘치는 질문들과 영화에 대한 호평이 넘쳤던 GV(관객과의 대화) 행사 후 웨스턴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행사를 진행, 의상과 소품을 비롯 음악, 음식까지 준비해 관객들이 영화의 감동과 여운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신환은 "개봉 전부터 관객분들이 많이 찾아 주셔서 무척 기쁘다"라며 "한국영화시장이 많이 위축된 시기에 어렵게 개봉을 하게 된 영화인 만큼 배우들 또한 직접 발로 뛰며 코리아 웨스턴 문화를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행사들을 많이 기획해 보고 있다. 계속해서 관객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니 개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매쉬빌’ 황욱 감독 또한 "영화를 관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벅찬 마음으로 홍보를 진행 중이다"라며 "독특한 영화인 만큼 홍보 또한 재미있게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화 ‘매쉬빌’은 12구의 시체를 모아 의식을 치르려는 사이비 종교 신도들로 인해 무법천지가 되어 버린 한마을에 서로 다른 이해관계로 얽힌 9명의 사람, 그리고 1구의 시체가 모이며 벌어지는 오리엔탈 웨스턴 코미디 활극이다. 작품은 제28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은 물론, 산타페 국제영화제,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알메리아 웨스턴 영화제 등 여러 해외 영화제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영화 ‘매쉬빌’은 배우 전신환을 비롯해 박종환, 박성일, 김형균, 김희상, 진모, 홍성오, 김홍국 등이 출연했다. 오는 10월 8일 부산에서 또 한번 관객과의 대화를 앞두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류보리 작가가 직접 밝혔다! # 집필 배경 및 기획 의도 # 유인식 감독과의 작업 소감 # 배우들을 향한 애정과 신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4</guid><pubDate>Wed, 23 Sep 2026 09:18: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r5Xckexm_1a3ccebed60d5e148450201a028548b5c72d1f5e.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이 진정성으로 빚어낸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D-100’을 시작으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류보리 작가(이하 ‘류 작가’)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류 작가는 집필에 앞서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희생을 돌아보며, “만약 나였다면 가족이 있는 상황에서 조국의 독립운동에 내 삶을 기꺼이 바칠 수 있을까? 독립이 된다 해도 내가 죽은 후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나는 독립운동에 내 생을 걸 수 있을까?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었던 그 암흑의 시기에 독립운동가들은 대체 어떤 믿음으로 그 길을 걸을 수 있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고 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100일의 거짓말’을 쓰던 시간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맴돌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결국 내가 도달한 곳은 ‘사랑’이었다”라며, “비록 나는 죽더라도 내 목숨보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찬란한 빛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뻔한 말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사랑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암흑의 시기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께 밝은 횃불이 되어주었던 게 아닐까. ‘100일의 거짓말’을 쓰는 내내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 했다”라고 고민과 진심이 듬뿍 담긴 집필 의도를 전했다. ‘100일의 거짓말’의 첫 번째 차별점으로 독립군이 조선총독부에 심은 밀정의 이야기라는 점을 꼽은 류 작가. 그는 “일제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보낸 밀정들 때문에 독립운동가들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지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만약 우리도 일제의 심장부에 밀정을 보냈다면 어땠을까. 그것도 당시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던 어린 소녀를 보냈다면 말이다”라며, “그 물음에서 출발한 ‘100일의 거짓말’은 세상이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소매치기 소녀가 그 세상의 꼭대기에 있는 조선총독부를 뒤흔드는 이야기다. ‘100일의 거짓말’이 건네는 ‘IF(만약)’라는 상상이 시청자분들께 통쾌함이자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차별점은 통역이다. 통역은 말하는 이의 진실과 비밀을 들여볼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마음만 먹는다면 그 진실을 거짓으로 가공해 반대편에 전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라며, “이 드라마의 인물들은 각자 구사할 수 있는 언어의 종류가 다르다. 이런 언어 능력의 불균형과 비대칭이 극에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자아내고 첩보와 로맨스에도 아슬아슬함을 더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기대를 더했다. 유인식 감독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상상도 하지 못한 채 대본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전생에 독립운동이라도 했는지,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었고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다. 유인식 감독님은 워낙 인품이 좋으시기로 소문이 자자한 분이셨지만, 직접 일을 같이 해보니 소문이 너무 미미하게 났다고 생각한다”라는 위트 있는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류 작가는 “모든 면에서 대선배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작업 기간 내내 작가를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해주셨다. 대본의 모든 대사와 지문에 담긴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려 애쓰셨고, 그 이해가 작가의 의도와 같은지를 늘 확인하셨다. 대본을 이렇게 존중하는 연출자와 작업하는 것은 작가로서 참 감사한 일”이라며, 특히 “미리 본 영상의 모든 장면에서 ‘조금의 대충도 허용하지 않고 끈질기게 최고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분이 연출한 드라마란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배우들을 향해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먼저 김유정에 대해서는 “‘가경’의 연기력과 거짓말 실력이 큰 개연성이기도 한 만큼, 드라마 속 인물과 시청자를 모두 ‘홀릴’ 수 있는 배우가 반드시 필요했다.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성실함, 진폭이 큰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해 낼 폭발적인 힘까지 갖춘 배우여야 했는데 그 답이 김유정 배우였다”라며 캐스팅에 확신을 드러냈다. 또한 “박진영 배우는 이미 섬세한 연기로 정평이 나 있었던 데다가, 현장에서의 성실한 태도로 이전부터 주변의 추천을 많이 받은 상태였다. 연기자로 데뷔한 초기부터 거의 모든 작품을 보고 응원한 배우인데도 ‘100일의 거짓말’에서 ‘태웅’을 연기한 박진영 배우의 눈빛, 얼굴, 목소리에 몇 번이나 가슴이 설레고 눈물이 고였는지 모른다. ‘진정성’이라는 단어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박진영 배우일 것”이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전작을 함께한 김현주에 대한 신뢰는 남달랐다. “비극적인 사연, 애달픈 멜로, 저격수로서의 액션까지 모두 소화해야 하는 ‘소란’ 역에는 다른 사람을 떠올릴 수 없었다”라며, “소란은 복수를 위해 총을 잡았지만 단순히 강인하기만 한 인물이 아니다. 가경과의 로맨스, 필립과의 멜로는 물론이고 한 인간으로서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인물이다. 김현주 배우가 그 여러 얼굴을 어떻게 그려냈는지 시청자분들이 직접 확인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각별한 바람을 전했다. 이무생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함께 희망한 ‘필립’ 역의 1순위였다. 냉정한 사람의 얼굴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그 결을 조심스럽게 쌓아갈 수 있는 배우라고 믿었기에 필립을 부탁드렸고, 촬영하는 내내 이무생 배우는 필립의 고뇌를 온전히 담아 주셨다”라며, 진선규에 대해서는 “평상시 모습과 카메라 앞의 모습이 180도 달라지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서, 화면 속 ‘사토’를 봤다가 진선규 배우를 만나면 잠시 낯을 가리게 될 정도다. 처음부터 이 작품에 큰 의욕을 보여주셨는데, 특히 일본어 연기를 위해 일본에서 두 달간 생활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작품에 임해주셨다. 그 노력이 사토의 일본어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서 어떻게 빛나는지 든든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류 작가는 “사극이나 시대극, SF에는 ‘지금’의 우리가 이 이야기를 왜 보아야 하는지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00일의 거짓말’을 쓰는 동안 항상 그 이유에 대해 생각했다”라며, “우리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그 삶은 우리가 속한 사회와 공동체, 그리고 시대와 떨어져 있지 않다. 조선을 떠날 생각만 하던 가경이 격랑의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가는 이야기도 그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드라마가 끝난 뒤에 이 이야기 속 인물들의 얼굴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오래오래 남아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다가오는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빠니보틀X곽튜브X원지, 이번엔 여행이 영화가 된다! 1차 티저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3</guid><pubDate>Wed, 23 Sep 2026 09:16:3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1q5TFROK_ff3e721393deba5dc0fdc61b6398d79021deba18.jpg"&gt;<![CDATA[오는 10월 17일(토) 시즌4로 돌아오는 ‘지구마불 세계여행’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액션부터 스릴러, 판타지,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여행을 펼친다.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네 번째 시즌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더해, ‘곽빠원’의 예측 불가 여행기를 각기 다른 장르와 색깔을 지닌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낼 예정이다. 최초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시즌4의 새로운 콘셉트인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거대한 트로피를 마주한 ‘곽빠원’의 호기심 어린 반응에 “스케일 장난 아닌데?”라는 감탄이 이어진 가운데,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제작진의 선언과 함께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의 새로운 여행을 예고한다. 이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여정이 조금씩 베일을 벗는다. 아찔한 높이의 하늘과 땅을 넘나드는 ‘액션’, 극한의 도전을 즐겨온 ‘액티비티 덕후’ 빠니보틀조차 무서워서 못하겠다며 두려움에 떠는 ‘스릴러’가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지구가 다양하네. 여기 천국같이 너무 예쁘다”라는 탄성이 쏟아진 비현실적 광경의 ‘판타지’까지 펼쳐지며, 역대급 여행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여행자들 스스로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에 흠뻑 빠진 모습은 그 기대를 배가시킨다. 빠니보틀의 “딱 엔딩으로 여기 크레딧이 올라가는 거야”, 곽튜브의 “이게 여행이거든, 이게 영화지” 그리고 원지의 “내가 영화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라는 영화 감상평과 같은 여행 필름 후기가 바로 그것이다. ‘지구마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곽빠원’의 파격 변신도 이목을 끈다. 여행지와 상황에 따라 망가짐도 불사하며 뜻밖의 비주얼로 웃음을 선사해 온 세 사람은 이번 시즌에도 ‘빠이디라오’, ‘곽팔계’, ‘강지’ 등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변신한다. 비주얼만으로도 강력한 ‘어벤저스급 캐스팅’을 뽐내는 역대급 캐릭터 탄생도 이번 시즌의 흥미로운 볼거리를 책임질 전망이다. 여행기 자체가 하나의 영화 작품이 되고, 각자의 스타일로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이번 시즌에서도 이를 좌지우지하는 건 바로 ‘지구마불’의 시그니처인 주사위. 제작진은 “액션, 스릴러, 판타지, 코미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와 한층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곽빠원’이 운명을 맡긴 주사위가 이들을 지구 어디로, 또 어떤 장르의 영화 속으로 데려갈지 지켜봐 달라. 시청자 여러분도 한 편의 여행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오는 10월 17일(토)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이정현X김희수, 드디어 전역 D-DAY! ‘말년 콤비’의 시원하고 뭉클한 작별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2</guid><pubDate>Tue, 22 Sep 2026 14:21: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L0lUs71_c4c986bbc843ef9f97b36c181513fc1acfee4d77.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이정현, 김희수가 신화부대와 시원하고 뭉클한 작별 인사를 나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22일, 전역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전역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2중대는 해병대와 완벽한 팀플레이를 펼치며 뜨거운 전우애를 나눴다. 조백호(오대환 분) 역시 특전사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대항군의 승리를 이끌었지만,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긴 연대장의 불편한 기색이 포착되며 그의 진급 여부에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의젓한 자태로 전역을 맞이하는 강찬석과 최병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중대를 속 썩이던 ‘빌런’에서 개과천선한 강찬석과 웃음이 있는 곳에 늘 함께했던 최병남. 호국훈련으로 한 차례 미뤄졌던 전역일을 맞은 두 사람의 표정에서는 홀가분함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2중대의 ‘아버지’ 박재수(오용 분) 역시 또 한 번 아들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마치고 따뜻한 미소를 보내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마지막 병영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 그런가 하면 굳은 표정으로 누군가와 악수하는 조백호의 모습도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호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그에게 또 어떤 시련이 닥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마지막 진급 심사에서 조백호가 바라던 결과를 손에 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전역을 향해 달려온 강찬석과 최병남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함께 울고 웃었던 긴 여정의 마침표를 기대해 달라”면서 “조백호의 진급 여부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10회는 오늘(2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무일푼 정일대-싱글맘 김소연, 피해의식에 ‘긁’혔다! '갈등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1</guid><pubDate>Tue, 22 Sep 2026 11:04: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x9qY1AOc_3aa74cc41806299ce54978641c4265d1ca57b42f.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한 ‘나솔 돌싱 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돈과 임신에 대한 이견, 서로에게 가한 상처까지 숨김없이 꺼내 놓으며 자신들의 449일간의 연애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지난 21일(월) 방송된 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13회는 지난 방송에 이어 ‘나솔 돌싱 커플’인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의 전쟁 같은 연애사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뜨거운 화제성과 함께 ‘연애전쟁’ 13회 시청률은 전국 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앞서 김소연은 남친 정일대와의 대화를 녹취한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 이효리는 “헤어졌을 때의 평판을 신경 써 증거를 남겨두는 것 같다”고 짚었고, 서장훈은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휘둘리지 말 것”을 조언했다. 이어 공개된 김소연의 입장을 담은 VCR에서는 두 사람의 일상 속 갈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일대는 약속 시간에 40분 늦고도 사과하지 않은 채 짜증을 내는가 하면, 반복되는 투덜거림으로 김소연을 눈치 보게 했다. 갈등은 ‘돈 문제’에서 정점을 찍었다. 김소연은 “오빠가 모아둔 돈이 0원이고 심지어 빚까지 있다”며 “데이트 비용도 거의 내가 부담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여행을 위해 김소연이 숙소와 맛집 등 약 200만 원 상당의 협찬을 구했지만, 정일대가 비행기와 렌트비로 약 50만 원을 부담해야 하자 여행을 취소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이어 김소연이 녹취를 시작한 결정적인 이유가 밝혀졌다. 데이트로 인해 정일대의 카드값이 200만원이 나왔다는 말에 김소연은 카드내역서를 확인 후 100만원을 부담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정일대는 김소연이 자신을 못 믿는다고 오해했고, 약 4시간동안 김소연에게 화를 냈다는 것. 김소연은 정일대가 분노하기 시작하면 어떤 반박도 못하겠다고 밝히며 “내가 제 정신일 때 오빠의 말을 들어보고 정말 내가 잘못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녹음을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카드값 200만원을 두고 두 사람의 다툼이 담긴 녹취본이 공개돼 파란을 일으켰다. 녹취본에는 서로 신뢰하면 그냥 돈을 줘야 한다는 정일대의 억지주장이 담긴 것. 이에 서장훈은 “와 둘이 똑 같은 사람끼리 만났다”라며 여자의 배려를 의심으로 받아들인 남자의 자격지심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서장훈은 정일대를 향해 “연애하지 마”라며 “본인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나는 것”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김소연의 딸과 임신 문제로 번지며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정일대는 “아이는 알아서 잘 큰다”라고 말하며 아이의 기념일 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김소연을 서운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애 낳다가 죽을 뻔했다”며 과거의 힘들었던 출산 경험을 고백하는 김소연에게 2세 계획을 밝히는 정일대의 모습에서 이효리는 “좀 폭력적으로 보여요”라고 경악했다. 이어 “지금 아이를 낳으면 키울 돈은 있니?”라고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게 했다. 정일대는 김소연이 가정폭력으로 이혼 한 것을 알면서도 이혼 사유를 미러링하겠다며 “왜 맞았는지 알겠다”라고 김소연에게 폭언을 했다고 밝혀 충격에 빠지게 했다. 김소연은 이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렇게까지 연애를 할 필요가 있나?”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싱글맘’이라는 점에 신경을 쓰는 김소연의 모습에 서장훈은 “싱글맘이 죄는 아니잖아요”라며 “남의 말은 신경쓰지 말고 딸과의 행복만 생각해라”라고 진심을 담은 조언을 했다. 이효리는 “두 분 모두 각자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야 연인을 사랑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이효리는 정일대에게 “빚 청산하고 다시 만나기”를 협상안으로 제안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갔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서로가 상처를 주는 만남을 이어가기 보다는 빚부터 해결하고 사랑할 여유가 있을 때 만나기를 권한 것. 정일대는 “우리 관계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연애전쟁’을 통해 연애의 민낯을 확인한 두 사람은 깊은 고민 끝에 만남을 이어 가기로 결정했다. 정일대는 “말한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데 여자친구에게 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못해줬을까”라며 반성했고, 김소연은 “아직 노력하지 않은 게 많다고 느꼈다”라며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테이프 까니 반전이 있네”, “이효리나 서장훈은 현실적인 시선에게 직언해줘서 좋다”, “역대급 연애전쟁이었다”, “두 사람 모두 진짜 서로를 사랑하는지 돌아본 계기가 됐길”, “이효리 말처럼 자신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해보길”, “’연애전쟁’ 출연을 계기로 나솔 돌싱 커플의 관계가 개선됐으면 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도파민 터지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촌철살인 입담에 힘입어 폭발적인 화제성 상승을 견인했다. ‘연애전쟁’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9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9위를 차지했고, 또한 월요일 TV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JTBC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연애박사  박혁권X서정연X김민석, 김소현 곁을 지키는 든든한 가족! ‘내공 만렙’ 연기 고수들이 빚어낼 현실 가족 케미스트리 ‘기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30</guid><pubDate>Tue, 22 Sep 2026 11:03: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jBFGdb6f_f827eb8845601b29f19aa54cdef0829a7a05d7a1.jpg"&gt;<![CDATA[▲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애박사’ 박혁권, 서정연, 김민석이 김소현과 현실 가족 케미스트리로 공감을 자극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22일, 임유진(김소현 분)의 삶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박혁권, 서정연, 김민석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낼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하는 이유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평범해서 더 눈길이 가는 임유진 패밀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일 카센터의 사장이자 착하고 성실한 아빠 ‘임용석’, 제일 카센터의 경리를 맡고 있는 부지런하고 악착같은 엄마 ‘서미영’은 각각 박혁권과 서정연이 맡았다. 가진 것은 없지만, 자식들이 인생의 제일 큰 자랑인 보통의 부모다. 현실에 발붙인 ‘중년 부부’ 그 자체를 보여줄 박혁권, 서정연의 변신이 궁금해진다. 표정부터 철부지 그 자체인 ‘임유성’의 모습도 흥미롭다. 부모님을 도와 카센터에서 정비사로 일하는 그는 한 살 터울 동생 유진과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게 일상이지만, 겉보기와 달리 동생과 가족을 무척이나 아끼는 든든한 오빠다. 임유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찐’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김민석의 열연 역시 기대를 모은다. 김소현은 박혁권, 서정연, 김민석과의 호흡에 대해 “대본 리딩 날부터 종종 따로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 연구를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 현장에서 실제 가족 같은 모습들이 많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이 온다’ 민진웅, 냉철한 충고부터 현실적 위로까지 넘나드는 ‘디테일 연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9</guid><pubDate>Mon, 21 Sep 2026 18:55:3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EwjqDJd_dac526e1fd26a2b189bfda65bf18e51e9d87cd57.jpg"&gt;<![CDATA[배우 민진웅의 탁월한 완급조절이 극의 재미를 배가했다. 지난 19,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장서현(이주연 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박정우(민진웅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박정우는 김무진을 통해 장훈태(권해효 분)의 거짓말을 알게 되고 놀랐다. 이 가운데 장서현과 마주하게 된 박정우는 난처한 기색이 역력했다. 무엇보다 모든 진실을 장서현이 알고 있자 박정우는 심란한 듯 말을 돌리다가도, 쓴소리를 따끔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박정우는 괴로워하는 장서현에게 김무진에게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먼저였다며 냉정하게 일갈했다. 반면, 김무진 앞에서는 장서현의 편을 들어주는 박정우의 모습에서는 모두를 지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이 느껴졌다. 그런가 하면 박정우는 장훈태(권해효 분)에게 독설을 날리는 장서현을 보고 당황했다. 특히 서슴지 않은 막말에 덩달아 충격을 받았고, 이내 장훈태가 한 소리하고 떠나자 박정우 역시 어찌할 바를 몰라 해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케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김무진에게는 친구로서, 장서현에게는 친한 오빠로서 중심을 잡아주는 박정우 캐릭터의 특성을 유려하게 담아내 극의 몰입을 도왔다. 충고할 때는 냉철하고 무게감 있게, 위로를 줄 땐 보다 담백하게 연기의 강약을 조절해 표현했다. 더불어 박정우가 처한 상황을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구현해 적재적소 시청자의 웃음까지 유발했다. 이렇듯 민진웅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한편, 민진웅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연인 서강준과의 첫눈 기념일에 외박했다! 심박수 MAX</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8</guid><pubDate>Mon, 21 Sep 2026 13:24: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6EjLV94_4c72e01c542063de2a3af1610ce5d45589513b81.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 연인 서강준과의 첫눈 기념일에 외박을 하고 말았다. 게다가 이주안의 사무실에서 눈을 뜨는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펼쳐지며 심박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지난 20일(일) 방송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 4회에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는 웨딩홀 투어와 반지 프러포즈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특히 남궁호는 이미도에게 꼭 맞는 영상 제작 지원 신청서와 자신의 적금 통장까지 내밀었고, 평생 좋아하는 것 하고 살라며 연인의 꿈에 힘을 보탰다. 환경 때문에 좋아하는 미술을 모질게 그만뒀던 자신처럼 포기해서 후회하지 않길 바라며, 연인의 꿈과 미래까지도 함께하고 싶은 남궁호의 깊은 사랑이었다. 자신을 위해 모든 걸 내어주는 남궁호에게 초라한 짐이 되고 싶지 않은 이미도는 결국 자존심을 내려놓고 한태승(이주안)에게 먼저 감독 복귀를 요청했다. 남궁호와 함께할 미래에서 감독으로 다시 당당히 서기로 결심한 것. 그런데 한태승이 이미도와 불화를 겪은 주연배우 송해나(송지우)를 쥐고 흔들 패는 바로 그녀의 아버지였다. 수백억 원대 피해액을 발생시킨 희대의 부동산 사기범이었던 것. 더 쪽팔려지기 싫어 송해나에게 사정하고 빌기까지 하려 했던 이미도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의 아킬레스건을 파고드는 한태승의 비열한 방식에 분노했다. 무엇보다 자신 역시 송해나의 불륜을 빌미로 협박했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남궁호에게만큼은 부끄럽고 실망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진심을 드러냈다. 한태승이 남궁호를 건드리겠다고 도발하자 그의 멱살까지 잡으며 살벌한 경고까지 날렸다. 하필이면 그때 첫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첫눈이 온 날, 남궁호 역시 이미도가 아닌, 박수아(조아람)와 함께 있었다. 회사 내부의 원료 바꿔치기 의혹을 함께 파헤치던 남궁호는 결국 더 이상 나서지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안정적인 회사에서 정년 퇴직할 때까지 버텨 사랑하는 연인과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것이 그의 꿈이었기 때문. 그러던 중 회식 중이던 고깃집 회장실에서 박수아가 괴한에게 위협당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남궁호는 위험을 무릅쓰고 그녀를 구해낸 뒤 다친 곳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그 다정한 눈빛과 손길에 박수아는 볼품없는 정년 퇴직의 꿈을 두고 “정말 멋있다”라며 진심의 환한 미소를 띄웠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시선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10년 전 첫눈이 온 날 친구에서 연인이 된 남궁호와 이미도는 매년 첫눈 기념일을 챙겼다. 열흘 정도 첫눈이 빨라질 것이란 예보가 있었던 올해는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약속도 했다. 하지만 정작 눈이 내리기 시작한 순간 서로의 곁에는 ‘다른 너’가 있었다. 10년 연애 중 처음으로 서로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은 눈을 바라보는 두 장면이 교차되면서, 네 남녀에게 닥칠 미래를 상징적으로 암시했다. 진짜 반전은 이튿날 아침. 이미도가 눈을 뜬 곳이 자신의 집도, 남궁호의 집도 아닌, 한태승의 사무실이었던 것. 게다가 그의 재킷을 덮은 채 소파에서 깨어난 이미도는 왜 그곳에서 밤을 보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해 당황했다. 남궁호는 연락이 두절된 이미도가 걱정돼 여러 번 전화를 시도했던 상황. 결혼 준비까지 시작한 연인에게 터진 예상치 못한 첫눈 기념일 외박 엔딩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이날 에필로그에서 첫눈에 얽힌 또 하나의 과거가 공개됐다. 지난 2020년 첫눈이 내렸던 날, 일곱 살에 만나 스물아홉이 될 때까지 한 번도 이미도 앞에서 울지 않았던 남궁호가 그녀의 품에서 처음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성인이 되자마자 신용불량자로 만들고, 사채 빚까지 떠안게 했던 친모가 병들어 찾아왔고, 결국 신장 하나를 내어준 것. 이미도의 집에서 살기 전, 아픈 자신에게 달디단 복숭아를 까서 먹여주던 그 기억에 엄마를 모질게 내치지 못했다. 서로의 깊은 아픔까지 함께 한 과거의 첫눈이 서로가 아닌 ‘다른 너’와 맞은 올해의 첫눈과 대비되며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붉은 장미 속 얽힌 잔혹한 운명! 스틸 포스터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7</guid><pubDate>Mon, 21 Sep 2026 13:23: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CU1PGlj_0396efbf2da8207389f4edc9fa8478937a892183.jpg"&gt;<![CDATA[▲사진제공=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 채널A ‘키드냅 게임’이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를 중심으로, 잔혹한 게임에 참가하게 된 글로벌 군단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스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런데 각각의 인물들의 얼굴이 모여 완성한 장미 형상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 일본, 홍콩 공동 제작으로 완성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세계 팬심을 사로잡은 두 톱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극을 이끄는 주연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가 함께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아내가 납치당한 뒤 진실을 쫓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 역의 사카구치 켄타로, 딸을 살리기 위해 의사로서의 신념을 버려야 하는 ‘한기주’ 역의 이준기가 날카롭고 강인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소중한 사람을 구하고자 국경을 넘어 처절한 선택을 감행해야 하는 두 사람의 사투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과 함께 잔혹한 생존 게임에 내던져진 5인의 참가자들 역시 시선을 끈다. 타이베이 주부 크리스티나 린 역의 가가연, 싱가포르 승무원 재니스 라우 역의 캐리 웡, 마닐라 택시기사 미구엘 가르시아 역의 조엘 토레, 방콕 호스티스 암 타나완 역의 나루폰카몰 차이상, 나하 IT 스타트업 창업자 히가 쿠라노스케 역의 미츠시마 신노스케까지 서로 다른 직업과 배경을 지닌 이들이 가세해 10일간 펼쳐질 잔혹한 게임을 예고한다. 여기에 게임과 관련이 있는 수수께끼 청년 역의 카사마츠 쇼, 니이데 토시로의 아내 니이데 사오리 역의 사쿠라이 유키, 방송국 기자 이소베 아키나 역의 오카자키 사에 등 사건의 열쇠를 쥔 주변 인물들의 면면까지 더해진다. 실력파 배우들이 빚어낼 글로벌 앙상블은 극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 모든 인물들이 모여 만들어낸 전체적인 형상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포스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물들의 얼굴이 정교하게 배치되어 하나의 거대한 ‘장미’ 이미지를 이루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 ‘키드냅 게임’에서 ‘붉은 장미’는 상징적이면서도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드라마의 핵심 이미지다. 극한의 서바이벌 가운데 인물들이 빚어낸 이 형상과 작품 속 붉은 장미가 과연 어떤 비밀과 결정적 단서를 품고 있을지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키드냅 게임’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는 소중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의 절박한 내면과, 드라마 전반을 관통하는 ‘붉은 장미’의 미스터리를 집약적으로 시각화한 것”이라며, “아시아 7개 도시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 속에서 과연 장미가 가리키는 진실은 무엇일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정일대-김소연, "협찬으로만 데이트해" '돈 문제' 폭발! 정일대 무일푼에 빚까지 '충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6</guid><pubDate>Mon, 21 Sep 2026 13:21: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EzqZX50_3ee328a16eb0a42d2b663166ecd8591dadc16691.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서 ‘나솔 돌싱 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돈 문제’로 정면 충돌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9월 2주차 발표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연애전쟁'은 최근 6주간 화제성 상승세가 이어져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2화 방송 직후 '연애전쟁'과 '22기 현숙'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키워드에 랭크됐고 다음 날까지 폭발적 관심이 이어지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늘(2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3화에서는 김소연의 입장을 담은 VCR이 공개된다. 특히 데이트 비용을 둘러싼 김소연의 폭로전이 시작돼 이효리와 서장훈, 김희철, 곽범을 경악케 한다. 김소연은 “데이트 비용은 거의 내가 부담한다”라며 “협찬으로만 데이트를 하는데 그마저도 오빠에게 컨펌을 받는다”라고 연애하며 쌓인 서운함을 고백한다. ‘협찬무새’가 된 정일대는 김소연에게 “협찬이 아니라 할인 이벤트네”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휴가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여행도 협찬돼요?”라고 묻는 등 여친과의 데이트에 한 푼도 쓰지 않으려는 인색한 면모를 보여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만든다. 이 가운데, 정일대의 예상 밖 경제 상황까지 공개된다. 김소연은 “오빠가 모아둔 돈이 0원이다. 심지어 마이너스”라고 밝힌다. 사업 실패로 인해 대기업 재직 시 모아둔 돈은 모두 날리고 빚만 남았던 것. 이어 두 사람의 갈등은 정일대의 ‘카드값 200만 원’ 사건과 ‘제주도 여행 경비 계획’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져 냉랭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돈 문제’를 둘러싼 정일대와 김소연의 끝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이효리와 서장훈이 대동단결해 분노를 터트린다고. 이효리는 “데이트를 협찬으로만 한다? 왜 만나죠?”라고 김소연에게 일침을 가하고, 서장훈은 정일대를 향해 “연애하지 마!”라고 분노의 샤우팅을 한다. 이어 “정말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났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고. 특히 모든 일에 투덜거리는 정일대의 불만스러운 모습에 김희철은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이랑 다른 사람 같다”라며 경악했다는 후문. 데이트 비용을 둘러싼 갈등부터 임신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까지 극으로 치달은 화제의 ‘나솔 돌싱 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의 ‘연애전쟁’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연애박사 추영우의 잔잔한 일상에 찾아온 김소현이라는 변수?! 설렘 박사들이 그리는 ‘미완성 청춘 로맨스’ 메인 예고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5</guid><pubDate>Mon, 21 Sep 2026 13:20: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tu6zw5W_921c93752e1538373fb36b438ce4d76d762575c8.jpg"&gt;<![CDATA[▲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미완성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린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21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관계 변화가 기대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설렘과 불안이 교차하는 가운데, 두 청춘의 로맨스가 어떤 감정의 파동을 일으킬지 기대가 모인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믿고 보는 청춘 배우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하는 이유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싫으면 지금 말해요. 셋, 둘, 하나”라는 임유진의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박민재에게로 가까워지는 거리감이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예기치 못한 첫 만남 역시 눈길을 끈다. 자신을 도와주는 박민재를 향한 임유진의 눈빛에는 어느새 설렘이 차오르고,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묘한 감정이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간질인다. 이어 거침없이 마음을 내비치며 다가오는 임유진과 그의 직진이 낯설고 당황스러운 듯 한발 물러서는 박민재. 그러나 임유진의 매력에 서서히 스며든 박민재의 얼굴엔 어느새 환한 미소가 번진다. 불쑥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하지만 이들 사이 공기는 이내 차갑게 가라앉는다. 어딘가 불편한 듯 힘겹게 의족을 벗는 박민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깊은 한숨 뒤 “나는 너한테 맞는 사람이 아냐”라는 그의 얼굴에선 내면의 고민이 읽히기 시작한다. 이어 “우리 여기까지 인 것 같아”라며 이별을 짐작게 하는 박민재의 한마디에, “나 붙잡을 용기는 진짜 없어?”라는 임유진의 울분이 터져 나온다. 한편, 쏟아지는 빗속 마주 선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박민재와 임유진의 아련한 눈빛에서 미묘한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임유진을 향해 “나는 한번 삼키면 절대로 안 토해. 끝까지 가야 되는 거야. 그래도 갈래?”라는 박민재의 물음이 마음 한편을 파고든다. 과연 박민재의 잔잔한 일상에 훅 들어온 ‘임유진’이라는 설렘, 임유진의 세상에 운명적으로 찾아 든 ‘박민재’가 어떤 로맨스를 완성할지 궁금해진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X김현주X이무생X진선규 뜨겁고도 강렬하다! ‘일촉즉발’ 단체 캐릭터 포스터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4</guid><pubDate>Mon, 21 Sep 2026 13:19: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HemjgwMy_4163c0430a2bd9ca73f5826be6fc320080708edb.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위험한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21일 이가경(김유정 분),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일촉즉발 순간을 담은 단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은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뜨거운 열연과 시너지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날 공개된 단체 캐릭터 포스터 속, 저마다의 거짓과 비밀을 감춘 채 얽힌 이들에게서 서로 다른 감정들이 느껴진다. 이가경의 분노로 이글대는 눈빛, 사토 히데오의 긴박함이 느껴지는 표정, 유소란의 담담하지만 슬픈 얼굴이 눈길을 끈다. 갑작스럽게 이성을 잃고 눈빛이 돌변한 유필립, 독기 어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겁박하는 사토 신이치도 포착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그 아래로 희미하게 드러난 조선총독부 외관의 실루엣과 ‘들키지 마라. 진심도, 정체도’라는 문구 또한 의미심장하다. 숨기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의 대립을 예고하며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김유정은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 역을, 박진영은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사토 히데오(김태웅)’ 역을 맡았다. 조선총독부 신입 통역생과 선임 통역관으로 얽히는 두 남녀,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위태롭고 아름다운 첩보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김현주가 맡은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과 이무생이 맡은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 진선규가 맡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는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그려낸다. 사토 신이치와 과거 악연을 맺은 유소란은 복수를 위해 출신과 신분을 바꾸고, 구국단의 또 다른 일원 유필립과 위장 결혼 후 암살 작전을 준비한다. 유필립은 유소란에 대한 감정은 뒤로하고 절대적인 조력자가 되어, 언론인 신분을 활용해 사토 신이치를 압박한다. 한편, 두 사람의 실체와 밀정의 존재를 알 리 없는 사토 신이치. 하지만 의심과 경계의 끈을 놓지 않으며 극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10월 17일(토) 첫 방송 확정! 빠니보틀X곽튜브X원지,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3</guid><pubDate>Mon, 21 Sep 2026 13:16: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e4rTBMkc_e25cd53ed0ba7379d8d15babda8b005b1cd472ad.jpg"&gt;<![CDATA[▲사진제공= ENA, TEO 여행 예능의 판도를 바꾼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리즈가 돌아온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오는 10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란 콘셉트를 집약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3개의 시즌을 거치며 총 38개국의 여행기를 선보였고, 해외 115개국 판매, 넷플릭스·티빙 등 주요 OTT 인기 프로그램 랭크, 시즌 통합 최고 시청률 3.3% 기록,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및 시즌 통합 누적 조회수 7,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흥행과 재미를 보장하는 차별화된 대표 ‘여행’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명성을 이어받은 시즌4의 메인 포스터는 붉은 커튼과 클래식한 극장 좌석을 배경으로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확장된 세계관이 집약돼 있다. 정갈한 수트와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좌석에 앉은 세 사람은 영화제 주인공다운 아우라를 풍긴다. 특히 여유로운 미소로 ‘황금 구름희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빠니보틀, 슬레이트를 든 채 결연한 눈빛을 보내는 곽튜브, 3D 안경을 쓰고 팝콘을 안은 채 눈을 반짝이는 원지의 모습은 멤버 저마다의 색깔로 완성할 여행 필름을 기대케 한다. 멤버들의 머리 위로 펼쳐진 필름 스트립 역시 호기심을 더한다. 에펠탑, 피라미드, 자유의 여신상 등 세계 각지의 풍경이 프레임처럼 연결된 가운데, ‘주사위로 떠나는 여행, 한 편의 영화가 되다!’라는 메인 카피가 더해져 주사위가 이끈 낯선 여행지가 어떤 다채로운 작품으로 탄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게다가 양옆으로 배치된 황금 열쇠 카드는 스케일이 배가된 다채로운 장치들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전 시즌을 함께하며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온 터줏대감 노홍철과 함께, 규현이 이번 시즌 새로운 MC로 합류해 재미를 배가한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센스 넘치는 입담을 지닌 두 사람이 스튜디오에서 보여줄 신선한 티키타카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공개된 메인 포스터처럼, 이번 시즌4는 안방극장을 한 편의 거대한 영화관으로 탈바꿈시킬 준비를 마쳤다”라며, “주사위가 이끈 낯선 여행지에서 세 멤버가 펼쳐낼 예측 불가의 여행 필름과 한층 확장된 스케일, 그리고 노홍철과 규현이 보여줄 새로운 MC 호흡까지 10월 17일 토요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ENA에서 오는 10월 17일(토)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인간 비타민’ 오대환 분노 유발한 사건은 2중대X해병대, 시한폭탄 같은 만남</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2</guid><pubDate>Mon, 21 Sep 2026 13:15: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xsE1n2KO_b94f43598aeae1a4154ea320a3d0671f3e5d0446.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 속에 합동 훈련을 이어간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21일 호국훈련에 출격한 2중대와 해병대의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흐르는 합동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부여받은 2중대. 혼란스러움도 잠시, 후임들을 위해 전역마저 미루고 합류한 ‘말년즈’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가세로 천군만마를 얻고 출격했다. 하지만 훈련지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칼각’과 군기로 무장한 해병대. 시작부터 삐걱거린 두 부대의 만남이 앞으로 닥칠 험난한 호국훈련의 향방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험준한 산악 지대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2중대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2중대의 정신적 지주 조백호(오대환 분)의 낯선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특유의 사람 좋은 미소로 부대원들을 다독이던 조백호는 온데간데없이, 당장이라도 불호령을 내릴 듯 매섭게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과연 조백호의 심기를 이토록 제대로 건드린 사건은 무엇인지, 위기의 순간 ‘조백호표 리더십’에 이목이 집중된다. 해병대와 정면으로 충돌한 말년 병장 콤비의 수난 시대도 포착됐다. 해병대원들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강찬석과 최병남.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양측의 모습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합동 훈련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험난한 행군 속에서 빛나는 2중대의 짠내 나는 전우애도 눈길을 끈다. 빽빽한 산길을 헤치며 이를 악물고 전진하는 문빛나리(김요한 분)와 그의 옆을 지키고 있는 최일구(남태우 분)에게서 한 명의 열외도 없이 훈련을 끝마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에 악바리 끈기로 해병대에 맞설 2중대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21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본격적으로 합동훈련에 돌입한 2중대와 해병대가 좁혀지지 않는 문화 차이로 계속해서 부딪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상황도 벌어질 예정”이라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조백호의 리더십과 위기의 순간 더욱 단단해지는 2중대의 단합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9회는 오늘(2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10월 24일(토) 첫 방송 확정! 정용화X홍승희, 메인 포스터 2종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1</guid><pubDate>Mon, 21 Sep 2026 13:13: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EtDs18oW_5fe0c9592d8af192cd9e34d8d282fbce9f728195.jpeg"&gt;<![CDATA[▲사진제공= A+E Global Media 배우 정용화와 홍승희의 전대미문의 발칙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오는 10월 24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하고, 정용화와 홍승희의 독특한 관계성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연출 윤종호·이승훈, 극본 변상순, 제공 A+E Global Media, 제작 SYN&amp;studio·피플스토리컴퍼니)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되는 전대미문 예측불가 발칙 로맨스다.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이끌고 ‘유부녀 킬러’를 통해 또 한 번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윤종호 감독이 ‘닥터신’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 감각을 보여준 이승훈 감독과 공동 연출을 맡았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면서도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적 재미를 놓치지 않는 연출이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설정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드라마 ‘두뇌공조’, ‘대박부동산’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정용화는 키스신을 절대 찍지 않는 멜로장인 한류스타 ‘엄태봉’ 역을 맡는다.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갖춘 최고의 스타이자 자신감 넘치는 인물이지만,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을 품고 있다. 드라마 ‘달까지 가자’, ‘나빌레라’,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홍승희는 사고 이후 자신을 엄태봉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 ‘차홍두’라고 믿게 된 ‘오해라’로 분한다. 소심하고 겁 많았던 오해라와 당차고 거침없는 차홍두의 ‘이중인격’(?)을 오가며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정용화와 홍승희가 완성할 신선한 로맨스 조합에도 기대가 쏠린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TV 화면 안과 밖에 자리한 엄태봉과 오해라의 독특한 투샷으로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의 독특한 설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강렬한 핑크빛 배경과 노란색 TV는 통통 튀는 작품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화려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눈빛으로 멜로장인 톱스타의 아우라를 뽐내는 엄태봉이 등장하는 TV를 꼭 끌어안은 오해라의 세상 행복한 미소는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다. ‘♥태봉’과 팬 캐릭터 스티커 역시 ‘최애’를 향한 애정을 위트 있게 보여준다. 화면 안 스타와 화면 밖 ‘열혈 팬’이 현실에서는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이다. 특히 “아주 이상한(?) 그녀의 세상이 찾아왔다”라는 카피는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 차홍두라고 굳게 믿는 오해라의 엉뚱한 세계가 엄태봉의 현실에 불쑥 끼어들며 시작될 이야기를 암시한다. 자신을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으로 착각하는 이상한 그녀 때문에 인생 최대의 변수와 마주한 엄태봉이 점차 그녀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펼쳐질 티격태격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정용화와 홍승희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호흡을 완성했다.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가 뒤섞이는 기발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두 캐릭터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기대해 달라.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그녀는 예뻤다’, ‘클라이맥스’ 등을 배급한 어크로스(ACROSS)를 통해 일본 대표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SBS  ‘재벌X형사2’ 김재록, 진심 담은 편지로 종영 인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20</guid><pubDate>Mon, 21 Sep 2026 13:09: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5cNkLyU_6c6e88ad4a896c5e6c6788beab24e8e7c7431b31.jpg"&gt;<![CDATA[▲사진=루트비컴퍼니 배우 김재록이 ‘재벌X형사2’ 종영 후 감독 및 스태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9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황종수 역을 맡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재록이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재록은 극 중 연쇄살인마 유승호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며 그를 보호하는 집사 황종수로 분해 그간 선보여 온 이미지와 180도 다른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영화 ‘전,란’, ‘얼굴’, ‘군체’ 등 스크린을 통해 폭넓은 연기로 내공을 입증해 온 김재록은 이번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가장 나약해보이면서도 살인을 방조하는 잔혹한 빌런이라는 신선한 캐릭터를 유연한 톤으로 그려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재록은 '재벌X형사2'를 종영하며 “어느때보다 젊은 기운으로 활기찬 현장이었다”고 미소지으며 진심을 담은 편지로 다음과 같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재록 종영 인사 “지난 봄 김재홍 감독님을 처음 만난 날 감독님에게서 핸드크림을 선물 받았습니다. 꺼칠꺼칠한 몸에게 와준 보들보들한 마음. 젊은 성원과 늙은 황씨는 그때 이미 운명 지워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번 현장에 갈 때마다 몹시 설렜습니다. 젊디젊은 현장에서 ‘평온한 열정’을 배웠습니다. 보통 열정은 젊음의 것이고 평온은 늙음의 것이지만 이 현장의 젊음들은 두 개를 똑같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젊음들은 또한 눈을 마주칠 때면 미소 짓는 일을 잊지 않는 다정한 젊음들이었습니다. 이렇게 평온하고 다정하고 열정적인 젊음들과 함께한 작품이 훌륭하게 완성되지 않는 일은 이 지구상에서는 벌어지지 않는 일이겠지요. 늙어 보니 그 정도는 알 것 같습니다. 너무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해서 더없이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작품에서, 다른 작품에서, 언제든, 어디에서든, 또 함께할 날을 목을 길게 빼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때까지 내내 평온함과 다정함과 열정이 가득한 청춘의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드라마 ‘재벌X형사2’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재벌X형사2’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시즌1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는 시청률(14.1%, 전국 11.8%, 수도권 11.7%로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어 시즌3를 암시하는 새로운 범죄자(김지훈 분)의 등장으로 또 다른 사건을 예고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아침 DJ 이숙영과 치과의사겸 가수 이지영, 20년만에 라디오서 재회, 숙영-지영 꿀케미 과시(치과의사 가수 이지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9</guid><pubDate>Mon, 21 Sep 2026 13:07: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G3TNcds_926256cb2f9cc93dd7dced856d902719fe71ce82.jpg"&gt;<![CDATA[▲이미지제공=치과의사 가수 이지영 베테랑 아침 DJ 이숙영과 ‘노래하는 치과의사’ 이지영이 20년 만에 라디오에서 재회했다. 20년 전 가수와 DJ로 만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이제는 100세 인생과 건강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 파트너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신곡 ‘우리 오빠야’를 발표하며 가수 이지(EZ)로 활동을 재개한 이지영(닥터이지치과 원장)은 지난 9일부터 SBS 라디오 ‘이숙영의 러브FM’의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15분 신설 코너 ‘쌤들에게 물어봐’를 통해, 치아 건강을 비롯,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숙영과 이지영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 방송 호흡이다. 이름부터 ‘숙영’과 ‘지영’으로 묘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은 마치 친자매처럼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숙영이 “얼굴도 예쁘지, 치과 선생님 하지, 노래도 하지,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라고 특유의 재치로 치켜세우면, 이지영은 “숙영 언니는 나이를 거꾸로 드세요. 실제로 보면 얼마나 미인인지 모르실 거예요. 원래 친했는데 라디오에서 보니 더 반가워요”라고 화답한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치의학 박사학위를 받은 이지영은 지난 2006년 가수 이지(EZ)로 2집 앨범 ‘My Favorites’를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펼쳤다. 당시 이숙영이 진행하던 SBS ‘이숙영의 파워FM’과 경기방송 ‘이숙영의 오후의 데이트’ 등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은 가수와 DJ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특히 이숙영은 그시절 이지영이 정훈희의 명곡 ‘꽃밭에서’를 클래시컬 팝 스타일로 리메이크해 부른 것을 깊은 감동으로 기억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시작된 인연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이숙영이 이지영의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 축하를 전하는 등 두 사람은 방송을 넘어 꾸준히 안부를 나누는 사이로 발전했다. 그렇게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과거에는 이지영의 노래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던 DJ 이숙영이 이제는 치과의사 이지영에게 건강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이지영은 전문적인 치의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단순한 ‘20년 만의 재회’를 넘어, 세월이 만들어준 편안함과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특히 ‘쌤들에게 물어봐’는 치아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동안 만들기, 저속노화, 잇몸과 전신 건강 등 일상에서 궁금하지만 치과에서는 선뜻 묻기 어려웠던 질문들을 쉽고 솔직하게 풀어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숙영의 순발력 있는 진행과 이지영의 전문적이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이 어우러져, 생활속 건강 이야기로 전달된다. 이숙영과 이지영은 “20년 전에는 노래를 통해 만났다면 이제는 건강과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됐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더 편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입을 모은다. 방송 관계자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두 사람의 ‘숙영·지영표 꿀케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고 기대감을 표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따스하게 설레는 메인 포스터 공개! 추영우 어깨에 기댄 김소현, 맞잡은 손 ‘설렘 ↑’</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8</guid><pubDate>Thu, 17 Sep 2026 11:24: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EvfwX17M_d18c116028bdfb62e71937710ff377cbbd2937b2.jpg"&gt;<![CDATA[▲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미완성 청춘의 연애 스토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17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따스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추영우,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포인트로 손꼽힌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버스 안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나른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박민재의 어깨에 살며시 기댄 임유진의 옅은 미소, 꼭 맞잡은 두 손이 두근거림을 안긴다. 여기에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라는 문구는 연구와 사랑이 교차하는 치열한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자꾸만 이끌리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추영우는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로 분한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 감정 표현에 서툰 그 앞에 추진력 강력한 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을 연기한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민재를 만나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로봇 연구도 사랑을 향한 직진도 거침없는 임유진이 박민재의 굳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서툴고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가 애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추영우와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기대 이상이다. 미완성 청춘의 얼굴을 진솔하게 그려낼 두 배우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구성환, 만학도 '마커스'의 영어 공부법! '땀 줄줄+두통 호소'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7</guid><pubDate>Thu, 17 Sep 2026 11:23:5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YGKfcvId_ec6079c28c23e301e741d65112be00d9e4b4ef45.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매진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어 학원에서 스터디를 하던 구성환은 땀을 줄줄 흘리고 두통까지 호소한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영어 공부를 놓지 않았던 구성환이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에 뛰어든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어 학원에서 스터디를 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안경까지 쓰고 수업에 집중한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어렵고 서툴지만 계속해서 영어 공부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힌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구성환은 ‘음식’을 주제로 한 스터디 수업에서 자신감 넘치는 영어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기안84식 연상법’을 활용해 영어 단어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스터디 멤버들에게 전파한다. 과연 영어 선생님과 스터디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수업 30분 만에 집중력이 흐려진 구성환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도 포착됐다. 구성환은 “학창 시절 완전히 낙제점수였다”라며 “별명이 ‘벽보이(?)’였다”라고 밝히는데,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구성환이 원어민과의 1 대 1 회화 수업에서 예상치 못한 소통 오류로 문화 충격을 받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대화를 할수록 높아지는 ‘언어의 장벽’에 진땀을 흘리고 두통까지 호소한다고.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이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의 영어 공부법은 오는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X김현주X이무생X진선규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비밀스러운 눈빛에 숨겨진 진심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6</guid><pubDate>Thu, 17 Sep 2026 11:23: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qMPIWw7_5ca6ef1d669c58e6eaec0f9ba5eb5ac7a45ff9eb.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이 뜨겁고도 찬란했던, 그 시절 그들의 이야기로 찾아온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17일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단 한 컷의 눈빛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어느 때보다 기다려진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서스펜스로 예측 불가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로 편성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기다림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도 신뢰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짙은 어둠 사이로 얼굴을 반쯤 드러낸 다섯 배우가 비밀스러운 존재감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바라만 봐도 빠져드는 다섯 개의 눈빛은 극 중 인물들의 숨겨진 진심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한다. 먼저, 커다란 눈동자에 눈물을 머금은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 위로 더해진 ‘100일짜리 거짓말이었다. 진심이 되기 전까지는’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조선의 독립은 꿈도 꿔본 적 없이 오로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진심 따위 없는 밀정이 된 이가경에게 낯선 감정이 일렁이기 시작할 것을 암시한다. 조선총독부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의 깊은 눈빛에는 형용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스친다. 어디엔가 머물러 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경계인의 혼란과 고독, 이가경을 향한 의심이 확신에 가까워질수록 커지는 불안과 갈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믿고 싶어졌습니다’라는 그의 진심이 애틋한 여운을 남긴다. 유소란(김현주 분)의 꼿꼿이 치켜든 고개와 흔들림 없는 눈빛엔 비장하고 굳건한 의지가 엿보인다. 항일 단체 구국단의 저격수로 이가경을 조선총독부에 잠입시키는 결정적 인물. ‘우리의 밀정이 되어줘. 거래를 하자는 거다’라는 그의 위험한 제안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유소란이 가슴에 묻어둔 과거사는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누구를 향한 복수에 나서는지 이목이 집중된다. 조선계 미국인 특파원 유필립(이무생 분)은 진중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하지만 동시에 ‘계속 의심한다면, 오늘 사건을 기사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나지막한 경고로 묵직한 압박을 가한다. 유필립은 유소란과 함께 구국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언론인 신분을 이용해 국제 정세에 민감한 정무총감을 흔든다. 마지막으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눈빛이 서늘하고 날카롭게 빛난다. ‘나 하나 죽인다고 독립이 될 것 같나?’라는 한마디는 오만과 냉소로 가득하다.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밀정 이가경부터 독립군이라는 정체를 숨긴 유소란·유필립까지, 수면 아래 살얼음판 같은 대치 구도가 벌써부터 아슬아슬하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잠실·사직·인천의 전설이 한자리에! 니퍼트X이대호X지상렬, 로맥 귀환에 뭉쳤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5</guid><pubDate>Thu, 17 Sep 2026 11:22: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YS0BQRmr_6cc11a1b50215e81ad1d43df9dbad0eec965f4ec.jpg"&gt;<![CDATA[9월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SSG 랜더스의 영웅 제이미 로맥의 특별한 한국 여행을 함께 지켜볼 스튜디오 게스트로 잠실의 전설 '니느님' 니퍼트, 사직의 왕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인천 야구 44년 차 골수팬 지상렬이 출연한다. 김준현은 오랜만에 만난 이대호의 달라진 모습부터 알아챈다. 이대호를 보자마자 “먹방 끝나자마자 살이 너무 빠졌다”고 놀리자 이대호는 “먹방 그만두고 살을 좀 뺐다”고 답한다. 이에 김준현은 “선수는 다르다”며 감탄과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한 시대를 함께 뛰었던 니퍼트와 이대호가 선수 시절 서로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이대호는 수많은 투수 중 “가장 만나기 싫었던 선수는 니퍼트”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KBO를 대표했던 투수와 타자가 서로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두 사람이 직접 들려주는 선수 시절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야구 덕후 지상렬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하며 인천 야구와 인연을 맺은 '44년 차 찐 팬'이다. 오랜 시간 인천 야구의 역사를 지켜본 그는 이날도 등장부터 팬심을 숨기지 못한다. 특히 야구 레전드 이대호와 니퍼트를 만나자마자 사인을 요청하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녹화 중 최초의 사인회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인으로 가득한 유니폼은 물론 유니폼 하의까지 직접 준비해 오는 열정으로 '찐 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제이미 로맥의 여행이 시작되자 니퍼트와 이대호의 공감도 이어진다. 같은 시기 KBO에서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니퍼트는 낯선 한국에 적응했던 시간부터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도 옛 팀과 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까지, 로맥의 여정 곳곳에서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한다. 특히 전성기를 보낸 한국에 다시 돌아와 이제는 '선수'가 아닌 '여행자'로 추억의 장소를 바라보는 로맥의 모습에 이대호는 “마음이 찡하다”며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한다. 이어 니퍼트와 이대호는 선수 시절 겪었던 슬럼프와 은퇴 후 느낀 솔직한 심경까지 털어놓을 예정이다. 잠실의 전설 니퍼트와 사직의 왕 이대호, 인천 야구 44년 차 '찐 팬' 지상렬이 함께하는 유쾌한 야구 토크와 세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이미 로맥의 특별한 한국 여행기는 오는 9월 17일(목)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유영우, 웃음 대신 가창력으로 맞은 반전 전성기! 눈뜨자마자 목 관리하는 일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4</guid><pubDate>Thu, 17 Sep 2026 11:20: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MF5haWI_b7205ccb0373c2095978cd5b1facfa150f9057d3.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개그보다 노래로 더 유명한 유영우가 웃음 대신 뛰어난 가창력으로 맞은 반전 전성기를 공개한다. 코미디언인지 가수인지 헷갈릴 만큼 철저한 목 관리부터, 몇백 원을 아끼기 위해 여러 마트를 순회하는 초절약 일상까지 색다른 하루가 펼쳐진다. 오는 1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6회는 개그할 때보다 노래할 때 더 빛나는(?) ‘가수형 개그맨’ 유영우의 일상과 함께 한다. ‘전참시’의 높은 화제성을 견인한 리센느의 ‘원이 삼촌’, “발라드를 먹여 살리는 고음 버튼” 등으로 유명세를 탄 그의 본업은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코미디언. 게다가 요즘 대세 김원훈, 조진세, 곽범, 이선민 등이 총집결한 ‘메타코미디’ 소속이다. 하지만 유영우는 개그 콘텐츠보다 노래 콘텐츠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개그 영상 조회 수가 약 5만 회인 데 비해, 노래 영상은 100만~200만 회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한 달에 한두 건에 불과했던 스케줄도 최근 10배 이상 증가했고, 그중 대부분이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이라고. 그래서인지 유영우는 본업은 개그맨인데, “왜 개그를 하냐” “개그 말고 노래나 해라”라는 ‘웃픈’ 반응을 듣고 있다. 1년 넘게 함께한 그의 매니저 역시 “코미디언 매니저인지 가수 매니저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주변에 메타코미디 소속 잘 나가는 개그맨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그에 비하면 박장대소할 일은 별로 없다”는 ‘웃픈’ 제보까지 더해 폭소를 일으킨다. 이에 유영우의 하루는 K-POP의 아버지 박진영 못지않은 목 관리로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괄사로 두피를 마사지한 그는 도라지차를 마시고 용각산과 생도라지 진액까지 연달아 챙겨 먹으며 소중한 목을 관리한다. 이에 남다른 절약 정신도 이목을 끈다. 그는 한 끼 식비를 5천 원 이하로 해결하는가 하면, 숍 비용을 아끼기 위해 탈색과 메이크업을 직접 하고 5년째 운영 중인 채널의 영상도 손수 편집한다고. 오래 입어 패치가 떨어진 옷까지 직접 수선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셀프’를 실천하는 유영우의 지독한 절약 일상이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안길 전망이다. 최근 이사한 동네의 물가를 파악하기 위해 나선 유영우의 ‘슈퍼 헌팅’도 공개된다. 그는 인터넷 최저가와 가격표를 꼼꼼히 비교하며 몇백 원이라도 저렴한 물건을 찾아 여러 마트를 순회한다. 싼 계란과 즉석밥을 발견하고 “여기가 천국”이라며 흥분하는가 하면, 다른 마트에서 더 저렴한 상품을 마주하자 금세 좌절하는 등 몇백 원 차이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노래로 맞은 반전 전성기부터 아끼는 것마저 재능으로 승화한 초절약 일상까지, ‘가수형 개그맨’ 유영우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19일 토요일 평소보다 조금 이른 밤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웨이브X쿠팡플레이 나란히 1위 → 글로벌 프라임 비디오 5위, 국내 넘어 해외서도 통했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3</guid><pubDate>Thu, 17 Sep 2026 11:19: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d42lXC9_2c589d1cdd92425cf2d6d10fbe96bce09740f1de.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화제성 상승세에 이어, 국내외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지난 12일 첫 방송 이후 익숙함과 권태,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10년 연인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각종 화제성 지표에 이어 국내 OTT 플랫폼 순위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지난 15일 기준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1위에 올랐다. 콘텐츠 통합 랭킹 서비스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웨이브와 쿠팡플레이 랭킹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콘텐츠를 아우르는 통합 랭킹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 방송 이후 입소문을 타며 주요 OTT 플랫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9월 16일 기준) 글로벌 반응도 심상치 않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너 말고 다른 연애’(영제 ‘A Love Other Than Yours’)는 글로벌 프라임 비디오 TV쇼 부문 5위에 올랐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라질에서는 2위에 올랐다. 여기에 싱가포르 3위, 튀르키예 3위, 사우디아라비아 4위, 멕시코 5위 등 아시아는 물론 중동·아프리카, 유럽, 중남미까지 전 세계 35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9월15일 기준) 앞서 화제성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2주 차 펀덱스(FUNdex) 화제성 조사에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TV-OTT 화제성 4위, TV 드라마 화제성 3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서강준이 3위, 안은진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 방송 이후 작품과 배우의 화제성이 동반 상승한 데 이어 국내외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향한 관심이 다양한 지표로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10년을 함께한 오래된 연인의 익숙함과 권태를 현실 멜로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헤어진 다음 날에도 습관처럼 모닝콜을 하고, 이별 후에도 서로의 일상을 챙기는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모습은 웃음과 먹먹함을 동시에 안겼다. 여기에 서강준과 안은진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더해지며 실제 10년을 함께한 연인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내 연애를 보는 것 같다”, “누가 맞고 틀리지 않은,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은 현실 그 자체라 더 와닿는다”, “같이 웃다가 함께 가슴이 찡해졌다. 스킨십을 해도 심장이 뛰지 않는 장면에선 볼 땐 나 역시 아득했다”는 등 공감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화제성 상승세에 이어 국내 주요 OTT 1위, 글로벌 프라임 비디오 상위권까지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너 말고 다른 연애’. 10년 연애의 끝에서 다시 결혼이란 인생의 전환 앞에서 서로의 손을 잡은 남궁호와 이미도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이형택 X 이혜정 X 조준호 X 미나미, 루머 해명부터 역주행 신화까지.. 예측 불가 입담 X 반전 매력!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미나미!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2</guid><pubDate>Thu, 17 Sep 2026 11:15: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lIDaiXN_56674b1e6247b3133190507d29013ecf5194ecd7.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의 예측 불가 토크와 반전 매력으로 수요일 밤을 채웠다. 이형택은 이대훈과 얽힌 폭행 루머의 전말을 직접 밝히며 웃음을 안겼고, 이혜정은 초대형 ‘인간 간돌검’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조준호는 쌍둥이 동생 조준현과의 남다른 우애와 유도 해설위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고, 미나미는 ‘러브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케 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한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리센느 미나미가 ‘러브어택’ 역주행 후 광고 문의만 100건 이상 들어왔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 장면이 차지했다. 이형택은 최근 ‘뭉쳐야 찬다’ 종영 후 찾아온 여유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고정을 향한 솔직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라며 고정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안정환, 서장훈, 강호동부터 김동현, 추성훈, 윤석민, 김영광, 황재균 등 운동선수 출신 방송인들의 예능감을 자신만의 기준으로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MC들은 이형택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그의 예능 경쟁력으로 꼽았다. 김구라는 자신이 만난 운동선수 중 이형택이 가장 ‘깐죽댄다’며 캐릭터를 짚었고, 김국진 역시 ‘깐족의 대마왕’이라고 거들었다. 이형택은 치열해진 운동선수 출신 예능인들의 자리싸움 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겠다는 의욕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대훈과 얽힌 폭행 루머의 실제 상황도 직접 밝혔다. 이형택은 술에 취한 자신을 이대훈이 챙겨주는 과정에서 힘이 풀려 두 사람이 함께 넘어졌는데, 이를 본 주변에서 싸움으로 오해한 것이 시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머리에 사과를 올려놓고 발차기를 했다는 이야기부터 복숭아와 수박 등 온갖 과일까지 등장하며 황당하게 소문이 부풀려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도 “자랑거리도 아니고 술을 마시고 벌어진 일이라 창피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배우 윤경호와의 도플갱어급 외모도 화제를 모았다. 윤경호와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한 뒤 두 사람이 너무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것. 실제 사진이 공개되자 MC들 역시 눈매와 눈썹까지 비슷하다며 놀랐다. 이형택은 윤경호의 SNS를 찾아가 댓글과 ‘좋아요’를 주고받으며 뜻밖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자신을 쏙 빼닮은 중학생 막내딸의 테니스 실력도 공개했다. 딸 이미나가 복식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특히 공을 치는 모습과 서브 폼까지 자신과 매우 닮았다고 자랑했다. 여기에 과거 이상형으로 꼽았던 김혜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러 갔다가 만남이 불발돼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했던 비화까지 공개하며 ‘테니스 레전드’ 시절의 추억도 소환했다. 이혜정은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본선에 진출한 ‘인간 간돌검’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아들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가 자신과 닮은 유물을 찾던 중 길고 뾰족한 간돌검을 보는 순간 “나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운동선수에서 모델로 변신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아’ 왔다는 점까지 간돌검과 닮았다며 남다른 몰입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 달 넘게 공들여 제작한 초대형 간돌검 의상도 직접 공개했다.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형태를 만들고 수정 작업을 거듭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압도적인 비주얼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혜정은 좋은 결과를 얻으면 성수동 거리에서 직접 포토타임을 열고 싶다며, 정성껏 만든 의상 역시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고 싶다는 공약까지 밝혔다. 최근 생애 처음으로 아이돌에게 푹 빠진 사연도 공개했다. 주인공은 에이티즈 최산. 처음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지만 알고리즘을 통해 계속 영상을 접하면서 급기야 꿈에까지 등장할 정도로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축구장에서 최산을 실제로 봤을 때도 사진을 찍는 것을 잊고 퍼포먼스를 감상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남편 이희준에게서 최산의 분위기를 발견했다는 것. 이혜정은 무쌍에 긴 눈매, 탄탄한 몸 등 남편과 최산 사이에 닮은 부분이 있다며, 최근 작품 촬영을 위해 몸을 키운 이희준을 보다가 문득 최산이 보였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남다른 요리 실력을 활용한 내조법도 공개했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이혜정은 남편이 작품에 들어가면 감독과 배우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음식을 대접해 왔다고 밝혔다. 최우식, 손석구, 박해수, 송중기 등 화려한 손님 명단도 공개됐다. 다만 방송에서 이를 자주 이야기한 뒤 최근 발길이 뚝 끊겼다며 “앞으로는 누구 왔다고 얘기하지 않겠다”라는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남편 이희준과 나눈 둘째 계획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들이 계속 동생을 원하고 있어 남편에게 진지하게 둘째 이야기를 꺼냈지만, 이희준은 둘째보다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고. 이혜정은 자신은 언제든 준비돼 있지만 “열쇠는 남편이 가지고 있다”라고 유쾌하게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준호는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쌍둥이 동생 조준현과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수술 전에는 서로의 휴대폰 얼굴 인식 잠금까지 풀릴 정도로 똑같았지만, 수술 이후에는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다며 ‘쌍둥이 얼굴 분리’에 성공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사진을 보고 본인조차 누가 누구인지 헷갈려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조준현과의 남다른 우애도 공개됐다. 조준현이 송도에 유도장을 열고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최근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조준호는 사실 동생이 없으면 안 될 정도로 강한 ‘분리불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한집에서 살고 합동 결혼식과 더블 신혼여행을 가고, 육아와 실버타운 생활은 물론 묫자리까지 함께하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 여성들이 질색했다며 이제는 꿈을 많이 접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형택과의 종목 자존심 대결에서는 ‘독설왕’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아시안게임 메달의 가치를 강조하는 이형택을 향해 올림픽 메달을 내세우며 도발했고, 이형택 역시 자신이 ‘월드 클래스’라며 맞받아쳐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테니스와 유도의 훈련 강도를 놓고도 한 치의 양보 없는 신경전을 벌이며 웃음을 만들었다.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MBC 유도 해설위원 경력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2016 리우올림픽부터 해설을 시작한 조준호는 짧은 시간에 승부가 갈리는 유도 특성상 가장 빠르고 쉬운 표현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전문 용어 대신 일반 시청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고, 선수의 심리와 다음 움직임까지 미리 짚어주는 것이 자신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MBC 유도 중계가 좋은 성적을 거둬온 데 대한 자부심도 숨기지 않았다. 미나미는 ‘러브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리센느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예능에 홀로 출격한 그는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라디오스타’를 보며 공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빠른 말과 어려운 표현을 알아들어야 하는 ‘라스’를 자신에게는 한국어 공부의 ‘최종 단계’로 여겼다며 “제가 TV 안에 들어온 것 같다”라는 벅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역주행 이후 쏟아진 러브콜도 놀라움을 안겼다. 미나미는 광고 문의만 100건 이상 들어왔고, 화장품과 게임 등 다양한 광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대학 축제만 약 18곳을 소화했다고. 과거에는 무대에서 먼저 “리센느 아시나요?”라고 물어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팀을 알아보고 노래를 떼창해 준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이 장면은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미나미를 대세로 만든 ‘야호’와 갸루 캐릭터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일본에서 K팝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이야기했던 친구들은 데뷔 후 갑자기 갸루로 등장한 미나미를 보고 놀랐고, 미나미는 “이거라도 해야 눈에 띌 거야”라고 답했다고 털어놨다. 일본에 있을 때는 갸루 문화를 접한 적이 없었지만 한국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는 솔직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야호’의 뜨거운 인기도 공개됐다. 팬들의 요청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야호’를 외치고, 관련 영상 조회수도 1300만 회를 넘겼다고 밝힌 미나미는 이제 할 만큼 한 것 같다며 “오늘 여기서 마지막으로 원 없이 외치고 졸업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에 유세윤이 자신은 아직도 ‘개코원숭이’를 하고 있다며 졸업을 만류해 웃음을 터뜨렸다. 자유분방한 갸루 이미지와 정반대인 본래 성격도 반전이었다. 미나미는 실제로는 차분한 성격이며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관에서 신발을 정리하는 법부터 친구 집을 방문했을 때 어른을 돕는 법까지 배웠고,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영어만 사용하는 시간을 따로 가질 정도로 빡빡한 교육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영어로 팝송을 부르는 영상까지 공개되며 남다른 성장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품었던 K팝 아이돌의 꿈도 현실이 됐다. 주변의 반응에도 흔들리지 않고 댄스 학원에서 몇 시간씩 연습하며 한국행과 데뷔를 준비했던 미나미는 결국 리센느로 데뷔해 고향에서 무대에 오르는 순간까지 맞았다. 오랫동안 꿈꿔온 아이돌이 된 뒤 역주행의 주인공으로 성장한 미나미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오는 2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김흥국, 생애 첫 탈모치료제 홍보 모델 계약, '호랑나비'시절 시작된 탈모 흑역사 고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1</guid><pubDate>Thu, 17 Sep 2026 11:11: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HPA2NOtS_c7f087eb606490d32f08c3ccbbea9cdd0d1f1d79.png"&gt;<![CDATA[가수 김흥국이 생애 처음으로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이 됐다. 한때 풍성했던 머리카락을 자랑했으나, ‘호랑나비’ 데뷔 시절부터 겪어온 혼자만의 고민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이번 모델 발탁을 새로운 인생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흥국이 홍보 모델로 나선 제품은 이색적인 브랜드 ‘모발폭탄’. 김흥국은 탈모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나도 탈모 때문에 오랫동안 마음고생을 했다. 이번에는 탈모 치료제 모델까지 됐으니 전국의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흥국의 탈모와의 인연은 꽤 오래됐다. 그는 “80년대 초반 데뷔할 때만 해도 머리숱이 정말 많았다. 콧수염과도 잘 어울릴 정도였다”며 “그런데 ‘호랑나비’가 크게 히트하고 방송 활동이 정신없이 이어지면서 조금씩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탈모는 김흥국에게 오랫동안 따라다닌 고민이 됐다. 약 10여 년 전 한 방송을 통해 탈모 사실과 가발 착용을 공개했고, 당시에는 가발 제품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은 더욱 심각한 스트레스까지 겹치면서 탈모 고민이 한층 커졌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흥국은 “기러기아빠 생활도 했고,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를 겪으면서 스트레스가 상당했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정말 많이 빠졌다. 나중에는 머리가 거의 다 빠진 것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그런 그에게 이번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 발탁은 단순한 광고 계약 이상의 의미로 다가온다.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탈모를 계기로 오히려 전국의 탈모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인생 활력을 찾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특히 김흥국은 과거 자신에게 붙었던 ‘예능의 치트키’라는 별명을 떠올리며 “예전에는 예능의 치트키라고 했는데, 이제는 ‘탈모의 치트키’​가 되고 싶다. 으아 들이대~”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보였다. 실제로 김흥국은 이번 모델 활동을 계기로 주변 사람들부터 적극적으로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올 추석에는 탈모 지인들에게 ‘모발폭탄’ 세트를 선물하고, 연말 개최 구상중인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포스터 시안 이미지)에서도 관객들을 위한 경품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이젠 어느덧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60대 후반 연예인이 된 김흥국.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연예인 활동에 대한 의욕을 키우고 있는 그에게 이번 작업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다시 뛰는 김흥국’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김흥국은 “머리에 바르고 문지르고 뿌리면서, 머리도 마음도 다시 힘을 내고 싶다. 이번 기회에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함께 드리고 싶다. 건강하게, 신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나체 상태로 온몸에 조롱·욕설이 적힌 범인…안정환 “이런 짓을 했다고?” 분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10</guid><pubDate>Thu, 17 Sep 2026 11:10: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KGHIsLm_ef1309a9213a8505094beaf68e4328fb538bace1.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수상한 제보로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사적 제재를 둘러싼 이야기를 파헤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21회에는 김흥남 경감, 성정아 법의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더불어 새로운 MC로 딘딘이 함께 한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누군가 버려진 땅에 '험한 것'을 묻은 것 같다는 수상한 제보가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형사들은 낯선 SUV 한 대가 외진 산길을 올라갔다가 해 질 녘에 내려온 사실을 확인하는데, 산길의 끝에는 폐업한 개 농장이 있었다. 농장 공터에는 삽과 세 발 수레가 널려 있었다. 수상함을 느낀 형사들이 땅을 파헤쳐 보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 이후 CCTV를 추적한 끝에 SUV의 차주가 60대 남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지만, 그는 이미 해당 차량을 급하게 처분한 상황이었다. 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형사들은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차량을 되찾아 확인하던 중 수상한 흔적을 발견한다. 과연 용의자는 무엇을 숨기려 한 것인지, 개 농장에는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었는지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사적 제재, 정의란 뭘까’를 주제로 법으로는 금지돼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참교육'으로 불리는 사적 제재에 대해 들여다본다. 지난 2004년 어느 날 새벽,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현장에는 숨진 피해자와 신고자, 그리고 흉기를 들었던 범인까지 한자리에 있었다. 그런데 범인은 발가벗은 상태였고, 온몸에는 조롱과 욕설이 네임펜으로 적혀 있었으며 머리카락까지 밀려 있었다. 대체 현장에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건을 들은 안정환은 "이런 짓을 했다고?"라며 분노하고, 황민구 박사 역시 "잔인한 것은 다 했다"며 안타까워한다. 이처럼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지 못한 이들의 선택은 어떻게 이어졌는지 살펴보고, 사적 제재를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짚어본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서인영의 유행꼰대’ 10월 1일(목) 밤 9시 첫 방송…서인영X미미미누 예측불허 티키타카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9</guid><pubDate>Thu, 17 Sep 2026 11:08: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IYJs7tZ4_977f1676f3a7248f734e6f32cf3e093674301171.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xqup8bA_ae7adc6aa956f70718ebcc26c6dd416cc831954a.jpg"&gt;<![CDATA[▲사진=E채널 가수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예측불허 만남이 베일을 벗는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가 오는 10월 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가운데, 서인영과 미미미누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포스터 2종과 첫 만남 티저가 공개된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요즘 유행을 두고 거침없는 썰전을 펼치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다. 패션과 뷰티부터 연애, 다이어트, K팝까지 세대별 시각 차이가 뚜렷한 다양한 주제를 두 사람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먼저 공개된 포스터에는 서인영의 남다른 존재감과 두 MC의 유쾌한 케미가 담겼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서인영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손가락을 입가에 댄 ‘쉿’ 포즈와 시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인영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와 트렌드세터다운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서인영과 미미미누의 극과 극 매력이 눈길을 끈다. 미미미누가 양옆에서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중에도, 헤드폰을 쓴 채 자기만의 세계를 즐기는 서인영의 모습이 두 사람의 반전 케미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랑곳하지 않는 서인영과 답답한 듯 열변을 토하는 미미미누의 대비가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티키타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17일 공개 예정인 첫 만남 티저에서는 더욱 강렬한 두 사람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서 촬영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서인영은 “이거 찍는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에 연출을 맡은 이지선 PD가 “요즘 다 이런 건데”라고 하자 서인영은 “요즘을 몰라”라며 시작부터 ‘유행꼰대’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함께 호흡을 맞출 미미미누의 이름 발음부터 쉽지 않았던 서인영은 그가 늦게 도착하자 “늦는 거야? 내가 선배 아냐? 왜 늦으셨죠?”라고 농담을 던진다. 이어 1995년생이라는 미미미누의 나이를 듣고는 “조카를 데려오면 어떡해?”라며 화들짝 놀란다. 두 사람의 극과 극 성향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입시·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미미미누가 자신의 이력을 쉼 없이 풀어놓자 서인영은 “입이 쉬질 않네”라고 반응한다. 서로 다른 MBTI를 바탕으로 살펴본 궁합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한 상반된 관계’라는 결과가 나오자 서인영은 “나랑 되게 다르다고 느끼고 있거든. 상반된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긴 해”라면서도 “놀기는 좋은데 일하기는 어렵다”고 말해 앞으로의 호흡을 궁금하게 한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2026년 요즘 세대의 연애’부터 ‘뼈말라’로 대표되는 다이어트 트렌드까지 향후 프로그램에서 다룰 주제를 미리 살펴본다.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서인영은 최근 연애 프로그램 이야기가 나오자 “내 연애가 아니라서”라며 무덤덤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환승연애’, ‘솔로지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언급되자 “나 연애 프로그램 다 봤네”라고 깨달아 웃음을 안긴다. 이어 미미미누가 신조어 퀴즈로 서인영의 ‘요즘 감각’을 테스트하자 기상천외한 오답이 속출하고, 급기야 미미미누는 “트렌드 감각 0점. 대학으로 치면 학사경고”라고 평가한다. 이에 서인영은 “그래서 난 대학을 안 갔어”라고 받아치며 범상치 않은 티키타카를 완성한다.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의 극과 극 케미를 예고한 첫 만남 티저는 오늘(17일) 오후 6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조회수 4343만 회 커버곡 장인' 지하주차장, 방송 후 광고 러브콜 근황! "S전자 CM송 불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8</guid><pubDate>Thu, 17 Sep 2026 11:05:5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QMPZ1de_8b16e78d6bb1d8c8abecb398ca93dfa464fdb38f.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화제를 모은 커버곡 장인 ‘지하주차장’이 광고 제안까지 받은 핫한 근황을 공개한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18일(금) ‘해투’ 10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추가합격전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지난 본선 C조에서 릴스계 커버 장인으로 화제를 모은 팀 ‘지하주차장’(이준, 허동혁, 김선민)이 방송 이후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인조 남성 보컬 그룹인 ‘지하주차장’은 조회수 도합 4343만 회까지 기록한 노래 커버 장인. 이날 ‘지하주차장’은 본선 당시보다 한층 화사해진 무대의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하주차장’은 “방송 이후 S전자 CM송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에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컬래버 릴스까지 찍었다”라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힌 이들은 “덕분에 지상에 너무 자주 나오다 보니, 지하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지하주차장’이 걸그룹 리센느의 ‘Love Attack’를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뿔테 트리오’는 남성 3인조의 의외의 선곡에 술렁이던 것도 잠시, 무대 내내 감탄사를 쏟아낸다는 전언이다. 이에 무대 직후, 볼빨간사춘기가 “나의 아이돌”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적은 “리센느가 이 무대를 보면 바로 컬래버 제안을 할 것 같다”라며 다음 행보까지 예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대기업 CM송까지 섭렵한 ‘지하주차장’의 반전의 ‘Love Attack’ 무대는 어떨지 오는 18일(금) ‘해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블랙팀 정재호가 부른 혼란, 내일(18일) 결국 전쟁 발발하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7</guid><pubDate>Thu, 17 Sep 2026 11:05: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huKbHGp_29db19e413cc8b1cfa39969da95a60464bc6c7d9.jpg"&gt;<![CDATA[‘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내일(18일) 온라인 LIVE로 특별 공개되는 5회를 앞두고, 요동치는 커뮤니티 타운의 거대한 균열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 3-4회에서는 평화로운 이상주의자였던 블루팀 리더 소금(임지은)이 팀원의 생사여탈권을 쥐게 된 후, 시즌1에서 예측 불가의 생존 본능을 보여줬던 지니(이지나)의 탈락 여부를 두고 고뇌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이어 4회 엔딩에서는 블랙팀 벡터(정재호)가 화이트·블루·레드의 기술 개발 문제를 단숨에 독식하고는, “이 문장이 완성되면 라이프 매장량이 열 개 감소한다”라는 정답 문장을 완성, 남은 라이프 매장량이 24개까지 급감하는 사태가 발생하며 강력하게 판을 뒤흔들었다. 이 가운데 선공개된 5회 영상에서는 블랙의 기술 개발 완료 후, 커뮤니티 타운의 혼란이 포착됐다. 어떤 문장이 적용됐는지 알 수 없는 세 팀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블랙의 마트가 플랫폼으로 전환되며 모든 거래가 플랫폼을 통해서만 가능해지는 새로운 룰이 더해진다. 타운의 경제권까지 장악한 벡터는 “커뮤니티 타운에 와서 가장 설레고 행복했던 순간”이라며, “지금까지 받아왔던 억압과 오해들을 복수할 기회가 열렸다”라고 숨겨둔 야심을 드러낸다. 이어 적용된 기술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나선 화이트팀 바울(넉스)과 루나(박세승)는 길목에서 마주친 벡터에게 정답을 캐묻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의 혼란을 여유롭게 관망하는 벡터는 끝내 정답을 감춘 채 “고민해 보겠다”라며 정보 통제에 나선다. 되레 “화이트한테는 엄청난 호재”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힌트를 던지는 듯하지만, 정답에 대한 단서를 철저히 숨기는 그의 치밀한 심리전에 참가자들의 불안감은 한층 고조된다. 이처럼 서서히 균열을 키워가던 커뮤니티 타운은 기술 개발 완료와 라이프 급감, 그리고 플랫폼 전환이라는 변화를 맞으며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점차 좁혀오는 자원의 한계 속에서 각 팀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히고, 생존을 향한 불안감이 극에 달하면서 커뮤니티 타운은 거대한 균열을 마주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5화는 내일(18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온라인 LIVE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햄릿(게리킴), 바울(넉스), 마이야르(승우아빠), 이자하(이재용), 동키(박철현), 벡터(정재호) 등 출연진 6인이 실시간 채팅에 직접 참여해 시청자들과 호흡하며 주요 장면에 대한 리액션과 감상을 나눌 예정이다. 온라인 LIVE 종료 직후에는 VOD로 전환돼 실시간 참여가 어려운 이용자들도 곧바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허경환의 유행쇼’ 아이들 소연 게스트 출격…”살면서 유행어 있었던 적 없어” 의욕 가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6</guid><pubDate>Wed, 16 Sep 2026 10:00: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JVFpMyt_1d23eb122bd9e868253e1d42285b2516e9b4336f.jpg"&gt;<![CDATA[▲사진=E채널 방송인 허경환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의 두 번째 게스트로 그룹 아이들 소연이 출격한다. 16일 공개되는 티캐스트 E채널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 제작 티캐스트·NYCC)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세븐틴 디노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두 번째 게스트로는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소연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지금 나오려고 하고 있는데~", "제 유행어 이자뿌쓰요?"라며 '유행어 퍼레이드'로 소연을 맞이한다. 소연은 "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며 "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고 유행어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허경환은 "깍듯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며 소연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이어 과거 회사를 퇴사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데, 소연 역시 신곡 '퇴사할게여'를 언급하며 '허경환의 유행쇼'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날 소연은 '허경환의 유행쇼'를 통해 좀처럼 밝히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자신의 키를 둘러싼 여러 설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하며 실제 키를 공개하고, 허경환에게도 키를 묻는다. 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우리 둘은 같은 DNA를 갖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소연을 둘러싼 '저작권료 10억 원 설'의 진실도 공개된다. 다수의 히트곡을 직접 만든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저작권료 이야기에 솔직하게 답한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인연을 언급하며 당시 미나미의 첫인상과 그에게 건넸던 조언도 공개한다. 아이들의 곡뿐만 아니라 다수의 아티스트에게 곡을 주고 프로듀싱에 참여해 온 만큼 소연의 '프로듀서 시선'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허경환이 "지금 쭉 보고 있는 친구들 중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눈여겨보는 가수가 있냐"고 묻자 소연은 망설임 없이 한 그룹을 지목한다. 과연 소연이 프로듀서로서 러브콜을 보내고 싶은 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연의 의외의 일상도 공개된다. 소연은 최근 108배에 도전한 이유부터 어린 시절 절 유치원에 다녔던 독특한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또 자신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곧바로 이를 번복하며 허경환을 난감하게 해 웃음을 더한다.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먼저 집으로 돌아간 사연도 전한다. 소연은 당시 아이들 멤버들의 반응과 함께 멤버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특히 소연은 해외에 갈 때마다 반드시 챙겨 다니는 뜻밖의 물건을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올림픽 국가대표들이 하는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소연이 해외 일정마다 챙기는 물건은 무엇일지, 이 물건을 챙기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허경환은 소연만을 위한 유행어 만들기에 나선다. 소연이 "살면서 유행어가 있었던 적이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허경환은 화장실에서 연습까지 하고 돌아와 심기일전한 유행어를 선보인다. 이를 들은 소연은 "좋은데요?"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소연의 인생 첫 유행어가 탄생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소연의 솔직한 이야기와 허경환이 야심 차게 준비한 유행어의 정체는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공개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 ‘돌싱N모솔’, ‘내새끼의 연애’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덱스의 냉터뷰’, ‘영케이의 K생존기’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ggzz’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22기 현숙 김소연, 정일대 말 뜻 왜곡 해석에 녹취까지 '충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5</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9: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1fElQ8aT_a170a6f2b22d6710eb43aa92e29d306604a9f399.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 ‘나솔 돌싱 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출연한 가운데, 김소연이 롤러코스터급 감정 기복으로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 14일(월) 방송된 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12회는 특별외교관으로 개그맨 곽범이 출연한 가운데, ‘나솔 돌싱 커플’인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이 출연했다. ‘돌돌싱’ 정일대와 ‘유자녀 돌싱’ 김소연은 예측불가한 연애전쟁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콩콩이’, ‘딩딩이’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는 두 사람은 꼬박꼬박 존댓말을 사용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알콩달콩한 연애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449일동안 네 번 헤어졌다”라고 밝힌 정일대의 말과 함께 김소연의 종 잡을 수 없는 감정 변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남친 측 VCR에서 김소연은 정일대와 만나자마자 애교를 발산하더니 정일대가 과거 이효리의 뮤직비디오를 다운로드했다는 말에 굳은 표정으로 눈물까지 흘려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정일대가 “이효리보다 콩콩이가 좋다”라고 하자 곧바로 기분이 좋아진 김소연은 “나처럼 성격 좋은 사람이 어딨냐”고 말해 정일대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3초만에 돌변을 반복하는 김소연의 모습에 이효리는 “저건 뒤끝이 없는 게 아니라 자기 기분대로인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특히 같은 상황을 전혀 다르게 기억하는 두 사람의 전쟁 같은 다툼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일대는 “내 말을 왜곡해 화를 내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해 힘들다”고 토로했다. 김소연은 ‘돌돌싱’인 정일대가 “내가 너 만나주잖아. 고마워 해야지”, “다른 남자들은 유자녀인 여자 안 만난대”라고 상처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정일대는 “자신이 진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부인한 상황. ‘테이프를 까보니’ 김소연이 정일대의 말을 왜곡해 해석하고 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정일대는 “나에 대해 좋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고 말했지만, 이를 김소연이 “내가 너 만나주잖아. 고마워해야지”라고 해석한 것. 이에 서장훈은 “’너는 애가 있잖아’부터 시작해서 소연씨가 빌드업을 해 소설을 썼다”며 “본인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사실과 다른 말로 혼자 상처받고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런가 하면, 정일대는 여친 김소연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펜션에 도착해 계단을 오르내리며 짐을 나르고 엉덩이를 붙일 새도 없이 음식을 준비하는 정일대와 달리 셀카만 찍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에 이효리는 “’오빠 짐들고 오느라 힘들지’라고 한마디 하는 것과 셀카만 찍는 것은 다르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이효리는 정일대의 과한 헌신에 “매너가 좋은 게 아니고 투 머치로 잘해준 것. 참다 참다 나중에 폭발해요”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소연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VCR에서 보여준 정일대의 모습은 실제와 다르다며 “가면을 쓰고 있다”고 반박한 것. 이어 “뒤에 다 나올 것”이라며 두 사람 사이에 충격적 반전이 숨겨져 있음을 암시했다. 특히 방송 말미 김소연은 “이거 다 제출할게요. 녹음본”이라며 평소에 남친과의 대화를 녹취하고 있음을 공개해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공개된 다음 화 예고에서는 여친 측 VCR을 본 MC들이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 또 한번의 대반전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진실공방이 김소연 측 VCR을 통해 다시 한번 반전을 맞을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이효리 통찰력이 미쳤다”, “서장훈 따끔하게 할말 해주는 훈장 모먼트 너무 좋음”, “여친 측 입장이 너무 궁금하다”, “감정기복이 심하면 자신도 힘들 것 같음”, “녹취는 너무 충격인데, 녹취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다음 회가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JTBC ‘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연애박사  ‘사랑이 서툰 청춘’ 추영우X김소현, 설렘 뒤 숨겨진 눈물! ‘애틋한 설렘’ 담은 2차 티저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4</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8: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lXNoITK_6e3ff87718fed137f99be6389004ae5b6ac77e3b.jpg"&gt;<![CDATA[▲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애박사’가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15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 사이 설렘과 애틋함이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낼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또 어떤 현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다려진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으로 사랑받은 민효정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앞선 티저 영상 속 박민재와 임유진의 로맨틱 모먼트가 설렘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사뭇 다른 분위기로 심장을 두드린다. “정식으로 고백합니다.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라면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 임유진의 고백을 들은 박민재. 깊은 생각에 잠긴 듯, 다리의 통증을 견디며 애써 화를 삭이는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홀로 눈물을 훔치는 임유진과 공허한 표정의 박민재가 교차하고, 두 사람의 얼굴에는 내면의 고민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무리 속 좁고 못되게 굴어도 싫어지지가 않아요”라며 다시 한번 박민재를 향해 진심을 전하는 임유진. 그의 한마디는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하며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각자의 이야기를 품고 서로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는 추영우가 연기한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 감정 표현에 서툰 그 앞에 추진력 강력한 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으로 분한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민재를 만나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로봇 연구도 사랑을 향한 직진도 거침없는 임유진이 박민재의 굳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조준호, 눈밑 지방 재배치로 쌍둥이 조준현보다 잘생겨졌다! 휴대폰 안면 인식도 구별 못 한 과거 X 세계 최초 쌍둥이 유도 해설위원 비하인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3</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0: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n0R5dyA_3630622f916deb06aa50e25ffd6f48d3ae15d9ce.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MBC 유도 해설위원 조준호가 ‘라디오스타’에서 쌍둥이 동생 조준현과의 ‘얼굴 분리(?)’ 비하인드부터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유도 해설 노하우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과 종목의 자존심을 건 입담과 체력 대결까지 펼치며 웃음을 예고한다. 오는 1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준호는 늘 함께 붙어 다니던 쌍둥이 동생과 분가한 근황을 밝힌다. 최근 조준현이 송도에 유도장을 열면서 따로 살게 된 것. 어린 시절부터 늘 함께였고 결혼식과 신혼여행, 심지어 노년의 실버타운 생활까지 같이하고 싶을 정도로 강한 유대감을 가졌던 쌍둥이의 ‘홀로서기’ 이야기가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의 닮은 외모 때문에 생긴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어느 날 동생의 얼굴을 보다가 자신의 모습까지 떠올리게 됐다는 조준호는 결국 눈밑 지방 재배치를 결심했다고 밝힌다. 시술 전에는 서로의 휴대폰 얼굴 인식 잠금까지 풀릴 정도로 똑같았지만, 시술 후에는 인식이 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조준호는 과거 쌍둥이 사진을 함께 보며 자신과 조준현을 직접 구별하는 데도 애를 먹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조준호의 본업인 유도 해설 이야기도 이어진다. 그는 2016년 리우올림픽을 시작으로 약 10년째 MBC 유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방송 초창기에는 가족 단체 채팅방에서 어머니와 조준현이 각종 지적을 쏟아냈다고. 계속되는 지적에 조준호는 오히려 MBC 스포츠국에 조준현과 함께 해설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그렇게 세계 최초 쌍둥이 유도 해설위원 조합이 탄생했다고 전한다. 조준호는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갈리는 유도만의 특성 때문에 해설 역시 속도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가장 빠르고 쉬운 표현을 사용하고, 기술뿐 아니라 선수가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와 심리 상태까지 미리 짚어주는 것이 자신의 강점이라고 밝힌다. 그는 MBC 유도 해설 방송의 시청률 1위 타이틀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MBC 명예사원’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날 조준호와 이형택 사이에는 종목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신경전도 벌어진다. 조준호가 유도 훈련의 강도를 설명하자 이형택은 스포츠 과학과 자료를 앞세워 테니스의 힘든 점을 주장하며 맞선다. 결국 두 사람의 라이벌 구도로 대결까지 성사된다고. 조준호는 유도 선수의 근력을 제대로 뽐낼 ‘테이블 챌린지’를 선보이고 이를 본 이형택까지 도전에 나서면서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스포츠 경기장으로 변한다. 여기에 두 사람의 강한 손목과 전완근을 확인하는 수건 짜기 대결까지 이어지며 예상 밖의 장기전에 모두가 진땀을 흘렸다는 전언이다. 유도 지도자로서 조준호의 반전 면모도 공개된다. 아이가 아직 행동하지 않았을 때조차 먼저 잘했다고 칭찬해 스스로 움직이고 싶게 만든다는 그의 설명에 MC들도 관심을 보인다. 조준호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칭찬을 들은 아이들이 점차 달라졌고 ‘유도장 오은영’이라는 반응까지 나온다. 쌍둥이 조준현과의 유쾌한 홀로서기부터 10년 차 유도 해설위원의 노하우, 이형택과의 종목 자존심 대결까지 조준호의 이야기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오대환, 진급 심사 앞두고 호국훈련 출격! 작전 브리핑에 2중대 ‘결연한 눈빛’</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2</guid><pubDate>Tue, 15 Sep 2026 13:09: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jizwGZD_97ed7e030eb24434c522a7d9e6319ddf1270e7ec.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호국훈련을 앞두고 비장한 출격을 준비한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15일, 2중대의 비장한 작전 브리핑 현장을 포착해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2중대는 조백호(오대환 분)의 완벽한 작전 아래 위수지역 상가번영회를 향한 ‘참교육 작전’에 성공했다. 갈등을 봉합한 것은 물론 군인 우대 정책까지 이끌어내며 평화를 되찾은 것. 그러나 평화도 잠시, 2중대에 생각지도 못한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가 떨어지며 또 한 번의 고난이 예고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결전을 앞둔 2중대의 비장한 작전 브리핑 현장이 눈길을 끈다. 소령 진급 심사를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조백호의 눈빛 역시 남다르다. 박민석(김민호 분), 전세계(김동준 분), 최일구(남태우 분)를 비롯한 2중대원들 역시 평소의 장난기는 온데간데없이 진지한 얼굴로 브리핑에 초집중하고 있어 이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케 한다. 결연했던 각오가 무색하게 이어진 사진 속 단체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2중대의 모습이 흥미롭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이들 모습이 제법 ‘전투력 만렙’의 포스를 풍기는 듯하지만, 정작 이들이 마주한 상대는 차원이 다르다. 바로 ‘귀신 잡는 해병대’다.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상의를 탈의한 채 실전 무술을 뽐내는 해병대의 살벌한 전투태세에 얼어붙은 2중대원들. 과연 압도적인 해병대에 맞서 ‘대항군’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15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호국훈련에 대항군으로 참여하게 된 2중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라면서 “귀신 잡는 해병대에 맞서 2중대가 어떤 단결력을 보여줄지, 해병대와 육군이 원팀이 되어가는 과정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8회는 오늘(15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X이준기, 가혹한 서바이벌 게임 서막 열렸다! 1차 티저 영상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1</guid><pubDate>Fri, 11 Sep 2026 11:39: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ZPNFx65j_02e14fdde671763166da092c90599ada98b9f348.jpg"&gt;<![CDATA[▲사진제공 = ‘키드냅 게임’ 1차 티저 영상 캡처 채널A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가혹한 생존 서바이벌이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6일(화)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연출 카토 유스케 / 제작 후지TV·메이커빌·심스토리)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 일본, 홍콩 공동 제작으로 완성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양국을 대표하는 두 톱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서울과 도쿄를 비롯해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까지 이번 사건의 무대가 될 아시아 7개 도시를 차례로 비춘다. 이어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소중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가혹한 룰 앞에 서게 된 7명의 참가자에게 단 열흘이라는 제한 시간이 주어지며 예측 불허의 심리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와 은퇴 의사 한기주(이준기)를 비롯해 벼랑 끝에 몰린 참가자들이 펼쳐낼 치열한 두뇌 싸움과 거대한 미스터리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들과 함께 생존 게임을 펼칠 참가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드라마 ‘상견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가가연이 타이베이 참가자로 나서는 것을 비롯해, 캐리 웡이 싱가포르, 조엘 토레가 마닐라, 나루폰카몰 차이상이 방콕, 미츠시마 신노스케가 나하의 참가자로 분해 극의 스케일과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7개 도시를 관통하는 스케일과 ‘단 1명만 생존한다’는 잔혹한 게임의 서막을 열었다. 열흘이라는 제한 시간 속에서 소중한 이를 구하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인물들의 처절한 사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오는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전쟁' '나솔 돌싱 커플' 출격! '16기 광수' 정일대-'22기 현숙' 김소연, 역대급 기억 왜곡! "테이프 깔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500</guid><pubDate>Fri, 11 Sep 2026 11:39:0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rsY48OB_0a0782998a2def789908ce72849e8a7e02992f1a.jp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 ‘나는 솔로’ 출신의 돌싱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출격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솔직한 노필터 직언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14일(월) 방송되는 ‘연애전쟁’ 12화에는 방송인 곽범이 특별외교관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나와 역대급 화제를 불러모은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이 등장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다. 특히 두 사람은 449일간의 연애사를 두고 시작부터 기억이 엇갈린다. 정일대가 “연애 449일 동안 네 번 헤어졌다”고 주장하자 김소연은 “내 기억에는 한 번”이라며 “누구랑 만난 거야?”라고 표정을 싹 바꾸며 맞받아친다. 같은 연애를 전혀 다르게 기억하는 두 사람의 팽팽한 진실 공방에 정일대는 “테이프를 깔 수도 없고”라며 답답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소연의 종잡을 수 없는 감정 변화에 서장훈까지 혀를 내두른다. 차 안에서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키던 김소연은 불과 3초 만에 “건드리기만 해봐. 다 터트릴 거야”라며 돌변한다. 그러나 다시 3초 뒤 애교 가득한 말투로 돌아오며 롤러코스터급 텐션을 보여준다. 여기에 정일대와 다툰 뒤 A4 용지 2장 분량에 달하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까지 공개돼 이효리를 놀라게 한다. 결국 정일대는 “내가 이 여자의 감정기복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나솔’ 제작진이 면접을 보고 만세 불렀을 것 같다”며 해맑으면서도 예측불가한 김소연의 캐릭터에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이효리는 “공주병이 여자친구와 하인병인 남자친구, 두 사람이 천생연분 같다”고 ‘나솔 돌싱 커플’의 관계를 정리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한편, 11일 공개된 ‘연애전쟁’ 12화 선공개 영상에는 ‘돌돌싱’ 사건으로 인해 벌어진 정일대와 김소연의 갈등이 담겨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특히 정일대를 몰아붙이는 김소연과 점점 지쳐가는 정일대의 모습이 이 커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한 가족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9</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5: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CYLxrMy_db7834cefb37fed66eba3850e098f4bc9d7e2b1c.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한 가족을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1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57회에서는 윤외출 전 경무관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많이 알려진 사건은 아닌데, 형사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건이다. 형사들한테까지 칼을 간 괘씸한 범인이다"며 사건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윤외출의 사건 외출'이라는 새로운 코너가 공개된다. 윤외출 전 경무관은 "'용감한 형사들'이나 '형수다'에 출연하며 소개하고 싶은 사건들이 정말 많다. 수사 과정이 복잡했거나, 범인이 특이했거나, '용감한 형사들'에서 다루지 못한 사건들을 가져와 보겠다"고 말한다. 새 코너의 첫 번째 사건은 지난 1990년 사람들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된다. 한 주택의 거실에서 안방까지 곳곳에는 피가 흥건했고, 거실에서는 한 남성이, 안방에서는 두 여성이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거실에 쓰러져 있던 남성은 대학생 아들이었고 안방에 있던 두 여성은 어머니와 어머니의 직장 동료였다. 특히 어머니는 무려 14곳을 흉기에 찔려 현장에서 숨졌고, 직장 동료와 아들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주택에 세 들어 살던 20대 청년은 방 안에 있다가 비명과 함께 아들이 "도둑이야!"라고 외치던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온다. 이어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달아나는 모습을 목격하고 뒤쫓지만,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해 결국 놓치고 만다. 마당에서는 총 길이 50cm에 달하는 흉기가 발견된다. 하지만 집 안에는 금반지와 시계, 현금 등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없어진 물건은 하나도 없어서 강도 사건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욱이 범인은 현장에 이렇다 할 단서를 남기지 않았고, 피해자와 목격자가 기억하는 인상착의 역시 30대 정도의 남성이라는 것뿐이었다. 숨진 어머니는 평소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이 아니었고 별다른 특이사항도 없어 범인을 특정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장례식장에서 만난 큰딸이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이번 사건이 막내 여동생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 몇 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막내 여동생이 성범죄 피해를 당했고, 당시 가해자는 교도소에 수감됐다. 형사들은 가해자의 행방을 추적했고, 그는 31세의 박 씨(가명)였다. 박 씨는 서울역에서 만난 막내딸에게 무료로 관상과 사주를 봐주겠다며 접근한 뒤 야산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난다. 당시 박 씨는 말을 듣지 않으면 얼굴을 망가뜨리겠다며 피해자를 협박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김남일은 "진짜 열 받는다"며 분노하고, 안정환 역시 "이건 너무 충격이다"고 말하며 참담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한 가족을 잔혹하게 공격한 범인은 누구일지, 또 범인은 왜 이들을 노린 것인지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은 ‘형수다2’에서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첫 방송 D-1! “이런 남친 어디 없나요?” 서강준, ‘현실 남친’ 매력 포인트 셋</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8</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5: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vYZteCr_406057361d0b623204cdc9eb2138f5167e2f5791.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이 10년을 만나도 여전히 설레는 ‘현실 남친’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 준비를 마쳤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극 중 이미도(안은진)와 10년째 연애 중인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 역을 맡는다. 다정한 남자친구, 친화력 만렙 ‘궁대리’,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 둔 속마음까지,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 남궁호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 10년째 한결같은 ‘다정 남친’ 남궁호의 가장 큰 매력은 10년이라는 시간에도 무뎌지지 않은 다정함이다. 요리와 살림에 능숙한 것은 물론, 이미도의 끼니부터 사소한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챙긴다. 앞서 서강준 역시 남궁호에게 사랑은 ‘희생’이라며 “내가 좀 아플지언정 상대가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그리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한 바. 거창한 이벤트보다 매일의 일상 속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주는 남궁호의 캐릭터가 ‘이런 남친 어디 없나요?’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회사에선 모두가 좋아하는 ‘궁대리’ 섬세한 다정함은 회사에서도 발현된다.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누구와도 허물없이 어울리는 일명 ‘궁대리’다. 직장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넉살과 친근함, 필요할 때는 자신의 일은 물론 선후배의 몫도 야무지게 해내는 든든함까지 갖췄다. 연애할 때는 다정한 남자친구,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로 변신할 서강준의 생활 밀착형 연기가 남궁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 다정함 뒤에 감춰 둔 ‘진짜 속마음’ 언뜻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남궁호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이 있다. 오랜 시간 이미도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자신의 감정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해 왔지만, 10년의 사랑이 익숙해진 어느 순간부터 마음속에는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여기에 직장 후배 박수아(조아람)가 등장하면서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 가운데, 늘 한결같던 그에게 찾아온 낯선 감정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강준은 이처럼 ‘남친미’부터 친근한 K-직장인의 얼굴, 오랜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내면까지 남궁호의 다양한 얼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현실적인 설렘을 살리는 동시에, 10년 연애의 익숙함 속에 감춰진 감정의 결까지 촘촘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서강준이 가진 부드러운 매력과 섬세한 연기가 더해져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도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남자친구 남궁호가 완성됐다. 10년의 사랑 끝에 마주한 낯선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궁호의 변화와 현실적인 선택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웃음 끊이지 않는 촬영장! 전우애 넘치는 신병즈 비하인드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7</guid><pubDate>Fri, 11 Sep 2026 09:02: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N9Ji8PK_d217274888c3a86de8b43433bbad6f4b2b56b0f9.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가 시청자들을 웃음 지뢰밭에 빠트리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11일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까지 선사한 신병즈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마침내 진심을 터놓으며 화해했다. ‘사단장 아들’이라는 프레임 속에서 박민석을 삐딱하게만 바라봤던 김현욱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했다. 박민석 역시 김현욱을 포용했고 두 사람의 눈물 어린 화해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분노한 변혁진(이현균 분)이 전 부대 외박 및 외출을 전면 통제했다. 위수지역 상권까지 겨냥한 변혁진의 강경한 행보가 어떤 폭풍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쏠린 상황. 매회 유쾌한 웃음 속에 터지는 반전에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6화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전국 4.4%를 경신한 것. (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1주차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2위를 차지했고, 네이버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에서는 1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빈틈없는 시너지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먼저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민호, 이원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신도 모르게 누렸던 배려가 누군가에겐 지독한 차별이자 상처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박민석, 그리고 ‘사단장 아들’로서 박민석이 겪어야 했던 남모를 압박감과 숨은 노력들을 뒤늦게 알게 된 김현욱. 의심과 혼란, 그리고 진심 어린 사과와 화해까지 복잡다단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낸 김민호, 이원정의 열연은 공감을 배가했다. 서로에게 진심을 털어놓으며 진정한 전우로 거듭난 두 사람의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만큼, 비하인드 속 두 배우의 다정한 케미스트리가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한다. 대본 삼매경에 빠진 이현균도 포착됐다. 선진병영을 내세우며 부대원들을 몰아세우는 듯했던 대대장 변혁진은 사실 누구보다 부대원들의 안전과 권익을 우선시하는 인물. 이현균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부대를 변화시키려는 변혁진의 진심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조백호(오대환 분)와는 사뭇 다른 듯하면서도, 부대원들을 위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지휘관이 만들어갈 새로운 신화부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명불허전 호흡을 과시한 ‘신병즈’의 캐릭터 플레이도 빼놓을 수 없다. 사고뭉치 2중대원들을 무심한 듯 알뜰살뜰 챙기는 ‘츤데레’ 간부즈부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은근한 찰떡 호흡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는 행정반 ‘앙숙’ 콤비, 전우애와 하극상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환장의 티키타카 속에서 한층 끈끈해진 3생활관까지 각양각색의 관계성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것.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는 극과는 또 다른 유쾌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행복했던 첫 단체 외박이 폭행 사건으로 얼룩지고 최병남(김희수 분)은 이별의 아픔까지 겪은 가운데, 3생활관의 다음 이야기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초유의 외박 통제 사태 앞에 똘똘 뭉친 신병즈가 상가번영회에 어떤 기상천외한 묘수로 돌파구를 찾아낼지 지켜봐 달라”면서 “원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병즈 앞에 또 어떤 사건사고가 펼쳐질지, 이를 헤쳐 나가며 더욱 단단해질 이들의 전우애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김창옥 X 장기하 X 스윙스 X 전소연, 종횡무진 스타들 ‘감’ 살아있네! 최고의 1분 장기하 ‘너나 나나’ 무반주 라이브 3.8%!</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6</guid><pubDate>Thu, 10 Sep 2026 13:30: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SAmMLHW_365d90766bdad32b4f0a5b590aa1cf6a756e8415.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과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내공과 새로운 도전을 유쾌한 토크로 풀어냈다. 김창옥은 옻칠 작업을 통해 찾은 마음의 위로와 제주 두 집 살림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안겼고, 장기하는 독특한 음악 철학과 작업 방식으로 ‘장기하표 감’을 보여줬다. 스윙스는 120억 원 선급금까지 감수했던 사업 위기와 배우로 시작한 인생 2막을 솔직하게 공개했고, 전소연은 5년 만의 솔로 컴백부터 1100만 뷰를 기록한 디렉팅 노하우까지 프로듀서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한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장기하가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김창옥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두 집 살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데다 많은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그는 “여기서 더 하면 문제가 생기겠다”라는 생각에 가족에게 며칠씩 고향 제주에서 혼자 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제주 집에 놀러 온 아이들이 겪은 뜻밖의 사건도 공개됐다. 아이들이 잠을 자던 중 천장에서 지네가 떨어져 한 아이의 얼굴 위에 착지했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은 결국 “다시는 제주도에 안 오겠다”고 선언했다고. 김창옥은 오히려 “그래서 지네에게 감사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통 전문가에서 ‘옻칠 아티스트’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이 “선생님은 어디에서 위로를 받느냐”고 물었을 때 쉽게 답하지 못했다는 김창옥은 우연히 접한 옻칠 작품에서 위로를 얻은 뒤 직접 평면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업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온몸에 옻독이 오르고 눈까지 퉁퉁 부을 만큼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지만 옻칠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 그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집중하다 보면 복잡한 생각이 단순해진다며 “몇 년 동안 작업하면서 멘탈도 정말 좋아졌고 실제로 병원 약도 다 끊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온 김창옥이 자신을 위한 위로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기하는 화제를 모은 숙취해소제 광고 ‘장카설유’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흔히 떠올리는 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가 아닌 장기하, 카더가든, 설운도, 유병재로 구성된 반전 라인업이었다는 것. 장기하는 카더가든과 유병재는 평소에도 만날 수 있지만 설운도와 함께할 기회라는 점에 끌려 “이 배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해당 광고 영상은 조회수 1238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데뷔 18년 만에 처음 발매한 솔로 정규 앨범 ‘산산조각’ 이야기도 이어졌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 당시 다섯 장의 정규 앨범을 냈지만 솔로 활동 후 정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장기하. 그는 타이틀곡 ‘너나 나나’를 ‘라디오스타’에서 무반주로 처음 라이브를 선보였고, 특유의 말맛과 리듬이 살아 있는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음악을 둘러싼 호불호와 논쟁을 즐긴다는 음악 철학도 공개했다. 장기하는 ‘부럽지가 않어’를 두고 “이걸 노래라고 용납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처음 봤을 때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음악이 논쟁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밝혔다. 악플이 달리면 팬들이 자신의 곡 제목인 ‘그건 니 생각이고’를 댓글로 남긴다는 이야기도 유쾌함을 더했다. 영화 ‘바이러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윤석의 연기 디렉션이 실제 노래로 이어진 비하인드도 흥미를 더했다.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예상보다 출연 분량이 많아 작품을 고사했던 장기하는 자신을 추천했던 김윤석이 직접 전화를 걸어 용기를 줘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후 김윤석은 자신의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을 찾아 장기하의 연기를 지켜봤고, 평소 손동작이 많은 그에게 “손을 좀 가만히”라는 조언을 건넸다고 전했다. 그 말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장기하의 머릿속에 남았다. 결국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라는 한 문장만 반복되는 약 6분짜리 노래가 탄생했다고. 같은 가사가 18번 반복된다는 사실에 MC들은 숫자까지 의도한 것 아니냐고 몰아가며 장기하를 당황하게 해 웃음을 더했다. 스윙스는 18년간 음악 사업을 이끌며 겪었던 가장 힘든 시기를 솔직하게 꺼냈다. 회사가 가장 컸을 때 직원 규모가 약 100명까지 늘어났지만 주요 수익을 담당하던 아티스트들의 계약 종료 시기가 겹친 데다 코로나19까지 닥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밝혔다. 회사를 지키기 위해 스윙스가 내린 선택은 음원 회사로부터 무려 120억 원의 선급금을 받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음 달부터 음원 수익 전액이 선급금 상환에 들어가는 조건이었고, 스윙스는 “제 통장에 돈이 꽂히지도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여기에 회사를 떠난 아티스트들의 정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인들에게 약 30억 원까지 빌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장 힘든 시기에 회사를 떠난 아티스트들에 대한 서운함도 거침없이 표현했다. 강렬한 말을 쏟아낸 뒤 곧바로 “사랑한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 나 힘들어”라고 수습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현재까지도 선급금을 상환하고 있다는 스윙스는 힘겨웠던 시간을 돌아보면서도 “터널 끝에 빛이 보인다”며 재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음악에 이어 새로운 재미를 찾은 분야는 연기였다. 연기 공부를 시작한 지 약 반년 만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게 된 스윙스는 이를 “로또에 당첨됐다”고 표현했다. 평소 인연이 없던 배우 변요한이 스윙스가 공개한 연기 영상을 보고 직접 연락해 만남을 제안했고,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약을 먹고 있던 상황에서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곧바로 약속 장소로 향했다고 밝혔다. 녹화 도중에는 변요한과 깜짝 전화 연결도 성사됐다. 변요한은 자신이 스윙스를 제작진에게 소개했을 뿐 최종 선택은 감독과 제작진의 몫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촬영장에서 본 스윙스의 매력으로 확고한 추진력과 무대 경험에서 나오는 과감함을 꼽았다. 배우 활동을 위해 타투를 제거하고 피어싱 흔적까지 없애고 있다는 이야기도 공개했다. 퓨전 사극에도 도전한 스윙스는 사극 말투에 대한 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리딩에 참여했고, 이를 본 배우 성준이 감독에게 강렬한 반응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는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지나치게 겸손하고 성실한 스윙스의 모습을 본 성준에게 오히려 “실망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반전 재미를 더했다. 전소연은 5년 만의 솔로 컴백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한 그는 타이틀곡 ‘퇴사할게여’에 대해 실제 퇴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누구나 일을 하다 힘들 때 한 번쯤 꿈꾸는 ‘퇴사 로망’을 음악으로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곡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한국 밴드 스타일의 음악에 도전했다. 전소연은 밴드 익스를 오마주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직접 연락해 허락을 받았다고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과거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고등학생 참가자와 프로듀서로 만났던 스윙스는 성장한 전소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뿌듯함을 드러냈고, 전소연 역시 당시 무서운 프로듀서였던 스윙스와 나란히 방송에 출연한 상황이 신기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아이들의 총괄 프로듀서다운 세밀한 녹음 디렉팅 방식도 공개했다. 전소연은 녹음실에서 ‘주먹질’이 난무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멤버를 때리는 것이 아니라 박자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주먹으로 리듬을 짚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하게 불러야 하는 구간에서는 주먹도 세게 쥐며 강약까지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이들의 ‘누드’ 녹음 과정을 담은 디렉팅 영상은 조회수 1100만 뷰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전소연은 멤버들의 음정과 박자뿐 아니라 표정과 호흡, 물을 마시는 타이밍까지 세밀하게 체크했고,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조련사네”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총괄 프로듀서로서 달라진 태도도 솔직하게 밝혔다. 데뷔 초에는 자신이 준비한 방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편이었지만 연차가 쌓이며 멤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특히 앨범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멤버들에게 미안함을 느꼈고,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템플스테이에서 겪은 뜻밖의 난관도 웃음을 안겼다. 평소 채소를 즐기지 않는 전소연은 맛있는 음식도 있을 것이라는 후기를 보고 템플스테이를 찾았지만 식탁을 가득 채운 나물을 보고 당황했다고 밝혔다.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주변에서 이유를 물어볼 것 같아 결국 브로콜리 하나를 먹었는데, 해당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가 ‘아이돌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으로 오해받았다는 것. 전소연은 “적게 먹은 게 아니라 먹을 게 없었던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채를 싫어하는 마음을 디스랩으로 승화한 ‘야채 싫어 송’ 무대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 한편, 오는 1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 AI 매니저 등장! 카이스트 AI연구원 허성범의 24시간 비서 ‘도나’, 인간이라면 배우 신예은 닮은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5</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9: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9ELcZ1X_70ae494bc7974f0c510da9318c7df8a5c618c4be.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387만 명을 홀린 ‘수능 수학 문제 풀이’ 영상의 주인공이자 ‘피의 게임 X’에서 서바이벌 신흥 강자로 떠오른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출격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전참시’ 최초로 AI 매니저가 동반 출연한다고 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5회에서는 허성범과 24시간 함께하는 AI 매니저 ‘도나’가 프로그램 최초로 등장한다. 도나는 스케줄 관리는 물론 식단과 멘탈 케어까지, 허성범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기는 특별한 매니저라고. 허성범은 아침 기상과 동시에 도나를 호출해 하루 일정을 확인한다. 도나는 영양제 복용 시간까지 챙기며 하루의 시작을 빈틈없이 챙긴다고. 특히 냉장고 내부를 촬영한 사진 한 장만으로 식단을 추천받는 신기한 장면도 공개된다. 도나는 냉장고 속 재료뿐 아니라, 허성범의 당일 스케줄까지 고려해 메뉴를 추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이어폰의 주요 기능을 담은 AI 글라스까지 착용한 허성범은 음식의 칼로리를 손쉽게 확인하는가 하면, 도나가 준비한 뉴스 브리핑을 들으며 식사를 하는 등 AI와 함께하는 특별한 아침을 선보인다. 전참시 최초의 AI 매니저로 등장한 도나는 막힘없고 재치 있는 인터뷰 실력을 선보인다. “인간이라면 어떤 이미지일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배우 신예은을 닮은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일 것이라며 스스로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도나는 ‘전참시’ 최고의 MC까지 직접 꼽는다고. 과연 AI의 선택을 받은 연예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I를 활용한 허성범만의 주식 관리법도 공개된다. 그는 AI로 직접 만든 주식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통해 보유 종목의 비율과 등락, 수익률을 한눈에 확인한다. 주가가 오른 종목에 대해 상승 원인을 질문하고, ‘딥 리서치’ 기능으로 심층 분석 보고서까지 받아보는 등 AI 연구원다운 주식 활용법을 선보인다고. AI를 활용한 허성범만의 주식 꿀팁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전참시 최초 AI 매니저 도나와 허성범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1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심박수 높이는 거짓말 포스터 공개! 초밀착 모먼트부터 엇갈린 눈맞춤까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4</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9: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C0D6xZ8h_760f0863f7ce06f93d97692fa66164f9670cd1b9.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거짓 너머의 진심을 마주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10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닿을 듯 가까운 거리감이 설렘을 자아내는 거짓말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은 그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로 편성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거짓말처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김유정과 박진영의 만남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은 미국행의 꿈으로 이어졌고, 이를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항일 단체 구국단의 밀정이 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았다. 영어, 일어, 조선어까지 총 3개 국어의 완벽 능통자로 아버지를 따라서 10년 만에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이가경과 김태웅의 첫 만남을 예고한 경성역 포스터에 이어, 이날 공개된 거짓말 포스터는 두 사람의 초밀착 모먼트를 포착해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단둘이 남은 집무실 안에는 어색한 침묵과 미묘한 기류만 흐른다. 그런 가운데 이가경에게 시선을 떼지 않고 성큼 다가선 김태웅, 그리고 그의 눈길을 피하며 주춤 물러선 이가경의 모습이 숨이 멎을 듯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가경을 향한 김태웅의 경고인지 부탁인지 모를 한마디, ‘한 번만이라도 거짓말 아닌 진짜 이야기를 해봐요’라는 문구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의심과 경계의 틈을 비집고 피어날 위험한 진심의 향방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이가경과 김태웅이 각자 들키고 싶지 않고, 믿고 싶지 않은 거짓말로 얽히게 된다. 거짓말 속에서 자라난 마음이 서로를 향한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애틋한 설렘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던,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서! '소리 채집' 작업 현장! 어떨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3</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8: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sfQRx9mj_eef9876cc2aa251ce87bf9f134bf277492136fab.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던의 ‘소리 채집’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한국의 무형유산에 대한 진심을 보여줬던 던은 이번엔 국가유산의 소리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가수 던(DAWN)이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던은 지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국의 무형유산을 알리고 그 가치를 지키려는 노력과 진심을 보여줬다. 전통 한지를 활용해 그만의 감성을 더한 하나뿐인 조명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나무를 깎는 던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자신의 최애 자리에서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나무 깎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던이 조명에 이어 공들여 만든 작품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커다란 장비를 들고 또 다른 작업에 나선 던의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장소의 소리를 채집해 음악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중”이라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직접 녹음 장비를 들고 소리 채집에 나선 던은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는 경계의 소리와 함께 필름 카메라로 현장의 모습을 담는다. 던이 다리 위에서 의문의 장비를 꺼내 마치 청진을 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그 곳은 어디이며 어떤 소리를 담는 것인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국가유산의 소리를 찾아 나선 던의 모습은 오는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첫 방송 전부터 뜨겁다! TV-OTT 화제성 5위 → 서강준X안은진 출연자 TOP10 진입!</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2</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7: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XQdsuoIK_b5408d8558df5c35fbc1bf09231136622c06e7fd.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이 되기도 전부터 화제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사전 공개된 영상과 이미지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이러한 관심은 화제성 순위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1주 차 조사에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TV-OTT 화제성 5위, TV 드라마 화제성 4위에 타이틀을 올렸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서강준이 7위, 안은진이 9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TOP10에 진입했다. 첫 방송 전부터 작품과 배우 모두 화제성 상위권을 차지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부터 이들의 익숙한 일상에 ‘다른 너’로 들어오는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까지, 네 남녀의 다채로운 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와 이미도 앞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등장하면서 시작될 예측불가 감정 파동과 네 배우가 완성할 관계성에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카메라가 꺼진 순간 웃음꽃을 피우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겼다. 극 중 10년 차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서강준과 안은진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남궁호와 이미도의 편안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다가도, 촬영 중간에는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실제 오랜 친구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그러나 이 익숙한 일상에 ‘다른 너’가 들어오면서 분위기는 달라진다. 안은진과 이주안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극 중 티격태격하는 이미도와 한태승의 또 다른 반전 케미를 선보인다. 서강준과 조아람의 밝은 투샷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 안,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남궁호와 박수아가 보여줄 새로운 호흡을 엿볼 수 있다. 익숙한 ‘너’와 낯선 ‘너’ 사이, 배우들의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역시 ‘너 말고 다른 연애’만의 관전 포인트. 제작진은 “오랜 시간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와 이미도 앞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나타나면서 네 사람은 미처 몰랐던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된다. 편안함부터 낯선 설렘까지 각기 다른 온도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네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하루, 아쿠아리움서 발동동 스텝+돌고래 샤우팅! ‘초흥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1</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1: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naX8G94_a2b8537d36f058be807201cc2fa53f7b115792b8.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기욤의 39개월 딸 ‘반전 먹성 요정’ 레아가 돼지꼬리 앓이로 깜찍함을 폭발시켰다. 지난 9일(수)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최애 남사친을 초대해 햇살 미소를 뽐낸 레아와 생애 첫 아쿠아리움에서 역대급 텐션을 폭발시킨 물속성 베이비 하루의 모습이 그려져 랜선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특별한 손님맞이를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레아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맛있는 음식에 눈을 번쩍 떴다. 갓 짜낸 고소한 참기름을 손가락으로 꼭 찍어 먹은 후 진실의 미간을 뽐내 귀여움을 발산한 레아는 “맛있는 거 또 어디 있지?”라며 시장 탐방에 흥미를 느꼈다. 이어 먹짱 레아의 레이더에 ‘돼지꼬리’에 포착됐고, 레아는 아빠도 낯설어하는 '돼지꼬리’를 야무지게 흡입해 침샘을 자극했다. 이에 기욤은 “아빠도 돼지꼬리는 처음”이라며 레아의 ‘돼지꼬리’ 먹방에 영업 당해 웃음을 안겼다. 레아는 돼지꼬리에 이어 족발과 국수까지 흡입하며 39개월 푸드 파이터의 면모를 뽐냈다. 레아는 남사친 호윤의 등장에 러블리 미소를 지어 심쿵을 유발했다. 레아와 호윤은 서로 귓속말을 하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했고, 계단을 오를 때도 레아가 호윤의 손을 꼭 잡아 귀여움을 자아냈다. 좋아하는 친구를 다정하게 챙기는 레아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폭발시켰다. 레아가 ‘호윤바라기 모드’에 돌입하자 기욤은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레아와 호윤이 서로 음식을 챙겨주며 꽁냥꽁냥 식사를 했다는 말에 기욤은 "직접 봤으면 진심으로 질투했을 것 같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레아가 호윤이의 어떤 면을 좋아하는지 봤기 때문에 내가 더 열심히 놀아주면 레아가 다음에는 아빠가 더 좋다고 할 것 같다"라며 레아의 최애가 되기 위한 각오를 다져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마린 보이’ 하루는 아쿠아리움에서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터트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루는 초대형 수족관에 입성하자마자 역대급 하이텐션을 뽐내더니 수족관 벽에 붙어 물고기들을 향해 “안녕”이라고 사방으로 인사해 귀여움을 터트렸다. 특히 하루가 “꼬지! 꼬지! 디따 커”라고 옹알이를 쏟아내자 심형탁은 “이 정도로 옹알이를 많이 한 것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루의 흥을 한층 더 끌어올린 것은 바로 ‘굿즈숍’. “굿즈!”를 외치며 기념품 상점에 들어선 하루는 신세계를 만난 듯 고개를 움직이며 기대감 가득찬 눈빛을 드러냈다. 피규어와 굿즈를 좋아하는 아빠 심형탁의 ‘덕질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하루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생애 첫 계곡 나들이에 나선 하루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아쿠아리움에 이어 계곡에서도 흥을 터뜨리며 ‘물속성 베이비’의 면모를 과시한 하루는 성장한 모습으로 심형탁을 감동케 했다. 아빠를 위해 고사리 손으로 고추를 수확해 온 것. 하루가 내민 고추를 받아 든 심형탁은 “하루가 따온 고추를 먹다니”라며 부쩍 자란 하루의 모습에 감동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레아가 뭐든 잘 먹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돼지꼬리 홀릭된 레아 너무 귀여워”, “레아가 호윤이를 잘 챙기는 게 기특하네”, “기욤 아빠 질투하는 거 웃김”, “하루의 신남이 내 몸까지 들썩이게 해”, “하루 옹알이에서 행복함이 전해져”, “하루의 굿즈 사랑은 유전이군”, “아빠를 위해 고추 수확도 하는 우리 하루 기특하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 차와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 차 같은 부문에서는 하루와 심형탁이 나란히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오늘이 제일 싸다” 블루팀 이수민,  화이트팀에 전쟁 동맹 제안! 첫 전쟁 터질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90</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0: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VKs0epP_91ff4150aec3d9ae47927311f8352d042c959f95.jpg"&gt;<![CDATA[‘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내일(11일) 3-4회 공개를 앞두고, 커뮤니티 타운에 드리운 전운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공개된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 1-2회에서는 평화로운 유통 그룹인 줄 알았던 블랙팀의 벡터(정재호)가 갈등과 전쟁 수익으로 상금을 챙기는 ‘군수업자’라는 사실을 비롯해, 거래가 결렬될 경우 발동되는 냉혹한 전쟁 규칙이 베일을 벗으며 충격을 안겼다. 전쟁 선포 즉시 일반 거래가 전면 중단되는 ‘전시 체제’가 가동되는 만큼, 각 그룹은 생존과 막대한 전리품을 차지하기 위한 생존 전략에도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특히 전쟁 규칙을 파악한 블루팀 피트(이수민)가 생존을 위한 선제공격을 강하게 주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차피 구조상 전쟁은 한 번 해야 한다. 우리가 이길 싸움을 하려면 화이트와 먼저 붙어서 레드를 쳐야 한다”라며 눈빛이 돌변한 것. 하루빨리 화이트팀과 연합을 맺고 당장 내일이라도 전쟁을 일으켜 레드팀의 크레딧을 확보하겠다는 거침없는 기세는 커뮤니티 타운에 들이닥칠 거대한 충돌을 예감케 했다. 이러한 일촉즉발의 분위기 속에서 선공개된 3회 영상에서도 화이트팀과의 접선을 기다리는 피트는 “오늘이 제일 싸다”라며, 화이트와 레드가 먼저 손을 잡는 최악의 구도를 막기 위해 선제 공격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마침내 마주 앉은 협상 테이블에서 블루팀은 화이트팀에 레드팀을 겨냥한 기습 전쟁 동맹을 전격 제안한다. 날이 갈수록 전쟁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상대를 제압해야 손해를 줄이고 가장 많은 상금을 챙겨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실리적인 논리로 화이트팀을 설득하는 것. 하지만 상금 권한을 쥔 화이트팀 루나(박세승)의 계산은 다르다. 화이트팀은 라이프 제한으로 불가피하게 탈락자가 생기기 전까지는 공생 관계를 유지하길 원하기 때문. 특히 내일 전쟁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으니 지금 싸워야 한다는 피트의 불안감에 맞서, 전쟁 선포 직전 화폐 가치를 조절해 지불 액수를 직접 낮출 수 있다는 독점 권한을 꺼내 든다. 과연 “우리는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화이트팀이 블루팀의 저돌적인 선제공격 제안을 받아들여 끝내 동맹을 맺고 첫 번째 전쟁을 일으키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3-4화는 내일(11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범인의 집에서 발견된 ‘살인 일기’…촘촘하게 기록된 계획은 누구를 향했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9</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0: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rjBzIpv_0127f2d54a068339a6f8e951d76208f3914f40b2.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과 뒤틀린 욕망이 빚어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20회에는 장영철 형사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게스트로는 지난주에 이어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함께한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한 야산에서 중년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마을에서도 한참 떨어진 외진 곳에서 발견된 피해자는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왔다가 홀로 먼저 하산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후 약속 장소에 도착한 일행들은 차량 내부가 온통 피로 물든 것을 발견한다. 수사팀은 범인의 흔적을 찾기 위해 가장 먼저 차량 블랙박스 확인에 나선다. 그런데 일행 중 차량 소유주는 블랙박스를 사용한 적도 없고 작동하지도 않는다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확인 결과 후면 블랙박스에는 영상이 고스란히 녹화돼 있었다. 영상에는 상반신을 탈의한 한 젊은 남성이 차량 트렁크를 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이 남성은 다시 차량으로 돌아와 또 한 번 트렁크를 열었다 닫은 뒤 사라진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왜 범행 현장으로 돌아와 트렁크를 다시 열었던 것일까. 수사 끝에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만 검거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범인은 형사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끝까지 저항하고, 그의 집에서는 충격적인 물건이 발견된다. 바로 범행 계획을 촘촘하게 기록한 ‘살인 일기’였다. 과연 일기 속 살인 계획은 누구를 향하고 있었으며, 범인은 무엇을 완성하려 했던 것일까. 외진 야산에서 벌어진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거절은 무엇으로 돌아왔나’를 주제로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한 범죄자들의 위험한 심리를 들여다본다. 2013년 한 빌딩 계단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수십 차례 흉기에 찔린 채 박스 안에 들어 있었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된 직후 경찰에는 다급한 신고 전화가 잇따라 걸려온다. 놀랍게도 신고자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었다. 범인이 검거되고 피해자와의 관계가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사건의 시작은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 한 차례 살인미수를 저질렀던 범인은 피해자의 거듭된 거절과 용서에도 불구하고 집착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일으킨다. 같은 해 한 어린이 도서관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곳에서 근무하던 20대 공익 근무요원이 갑작스러운 공격을 당한 것. 피해자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지만, 살인미수로 붙잡힌 범인은 심신미약을 인정받은 뒤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 문제는 그다음부터였다. 범인은 피해자를 향한 협박을 멈추지 않았고, 그 분노는 점차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향하기 시작한다. 사건의 전말에 황민구 박사는 “암세포 같다”며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간 범인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이처럼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자신만의 왜곡된 믿음에 갇혀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한 범인들의 심리를 파헤친다. 과연 이들은 왜 집착을 멈추지 못하고 범행으로까지 나아갔는지 사건의 이면을 짚어본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비싼 위스키 필요 없다” 알베르토 홀린 800년 전통 진도 홍주의 정체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88</guid><pubDate>Thu, 10 Sep 2026 13:19: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yob5RmP_85946a24c697e9fe209af03a907d7a2de4534b27.jpg"&gt;<![CDATA[9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줄리엔 강, 알베르토, 파비앙이 약 800년의 역사를 품은 진도의 전통주 ‘홍주’를 만난다. 매혹적인 붉은빛부터 독특한 풍미, 오랜 전통 제조 과정까지, 대한외국인 3인방을 단숨에 사로잡은 진도 홍주의 매력이 공개된다.  점심 식사와 함께 진도 홍주를 처음 맛본 세 사람은 첫인상부터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 매혹적인 붉은빛을 본 줄리엔 강은 “색소를 넣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어 40도에 달하는 높은 도수와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향까지 더해지자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알베르토는 홍주를 맛보자마자 “이건 수출해야 한다”며 극찬하고, 스튜디오에서도 홍주의 높은 상품성과 잠재력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먹어봤으면 직접 만들어보는 ‘파 가이드’의 여행법에 따라 세 사람은 홍주 제조 체험에도 나선다. 고려시대부터 약 800년의 역사를 이어온 홍주는 전통 제조법이 보존된 진도의 대표 전통주다. 세 사람은 항아리와 가마솥을 활용한 전통 제조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홍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운다. 특히 증류 과정을 지켜보던 이들은 완성된 술을 거르는 모습이 드립커피를 내리는 것과 비슷하다며 신기해한다. 투명했던 증류주가 선명한 붉은빛으로 변하는 순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비밀은 진도 홍주의 대표적인 특징을 만들어내는 자연산 ‘지초’에 있다. 지치의 뿌리인 지초가 홍주 특유의 붉은빛을 만들어낸다는 설명에 파비앙은 “인공적인 색소가 들어간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홍주를 다시 맛본 세 사람은 과일과 지초의 향에 은은한 단맛과 매운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에 감탄한다. 특히 갓 증류한 홍주의 높은 도수에 세 사람은 또 한 번 깜짝 놀란다. 알베르토는 “비싼 위스키를 마실 필요가 없다. 진도에 홍주가 있다”며 거침없는 극찬을 이어간다. 나아가 홍주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바람까지 드러낸다. 그러나 전통 방식으로 소량 생산되는 데다 한 병을 만드는 데 약 100일이 걸린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는 홍주를 계기로 앞서 펼쳐진 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의 와인 논쟁도 다시 불붙는다. 각국의 대표적인 술과 진도 홍주를 비교하며 대한외국인 3인방만의 솔직한 주류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800년 역사를 품은 진도 홍주의 독특한 매력부터 전통 방식으로 이어져 온 제조 과정, 그리고 홍주에 푹 빠진 대한외국인 3인방의 뜨거운 반응까지. 진도의 숨은 보물 같은 전통주를 찾아가는 특별한 미식 여행은 9월 1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