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tar.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Fri, 04 Sep 2026 09:19:13 +0900</lastBuildDate><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라도, 17년 만에 ‘썸데이’ 해체 이유 고백! ‘오열’ “너무 배고파서 살기 위해 해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2</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8: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t23Crc7_dae3d57574027aa1ac92156cf22f6b0a97d46098.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라도가 17년 전 그룹 ‘썸데이’의 진짜 해체 이유를 밝혀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늘(4일) 방송되는 ‘해투’ 8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 MC 안은진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추억의 R&amp;B 그룹 ‘썸데이’가 살기 위해 해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썸데이’는 17년 전 데뷔곡 ‘꽃보다 남자’ OST로 미니홈피 BGM 1위까지 기록했지만 결국 해체 수순을 밟은 바. 라도는 “그땐 너무 배고프고 힘드니까 살기 위해서 해체를 결심했다”라며 17년 만에 진짜 해체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데뷔곡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현실은 의식주조차 해결할 수 없었던 것. 그는 “’썸데이’를 해체한 후 가수의 길을 포기하고 작곡을 시작했다”면서 “(‘썸데이’ 시절엔) 너무 간절했는데 아무도 몰라줬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수 있는 게 있구나, 싶었다”라고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번 ‘해투’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썸데이’의 지상파 최초 무대. 무려 17년 만에 성사된 ‘썸데이’의 지상파 데뷔 무대인만큼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가수가 되기 위해 배고픔을 참으며 노래를 불렀던 이들은 이제 평범한 회사원, 히트 작곡가, 프로듀서가 되어 17년 전 Y2K 감성 그대로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전언이다. 이들의 무대로 인해 ‘뿔테 트리오’와 안은진의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고. 이에 17년 만에 돌아온 ‘썸데이’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무대는 오늘(4일) ‘해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하하, 뉴 보스 출격! 개그맨 박영진X양상국X김원효, 하하의 ‘을’ 됐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1</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7: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LQPmtlh_54728331014d694c883d508660c8c3089c5645ba.jpe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하하가 뉴 보스로 전격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2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6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예능인과 가수에 이어 11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PD로 변신한 하하가 뉴 보스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스스로를 “예능인이자 가수이고 싶은 유튜브 PD 하동훈”이라고 당차게 소개한 하하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 지원은 물론, 단독 콘서트 기획까지 도전하는 ‘멀티 보스’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개그맨인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가 가수이자 예능인인 하하의 ‘을’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하하 보스가 직접 기획한 인기 콘텐츠 ‘부산 원정대’의 멤버들. ‘가수 보스’와 ‘개그맨 을’이라는 이색 조합에 김숙은 “가수 선배가 개그맨 후배들에게 ‘같이 해보자’ 하는 게 진짜 멋있다”라며 이들의 만남을 반기는 가운데, 보스 못지않게 역대급 기 센 ‘을’들의 거침없는 반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한다. 양상국은 “하하 보스가 PD로서 자질이 없는데도 계속 콘텐츠를 만든다”라고 매운맛 돌직구를 날리고, 박영진은 “아주 지독한 보스”라며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퇴근을 안 시켜준다”고 혀를 내두른다. 하하는 해가 떨어지기 전에 숏폼을 찍어야 한다며 촬영을 감행하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직접 배포하고, 급작스럽게 바뀐 오프닝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요구해 멤버들의 아우성을 받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열정이 넘치긴 하는데 너무 즉흥적이다”라며 고개를 내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즉흥 끝판왕’ 하하 보스와 개그맨 ‘을’ 3인방의 쌍방 매운맛 케미스트리는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경상 대표’ 은가은, 우승 향한 야욕! “경상도 여자 파워 무시하면 안 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70</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7: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SoR05z2m_e82ac2ca18b859ee6c0afea3eb5880a342fc9e46.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 고향의 자존심을 건 전국 팔도의 대표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최종우승을 향한 가수들의 화려하고 뜨거운 무대가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일(토) 방송되는 772회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가 방송된다. 지난주 강원 대표 신승태,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 서울 대표 신장미X윤수현, 경상 대표 김용빈, 전라 대표 진성X김태연이 흔들어 놓았던 무대의 여운을 이번 주에는 제주, 충청, 서울, 경상 그리고 글로벌 화개장터 팀이 이어받는다.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서울 대표 신유,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그리고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 성리X장한별이 지역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한판승부를 벌인다. 특히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야심 차게 준비한 ‘글로벌 화개장터’가 이번 주 출격을 앞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주 다소 난해한 ‘호주 사투리’로 큰 웃음을 선사한 장한별은 이번에도 화려한 영어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토크대기실에서 가수들은 각 지역을 대표해서 온 만큼 최종 우승에 대한 야심을 거침없이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경상 대표’인 은가은이 “경상도 여자들의 파워를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하자 충청 대표인 신성X남궁진은 “충청도는 느긋하지만 한 방이 있쥬”라며 우승 욕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성리와 장한별, 남궁진이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 것이 선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성리는 아이돌 출신다운 댄스 실력을 과시했고, 남궁진은 다져진 몸매로 ‘논산 근육’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에 이어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의 선곡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성리X장한별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강혜연X양지은이 민요 ‘너영나영’과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신성X남궁진이 패티김의 ‘이별’을, 신유가 패티김의 ‘초우’를, 한혜진X은가은이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선곡해 지역의 멋과 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신승태가 강원도의 깊은 한을 담은 ‘한 오백 년’으로 파죽의 올킬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남은 5팀의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정점을 향하는 무대의 강렬한 에너지와 함께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감동의 순간이 그려지면서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는 오는 5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1 ‘전국노래자랑’ 강문경-신유-하이량-현숙-임현정, '경기도 가평군' 편 스페셜 축하 공연! 9/6(일) 방송!</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9</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6: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hyVxKJp9_ef67275a6e29274e4bdb1db4645a057ad97a8c2a.jpg"&gt;<![CDATA[▲사진제공=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낭만과 추억의 명소 ‘경기도 가평군’을 찾아가는 가운데 강문경, 신유, 하이량, 현숙, 임현정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민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대체 불가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된 2180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5%를 기록,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수성하는 등 뜨거운 국민적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9월 6일(일) 방송되는 2181회 ‘경기도 가평군 편’은 가평의 레트로 명소인 ‘청춘역 1979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다채로운 끼와 넘치는 흥으로 뭉친 참가자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하공연 라인업 역시 화려하게 채워진다. ‘트로트 귀공자’ 신유가 세련된 무대 매너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줄리엣’을 부르며 화려한 포문을 열고, ‘허스키 보이스’ 하이량이 ‘툭 털고 일어나’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낸다. 이어 ‘영원한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며 객석의 흥을 끌어올리고, 독보적 감성의 소유자 임현정이 ‘그 여자의 마스카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끝으로 탄탄한 공력을 자랑하는 강문경이 ‘눈 뜨고 있는 한’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그런가 하면 ‘경기도 가평군 편’에서는 세대를 초월한 참가자들의 극과 극 매력이 현장을 완벽히 사로잡는다. 90세 최고령 노익장 참가자는 ‘고향만리’와 ‘낭만에 대하여’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열창한 데 이어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일요일 안방을 짙은 낭만과 뭉클한 감동으로 물들인다. 반면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킨 ‘댄스 치트키’ 참가자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채정안의 명곡 ‘편지’를 선곡해 파격적인 막춤을 선보인 57세 복지관 장구 강사 참가자는 자신의 무대가 끝난 후에도 댄스 릴레이를 멈추지 않고, 타 참가자의 개인기 자랑에 동참해 비보이(B-boy) 댄스부터 챌린지 댄스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등 주체 못 할 댄스 본능으로 MC 남희석과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초가을의 정취를 채우는 낭만 가득한 하모니카 연주부터 배꼽 잡는 무대 난입 댄스 퍼레이드, 믿고 듣는 스타들의 축하공연까지 한데 어우러진 ‘전국노래자랑-경기도 가평군 편’은 오는 6일(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서강준X안은진X이주안X조아람, 네 남녀의 ‘낯선 설렘’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8</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5:0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2PKMevu_2ea2f910cb825cabdc82f42a5d4bbfce429b2a6d.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사랑의 서사를 통해, 오래 사랑한 연인에게 다시 설렐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 연애의 가장 솔직한 질문을 던진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랜 남사친과 여사친에서 연인이 된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10년 사랑부터 그들 앞에 나타난 한태승(이주안), 박수아(조아람)와의 새로운 관계까지, 네 남녀의 예측 불가 감정선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1. 설렘의 유효기간 – 서강준X안은진 10년 사랑의 균열, “어떻게 평생 뜨거워!” 남궁호와 이미도는 일곱 살에 만나 태초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준 사이로, 남사친과 여사친의 우정을 거쳐 어느덧 10년째 연애 중. 남궁호에게 이미도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반짝거리는 사람”이자, “나를 몇 번이고 살린 인생 최고의 히어로”였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다르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그저 4대 보험도 안 되고 미래도 없는 영화감독일 뿐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속에 두 사람 사이엔 설렘보다는 익숙함이 더 크게 자리하고 있다. 10년을 만났는데 어떻게 뜨겁냐고 생각하는 남궁호와 달리, 이미도는 이제 그의 사랑이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것만 같다. 그래서 헤어질 결심을 해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서로를 걱정하고 신경 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쉽게 끝낼 수 없는 10년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2. 설렘의 변수 – 서강준X조아람, 안은진X이주안 예측 불가 낯선 감정 그런 두 사람의 일상에 한태승과 박수아가 등장하며 새로운 기류가 형성된다. 영화사 법률대리인 한태승은 연출료와 저작권 합의서를 두고 사사건건 부딪히다 급기야 이미도에게 “그냥 저세상 도라이라고”라며 혀를 내두른다. 하지만 어느새 그런 그녀를 궁금해하며 계속 주변을 맴돈다. 신입사원 박수아 역시 직속 상사 남궁호와 범상치 않은 관계를 쌓아간다. 스스로를“뼛속부터 꼰대”라고 소개하며 사사건건 가르치려 드는 남궁호에게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맞서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박수아의 티키타카가 그 일례. 만나기만 하면 마찰이 발생하지만, 어느새 서로의 익숙했던 일상에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그렇게 시작된 낯선 감정이 오래된 연애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호기심을 높인다. #3. 설렘의 재시작 – 서강준X안은진 “우리, 다시 설렐 수 있을까?” 티격태격하던 관계가 어느 순간 새로운 설렘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남궁호와 이미도의 10년 사랑도 흔들린다. 한태승은 남친이 해줄 수 없는 것을 자신이 해주겠다며 도망치고 싶은 이미도의 감정을 정확히 파고든다. 박수아 역시 가장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겠다며 늘 주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남궁호의 마음을 정확히 저격한다. 하지만 낯선 감정이 파고드는 순간에도 남궁호와 이미도의 마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다.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함께 가고 싶다는 남궁호와 “나 다시 너한테 설레고 싶어”라는 이미도의 진심은 두 사람이 지나온 시간의 무게를 짐작하게 한다. 오래 사랑해 익숙해진 사람과 다시 설렐 수 있을까. 하이라이트를 관통하는 이 질문이 네 남녀 관계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첫 만남의 설렘 담은 경성역 포스터 공개 찰나의 스침마저 설렌다! 운명적 인연의 시작 예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7</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4: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8vtd4QSq_6c0f89b9e5d69445ec918ec900a67b47203869fb.jpg"&gt;<![CDATA[▲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우연인 듯 운명처럼 만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4일, 첫 만남부터 미묘한 설렘이 느껴지는 이가경(김유정 분), 김태웅(박진영 분)의 경성역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력으로 진한 울림과 짙은 여운을 남긴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작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거짓말처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빚어낼 김유정, 박진영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경성역 포스터는 이가경과 김태웅의 운명적 인연의 시작을 예고한다. 먼저 바쁜 걸음을 옮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경성역 승강장 한가운데, 스치는 찰나에도 서로를 의식하는 듯한 두 사람의 가까운 거리감이 왠지 모를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낸다. 우아하고 도도한 분위기로 자신의 정체를 감쪽같이 숨기고 있는 소매치기 이가경, 그런 그를 뒤돌아보며 의심인지 관심인지 모를 시선을 두고 있는 김태웅의 모습이 교차한다. 무엇보다 이들의 모습 위로 더해진 ‘1932년 경성, 가장 위험한 거짓말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도 의미심장하다. 신분, 출신, 직업, 그리고 이름 세 글자까지 모든 것이 거짓에서 시작된 두 사람이 진실을 마주하기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하는 ‘이가경’을 맡았다. 고작 일곱 살에 엄마와의 이별로 가족도 없이 혼자 남겨진 이가경은 경성역에서 소매치기를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을 보며 조선도, 일본도 아닌 곳으로 언젠가 떠나리라 결심했다. 그렇게 미국행을 꿈꾸던 이가경은 어느 날, 구국단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밀정이 돼 총독부로 잠입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을 맡았다. 영어, 일어, 조선어까지 총 3개 국어의 완벽 능통자로 아버지를 따라서 10년 만에 조선에 돌아오게 된다. 조선총독부에서 영어 통역관으로 근무하던 어느 날, 통역생 ‘금서희’의 등장으로 그의 인생도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게 된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극 중 경성역은 이가경, 김태웅의 첫 만남뿐만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공간이다. 서로 다른 이유와 목적을 안고 경성역에 모이는 인물들, 그리고 시작부터 얽히고설킨 관계성이 엿보일 것”이라며, “위험한 거짓말이 훗날 이들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박하선, 청하에 연애 조언…“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 많이 만나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6</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3: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I0hgm69_4fdd2292c7a49645ce575d4b6cf8c2129c95d264.jpg"&gt;<![CDATA[9월 7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가수 청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청하는 어린 시절 형사를 꿈꿨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대우 형사는 “경찰이 됐으면 권일용 프로파일러처럼 잔머리 쓰는 사람을 말로 조곤조곤 잘 잡았을 것 같다”며 청하의 추리력을 높이 평가하는 동시에 권일용을 향한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청하를 향한 박하선의 뜻밖의 인생 조언도 공개된다. IOI 10주년 기념 재결합에 이어 솔로로 컴백한 청하에게 박하선은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이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질주 사건을 다룬다. 한 남성이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하다 다른 차량을 네 차례 들이받았고, 급기야 지하차도 분리벽까지 충돌했다. 이후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남성은 목격자에게 붙잡힌 뒤 “북한에서 왔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새벽 도심을 발칵 뒤집은 운전자의 행적과 도주 이유를 살펴본다. 이어 수십 마리의 강아지가 방치된 현장을 다룬다. 춘천시의 아파트 다섯 곳에서 방치돼 있던 강아지 45마리가 구조됐으며, 구조 과정에서는 폐사한 강아지의 사체를 다른 강아지가 뜯어먹은 정황까지 확인됐다. 집 안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지만 정작 집주인의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집주인은 부동산 15곳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 소유자였다. 충분한 재산이 있음에도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사건의 전말은 오는 9월 7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형수다2’ 임신 4개월 예비신부 실종…함께 찾아다니던 예비신랑은 왜 사라졌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5</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2: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BW4MJSp_b6a4f8707203b18c4028058a27ecfd6c5c1f26aa.jpg"&gt;<![CDATA[▲사진=E채널 ‘형수다’ 시즌2에서 결혼을 앞두고 돌연 실종된 임신부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두 남녀를 둘러싼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4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56회에서는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뉴스 없데스크’ 코너는 1997년 1월의 어느 날로 향한다. 영장 실질심사제 시행으로 인한 혼란과 비교적 쉬웠다고 평가받았던 서울대 입시 논술시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관련된 당시 실제 논술 문제를 접한 MC들은 당황한다. 안정환은 “이게 쉬운 거예요?”라며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사건은 밤에 집을 나간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실종 신고로 시작된다. 결혼을 앞둔 23세 여성은 예비신랑 최 씨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감감무소식이었다. 더욱이 여성은 임신 4개월이었다. 딸이 돌아오지 않자 아버지는 최 씨에게 연락하지만, 그는 “연락도, 만나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함께 여성의 행방을 찾고 실종 신고까지 한다. 그런데 최 씨는 예비 장인의 차량에 “죄송합니다”라는 쪽지만 남긴 채 돌연 자취를 감춘다. 하루 뒤에는 의문의 삐삐 음성 메시지가 도착한다. 메시지 속 한 남성은 시신이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특정 지역을 언급하고, 함께 있던 여성은 “부모, 형제 다 버리고 사랑을 택했다”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 남성은 “부디 안장 잘 해달라”는 말까지 덧붙인다. 음성의 주인공은 사라진 최 씨와 의문의 여성 정 씨였고, 두 사람이 과거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형사들은 메시지에서 언급된 장소로 향한다. 한겨울 눈이 쌓인 외진 산속에서 4시간여 동안 수색한 끝에 유독 눈이 녹아 있는 곳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쌀 포대에 담긴 실종 여성의 시신을 찾아낸다. 이후 형사들은 최 씨와 정 씨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흔적은 거짓말처럼 끊겨 있었다. 스마트폰도 없고 CCTV 역시 지금처럼 보편화되지 않았던 당시, 경찰이 선택한 방법은 TV 공개수배였다. 2년에 걸쳐 세 차례 공개수배되지만 유의미한 제보는 들어오지 않고, 사건은 장기 미제로 남을 위기에 놓인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LA에서 뜻밖의 제보가 들어온다. 한국 TV 프로그램을 비디오로 빌려 보던 한 교민이 공개수배 화면 속 두 사람을 알아본 것. 제보자는 자신이 자주 찾는 한인 마트의 종업원 두 명이 공개수배된 남녀와 닮았다고 알린다. 경찰은 LA 영사관에 수배 전단과 사진을 보내 신원 확인에 나선다. 그러나 미국에 있는 용의자들을 한국 경찰이 직접 체포할 수 없는 상황. 경찰은 두 사람이 공식적인 출국 기록 없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결국 현지에서 두 사람이 붙잡히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최 씨와 정 씨가 아니라며 완강하게 부인한다. 신원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국 경찰이 미리 미국에 보내놓은 결정적 자료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두 남녀의 행보에 안정환은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분노한다. 3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두 사람은 어떻게 미국까지 건너간 것일까. 과연 예비신부에게 그날 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함께 실종자를 찾아다녔던 예비신랑의 수상한 행적부터 바다 건너 미국까지 이어진 형사들의 끈질긴 추적 과정과 사건의 전말은 ‘형수다2’에서 공개된다. 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된다. 또한 ‘형수다2’와 세계관을 함께하는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이핑크 정은지,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고 공용 화장실서 ‘벅벅’ 세수?! 호방한 ‘상여자’ 일상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4</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2: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iRdpStx_8bb45db9e85543fc57b098a7eeeb0e56c0d5ceae.jpe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만능엔터테이너 에이핑크 정은지의 호방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내일(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4회에서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요즘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는다. 호방한 아침 루틴을 통해 드러난 걸그룹 아이돌의 ‘민낯’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 정은지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는 남다른 관계.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어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뽐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가뿐히 소화하는가 하면, 복싱 훈련에서는 묵직한 파워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까지 자아낸다고. 운동이 거듭될수록 불타오르는 정은지의 승부욕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밤샌 얼굴 공개도 거침없는 ‘상여자’, 매일 보는 매니저의 7년차 ‘찐친’, 현직 선수도 감탄한 ‘근수저’ 등 정은지의 다채로운 매력과 호방한 하루는 내일(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허경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티저 2종 공개 “데뷔 20년 만 첫 단독 MC…”’유퀴즈’ 긴장하세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3</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8:5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jpKOD09W_a0ebddf5cc7745cb585a69ee815f179d9aefc2bf.jpg"&gt;<![CDATA[▲사진=E채널 방송인 허경환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티저가 공개됐다. 티캐스트 E채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 제작 티캐스트·NYCC)가 오는 9일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속 뉴스 화면을 연상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무언가가 최초 공개된다는 속보가 전해진 가운데, 허경환은 "이거 본인 맞죠?"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허경환은 "정말 이런 식으로 나오겠다? 했던 대로 토씨 하나 틀리지 말고 다시 한 번 얘기해 보라고요"라며 격양된 목소리로 '더 테러 라이브' 속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최초 공개'를 강조한 허경환의 모습과 함께 '단독 특종. 어디에서도 밝혀지지 않았던 사실. 마침내 ‘허경환의 유행쇼’에서 최초 공개된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 다른 티저는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허경환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허경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허경환은 "아쉽게도 '유퀴즈' 보조 MC는 탈락했지만 다행히도 마침내 제가 단독 MC로 ‘하고 있는데~’ ‘바로 이 맛 아입니까’"라며 자신의 유행어 퍼레이드를 이어간다. 허경환은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는 처음"이라며 "'유퀴즈' 보고 있나? 긴장하세요"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불안하네~’, ‘이자 뿌쓰’ 등 자신의 유행어를 남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허경환의 유쾌한 모습과 함께 '최초 공개'라는 키워드가 담긴 티저 2종이 공개되며 '허경환의 유행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작품이나 성공, 인생 같은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 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역발상 콘셉트로, 평소 누구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통해 게스트의 새로운 면모를 끌어낸다. 특히 허경환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호스트를 맡아 눈길을 끈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의 보조 MC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MBC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 대세'로 다시금 주목받은 허경환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통해 단독 진행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유의 친근한 공감 능력과 풍성한 리액션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끌어낼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 '돌싱N모솔', '내새끼의 연애' 등을 선보인 티캐스트 E채널과 '덱스의 냉터뷰', '영케이의 K생존기'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NYCC가 함께한다. '허경환의 유행쇼' 첫 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에서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새 회차를 선보인다. 게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돌아온 신병즈! 다이내믹 변화 포인트 3</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2</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7: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0N7d6Uf_2296b4d0d55df5efa9d7da0b0e7bd7e0ec889183.jpg"&gt;<![CDATA[▲사진제공= '신병4 : 사보타주' 영상 캡처  ‘신병4 : 사보타주’가 클래스 다른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기강을 잡았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을 비롯해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등장까지 이전과는 달라진 변화들이 곳곳에서 포착되며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특히 총기 오발 사고부터 부대 카페 폭로, 금연 시범부대 선정까지 예측불허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신병’만의 유쾌한 병영 코미디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즌 더욱 풍성해진 ‘신병즈’와 신화부대의 변화 모먼트를 짚어봤다 #상병 김민호! “저 짬 좀 먹었습니다” → 계급도, 케미도 레벨업해서 돌아온 '신병즈' ‘군수저’ 신병으로 들어와 폐급라인의 대표주자였던 박민석이 어느덧 상병이 됐다. 사소한 일도 그냥 넘어가는 법 없이 사건으로 키워내던(?) 그의 군생활도 전환점을 맞이했다. 어쩌면 조금은 의젓해진 모습으로 고참라인에 발을 들였지만 어딘가 어설픈 허당미만큼은 여전하게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신병즈’의 ‘레벨업’ 모먼트도 흥미롭다. 전세계(김동준 분)는 더 이상 ‘국민스타’의 아우라를 풍기던 신병이 아닌, 군대에 완벽히 녹아든 참군인으로 변신해 병영 라이프 2막을 열었고,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는 계급은 올랐지만 어째서인지 서열은 내려간 듯한(?) 짠한 생존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소문 무성한 그의 하사 복귀 미스터리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통 폐급라인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일병이 된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여전한 엉뚱함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한때 신화부대를 뒤흔들었던 ‘빌런’ 성윤모(김현규 분)는 선임 노희정(조진세 분)의 잡도리를 피해 다니는 처지가 되며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시즌을 거듭하며 한층 짬이 오른 캐릭터들의 변화는 ‘신병4 : 사보타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 올라간 계급만큼이나 달라진 관계성과 한층 짙어진 케미스트리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선진병영 대대장 이현균 X 미스터리 에이스 신병 이원정 전입! 신화부대를 뒤흔든 변화의 중심에는 뉴페이스의 등장이 있었다.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대대장 변혁진은 첫 등장부터 남달랐다. 취임식을 생략한 데 이어 짧고 간결한 취임 인사로 ‘나이스한 대대장’의 탄생을 예고한 그는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대를 변화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선진병영’을 선언했다. 부대 내 총기 오발 사고가 발생하자 “책임은 위에서 지는 것”이라며 완전군장을 한 채 연병장을 뛰는 파격적인 행보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으로 그가 만들어갈 새로운 병영의 모습에도 기대가 쏠린다. 남다른 눈썰미와 센스로 신병 신고식부터 존재감을 드러낸 김현욱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단숨에 ‘에이스 신병’으로 등극한 그를 가장 반긴 것은 훈련소 동기였던 박민석. 반가운 마음에 살뜰히 챙기는 박민석과 달리, 김현욱은 전입 직후부터 묘한 수상함을 풍기기 시작했다. 첫 불침번 근무에서 실수를 저질러 박민석을 난처하게 만드는가 하면, 공포탄 오발 사고에 이어 박민석의 총기 핵심 부품까지 의도적으로 빼돌리며 그를 연이어 위기에 빠뜨린 것, 훈련소 동기였던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들의 엇갈린 관계가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흥미진진하다. #바람 잘 날 없는 ‘2중대’! 대대장 이현균X중대장 오대환의 엇갈린 리더십 앞서 민진기 감독이 ‘신병4 : 사보타주’는 예측할 수 없게 전개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이번 시즌 신화부대에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건사고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그 시작은 한밤중 부대를 발칵 뒤집은 공포탄 오발 사고였다. 김현욱이 초소 근무를 마친 뒤 총기 검사를 진행하던 중 방아쇠를 당기자 공포탄이 발사된 것. 다행히 큰 징계 없이 일단락되는 듯했던 사건은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에 총기 사고 은폐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가운데, 중대장 조백호에게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변혁진은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부대 문화를 바꾸려 했지만, 정작 그 창구가 예상 밖의 변수로 작용한 것. 결국 조백호는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로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를 짚으며 변혁진과 미묘한 시각차를 드러내면서 두 간부 사이의 긴장감을 안겼다. 부대의 안정을 우선하는 조백호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밀어붙이는 변혁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신화부대를 이끌어가는 두 사람의 리더십이 부딪히면서, 신화부대에 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한국은~ “블루리본보다 김준현·송가인” 알베르토가 밝힌 ‘찐 맛집’ 판별법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1</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4: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r9N8uHBX_7d08558395ad0a2ea256a6af9fc8bce95ecd283f.jpg"&gt;<![CDATA[9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진도를 세 차례나 답사한 ‘국가 인증 가이드’ 파비앙이 직접 고른 진도 맛집이 공개된다. 역사 공부만큼이나 맛집 선정에도 진심인 파비앙이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를 데려간 곳은 벽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부터 범상치 않은 ‘찐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다. 식당에 들어선 알베르토는 벽을 빼곡하게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을 살피던 중 자신만의 독특한 ‘한국 맛집 판별법’을 공개한다. “한국에서는 블루리본보다 믿는 기준이 있다”며 그 주인공으로 김준현과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을 꼽은 것. 때마침 두 사람의 흔적까지 발견하자 알베르토의 기대감은 한층 높아진다. 파비앙이 선택한 첫 번째 메뉴는 진도의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 간장게장이다. 게로 유명한 진도에서도 손꼽히는 간장게장을 맛본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는 첫입부터 제대로 빠져든다. 급기야 “인생 간장게장”이라는 극찬과 함께 무려 6인분을 추가 주문했다고. 먹방이 이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경쟁까지 붙는다. 너무 맛있는 나머지 서로 “지금 몇 개째 먹고 있냐”며 견제하기 시작한 것. 급기야 먹은 게의 다리 개수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간장게장 먹방을 벌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파비앙이 준비한 진짜 한 방은 따로 있다. 간장게장 못지않게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든 메뉴이자 진도에서라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 등장하자 줄리엔 강과 알베르토의 눈빛부터 달라진다. 특히 메뉴의 정체를 확인한 알베르토는 “이게 한국의 정수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줄리엔 강 역시 예상치 못한 비주얼과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진도를 세 차례나 답사한 파비앙이 자신 있게 선택한 맛집의 정체는 무엇일까. 송가인도 찾은 간장게장부터 ‘한국의 정수’라는 감탄까지 터뜨리게 한 진도만의 특별한 메뉴까지, 대한외국인 세 사람의 진도 먹방은 오는 9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BTS 지민-메기 강-권진아가 극찬한 ‘골든 커버 1위’ 출격! "메기 강 감독님이 '어메이징'이라 칭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60</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3: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QM59O4o_3e6145f829c4aaa20de7bafaa73ab1eb417c7886.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BTS 지민, 메기 강, 권진아의 샤라웃을 받은 ‘골든’ 커버 1위가 등판한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4일(금) 방송되는 ‘해투’ 8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E조의 스페셜 MC 안은진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해투’에 메기 강 감독이 극찬한 ‘Golden’ 커버 1위 알바생이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릴스 조회수 719만 뷰를 기록한 일명 ‘베라 알바생’ 박다현. 유재석은 “두 분 어디서 뵌 것 같은데?”라며 단번에 촉을 발휘하는데, 박다현이 “저는 ‘골든’ 베라 알바생이다”라고 수줍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노래 커버 영상으로 BTS 지민, 권진아, 심지어 ‘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에게 샤라웃을 받은 바. 안은진이 “골든 커버 모음집 중에서도 단연 1위였다”라며 증언하자, 박다현은 “넷플 공식 유튜브에서 메기 강 감독님이 제 영상을 보시고 ‘어메이징’이라고 칭찬해 주셨더라. 감사했다”라며 뜻밖의 유명세를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또 다른 마감알바생 구은서 역시 남다른 화제성을 공개한다. 구은서는 “태국에서 저를 보러 직접 비행기 타고 찾아오신 해외 팬분도 계셨다”라며 해외까지 뻗은 인기를 실감케 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더니 “이제는 점장님이 알바하는 시간인데도 ‘은서씨 왜 노래 안 해요’라고 문자를 보내실 정도다”라며 뜻밖의 특혜(?)를 고백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이 전설의 ‘골든’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재석은 “두 분의 인생이 오픈 되는 무대였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메기 강의 극찬을 받은 두 사람의 특별한 무대는 어떨지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 운동 대신 '분재 만들기'에 푹 빠진 모습 포착! "이 친구가 계속 생각 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9</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2: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tHhSyPL_ce7629e4705cb9eadcb3a2a68dc86f11a629adc8.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가 운동이 아닌 ‘분재 만들기’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러닝, 수영, 자전거, 철인3종 등 언제나 활동적인 취미를 해왔던 민호가 180도 다른 차분한 취미 생활에 빠진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샤이니 민호의 새로운 취미인 ‘분재 만들기’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운동기구가 아닌 수많은 ‘분재’들 사이에 둘러 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새롭게 ‘분재’에 취미를 붙였다며 수업을 듣기 위해 분재원을 다닌다고 밝힌다. 앞서 민호는 기안84의 작업실에 방문하며 자신이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하기도. 러닝, 수영, 자전거 등 각종 운동들을 섭렵하며 불꽃 에너지를 방출했던 민호였기에, 그가 ‘분재 만들기’에 빠져들게 된 이유에 이목이 집중된다. 민호는 분재들 사이에서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며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자신이 만들고 있는 분재를 찾는다. 민호는 자신의 자리에 앉아 오직 ‘분재’에 몰입한다. 바쁜 스케줄 사이에도 매주 분재 수업을 듣고 있다는 그는 “이 친구가 계속 생각 난다”라며 진심을 보인다. 그는 아들 같은 ‘분재’의 가지 하나하나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하고, 섬세한 손길로 작업에 집중한다. 가지를 자르면서도 “마음이 아프다!”라며 제대로 감정 이입한 모습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민호가 차분하게 ‘분재 만들기’에 빠져 있던 중, ‘운동메이트’이자 ‘분재 선배’인 친구가 등장해 잠자고 있던 승부욕이 일어난다. 자리에 벌떡 던 민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분재 만들기’에 빠져든 민호의 반전 모습은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우리가 기억하는 사건의 이름…사건명 속 숨겨진 이야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8</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1: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pu1m6kMV_e2cce2df5f462f9a1ee1ab77b0aba3d19ec1fad5.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사건명 속 숨겨진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9회에는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왜 이렇게 부를까'를 주제로 우리가 익숙하게 부르는 사건명에 숨겨진 이야기를 조명한다. 지난 2024년 광주의 한 도로에서 차량 한 대가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달아났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된다. 빠른 속도로 질주하던 차량은 오토바이를 들이 받은 뒤 그대로 도주했고, 충돌한 오토바이는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서졌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피해자는 20대 커플로, 남성이 배달 일을 마치고 여자친구를 뒷좌석에 태운 채 퇴근하던 중이었다.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남성은 골반과 턱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CCTV 분석 결과, 사고가 발생한 곳은 제한속도가 시속 50km 이하인 구간이었지만 차량은 무려 시속 128km로 질주하고 있었다. 사고 직전 차선을 변경하려는 시도도, 속도를 줄이는 모습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당시 정황을 들은 안정환은 "미친 X이다"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이 사건을 어떤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또 수많은 사건들이 유독 특정한 이름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각인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사건에 이름이 붙는 과정과 그 명칭이 사람들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본다. 특히 사건의 본질보다 자극적인 요소가 부각돼 소비되는 현상을 살펴보고, 우리가 사건을 기억하고 부르는 방식이 과연 바람직한 지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사건명에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에 왜 그런 이름이 붙게 됐는지는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지금 화제작엔 정은채가 있다!”  정은채, ‘재벌X형사2’ 활약→ ‘안나’·‘유어 아너’ 재조명</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7</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0: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Ysl9yxTb_dac19e9de3ef87bbf18b952900cde32c5ef72e2d.jpg"&gt;<![CDATA[▲사진제공= SBS ‘재벌X형사2’ 정은채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메인 미스터리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작인 ‘안나’와 ‘유어 아너’까지 각각 TV 편성과 OTT 공개를 통해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정은채는 ‘재벌X형사2’에서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의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냉철한 판단력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베테랑 형사의 카리스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의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방송된 7, 8회에서는 주혜라가 강하경찰서로 돌아온 진짜 이유가 드러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주혜라는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하고 그의 행적을 추적해온 인물. 4년 전 유성원의 모델 두 명과 자신의 후배가 실종된 데 이어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한 주혜라는 “유성원 다시 사람 죽입니다. 제가 막을 거예요”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은채는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의 예리함과 오랫동안 풀지 못한 사건을 향한 무거운 책임감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유성원을 마주할 때마다 굳어지는 표정과 복잡한 눈빛, 진이수에게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 순간의 단단한 호흡으로 주혜라가 품어온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추적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터리와 맞닿으면서 정은채의 활약에도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과거 작품에서 펼친 정은채의 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MBC를 통해 TV 최초로 공개된 ‘안나’가 시청률 호조를 보이면서 정은채가 완성한 현주 캐릭터 역시 더욱 폭넓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정은채는 태생부터 우월한 삶을 누려온 현주의 천진함과 오만함, 화려한 겉모습 이면의 공허함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측하기 어려운 얼굴로 인물의 양면성을 생생하게 구현한 정은채의 ‘인생 연기’가 TV 시청자들에게도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유어 아너’의 역주행도 눈길을 끈다. 앞서 방영된 ‘유어 아너’가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6일 만에 1위에 오르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은채가 연기한 검사 강소영의 활약도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채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강소영의 냉철한 추진력과 강단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끌었다. ‘재벌X형사2’의 주혜라, ‘유어 아너’의 강소영, ‘안나’의 현주까지. 카리스마와 재치를 겸비한 형사부터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검사, 화려함 속에 위태로움을 품은 인물까지 세 작품 속 정은채의 얼굴은 모두 다르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면서도 자신만의 해석으로 인물에 설득력을 더하는 탄탄한 연기력이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작품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발하고 있다. 현재작으로 새로운 활약을 펼치는 동시에 과거작까지 다시 소환되며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정은채. 매 작품 예상하지 못한 얼굴을 꺼내 보이며 ‘다음이 자꾸 궁금해지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정은채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조혜련이 쏘아 올린 카사마츠 쇼의 혹독한 K-예능 신고식?! 비운의 명곡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한 ‘K-예능 유학생’ 카사마츠 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6</guid><pubDate>Wed, 02 Sep 2026 20:31: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NflzrK8_c365280e738960548614c578d125957dc33bc1aa.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로 한국 예능 첫 출연에 나선 배우 카사마츠 쇼가 혹독한 ‘K-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조혜련은 4MC와 게스트들까지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시키며 흥 폭발 무대를 펼친다. 오늘(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조혜련이 ‘아나까나’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현장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카우보이모자를 언급하며 “40개 이상 보유 중”이라는 말과 함께 카우보이모자 전용 케이스를 꺼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형형색색의 카우보이모자들을 MC와 게스트들에게 나눠주며 폭소를 유발한다. 조혜련은 한국 예능 첫 출연인 카사마츠 쇼를 위해 비운의 명곡 ‘아나까나’ 무대까지 선보인다. 조혜련이 무대를 시작하자 카우보이모자를 나눠 쓴 4MC와 류승수, 카사마츠 쇼, 미미가 조혜련의 손짓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홀린 듯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라디오스타’의 20주년을 미리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가는 조혜련과 그 뒤를 따르는 이들의 모습은 그간 본 적 없는 장관을 이루며 폭소를 안긴다. 특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행렬에 합류해 춤을 추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카사마츠 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조혜련의 ‘아나까나’ 열차에 탑승한 카사마츠 쇼의 ‘K-예능’ 데뷔 현장은 오늘(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백수 이세돌', 10월 방송 확정! AI에게 일자리 빼앗긴 ‘백수’ 이세돌의 티저 포스터 2종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5</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5: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RpjUG4Pa_1e56670702f39ca5a9a44e20c08a17f1bb52379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KBS 2TV 신규 예능 ‘백수 이세돌’이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방송을 확정한 KBS2 ‘백수 이세돌’(연출 이명섭)은 ‘백수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전설적인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인류 대표 백수’ 이세돌의 리얼 아날로그 생존기다. 세기의 대국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 바둑판을 내려놓은 그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진짜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든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일터에 선 이세돌의 낯설고도 생생한 현재를 예고한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낡은 스쿠터를 몰고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과, 아찔한 고층 빌딩 외벽에 로프 하나로 매달려 유리창을 닦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종의 비주얼 모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 헬멧 아래 숨겨진 인물의 표정이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이세돌은 지난 8월 27일 잠실야구장에 깜짝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던 그가 잠시 뒤 무거운 맥주 가방을 멘 채 관중석 계단을 누비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저 사람이 진짜 이세돌 맞느냐”, “AI에게 일자리를 잃은 자의 근황” 등 폭발적인 반응과 목격담이 쏟아졌다. 그가 왜 야구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는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백수 이세돌’은 ‘홍김동전’, ‘메소드 클럽’ 등을 통해 특유의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선보인 이명섭 PD와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태계일주)’시리즈로 리얼리티 예능의 탁월한 감을 입증한 유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백수 이세돌’은 오는 10월 KBS 2TV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여에스더♥홍혜걸, 5년 만의 합가에도 각방 사수?! “화장실 따로 쓰고파” 사랑과 전쟁에 웃음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4</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4: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zyuo0Grx_c9df5468edddf23c004a191a4343492b89c214ac.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달라도 너무 다른데 기막히게 맞아떨어지는 33년 차 ‘테트리스 부부’의 사랑과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화)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27회에는 의학 박사에서 연 매출 3,000억 원 CEO가 된 여에스더와 대한민국 대표 의학 전문 기자이자 구독자 203만 의학 채널 대표 홍혜걸이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유쾌한 퀴즈 토크를 펼쳤다. 이날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시작부터 33년 차 부부의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옥탑방을 뒤집어 놓았다. 이중 1967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홍혜걸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이 “제가 본 사람 중 최고 동안”이라고 감탄하자 홍혜걸은 “동안의 비결은 좋은 아내를 뒀기 때문”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여에스더 역시 “노 스트레스, 노 노화”라고 거들었다. 심지어 홍혜걸은 “나는 삐지는 걸 개념조차 모른다”라고 호언장담했지만, 며칠 전 술에 취해 여에스더에게 혼난 일화를 이야기하던 중 금세 발끈했고, 이에 양세찬이 “표정이 완전히 삐졌는데? 분노했는데?”라고 허점을 파고들며 폭소를 안겼다. 무엇보다 5년 만에 합가했다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이 웃음을 더했다. 합가 소감을 묻자 여에스더는 “괜찮다”면서도 “한 방을 쓰는 건 안 될 것 같다. 남편이 내 화장실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수건을 세 장씩 쓰고 사용한 수건은 바닥에 던진다. 변기 물도 33년 동안 내리지 않는다”라고 폭로해 옥탑즈를 경악게 했다. 주우재가 “제가 본 것 중에 지존이신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두른 가운데, 홍혜걸은 “소변은 무균이다. 처음에는 근검절약 차원이었다”라며 꿋꿋하게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그럼에도 여에스더는 남편이 미끄러질까 걱정돼 샤워가 끝나면 직접 수건을 챙겨준다고 밝혀, 티격태격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33년 차 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숙은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연예계 아내 복 터진 남편 4대 천황’으로 꼽았다. 하지만 홍혜걸은 “이 중에서는 제가 무조건 1등이다. 그분들은 뭔가를 하시잖아요. 저는 정말 아무 일도 안 해요”라고 당당하게 ‘아내 복 1등’을 자처했다. 송은이가 “항준 오빠는 말 안 해서 그렇지 진짜 일 열심히 한다”라고 정정하면서 홍혜걸의 독보적인 ‘꿀팔자’가 더욱 부각됐다. 이중 홍혜걸이 운영하는 의학 채널이 화두에 올랐다. 홍혜걸은 연중무휴 라이브 방송과 전문가 출연료 등을 위해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 8천만 원이었던 지원금이 매년 늘었으며, 이제는 여에스더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회사 회계팀에 연락한다는 사실까지 공개됐다. 하지만 홍혜걸은 “그 1억 8천만 원이 하나도 안 남는다”며 “구독자는 200만인데 조회수는 2천 뷰”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1억을 수건 쓰듯 쓰시는 것 아니냐”고 일침을 날렸고, 주우재 역시 “좋은 취지는 알겠는데 형수님 돈이지 않냐”라고 거들었다. 급기야 김종국이 “미안하지는 않냐?”라고 묻자 홍혜걸은 단호하게 “아뇨”라고 답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그런 홍혜걸에게도 반전은 있었다. 홍혜걸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 그 기회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하자 여에스더 역시 “그 말은 믿는다. 우리 남편은 저 대신 죽어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치악산 등산 당시 여에스더가 하산 도중 다른 남성의 등에 업혀 내려왔다는 에피소드가 이어졌고, 무릎이 좋지 않았던 홍혜걸은 “건장한 분이 있으니까”라고 해명해 감동마저 어딘가 허술한 이들 부부만의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어 홍혜걸이 대뜸 김종국에게 “아내를 위해 죽을 수 있나?”라고 묻자 신혼 김종국은 “그럼요! 아내 대신 활 맞으려고 만든 근육이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홍혜걸이 “종국 씨, 저를 한심한 눈으로 보시는 것 같다”라고 호소하자 김종국은 “아니다. 저도 아내가 헬스장 차려주면 운동이나 하면서 살면서 얼마나 좋겠냐”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여에스더의 반전 매력도 빛났다. 홍혜걸은 아내를 “굉장히 소녀소녀하고 발랄하고 착하고 어진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자신이 SNS에 구설에 오를 만한 글을 올릴 때면 눈빛부터 목소리까지 돌변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나는 싸이코가 맞다”라면서 오히려 자신의 독특한 면모를 쿨하게 인정했고, 양세찬은 “진짜 천생연분”이라고 감탄했다. 주우재 역시 달라도 너무 다른데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두 사람을 보며 “진짜 테트리스 같은 부부야”라고 정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퀴즈 시간에는 ‘일본 노인 시짓기대회 대상 92세 할아버지의 시 내용’, ‘우울증의 정도를 판단하는 결정적 증상’, ‘일정한 흉부압박 속도 유지를 위해 심폐소생술 연습에 사용하는 노래’ 등의 신박한 문항들과 함께 부부의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부부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과 초고속 결혼 스토리도 공개됐다. 이중 첫 데이트에서 홍혜걸이 갑작스럽게 여에스더의 손을 잡고 청혼한 데 이어 와이셔츠를 올리고 복부 촉진까지 부탁하면서 여에스더가 그를 “변태인 줄 알았다”며 택시를 타고 도망친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만난 지 불과 94일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홍혜걸의 ‘꿀팔자’는 여에스더의 남다른 용돈 스케일이 공개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의 무려 1년 치 용돈을 현금으로 금고에 넣어뒀다고 밝혔다. 심지어 홍혜걸이 아내의 개인 금고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다고 천연덕스럽게 덧붙였고, 홍진경은 “나는 여자인데도 내 롤모델이다. 오늘부터 홍혜걸 박사님이 내 롤모델”이라고 선언, 주우재 역시 “홍혜걸 위인전 쓸 거야”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또한 여에스더는 자신의 사후 홍혜걸의 재혼도 괜찮다고 밝힌 반면, 홍혜걸은 끝끝내 “재혼하지 않겠다”는 말만큼은 하지 않아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오랜 시간 우울증을 치료해 온 여에스더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여에스더는 꾸준한 약물 치료와 전기경련치료(ECT)를 받으며 호전됐고, 지난해 10월부터는 극단적인 생각이 사라졌다며 현재의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홍혜걸은 밝은 모습 뒤에서도 아내가 여전히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기를 당부했다.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안겼던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과 부족한 부분을 33년 동안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보듬어왔다는 사실은 ‘테트리스 같은 부부’라는 표현에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우아한 소녀 감성과 냉철한 CEO의 면모를 오가는 여에스더와 뻔뻔할 만큼 해맑은 철부지이면서도 사랑꾼 남편 홍혜걸의 극과 극 매력을 담아낸 ‘옥문아’ 방송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홍혜걸 압도적으로 웃기다”, “장항준 긴장해야 할 듯. 처복계의 끝판왕이 등장함”, “여에스더 홍혜걸 희한하게 잘 맞는 게 너무 웃김”, “홍혜걸 박사님 너무 뻔뻔한데 이상하게 밉지가 않음”, “홍혜걸 얘기 듣는 주우재 표정 때문에 더 웃김”, “오늘 옥문아는 그냥 부부 시트콤 한 편 본 것 같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총기 사고 은폐 폭로글’ 일파만파! 연대 질책→언론 취재까지 ‘초비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3</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3: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dch8vJT_dced281e5a270a7beb47a3438523578272ee441f.jpg"&gt;<![CDATA[▲사진제공= ‘신병4 : 사보타주’ 4화 캡처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이원정을 향한 참아왔던 분노를 터트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4회에서는 주말 대민지원에 나선 2중대의 좌충우돌부터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은 총기사고 은폐 폭로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가 그려졌다. 특히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갈등이 극으로 치달은 가운데, 조백호(오대환 분)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며 2중대의 앞날을 궁금케 했다. 4화 시청률은 전국 3.6%, 분당 최고 4.2%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1.9%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박민석과 김현욱의 훈련소 시절 첫 만남으로 시작됐다. 낯선 훈련소에서 잔뜩 위축된 박민석에게 괜찮다면서 손을 내민 사람은 김현욱이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가까워졌다. 그런 김현욱의 달라진 모습은 박민석에게 혼란 그 자체였다. 한편, 2중대에 주말 대민지원 명령이 떨어졌다. 난데없는 ‘A급 전투복’ 착용 지시에 봉사 현장에서 만날 여대생과의 낭만을 꿈꾸며 한껏 들떴지만, 현실은 진흙탕 속 고된 노동. 바닥난 체력에 사기를 북돋운 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었다. “여러분은 지금 국가에서 보낸 가장 완벽한 A급 구원군이다”라는 한마디에 다시 힘을 내는 부대원들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 속 훈훈함을 더했다. 대대장의 ‘A급 전투복’ 연설에 감동받아 의욕을 불태우던 오석진(이상진 분)에게는 예상 밖의 고생길이 열렸다. 대민지원 현장에 있던 할머니(김영옥 분)에게 붙잡혀 축대 쌓기부터 장독대 나르기, 벌집 제거, 닭장 청소, 전기 수리까지 온갖 잡일을 떠맡게 된 것. 급기야 꽃무늬 몸뻬까지 장착한 채 고군분투하는 오석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대민지원을 무사히 마친 부대원들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위기가 찾아왔다. 부대 공식 카페에 ‘대대가 총기사고를 은폐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온 것. 상급 부대 보고에 연대장의 질책, 부모들의 항의 전화까지 빗발치면서 신화부대는 초비상 상태에 빠졌다. 박민석은 가장 먼저 김현욱을 떠올렸다. 박민석은 김현욱을 불러내 부대 카페에 폭로글을 올렸냐며 추궁했고, 김현욱은 전세계(김동준 분)와 종일 함께 있었다며 알리바이를 내세웠다. 여기에 “또 저만 내보내실 겁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던지며 박민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해되지 않는 김현욱의 태도에 박민석의 혼란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 폭로글이 몰고 온 후폭풍은 조백호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을 안겼다. 변혁진이 글쓴이를 찾기 위해 군 네트워크 로그 조사를 요청하자, 조백호가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로 대대장이 추진한 부대 카페 정책을 들었다. 그리고 2중대 책임자로서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면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진급 심사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중대원들을 지키기 위해 짐을 짊어진 조백호. 하지만 홀로 남은 조백호의 씁쓸한 표정에서 그가 짊어진 책임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전세계 역시 김현욱을 둘러싼 진실 앞에서 갈등했다.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김현욱의 수상한 행동과 이중적인 면모가 하나둘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했지만,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조백호의 선택에 전세계의 마음도 흔들렸다. 결국 전세계가 박민석에게 진실을 전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결국 박민석은 김현욱에게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왜”라면서 억눌렸던 감정을 터뜨렸다. 하지만 김현욱은 놀라기는커녕 냉소적인 태도로 맞섰고, 박민석은 그의 멱살을 움켜쥐었다. 때마침 조백호와 박재수(오용 분)가 이 광경을 목격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과연 김현욱이 ‘총기사고 은폐 폭로글’을 계획한 것인지, 박민석을 향한 원망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쩡슛돌 정우, 폭풍 드리블! 윙크 세리머니 발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2</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2: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Nc0579Db_5ded6dce6c486eb6189eca321f333d62d78853fc.jpg"&gt;<![CDATA[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영탁이 축구 코치로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연예계 대표 축구 러버인 영탁이 은우와 정우만을 위한 일일 축구 코치로 변신해 ‘영탁 FC’를 전격 오픈한다. ‘영탁 FC 1기’ 수강생으로 출격한 은우와 정우는 생애 첫 축구에 도전한다.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은 ‘우형제’는 늠름한 태극전사 포스를 뽐내 귀여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축구공을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발재간을 펼쳐 눈길을 끈다. 특히 국가대표 펜싱 선수 출신의 아빠 김준호를 닮아 상위 1%의 운동신경을 인증한 정우는 축구에서도 타고난 운동 센스를 뽐낸다. 영탁의 드리블 시범을 본 정우는 공을 발끝으로 툭툭 차고 달리며 거침없는 드리블을 선보인다. 폭풍 드리블로 체육관을 가로지르는 정우의 모습에 영탁은 “정우가 스텝이 너무 좋다. 드리블 잘한다”라고 감탄이 섞인 응원을 쏟아낸다고. 정우의 축구 본능은 슈팅에서 제대로 폭발한다. 정우가 골문을 향해 강하게 공을 차 넣은 것. 이에 정우는 ‘찡긋’ 윙크 세리머니까지 발사하며 ‘쩡슛돌’의 위엄을 뽐낸다고.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이강인의 슛돌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정우의 모습에 영탁은 “국대 유전자의 힘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 ‘쩡슛돌’ 정우의 생애 첫 축구 도전기는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글로벌 K뷰티 예능 ‘서울언니’ 3일 첫 베일 벗는다...한류스타들의 메이크업 비밀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1</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1: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czS3wCT_59b4c932656e59850da12c9814fc49d004101a63.jpg"&gt;<![CDATA[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E채널과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바이브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뷰티·라이프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서울언니’가 오는 9월 3일(목) 저녁 8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풍성한 볼거리의 1회 에피소드를 예고했다. ‘서울언니’는 탄탄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지닌 티캐스트 E채널과 글로벌 IP 기획 역량을 갖춘 스튜디오 바이브와의 협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프로젝트다. 트렌디한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K-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뷰티 아티스트 포니(PONY)와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서울 언니’로 뭉쳐 특급 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베트남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메가 인플루언서 딴 메오(틱톡 팔로워 300만)와 쯔엉 냐 딘(틱톡 팔로워 250만)이 한국을 찾아 설레는 첫 만남을 갖는다. 네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K-뷰티라는 공통 관심사로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남다른 자매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첫 번째 여행의 테마는 동남아 전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K-스타 메이크업 따라잡기’다. 베트남 Z세대가 한국 방문 시 가장 경험해보고 싶어 하는 ‘청담동 샵 메이크업’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서울 언니들이 발 벗고 나선다. 출연진은 청담동 유명 뷰티 살롱을 방문해 정통 ‘아이돌 메이크업’과 ‘여배우 메이크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비교 분석에 나선다. 특히 제작발표회, 팬사인회 등 공식 석상별 맞춤형 메이크업 꿀팁은 물론, 포니가 직접 전하는 ‘블랙핑크 지수 2026 멧 갈라(Met Gala) 메이크업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방송 최초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언니’는 첫 방송과 함께 시청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회차별 본방사수 시청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화제성을 더한다. 이번 이벤트는 종합 마케팅 파트너 ‘아이원미디어’와 함께 기획 및 운영되어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9월 3일(목)부터 9월 9일(수)까지 진행되는 1회 시청인증 이벤트는 &lt;서울언니&gt; 1회 본방송 화면을 직접 촬영해 이벤트 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시청자들에게는 카푸네(Cafuné) 헤어 오일 &amp; 토닉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9월 11일(금) 개별 MMS를 통해 발표된다. 관계자는 “첫 회부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과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협찬사들과 함께 준비한 풍성한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과 스튜디오 바이브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규 예능 ‘서울언니’는 오는 9월 3일(목) E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곽범·송재희·그리, 폐 아파트 수색 중 두통 호소…옥상 물탱크에 얽힌 섬뜩한 괴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50</guid><pubDate>Wed, 02 Sep 2026 13:32: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zdhLw6i_439c485f5b7f5d671700c09beb3a01f733d1d641.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아무도 살지 않는 폐 아파트에서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선다. 2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7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아파트를 찾아 수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리는 아파트 옥상 물탱크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아이가 익사한 뒤 원혼들이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괴담을 전한다. 이를 들은 곽범과 송재희는 “말도 안 된다”며 경악하고, 송재희는 급기야 “이번 편은 빠지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폐 아파트를 마주한 ‘해병즈’는 “조금 들어가기 싫은 데가 있다”며 주저하면서도 ‘무적해병’을 외치며 호기롭게 출발한다. 그러나 지하로 내려가자 물에 젖은 바닥과 화장실에 걸린 의문의 종이, 낡은 커튼 등이 눈에 들어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여기에 누군가 머물렀던 듯한 침대까지 발견되자 이들은 주변을 경계하기 시작한다. 1층에서는 홀로 우두커니 놓인 장롱이 ‘해병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국 가위바위보를 통해 진 사람이 직접 장롱 문을 열기로 한 가운데,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2층에 진입한 ‘해병즈’는 무언가를 발견하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위층으로 향할수록 이들은 “머리가 아프다”, “속이 안 좋다”고 호소하고, 귀신 탐지기까지 강하게 반응하면서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수색을 이어가던 ‘해병즈’는 물탱크가 있는 옥상에서 무속인 산신 장군과 만난다. 카리스마 넘치는 산신 장군의 등장에 그리는 “이 공간이 안 무섭기 시작했다”며 안도하지만, 산신 장군은 곧바로 “고맙다. 그런데 옥상에 다섯 명 있다”고 말해 모두를 얼어붙게 한다. 이어 산신 장군은 “이곳은 사람이 살 수 없는 터”라며 폐 아파트에 영가들이 머물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앞서 두통을 호소했던 곽범은 “원래 귀신이 근처에 있으면 머리가 아픈 거냐”고 묻고, 산신 장군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 과정에서 그리가 앞서 언급했던 물탱크 괴담이 다시 화두에 오른다. 그러자 산신 장군은 제작진을 향해 “두 명 죽었다니까 아무 말도 안 했잖아”라고 말해 ‘해병즈’를 당황하게 한다. 이후 산신 장군은 물탱크를 둘러싼 믿기 힘든 이야기를 전하고, 그리 역시 아파트에 얽힌 또 다른 괴담을 꺼내놓는다. 마지막 귀신 소탕을 위해 ‘해병즈’는 의문의 방석이 놓인 장소로 향한다. 이곳에서 이들은 영가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분신사바’를 시도하는데, 폐 아파트에 머물고 있다는 영가들이 이들의 부름에 반응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무도 살지 않는 폐 아파트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물탱크를 둘러싼 괴담부터 수색 내내 이어진 기이한 현상, 산신 장군이 밝히는 폐 아파트의 비밀은 ‘귀신 잡는 해병대’ 7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박인비♥남기협 부부, "딸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 기대감 UP!</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9</guid><pubDate>Wed, 02 Sep 2026 13:31: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vxHGFimT_dbfb490911ba21719d58893f2568cb28404b3766.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인연자매’ 인서와 연서가 골프황제 박인비의 DNA를 인증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로 가수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레전드 골프 명가 박인비 가족이 필드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인비와 남기협은 “인서와 연서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38개월이 된 첫째 딸 인서는 생후 18개월 때부터 골프채를 잡고 엄마의 스윙 자세를 따라 할 정도로 남다른 골프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필드에 들어선 인서는 38개월 같지 않은 실력을 발휘해 김종민과 권은비를 깜짝 놀라게 한다. 몸풀기로 연속 스윙을 하며 감각을 익힌 인서는 골프공을 정확히 맞혀 깔끔한 칩샷을 성공시킨다. 이에 권은비는 “골프채로 공을 치기가 어려운데 인서 정말 대단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김종민은 “인서가 골프 감각이 있다”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또한 생후 20개월이 된 둘째 딸 연서는 ‘귀염뽀짝한 새싹 골퍼’로 변신해 미소를 자아낸다. 엄마를 쏙 빼닮은 ‘리틀 박인비’ 연서는 고사리 손으로 골프채를 야무지게 잡더니 ‘골프 황제 DNA’를 뽐낸다. 엄마와 함께 퍼펙트 퍼팅을 성공시키며 손맛을 익힌 데 이어 혼자서도 정석 스윙 자세를 취하며 필드 곳곳을 누벼 극강의 귀여움을 발산한다고. 그런가 하면, ‘골프 황제’ 박인비도 두 딸 앞에서 자존심을 건 퍼팅에 나선다. 8m가 넘는 거리에서 퍼팅에 도전한 박인비는 집중력과 절묘한 감각을 발휘, 한 치의 오차 없는 궤적으로 공을 홀컵에 넣어 변함없는 레전드의 위엄을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인비의 아버지는 “다시 시합 나가면 안 될까?”라며 선수 복귀를 바라는 진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돌아온 레전드 박인비의 컴퓨터 퍼팅과 38개월 인서의 칩샷, 20개월 연서의 스윙까지 ‘골프 황제 DNA’를 입증한 레전드 골프 명가의 필드 나들이는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미미,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출격! 3년 디제잉 X 만화책 1000권 X 아이스크림 15개-크림빵 6개 반전 일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8</guid><pubDate>Wed, 02 Sep 2026 13:23:2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giUuZKO_6d0837fb825882958bc830905c4f999bccf2922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오마이걸 미미가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출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무려 3년 동안 갈고닦은 디제잉 실력을 이번 솔로 앨범에 녹여낸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취향과 하고 싶은 것을 가득 담았다고 밝힌다. 여기에 1000권이 넘는 만화책을 소장한 ‘만화 덕후’의 일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디저트 사랑까지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쏟아낸다. 오늘(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미는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 소감을 전한다. 특히 취미로 시작해 3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디제잉을 이번 앨범의 주요 포인트로 잡았다고 밝힌다. 자신의 취향과 하고 싶었던 것을 솔로 앨범에 제대로 담았다는 설명과 함께 그동안의 준비 과정과 신곡 발매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신곡의 포인트 안무도 스튜디오에서 직접 공개한다. 미미가 즉석에서 안무 레슨에 나서자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까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동작을 따라 한다. 네 사람이 홀린 듯 어깨춤을 추는 광경이 펼쳐지며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신곡 무대로 변한다. 미미의 남다른 만화 사랑도 공개된다. 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꿨을 정도로 만화를 좋아했다는 그는 현재 개인적으로 소장한 만화책만 1000권이 넘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 번에 약 100권씩 구입하기도 한다는 이야기에 출연진의 입이 벌어진다. 만화를 향한 애정은 뜻밖의 ‘모태솔로’ 토크로도 이어진다. 미미는 만화 덕후 생활이 연애에 미친 뜻밖의 부작용(?)을 공개하고,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에게 일본 순정만화 속 로맨스 공식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직접 확인한다.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와 설렘 케미가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평소 남다른 ‘디저트 사랑’으로 유명한 미미는 상상을 초월하는 양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이스크림을 하루 최대 15개까지 먹고, 크림빵도 한 번에 6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힌 것. 이런 남다른 디저트 사랑 덕분에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심사위원까지 맡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특히 미미는 자신만의 독특한 크림빵 조합을 공개한다. 달콤한 크림빵을 먹을 때 꼭 곁들이는 음식이 있다는 것.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에 출연진이 당황하는 가운데 직접 맛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져 출연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도전부터 디제잉, 1000권이 넘는 만화책 사랑, 아이스크림과 크림빵으로 이어지는 남다른 디저트 취향까지 미미의 반전 가득한 이야기는 오늘(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JTBC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  “나 워터밤 가고 싶어”  이효리, ‘워터밤’에 궁금증 폭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7</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4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Z9rq5OM_e95056822f2f0f5ed0467db64196f3d0512bc969.jpeg"&gt;<![CDATA[▲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에서 이효리가 워터밤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낸다. 방송시간을 변경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가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0화에는 ‘성대 신세경’으로 통하는 미모의 여친 김예리와 ‘미스터 서울대’ 3위를 차지한 몸짱 남친 이성준이 등판해 ‘남사친 전쟁’을 펼친다. 특히 ‘명문대 몸짱 커플’인 두 사람이 연애 40일만에 ‘워터밤’으로 인해 이별 위기에 놓여 관심을 모은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워터밤’에 꽂혀 눈길을 끈다. 남사친 많은 여친에게 “나 워터밤 갈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한 남친의 이야기에 이효리가 눈을 반짝인 것. 이효리는 “나 워터밤 가고 싶어”라고 밝힌 후 서장훈에게 “거기 어떤 곳이에요? 올해 워터밤 끝났나요?”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이효리는 서장훈에게 “워터밤 같이 갈래요? 같이 가요”라며 깜짝 제안한다. 이에 서장훈은 “가서 공연해요”라고 워터밤 입성을 추천하고, 이효리는 “전 공연 말고 즐길래요”라고 축제의 열기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마음을 밝히며 찐 웃음을 터트린다고. 그런가 하면, ‘명문대 몸짱 커플’은 워터밤 때문에 이별 직전의 위기에 놓인다. ‘기승전워터밤’의 상황에 서장훈은 “제발 헤어져주라”라며 애원하기에 이른다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두 사람이 결별 위기에 놓이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이별 위기의 전말은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연애전쟁’ 10화는 오늘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과 10년째 연애중 서강준,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자신</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6</guid><pubDate>Mon, 31 Aug 2026 15:50: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M5RKqkdn_6e4b10de7fe2fff3cec905013629ed97bbe3b406.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서강준이 “장기 연애 커플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고 자신하며, 시청자들을 현실 공감 멜로로 초대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10년 동안 단 한 사람, 이미도(안은진)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꿔온 10년차 남친 ‘남궁호’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서강준표 멜로’를 애타게 기다렸던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소개와 애정을 직접 전해왔다. 서강준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남궁호라는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섬세하고 다정하지만 단단한 내면에서 나오는 냉정함이 있고,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적정한 선은 넘지 않는 모습이 잘 설계된 캐릭터라기보다 어딘가에 실제로 살고 있을 법한 ‘사람’”으로 느껴졌기 때문. 작품에서도 같은 결의 매력을 느꼈다. “보통 드라마가 판타지를 경험하게 하거나 결핍을 채워주지만, ‘너 말고 다른 연애’는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 더 나아가 “사랑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를 통해 삶과 성장을 그린 우리들의 이야기라 더 푹 빠져들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덧붙였다. 남궁호가 추구하는 사랑의 키워드는 바로 ‘희생’. 이에 서강준은 그를 “회사를 다니는 것도, 돈을 모으는 것도, 현실의 부조리를 어느 정도 감내하는 것도 모두 이미도와의 미래를 위해서다.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을 만큼 희생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따라서 인물의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표현을 크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서강준은 “말보다 눈빛 안에 남궁호의 깊은 생각과 고민이 담기길 바랐고, 대본에 적혀 있지 않은 정서와 삶까지 끊임없이 고민했다”며 연기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안은진과의 멜로 호흡은 이 작품의 키포인트. “‘척하면 척’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서강준의 소회는 그래서 더 기대감을 키운다. “익숙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차리는 오래된 연인만의 편안함을 그대로 표현해 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는 서강준은 “감정의 깊이가 필요한 장면에서도 해석이 놀랄 만큼 잘 맞았고, 함께 연기할 때마다 든든했고 행복했다”며 10년차 연인 케미를 자랑했다. 이처럼 서강준이 안은진과 함께 완성할 현실 멜로를 더욱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질투, 권태, 애증, 이해, 희생 같은 감정들을 통해 모든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그는 “익숙함과 권태 속에서 마주할 법한 흔들림, 그럼에도 벗어날 수 없는 장기연애커플의 깊은 역사가 마음을 울리고 응원하게 할 것”이라며, “올 가을 이 땅을 밟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권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사랑, 그리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잠입 티저 공개! ‘소매치기 이가경’에서 ‘통역생 금서희’로 김유정의 위험한 출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5</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9: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4M3W7Uqo_ff0f4f99adbf09620cb1eb603a8f9afb3345e048.jpg"&gt;<![CDATA[▲사진제공= tvN &lt;100일의 거짓말&gt; 티저 캡처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위험한 출근길에 오른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지난 29일,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을 한 이가경(김유정 분)의 모습이 담긴 잠입 티저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하는 이의 진실과 거짓, 비밀을 동시에 들여다볼 수 있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적의 심장부에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하고 감성적인 필력으로 진한 울림과 짙은 여운을 선사한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도현, 김인권 등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빈틈없는 열연과 시너지로 완성도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잠입 티저는 ‘밀정’이 된 이가경의 조선총독부 잠입기를 예고하며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먼저, 경성역을 주무대로 누비는 소매치기 이가경의 능청스러운 연기력과 현란한 손기술이 가히 경성 최고라 할 만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는 꼭 미국에 갈 거예요”라는 말처럼 그가 돈을 버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미국행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소매치기 타깃으로 첫 만남부터 불편하게 얽힌 유소란(김현주 분)으로부터 “미국 보내줄게. 총독부에 들어가 줘”라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그렇게 목숨을 건 거래로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첫발을 딛는 이가경. 무엇보다 ‘통역생 금서희’라고 천연덕스러운 거짓말로 자신을 소개하는 이가경과 그에게 불신과 의심의 눈빛을 보내는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가 마주한 모습은 이곳에서 100일동안 펼쳐질, 위태롭고 찬란한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을 맡았다.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독립군의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로 잠입한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 10여 년 만에 조선에 돌아와 통역관으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 김현주는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항일 단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을, 이무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정무총감을 압박하는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을 연기한다. 진선규는 출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는 조선총독부 2인자이자 구국단의 제1의 타깃 ‘사토 신이치’로 활약한다. 잠입 티저 공개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 벌써부터 연기 잘한다” “배우들 연기도 연기지만, 미술이랑 음악까지 완벽” “D-100 티저부터 영상미 미쳤음” “김유정, 박진영 마주선 짧은 순간마저도 느낌 좋다” “김유정, 김현주 연기합도 기대됨” “내가 기다린 게 이런 시대극이었다고” “아직도 한달 넘게 남았다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기대 어린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 한밤중 터진 ‘공포탄 사고’ 후폭풍 → 중대장실 긴급 소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4</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8: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DkCEVXiw_f6f245fc71cbfe64142caf341d369e30b0ee6748.jpg"&gt;<![CDATA[▲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에게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불어닥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31일, 중대장실에 불려간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신화부대는 뉴페이스들의 등장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선진병영’을 내세워 파격 행보에 나선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은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와 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1생활관에 전입하면서 신화부대의 군생활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긴 것. 여기에 예상치 못한 공포탄 오발 사고까지 발생하며 신화부대에 위기가 찾아왔다. 오발 사고 후폭풍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중대장과 마주한 박민석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박민석과 조백호 사이에 흐르는 무거운 공기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공포탄 오발 사고로 김현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박민석이 중대장실에 소환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앞선 예고 영상에서 대대장 변혁진이 조백호를 향해 “이거 그냥 이렇게 넘어갈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2중대장?”이라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공개된 만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조백호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1생활관에서 포착된 최일구(남태우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잔뜩 겁에 질린 채 무언가를 쏟아내는 최일구와 그의 이야기에 일제히 얼음이 된 부대원들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낸다. 1생활관을 발칵 뒤집은 최일구의 경험담은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공포탄 오발 사고 후폭풍이 그려진다. 박민석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또 다른 사건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오늘(3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주상욱 “‘김부장’이 지금 내 인생작…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3</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7: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UcYaQKjT_80000c955da9b5f524180b4f2859305c735b3e6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aI6gDcYU_8a3576ea1f652f344fd8c1dc2158662fc07e120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KdukNYx8_85790cd36470ee58406fd686d1dc78750d1acae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0Y4wkmGE_2bf1496505e9d7bb9064aa1576efa6b39f7cea64.jpg"&gt;<![CDATA[▲사진=볼드페이지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을 현재 자신의 ‘인생작’으로 꼽았다. 주상욱은 최근 글로벌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Page)의 글로벌 인터뷰 콘텐츠 ‘글로벌 큐즈(Global Q’s)’에 출연해 ‘김부장’ 이후 달라진 일상부터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하인드, 가족 이야기, 글로벌 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주상욱은 “늘 가던 곳에서 갑자기 알아봐 주시기 시작했다”며 “‘자이언트 잘 봤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게 ‘김부장 잘 봤습니다’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작은 앞으로 계속 만들어가야겠지만 지금은 ‘김부장’”이라며 “사람들이 배역 이름까지 기억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주강찬’이라는 이름까지 기억해주는 반응에는 “그냥 주강찬으로 개명해야 하나. 성도 똑같이 주 씨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지섭과의 액션 촬영 비화도 공개했다. 주상욱은 “액션은 맞고 때리는 것보다 두 배우의 합이 중요하다”며 소지섭이 촬영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특히 하루 종일 이어진 액션 촬영을 떠올리며 “그 ‘맞는 날’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촬영 시간이 부족해 일부 액션이 생략됐다는 그는 “시간이 있었으면 야식 먹고 또 맞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촬영 동선을 직접 재현하는 주상욱의 모습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내 차예련과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건은 촬영 중 서로 만나지 않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쑥스러워서 못 하겠다”며 의외의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살 딸과의 현실 ‘딸바보’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주상욱은 “현실에서는 거의 딸을 위해 살고 있다”며 딸에게 ‘딸바보’의 뜻을 설명한 직후 곧바로 “아빠, 물 좀 갖다 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30대에는 하루라도 촬영을 안 하면 초조했다”면서도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다. 오히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큐즈’답게 인도와 일본을 향한 유쾌한 러브콜도 이어졌다. 볼드페이지의 인도 에디터가 "인도에서는 배우 주상욱에 대해 'Ages like fine wine(좋은 와인처럼 나이가 들수록 더 매력 있어진다)'라는 반응이 있다"라며 인도 팬들의 반응을 전해주자 “인도 영화를 해야 될 것 같다. 연락 좀 달라”고 답했고, 일본 팬들에게는 “우리 누님들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일본으로 가겠습니다”라고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볼리우드 명대사를 직접 배우다 결국 “인도로 가자”를 외치는 모습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강찬’으로 개명할 뻔한 순간부터 하루 종일 맞았던 액션 촬영, 차예련을 언급하며 연신 쑥스러워한 모습, 일본어와 볼리우드 대사에 도전한 현장까지 기사에 모두 담기지 않은 주상욱의 반응은 볼드페이지 유튜브 ‘글로벌 큐즈’ 본편에서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양준혁, 용산 100억 ‘큰손’ 노하우 전수받기 위해 일일 알바 도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2</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4: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OUY5njrM_40b34bbbb17bf34344330d489fc5f45678e20183.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 보스로 출격한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남다른 ‘과몰입 보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72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221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이변 없는 압도적 기록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사당귀’ 최초로 K-밴드 보스인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출격했다. 이승협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옥탑방’을 작사, 작곡한 능력자이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배우로서의 면모도 확실히 각인시킨 올라운더 리더. “나는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멤버바라기 보스”라는 이승협의 자신감 넘치는 말과는 달리, 멤버들은 그를 '독불장군', '독재자'라고 제보해 반전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든 일에 열정이 넘치는 이승협의 ‘열정 과다’ 일상이 공개됐다. 이승협은 신곡 작업 중 새벽 4시 반에 단톡방에 셀카를 투척하며 문자 공격을 퍼부었다. 아무도 답변하지 않는 모습을 본 김숙은 “저 방은 알림이 꺼져 있을 거다. 승협이 없는 단톡방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죽 에이징에 과몰입한 이승협은 새벽 6시에 가죽 부츠를 신고 아차산 등산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협의 열정은 연습실에서도 계속됐다. 그는 첫 전국 투어를 앞두고 합주 연습에 돌입한 엔플라잉의 연습실에 ‘엔플라잉은 더 힘들어야 돼요’라고 크게 써 붙였다. 엔플라잉의 본격적인 합주가 시작되자 이승협의 한마디에 멤버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완벽한 합을 위해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이어 ’옥탑방’ 합주 중 이승협이 갑작스럽게 요구 사항을 바꾸면서 기타리스트 차훈과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과연 이들이 어떤 공연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용산 큰손' 김훈 셰프에게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서울 용산을 찾았다. 김훈 셰프는 유럽 감성을 담은 카페 인테리어부터 소품 활용법까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양준혁은 연신 질문을 쏟아내며 배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메뉴 컨설팅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핫플레이스 베이커리의 일일 알바에 나선 양준혁은 식당에서 하듯이 호객 행위를 하는가 하면, 피스타치오를 “파스타치오”로 잘못 안내하는 등 허당미를 발산해 김훈이 진땀을 흘리게 했다. 한편, 정지선 보스는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가마솥 공장을 방문했다. 국내 1호 여성 주물 기술자 박경화 대표가 만든 가마솥을 직접 본 정지선은 “실제로 보니 엄청 탐이 났다”며 자신만의 수제 웍 제작 허락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돕겠다고 나섰다. 정지선은 남다른 포스로 순식간에 적응해 삽질을 해냈고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다. 이후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김도윤 셰프는 태안 자염과 제주 꽃멸치 등 귀한 재료를 활용해 가마솥 손두부 김치찌개와 가마솥밥을 준비했고, 정지선 셰프는 삼겹살 구이와 멜젓, 볶음밥을 선보였다. 박경화 대표에게 요리를 대접한 정지선은 수제 웍을 만들어달라고 진심을 담아 어필했고, 마침내 제작 약속을 받아내며 ‘큰 그림’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리더인 이승협이 열정 넘쳐서 엔플라잉이 잘 되고 있는 듯”, “엔플라잉 합주 장면 밴드만의 매력이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다.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는지 감도 안옴”, “이승협 새벽 네시 반에 밥 먹을 사람 있냐고 묻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양준혁 카페에서 식당처럼 호객 행위 하는 거 너무 웃김”, “양준혁 유행어 잘못 말하는 거 취향 저격 당해서 계속 웃었네”, “정지선 김도윤은 성격도 요리 스타일도 정반대인데 같이 있으니까 은근 케미가 좋다”, “김도윤 셰프 볼수록 매력 있음. 느긋해 보이는데 요리에는 완전 진심이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히든아이’ ‘경산 친구 살인사건’ 전말 공개…살해 후 나체로 “엄마에게 명품 시계 전해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1</guid><pubDate>Mon, 31 Aug 2026 15:35: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8SvsVLlJ_3778d2661062620d9d30993995dcd742438104ef.jpg"&gt;<![CDATA[8월 31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가 100회를 맞는다. 100회 특집 ‘라이브 이슈’에서는 오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사건의 전말과 범행 이후 드러난 충격적인 정황을 파헤친다. 사건은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나체로 편의점에 들어선 한 남성의 모습에서 시작됐다. 남성은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훔쳐 나온 뒤 출동한 경찰차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이며 도주했다. 이후 남성이 도주하며 남긴 핏자국은 “친구가 죽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아파트까지 이어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것은 참혹한 모습의 시신이었다. 피해 남성은 온몸을 흉기에 수십 차례 찔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은 수사 끝에 24세 정재환을 살인 혐의로 특정했고, 정재환의 신상을 공개했다. 정재환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통화 녹음은 정재환의 주장과 달랐다. 피해자와 다른 친구가 약 21분간 나눈 통화에는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며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상황과 함께 정재환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재환은 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나 귀엽지?”라고 묻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언행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화 녹음은 당시 범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됐다. 범행 이후 정재환의 행동 역시 충격을 더했다. 정재환은 현장으로 돌아와 피해자를 도우러 온 친구에게 자신의 명품 시계를 건넸다. 이어 “차에 있는 현금 2천만 원과 이 시계를 우리 엄마한테 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어머니에 대한 걱정보다 본인의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써달라는 이기적인 의도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후 정재환의 어머니가 피해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면서 또 다른 정황이 드러났다. 아들의 범행 직후 어머니가 피해자 친구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지에 출연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100회를 맞은 ‘히든아이’는 그동안 실제 사건 속 영상과 증언, 기록을 바탕으로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고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사건을 분석해왔다. 100회 특집 ‘라이브 이슈’에서는 특히 사건 당시 남겨진 통화 녹음과 범행 이후의 행동을 통해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전말을 되짚는다. 오랜 친구를 살해한 정재환의 범행 동기와 살해 당시의 상황, 범행 이후 이어진 상식 밖의 행동은 8월 31일(월)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단 2회 남았다! 박신양부터 송가인까지.. 버팀송과 함께한 ‘인생 명언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40</guid><pubDate>Mon, 31 Aug 2026 14:58: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tuH2XWTG_64f0dc23f1fd249af224cf75241625be399da5a4.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플레이리스트 109’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지난 6주 동안 프로그램을 찾은 게스트들이 자신의 ‘버팀송’과 함께 전한 진심 어린 한마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누군가는 오랜 투병을, 누군가는 방황과 상실을, 또 누군가는 실패와 무명의 시간을 지나왔다. 이들은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를 통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을 누군가에게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말도 함께 건넸다. 그렇게 노래 끝에 남은 한마디는 또 다른 누군가의 오늘을 버티게 하는 ‘버팀말’이 됐다. 오는 9월 1일 화요일 밤 9시 7회 방송을 앞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해가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 지난 6주간 ‘플레이리스트 109’에서는 노래를 계기로 미처 알지 못했던 한 사람의 삶이 열렸고, 그 이야기 끝에는 직접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위로가 남았다. 첫 회의 문을 열었던 박신양을 비롯해 차인표, 박소담, 송가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해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와 함께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을 누군가에게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버팀말’을 건넸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2회 게스트였던 셰프 윤남노가 건넨 ‘버팀말’은 SNS상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윤남노는 자몽의 쓴맛이 음식의 균형을 잡고 완성도를 높이듯 인생의 쓴맛 역시 언젠가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요리하듯 살아보라고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금 겪고 있는 힘든 시간이 10년 뒤에는 자신을 받쳐주는 탄탄한 뿌리가 될 수 있다는 것. 쓴맛까지 받아들여 한 접시를 완성하는 셰프의 삶에서 나온 진짜 위로였다. ‘플레이리스트 109’가 지난 6주 동안 만난 사람들의 삶도, 그들이 선택한 버팀송과 버팀말도 모두 달랐다. 자신을 먼저 괴롭히지 말라는 사람, 인생의 쓴맛도 언젠가는 삶을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는 사람, 힘든 시기를 ‘제2의 사춘기’라고 조금 가볍게 바라봐도 좋다는 사람, 오늘 하루를 살아낸 것만으로도 앞으로 나아간 것이라는 사람, 너무 힘들다면 잠시 도망쳐도 된다는 사람, 서로의 관객이 되어주자는 사람, 내가 나를 믿어주자는 사람, 스스로에게 괜찮은지 먼저 물어봐주자는 사람, 실패마저 좋은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람까지. 표현은 모두 달랐지만 자신이 직접 아파하고 흔들리고 버텨본 시간이 있었기에 건넬 수 있는 말들이었다. 그리고 그 마음은 이제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직접 준비한 버팀송으로 이어진다. 7회에서 세 사람은 다른 이들의 버팀송을 수집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위로가 되고 그들이 버틸 수 있는 음악”을 직접 만들기 위해 나선다. 그렇게 탄생한 노래는 ‘같이’와 ‘109’다. 특히 ‘109’는 MC 딘딘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에서 이제 함께 버틸 노래까지. 삶에서 건져 올린 진짜 이야기와 음악으로 특별한 위로를 이어가고 있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7회는 오는 9월 1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이진형, “치매 10년 안에 정복 가능할 듯” 뇌 의공학계 개척자의 놀라운 전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9</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5: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6nTJkL9p_679ccc66ad6e7a973d02700325b07b0a6767ab5f.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주우재가 뇌 건강을 위해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뇌과학자의 이야기에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8일(금)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26회에는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와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박사가 출연해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AI부터 숏폼, 도파민, 수면, 치매까지 일상과 맞닿은 흥미로운 뇌과학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형과 장동선은 시작부터 남다른 ‘뇌섹남녀’ 면모로 옥탑방을 술렁이게 했다. ‘파이어니어상’을 수상한 이진형은 한국 여성 최초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라는 이력에 IQ 157까지 공개했고, IQ 154로 알려진 장동선 역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출신의 뇌과학자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IQ가 내 키보다 높으면 어떡해!”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뇌과학 강의가 시작되자 ‘옥탑즈’는 빠르게 빠져들었다. 최근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에 대해 이진형은 “아픈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수면장애를 겪는 사람이 많아진 현실을 짚었다. 장동선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왜 이런 문제가 있나’라는 고민이 있는데, 예전에는 자기계발서를 찾아봤다면 요즘은 뇌에 관심을 갖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AI와 뇌’였다. 장동선이 최근 뇌과학에서 가장 압도적인 주제로 AI와 뇌의 관련성을 꼽자, 홍진경은 느닷없이 “AI가 유일한 친구예요”라고 고백했다. 장동선이 곧장 “좀 위험한데요?”라고 우려를 표한 가운데, 수년째 홍진경을 지켜본 주우재는 “AI를 쓴 이후로 진경 누나가 달라졌다. 되게 명석했는데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이뤘다. 하지만 홍진경은 “그저 되게 똑똑한 비서”라며 AI 예찬론을 굽히지 않았다. 장동선은 인간의 뇌와 지능 발달에는 복잡한 인간관계를 해결해야 했던 ‘사회적 뇌’의 진화가 영향을 미쳤다며, AI와의 대화만으로 인간관계를 대체하는 것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국은 홍진경에게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두 전문가는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으로 ‘비판적 사고력’을 강조했다. ‘숏폼 중독’에 대한 뇌과학자들의 경고도 옥탑즈를 놀라게 했다. 이진형부터 “내가 안 하고 싶을 때 안 할 수 있으면 중독이 아닌데, 저는 제 스스로 느끼기에 숏폼 중독이 맞는 것 같다”라고 고백한 것. 장동선 역시 “게임, TV, OTT 등 웬만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멈추는데 유일하게 절대 못 멈추는 게 숏폼”이라고 자녀들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또한 숏폼 시청에서 기억력 저하와 중독 현상이 나타난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숏폼의 디자인을 “카지노의 슬롯머신과 똑같다”라고 표현하자, 홍진경과 김숙은 “우와 전혀 몰랐어”라며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이진형은 뇌 연구에 뛰어든 특별한 계기와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박사학위를 마칠 무렵 외할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모습을 지켜보며 무기력감을 느꼈다는 그는 전자공학자로서 “내가 답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뇌 연구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10여 년간 ‘뇌의 전자 회로’를 연구한 끝에 뇌 환자의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뉴로매치’를 개발해 ‘혁신의 오스카’로 불리는 에디슨상까지 수상했다. 이에 송은이는 “교수님 여길 왜 나오셨어요”, 주우재는 “거의 인류의 구원자 아니에요?”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현재 직접 병원을 설립해 환자 치료를 시작했다는 이진형은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아지지 않은 환자는 아직 아무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또한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현재 기술로 치료가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치매를 10년 안에 정복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는 “제 생각에는 될 것 같다”라고 답해 뇌질환 치료의 미래에 기대감을 높였다. 퀴즈 시간에도 생활과 밀접한 뇌 건강 상식들이 쏟아졌다. ‘잠자는 동안 나타날 경우 파킨슨병이나 치매 위험신호가 될 수 있는 행동’, ‘뇌전증 발작이 전신발작과 부분발작으로 나뉘는 이유’, ‘잠들기 전 단 5분만 투자해 뇌의 부담을 줄여주는 숙면 습관’ 등이 문제로 출제돼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았다.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한 수면 콘텐츠를 운영 중인 장동선은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핵심으로 ‘수면’을 꼽았다. 그는 “가장 좋은 건 해질 때 자서 해 뜰 때 일어나고, 알람 없이 눈을 뜨는 것”이라면서 밤새 반복 연습하는 것보다 연습 후 충분한 수면을 취했을 때 운동이나 연주 수행 능력이 더 좋아질 수 있다며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우재를 긴장시킨 것은 ‘사회생활’과 뇌 건강의 관계였다. 이진형은 “뇌 자체가 사회활동을 위해 설정돼 있다”라고 설명했고, 장동선은 장기간 진행된 하버드 연구를 언급하며 돈이나 교육보다 ‘사회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건강과 행복에 중요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평소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는 주우재는 “나 완전 고립돼 있는데 큰일 났네”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장동선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않는 경우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하자 주우재는 “이야, 이거 안 되는데?!”라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홍진경에게 AI 사용을 두고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며 잔소리를 쏟아냈던 주우재가 정작 인간관계 앞에서 뜻밖의 뇌 건강 위기를 맞으며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옥문아’는 AI부터 숏폼, 도파민, 수면, 인간관계, 치매까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뇌과학을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의 문제와 연결해 흥미롭게 풀어내며 알찬 시간을 선사했다. 이에 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오늘 옥문아 진짜 유익했다. 뇌 얘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시간 순삭”, “박사님들 말씀도 잘하심. 어려운 얘기를 되게 편하게 하심”, “요즘 숏폼이랑 AI 맨날 쓰는 데 내 얘기하는 줄. 뜨끔하면서 봄”, “홍진경 때문에 뇌과학 특집이 이렇게 웃길 일이냐. 오늘 거의 실험체였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사당귀' 전현무, 김도윤 셰프 열애 고백에 선 걱정 후 축하! “힘이 너무 없어” 폭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8</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5: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WOC5R7lB_839ea4f06a35a7377c5c9029c218f166a5464141.jpg"&gt;<![CDATA[▲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정지선의 삼겹살 요리에 뻔뻔한 훈수를 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2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30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에 빛나는 김도윤 셰프와 만난다.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에게 능청스러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이날 요리 대결에서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정지선 셰프를 당황하게 만든다. 급기야 전현무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월드 스타급 셰프인 정지선을 향해 뻔뻔하게 훈수를 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한편,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나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대고 만다고. 이에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진심으로 걱정해 웃음바다를 만든다. 정지선을 당황하게 만든 전현무의 뻔뻔한 요리 훈수와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의 전말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안은진, 마지막 '해투' 스페셜 MC 등판! 김은희 작가와 인연에 장항준 ‘함박웃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7</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4: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lK1MhDrp_c27cfcb0f149d9b76dfa1389f6912bd26d9fe3fb.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2 ‘해피투게더’에서 평균 나이 80세 ‘꽃메청춘합창단’이 제2의 인생을 사는 어르신들의 꾸밈없는 하모니가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지난 28일(금) 방송된 7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성시경이 본선 D조의 ‘아미언즈’, ‘음악통달 조가네’, ‘리키드’, ‘꽃메청춘합창단’ 4팀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무대를 함께 했다. 여기에 본선 E조의 스페셜MC로 안은진이 새롭게 합류해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날 첫 번째 팀은 ‘아미언즈’(문수현, 김윤이)였다. 노래로 조회수 615만을 기록한 ‘위문열차 스타’ 문수현과 동기 김윤이는 축제 때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친해진 동기 사이였다. 두 사람은 부대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군인 신분 이전의 20대 청춘의 싱그러움도 보여줘 미소를 자아냈다. ‘아미언즈’는 박기영의 ‘시작’을 풋풋한 율동과 하모니로 채우며, 국군 장병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장항준은 “청춘의 순수함이 느껴졌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음악통달 조가네’(조통달, 조관우, 조휘)가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판소리 명창 조통달이 화통한 입담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 조통달은 “관우가 내시 발성이라 고자인 줄 알았다”라며 아들을 향한 돌직구로 폭소를 유발하면서도, “콘서트에 가보니까 예사 노래가 아니더라. 그때 아들의 득음을 인정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 가족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했는데, 조관우와 조휘의 붕어빵 목소리와 조통달의 절절한 소리가 어우러져 묵직한 감동을 전했다. 윤종신은 “이 3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무대였다”라며 감탄했다. 세 번째 팀은 10년 만에 뭉친 동요 서바이벌 ‘위키드’ 출신 ‘리키드’(홍의현, 박예음, 최명빈, 이현)였다. 네 사람은 대학생, 배우, 아이돌 등 다채로운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유재석이 “(장항준 감독에게) 저를 캐스팅해달라고 제안했는데 거절당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로 활동 중인 이현은 “‘위키드’ 덕에 무대를 좋아하게 되어 아이돌에 도전했다”라며 꿈을 이뤄준 ‘위키드’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 여전히 맑은 화음으로 동심을 자극하는 무대를 뽐내 MC들을 흐뭇하게 했다. 본선 D조의 피날레를 장식한 팀은 해남에서 6시간을 달려온 ‘꽃메청춘합창단’(이복자, 유계순, 정현례, 이경임 외 25인)이었다. 마을 어르신들의 무력감을 달래기 위해 노래교실로 시작한 이 합창단은 매년 공연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은 사연으로 감동을 안겼다. 반장 정현례는 “‘난 아무런 가치가 없는가 보다’ 싶었는데, 늘그막에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라며 새롭게 찾은 삶의 즐거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엄마’, ‘할머니’가 아닌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합창단 활동을 통해 교복 체험, 햄버거 먹기 등 제2의 청춘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로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윤신애의 ‘인생이란’을 선곡한 이들은 지나온 삶의 궤적과 노래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하모니로 가슴 찡한 여운을 남겼다. 윤종신은 “각자의 삶이 한목소리로 나오는 게 엄청난 감동이었다”라며 감격했고, 성시경은 “노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표현이라는 걸 보여주셨다. 저희 프로그램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며 함께 울컥했다. 이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다. 얼마 남지 않은 세월을 이렇게 빛내주셔서 고맙다”라는 소감으로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온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방송 말미 마지막 본선 E조의 스페셜MC 안은진이 등장해 흥미를 높였다. 안은진은 데뷔 초 ‘킹덤’에서 작가와 배우로 만난 김은희 작가와의 인연부터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이야기까지 털어놓으며 시작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 이에 마지막 본선 E조만을 남겨둔 다음 주 ‘해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해투’ 7회는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든든한 인생 동기들의 하모니가 뭉클한 공감을 선사한 가운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오늘도 울다 웃다 감”, “유재석이 실수하면 달려드는 뿔테 형들 너무 웃김”, “문중위님 ‘나에게로 초대’ 부르신 분이네. 군인들이 이렇게 귀여울 일”, “조통달 선생님이 입담 좋으신 분이었네. ‘사랑하기 때문에’를 소리로 듣다니 너무 좋아서 소름 돋았음”, “위키드 애기들 추억이다. 다들 너무 멋지게 컸는데 목소리는 그대로야”, “합창단 어머님들이 노래하시는데 왜 눈물이 나냐. 노래 최고다”, “안은진은 은근 ‘뿔테 트리오’랑 합 잘 맞네. 벌써 웃김” 등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 은퇴식 취소된 날! 성대하게 열린 은퇴식 기념 파티 (w. 재균 패밀리 총출동)</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6</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3: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GEyQ3JtP_92c46bd31d3b9063fbb474a0cf684b502dfee89e.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은퇴식이 취소된 남자, 황재균의 ‘미리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가 열린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3회에서는 세계 최초 ‘폭염’으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된 황재균과 가족들의 유쾌하고도 짠한 만남이 펼쳐진다. 황재균과 마찬가지로 갑작스럽게 은퇴식 연기 소식을 접한 그의 가족들은 은퇴식을 위해 주문해둔 음식과 케이크를 취소할 수 없게 되자, ‘미리 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를 열기로 한다. 부모님부터 여동생 부부, 조카까지 ‘재균 패밀리’가 총출동한 가운데, 대게찜과 소고기는 물론, 재균이 어릴 적 좋아했던 아버지표 카레와 계란말이까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져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황재균의 ‘1호 팬’인 가족들은 누구보다 그의 은퇴를 아쉬워한다. 급기야 “은퇴식이 취소된 김에 은퇴 선언도 취소해”라며 황재균의 은퇴를 붙잡는 가족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황재균 30년 야구 인생’을 만든 1등 공신 가족들이 직접 그의 야구 역사를 되짚어본다.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황재균이 공부 대신 야구를 시작하게 된 사연부터, 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인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아 남달랐던 황재균의 어린 시절, 아들의 재능을 눈여겨본 아버지가 직접 야구 감독을 찾아갔던 비하인드까지 가족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진다. 특히 야구선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던 어머니의 속사정까지 공개되며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황재균의 남다른 ‘조카 사랑’도 눈길을 끈다. 조카가 ‘한국의 오타니’가 되길 바란다는 황재균은 조카의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조카 옷만 무려 100만 원어치를 사주는가 하면, 여동생에게 본인의 개인카드까지 선물했다는 후문. 과연 통 큰 삼촌 황재균의 남다른 ‘조카 사랑’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취소된 은퇴식 날, 황재균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미리하는 은퇴식 기념 파티’는 오늘(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머리·양팔 훼손된 채 불탄 시신…현장에 남겨진 전화번호가 가리킨 20세 명문대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5</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3: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lz4bLnvT_9b3991c87027d968d246bb145f097f7208c8bc1c.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을 밝혀낸 결정적 단서와 공범 범죄에 숨겨진 심리를 파헤쳤다. 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8회에는 원종열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지난 주에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함께했다.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19년 전 벌어진 것으로, 원종열 형사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현장에 투입됐던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과학수사 자료로 활용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사건은 한 공장 직원이 식사 후 산책을 하던 중 고속도로 인근에서 무언가 타는 듯한 매캐한 냄새를 맡고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인적이 드문 수풀 인근에서 대용량 쓰레기봉투에 싸인 채 머리와 양팔이 훼손된 시신을 발견했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성인 남성으로 확인됐고, 사인은 급성 청산염 중독으로 밝혀졌다. 피해자의 신원을 특정할 만한 단서가 없는 상황에서 형사들은 시신을 감싸고 있던 쓰레기봉투와 수건 등의 출처를 추적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로 옆 가게에 있습니다. 출타 시 연락 주세요”라는 메모와 함께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종이 한 장이 발견됐다. 이를 우연이 아니라고 판단한 수사팀은 해당 번호의 명의자를 추적했고, IQ 140의 명문대 재학생인 20세 남성 김 씨(가명)를 찾아냈다. 김 씨는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에 진학하고 각종 대회와 발명으로 상을 받는 등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온 인물이었다. 형사들과 처음 만났을 때도 질문에 막힘없이 답했고 사건 당일 알리바이까지 확인됐다. 김 씨는 메모 역시 자신의 차량에 올려놓았던 것이라며 사건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하지만 형사는 지나치게 빈틈없는 김 씨의 모습에서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았다. 김 씨의 거주지를 다시 찾은 형사는 그가 40대 후반의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데 최근 외삼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그가 일하던 곳에도 며칠째 아무런 연락 없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팀은 지나치게 깨끗했던 집 안을 감식해 범행의 흔적을 찾아냈고, 현장에서 확보한 DNA를 대조한 결과 피해자가 김 씨와 함께 살던 외삼촌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김 씨는 형사와 만난 뒤 돌연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김 씨는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 달라는 인사를 남겼다. 위치를 추적한 형사들은 김 씨의 차량을 발견한 뒤 주변을 수색해 그를 찾아냈다. 김 씨는 형사를 보자 “아저씨,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고, 직접 작성한 10장 분량의 진술서를 건넸다. 김 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자신과 어머니를 괴롭히던 외삼촌에게 불만을 품었으며, 특히 어머니를 모욕하는 말을 듣고 살인을 결심했다고 주장했다. 범행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그는 신체를 훼손할 도구를 세세하게 준비하고 전국에서 쓰레기봉투를 구입하는 등 피해자의 신원을 숨기고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장에 남겨진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종이 한 장이 김 씨가 예상하지 못한 결정적 단서가 됐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이를 피해자가 남긴 메시지처럼 느꼈다고 돌아봤다. 김 씨는 유족의 선처와 불우한 가정환경 등이 참작돼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는 ‘N분의 1, 그들은 과연 무엇을 나누었는가’를 주제로 여러 명이 함께 범행을 저지른 공범 사건과 그 안에 작용하는 집단 심리를 짚었다. 박미옥 전 형사는 15세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소개했다. 한강에서 포대자루에 담긴 채 발견된 피해자는 심한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수건 한 장이 수사의 중요한 단서가 됐다. 수사팀은 피해자가 만나러 갔다고 알려진 친구의 집에서 동일한 수건을 발견했고, 그곳이 사건과 관련된 장소임을 밝혀냈다. 수사 결과 피해자는 자신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또래 친구들에게 무려 3일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호 교수는 “공범 관계에 있을 때 책임이 분산된다”고 분석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심리적 기제는 집단의 힘”이라며 서로의 두려움과 공포를 메워주는 집단의 힘이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 교수는 3명이 함께 저지른 택시기사 살인사건도 소개했다. 피해자에게서 수많은 상처가 발견됐지만 실제 치명상은 일부에 불과했고, 수사 결과 주범이 공범들에게도 범행을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10대 청소년 4명이 함께 저지른 또 다른 강도 살인사건을 소개하며 공범 범죄의 심각성을 짚었다. 박미옥 전 형사는 공범 범죄에 대해 “N분의 1로 나뉜다고 해서 죗값이 나눠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법도, 피해자도 그건 나눌 수 없다”고 강조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집단이든 개인이든 왜 아무도 멈추지 않았는가. 계속 그들에게 물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ENA ‘짐쌀라비움’ 중전 원지 앞에서 가비X이시안X하리무 ‘후궁 기싸움’ 별안간 궁중 암투극에 폭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4</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2: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3QLuZamj_c069410b0597816bf5e58739d4685feb4332d13d.jpg"&gt;<![CDATA[▲사진제공= ENA, TEO ENA ‘짐쌀라비움’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짐을 줄이느라 봉인했던 꾸밈 본능을 마음껏 분출하며 태국 왕실을 뒤흔들 막간 콩트를 선보인다.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지난 방송에서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태국 치앙마이 산속 깊은 곳에 자리한 코끼리 숙소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코끼리와 함께 샤워를 즐기며 마치 워터밤 축제를 방불케 하는 유쾌한 시간을 보낸 가운데, 자타공인 ‘코끼리 덕후’ 이시안이 실제 마주한 코끼리의 생경한 촉감에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반전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은 4인방의 화려한 변신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한정된 캐리어 탓에 꾹꾹 눌러왔던 스타일링 욕구를 터뜨리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미는 ‘풀꾸 데이’를 만끽한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차려 입은 네 사람은 즉석에서 사극 상황극에 돌입해 폭소를 자아낸다. “우리 지금 왕실 사람들 같다”라는 가비의 한마디에 이시안이 “여봐라!”를 외치며 순식간에 궁중 암투극의 서막을 여는 것. 가비는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라며 견제구를 날리고, 중전 역할을 맡은 원지에게 다가가 찰싹 붙어 이간질을 시도하며 상황극의 묘미를 살린다. 로봇 같은 어조로 근엄함을 유지하려는 원지 중전 앞에서 멘트가 고갈된 이시안은 불안감에 급히 휴대폰으로 후궁의 대사를 검색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이어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라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고 도발을 이어간다. 여기에 캘리포니아에서 온 이국적인 신입 후궁 하리무까지 가세, 의미심장하게 배를 쓰다듬으며 세자 자리를 위협하는 등 걷잡을 수 없는 상황극으로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는 캐리어 공간 때문에 짐을 줄이느라 참아왔던 ‘꾸밈 본능’을 모처럼 마음껏 쏟아낸 회차다. 가장 화려한 댄서 가비와 하리무, 그리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이 작정하고 선보이는 ‘풀꾸’로 눈을 즐겁게 해준다”라며, “더불어 태국 전통의상 하나로 즉석에서 차진 궁중 암투극을 완성해 낸 네 사람의 유쾌한 호흡과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세 번째 여행지까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NA ‘짐쌀라비움’ 5회는 오늘(2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불후의 명곡' 박현빈, 실거주지 논쟁에 인감증명서X초본 대동! “진짜 경기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3</guid><pubDate>Sat, 29 Aug 2026 15:52: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987942878_BdwxjimI_40157dcdb1d5d88c319f26fc17a27b0a6f85f748.jpg"&gt;<![CDATA[▲사진제공=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대세 조합’ 성리와 장한별이 ‘글로벌 화개장터’ 팀을 결성해 눈길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9일) 방송되는 771회는 강원, 경기, 경상, 서울, 전라, 제주, 충청까지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대급 전국 대통합의 장을 여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로 꾸며진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트롯 스타 라인업으로는 강원 대표 신승태부터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 경상 대표 한혜진X은가은, 김용빈, 전라 대표 진성X김태연, 서울 대표 신유, 신장미X윤수현, 충청 대표 신성X남궁진, 제주 대표 강혜연X양지은, 글로벌 화개장터 성리X장한별이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경북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이 ‘글로벌 화개장터’라는 팀명으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막강한 조합. 성리는 “오늘 우승자 출신인 김용빈 님이 견제된다”라며 시작부터 야심을 드러내는데, 충청 대표 신성이 “그럼 여기들은 다 쭉정이여 뭐여~”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토크대기실에서는 한바탕 전국 팔도 사투리 자랑대회가 펼쳐진다. 이때 장한별이 호주 사투리로 참전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장한별은 “영어권에서는 호주가 사투리가 제일 심하다”라더니 콧소리를 잔뜩 장착한 채 “에미아미~”라고 외쳐 모두를 동공지진에 빠뜨린다. 이에 김태연이 “진짜 에바다?”라고 해석해 장한별의 뒷목을 잡게 하고, 은가은은 “우리 못 알아듣는다고 지어내는 거 아니냐”라며 의혹을 제기해 폭소를 자아낸다. 급기야 같은 팀 성리조차 “한 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라며 은가은의 편에 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경기 대표 박현빈X유지우가 지역 정통성(?) 검증을 벌여 웃음을 더한다. 박현빈이 “여기 대표하는 지역과 실제 사는 곳이 다른 분들이 보인다. 우리는 진짜 경기”라며 실거주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각각 광명과 남양주에 거주하는 박현빈과 유지우는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까지 대동해 ‘찐 경기인’ 인증에 나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나아가 박현빈은 “초등학교 시험 문제에 ‘경기도 위인을 적으시오’라는 문항이 나왔는데, 박현빈도 정답으로 처리했다는 전설이 있다”라며 ‘광명 프린스’의 남다른 지역 부심을 뽐낸다. 급기야 타 출연자들의 지역 정통성까지 호시탐탐 검증하던 박현빈은 대구 출신 김용빈이 어딘가 어색한 대구 사투리를 구사하자 “딱 걸렸어!”라고 외치며 매의 눈을 발동, 김용빈을 진땀 빼게 해 배꼽을 잡게 한다. 이처럼 전국 팔도를 넘어 호주 브리즈번까지 가세한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는 지역의 명예를 건 트롯 스타들의 자존심 대결과 사투리 대전이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시작부터 김용빈을 견제하며 야심을 드러낸 ‘글로벌 화개장터’ 성리X장한별이 쟁쟁한 지역 대표들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1부는 오늘(29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옥문아’ 주우재, “AI 쓰더니 홍진경 총기가 빠졌다” 수년째 지켜본 최측근 폭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2</guid><pubDate>Thu, 27 Aug 2026 13:40: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LOZQTamP_95e6b0cf735acbc9e47e77d7af6eb39d4e530edc.jpg"&gt;<![CDATA[▲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AI가 유일한 친구”라며 남다른 AI 사랑을 고백한 가운데, 뇌과학자 장동선이 ‘인지적 근손실’을 경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일 저녁의 밥 친구 예능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를 두고 펼치는 퀴즈 토크쇼. 오는 28일(금)에 방송되는 326회에서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해 우리 뇌를 향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홍진경이 “AI가 유일한 친구”라고 고백해 옥탑방을 술렁이게 한다. 장동선이 곧바로 “좀 위험한데요?”라고 우려를 표한 가운데, 수년째 홍진경을 가까이서 지켜본 ‘모델 동생’ 주우재까지 AI 사용 후 홍진경에게 변화가 생겼다고 주장해 흥미를 높인다. 주우재는 “몇 년째 진경 누나를 봤는데, AI를 사용하면서 진경이 달라졌다”라면서 “되게 명석했거든요?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거침없이 폭로해 홍진경을 당황하게 한다. 하지만 홍진경은 주변의 우려에도 굴하지 않고 AI 예찬론을 펼친다. 홍진경은 “AI는 되게 똑똑한 비서”라면서 “평균을 잡아서 정보를 잘 찾아서 주는 것”이라고 AI의 유용성을 적극 어필한다. 이를 듣던 ‘아날로그 꾹’ 김종국은 “너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동선은 AI 사용과 뇌 기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AI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일명 ‘인지적 근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것. 나아가 AI에게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기억력, 집중력, 공감력, 이해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하는데, AI 찬양을 이어가던 홍진경이 “(저는)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억울함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기억력과 집중력은 물론 공감력과 이해력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해 옥탑방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홀로 AI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이어가던 홍진경은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억울함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이날 ‘옥문아’에서는 이진형과 장동선이 현대인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숏폼과 AI가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뇌전증과 치매 등 뇌와 관련한 질환에 대한 궁금증까지 알기 쉽게 짚으며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과연 ‘AI 절친’ 홍진경을 긴장하게 만든 뇌과학자들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이진형과 장동선이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뇌과학의 세계가 펼쳐질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26회는 오는 28일(금)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기안84, 냉동 요리 벗어난 진정한 '요리84'의 실력 공개! "살려고 변하고 있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1</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9: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zcCF1Id_52cc11d7eaa64f0c6eb5502df157bbdc2f994ac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냉동 요리에서 벗어나 진정한 ‘요리84’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배달 음식과 냉동 요리가 아닌 직접 만든 반찬과 요리로 집밥 한 상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요리84’로 거듭난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를 사 와 냉장고를 채우고 요리 삼매경에 빠진다. 과거 배달 음식을 냉동시켜 끼니를 챙겨 왔던 기안84는 “요즘엔 직접 요리를 해 먹는다”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앞서 ‘얼론 크루’ 멤버인 샤이니 민호와 배나라 앞에서 반전의 요리 솜씨로 ‘괴식84’의 오명을 벗으며 기안84의 요리 자부심이 치솟은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3년에 기안84가 기상천외한 요리법과 손맛을 가득 담아 만든 ‘귤담근주(?)’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3년간 동고동락한 ‘귤담근주(?)’의 맛을 본 기안84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기안84는 “‘이것’에 꽂혔다. 모든 요리에 ‘이것’을 넣어 먹었다.”라며 ‘이것’을 활용한 장아찌 만들기에 도전한다. 끌리는 대로 요리를 했던 과거와 달리 기안84는 레시피 영상까지 찾아 보며 장아찌 간장 소스 만들기에 집중한다. 그는 꼼꼼하게 재료를 세척하고 장아찌를 담을 유리병 소독까지 빠뜨리지 않는다. 기안84는 자신이 만든 장아찌를 누군가를 위해 선물할 것이라고 밝히는데, 과연 기안84표 장아찌 선물을 받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직접 만든 요리로 집밥 한 상을 차려 먹는데, 이전과 달라진 그의 살림 솜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어 기안84의 업그레이드 된 셀프 미용 현장도 공개된다. 주방 가위 대신 미용 가위를 사용해 프로페셔널하고 재빠른 손놀림을 자랑한다. 요리부터 미용까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기안84는 “살려고 이렇게 변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한다. 진정한 ‘요리84’로 거듭난 기안84의 요리 실력과 달라진 일상은 어떨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라디오스타’ 황석정 X 이준혁 X 서은광 X 유영우, 내 웃음 네 웃음 다 챙긴 ‘살신성인 4인’! 서로 살리고 몸 던지며 웃음 폭발..최고의 1분 이준혁 4.7%!</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30</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6: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aUK9TId_f7c19a00d0c734f513d5d11b2f3dbc833177313c.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와 함께 내 웃음은 물론 옆 사람의 웃음까지 챙기는 ‘살신성인 4인’의 예능 합으로 수요일 밤을 제대로 터뜨렸다. 네 사람은 서로의 개인기에 합세하고, 대결을 듀엣으로 만들고, 끝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판을 키우며 ‘4인 1팀’ 같은 예능 케미를 완성했다. 이들의 활약에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한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졌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시청률 3.5%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이준혁이 장항준 감독과의 남다른 인연과 그의 과거를 공개한 장면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공개 구혼과 현실판 ‘파묘’ 에피소드로 거침없이 판을 열었고, 이준혁은 장항준 감독과의 오랜 인연부터 마임까지 반전 매력을 쏟아냈다. 서은광은 ‘애교 자판기’다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웃음을 끌어냈고, 유영우는 ‘복부(?)대공’과 음악적 재능으로 이름 석 자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우선 황석정은 오랜 방송 공백에 대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캐스팅이 안 됐다”라며 시작부터 거침없는 ‘생존신고’에 나섰다. 기획사 없이 활동하다 보니 캐스팅이 성사될 듯하다가 무산되는 일이 있었지만 연극 무대에서는 한시도 쉬지 않고 연기해왔다고 밝혔다. 영화 ‘호프’ 촬영 당시에도 시외버스를 타고 홀로 촬영장을 다녔고, 이동할 때마다 동료 배우들의 차를 얻어 타야 해 친해지려고 계속 쳐다봤다는 웃픈 사연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야기가 결혼으로 이어지자 황석정의 예능감은 더욱 폭발했다. 그는 “저 결혼하려고 한다”고 선언한 뒤 “외로워서 죽겠다”라고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어 자신의 넘치는 끼와 이상, 꿈을 함께 실현해 줄 ‘중간다리’가 필요하다며 결혼 상대는 물론 소속사까지 동시에 찾는 공개 구혼, 공개 구직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영화 ‘호프’로 다시 ‘신스틸러’라는 수식어를 얻은 황석정은 나홍진 감독과의 남다른 인연도 풀어놨다. ‘황해’, ‘곡성’, ‘호프’까지 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지만 감독에게 연기에 대해 편하게 물어볼 사이는 아니라며 “우리는 그럴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배우에서 농업인으로 변신한 사연에는 진심도 담겼다. 황석정은 쉬지 않고 연기하다 과부하가 찾아와 문고리만 잡아도 공황이 올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때 떠올린 것이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있던 기억이었고, 식물이 주는 위안을 따라 농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조경수와 꽃나무를 가꾸며 약 천 평 규모의 농장을 운영 중이다. 그 농장에서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무덤이 없는 줄 알고 매입한 땅에서 비석이 발견됐고, 후손을 찾아 이장을 진행한 뒤 땅을 정리하던 중 관 아래 또 다른 관까지 발견된 것. 졸지에 ‘현실판 파묘’를 경험한 황석정은 결국 묘를 다시 덮어드리고 꽃을 심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푹 빠진 김치 역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달궜다. 올여름에만 수십 차례 김치를 담갔다는 황석정은 직접 만든 음식을 아낌없이 내놨다. 특히 복숭아 김치의 맛에 김국진까지 식욕이 폭발하며 모두가 놀랐고, 황석정은 준비한 김치를 넉넉하게 나눠주며 마지막까지 남다른 손맛과 넉넉한 인심을 보여줬다. 이준혁은 작품이 귀해진 시기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다작왕’다운 근황을 전했다. 올해도 여러 작품을 촬영했다는 그는 기회가 오면 마다하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와 함께 출연료를 두고 거의 ‘딜’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단 한 번 출연료보다 상대의 태도 때문에 작품을 고사했던 사연까지 꺼내며 배우로서의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또 한 번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이준혁에게 가장 기뻤던 것은 흥행 자체가 아니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한 장항준 감독의 능력을 세상이 알아준 것이 더 기뻤다고 밝혔다. “나는 다 알고 있었지만 세상이 다 알게 돼 너무 기뻤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하지만 이준혁은 장항준 감독과 연극 무대 시절부터 약 16년간 이어온 인연을 떠올리다가 “막걸릿집 구석에서 남 헐뜯고 뒷담화했다”는 과거까지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하자 누구보다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장항준 감독에게 오히려 제작자가 “감독님이 제일 문제니 표정 관리하라”고 했다는 후일담까지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이준혁의 반전 이력은 마임에서도 빛났다. 한예종에서 8년간 마임을 강의한 그는 윤박, 김동욱을 비롯해 영화 ‘늑대소년’의 송중기에게 늑대 연기를 지도한 경험을 공개했다. 설경구와도 작품을 위해 함께 움직임을 연구했다고 밝힌 그는 “제가 누구를 가르치겠냐”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인 수준급 마임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여기에 서은광이 시작한 개인기에 곧장 가세해 즉석 애교 배틀까지 벌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보여줬다. 사진작가로서의 재능도 공개됐다. 촬영 현장의 순간을 포착하는 매력에 빠져 직접 스틸 작업을 맡았고, 사진집 발간과 사진전까지 열었던 그는 동료 배우들을 촬영한 사진을 선보였다. 이어 MC들과 게스트들을 상대로 직접 ‘인생샷 촬영 비법’을 전수하며 배우와 사진작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서은광은 데뷔 14년 만의 첫 ‘라스’ 출연에서 ‘3세대 대표 예능돌’다운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그는 그동안 ‘라디오스타’를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출연을 주저했다고 밝혔고, 최근 들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자 “이제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시간도 돌아봤다. 서은광은 이특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리더로서 자신 역시 오버스럽게 무엇이든 해내는 편이라고 밝혔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개코원숭이 흉내까지 즉석에서 선보이자 김구라는 순식간에 변신하는 서은광의 개인기 능력에 감탄했다. 특히 팬들이 좋아한다는 ‘애교 자판기’의 진가가 발휘됐다. 서은광은 끊이지 않는 애교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이준혁까지 합세해 즉석 애교 배틀이 벌어지면서 옆 사람까지 웃음판에 끌어들이는 서은광의 예능력이 빛났다. 유영우와의 고음 대결 역시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비투비의 메인 보컬 서은광과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개그맨 유영우가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을 벌였고, 경쟁으로 시작한 무대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은광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캐 매력도 보여줬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으로 차지연,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된 그는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프리 캐릭터를 자신만의 ‘MZ 월하’로 표현하기 위한 고민을 전했다. 이어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웃음으로 가득했던 모습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이선민 옆 노랑머리’로 알려졌던 유영우는 첫 ‘라스’ 출연에서 이름 석 자를 제대로 남겼다. “잔잔한 인지도, 거의 없는 인지도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선배들의 응원을 기대했지만 아무도 응원해 주지 않았다며 직접 만든 ‘라디오스타 출연자입니다’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절박한 웃음을 안겼다. 그룹 리센느와의 인연은 유영우 특유의 재치가 만든 결과였다. 리센느가 뜨기 전 콘텐츠를 함께 촬영한 그는 대표곡 ‘LOVE ATTACK’을 잘 몰랐던 상황에서 즉석으로 ‘하트 어택’을 만들어 불렀고, 이후 영상 댓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리센느 멤버 원이가 “영우 삼촌의 ‘하트 어택’이 아니었다면 1위는 없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에 이어 소속사 대표에게 큰절까지 받았다며 스스로를 ‘저점매수’했다고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복부(?)대공’은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었다. 에이티즈 최산의 ‘북부대공’ 챌린지를 보고 복근 운동까지 했다는 그는 자신만의 ‘복부대공’을 준비해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평소 해당 챌린지를 좋아했다는 황석정까지 거침없이 뛰어들며 유영우의 개인기는 순식간에 컬래버 무대로 커졌다. 노래 실력 역시 반전이었다. 가수를 꿈꾼 적은 없고 어린 시절부터 오직 코미디언을 꿈꿨다는 유영우는 정준일의 창법을 살린 모창 캐릭터 ‘정준힐’로 수준급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를 잘한다는 칭찬 속에서도 “더 재미있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끝까지 코미디언으로서의 욕심을 드러냈고, 서은광과의 고음 대결과 예정에 없던 듀엣으로까지 이어지며 첫 출연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처럼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는 각자의 토크와 개인기로 웃음을 만드는 동시에 다른 출연자의 순간에도 주저 없이 뛰어들며 판을 키웠다. 공개 구혼부터 현실판 ‘파묘’, 천만 영화 비하인드와 애교 배틀, 고음 대결과 ‘복부대공’까지 네 사람의 이야기는 결국 서로의 웃음을 살려주는 ‘살신성인 4인’의 예능 합으로 완성됐다. 한편, 오는 9월 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MBC '전지적 참견 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선우용여, MZ들도 열광한 힙한 일상 전격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9</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5: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M0zO6S8w_ac66df714062d843c60fb53bf449777900deab79.jpg"&gt;<![CDATA[▲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배우 선우용여가 출격한다. 나이는 숫자일 뿐, 남다른 감각과 에너지로 MZ세대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힙하고 건강한 일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3회에서는 남다른 인생 철학과 긍정 에너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선우용여의 하루가 펼쳐진다. 고급스러운 가구, 직접 빚은 도자기와 가족사진 등으로 꾸며진 집에서 눈을 뜬 그녀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물을 마시면서도 “물 사랑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는 등 일상 속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선우용여는 창문을 열고 환기하며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요가 블록을 활용해 발 운동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몸을 움직인다. 이후 요가 매트 위에서 본격적으로 몸을 풀어주고, 혈압까지 꼼꼼히 측정해 기록하는 등 건강 관리에도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한강뷰를 바라보며 제철 과일을 즐기는 여유까지 더해 자신만의 건강한 아침 루틴을 완성한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몸을 깨우는 ‘82세 용여’의 남다른 일상과 MZ들도 사로잡은 건강 관리 꿀팁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선우용여가 자신의 몸을 살뜰히 챙기게 된 데에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 2016년 뇌경색을 겪은 이후, “내 몸을 너무 헌신짝 같이 취급했다”라며 지난 삶을 되돌아봤다는 그녀. 이를 계기로 자신의 몸을 돌보기 시작한 선우용여는, 각종 재활을 거쳐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위기를 딛고, 매 순간 소중하게 살아가는 선우용여의 새로운 인생관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아침 루틴을 마친 선우용여가 직접 운전해서 향한 곳은 서울의 한 호텔 뷔페. 아프고 난 뒤, 건강한 음식들을 골고루 챙겨먹을 수 있는 호텔 조식 뷔페를 찾기 시작했다는 선우용여. 예전엔 호텔 뷔페에 오면 무작정 많이 먹으려 했지만, 이제는 먹을 만큼만 알맞게 챙겨 먹는 스킬이 생겼다고.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선우용여만의 ‘조식 뷔페 꿀팁’은 무엇일지, ‘조식 뷔페 앰배서더’의 특별한 조식 뷔페 노하우가 공개된다. 누구보다 활기차게 인생을 즐기며, 워너비 삶을 살아가는 선우용여의 힙하고 건강한 일상은 오는 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 안은진 인생에 끼어든 가장 위험하고 이상한 설렘? 환장의 첫 만남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8</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1: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qHCkQBR_b21f0766bd6c675e8a0fbb2b81fc94a9bef5c80f.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안은진과 이주안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와 변호사 한태승(이주안)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때 세계 단편영화제를 휩쓸며 촉망받는 신예 영화감독으로 주목받았던 이미도. 하지만 지금은 준비하는 작품마다 번번이 무산되며 현실의 벽 앞에서 좀처럼 웃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이미도 앞에 어느 날, 영화사 측 법률대리인 한태승이 나타난다. 찾아온 이유는 다름 아닌 해고와 관련된 합의서. 꿈을 잃어가는 가장 비참한 순간, 자신의 현실을 들이밀며 나타난 변호사 한태승의 첫인상은 이미도에게 최악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스틸컷에는 첫 만남부터 두 사람 사이에 맴도는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다. 합의서를 받아들고 굳어버린 이미도와 그런 그녀를 여유롭게 바라보는 한태승의 대치에선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흥미로운 점은 최악의 첫인상만 남긴 이 장면이 이들의 관계의 시작이라는 것.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상대이자, 가장 엮이고 싶지 않았던 인연이었지만, 이미도와 한태승이 어떤 이유로 다시 만나게 되고, 어떻게 위험하고도 이상한 설렘의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궁금증을 심는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하트시그널2’ → ‘싱크로게임’ 우승 정재호, “한 수 빠른 기동성으로 승부, 기대하셔도 좋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7</guid><pubDate>Thu, 27 Aug 2026 13:30: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ybqMnTsv_a1248e0c05794d0375aec8e3ef3c9c2a2892082f.jpg"&gt;<![CDATA[예능 프로그램 최고 기대작,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 정재호가 유일하게 1인으로 구성된 ‘블랙팀’으로 출격한다. 다인으로 구성된 다른 팀들과 달리 홀로 팀을 꾸리게 된 배경부터 “전부 내 계획대로 되고 있다”는 캐릭터 포스터의 의미는 무엇일지, 정재호가 직접 자신의 전략과 플레이를 전했다.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린 정재호는 이후 ‘검은양게임’을 비롯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 브레인 서바이벌 ‘싱크로게임’에서는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영재원에 다니던 시절부터 도형 추리 문제(FRT) 등 브레인 티저를 풀거나 보드게임을 즐겨 기회가 되면 꼭 서바이벌에 나가고 싶었지만, 정작 내게 온 첫 기회는 연애 프로그램이었다”고 회상했다. 연애 프로그램과 서바이벌의 공통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재호는 “쟁쟁한 사람들 사이에 던져져 호감을 얻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면서도, “다만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서바이벌은 동료를 속이고 배신해야 해 감정적으로 훨씬 난이도가 높다”고 짚었다. ‘자원과 거래’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이번 시즌의 시스템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독학으로 실전 경제를 익히고 주변인들에게 경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는 정재호는 “경제는 결국 숫자가 아니라 욕망을 다루는 학문”이라며, “키워드를 듣자마자 사람들의 욕망을 어떻게 이끌어내고 어디서 최대 이득을 취할지 계산이 섰다. 내게는 아주 흥미로운 놀이터로 보였다”고 전했다.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홀로 블랙팀을 맡게 된 상황 역시 정재호만의 전략으로 이어졌다. 정재호는 “E(외향형)가 100%다. 그래서 1인 팀 배정이 감옥 독방처럼 외로웠다”면서도 “대신, 다른 세 팀은 움직이려면 팀원들을 설득해야 하지만, 마음먹는 순간 그게 곧 팀의 전체 결정인 저는 남들보다 1수 이상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다. 혼자였기에 가능했던 사건들이 정말 많아 기대하셔도 좋다”고 강조했다.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만 6,000여 명이 넘는 인맥을 통해 쌓은 협상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최대한 져주는 척하면서 상대 기분을 상하지 않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강점”이라며, “상대가 졌다고 느끼는 순간 다음 거래는 성사되지 않기 때문에 ‘이긴 티를 내지 않는 것’이 협상의 원칙”이라고 전했다. 타 팀을 향해 “싫어도 어쩔 수 없다. 나 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나”라며 당찬 선전포고를 던진 정재호는 이번 프로그램을 ‘롤러코스터’로 정의했다. 그는 “도파민이 가장 크게 터지는 순간과 암울한 순간을 모두 겪으며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과 감정을 전부 들었다 놨다 했던 시간”이라고 돌아보며, 무서운 걸 알면서도 결국 다시 타게 되는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2의 재미를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용감한 형사들5’ 쓰레기봉투 속 머리·팔 없는 시신…사인은 ’청산염 중독’, 범인의 정체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6</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9: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gVPyEf2e_0beeaa94d4a8883529e0287e46389bfc5e843cfe.jpg"&gt;<![CDATA[▲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범행 수법으로 충격을 안긴 강력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18회에는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게스트로는 지난주에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함께한다. 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한 고속도로 인근에서 “동물을 태운 듯한 매캐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된다. 신고자는 산책을 하던 중 전봇대 아래에서 검게 탄 물체를 발견했고,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그곳에서 사람의 발가락을 확인한다. 이불과 쓰레기봉투에 싸여 있던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태로 심하게 훼손돼 있었다. 누군가 시신을 토막 낸 것도 모자라 불까지 지른 정황이 드러나면서 수사팀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는 데 주력한다. 현장에 남겨진 단서는 시신을 담았던 쓰레기봉투와 수건, 시신 아래에서 발견된 그을린 종이뿐이었다. 그러나 각각의 단서는 서로 다른 지역을 가리키며 수사에 혼선을 더한다. 여기에 국과수 부검 결과 피해자의 사인이 급성 청산염 중독으로 확인되면서 수사팀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수사가 이어지면서 의외의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그는 IQ 140에 각종 과학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는 인물로, 피해자와 사건 발생 약 4개월 전부터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드러난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당시 체포된 범인의 심리를 직접 분석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전한다. 범행을 위해 서로 다른 메스까지 준비한 정황이 드러나며 치밀하게 계획된 토막 살인사건의 실체가 공개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여러 범죄자가 함께 범행을 공모하고 실행할 때 이들이 무엇을 나누게 되는지 질문을 던지며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사건은 한 대교 아래에서 수상한 포대 자루가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밧줄로 단단히 묶인 자루 안에는 시멘트 덩어리와 벽돌이 들어 있었고, 카펫과 수건에 싸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피해자의 몸에서는 장기간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확인된다. 더욱 의문스러운 것은 피해자가 지니고 있던 물건들이었다. 주머니에서는 10원짜리 동전 다섯 개가 발견됐고, 양손에는 불에 탄 이쑤시개 묶음이 쥐어져 있었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상당한 외력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다. 수사팀은 포대 자루를 묶은 밧줄의 매듭이 제각각이라는 점에도 주목하고, 여러 명이 범행에 가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범인들에게 살인과 시신 유기는 마치 ‘숙제’처럼 주어진 일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과연 범죄를 공모한 이들이 마지막에 나눠 가진 것은 무엇이었을까. 상상을 뛰어넘는 범행의 실체는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조개구이에 청하까지…김준현도 감탄한 덴마크인의 ‘찐 한국인’ 조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5</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8:3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tawL65qg_0d3b329f6d9b284751136569d54cb4b8680266fe.jpg"&gt;<![CDATA[8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레전드급 한국 사랑을 보여준 맏형 요나스와 두 동생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덴마크 삼 형제가 마지막 만찬을 위해 향한 곳은 바닷가의 조개구이 식당이다. 평소 한국 음식과 문화를 누구보다 사랑해 온 요나스는 이번에도 익숙한 모습으로 식사를 이끈다. 조개구이는 물론 대게, 골뱅이, 번데기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에 형제들은 낯선 음식들을 신기해하면서도 망설임 없이 도전에 나섰다고 전해진다. 특히 요나스는 조개구이에 청하까지 곁들이며 남다른 한국 음식 내공을 다시 한번 뽐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준현은 “나는 조개구이에는 저게 맞다고 본다”며 제대로 된 술 조합을 아는 요나스의 선택에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급기야 “우리 소주 한잔하자”며 공개 러브콜까지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식사가 이어지던 중 등장한 번데기는 외국인 게스트들의 뜻밖의 추억까지 소환한다. 파비앙이 “저는 번데기에서 팝콘 맛이 났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의문에 빠뜨린 가운데, 생후 100일 무렵부터 한국에서 자란 ‘핀란드 허위 매물’ 레오는 “저는 학원 차 타기 전에 번데기를 먹었다”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개했다고. 예상치 못한 ‘학원 차 번데기’ 추억에 스튜디오는 폭소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낯선 조개구이와 해산물 요리에 신기해하던 것도 잠시, 에스크와 타이스 역시 금세 맛에 빠져 폭풍 식사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한국의 맛을 제대로 즐겼다고 전해진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의 주인공은 막내 타이스다. 여행 초반 한국을 향한 형의 남다른 애정을 이해하지 못했던 모습과 달리, 어느새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변한 것. 여행 내내 타이스의 속마음을 대신 읽으며 ‘막내 심리 번역기’로 활약했던 MC 딘딘은 “막내의 인상이 선해졌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한국 여행에서 요나스가 바랐던 것은 두 동생이 형의 한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한국을 찾는 것이었다. 마지막 식사가 무르익자 에스크와 타이스는 “형이 왜 그렇게 한국을 좋아하는지 이제 완전히 알 것 같다”며 마침내 요나스의 남다른 한국 사랑을 이해하게 됐다고 전해진다. 이어 두 사람 역시 이번 여행을 통해 각자가 발견한 ‘나만의 한국’에 대해 털어놓으며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다고. 과연 두 동생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의 모습은 무엇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레전드급 한국 사랑을 자랑한 맏형부터 어느새 한국의 매력에 제대로 빠져버린 두 동생까지, 덴마크 삼 형제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허경환, 데뷔 후 첫 단독 토크쇼 MC 됐다…‘허경환의 유행쇼’ 9월 9일 론칭</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4</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8: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cQlvuiq_c30dede44d9585d9f422cf5b437cf3fe3d26f6b0.jpg"&gt;<![CDATA[▲사진=티캐스트 방송인 허경환이 첫 단독 토크쇼 MC에 도전한다. 오는 9월 9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첫 공개되는 허경환의 첫 단독 MC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캐스트 이채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허경환의 유행쇼'(제작 티캐스트, NYCC)는 작품, 성공, 인생 등 거창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토크쇼의 틀에서 벗어나 스타들의 가장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신개념 토크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역발상 콘셉트 아래, 아무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던져 게스트의 의외의 매력을 발견해 나간다. 특히 허경환이 단독 호스트를 맡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보조 MC 자리를 노렸던 허경환이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MC 토크쇼로 화려하게 금의환향한 것. 허경환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은 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아니다. 게스트의 배달앱 주문 내역이나 최근 최저가 검색어 같은 초경량 생활 밀착 TMI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기에 허경환 특유의 친근한 공감력과 호들갑 리액션으로 게스트를 무장해제시켜 날것의 텐션과 웃음을 끌어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프로그램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푸른 벨벳 커튼과 빈티지 TV 등 레트로한 토크쇼 무대를 배경으로 흰색 슈트를 입은 허경환이 양팔을 펼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곳곳에 등장하는 '미니 허경환'과 "이 모든 게 언발란스한", "지금 유행쇼하고 있는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같은 허경환의 대표 유행어들이 더해져, 프로그램의 통통 튀는 위트를 예고하며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특히 TV 화면 속에는 "허경환 단독 MC"라는 문구도 삽입돼 이번 작품이 그의 첫 단독 진행작임을 강조하며 기대를 높인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게스트가 등장하기 전 관련 키워드를 먼저 공개하고, 허경환이 이를 토대로 게스트의 정체를 추리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이후 게스트가 등장하면 최초공개 키워드를 시작점으로 주제를 하나씩 확장하며 본격적인 토크를 이어간다. 토크쇼 말미에는 허경환이 게스트에게 맞춤형 유행어를 직접 제작해 즉석 선물할 예정으로, 자타공인 ‘히트 유행어 메이커’ 허경환이 과연 매 회차 어떤 찰떡 유행어를 탄생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 ‘돌싱N모솔’, ‘내새끼의 연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귀신 잡는 해병대’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특화된 티캐스트 E채널과 ‘덱스의 냉터뷰’, ‘영케이의 K생존기’ 등을 기획·제작한 김나연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NYCC와의 합작으로 탄생할 신개념 역발상 토크쇼인 '허경환의 유행쇼'가 올 하반기 어떤 파란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9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첫 회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새 회차가 공개될 예정이다. 게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2 '해피투게더' 유재석, 장항준에 캐스팅 거절당해! 천만감독 장항준 “이미지가 고착돼 있어 불가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3</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6:3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Zq1skIg9_627c6bf76686bf4dc93c35ee5ccff9f85457cf38.jpg"&gt;<![CDATA[▲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유느님’ 유재석이 장항준에게 캐스팅을 거절당했다 밝혀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만남으로 매회 따뜻한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PD연합회 심사위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과 어머니가 결성한 모자 듀엣, 1세대 아이돌 ‘클릭비’ 11년만의 완전체 무대 등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음악 예능을 보여줬다”고 평해 의미를 더했다. 오는 28일(금) 방송되는 ‘해투’ 7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본선 D조의 스페셜 MC 성시경이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천만감독 장항준에게 캐스팅되기 위해 모든 걸 내려놓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한 배우 참가자의 연기 잠재력을 칭찬하는 장항준의 ‘본업 모멘트’에 소심한 컴플레인을 건다. 유재석은 “나를 캐스팅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라며 과거 장항준에게 한차례 캐스팅을 거절당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장항준은 “재석이는 너무 고착돼 있어. 넌 ‘유느님’이야”라며 날카로운 분석으로 또 한 번 유재석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버린다. 여기에 윤종신까지 “재석이는 유재석 역할 밖에 못 나와”라며 쐐기를 박아버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유재석은 본격 이미지 변신까지 선언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유재석은 형들의 팩폭에 굴하지 않고 “내가 (이미지) 깰 수 있어!”라고 외치며, 숱한 특별 출연과 콩트 연기 경력으로 다져진 색다른 매력을 적극 어필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천하의 유재석을 거절한 천만감독 장항준은 물론 유재석, 윤종신, 성시경의 예리한 심사 마인드를 녹여버린 본선 D조의 합격자가 발표된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팀은 누가 될지 다가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 부실했던 과거는 없다?! 화구 3개에 꽉 찬 아침 메뉴에 깜짝! 어떻길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2</guid><pubDate>Thu, 27 Aug 2026 13:25: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7DbMTlQ_8c8c7c674814f3e674791c5ac85d8974d582401e.jpg"&gt;<![CDATA[▲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부실했던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꽉 찬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집에서 앨범 작업을 하며 보내는 일상을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실이 아닌 집에서 앨범 작업에 몰두한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밤 늦게 앨범 작업을 했던 과거와 달리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아침에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면서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라고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앨범 작업 방식과 함께 달라진 코드쿤스트의 아침 식사 현장도 포착됐다. 냉장고에서 품 안 가득 음식을 꺼낸 그는 화구 3개를 꽉 채워 첫 식사를 준비한다. 그의 식탁에는 무려 4첩 반상의 아침 식사가 차려지는데, 코드쿤스트는 식탁 앞에 의자를 놓고 앉아 ‘50분’ 동안 느긋한 아침 식사를 즐긴다. 주방 구석에서 바나나를 먹던 ‘코숭이’ 시절과는 180도 달라진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2022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처음 일상을 공개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마치 인류의 진화를 보는 듯한 변화를 보여준 코드쿤스트. 과연 그가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무엇일지, 또 그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싱글라이프의 진화를 보여줄 코드쿤스트의 달라진 일상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X안은진 10년 연애 흔드는 균열의 순간 포착!</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1</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4: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HEl4waIZ_e318733ed85d822fd9ef4e2e5784fe55e7314a5e.jpg"&gt;<![CDATA[▲사진제공= KBS, 유니켐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사랑에 찾아온 균열의 순간을 공개했다. 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에서는 10년째 연애중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커플티를 맞춰 입고 자연스레 백허그를 나누는 등,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10년 차 연인의 편안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오늘(26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같은 공간에 서 있지만 이전과는 다른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사이에 처음으로 감정의 균열이 스며든 순간이 포착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남궁호는 복잡한 감정을 애써 삼킨 채 이미도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도 역시 흔들리는 눈빛으로 그를 마주한다.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표정만으로도 평소와는 다른 공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날 두 사람은 그동안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감정을 처음으로 마주할 예정. 오래 함께한 연인만이 나눌 수 있는 현실적인 대화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어떻게 예전이랑 똑같아!”라고 토해내는 남궁호와 “너의 그 사랑은 날 초라하게 만들어”라고 고백하는 이미도의 대사에선 오래된 사랑이 마주한 현실적인 딜레마를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랑은 여전하지만 감정의 온도는 조금씩 달라지고, 배려라고 믿었던 마음이 어느 순간 상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아이러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누구의 잘못도 아닌 관계의 변화와 감정의 온도 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오래된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현실 연애의 민낯을 공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MBC ‘플레이리스트 109’ 윤석민, 33세 이른 은퇴 후 진심 “실패마저 좋은 경험” → 송가인, 8년 무명-부당한 대우 버텼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20</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4:1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ViIDYhs7_9c05148f4e3966919788f70fe9dd06d6e77c117d.jpg"&gt;<![CDATA[▲사진 제공='플레이리스트 109' 방송 화면 캡처 ‘플레이리스트 109’가 윤석민과 송가인이 버텨온 시간을 다시 노래로 꺼냈다. 화려한 전성기를 보내고 33세의 이른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야 했던 야구선수 윤석민의 진솔한 속내와, 8년의 무명 생활을 지나 전성기를 꽃피운 송가인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여기에 ‘혼자가 아닌 나’, ‘한 많은 대동강’, ‘서울의 달’이 두 사람의 삶과 맞물리며 ‘플레이리스트 109’만의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는 전 KIA 타이거즈 간판 투수이자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투수 윤석민과 국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출연해 자신을 버티게 한 노래와 이야기를 공개했다. 먼저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은 윤석민과 함께 그가 야구를 처음 시작했던 구리 리틀야구장을 찾았다. 윤석민은 어린 야구 꿈나무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야구 시작 계기부터 선수 시절 이야기를 나눴고, 어린 선수들의 저마다 다른 버팀송도 수집했다. 국가대표 에이스의 반전 예능감도 웃음을 안겼다. 윤석민은 이준의 ‘캐치캐치’ 영상을 본 뒤 “나보다 더 내려놓은 사람이 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급기야 “윤석민, 너 아직 못 내려놨네”라고 스스로를 돌아봤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직접 챌린지에 도전하기 위해 둘째 아들에게 춤까지 배우고 거울을 보며 연습해 왔고, 이준의 지원사격 속 몸을 사리지 않는 춤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석민은 선수 생활 중 찾아온 슬럼프를 돌아봤다. 그는 경기 패배 후 분을 참지 못하고 문을 주먹으로 쳐 오른손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던 2010년 당시를 회상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롯데전에 등판한 윤석민은 위험한 사구가 반복되는 불운한 상황을 겪었다. 결국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리며 코치에게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메시지까지 보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윤석민의 심각한 상태를 알아본 조범현 감독은 “석민아 집에 가서 쉬다가 하고 싶으면 나온나”라고 말했고 그렇게 휴식을 하게 됐다고. 윤석민은 2011년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었던 건 2010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그를 낙점한 조범현 감독 덕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진짜 보여줘야지 이러면서 아시안게임 때 진짜 잘했고 잘했죠”라고 회상했다. 이후 이른 은퇴는 끝내기 홈런을 맞은 후 “내가 타자들을 상대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털어놨다. 결국 더 이상 프로야구 1군에서 버틸 수 있는 선수가 아니라고 판단한 그는 33세의 이른 나이에 은퇴를 결정했다. 은퇴 후의 시간도 쉽지 않았다. 당시 살던 집에서는 야구장의 응원 소리가 들렸고, KIA 타이거즈가 득점할 때마다 팬들의 함성이 집까지 전해졌다. 윤석민은 “(야구 경기)현장에 있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은퇴를 하니까 괴로웠다”며 약 6개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 시기 윤석민이 마음을 다잡기 위해 반복해서 들었던 '버팀송'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였다. 은퇴 무렵 “진짜 혼자 같았다”라고 느끼던 시기에 이 노래를 들으며 힘을 얻었고, 이를 반복해서 들었다고 밝혔다. 윤석민의 이야기를 들은 딘딘은 ‘혼자가 아닌 나’를 직접 부르며 그의 시간을 노래로 이어갔다. 윤석민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메시지도 전했다. “못했다 그래서 실망하지 말고, 자신 없다 그래서 슬퍼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라며 실패조차 훗날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최고의 투수로 불렸던 순간뿐 아니라 실패와 부상까지 자신의 인생을 만든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그의 이야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등장했다. 광주예고에서 국악을 전공한 송가인과 서울예고에서 무용을 전공한 이준은 ‘예고 간판’의 자존심을 건 즉석 컬래버를 펼쳤다. 이준이 부전공으로 배웠던 한국무용 춤사위를 펼치자 송가인은 즉석에서 구음을 얹었고, 두 사람은 별도의 준비 없이도 한 편의 무대를 완성했다. 송가인은 이준의 춤을 본 뒤 “춤선이 살아 있어”라고 평가해 웃음을 더했다. 무명 가수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된 뒤 백화점 VIP가 된 이유도 남달랐다. 송가인은 무명 시절 자신에게 도움을 준 선생님과 지인, 가족들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백화점을 자주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VIP가 됐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약 8년간 이어진 무명 시절을 돌아봤다. 당시 한 달에 행사가 한두 개 정도에 불과해 생활비가 늘 빠듯했고, 언제 일이 들어올지 몰라 고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출연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겪었던 일도 털어놨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순간도 많았다. 송가인은 무명 시절 “얼굴과 몸매가 안 되니 노래로 승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마음속에 “두고 봐라”라는 생각을 품고 활동을 이어갔다고 말하며 8년이라는 시간을 버틴 자신만의 방식을 전했다. 전환점은 ‘미스트롯’이었다. 출연을 망설이던 송가인은 어머니의 “나가라, 나가면 대박 난다”라는 말을 믿고 경연에 나섰고, 첫 무대에서 ‘한 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이후 첫 라운드에서 1등을 한 송가인은 당시 “나는 돈도 없고 백도 없고 기획사도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1등한 걸 보니 여긴 비리가 없구나”라고 생각했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내가 열심히만 하면 되겠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송가인의 이야기는 다시 노래로 이어졌다. 먼저 자신을 대중에게 알린 ‘미스트롯’ 첫 무대곡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했다. 첫 소절이 시작되자 3MC는 곧바로 노래에 빠져들었고 “진짜와 흉내는 다르다”라며 송가인의 가창력과 감정 표현에 감탄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버팀송 ‘서울의 달’을 꺼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곡으로, 송가인 자신의 시간과도 맞닿아 있었다. ‘한 많은 대동강’에 이어 ‘서울의 달’까지 송가인의 라이브가 계속되자 녹화 현장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고, 급기야 “그래미도 기절시킬 무대”, “그냥 코첼라 가셔야 돼”, “비욘세보다 노래 잘한다”라는 극찬까지 쏟아졌다. 방송 이후에도 송가인의 라이브를 향한 관심은 이어졌다. 특히 송가인이 자신의 버팀송으로 소개하고 직접 열창한 ‘서울의 달’은 방송 직후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날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노래는 단순한 무대에 머물지 않았다. 윤석민이 은퇴 후 혼자라고 느꼈던 시간을 꺼내자 ‘혼자가 아닌 나’가 다시 시작됐고, 송가인이 8년의 무명 시절과 인생 역전의 순간을 이야기하자 ‘한 많은 대동강’과 ‘서울의 달’이 다시 울려 퍼졌다. 사람을 만나 그의 삶을 듣고, 그 이야기가 다시 노래로 이어지는 것. 특히 노래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시간을 다시 노래하게 만드는 순간은 ‘플레이리스트 109’만의 힘을 보여줬다. ‘혼자가 아닌 나’-‘한 많은 대동강’-‘서울의 달’까지, 이날 노래들은 윤석민과 송가인이 버텨온 삶을 또 다른 방식으로 들려줬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첫 공식 음원 ‘같이’를 발표한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른 모습도 담겨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티저 예고 공개! 박보검X김유정X진영X채수빈X곽동연, 직접 기록한 청춘의 한 페이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9</guid><pubDate>Wed, 26 Aug 2026 20:12: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5QdnFaSy_6822fe9bf952c46dd8477ab4f1c83c55d5291718.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청춘 영화 같은 티저 예고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월 16일(수) 첫 방송을 확정한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연출 김혜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구르미’의 초강력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구르미’ 팀을 비롯해 글로벌 대세 배우들을 한자리에 집결시켰던 예능 ‘청춘MT’를 제작했던 시작컴퍼니가 제작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 가운데, ‘구르미’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난 다섯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예고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여행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김유정의 허밍으로 시작된 티저 예고 영상에는 10년이라는 시간과 함께 더욱 가까워진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찐친 모먼트가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다섯 배우가 직접 촬영한 셀프캠 영상과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다시없을 유일무이한 영상이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는 ‘구르미 청춘 5인방’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절친이 된 기분을 만끽하게 만든다. 초근접 셀프캠을 향해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는 박보검부터 사랑스러운 아침 메뉴 소개에 나선 김유정,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는 진영, 카메라 앞 브이요정이 된 채수빈까지 다섯 친구의 편안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곽동연이 “구르미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이들만의 긴 밤을 예고해, 여행에서 또 어떤 추억이 새롭게 쌓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영온 커플’ 박보검과 김유정의 모습이 기대감을 더한다. 최고 시청률 23.3%,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 등 ‘구르미’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까지 ‘구르미 청춘 5인방’ 완전체가 다시 모여 기록할 찬란한 청춘의 한 페이지와 이들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10년 전의 감동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추억 소환의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과 벅찬 감동, 풍성한 재미로 가득 찰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대한 기대감이 무한 상승한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밤 8시 30분과 9월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어서와~’ 방송 사상 최초 씨름 도전! 덴마크 삼 형제 불꽃 씨름 대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8</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8: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c7SzEGai_22845d9d5b0f36783442ed185699411bb9ceff09.jpg"&gt;<![CDATA[덴마크 삼 형제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상 최초로 씨름판에 오른다. 오는 8월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삼 형제의 불꽃 튀는 씨름 도전기가 공개된다.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씨름에 도전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이 대학 씨름부 선수들과 직접 맞붙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여행 3일 차, 마지막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울산에 도착한 삼 형제가 향한 곳은 관광지가 아닌 울산대학교다. 뜻밖의 행선지에는 한국에 진심인 맏형 요나스의 특별한 계획이 숨어 있었다. 한국 거주 당시 전통 스포츠 씨름의 매력에 푹 빠져 동호회 활동까지 했던 요나스가 두 동생에게도 씨름의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직접 준비한 일정이었던 것. 마침내 세 사람이 들어선 곳은 울산대학교 씨름부 훈련장이다. 문을 열자 우렁찬 기합 소리가 형제들을 맞이하고, 압도적인 분위기에 긴장한 이들도 조심스럽게 모래판에 들어선다. 씨름 경험이 있는 노장 요나스부터 190cm의 압도적인 체격을 지닌 둘째 에스크, 형들을 향한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불꽃 막내' 타이스까지 저마다 다른 강점을 내세워 훈련에 돌입한다. 한국의 전통 스포츠에 빠르게 적응하는 삼 형제의 모습을 본 MC 김준현은 “조상 중에 한국인이 있는 게 분명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기본기를 익힌 형제들은 급기야 울산대학교 씨름부 선수들을 상대로 실전 대결에 나선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MC 딘딘은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에게 졌다”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핀란드 출신 레오 역시 “저는 5학년한테 졌다”며 패배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씨름판의 열기는 형제끼리 펼치는 자존심 대결에서 최고조에 이른다. 특히 덴마크에서부터 서로 자신이 이길 것이라며 팽팽하게 맞서온 둘째 에스크와 막내 타이스의 맞대결이 성사되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이기 시작한다. 덴마크 삼 형제의 여행 내내 막내 타이스의 심리를 정확히 짚어냈던 MC 딘딘은 “지금 서로 무시하고 있을 것이다. 지면 진짜 자존심 상한다”며 두 사람의 심리를 또 한 번 정확하게 짚어 폭소를 자아낸다. 씨름 유경험자의 노련함과 190cm의 압도적인 피지컬, 막내의 불꽃 같은 승부욕이 정면충돌한다. 과연 덴마크 삼 형제 중 씨름판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삼 형제의 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씨름 대결은 오는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라디오스타’ 서은광, 의외로 데뷔 14년 만에 ‘라스’ 첫 출연?! 오랜 기다림(?) 끝에 출연 결심한 이유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7</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8: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N5CiX1go_170a20064bdaa87ed4e44f31772cd772cc98884e.jpg"&gt;<![CDATA[▲사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비투비 서은광이 데뷔 1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라스’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다가 어느새 ‘애교 자판기’가 된 웃픈 생존기를 공개한다. 여기에 개그맨 유영우와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을 펼치고,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캐 매력까지 선보인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2012년 데뷔한 서은광은 이날 ‘라스’에 처음 출연한다. 그는 그동안 ‘라디오스타’를 트렌드를 이끄는 인물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출연을 주저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3세대 대표 예능돌로 자리 잡기까지의 웃픈 생존기도 공개한다. 서은광은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어떻게든 주어진 상황을 해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고 밝힌다. 분장부터 몸개그, 개인기까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다 보니 어느새 팬들이 좋아하는 ‘애교 자판기’가 됐다는 것. 이어 서은광표 애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과거부터 선보여 온 이른바 ‘파리 애교’, ‘기차 애교’ 등 끊이지 않는 애교 화수분의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한 것은 물론,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이준혁과 즉석 애교 배틀을 벌여 ‘시키면 다 하는 3세대 예능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서은광의 본업인 가창력도 빠질 수 없다. 그는 가수로 노래할 때보다 오히려 예능에서 고음을 더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준 개그맨 유영우와 흥미진진한 고음 대결 한 판을 벌인다. 비투비의 메인 보컬 서은광과 ‘노래 잘하는 개그맨’ 유영우의 자존심을 건 고음 대결이 펼쳐지자 현장의 관심도 집중된다. 두 사람이 어디까지 고음을 끌어올릴지, 과연 승부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예능돌을 넘어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근황도 전한다. 서은광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을 맡아 차지연, 에녹과 트리플 캐스팅됐다고 밝힌다.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젠더 프리 캐릭터인 월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서은광은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MZ 월하’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어 감미로운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이며 앞서 ‘애교 자판기’로 웃음을 안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데뷔 14년 만의 첫 ‘라스’ 출연부터 몸 사리지 않는 3세대 예능돌의 웃픈 생존기, 유영우와의 고음 대결과 ‘MZ 월하’로 변신한 뮤지컬 배우 서은광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활약은 오늘(2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귀신 잡는 해병대’ 이번에는 폐 요양병원이다...첫 개별 수색에 곽범·송재희·그리 긴장 “식은땀 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6</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7: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a6Z2VjNk_597348b008cc0d9e03ef50c3e05d4fe65ded78e0.jpg"&gt;<![CDATA[▲사진=E채널 ‘귀신 잡는 해병대’가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인 버려진 요양병원으로 향한다. 26일 밤 9시 공개되는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6회에서는 해병대 출신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1308기)가 폐 요양병원을 찾아 귀신 소탕 작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곽범은 "여기는 진짜 임종 직전에 계신 분들이 계셨던 곳이라"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저는 요즘 전파하고 있다. 귀신이 있을 수도 있으니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고 덤비지 말라고 한다"며 '귀신 잡는 해병대' 출연 이후 달라진 생각을 전하기도 한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한층 기세가 오른 '해병즈'는 자신 있게 수색에 나서지만, 이날부터 세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이 아닌 각자 수색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특히 모두가 지하 1층 수색을 기피한 가운데, 게임을 거치며 곽범이 홀로 지하를 향하게 된다. 이들은 탐지기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증폭 기능이 탑재된 녹음기 등 다양한 특수 장비를 들고 본격적인 수색에 나선다. 비교적 양호한 상태의 현관에 잠시 안도한 것도 잠시, 송재희는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그리 역시 오싹한 분위기에 진땀을 흘리던 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침대 위에서 의문의 형상을 발견하고 "제대로 떴다"며 깜짝 놀란다. 모두가 기피했던 지하 1층으로 홀로 향한 곽범은 물이 차오른 내부를 보고 당황한다. 이어 시신 보관실까지 발견하자 "내가 한 번씩 머리가 아픈 데가 있다. 식은땀이 난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수색을 마치고 다시 만난 '해병즈'는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이동하던 중 무언가를 먹고 있는 예지신당과 마주한다. 곽범은 "지금까지 봤던 선생님 중 제일 압도적이다"며 예지신당의 남다른 첫 등장에 놀란다. 예지신당 역시 "지하에서 느낌을 받고 저도 소리를 질렀다. 굉장히 셌다. 웬만한 사람은 못 들어간다"고 말해 곽범을 다시 한번 놀라게 한다. 이어 예지신당은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는 곽범과 송재희에게 냄새의 정체를 설명한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예지신당의 눈빛에 '해병즈'는 "진짜 압도적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예지신당은 귀신을 대하는 '해병즈' 세 사람의 모습을 각각 분석하는가 하면, 갑자기 곽범의 돌아가신 할머니에 빙의한 모습을 보여 곽범을 당황하게 한다. 예지신당이 밝힌 버려진 요양병원의 비밀은 무엇일지, 또 시신 보관실에 캠프를 설치하고 남은 미션을 수행할 사람은 누구일지 ‘귀신 잡는 해병대’ 6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귀신 잡는 해병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유튜브 신규 채널인 ‘귀신 잡는 해병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웨이브 '더 커뮤니티2' 승우아빠X박철현X이재용, “오락실 동전 뿌려 패가망신 가이드 자처” 생존 전략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5</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5: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DiSIPVmZ_7bf8e70c4a378ce9c9acf65291aaaa755fedf233.jpg"&gt;<![CDATA[예능 프로그램 최고 기대작,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첫 공개일을 10일 앞두고, 유튜버 승우아빠, 스탠드업 코미디언 박철현, 회계사 이재용으로 구성된 ‘레드팀’의 빨간맛 경고장을 공개했다. 커뮤니티 타운 내 거래와 생산의 핵심 재화인 ‘크레딧’ 권한을 쥔 이들은 “누구든 덤비면 피범벅을 만들어드리겠다”며 불처럼 뜨거운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은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레드팀은 생산 활동과 거래에 필수적인 ‘크레딧’을 담당한다. 먼저 세 사람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출연 계기와 팀의 생존 전략을 전했다. 승우아빠는 “요리 프로그램만 하다가 생존을 위한 서바이벌은 처음이라 스스로를 테스트해보고 싶었다. 판을 흔들기보다는 하루라도 오래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다”라고 털어놓았다. “스탠드업 코미디를 할 때 예민한 주제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다 보니, 융화하고 설득하는 것에 자신 있어 다 내 편으로 만들고 끝까지 가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는 박철현은 “크레딧은 오락실에서의 동전, 즉 기회다. ‘한 판만 더 하면 이길 수 있는데’라는 유혹을 사람들에게 뿌려 패가망신하게 만드는 가이드 역할을 레드팀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생생한 비유를 곁들였다. 이재용은 “게임 구조상 크레딧이 중요한 타이밍이 올 것이라 믿었고, 크레딧을 많이 확보한 뒤 후반부 거래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자 했다”라고 전략을 덧붙이기도 했다. 시즌1의 ‘이념’에서 ‘자원과 거래’로 확장된 룰에 대해서도 멤버들은 날카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이념보다 돈에 관해서라면 사람들이 훨씬 더 솔직해지기 때문에 시즌1보다 훨씬 위험하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랬다”라는 박철현의 예측이 그 일례. “정치적 주장과 논리가 중요했던 시즌1과 달리 시즌2는 계산과 합리성, 경제학적 지식이 필요한 판”이라고 판단한 이재용은 그래서 회계사인 자신에게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매우 다른 분야에서 모인 팀 멤버의 첫인상과 예상치 못했던 반전에 대한 유쾌한 폭로도 이어졌다. 승우아빠는 “다 별거 안 할 것처럼 생기지 않았나.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생각지 못했던 행동들이 생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키웠다. “특히 모범시민 같은 재용 형이 가끔 ‘이래도 되나’ 싶은 파격적인 말을 던졌다”라고 회상한 박철현과 달리, 이재용은 “산적 이미지의 승우아빠가 여우에 가까울 정도로 굉장히 섬세했다”며 최고의 반전 멤버로 꼽기도 했다. 타 팀을 향한 선전포고는 팀 컬러만큼이나 강렬했다. 승우아빠는 “나이브한 마음으로 서바이벌에 임하는 분들은 모두 게임에서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보여주겠다”라고 경고했다. 박철현과 이재용은 “레드팀, 즉 피로 물들었다는 뜻이다. 누구든 잘못 건드리거나 덤비면 피범벅을 만들어드리겠다”라고 엄포를 놓았다. 끝으로 ‘더 커뮤니티2’에서 시간을 돌아보며 박철현은 ‘잘못 꾼 꿈’, 이재용은 ‘반전의 전쟁터’라고 표현했고, 승우아빠는 디지털 디톡스부터 자기 성찰까지, 온전히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들여다본 시간이었다며 ‘완벽한 템플스테이’에 비유했다.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커뮤니티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레드팀의 치열한 생존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신병4 : 사보타주’ 남태우, 능청과 짠내를 넘나드는 ‘혼연일체 열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4</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3:4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WxBHPu2E_25d17647ea6efeffdfd5220a5750155574d23098.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OV2u9DrE_7e934f50799726c4a049f56155f4b0ce65c1375f.jpg"&gt;<![CDATA[배우 남태우의 완급 조절이 캐릭터에 빠져들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는 병사들을 이끄는 최일구(남태우 분)의 나날이 그려졌다. 앞서 최일구는 병장으로 제대한 후 하사로 다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최일구는 제초 작업 중인 병사들에게 주임원사(송영재 분)가 관리하는 텃밭이 있다며 경고했다. 또한, 예초기 담당을 뽑기 위해 최일구는 열과 성을 다해 병사들 설득에 나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문빛나리(김요한 분)가 예초기를 하겠다고 나서자 최일구는 반신반의했지만 이내 자신 있게 해내는 그를 보고 기뻐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주임원사의 텃밭을 전부 썰어버린 문빛나리의 사고에 최일구는 망연자실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최일구는 뜻밖의 상황을 직면했다.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을 만나러 간 가게에서 박민주(이수지 분)를 발견한 것. 무엇보다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 사진을 보고 있던 박민주에게 도움을 드려도 되겠냐며 웃어 보여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처럼 남태우는 간부로서 적응해가는 최일구를 현실감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높였다. 특히 최고참 병장에서 막내 하사로 뒤바뀐 캐릭터의 완급을 섬세하게 조율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병사들과의 차진 티키타카는 물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렇듯 남태우는 변화를 맞이한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작품에 온전히 녹아들었다. 한편, 남태우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KBS2 ‘슈돌’ 곽튜브 아들 태산, 축구 유니폼+노란헤어밴드! 귀요미 매력 폭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tar&amp;wr_id=27413</guid><pubDate>Wed, 26 Aug 2026 20:02: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tar/3529855715_3eIk7oaY_247e32572dadfed3b26550f114256a75e9ef2af2.jpg"&gt;<![CDATA[▲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 아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성공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도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26일(수)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곽튜브 아들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담긴다. 태산은 생후 100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의 소유자. 생후 140일이 된 태산은 배밀이 훈련에 돌입하며 뒤집기 천재에 이어 배밀이 영재로 도약한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뒤집기로 먼저 기세를 보여준 태산이 본격적으로 배밀이를 하기 위해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인 것.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엽게 기합까지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움직이려 하는 태산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기대감을 드러낸다.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배밀이에 시동을 건다. 뒤집기를 해낸 지 얼마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거침없는 성장 속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을 획득할 수 있을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태산의 귀여운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