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ociety.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Tue, 15 Sep 2026 13:19:01 +0900</lastBuildDate><item><title>로보톰, 정부 R&amp;D·기술사업화 사업비 5.2억원 확보...스페인 등 유럽시장 겨냥해 CE 인증도 추진</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2</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6: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P4SAj7z8_2aa641cf3e50c5803bb9383f9a3e2e2096c159ce.png"&gt;<![CDATA[▲사진=로보톰은 로보틱스 가구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유럽 CE 및 일본 PSE 인증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출처: 로보톰 로보틱스 가구 전문기업 로보톰(대표 윤세용, 강희진)이 기술개발 중심 단계에서 벗어나 제품 표준화와 해외 인증을 통한 양산·수출 단계에 들어섰다. 로보톰은 총사업비 5.2억 원 규모의 정부 R&amp;D·기술사업화 사업비를 교부받고 로보틱스 무빙월 플랫폼 표준화와 유럽 CE 인증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로보톰은 지난 9월 3일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사업비를 교부받은 데 이어 9월 11일 ‘디딤돌 도약 R&amp;D’ 사업비를 교부받았다. 두 사업의 총사업비는 합산 약 5.2억원 규모이다.  디딤돌 도약 R&amp;D에서는 ‘표준화 로보틱스 무빙월 플랫폼’을 개발한다. 지금까지는 아파트 평면과 시공환경에 따라 구동부와 제어 시스템을 개별 설계해왔지만, 앞으로는 구동·제어·센싱·안전 시스템을 공통 플랫폼으로 구성하고 가구 크기와 디자인만 현장에 맞게 적용한다. 로보톰은 표준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품 설계와 생산, 설치 과정을 단순화하고 건설사와 가구사를 대상으로 반복 공급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개별 프로젝트 중심이던 공급방식을 대규모 납품이 가능한 제품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해외사업화는 유럽 CE 인증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기술사업화 패키지의 바우처를 활용해 시험·평가와 시험성적서 확보를 진행하고, 스페인을 시작으로 유럽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로보톰은 해외시장 진출에 앞서 지식재산권 대응도 진행해왔다.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IP-R&amp;D 전략지원 사업을 수행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특허분쟁 대응전략 지원사업을 병행했다. 올해 상반기와 3분기가 해외 특허 리스크 점검 단계였다면, 이번 사업비 교부를 계기로 9월부터는 제품 표준화와 해외 인증을 실제 집행하는 단계로 넘어선 셈이다. 로보톰은 천장으로 침대를 올려 생활공간을 확보하는 ‘Ceily’와 대형 수납가구를 수평 이동시키는 ‘Wally’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윤세용 로보톰 대표는 “그동안 로보틱스 가구의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표준화와 인증을 통해 반복 생산과 대규모 공급이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드는 단계”라며 “국내 건설·가구기업 공급 확대와 유럽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전통예술인을 위한 AI 활용 첫걸음…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AI 활용 실습’ 참가자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1</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6: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BxtcSyH_2621ba246e8fe6372fcc6557c8490f2f4f1f9afc.jpg"&gt;<![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AI 활용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은 전통예술 기반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정규과정과 열린강좌로 나눠 무대조명, 음원제작, 공연기획,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AI 활용 실습’ 교육은 열린강좌 과정으로, AI를 처음 접하거나 활용 경험이 부족한 예술인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연 준비 및 홍보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실습 중심 과정이다. 모집 대상은 AI 도구 활용을 통해 공연 홍보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 모집 기간은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며,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10월 12일, 19일, 26일 3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1일차는 텍스트 중심의 실무 문서 작성, 2일차는 이미지 기반 홍보 포스터·발표 슬라이드 제작, 3일차는 음악·영상·웹사이트 제작으로 이어지며, 매회차 결과물이 다음 수업의 재료가 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교육 참여자는 개인 노트북과 본인의 프로필·활동이력·공연 사진 등 실습 자료를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AI 활용 실습’ 교육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구글은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경위를 철저히 밝히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에 나서야 한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40</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5: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jnBH0bp_04efb2591612b74fdf30b0f393aeadb69c466497.jpg"&gt;<![CDATA[▲국제앰네스티 로고  구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민감한 정보와 구체적인 내용을 제3자 연구 데이터베이스와 공유하지 않는다는 내부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노출이 확인된 관련 정보의 삭제, 한국에서 접수되는 신규 법적 삭제 요청의 외부 전송 중단 등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국제앰네스티는 디지털 성폭력 대응에 있어 피해생존자의 권리와 안전을 중심에 두고, 플랫폼 기업이 인권을 존중할 책임을 다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피해생존자가 자신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이용하는 구제 절차가 그 자체로 또 다른 위험이나 피해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 이번 사건은 플랫폼의 인권 존중 책임이 콘텐츠 삭제와 같은 피해 구제 조치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제공되는 피해생존자의 개인정보와 안전을 보호하는 데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에 따라 기업은 자사의 활동과 사업 관계 전반에서 인권을 존중할 책임이 있다. 개인정보의 수집과 처리는 피해 구제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국내 개인정보 보호 법제와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한 기업은 자사의 활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인권 영향을 파악하고 예방·완화해야 하며, 인권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야기하거나 이에 기여한 경우에는 피해 구제를 제공하거나 이에 협력해야 한다.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의 개인정보와 피해 사실은 피해자의 안전과 직결될 수 있는 민감한 정보다. 따라서 이를 다루는 플랫폼은 정보의 수집과 처리, 외부 기관과의 공유를 포함한 전 과정에서 피해자의 개인정보와 사생활에 대한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적절한 절차와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특히 피해 콘텐츠 삭제 요청은 피해자가 자신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구제 과정인 만큼, 이 과정에서 제공된 정보가 오히려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하거나 피해를 확산시키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 지원기관의 구글 삭제 요청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가, 구글로부터 한국에서 접수되는 삭제 요청 정보를 외부에 공유하지 않겠다는 확약을 받은 이후 재개됐다. 그러나 피해자가 제공한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라는 신뢰가 훼손될 경우, 피해자의 안전에 추가적인 위험을 초래할 뿐 아니라 필요한 피해 구제에 접근하는 것 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구글이 이번 사건의 피해 규모와 유출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어떤 정보가 어떤 경로를 통해 어느 범위까지, 얼마 동안 외부에 노출됐는지 명확히 밝히고, 영향을 받은 피해자에게 개인정보 노출 범위와 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에 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아울러 정보 처리·공유 절차와 외부 협력 관계 전반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자 보호와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행해야 한다. 정부 역시 이번 사건의 경위와 피해 규모를 면밀히 규명하고 관련 법과 제도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와 함께 피해자의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는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현행 대응 체계와 플랫폼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가 적절히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조사 과정에서 확인되는 제도적 공백을 보완하고 플랫폼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방안을 마련하여, 피해자가 안심하고 구제 절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최근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와 피해 지원기관이 구글에 피해 콘텐츠 삭제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제출한 개인정보와 피해 관련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공개된 사실이 확인됐다. 공개된 정보에는 피해자의 이름, 직장, 연락처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와 삭제 요청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피해자가 자신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플랫폼에 제공한 민감한 정보가 외부에 공개된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우려한다.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의 신원과 피해 사실이 함께 노출되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에 대한 권리를 침해할 위험이 있으며, 추가적인 신원 노출과 피해의 재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음악으로 전하는 생명나눔의 울림”…서울 금천·고양 일산동구서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9</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4: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J9Q68e2Y_582977de10abb55f2b8411ac3187d4e8c09b70a6.jpg"&gt;<![CDATA[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역사회에 생명나눔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서울특별시 금천구보건소 및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와 함께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9일 금천구청에서, 11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각각 열렸다. 장기·인체조직 기증의 숭고한 가치를 알리고, 문화 공연을 매개로 생명나눔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동행 콘서트는 기증자 유가족, 이식수혜자, 기증희망등록자로 구성된 ‘생명의소리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해 클래식 연주,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수혜자의 이야기, 생명나눔 인식개선 교육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의 문은 생명의소리합창단이 열었다. 합창단은 생명나눔 주제곡인 ‘주는 사랑, 받는 감사’, ‘네버엔딩 스토리’를 포함해 ‘배 띄워라’,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생명나눔으로 인연을 맺은 단원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금천구 행사에서는 피아노 3중주 클래식 연주가 더해져 친숙한 선율을 통해 생명과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일산동구 행사에서는 기증자 유가족이 직접 생명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돼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두 행사에는 각각 15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수혜자가 함께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유가족과 이식수혜자는 기증을 결정했던 순간과 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이어가게 된 경험을 나누며, 한 사람의 소중한 선택이 또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명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겼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생명나눔은 그 어떤 일보다 깊은 울림을 주며,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실천”이라며 “금천구는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생명나눔은 한 사람의 선택이 또 다른 이의 삶을 살리는 숭고한 행동”이라며 “이번 행사가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삼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은 “생명나눔은 누군가를 살리는 아름다운 일이기에 많은 분에게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하고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음악 공연을 기획했다”라며 “생명나눔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오는 29일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다음 달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보건소와 협력해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SF로 국경 넘은 창작 교류… 청강문화산업대 한일 워크숍 성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8</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4:2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eM40LEiD_5562dc83aef6584437caed7ceeba757bf3d05ac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DkwyUCaR_f3b23d28452ff2670211bf0278e7b74ac0498837.jpg"&gt;<![CDATA[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는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SFWUK), 일본SF작가클럽(SFWJ)과 함께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교내에서 ‘2026 청강 한일 SF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SF 작가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양국의 창작 환경과 동시대 SF 문학의 주요 의제를 공유했다. 워크숍은 양국 SF 창작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청강문화산업대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창작 관점과 실질적인 작품 개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전쟁과 기술의 변화 속에서 SF 창작자의 역할을 모색하는 대담을 비롯해 세계관 설계와 초단편 창작 기법을 다루는 재학생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혜진 작가와 이산화 작가, 일본의 하야시 죠지(林譲治) 작가 등이 참여했다. 참여 작가들은 한국과 일본의 SF 창작 환경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이 작품의 소재와 문제의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의견을 나눴다. 주요 대담 프로그램인 ‘세계SF회의 라운드 테이블: 전쟁과 기술의 시대, SF 창작자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는 전쟁과 기술의 발전이 사회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SF 창작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작가들은 현실 사회의 문제를 SF가 어떻게 포착하고 새로운 질문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논의했다. 청강문화산업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작 멘토링도 진행됐다. ‘월드빌딩’ 프로그램에서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세계를 설계하고 설정의 논리와 일관성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뤘다. ‘쇼트쇼트-초단편의 발상과 기법’에서는 짧은 분량 안에 아이디어와 서사를 효과적으로 구성하는 창작 방식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현역 작가들과 작품의 아이디어와 설정, 서사 구성 방식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개별 창작물을 점검했다. 청강문화산업대는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들이 익숙한 창작 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문화권의 관점과 표현 방식을 접하고, 자신의 작품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홍석인 교수는 “이번 한일 SF 워크숍은 서로 다른 문화권의 작가들이 만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창작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재학생들이 새로운 창작 관점을 접하고 이를 개별 작품의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웹소설·웹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분야에서 국내외 창작자와 재학생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앞으로도 전공 교육과 국내외 창작자 네트워크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창작 방식과 문화적 관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XLIM(엑슬림), 일본 첫 팝업 스토어 시부야 파르코에서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7</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3: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jorZtv6x_05ce5a4459ecefbd76a346e98c5254682f2a0642.jpg"&gt;<![CDATA[XLIM(엑슬림)이 오는 9월 18일(금)부터 24일(목)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파르코(PARCO) 2층 팝업 스페이스 ‘CRACK’에서 일본 첫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2021년 설립된 XLIM은 2025년 ‘하입비스트 100(Hypebeast 100)’에 선정되며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무한함(INFINITE)’을 컨셉으로 전개하는 XLIM은 패션, 건축,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자연과 일상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고,  이를 ‘에피소드(Episode)’라는 컬렉션으로 풀어낸다. 각 컬렉션은 고유한 서사와 조형적 접근을 바탕으로 XLIM만의 미학을 구축해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XLIM의 최신 컬렉션인 ‘EPISODE.10 (2026 F/W)’을 중심으로, 에센셜 라인 ‘SEQUENCE(시퀀스)’와 캡슐 컬렉션 ‘EPISODE. 9 SYNOPSIS’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XLIM의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일본 현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와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첫 팝업을 기념한 한정 그래픽 티셔츠도 함께 발매된다.  서울 XLIM 스토어 익스클루시브 티셔츠에 사용된 한국의 국화 ‘무궁화’ 모티브를 일본의 상징인 ‘벚꽃’으로 새롭게 변주한 디자인으로,  XLIM의 로고에서 벚꽃이 피어나고 흩날리는 모습을 그래픽으로 담아냈다.  기존 그래픽의 구조적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서로 다른 장소와 상징이 교차하는 순간을 XLIM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고객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도 준비된다.  XLIM은 이번 일본 첫 팝업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독창적인 미학과 컬렉션을 현지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리모와 X 파버카스텔, 창작의 여정을 위한 ‘아티스트 케이스’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6</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2: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u5GJxgvE_752ea4bccd3d577347bbebb787ac1614f461eed8.jpg"&gt;<![CDATA[▲자료 제공=리모와 (RIMOWA)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독일을 대표하는 필기·미술 도구 브랜드 파버카스텔(FABER-CASTELL)과 협업해 ‘리모와 X 파버카스텔 아티스트 케이스(RIMOWA X FABER-CASTELL Artist Case)’를 선보인다. 여행은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 창의성은 그 경험을 오래도록 기억될 형태로 완성한다. 독특한 컬러 활용부터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이르기까지 예술적 표현의 가치를 꾸준히 지지해온 리모와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독일 브랜드가 공유하는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하나의 오브제에 담아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상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작의 가능성을 기념한다. 1761년 설립되어 올해 265주년을 맞은 파버카스텔은 9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독일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필기 및 드로잉 도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전 세계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전해왔다. 평생의 창작 여정과 함께하도록 디자인된 실버 컬러의 리모와 X 파버카스텔 아티스트 케이스는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 언제 어디서든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된 한정판 에디션이다. 리모와의 유서 깊은 쾰른 공장에서 브랜드의 프리미엄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으로 제작됐으며, 기능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장인 정신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케이스 내부에는 스케치부터 완성된 컬러 작업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드로잉 도구 풀 세트를 담아냈다.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형태를 잡는 초기 단계에는 리모와의 시그니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그루브 디테일의 2B 흑연 연필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파버카스텔의 풍부한 안료와 오일 베이스 심이 특징인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 120색을 더했다. 폴리크로모스 색연필은 부드럽고 균일한 발색을 구현하며, 시간이 지나도 컬러의 선명함과 안정성을 유지한다. 특별히 개발된 2단 트레이 시스템은 케이스를 열었을 때 각 도구가 맞춤형 디스플레이처럼 펼쳐지도록 설계됐다. 도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필요한 순간 손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리모와 로고가 각인된 플래티넘 도금 연필깎이와 지우개를 더해 세심하게 완성도를 높였다. 리모와 클래식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코드를 반영한 리모와 X 파버카스텔 아티스트 케이스는 리모와의 시그니처 레더 핸들과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으로 완성됐다. 특히 알루미늄은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파티나(patina)가 형성되는 소재이다. 시간이 흐르며 케이스에 더해지는 흔적은 단순한 사용의 흔적을 넘어 제품의 일부가 되어, 점차 소유자의 창의적인 정신을 담은 하나의 고유한 모습으로 변화한다. 전문 아티스트부터 창작을 즐기는 애호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크리에이터까지 모두를 위해 디자인된 리모와 X 파버카스텔 아티스트 케이스는 드로잉 도구를 위한 세련된 케이스를 제안한다. 스튜디오에 하나의 오브제로 전시하거나, 아직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며 다음 창작을 위한 영감을 어디에서든 펼칠 수 있다. 리모와 X 파버카스텔 아티스트 케이스는 2년 보증과 함께 2026년 9월 17일부터 전 세계 리모와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독일 파버카스텔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파버카스텔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보건복지인재원, 정보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KOHI 정보보호의 날’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5</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1: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4tFSuoli_1922ad37df080c28a830ab27b9b43f0061fb9b88.jpg"&gt;<![CDATA[▲사진=지난 7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서래당에서 ‘KOHI 정보보호의 날’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9월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앞두고, 지난 7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보보호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정보보호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전 직원 캠페인과 분야별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에서는 은민수 원장과 김홍장 상임이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가 참여해 임직원이 함께 정보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이어진 전문가 특강에서는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례와 대응방안, 인공지능(AI) 활용에 따른 보안 위협과 안전한 활용방법 등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수칙을 다뤘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은민수 원장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라며 “임직원 모두가 정보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업무 전반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역량과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재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를 일상 업무의 실천으로 이어가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추영우·김소현, 드라마 첫 방송 전 10월호 커버 장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4</guid><pubDate>Tue, 15 Sep 2026 13:11: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zCSNfX2V_27598ba0188172c06e2f42dc7a72c928a575639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xCaMPLIp_4b1549406ca342178149a7574d3b30c5a193ffbf.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Vw0prxqo_b81397e61beaa6fe9dbde7bba2840df20b583fb4.jpg"&gt;<![CDATA[▲이미지=〈싱글즈〉 10월호 커버 이미지. (ⓒ싱글즈)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lt;싱글즈&gt;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lt;연애박사&gt;는 동갑내기 두 배우의 출연과 &lt;밀회&gt;, &lt;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gt;, &lt;봄밤&gt;, &lt;졸업&gt; 등 다수의 멜로 작품을 연출한 故 안판석 감독, &lt;옥탑방 고양이&gt;, &lt;풀하우스&gt;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의 만남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추영우, “연애박사 속 유진은 참 빛나는 사람. 연기하면서 민재의 빛을 알아봐 주는 유일한 사람인 유진이 참 귀하고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lt;연애박사&gt;에서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역인 ‘민재’를 연기한 배우 추영우는 이번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안판석 감독님 작품에서 김소현 배우와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아직 배우로서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만큼 무게감 있는 사랑을 다룬 작품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을 것 같았고요.” 라고 밝혔다. 또 자신이 연기한 민재를 떠올리며, 상처가 많은 아이라 마음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단어로 표현하면 ‘불안’ ‘걱정’ 그리고 ‘용기’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사랑도 일도 원하는 걸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유진이나 밝은 연구실 사람들과 달리 민재는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인물이라 연기하면서도 안쓰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호흡을 맞춘 김소현 배우에 대해서는 “연기하는 매 순간 소현이는 유진이라는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더라고요.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어떻게 담기고 있는지를 고민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느낌이었거든요.”라고 말하면서, ‘지금도 여전히 소현이가 아니라 유진이로 보일 정도’라며 두 사람이 보여줄 동갑내기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소현, “&lt;연애박사&gt;는 예쁘고 말랑한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 연애 같은 드라마다. 사랑하면서 한 사람이 겪는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lt;연애박사&gt;에서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은 배우 김소현은 이번 작품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감독님 작품을 보면 인물을 멀리서 설명한다기보다 아주 가까이서 가만히 지켜보는 느낌이 있었어요. 실제로 같이 작업하면 인물을 어떻게 바라보실지 궁금했죠."라며 실제 촬영을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감독님은 “캐릭터를 제일 잘 아는 건 본인이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봐요”라고 말씀하시면서 제가 익숙한 선택 바깥의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열어주셨어요."라고 말하며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게 해준 안판석 감독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또 “유진이의 못난 면이 있으면 못난 대로, 좋은 면이 있으면 좋은 대로 그냥 유진을 받아들이려고 했어요. 누구에게나 여러 모습이 있잖아요. 굳이 제가 하나로 정리하거나 판단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 거죠. 그때부터는 훨씬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었어요.” 라며 유진이를 연기하면서 느낀 점을 돌아봤다. 함께 연기한 동갑내기 추영우 배우와의 호흡은 어땠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 대부분 저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과 연기했어요. 그런데 영우와는 동갑인데도 처음에는 서로 존댓말을 했죠. 그러다가 “우리 동갑이니 말을 놓을까?” 했는데 영우가 쉽게 반말을 하지 못하더라고요. 극 중에서는 제가 계속 “선배님” 하고 있는데 현실에서는 저만 말을 놓으니까 좀 웃겼어요. 촬영 막바지에는 서로 편하게 말했지만요.”라며 두 배우 사이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의 만남이 기대되는 드라마 &lt;연애박사&gt;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디즈니+, KT 지니 TV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과 나눈 더 자세한 이야기와 화보는 〈싱글즈〉 2026년 10월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s://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김다현, 팬들과 이어온 따뜻한 나눔… 소아암 환아 위해 50만 원 기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3</guid><pubDate>Thu, 10 Sep 2026 13:31: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zpI4ilK5_93a66c7f5fb95babf3f4320cf907a15c61e6ed73.jpg"&gt;<![CDATA[▲사진=가수 김다현 출처: 공식 SNS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김다현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기부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은 장기간의 병원 치료와 반복적인 검사,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발생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이러한 가정이 치료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 등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김다현은 최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신곡 ‘바다야’와 ‘나무 아래서’를 공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갔으며, 올해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와 각종 지역 축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공룡엑스포 기간에도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김다현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꾸준히 나눔으로 이어지며 의미 있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어린 나이부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김다현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성금이 비슷한 또래의 환아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따뜻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김다현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388만 원에 달한다. 팬들이 보내온 응원이 매달 도움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전달되며 지속적인 선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긴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또래의 아이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김다현 님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료치료비와 돌봄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ASH’와 함께한 최미나수의 한 끗, 디지털 화보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2</guid><pubDate>Thu, 10 Sep 2026 13:31: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IxSFRop3_b3bcdcac61adcb9c0caba823cc20793d19f69d4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6CSdMePB_1e87adf00b187a9ebf56ae8d4ce8294ec87d70c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dsJKIhkO_75294a95b10e9df673e8e4d6cbd4c67c053b2fc2.jpg"&gt;<![CDATA[▲이미지=〈싱글즈〉 디지털 화보 이미지. (ⓒ싱글즈)  ASH의 26AW 컬렉션과 함께한 최미나수의 화보… 스니커즈부터 롱 부츠까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가을·겨울 슈즈 룩! 최미나수가 글로벌 슈즈 브랜드 ASH(아쉬)와 함께한 &lt;싱글즈&gt;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미나수는 ASH의 26AW 시즌 주요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니커즈부터 롱 부츠까지 각기 다른 실루엣의 슈즈를 소화하며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ASH의 ‘킬빌(KILL BILL)’ 스니커즈는 텀블 가죽 소재의 플랫 스니커즈로, 편안한 착화감과 측면의 A 로고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베르브(VERVE)’ 스니커즈는 26AW 시즌 뉴 핵심 라인으로, 카프 스웨이드 소재와 밍크·핑크 컬러의 조화, 입체적인 레이어드 패널과 볼륨감 있는 아웃솔이 돋보인다. ‘프리지아(FREESIA)’ 롱 부츠는 무스탕 소재에 앤틱 실버 버클 디테일을 더해 웨스턴 무드를 살린 제품이다. 여유로운 롱 실루엣과 로우 힐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최미나수와 함께한 ASH의 26AW화보는 &lt;싱글즈&gt; 공식 홈페이지(https://m.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SK하이닉스 ‘이천시 기업열전’ 행사에 ‘하이로컬이천’ 청년 창업기업 참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1</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7:0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XP8WmuGp_4d151b28fff2e48ab736de2f6b8e9f749f9904c3.jpg"&gt;<![CDATA[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이천 지역 청년 창업 지원 사업 ‘하이로컬이천’의 청년 창업기업 3개 사가 9월 5일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린 ‘2026 기업열전展’ 개막 부대행사에 참여해 이천 시민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브루어리 을를, 흥만소, 온답이 참여했다. 하이로컬이천은 시민들이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과 지역상생 활동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식음료 중심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참여기업들은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루어리 을를은 이천산 쌀과 산수유를 활용한 맥주를 만들었다. 이천의 지역 농산물을 제품 원료로 활용하고, 양조 부산물을 지역 농가에 돌려주는 등 지역 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복합 식문화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 흥만소는 이천쌀로 만든 쌀크림빵과 음료를 소개했다. 흥만소의 쌀크림빵은 이천 지역에서 생산된 알찬미 품종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지역 농산물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흥만소는 지역 농가와 협력해 원료를 공급받고, 이천의 이야기를 제품과 공간에 담아 지역 자원의 새로운 소비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온답은 보리와 커피 원두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커피와 드립백 제품을 선보였다. 온답은 보리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농가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보리 함량을 높인 추출 기술과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초 하이로컬이천 프로그램 우수팀으로 선정된 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기업열전의 주인공으로 참여한 SK하이닉스와 하이로컬이천을 통해 성장해 온 청년기업들이 같은 현장에서 시민과 만난 자리였다. 행사 당일 하이로컬이천 부스에서는 제품 소개와 체험·판매를 비롯해 참여기업의 창업 배경과 지역 자원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시민들은 이천쌀과 보리 등 농산물이 청년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상품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이날 하이로컬이천 부스에는 총 1567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희망 메시지 메모판에는 이천 청년 창업가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가득했다. 사회연대은행은 이번 기업열전 참여는 SK하이닉스의 지역사회 지원이 청년의 창업과 제품, 일자리로 이어지고, 그 결과를 다시 이천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하이로컬이천 청년기업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더 넓은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접점과 판로,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기업열전展’은 ‘AI시대를 이끌다: 이천×SK하이닉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이천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SK하이닉스와 이천이 함께해 온 과정과 대한민국 반도체·AI 기술,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크레디트를 통한 금융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사회혁신조직 육성·지원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금융 전문 공익법인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제3회 청년자원봉사축제 ‘봉사夜(야) 놀자’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30</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6: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lkvP67Ti_8dcf0b2266910a81b846ce2fe1536b6416fc4940.png"&gt;<![CDATA[▲사진=제3회 청년자원봉사축제 '봉사夜(야)놀자' 단체 사진 출처: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문찬)는 지난 9월 5일(토)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제3회 청년자원봉사축제「봉사夜(야) 놀자」를 개최했다. 2024년에 시작하여 세 번째를 맞은‘성동 청년자원봉사축제는’청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알리고, 시민 누구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하여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봉사夜(야)놀자」라는 주제로‘봉사도 즐거운 놀이와 같다.’는 것을 알리고자, 청년 자원봉사단체가 직접 준비한 체험부스, 청년 버스킹, 경품추첨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는 (주)탑보이에서 에코백을 후원하였으며, ㈜처갓집양념치킨 과 펩시도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당사 브랜드를 나눔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은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체험부스를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고, 봉사를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문찬 이사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청년자원봉사축제를 통해 청년들이 자원봉사와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바란다. 성동구에서 청년들이 봉사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자활복지개발원, 청년내일저축계좌 연계 「청년내일 이룸페이」 첫 시행…500명 조기마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9</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6: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4pjemtZ5_788bc8523e12f599f386122c94c7b4d753dadc2c.png"&gt;<![CDATA[▲사진=「청년내일 이룸페이」 홍보 포스터  출처: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김경환, 이하 ‘개발원’)은 6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청년내일 이룸페이 사업 신청이 8월 31일 조기 마감된 데 이어, 신청 건별 증빙 확인 및 유형 분류 절차를 거쳐 이 달 9일에 500건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내일 이룸페이는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가 취·창업, 학위 수료, 자격증 취득, 결혼·출산 등 항목별 성취가 증빙을 통해 확인되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만원(1인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경제적 자립, 역량강화, 가족형성 등 주요 생애 이행을 축하하고 자립의지를 북돋기 위해 금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청년내일저축계좌 취급은행인 하나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재원으로 추진됐다. * 만 15세이상 만 39세 이하의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적립 시 월 30만원을 매칭하는 사업 선정된 500건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경제적 자립(취·창업)이 194건(38.8%)으로 가장 많았고, 역량 강화(학위수료·자격증취득)가 170건(34%), 가족 형성(결혼·출산)이 136명(27.2%)로 뒤를 이어 세 영역이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취업이 168건(33.6%)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격증 취득 86건(17.2%), 학위 수료 84건(16.8%), 결혼 78건(15.6%), 출산 58건(11.6%), 창업 26건(5.2%) 순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500건 중 478건(95.6%)은 2023년 가입자의 사례였다. 이는 2023년 가입자들이 올해 3년의 통장 유지 기간을 마치고 만기를 앞두고 있는 시점과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3년간 통장을 유지하며 노력한 결과가 만기 지급금뿐 아니라 개개인의 주요 생애 성취로도 함께 드러난 것이다. 김경환 개발원장은 “청년내일 이룸페이는 통장 잔액뿐 아니라 청년들이 지나온 3년 그 자체를 축하하는 것으로 정부의 저축 지원에 민간의 후원이 더해져 청년의 성취를 함께 응원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큰 만큼 앞으로 500명보다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협력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치료비 넘어 '일상 복귀 비용'까지 지원해 정신질환자의 치료 연속성 지키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8</guid><pubDate>Thu, 10 Sep 2026 13:22: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wyWNUM28_c0a8392a1adf99f66ad94068d7dc0c3704ec9d63.jpg"&gt;<![CDATA[▲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위치한 서울복지타운 전경(출처: 서울역사편찬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남범)는 OCI홀딩스의 후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 19명에게 치료비와 복지 사각지대 비용을 지원하며, 치료 중단 위기에 놓였던 대상자들의 치료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도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위기 및 초기 치료 중단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치료 체계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조현병, 기분장애, 우울증 등으로 자·타해 위험이 있거나 위기 개입이 필요한 성인·노인·소아청소년이다. 지난 2월부터 추진되었던 이번 사업은 8월까지 총 약 1,200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기본 치료비와 대상자별 맞춤형 특수치료비, 일상 복귀를 위한 복지 사각지대 비용을 포괄적으로 지원했다. 정신질환 치료가 중단되는 이유는 치료비 자체에만 있지 않다. 입원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필품,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갈 교통비, 신분증 재발급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비처럼 액수는 작지만 기존 지원 제도가 포괄하지 못하는 비용들이 회복의 길목을 막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마음건강회복지원사업'은 바로 이 미세한 공백을 겨냥해 설계됐다. 특히 본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금전 지원에 그치지 않았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정교한 사례관리를 바탕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했으며, 위기 발굴부터 치료 지속, 일상 복귀까지의 전 과정을 다각도로 지원해 실질적 회복을 도왔다. 추가 치료 비용 부담이 큰 노인과 소아청소년의 특성도 지원 설계에 반영했다. 노인 대상자에게는 간병비를 지원하고, 소아청소년 대상자에게는 심리검사비 및 특수치료비(언어, 사회성 프로그램 등)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회복을 뒷받침했다. 정서적 불안정의 재발로 재입원이 반복되던 청소년 A양의 경우, 전문적인 심리치료 개입이 필요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추가적인 치료에 부담이 있었다. 사례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본 사업의 심리치료비를 지원받으면서 전문적인 소아청소년 심리치료 개입이 가능해졌다. 심한 우울감과 자살시도로 인한 신체적 외상이 함께 발생한 노인 B씨의 경우, 정형외과의 협진이 가능한 병원으로의 연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타원 이송에 대한 지원 제도가 부재해 이송 비용 마련에 큰 차질을 겪고 협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본 사업을 통해 응급이송비를 지원받아 무사히 협진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으며, 외상 치료와 정신건강 치료를 병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본 사업은 의료비 부담 완화는 물론, 작은 일상 비용이나 이송비 등 기존 지원의 미세한 공백까지 메움으로써 정신질환자의 재입원 위험을 완화하고 치료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지난 2월 시작해 8월 지원을 끝으로 마무리된 이번 사업은, 민간 후원과 전문 의료기관의 사례관리가 결합할 때 제도 밖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조남범 회장은 “이번 사업은 작은 일상 비용이나 특수 치료비 부재로 치료가 중단될 위기에 처한 정신질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라며, "촘촘한 지원망을 통해 지원 공백을 성공적으로 채우는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은 OCI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사랑의 1004운동’ 기금으로 추진됐다. OCI홀딩스는 화학, 에너지, 바이오,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Making Sustainability Possible(지속가능성을 가능하게)'이라는 비전 아래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임직원 참여 기부금 후원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협력팀(02-2021-1764)으로 문의하거나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https://www.s-wi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손상연, 2026년 가을/겨울호 인터뷰 화보 장식</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7</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8: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D2gM1fE7_efbcbb11990727a944526abd56055b34028ef4ed.jpg"&gt;<![CDATA[▲자료 제공=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배우 손상연이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가을/겨울호를 통해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아역으로 시작해 성인 배우로 성장해온 그는 〈벌새〉, 〈라켓소년단〉, 〈O’PENing 2024–아름다운 우리 여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성장하는 사람’을 연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완성된 인물보다 흔들리고 실수하며 그 과정에서 변화하는 인물에 더 마음이 간다며, “배우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직업”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따라온 ‘소년성’에 대해서는 감사한 이미지인 동시에 그 안에만 머물고 싶지는 않다며,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6년을 돌아보며 작품의 결과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현장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촬영을 마친 뒤 ‘하나라도 배우고 끝냈다’는 마음이 남는다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끊임없이 배우는 배우로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그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가을/겨울호는 9월 7일 발행되며, 전국 서점 및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에서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국내외 찬사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캠페인,  MAD STARS.에피 어워드 코리아서도 빛났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6</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8: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CTHaD74_6c3f63115762323f781558053dcc8de36fcf5252.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이주배경아동 지원 캠페인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이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5개 부문에서 골드를 포함한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국제 행사로, 올해 일정은 지난달 26~28일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진행됐다. 여기서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Diverse Insights Stars 부문 골드 1개와 실버 1개, Direct Stars 부문 실버 1개, Health Stars 부문 실버 1개, Outdoor Stars 부문 브론즈 1개, Media Stars 부문 크리스탈 2개를 받으며 5개 부문에서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한편,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 미디어 아이디어 /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골드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글로벌 기준으로 실제 집행된 마케팅 캠페인의 전략과 실행이 어떤 성과를 만들어 냈는지 평가하는 세계 권위의 시상식이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일상적 소재인 영수증을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의료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전환하는 창의성,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의료 지원까지 연결한 캠페인의 효과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상으로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캠페인은 칸 라이언즈, ‘클리오(Clio Awards)’ 광고제 등 세계 3대 광고제 중 2개를 포함, 국내외 주요 광고·마케팅 어워드에서 모두 18개의 수상을 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수상에 앞서 ADFEST 2026에서 골드와 실버,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골드와 브론즈, 클리오 헬스 어워즈에서 실버, 칸 라이언즈에서 실버 2개를 수상했으며 2026 클리오 헬스 어워즈(Clio Health Awards)에서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혁신적 캠페인이라는 평가와 함께 ‘Health Equity’ 부분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광고제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 헬스케어 부문에서 금상과 미디어 부문에서 동상을, ‘애드페스트 2026’ 미디어부문에서 Public Services &amp; Cause Appeals 금상과 Use of Ambient: Small Scale 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 공익광고 부문에서 금상과 OOH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외 시상식에서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이주배경가정의 생활 동선과 정보 접근 환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영수증'이라는 일상적 매개체를 활용해 의료 사각지대 문제를 효과적으로 조명했다는 일관된 평가를 받았다. 초록우산은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이주배경아동들이 필수예방접종 등 가장 기초적인 의료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 이주배경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어 2025년 이주배경아동 가정이 자주 이용하는 로컬마트를 주요 접점으로 설정하고, 다국어 안내문과 QR코드가 인쇄된 특수 영수증을 활용해 국가필수예방접종 안내, 건강권 지원사업 등을 알렸다. 특히, 해당 캠페인은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넘어 실제 의료 사각지대에 있던 102명의 이주배경아동을 의료기관으로 연계하고, 80명의 이주배경아동들에게는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주배경아동들이 언어와 정보의 장벽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조차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고자 기획한 캠페인이 국제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출신과 환경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권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우리나라 초기적응부터 진로개발, 예방접종 및 진료 지원, 임신·출산 지원, 의료통역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약 2만 6,000명의 이주배경아동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상시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5</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5: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xjcklNn_fca63d42f7974f4c3102343789698e66ae3b5448.jpg"&gt;<![CDATA[▲사진 설명=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경 사진 1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역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콘텐츠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유망 콘텐츠기업을 상시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전남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센터 내 사무공간 월 임대료가 전액 지원되며, 비즈니스 라운지와 회의실, 전문 콘텐츠 제작 장비 등 센터 내 공용 인프라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시설보증금과 실사용량에 따른 공과금, 일반관리비 등은 입주기업이 부담한다. 3차 모집 대상 공간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402호(B형 1개실, 입주면적 138.14㎡)로, 최초 입주기간 1년 이후에 평가를 거쳐 1년 단위로 최대 4회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5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설립 7년 이내의 콘텐츠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자등록증상 업종이 ‘콘텐츠산업 특수분류 목록’에 해당하는 업종이어야 하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빛가람) 내 입주 승인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누리집(jcia.or.kr)에서 신청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필수 제출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입주공간 충원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사업공고를 참조하거나, 진흥원 콘텐츠기반팀(061-339-69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거점”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유망 콘텐츠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강북구, 우이천 재간정에서 만나는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트립’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4</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3: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BoDWF0Kz_20f5d36b69888fac30c7e860b54e89f208fdb34f.jpg"&gt;<![CDATA[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오는 9월 10일(목)부터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에서 관리·운영하는 강북구립도서관이 우이천에서 책과 자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일상 속 야외공간으로 확장해 주민들이 우이천의 자연을 만끽하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주민 체감형 독서·문화 프로젝트다.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는 독서존, 큐레이션존, 전시·체험존, 포토존이 조성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목·금) 오후 4시~9시, 주말(토·일) 오전 11시~오후 6시다. 특히 9월 12일(토)에는 개막식이 열린다. 오전 11시 버블매직쇼를 시작으로 독서문화진흥 유공 표창(11시 30분)이 진행되며, 오후 2시 어쿠스틱 ‘민물결’의 공연이 야외도서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내 다채로운 공연과 북토크도 펼쳐진다. 1주차에는 재즈 공연 ‘김이슬 퀄텟’(10일), 낭독극 ‘두근두근 내 인생’(11일), ‘남다른 식구’ 조혜린 작가의 북토크(13일)가 준비돼 있다. 2주차에는 어쿠스틱 공연 ‘장여름’(17일), 낭독극 ‘아몬드’(18일), 강북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및 ‘거북이자리’ 김유진 작가 그림책 북토크(19일), 어쿠스틱 공연 ‘푸른달’(20일)이 이어진다. 행사 무대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낭독회’도 상시 진행된다. 북큐레이션은 ‘일상에서 발견하는 낯선 영감’을 주제로 4개 코너로 꾸며진다. △자유롭게 책을 읽는 ‘틈, 만나면 책’ △오행별 성향 맞춤 도서와 독서 스팟을 추천하는 ‘오행 독서 처방전’ △참여형 질문 공유 프로그램 ‘아는 사람 얘기’ △책과 음료·음악을 함께 제안하는 ‘페어링 북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아울러 △서울야외도서관 책마당 컬렉션인 ‘도심 속 휴양지에서 읽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용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시간 정각마다 강북구립도서관 마스코트 ‘강북이’가 현장에 깜짝 등장해 즐거움을 더하며, 스탬프 투어 참여자에게는 운영 부스에서 ‘강북이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우이천의 푸른 자연 속에서 책 한 권과 함께 쉬어가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세 프로그램 정보는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사장 내 별도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복지현장 첫 걸음 뗀 청년들...한국보건복지인재원, 실무 밀착 교육으로 든든한 디딤돌 놓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3</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2: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70HzuJk1_440642d8958984d55e21b9e6d49d95af23cef66b.jpg"&gt;<![CDATA[▲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 기관 전경  출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인턴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시설 맞춤형 입문교육을 지난 8월까지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실무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인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정신요양시설, 야간연장돌봄시설, 자립지원전담기관 등 479개 시설을 대상으로 청년인턴을 지원한다. 인재원은 청년인턴이 사회복지 현장과 담당 업무를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및 사업 이해 ▲안전·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소통과 직업윤리 ▲서비스 대상자 이해 ▲근무기관 이해 등을 중심으로 입문교육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총 364명이 수료했다. 수료생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회복지·돌봄시설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70.4%였으며, 74.3%는 향후 사회복지·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계속 근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82.1%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할 기회가 있을 경우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사회복지 현장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들의 긍정적인 인식과 높은 진로 의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은 “이번 사업이 인력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돌봄 현장의 부담을 덜고, 청년들에게는 실제 일경험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향후 사회복지분야의 진로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청년들의 현장 경험이 직무역량과 향후 진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본교육과 진로탐색교육을 단계적으로 제공한다. 기본교육에서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탐색교육은 미래 사회복지·돌봄 분야의 현장 변화와 다양한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진로와 경력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실시될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의열매 광고, ‘신구·박근형’편 5주 만에 6,000만 뷰 돌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2</guid><pubDate>Tue, 08 Sep 2026 11:31: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JFMlUtej_4b443ce6540f2b66cbf6cee40d0596ca5d08016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nXeqZlS8_d363fd8490dd12c7344a18863dea282f8515a03e.jpg"&gt;<![CDATA[▲사진=2026 사랑의열매 연중 브랜드 광고 스틸컷. 출처: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배우 신구(90)와 박근형(86)이 출연한 ‘2026 연중 브랜드 광고’가 8일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일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광고 영상은 (8일 10시 기준) ▶15초 영상 2,495만 뷰 ▶20초 영상 2,151만 뷰 ▶30초 영상 1,355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6,000만 뷰를 넘어섰다.  특히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역대 사랑의열매 광고 가운데 가장 빠른 1,000만 뷰 달성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한 것도 사랑의열매 광고 중 처음이다. 여러 편의 시리즈 광고나 서로 다른 멀티 소재의 조회수를 합산한 것이 아니라, 동일한 광고 소재를 길이별로 구성한 15초·20초·30초 영상만으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번 광고는 AI 시대에 더욱 소중해진 ‘인간다움’을 주제로,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하더라도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기꺼이 손을 내미는 인간만의 ‘따뜻한 공감’과 ‘연대’를 담아냈다.  광고에는 연기 인생 도합 132년의 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무대 위에 나란히 앉아 오랜 연기 경력에도 새로운 대본과 무대 앞에서는 여전히 떨리고 실수한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신구 배우가 “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라고 박근형 배우를 다독이는 장면을 통해 완벽하지 않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인간만이 전할 수 있는 온기’를 전한다. 이상익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그간 선보인 사랑의열매 광고들이 대중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가운데, 이번 광고는 두 국민배우가 전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가 많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 속 공감과 연대의 순간마다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사랑의열매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연중 브랜드 광고는 오는 10월 31일까지 TV·OTT·극장·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계속 송출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사랑의열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뉴욕 다녀올게요” 배우 전여빈,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출국… 버킷백이 포인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1</guid><pubDate>Tue, 08 Sep 2026 11:27: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CrM8FT5d_a7dfb86a76d63c703fd20c39ed4c47fd67062cbd.jpg"&gt;<![CDATA[▲사진 제공=랄프 로렌 코리아 9월 8일 오전, 배우 전여빈이 랄프 로렌에서 진행하는 ‘2027 스프링 여성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여빈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여빈이 뉴욕 출국룩으로 착용한 아이템들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 제품이다. 먼저, 고급스러운 양가죽 스웨이드로 제작한 스포티한 무드의 패리 램 스웨이드 재킷과 핼리 코튼 저지 티, 머서 릴렉스 와이드 레그 진을 매치해 여유로운 실루엣의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재킷에 베이직한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을 조화롭게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더 랄프 카프 스웨이드 스몰 버킷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해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랄프 로렌의 오랜 예술적 모티프를 담은 ‘더 랄프(The Ralph)’ 핸드백 라인의 스몰 버킷 백으로, 카프 스웨이드 소재와 ‘Ralph Lauren’ 메탈 플레이트가 장식된 키 벨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한편, 한편, 전여빈이 참석하는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여성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 9일 오후 4시에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황금빛 가을 영국 기차 여행에서 영감받은 26FW 캠페인…키즈 스타일 제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20</guid><pubDate>Tue, 08 Sep 2026 09:41: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lPSHeKrs_5167982eed3e83c808ad6067418492198a144112.jpg"&gt;<![CDATA[LF의 헤지스 키즈(HAZZYS KIDS)가 가을의 영국을 가로지르는 기차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26FW ‘THE GOLDEN LINE(더 골든 라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황금빛 여정 위에서 만나는 가장 따뜻한 계절의 기억’을 콘셉트로,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황금빛 풍경과 클래식한 브리티시 감성을 헤지스 키즈만의 무드로 담아냈다. 가을철 일상은 물론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26FW 컬렉션은 플리스, 셔켓, 반집업 셋업, 바람막이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아이템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대표 아이템인 ‘하이브리드 플리스 베스트 2 IN 1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와 내장형 베스트를 탈부착할 수 있는 2IN1 디자인과 생활 발수 기능으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플리스 집업 점퍼’, ‘반집업 카라 스웻’ 등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크롭셔츠, 후드 티셔츠 등을 통해 가을·겨울 데일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헤지스 키즈는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 무드를 아이들의 일상에 맞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키즈웨어 브랜드로, 5~13세 아이들을 위한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26FW 컬렉션은 헤지스 닷컴과 LF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여성), 스페이스 H 서울, 타임스퀘어, 라움 이스트, 용산 아이파크몰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오프라인 일정 성료… 온라인 상영으로 열기 잇는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9</guid><pubDate>Tue, 08 Sep 2026 09:38:2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hWNEFT9L_6a3ac43e6fa08d06310c2848af72d72b300342f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AWrZe4h_ddd41b1d189bd410682331680abf5163f7477012.jpg"&gt;<![CDATA[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재록)가 주최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이하 건축영화제)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막식과 오프라인 상영 등 주요 일정을 마치고,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상영으로 건축영화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건축영화제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열며 그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김재록 회장을 비롯해 이진철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김수동, 오카 히로모토 감독 등 건축·문화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재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축은 우리의 일상과 도시의 모습, 나아가 한 시대의 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담아내는 중요한 기록”이라며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우리가 마주하는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건축의 본질적인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김수동 감독의 ‘프로세스: 진화하는 공공건축, 구마모토’가 상영됐다. 이 작품은 완성된 건축물 자체보다 그 안에 축적된 사람들의 고민과 선택, 공공건축이 지역의 삶과 도시환경에 미친 변화에 주목한 작품으로, 건축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과 처음 만났다. 상영에 앞서 무대에 오른 김수동 감독은 작품의 기획 배경과 촬영 과정, 영화에 담고자 했던 공공건축의 사회적 의미를 직접 소개했다. 개막식에 이어 9월 5일과 6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오프라인 상영이 진행됐다. 올해 영화제는 슬로건 ‘101(one-o-one)’ 아래 12개국 14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공공건축과 도시, 공간과 공동체, 환경, 건축사의 철학 등 건축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했다. 이틀간 상영관은 건축영화를 찾은 관객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여러 작품에 관람객이 집중되면서 영화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총 5회의 게스트 토크(Guest Talk)에는 김수동, 오카 히로모토 감독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여해 작품의 제작 배경과 영화 속 공간에 담긴 의미, 각자의 건축적 시선을 관객들과 나눴다. 특히 관객들의 깊이 있는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면서 영화 감상을 넘어 건축과 공간에 대한 생각을 함께 확장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9월 5일 열린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Host Architect Forum)에서는 ‘스테이(Stay) — 여정의 배경이 아니라 목적지가 된 공간’을 주제로 심영규 프로젝트데이 건축PD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amp;리조트그룹장, 노경록 지랩 공동대표, 김석훈 스튜디오 익센트릭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숙박공간이 단순한 여행의 배경에서 그 자체로 목적지이자 브랜드·콘텐츠로 변화하는 흐름을 짚고,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머무는 경험’을 만드는 공간의 기획·설계·운영 과정과 호스피탈리티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관객들과 공유했다. 오프라인 상영은 9월 6일 마무리됐지만, 건축영화제는 온라인 상영을 통해 오는 9월 20일까지 계속된다. 관객들은 네이버TV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채널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건축영화제는 오프라인 행사장을 찾지 못한 관객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건축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상영을 병행해 접근성을 넓혔다. 김용각 집행위원장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을 보다 친숙한 영화의 언어로 시민들과 나누는 문화적 소통의 장”이라며 “오프라인에서 나눈 건축에 대한 관심과 이야기가 온라인 상영을 통해 더 많은 관객에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미 있는 국내외 건축영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축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건축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을 전문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시민과 공유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와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상영은 오는 9월 20일까지 이어진다.]]></description></item><item><title>서울광역청년센터-텔러스헬스, 청년 마음건강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8</guid><pubDate>Tue, 08 Sep 2026 09:37: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04FYdDrf_1a9e1da47bc22a612fbf945d75f28edf2a2b1176.jpg"&gt;<![CDATA[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텔러스헬스(대표 강민재)와 서울 청년의 마음건강 지원 및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9월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청년의 마음건강 지원과 청년공간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연계 및 지원 △서울청년 마음건강지원 사업 및 청년 공간 활성화를 위한 협력 △행사 운영과 연계한 청년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원 조성 및 공익적 활용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공익 실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울청년 마음건강지원 사업과 ‘4233마음센터’를 연계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과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마음건강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233마음센터’ 협약가를 적용하고 관련 앱을 제공하는 등 청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텔러스헬스는 감정과 관계를 주제로 한 체험형 공간 ‘4233마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자가 자신의 감정과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텔러스헬스가 보유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청년정책 현장과 연계하고, 서울 청년의 마음건강 지원과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민재 텔러스헬스 대표는 “4233마음센터 체험을 통해 청년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고립과 관계 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청년정책 현장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행운을 상징하는 보랏빛, 움직임에 깃든 소원  키린(Qeelin), 천연 퍼플 제이드로 완성한 새로운 유이 컬렉션 선보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7</guid><pubDate>Mon, 07 Sep 2026 14:34: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NnJ69F5f_dde9f5db9d40def247f11922cded991375b50e6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4OiFfI6o_ccd9a35c5bc107edb9961c94da439838bc62960f.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dwEOAtg_a0973bc3604f70c80d88eb8d2c27de2a86ed812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6frJPoZh_7c09d22aaab5cd3fd0de31011f30f21846d4206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FaZuRrOs_3cab1ea06a26e3f81072073057a4d8d5eecf8be3.jpg"&gt;<![CDATA[▲자료제공=키린(Qeelin)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퍼플 제이드의 아름다움과 동양의 전통적 상징을 담은 새로운 유이(Yu Yi)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보호와 소원 성취를 상징하는 중국의 ‘여의 자물쇠(Ruyi lock)’에서 출발한다. 여의 자물쇠가 지닌 전통적인 의미에 천연 퍼플 제이드를 더해 세련된 현대적 우아함을 표현했으며, ‘Be you, be Yu Yi’라는 축복의 메시지를 담아 전통적인 상징에 새로운 문화적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전통적 상징을 바탕으로 키린은 여의 자물쇠의 형태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해석했다. 일곱 개의 전통적인 곡선을 다섯 개로 정교하게 재구성하고, 중앙에는 서양식 잠금장치 디테일을 더해 동양과 서양의 미학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양 문화에서 보랏빛은 행운과 축복을 상징하며, 퍼플 컬러의 제이드(옥)은 가장 희귀한 보석 중 하나로 꼽힌다. 키린이 엄선한 제이드는 어떠한 처리도 거치지 않은 천연석으로,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텍스처와 섬세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바이올렛 컬러가 특징이다. 각각의 젬스톤은 장인의 정교한 기술을 통해 세밀하게 커팅하고 다듬은 후, 폴리싱 작업을 거쳐 매끄럽고 이음새 없는 표면으로 완성된다. 천연석 특유의 희소성으로 인해 각각의 스톤은 고유한 컬러와 텍스처를 지니며, 전통과 현대성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번 컬렉션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구성되며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했다. 네크리스는 18K 로즈 골드와 파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퍼플 제이드 자물쇠를 중심으로, 유이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더블 잠금장치를 더했다. 이어링은 우아한 드롭 실루엣에 앵커 체인을 매치해 강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의 조화를 완성한다. 브레이슬릿에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Q’ 참과 내구성이 뛰어난 퍼플 코드를 적용했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키린(Qeelin)은 이번 퍼플 제이드 유이 컬렉션을 통해 변치 않는 의미를 현대적인 디자인에 담아 동양의 미학을 일상적인 주얼리로 풀어낸다. 각 주얼리에 담긴 전통적인 상징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통해 착용자의 미래를 향한 소망을 함께 전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홈페이지 제작업체 선택 기준, 디자인 넘어 ‘개발 역량’으로 확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6</guid><pubDate>Fri, 04 Sep 2026 12:49: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0i2DI7Jb_039eb9f27b6b37ff57ca83a5efadbfa5a2d9b782.png"&gt;<![CDATA[- 기업 홈페이지부터 웹 시스템·AI 챗봇·RAG까지… 장기적인 운영과 확장성 중요 기업이나 기관이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디자인이 좋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이후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개발 역량까지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홈페이지는 기업의 첫인상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채널이지만, 최근에는 그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는다. 고객 문의와 상담, 예약, 결제, 회원관리, 콘텐츠 관리 등 기업의 실제 업무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정할 때도 디자인과 제작 비용뿐 아니라 개발 방식, 관리자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 연동, 유지보수 및 향후 기능 확장 가능성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처음에는 기업소개 홈페이지로 시작했지만 운영 과정에서 예약 시스템이나 회원관리 기능을 추가하거나, 외부 서비스와 데이터를 연동하고 AI 챗봇을 도입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AI 기술의 확산은 이러한 변화에 더욱 영향을 주고 있다. 기업이 보유한 자료와 업무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AI 챗봇이나 RAG 기반 지식검색 시스템, 상담 자동화, 업무 자동화 등을 기존 홈페이지와 연결하려는 수요가 생기면서다. RAG는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를 검색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낸 뒤 이를 AI 답변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단순한 챗봇 기능과 달리 데이터 구조와 검색 시스템, API, 권한 관리, AI 모델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때문에 홈페이지 제작과 시스템 개발, AI 기술을 각각 별도의 영역으로 보기보다 하나의 개발 과정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웹 개발업체 12폰트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홈페이지 제작을 비롯해 웹·시스템 개발과 AI 통합 영역을 함께 다루고 있다. 12폰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반응형 웹사이트와 쇼핑몰 제작을 비롯해 맞춤형 관리자 시스템, API 연동, 데이터베이스 설계 등을 개발 영역으로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AI 챗봇·상담 자동화, LLM 기반 콘텐츠 생성, RPA·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등을 별도의 개발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12Font실제 공개 포트폴리오에서도 기업 홈페이지, 의료·법률 전문 사이트, 쇼핑몰, 예약 시스템 등 일반적인 웹사이트 제작 사례와 함께 공공기관 관리자 시스템, 병원 관리 시스템, AI 유튜브 자동화 플랫폼, AI 서비스 고도화 프로젝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홈페이지 제작이 반드시 대규모 시스템 개발을 의미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기업의 필요에 맞는 수준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향후 필요해질 수 있는 기능까지 고려해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에 가깝다. 단순한 기업소개 홈페이지라면 사용자가 정보를 쉽게 찾고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고, 쇼핑몰이라면 상품·주문·결제·관리 시스템이 중요하다. 예약 서비스라면 실시간 예약과 관리자 기능이 필요하며, 기업의 내부 업무까지 연결된다면 별도의 시스템 개발이 필요할 수 있다. 결국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기능을 넣을 수 있는가가 아니라 현재 필요한 홈페이지를 제대로 만들고, 필요한 경우 이후 시스템과 AI까지 확장할 수 있는 개발 기반을 갖추고 있는가라는 분석이다. 12폰트는 2011년부터 웹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15년 이상의 제작 경험과 1,65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공개하고 있다. AI 통합 프로젝트 역시 35건 이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홈페이지 제작 시장에서도 이제는 ‘예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만큼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요구사항에 기술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가가 업체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와 2026 영호남 자원봉사 교류협력 워크숍 진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5</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9: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5s9yJB8U_b08dc0a319771a0b58cc7091ea0335c9c5d8800f.jpg"&gt;<![CDATA[▲'2026  영호남 자원봉사 교류협력 워크숍' 기념촬영 . 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자원봉사센터 전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상길)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난숙)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구례군 일원에서 ‘2026 영호남 자원봉사 교류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과 경북 지역 자원봉사 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을 넘어선 자원봉사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지리적‧문화적으로 오랜 시간 구분되어 온 영남과 호남지역의 자원봉사센터가 한 자리에 모여, 각 지역이 축적해온 운영 노하우와 우수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영·호남 자원봉사 주요사업 안내 △영·호남 우수프로그램 사례발표 △특강 및 역사문화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의 현황과 특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상길 전남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라는 이름 아래 이웃을 돌보고 공동체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은 경북과 전남·광주가 다르지 않다”며 “특히 전남이 광주와의 행정통합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에서, 지역의 경계를 넘어 만나는 이번 자리는 지속가능한 연대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난숙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영호남이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자원봉사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5회째 맞이하는 영호남 자원봉사 교류협력 사업은 양 지역의 우의 증진과 자원봉사 동반 성장을 위해 매년 순회 개최되고 있다. 특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흐름에 맞춰 내년부터는 영호남 자원봉사 상생 네트워크가 한층 더 확장되고 다채로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컴패션, 가수 자두 ‘그사세’ 인터뷰 공개… “한때 싫었던 대표곡 ‘김밥’, 이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4</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3: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qoANGrDe_5628442113043c41f1a4181e3993dfd80eb0118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xyIYzQgt_a7e2489a7123a6ce992486092240ca61699c261d.JPG"&gt;<![CDATA[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이 가수 자두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이하 '그사세')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자두는 가수로 활동하며 겪었던 고민과 방황, 결혼 이후 달라진 삶, 자신의 대표곡 ‘김밥’을 다시 받아들이게 된 과정까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공개되는 ‘그사세’는 우리 사회 다양한 인물들의 신앙과 나눔 이야기를 전하는 한국컴패션의 인터뷰 시리즈다. 그간 신애라, 송은이, 김범수, 백지영, 배우 윤유선, 하하·별 부부 등 여러 인물이 참여해 삶의 깊은 고백을 나누며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 자두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면서 대중의 평가와 인기를 자신의 가치로 받아들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내가 얻는 인기와 사람들이 평가하는 말이 그대로 나 자신인 줄 알았다”며 “가득 찬 스케줄만이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살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인기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체감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자두는 당시를 두고 “쓰다가 버림받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았고, 스스로 굉장히 무가치한 사람처럼 느껴져 오랜 기간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을 거쳤다”고 털어놨다. 이후 목회자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사모’라는 새로운 역할과 마주했다. 처음에는 주변의 기대에 맞춰 무채색 옷과 긴 치마를 입는 등 스스로 생각한 ‘사모다운 모습’을 갖추려 노력했지만, 점차 정해진 역할이나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에게 솔직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자두는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에 맞추기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자유로움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대표곡 ‘김밥’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과정도 공개했다. 자두는 한때 자신의 노래들이 자신을 우스운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것 같아 싫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최근 다시 여러 무대에서 ‘김밥’을 부르면서 자신이 외면했던 모습까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자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고 전했다. 자두는 “누구나 박수를 보내는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며 “예전에는 감추고 싶었던 모습들까지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밥 옆구리가 조금 터져도 맛에는 문제가 없듯, 우리 인생도 조금 부족하고 흐트러져 있어도 괜찮다”며 자신이 받은 사랑과 위로를 이제는 주변과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가수 자두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컴패션 유튜브 채널 ‘그사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컴패션은 전 세계 29개국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4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하겐다즈, 성수에서 즐기는 ‘슬로우 럭셔리’…    ‘더 하겐 크루즈’ 팝업 오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3</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1: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wWkzFtOx_58602eac0d7f6cfdf8234547abbed5fe47cb2829.jpg"&gt;<![CDATA[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 코너가든에서 ‘더 하겐 크루즈(The Häagen-Crui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 ‘Deliberately rich’에 담긴 철학을 ‘슬로우 럭셔리’라는 오감 체험으로 구현한 팝업스토어다. ‘Deliberately rich’는 엄선한 재료와 충분한 시간을 바탕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해 온 하겐다즈의 철학을 담고 있다. 하겐다즈는 이를 좋은 것을 천천히 음미하며 맛과 감각에 집중하는 ‘슬로우 럭셔리(Slow Luxury)’라는 개념으로 확장했다. 제품을 빠르게 소비하기보다 엄선한 원재료로 완성한 밀도 깊은 맛과 질감, 그 과정에서 남는 여운까지 충분히 음미한다는 의미다. 하겐다즈는 ‘슬로우 럭셔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크루즈 여행을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로 선택했다. 크루즈는 목적지에 빠르게 도착하기보다 이동하는 동안 미식과 휴식, 풍경을 천천히 즐기는 여행 방식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역시 입장부터 브랜드 탐색, 제품 선택과 시식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크루즈 여정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크루즈 형태로 연출된 외부 공간을 지나 전용 여권을 받은 뒤 여정을 시작한다. 1층 조타실은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행의 방향을 알리는 출발점으로, 브랜드 영상을 통해 캠페인과 ‘슬로우 럭셔리’의 의미를 소개한다. 이어 서랍 형태의 전시 공간에서는 하겐다즈의 여섯 가지 대표 맛을 하나씩 살펴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플레이버를 선택할 수 있다. 크루즈 객실을 재현한 공간은 시식 전 잠시 머물며 여행의 분위기에 몰입하도록 구성했다. 1층 체험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은 전용 여권에 스탬프를 받은 뒤 2층으로 이동한다. 2층 라운지 바에서는 스탬프가 찍힌 여권을 제시하면 이번 캠페인의 중심 제품인 벨지안 초콜릿에 1층에서 선택한 플레이버 맛보기 스쿱 더해 시식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 전용 오션뷰 덱은 대형 화면과 선베드로 크루즈 갑판을 구현했으며, 벨지안 초콜릿을 포함한 여섯 가지 대표 플레이버를 애프터눈티 형태로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이름과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담은 맞춤형 ‘선장 편지(Captain’s Letter)’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리얼블랑 등 별도 서비스가 제공되며, 개인 SNS에 현장 사진을 공유한 방문객은 팝업 콘셉트의 포토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하겐다즈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제품은 최근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한 벨지안 초콜릿 파인트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 제품에 새로운 맛이나 토핑을 더하는 대신 원료와 배합을 다시 점검해 완성도를 높였다. 리뉴얼 제품에 사용된 초콜릿 원료의 카카오 함량은 72%이며 (완제품 기준 총 카카오 함량은 11.8%), 차가운 상태에서도 초콜릿의 풍미가 또렷하게 느껴지면서 크리미한 아이스크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합했다. 부드러운 질감과 카카오 특유의 깊고 쌉싸름한 끝맛을 균형 있게 구현한 이번 리뉴얼은 엄선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깊은 밀도를 완성하는 하겐다즈만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하겐다즈 관계자는 “2025년 스틱바를 중심으로 제안한 ‘달콤한 럭셔리’에서, 올해는 하겐다즈 브랜드 전체가 추구하는 ‘슬로우 럭셔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며 “방문객들이 크루즈 여정을 따라, 하겐다즈만의 밀도 높은 맛과 질감을 천천히 음미하며 오감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겐 크루즈’는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84 코너가든에서 운영된다. 기본 입장은 무료이며, 오션뷰 덱을 포함한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바다를 지켜온 숨은 주역 찾는다… ‘제1회 오션키퍼 어워드’ 후보 추천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2</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0:5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6KluTnSd_4d988de69b6384fb1babf466cc14ef541a7f9021.jpg"&gt;<![CDATA[▲출처=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 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이사장 전장원)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하고 응원하기 위한 ‘제1회 오션키퍼 어워드(OCEAN KEEPER AWARDS)’를 개최한다. 오션키퍼 어워드는 눈에 잘 띄지 않는 현장에서 꾸준히 바다를 지켜온 활동가부터 해양보호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온 단체,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해결책을 만든 전문가,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에 나선 기업까지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한 다양한 주체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부문은 오션 이노베이터(OCEAN INNOVATOR), 오션 파트너(OCEAN PARTNER), 오션 커넥트(OCEAN CONNECT), 오션 키퍼(OCEAN KEEPER), 오션 체인저(OCEAN CHANGER) 등 총 5개 부문이다. 올해 오션 이노베이터상에는 시민들의 해양정화 활동을 기록하고 연결하는 ‘오션키퍼 앱’ 개발팀이 선정됐으며, 나머지 부문은 바다살리기네트워크 회원단체의 추천 등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 추천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추천 방법은 바다살리기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바다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부상도 수여된다. 폐그물 등 해양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오션키퍼 어워드 상패’가 공통으로 전달되며, 부문별로 단체시상인 오션 이노베이터상과 오션 커넥트상에는 각 30만원, 개인부문인 오션 키퍼상과 오션 체인저상에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바다살리기네트워크 최은원 상임이사는 “이번 어워드는 해양보호 활동의 지속성과 기여, 변화의 의미를 살펴 우리 주변의 숨은 '오션키퍼'를 발견하기 위한 자리”라며 “잘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묵묵히 바다를 위해 행동해 온 개인과 단체가 적극적으로 추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월 19일 인천에서 열리는 ‘민트웨이브 프리페스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전국 20개 해양보호단체가 함께하는 협의체로, 연안정화 활동과 시민 참여 캠페인, 해양환경 교육,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현장의 활동가와 시민, 기업을 연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보호 생태계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오션키퍼 어워드를 통해 바다를 위해 행동하는 개인과 단체의 노력을 조명하고 그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바비 브라운’과 함께한 가장 투명하게 빛나는 최미나수 디지털 화보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1</guid><pubDate>Fri, 04 Sep 2026 09:10: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ICF8o9NV_f462f500d504d1a8f4492bd0a63a91c48946983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RyWSlHY8_5c6a0dfad5b8f4b9bf5cf557c5f88a9936df7bbd.jpg"&gt;<![CDATA[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과 함께한 최미나수의 화보…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와 최미나수의 우아한 매력!  최미나수가 바비 브라운(Bobbi Brown)의 신제품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과 함께한 &lt;싱글즈&gt;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미나수는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듯한 메이크업으로 맑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깨끗하게 정돈된 피부결 위로 은은하게 번지는 광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완성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바비 브라운의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은 세럼을 머금은 듯 우아하게 빛나는 실크 글로우를 선사하는 신제품이다. 얇고 매끄러운 실크 텍스처가 피부에 섬세하게 밀착되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하며, 투명 베일 테크놀러지가 피부결과 톤을 매끄럽게 정돈해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여기에 연꽃 추출물과 동충하초,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E 유도체를 함유한 84%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 피부의 보습과 투명도, 탄력 및 피부결을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미나수와 함께한 바비 브라운 ‘세럼 실크 파운데이션’ 화보는 &lt;싱글즈&gt; 공식 홈페이지(https://m.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퇴근 후 저녁이 있는 삶, 서울이 차려드립니다...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생활 균형 문화확산 프로젝트 「워라밸, 서울」 9월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10</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9: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jBmXu2AZ_77ccc4d1fa7b4d3f40e261652f11ebabaa6a4f10.png"&gt;<![CDATA[▲사진=워라밸서울 포스터 출처: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서울시 중소기업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워라밸, 서울」 프로젝트를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워라밸, 서울」은 서울시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워라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 ‘워라밸 식탁’과 서울시민 누구나 자신의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참여 캠페인 ‘워라밸 서울 챌린지’로 구성된다.  ‘식탁’과 ‘SNS’라는 일상적인 접점을 통해 시민들이 일·생활 균형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일상 속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고 양육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 당신의 ‘쉼’을 식탁에 담아드립니다… 일상에서 맛보는 워라밸, ‘워라밸 식탁’ ‘워라밸 식탁’은 서울시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쿠킹 프로그램이다. (예비)아빠 근로자와 1인 가구 청년 근로자 등 참여자의 생활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위한 한 끼를 직접 준비하며 일·생활 균형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건강한 식생활을 경험하는 동시에 비슷한 생활환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일상 속 워라밸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워라밸 식탁’은 9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총 8회 운영된다. 9월에는 (예비)아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아빠의 이유식 레시피」가 9월 12일(토) 오전 11시 영등포 공유주방 함께쿡쿡에서 진행되며, 1인 가구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혼밥 탈출 반찬 만들기」는 9월 16일(수) 오후 7시 신목신협 스튜디오 요리실에서 진행된다. 9월 프로그램 참가자는 9월 4일부터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온라인 참여형 캠페인] 한 장의 사진으로 발견하는 나의 워라밸...‘워라밸 서울 챌린지’  ‘워라밸 서울 챌린지’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참여 캠페인이다. 퇴근 후 휴식과 자기계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등 자신의 워라밸 실천 사례를 사진과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고 #워라밸서울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일·생활 균형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서울시의 일·생활 균형 정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워라밸 서울 챌린지’는 9월 4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상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누리집 또는 관련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일·생활 균형은 기업의 제도를 마련하는 데서 나아가 근로자가 일상에서 직접 실천하고 그 변화를 체감할 때 비로소 사회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워라밸 서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퇴근 후 자신과 가족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누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워라밸, 서울」을 통해 중소기업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의 다양한 워라밸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서울 전반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돌체앤가바나, 에이티즈(ATEEZ) 산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9</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8:2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eV1yQYNq_7f3ede4dd88d77561277dd7358923cdab7d48948.jpg"&gt;<![CDATA[돌체앤가바나가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산과 함께한 데이즈드(DAZED) 가을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데이즈드 가을 에디션 화보는 산의 강렬한 매력과 돌체앤가바나 고유의 이탈리안 테일러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우아함과 화려한 아름다움을 가진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산은 이번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동시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속 산은 돌체앤가바나 2026 가을/겨울 ‘사토리알레(SARTORIALE)’ 프리 컬렉션과 ‘더 포트레이트 오브 맨 (The Portrait of Man)’ 런웨이 컬렉션을 착용해 클래식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브랜드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해 냈다.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슈트와 코트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니트, 데님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남성적 매력과 세련된 감각을 자연스러운 무드로 그려냈다.]]></description></item><item><title>H&amp;M STUDIO ESSENTIALS AW26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8</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7: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H9LM7iSG_95044c6b2e7b37f0ec15219dd5dc631afd3b396a.jpg"&gt;<![CDATA[글로벌 패션 브랜드 H&amp;M이 1930년대 밀라노의 아르데코 인테리어와 합리주의 건축, 그리고 그 공간을 머무르던 여성들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STUDIO ESSENTIALS AW26’을 공개한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감각적인 이번 컬렉션은 모던함과 클래식한 매력이 자연스러운 균형을 보여준다. 남성적인 클래식 테일러링과 날렵한 드레스 셔츠는 니트웨어와 란제리 룩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의 부드러움과 만나, 구조적인 실루엣과 페미닌함의 조화를 이룬다. H&amp;M Studio Essential AW26컬렉션은 9월 3일부터 H&amp;M성수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HM.COM/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H&amp;M STUDIO ESSENTIALS는 H&amp;M STUDIO 메인 라인과 동일한 인하우스 디자인 팀이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오랫동안 꺼내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라는 틀 안에서 기존 스튜디오 컬렉션의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입체적인 숄더 라인과 슬림한 웨이스트, 백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울 블레이저가 있으며, 이는 핀턱 디테일이 더해진 슬림 부츠컷 트라우저와 함께 매치하였다. 목을 감싸는 하이 넥에 깊은 래글런 소매 그리고 벨트 포인트를 더한 더블 페이스 울 코트와, 여유로운 박시 핏 블랙 레더 재킷은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니트웨어는 전반적으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심 디테일과, 하이넥 슬릿, 프레스 버튼과 같은 섬세한 디테일을 볼 수 있으며, 슬립 드레스는 밑단과 넥 라인 위로 살짝 비치는 튤 레이어에 깊은 슬릿과 핀턱을 더해 매력을 살렸다. 전체적인 컬러는 깊이감 있는 블랙과 다크 브라운, 스모키 다크 그린부터 오트 화이트, 슬레이트 블루까지 다채롭게 아우른다. 여기에 울과 캐시미어, 레더, 시어링, 코튼 포플린, 저지 등 다양한 소재들의 풍부한 질감을 살려, 절제된 실루엣 속에서도 디테일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돋보이도록 완성했다. "H&amp;M 스튜디오 에센셜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이 확고한 이들을 위해, 언제입어도 뚜렷한 존재감을 완성해 줄 클래식 피스들을 제안하는 컬렉션입니다. AW26 컬렉션을 기획하며 우리는 보다 더 섬세한 테일러링과 깊이 있는 페미닌 무드의 대비에 매료되었습니다. 두 요소가 만나서 매우 매력적인 에너지가 만들어지죠. 이것이 바로 자신만의 명확한 취향과 관점이 담긴 스타일의 기반이 됩니다."라고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겸 여성복 디자인 총괄인 앤 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은 말한다.]]></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 르완다 아동의 일상을 교육과 놀이의 현장으로…‘배우는 키텡게’ 캠페인 진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7</guid><pubDate>Fri, 04 Sep 2026 09:06: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TnsH3xfd_27b712c0b0d2bb8e9adee1d31dc74224bffabb42.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프리카 르완다 아동들이 일상 속 배움과 놀이의 기회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배우는 키텡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열악한 환경에서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거나 책이나 교재도 접하기 어려운 르완다 영유아들이 처한 교육 현실에 주목했다. 이를 토대로 ‘교육이 일상보다 먼저일 수 없다면, 일상이 교육이 되게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초록우산 ‘배우는 키텡게’ 캠페인은 아프리카 르완다 가정에서 옷과 포대기, 커튼, 이불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천인 ‘키텡게’에 영유아 교육 콘텐츠를 접목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캠페인이다. 별도의 교육 공간이나 교구를 새로 마련하지 않고도 모든 가정에 존재해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생활용품을 배움의 도구로 발전시켰다. 교육을 위해 기존의 생활 방식을 바꾸는 대신, 아이들의 일상 안으로 배움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초록우산은 현지 의견을 토대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 발전시키고, 이번 캠페인 경험을 토대로 향후 아프리카 다른 지역의 생활문화 및 교육환경에 맞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초록우산은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을 활용해 아프리카 르완다 현지 영유아 가정, ECD센터에 ‘배우는 키텡게’와 교육 콘텐츠를 우선 지원한다. 이어 아프리카를 포함해 열악한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교육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초록우산이 이번에 제작한 키텡게는 평소에는 아이를 감싸거나 옷과 커튼, 이불 등 기존 용도대로 사용하고, 배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천을 펼쳐 키텡게 위의 그림을 보며 알파벳과 단어를 익히고, 숫자를 세거나 감정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초록우산은 키텡게 특유의 다채로운 색과 패턴을 유지하면서 알파벳과 단어, 숫자와 기초 수학,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는 정서교육 등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내용을 디자인 안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아울러 초록우산은 키텡게 고유의 시각적 특징과 생활 방식을 존중하면서도 영유아가 놀이하듯 교육 콘텐츠를 발견하고 보호자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키텡게를 새로이 디자인했다. 이를 위해 국내 패턴 전문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도 협업했다. 또한, 초록우산은 국내 영유아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의 자문을 받고, 르완다 현지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키텡게를 보고, 펼치고, 사용하는 과정을 살피며 교육 내용과 사용 방법을 구성했다. 초록우산은 ‘배우는 키텡게’ 캠페인 시작과 함께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3일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에는 교육 공간과 교재가 충분하지 않은 아프리카 르완다 영유아들의 현실에서 출발해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키텡게가 배움의 도구로 변화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초록우산 ‘배우는 키텡게’ 캠페인은 해당 캠페인 페이지에서 후원을 신청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후원자들에게는 키텡게 고유의 패턴을 재현해 일상 속 패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한정판 미니 ‘배우는 키텡게’가 굿즈로 제공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초록우산 ‘배우는 키텡게’ 캠페인은 르완다 아동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 자유로이 꿈을 키울 수 있게 하기 위한 고민 끝에 나온 새로운 시도”라며 “아이들을 감싸온 키텡게를 펼치는 것만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의 일상이 배움과 놀이의 현장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초록우산은 르완다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곳곳에서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은 1995년부터 해외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아프리카 르완다에서는 영유아 교육을 위한 ECD센터와 가정어린이집을 조성하고 운영을 지원하며 영유아가 안전한 환경에서 적절한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오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테일던, 배우 윤계상과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보통날’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6</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9: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KU0NvSGh_b6b87b8fc95e3d7072200b4cc0fd654bdd026244.jpg"&gt;<![CDATA[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TAILDERN)이 배우 윤계상과 손잡고 2026 가을 캠페인 ‘보통날’을 공개했다. 테일던의 이번 가을 캠페인은 ‘보통날’이라는 익숙한 단어를 통해 윤계상의 현재를 새롭게 조명한다. 단 하루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보통날이 훨씬 많은 우리의 일상에 주목해,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해 온 윤계상의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멋을 담아냈다. 또한 특별한 순간을 위한 옷이 아닌,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의미 있게 만드는 옷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출근부터 외출, 여가까지 다양한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통해 테일던이 제안하는 ‘보통날의 기준’을 보여준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와 영상 역시 화려하게 연출된 모습보다 윤계상의 꾸밈없는 순간에 초점을 맞췄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부터 여유로운 일상의 모습까지, 윤계상이 지닌 다양한 분위기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 편안하게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테일던의 2026 가을 컬렉션은 재킷과 블루종, 니트, 셔츠, 팬츠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클래식한 남성복 디자인을 기반으로 소재와 실루엣, 디테일에 변화를 더해 출근과 외출은 물론 여유로운 주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계상과 함께한 테일던의 2026 가을 캠페인 ‘보통날’과 컬렉션은 테일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테일던 관계자는 “윤계상 배우가 꾸준히 보여준 자연스러운 멋과 편안한 분위기가 이번 ‘보통날’ 캠페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맞닿아 있다”며 “특별한 날을 위해 차려입는 옷보다 매일의 일상에서 편안하게 선택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통해 테일던만의 기준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던은 3040 남성의 일상에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는 남성복 브랜드다. 송중기·정해인 등 다양한 셀럽의 스타일링을 담당해 온 박태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디렉팅 아래 시즌과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올해 주요 백화점과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해 온 테일던은 현재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중동점, 테일던 한남점 등 총 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lt;하고하우스 소개&gt;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는 브랜드 투자 및 운영, 온라인 패션 플랫폼, 라이선스 및 PB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패션 기업이다. 2020년부터 브랜드 투자 및 인큐베이션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경영 전략, 상품 기획, 재무, 마케팅, 유통 등 패션 사업 전반에 걸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총 40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주요 브랜드로는 마뗑킴, 드파운드, 트리밍버드, 르셉템버, 테일던 등이 있다. 하고하우스 매장 50개, 브랜드 단독 모노샵 100개 이상을 운영 중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법무법인 세움, 현지 전문가와 손잡고 K스타트업 미국 진출 원스톱 지원 나선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5</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8: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M3YvU1Z0_524b9e3b2cba0ea2ff5d27627f9ce318a4f9a4eb.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DaJuxq6k_b9abb8ea7a329e8a185f71eb104740eb4d8acc80.jpg"&gt;<![CDATA[▲사진=법무법인 세움 영문 로고 / 미국 자회사 대표 최지훈 외국변호사 법무법인 세움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9월 3일 밝혔다. 자회사는 현지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네트워킹 구축, 각 분야 멘토링 서비스 등을 담당하며, 국내 기업에 대한 한국법률 자문은 기존과 같이 법무법인 세움이 직접 수행한다. 최근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현지 법령과 규제는 물론 세무·관세·이민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한국과 미국의 법률 및 제도 차이를 이해하고, 현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이에 세움은 이번 자회사를 통해 마케팅, 현지 법무·세무·이민 전문가 네트워크 연결, 각 분야 멘토링 등 현지 정착과 성장에 필요한 실무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국내 기업의 한국법률 자문은 법무법인 세움이 담당함으로써 국내외 이슈에 균형 있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법무법인 세움은 기업의 탄생부터 함께하며 법률·세무·특허 등 성장에 필요한 전문 지식의 원스톱 제공을 모토로 삼아왔으며, 이번 미국 자회사 설립도 그 연장선에서 결정됐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과 연결되면 자본조달, M&amp;A, IPO 기회를 크게 넓힐 수 있는 데다 기업이 직접 현지에서 마케팅·네트워킹 기반을 구축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덜어 합리적인 진출 루트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자회사 설립의 목표다. 국내외 기업 자문 경험을 폭넓게 쌓아온 세움의 최지훈 선임외국변호사를 미국 자회사 대표로 선임해 현지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으며, 현지 직원과 함께 국내 기업을 위한 마케팅, 네트워킹, 멘토링 서비스 제공 및 현지 정착 실무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지훈 외국변호사는 “국내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 중 하나는 현지의 법률과 제도,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정보와 실무 경험의 차이”라며 “세움은 각 분야의 현지 전문가들과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업들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와 공백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미국 자회사 설립을 계기로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움은 앞서 지난 4월 캄보디아 프놈펜에도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거점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미국 자회사 설립으로 네트워크를 미국까지 넓히게 됐다.]]></description></item><item><title>“K-콘텐츠 인재와 유망 기업 동반 성장 이끈다” 콘진원, 2026 우수인재 연계 기업인턴십 참여기업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4</guid><pubDate>Thu, 03 Sep 2026 14:11: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WelKj0vy_6e2e0f4398f72ccefb707a396920351aea8a2847.png"&gt;<![CDATA[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분야 우수인재의 산업 현장 경험을 확대하고, 콘텐츠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우수인재 연계 기업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1월 6일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콘진원의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들과 콘텐츠 기업을 연결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형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약 300명 규모의 인턴십 지원을 목표로, 산업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 계획이다. ◆ 인재양성 지원사업 이수자 대상 자율 채용…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 인턴십 대상자는 ▲창의인재동반사업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콘텐츠 수출·웹툰산업·방송영상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게임인재원 ▲에듀코카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등 콘진원의 핵심 인재양성 지원사업 이수자들로 구성된다. 참여기업은 자사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자율적으로 모집·채용해 인턴십을 운영할 수 있다.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11월 6일까지 수시로 진행된다. ▲사업 이해도 ▲인턴 운영 계획 ▲인턴 정착 방안 ▲사업 종료 후 취업 연계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선정된 기업과의 협약 체결과 지원금 지급 역시 수시로 진행해, 각 기업이 최소 3개월 이상의 인턴십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300명 규모·1인당 월 108만 원 최대 6개월 지원… 취업 연계 강화 선정된 참여기업에는 인턴 1인당 월 108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6개월간 정액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인턴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인재의 콘텐츠 산업 유입과 지속적인 고용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수 인재는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감각을 익힐 수 있으며, 콘텐츠 기업은 채용에 앞서 인재의 직무 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확인함으로써 안정적인 고용 연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인턴십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운영하며,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사업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콘진원 누리집(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AI 활용 디지털커머스 교육' 참여자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3</guid><pubDate>Thu, 03 Sep 2026 14:08:4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8McGepzI_f6c4722d7db2afd16ea884adc9fbabdd7dc1699e.png"&gt;<![CDATA[▲사진 설명='2026년 소담스퀘어 전남 소상공인 AI 활용 디지털커머스 교육' 교육생 모집 포스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담스퀘어 전남 소상공인 AI 활용 디지털커머스 교육’ 참여자를 오는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진흥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전남’에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실제 사업에 활용하고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AI 활용 상세페이지·홍보이미지 제작 ▲숏폼·홍보영상 제작 ▲디지털 마케팅 및 온라인 판매전략 ▲라이브커머스 기획·송출 및 판매전략 등이다. 교육생은 개설된 교육과목 가운데 필요한 과목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3회차로 운영된다. 1회차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2회차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메타허브 1층 교육장(나주)에서 진행된다. 3회차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소담스퀘어 전남 컨퍼런스홀(목포)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목포MBC 옥외광고와 남도장터 특별기획관·기획전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참여 소상공인 간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온라인 소비시장의 확대와 AI 기술의 발전으로 소상공인에게도 디지털 활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사업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는 전국 11개 거점에 구축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공간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영상 편집실, 교육장 등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소담스퀘어 전남’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마케팅전략 기초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콘래드 서울,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 한국 지역 총괄로 승진… 국내 힐튼 포트폴리오 리더십 강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2</guid><pubDate>Wed, 02 Sep 2026 22:19: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ihLS6mKn_12d543361432ba7787965e36db203616dcdeed9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pbKc6dxn_269b3c0f37a349ecfb2a077adfe0289a02262708.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XAsbTujL_2db17d46c8db7595c1786c56f4dc70f7a0d3cc56.jpg"&gt;<![CDATA[▲사무엘 피터(Samuel Peter)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 콘래드 서울은 사무엘 피터(Samuel Peter) 총지배인이 힐튼 한국 지역 총괄(Area General Manager, Korea)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기존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직을 이어가는 동시에 콘래드 서울을 거점으로 힐튼의 국내 호텔 포트폴리오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승진을 통해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에서 쌓아온 리더십과 호텔 운영 전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한국 지역으로 확대하게 됐다. 그는 콘래드 서울의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며 브랜드 경쟁력과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으며, 변화하는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시장에 발맞춰 호텔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왔다. 스위스 국적의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20여 년간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시장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호텔리어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스위스 등 주요 시장에서 호텔 운영을 이끌어왔으며, 콘래드 서울 부임 전에는 힐튼 히로시마 총지배인으로서 호텔의 프리오프닝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G7 정상회의를 비롯한 주요 국제 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힐튼 도쿄와 힐튼 싱가포르 등에서 럭비 월드컵과 F1 그랑프리 등 대형 국제 이벤트 운영을 담당하며 폭넓은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새롭게 한국 지역 총괄을 맡게 된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앞으로 국내 힐튼 호텔의 리더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각 호텔의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고, 호텔 간 협업과 시너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 호텔과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힐튼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사무엘 피터 한국 지역 총괄 겸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에서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한국 지역의 힐튼 호텔들과 함께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 호텔과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존중하면서 서로의 전문성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힐튼만의 특별한 호스피탈리티를 선사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콘래드 서울&gt; 콘래드 서울은 한국 럭셔리 호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세련된 품격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의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 그중에서도 국제금융센터(IFC Seoul)의 네 개 타워 중 하나에 자리한 콘래드 서울은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에서도 가장 가까운 럭셔리 호텔로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호텔과 연결된 IFC몰은 복합문화시설과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갖춘 글로벌 스타일의 쇼핑 명소로, 비즈니스부터 여가, 다이닝과 휴식까지 한 공간에서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콘래드 서울은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영감을 주는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다. 도시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434개의 세련된 객실을 비롯해, 다양한 연회장과 미팅룸, 개성이 뚜렷한 레스토랑, 그리고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웰니스 센터까지 갖춘 콘래드 서울은 ‘머무름을 넘어, 영감을 선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서울광역청년센터-금천문화재단, 청년 맞춤형 ‘현직자 특강 &amp; 멘토링’ 성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1</guid><pubDate>Wed, 02 Sep 2026 20:32: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usGe3tSh_315c333d988a82ed9f67c433cfa0e4b16ad1187c.pn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HMK7lREB_edcbd270afd87a555bdaeac6e7c6824fdf4d2f2b.jpg"&gt;<![CDATA[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금천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9월 1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청년 맞춤형 ‘현직자 특강·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분야 및 문화재단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직무 이해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예술 분야 및 문화재단 취업을 꿈꾸는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및 미취업 청년 120명이 참가해 실질적인 현장 직무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재단 소개와 금천뮤지컬센터 공간 투어로 시작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예술기획 △축제기획 △지역문화 △도서관기획(사서) △경영지원 등 총 5개 직무 분야의 재단 실무자들이 멘토로 나서 실무 이야기와 구체적인 입사 준비 팁을 전했다. 마지막 순서인 Q&amp;A 및 취업 꿀팁 세션에서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솔직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금천문화재단 윤희수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귀한 시간을 내어 국내 유일의 뮤지컬 특화 전문 교육 공간이자 공연시설인 금천뮤지컬센터를 찾아준 서울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에서 재단 현직자들이 전한 경험과 조언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현직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이 문화재단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보건복지인재원, ‘사회연대경제와 보건복지의 새로운 역할’ 특강 및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800</guid><pubDate>Wed, 02 Sep 2026 20:30: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c6xoMFab_e40fb2ddc3f6b3440281eba43a899bc9b56510e8.jpg"&gt;<![CDATA[​▲사진=2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본원에서 ‘사회연대경제와 보건복지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오늘 2일(수), 인재원 본원 나래실에서 ‘사회연대경제와 보건복지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특강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 사회연대경제제도과 권영우 과장이 맡아 사회연대경제 제도의 기본 개념과 정부의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최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과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통합돌봄·주거·에너지·농어촌이 4대 선도 모델로 제시됐으며, 이에 따른 교육 수요와 역할 확대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권영우 과장은 지역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새로운 정책 수단으로서 사회연대경제의 의미를 설명하며, 임직원들의 기본 개념 이해와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도왔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건복지 분야와의 실질적인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인재원 은민수 원장은 "사회연대경제가 통합돌봄을 비롯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새로운 정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본원도 관련 분야에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보건복지분야 인재양성 및 신규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사회연대경제 정책연계 역할정립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포럼·세미나·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원주택, 사회적협동조합 등 세부 주제별 시리즈 교육을 순차적으로 마련해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신규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가을야구 열기를 ‘광산로’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 올해 마지막 행사 연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9</guid><pubDate>Wed, 02 Sep 2026 20:30: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ls4rkJ6C_551b80361f690cc45d7393aab389fec4703c4411.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ZxrydkVF_2bebfb2441dc4f237c6459c2c87f7f4ce09a5977.jpg"&gt;<![CDATA[2026 KBO 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들며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를 향한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광산로 일대가 시민들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문화 야시장으로 변신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 광산로 상인회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광산로 1~2구간에서 ‘함께 응원하며 광산로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열리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의 마지막 행사로, 야구 응원의 열기와 지역 상권의 먹거리·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야시장은 지역 상권과 연계해 야구 관람과 응원, 체험, 먹거리, 현장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미디어 문주’ 대형 화면으로 생중계해 광산로 한복판을 시민들의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한 거리 응원장으로 꾸민다. KIA 타이거즈 응원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거리 응원의 열기를 끌어올릴 댄스 공연도 마련된다. 댄스 공연은 오후 4시 40분과 경기 5회 말 종료 후 진행돼 경기 전부터 중반까지 응원 열기를 이어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로는 ‘장보고 뽑장’과 ‘송송락 피크닉 매트’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 당일 광산로 상권 내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장보고 뽑장’ 경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송송락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방문객은 두 이벤트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영수증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지역 상점 이용 활성화를 유도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송송락 블록 체험’과 ‘슬라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는 광산로 플리마켓·먹거리존과 돗자리존·맛쉼터가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가족·친구와 함께 앉아 야구를 응원하며 야시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백윤선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인 만큼 시민들이 야구 경기를 함께 응원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야구를 향한 응원의 열기를 광산로에서 함께 나누며 지역 상권의 다양한 매력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란도란 문화 야시장’은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행사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돼 방문객은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description></item><item><title>코카-콜라사,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 담은 골목 전시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 연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8</guid><pubDate>Wed, 02 Sep 2026 20:29: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OTjf2QZ9_7832b4c3a3e1a8fba889320435ef68a2b1b35161.jpg"&gt;<![CDATA[▲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 전시에 함께한 신흥시장 상인들 (사진=코카-콜라사 제공) 코카-콜라가 해방촌 신흥시장 상인들의 삶을 기록한 전시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를 9월 1일부터 선보이며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 시즌2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장 곳곳을 전시장으로 활용한 ‘골목형 전시’로, 약 두 달간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시즌 1로 첫 선을 보인 〈코카-콜라 X 신흥시장〉은 코카-콜라가 해방촌 신흥시장 상인들과 함께 골목부터 레스토랑까지, 신흥시장을 찾는 경험 전반을 새롭게 디자인한 지역 협업 프로젝트다. 지역과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으며 시장 안팎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과 함께 만들어낸 변화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신흥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최근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는 ‘코카-콜라X신흥시장’ 프로젝트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Grand Effie)’를 수상했다. 올해 시즌2는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데 초점을 둔 장기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시장의 공간과 골목을 조명했다면, 올해는 그 공간을 만들어온 사람들로 시선을 확장해 프로젝트를 함께해온 상인들과 협업을 이어간다. 코카-콜라는 상인들의 삶과 일상이 곧 신흥시장을 특별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보고,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lt;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gt;를 마련했다. 전시는 신흥시장 초입 골목과 중앙 광장, 실내 갤러리 등 골목 곳곳에서 열린다. 신흥시장을 일궈온 상인 10여 명의 이야기를 전시 포스터 10여 점과 필름 3편으로 기록했으며, 방문객들은 골목 곳곳에 전시된 작품을 따라 걸으며 상인들의 하루와 시장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골목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중앙 광장에는 방문객이 직접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참여형 포토월이 마련됐다. 실내 갤러리는 코카-콜라 음료 냉장고를 본뜬 파사드와 브라운관 TV 영상 등 레트로 감성의 연출로 관람의 재미를 높였다. 이번 전시는 신흥시장에서 오랫동안 함께해온 지역 프로덕션과의 협업으로 제작돼, 시장과 상인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로컬의 시선으로 현장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한층 생생하게 담아냈다. 전시 콘텐츠는 코카-콜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순차 공개되며, 홈페이지에서는 전시 비하인드와 인터뷰 전문 등 전시에 미처 담기지 않은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lt;코카-콜라 X 신흥시장&gt;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H5NG 홍석우 사장은 “신흥시장에서 3대째 같은 자리를 지키며 가게를 운영 중인데 가게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사장님들마다 살아온 이야기도 달라 그 자체가 골목의 매력”이라며 “이번 전시를 부담 없이 둘러보시면서도, 사진 속 상인들의 하루와 그 이면의 이야기도 함께 들여다봐 주신다면 뜻깊을 것 같다”고 전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가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배경에는 지역 곳곳에서 함께해온 파트너들이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공간을 만들어온 상인들의 이야기를 조명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파트너들과 오래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카-콜라는 보틀링 파트너와 함께 지난 58년간 한국에서 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해오며, 물류·유통 현장과 동네의 소매점·식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왔다. 경제적 파급효과를 추정한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코카-콜라 시스템의 활동은 조달·생산·유통·판매 등의 현장에서 약 51,000명 수준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연결은 지역 경제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일자리와 사업 활동을 뒷받침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AI챗봇 RAG 학습 및 LLM 고도화, 맞춤형 AI 시스템 개발 핵심으로 부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7</guid><pubDate>Wed, 02 Sep 2026 19:47:0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Frn1YCLk_522dcb4b41758697b745e78de277180885319ddb.JPG"&gt;<![CDATA[▲사진=12폰트 (https://www.12font.com)  - 12폰트, 정부 관련 시스템 개발 경험 바탕으로 AI 시스템 개발 방향 제시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AI챗봇을 넘어 각 서비스와 업무 환경에 맞는 AI 시스템 구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보유한 데이터를 AI가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AI챗봇 RAG 학습 및 LLM 고도화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웹 및 AI 시스템 개발 기업 12폰트의 허다빈 대표는 오랜 웹 시스템 개발 경험과 정부 관련 시스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스템 역시 단순히 LLM을 연결하는 것보다 데이터와 서비스 환경에 맞는 전체적인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허다빈 대표는 “AI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는가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찾아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RAG와 LLM을 서비스의 목적과 데이터에 맞게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AI챗봇 RAG 학습 및 LLM 고도화는 문서와 데이터 검색, AI 답변 생성뿐만 아니라 고객상담, 지식검색, 업무지원, 정보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허다빈 대표는 “AI는 특정 분야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서비스의 특성에 맞게 설계하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며 “실제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에 맞는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12폰트는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업무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AI챗봇과 RAG 기반 지식검색, LLM 고도화 및 AI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 한국소아암재단 고액기부자 클럽 ‘드림아너스 노블회원’ 위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6</guid><pubDate>Wed, 02 Sep 2026 14:20:1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H0JigwzT_3b65a2bf319d9dd393fa1f34214ac5f5cae73e53.jpg"&gt;<![CDATA[▲사진=(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상임이사(가운데 왼쪽)와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 김정아 회장(가운데 오른쪽) 및 어머니회 임원진들이 '드림아너스 노블회원'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한국소아암재단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를 고액후원자 클럽 '드림아너스'의 노블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교와 지역 사회를 잇는 학부모 모임이다.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아 어머니회가 직접 기획·제작·판매한 학교 로고 물품 수익금 전액인 3,200만 원을 지난 7월 2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이 같은 뜻깊은 나눔을 계기로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는 고액후원자 클럽 '드림아너스'의 노블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의료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이나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수술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으로 지원되어 완치의 희망을 이어가는 든든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는 "개교 6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를 우리 학교만의 축제로 남기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더욱 뜻깊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학교의 60년을 축하하는 마음이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픈 아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게 됐다"며 "나눔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한양초 아이들도 함께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상임이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 로고 물품을 직접 기획하고 정성껏 준비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나눠주신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드림아너스 노블회원으로 뜻깊은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투병 중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이 운영하는 고액후원자 클럽 '드림아너스'는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의 생명을 지키고 뜻을 함께하는 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고급스러운 비주얼’ 김세정, 감각적인 공항패션 선보여… 차분한 가을 코디 완성</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5</guid><pubDate>Wed, 02 Sep 2026 14:18:5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YDxtJclV_d20daee3feb1539d50154725269084dbed851520.jpg"&gt;<![CDATA[배우 김세정이 차분한 모카와 아이보리 컬러가 조화로운 가을 가죽 패션으로 공항을 빛냈다. 1일 오전, 김세정은 롱샴 아트 페스티벌 참석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모카 컬러의 레더 재킷에 에크루 컬러의 하이넥 탑과 아이보리 버뮤다 쇼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올리브 컬러의 힐 부츠와 모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은은한 포인트를 주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김세정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카덴스(Le Cadence)’ L 숄더백으로, 여유롭고 세련된 실루엣과 부드러운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안감을 대지 않은 풀 그레인 카우하이드 소재로 제작해 가죽 본연의 풍부한 질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조절 가능한 와이드 숄더 스트랩을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날 착용한 가방을 비롯한 의류, 슈즈 또한 모두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세정이 착용한 롱샴의 ‘르 카덴스’ L 숄더백을 비롯한 모든 착장 제품은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헤겐, 위탁가정 아동 첫돌 위한 젖병세트 지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4</guid><pubDate>Wed, 02 Sep 2026 14:18: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y7nvEXdO_5c1dc3ec2e818990e1d45a6eba7a1214ca79d297.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수유 브랜드 헤겐(Hegen)과 함께 서울 지역 내 첫돌을 맞은 위탁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젖병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헤겐이 기부한 젖병 3종으로 구성된 ‘돌 선물세트’ 46개(1,000만원 상당)를 초록우산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위탁가정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헤겐이 연초 한정판 ‘붉은 말띠 컬렉션’을 출시하며 완판 시 제품을 기부하기로 한 약속을 실천한 것으로, 최초 물량에 이어 지난 4월 추가 입고 물량까지 모두 판매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기부 규모를 확대해 진행됐다. 헤겐 이병렬 본부장은 “헤겐의 붉은 말띠 컬렉션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이 위탁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첫돌을 맞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 강귀숙 관장은 “이번 기부는 첫돌을 맞은 위탁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위탁가정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는 서울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보호대상아동이 위탁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양육될 수 있도록 예비 위탁부모 발굴·양성과 위탁가정 사례관리 등을 통해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현재 예비 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서경대 문화예술센터, 성북구 시니어·청소년 잇는 ‘인생상상 멘토링’ 운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3</guid><pubDate>Wed, 02 Sep 2026 14:17: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SCmcpoGu_3c25bdac075dc53ffe60dacafb99e9a1ed20dd2e.png"&gt;<![CDATA[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서울 성북구청과 손잡고 시니어세대와 아동·청소년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2026 시니어 인문·예술 멘토링 인생상상 멘토링’을 9월 첫째 주부터 운영한다. ‘인생상상 멘토링’은 인문·예술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시니어가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과 만나 공예·미술·사진·영상 등을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시니어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문화예술을 통해 자기표현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참여 규모를 크게 늘렸다. 지난해 5개였던 멘티 그룹은 13개로 확대됐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는 성북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각 그룹의 관심 분야와 멘토의 전문성을 고려해 멘토링 그룹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나 기술 전수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동·청소년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시니어 멘토는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센터는 활동에 앞서 최종 선발 멘토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는 개인정보보호, 성인지 감수성 및 세대 감수성, 행정 실무 등 현장 멘토링에 필요한 내용이 포함된다. 교육을 마친 멘토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총 110회에 걸쳐 정기 멘토링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에는 현장 모니터링과 사후 효과성 조사도 병행한다. 멘토링 시작과 종료 시점에는 멘토와 멘티가 참여 경험과 서로에 대한 인식을 기록하도록 해 관계 형성, 정서적 교류, 세대 인식 변화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하 서경대 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과 교수는 “시니어 세대가 축적한 삶의 경험과 인문·예술 역량이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시각과 만나 시너지를 내는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을 넓히고, 포용적인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경대 문화예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item><item><title>홍자,‘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릴레이 캠페인 참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2</guid><pubDate>Wed, 02 Sep 2026 14:16: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Hx5b2rFd_e3407845dff3132b5bd342530025fb2c5c874dcc.jpg"&gt;<![CDATA[▲사진=홍자,‘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릴레이 캠페인 참여. 출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에 가수 홍자가 열 한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홍자는 2020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해왔다. 헌혈 홍보 포스터의 모델 참여,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콘텐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대사들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의열매, 네팔 대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긴급 지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1</guid><pubDate>Wed, 02 Sep 2026 13:32: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dh1Qx729_7a70717f6d2de8186d69d2867524c0edc6785f36.jpg"&gt;<![CDATA[▲사진=사랑의열매 CI. 출처: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네팔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7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26일(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비롯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극심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9월 1일 오후 6시(현지시간) 기준 네팔재난위험경감관리청에 따르면 네팔에서만 최소 1,050명이 숨졌으며, 네팔 수력발전소 관련 인원 630여 명을 포함해 네팔·티베트 지역 전체 실종자도 4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으로 네팔 현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9명도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사랑의열매는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를 통해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량 및 영양 ▶개인위생 ▶의류 및 담요 ▶식수 등을 중심으로 긴급 인도적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 규모와 피해국의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지 상황에 맞는 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홍수로 네팔 내 수력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12곳이 파손되고 교량 32개가 유실됐으며, 도로 약 40km가 파손되는 등 기반시설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네팔과 히말라야 인근에는 약 2만 개의 자연 빙하호가 존재해 추가적인 빙하호 붕괴에 따른 2차 재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은 “대규모 홍수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사랑의열매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지 상황에 필요한 긴급구호와 인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2011년 일본 지진 50만 달러 ▶2015년 네팔 지진 70만 달러 ▶2021년 아이티 지진 50만 달러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00만 달러 ▶2025년 미얀마 지진 50만 달러 ▶2026년 베네수엘라 지진 100만 달러 등 해외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긴급지원을 실시하며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복구를 지원해왔다.  ]]></description></item><item><title>서울특별시 동북권 시립 청소년 시설, 9~10월 가을 맞아 참여와 교류의 장 마련</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90</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6: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BDhCFrYS_f722165ef4e7167f3de75afb2a1e7551f6f76083.jpg"&gt;<![CDATA[서울특별시(청소년정책과)와 동북권(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시립청소년센터가 2026년 9월과 10월 청소년의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연합 사업과 시설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 문화예술, 가족 소통, 디지털 체험, 거리 상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우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9월과 10월에는 동북권 청소년 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사업이 이어진다. 9월 18일에는 제58회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이 동북권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합거리상담에는 강북·노원·동대문·망우·성북·중랑·창동 등 동북권 청소년시설과 상담·보호·복지 기관이 함께 참여해 위기청소년 발굴, 상담, 정보 제공, 체험 활동 등을 운영한다. 9월 20일에는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동북권 피구대회 예선전’이 진행된다. 대회에는 동북권 자치구 소속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중·고등 여자 청소년 8팀이 참여하며, 상위 2팀은 10월 17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청소년페스티벌 ‘우먼스 피구대회’ 청소년챔피언스리그 결선에 출전한다. 서울청소년페스티벌에는 동북권 전체 청소년센터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과 지역 간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는 9월과 10월 청소년 참여, 문화, 축제, 디지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초·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정책을 주제로 한 SNS 숏폼 챌린지 ‘청정(政) 디센 플레이’를 진행한다. 9월 5일과 12일에는 실내 워터파크형 활동 ‘동동랜드’를 운영하고, 9월과 10월에는 청소년 전용 공간을 활용한 월별 테마 이벤트 ‘유스PLAY’를 진행한다. 10월 31일에는 동그라미축제와 디자인페어 ‘트렌:D’를 열어 먹거리·체험 부스, 놀이기구, 패션 디자인 체험, 특별공연 등을 제공한다. 10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동화공작소’와 ‘AI로 만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운영해 AI와 코딩 기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가족 소통과 청소년 문화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6일과 13일에는 센터 지하 2층 수영장에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SB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6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실내 물놀이 활동으로 구성된다. 9월 19일에는 성북청소년센터 전체 공간에서 ‘2026년 청소년전용시간제 1318 Y.O.P. 청소년축제 YOP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자유시간표’를 주제로 체험부스, 이벤트, 공연 등을 마련해 청소년이 관심과 흥미에 따라 활동을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강원도 영월 하이힐링원에서 ‘행복동행학교 유스톡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가족 소통과 관계 향상이 필요한 5가족,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가족 성향 이해, 부모·자녀 인터뷰, 숲 치유, 가족 협동 미션, 가족 미래 설계 등 관계 회복과 소통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 시립창동청소년센터는 지역 탐방과 가족관계 형성을 주제로 한 9·10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초·중학생 자녀를 둔 10가정, 40명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 ‘꿈 매력 가족캠프’를 진행한다. 가족 단위 1박 2일 캠프로 운영되며, 미니 운동회, 공감대 형성 활동, 부모·자녀 백문백답, 편지 쓰기 등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는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브레인 에듀투어’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시립창동청소년센터, 북한산생태탐방원, 서울시교육청도봉도서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 도봉구 관내 청소년 유관 기관 4곳을 방문하고, 기관별 프로그램 체험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다. 이번 9·10월 동북권 청소년시설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와 문화 활동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동북권 청소년시설은 각 시설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권역 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함께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 기반 성장망을 만들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연계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가까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활동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청소년 시설 홈페이지와 서울시 청소년 종합 플랫폼 ‘서울시 청소년 몽땅’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캐릭터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9</guid><pubDate>Mon, 31 Aug 2026 15:45: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lOo3t8S6_344bb6627aeae93a7ec63a5c72c400410f705c5a.jpg"&gt;<![CDATA[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이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하는 대중적 이미지 창출을 위한 ‘정신건강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 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정신건강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친근하고 국민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정신건강 캐릭터를 발굴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함으로써 친화적 정신건강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모 기간은 8월 20일(목)부터 9월 17일(목)까지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중요성을 함축한 이미지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친근감과 대중성을 갖춘 캐릭터의 발굴이다. 수상작은 통합적인 홍보 이미지 구축으로 정신건강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며, 다양한 콘텐츠(굿즈, 인형, 메인화면, 교육)로 공익 홍보 시 활용해 친화적 정신건강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 참여 신청과 작품 접수는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www.061mind.or.kr, 061mind@daum.net)에 접속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대상과 우수상은 상금과 상장을 제공하고, 참가상은 랜덤으로 10명 선출해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조기 발굴, 상담, 교육, 응급대응체계 구축 및 위기 시 출동, 자살 예방, 재난,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를 상시 운영해 시민의 마음돌봄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정신건강과 마음 돌봄은 우리 모두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된 만큼 하나 된 마음으로 시민의 정신건강 지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가을을 닮은 감성 화보 공개… 한층 깊어진 비주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8</guid><pubDate>Mon, 31 Aug 2026 15:36:3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JHjYZ7MG_9c65987f5c5dd842080782b38d8550b779fcf77f.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LWcRCqok_00d079f1d5d4124ed073538a633368102f388f9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fMckVQI3_d72d34d497718b9c4988218285c7830e92f36fe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5ZG9O7et_872957428adb55a756e861d19dc02c015e0994c6.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5V9OGUpo_c88537d876b4c23a4aabb82f07e157c3e25c9eb9.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V34BCJhR_1f8bc383adbf5537f167b16b7ee6e1c2a4fae103.jpg"&gt;<![CDATA[▲자료 제공=커버낫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함께한 26 FALL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커버낫과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온 수빈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답게,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커버낫이 제안하는 26 FALL 스타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번 캠페인 ‘The Autumn Paper: Words of SOOBIN’​은 ‘가을을 닮은 단어들로 완성해 나가는 수빈의 시간’​을 테마로, 커버낫과 수빈의 시선으로 채운 계절의 또 다른 페이지를 담아냈다.  가을의 정취가 스며든 공간 속 수빈은 바시티 아우터와 럭비 맨투맨, 후드 집업 등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자신만의 담백한 무드로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커버낫의 이번 26 FALL 컬렉션은 자연스러운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컬렉션을 비롯해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럭비 맨투맨, 바시티 아우터,  스웻 &amp; 후디 라인 등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 셀러를 새롭게 풀어낸 아이템과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커버낫은 수빈 캠페인 공개와 함께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수빈 9컷 증명사진 1종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잡화 및 ACC 제품은 구매 금액 산정에서 제외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함께한 커버낫의 26 FALL 컬렉션과 캠페인 화보는 커버낫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내일부터’를 ‘오늘부터’로… 한·일 아이들, 서울서 서로의 약속을 만들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7</guid><pubDate>Mon, 31 Aug 2026 14:57: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WsN4LRoA_7b2ed99b0da06c01dbae8ab2644944c4d3c5891b.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9fM8dbCi_078dae61cab016cd679315b8514799291a8e3897.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C15tKeOq_fe22ea785a5e09abe79a3419381a3e5680cc44d0.jpg"&gt;<![CDATA[ ‘저만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줄 알았는데 일본 친구도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한국과 일본의 아이들이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작한 제2차 한일아동서밋이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일본 에히메현, 어린이성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2차 한일아동서밋 in SEOUL’이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5명과 일본 에히메현 아동 1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번 서밋의 주제는 어른들이 정하지 않았다. 한국과 일본의 아이들이 사전교류를 통해 직접 선택한 주제는 ‘내일 말고 오늘, 지금 시작하자’였다. 공부와 숙제를 미루는 습관, 스마트폰과 게임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문제, 운동이나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고도 시작하지 못하는 마음 등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실제로 겪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일본 친구도 나와 비슷했다 서밋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 가운데 하나는 ‘나도 그런데’였다. 서밋에 참여한 백수민 학생(중3)은 “일본 친구들은 우리와 생활이 많이 다를 줄 알았는데 이야기를 해보니 숙제나 게임 때문에 고민하는 것도 비슷했다”며 “이번에는 그냥 ‘고쳐야지’라고 생각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제가 정한 약속 하나는 오늘부터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일본 우사 마나카(宇佐 まなか) 학생(중3)은 “한국 친구가 자꾸 스마트폰을 보게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저도 똑같아서 웃었다”며 “나라가 달라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음에 다시 만날 때 서로 약속을 잘 지켰는지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대화는 단순한 생활 습관 이야기에 머물지 않았다. ‘왜 나는 자꾸 미루는가’,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 ‘실패했을 때 다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고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충분히 이야기하도록 돕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았고, 통역 봉사자들은 언어의 차이가 아동의 의견 표현을 가로막지 않도록 지원했다. 한국 대학생 봉사자 이세빈 씨는 “처음에는 아이들의 토론을 잘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이 컸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듣는 일이 더 중요했다”며 “한국과 일본 아이들이 서로 ‘나도 그렇다’고 공감하는 순간부터 대화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일본 시노노메여자대학교 대학생 봉사자 가나자와 주안(金沢 樹杏) 씨는 “처음에는 언어가 가장 큰 어려움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표정과 행동으로도 금방 가까워졌다”며 “아이들의 고민이 국적보다 세대와 일상의 경험을 통해 더 많이 연결돼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오늘부터의 약속’ 서밋의 마지막에는 조별 토론 결과를 모아 한·일 아동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거창한 사회적 구호 대신 아이들이 자신의 하루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약속들이 담겼다. 대표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거창한 목표 대신 ‘책상에 앉기’, ‘숙제 펴기’ 등 즉시 실행 가능한 최소 행동으로 시작 장벽을 낮춘다.2.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완성했을 때 나 자신에게 마음껏 칭찬과 보상을 준다.3. 집중해야 할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공간에 감금하고 숏폼과 미디어의 유혹을 스스로 끊어낸다.4. 침대와 스마트폰이라는 몬스터에 지지 않도록 내 방과 책상을 당당한 실천 구역으로 탈바꿈한다.5. 한·일 짝꿍과 매일 저녁 ‘오늘 시작 실천 완료!’ 메신저와 따봉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나눈다.6. 미루고 싶어 힘이 들 땐 언제든 서로에게 SOS 응원 신호를 보내며 함께 몬스터를 퇴치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한 약속이라는 점에서 공동선언문의 의미도 남달랐다.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다른 나라 친구의 의견을 듣고, 서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합의하는 전 과정을 아동이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이번 서밋의 성과는 아이들이 멋진 선언문을 하나 만들었다는 데만 있지 않다”며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직접 결정했다는 경험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한 약속은 오늘 행사장에서 끝나는 약속이 아니다. 훗날 다시 만났을 때 ‘나는 이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어떤 것은 실패했고 어떤 것은 성공했는지’를 서로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어졌으면 한다”며 “다음 서밋이 일본에서 열린다면 그것은 새로운 행사가 아니라 이번 서울 서밋에서 아이들이 만든 약속의 다음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을 함께 경험하며 ‘외국 친구’에서 ‘그냥 친구’로 서밋 기간 아이들은 토론뿐 아니라 서울 곳곳을 함께 경험했다. 청계광장과 광화문광장을 걸었고, 하이커그라운드에서 K-POP과 미디어 콘텐츠 등 K-Culture를 체험했으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사회를 살펴봤다. 교촌치킨의 K-Food 체험을 통해 직접 소스를 바르고 치킨 문화를 경험했으며, CJ나눔재단과 VIPS의 후원으로 함께 식사를 나누고, CGV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부터 ‘함께 먹고, 보고, 걷고, 웃고, 고민을 나누는 과정 자체를 교류로 만든다’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일본 에히메현 세이케 다카아키(清家 貴明)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서밋에서는 서로의 생활과 고민을 직접 이야기했다는 점이 특히 의미 있었다”며 “이 관계가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본 시노노메여자대학교 토모카와 아야(友川 礼) 교수는 “아이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토론했다는 점에서 이번 서밋은 일반적인 문화교류와 달랐다”며 “대학생 역시 아이들의 목소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소리가 충분히 나오도록 돕는 역할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3일간의 성과… ‘행사’보다 ‘관계와 약속’을 남겼다 주최 측은 이번 서밋의 주요 성과로 다음을 꼽았다. 한국·일본 아동 30명이 직접 정한 공동 주제로 서밋 진행, 아동 자신의 생활습관과 자기결정 문제를 중심으로 한 아동 주도 토론, 한·일 아동 공동선언문 채택, 대학생 퍼실리테이터와 통역 봉사자가 함께하는 아동 참여 지원 모델 운영, K-Culture·K-Food·역사문화 체험을 통한 생활형 국제교류, 한국과 일본 아동 간 또래 네트워크 형성, 내년 일본 서밋으로 이어지는 지속적 상호교류 기반 마련이 그것이다. 주최 측은 특히 이번 행사를 일회성 국제교류로 끝내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올해 서울에서 아이들이 만든 약속을 각자의 일상에서 실천하고, 내년 일본에서 다시 만나 그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서로 확인하며 새로운 주제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아이들에게 ‘약속을 지켜라’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약속을 친구와 함께 기억하고 다음 만남에서 다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울과 에히메를 오가는 서밋이 계속된다면 한일아동서밋은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함께 기록하는 지속적인 교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일본 에히메현·어린이성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CJ나눔재단, CGV, VIPS, 교촌치킨, 보라미디어가 후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스튜디오 톰보이, 에이티즈(ATEEZ) ‘우영’과 함께한 2026 F/W 캠페인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6</guid><pubDate>Mon, 31 Aug 2026 14:56: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gehm057H_15370a2b4dd8c56e1c9960778cff2892a5575678.jpg"&gt;<![CDATA[▲이미지 제공=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지난 27일,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의 브랜드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앰버서더 발탁에 이어 우영과 함께한 2026 F/W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2026 F/W 캠페인 ‘SILENT NOISE’는 타인의 시선을 끄는 요란한 모습보다 과하지 않고 분명한 태도로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을 대변한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만의 기준을 통해 드러나는 자기표현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 에이티즈(ATEEZ) 우영과 함께 브랜드의 새로운 페르소나를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 비주얼은 빛과 그림자, 절제된 공간과 여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강한 움직임이나 과도한 연출보다는 인물의 시선과 자세, 의상의 실루엣 자체가 가진 힘에 집중해 ‘SILENT NOISE’의 역설적인 긴장감을 시각화했다.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인물과 컬렉션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침묵에 가까울수록 오히려 더욱 선명해지는 존재감을 표현한다. 한편, 우영과 함께한 캠페인은 8월 31일부터 국내외 공식 온라인 채널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비율 천재’ 배우 문상민, 출국길 포착… 가을 분위기 물씬 공항패션 눈길</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5</guid><pubDate>Mon, 31 Aug 2026 14:55: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kR28C4IM_5661d74f9d1023d327fdcbef2265cbfe54a46de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987942878_bnyHQq4d_e62b9be1cfa59b64aa1707897ae1c5215ea85e92.jpg"&gt;<![CDATA[▲이미지 제공=롱샴(Longchamp) 배우 문상민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출국길을 빛냈다. 29일 오후, 배우 문상민이 화보 촬영 차 다낭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상민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캐주얼 스타일링에 롱샴 가방을 매치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편안한 분위기의 룩에 클래식한 모카 컬러 빅 토트백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문상민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Le Smart) 탑 핸들백’​으로 알려졌다. 롱샴의 르 스마트(Le Smart) 탑 핸들백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은은한 페일 골드 톤의 주얼 버클로 롱샴 특유의 섬세함과 장인 정신을 담아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인상 남길 수 있으며 스타일에 따라 벨트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문상민이 착용한 제품은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장기요양 분야 돌봄인재 양성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4</guid><pubDate>Thu, 27 Aug 2026 13:42: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haoNHCZs_ce4eb1f95da268335c8c15459beea69891f2d274.jpg"&gt;<![CDATA[▲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은민수 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공단’)은 오늘 27일(목) 초고령사회 대응 및 장기요양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인프라를 결합하여 급증하는 장기요양 서비스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돌봄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 및 국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기요양 분야 돌봄인재 양성 ▲장기요양 정책 및 교육 협력 ▲교육 인프라 및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공공 돌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인재원이 보유한 보건복지 인재 양성 노하우와 공단이 보유한 전국 보훈요양원 및 보훈병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이 시너지를 발휘해 돌봄 현장 종사자를 위한 고품질 교육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은민수 원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돌봄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진 시점에 양 기관의 협력은 매우 뜻깊다. 공단의 돌봄 현장 역량과 인재원의 교육역량을 결합하여 돌봄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장기요양 종사자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공동 세미나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50만 달러 규모 긴급구호 진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83</guid><pubDate>Thu, 27 Aug 2026 13:41: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ZLV8p4SH_349f046700b69530640c523a001946c1edc37004.jpg"&gt;<![CDATA[▲사진제공=굿네이버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북부 지역에서 50만 달러 규모로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전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160명이 숨지고, 실종자는 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피해 지역 가운데 사업장이 위치한 네팔 고르카와 누와코트 지역을 중심으로 5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에 착수한다. 추가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 배분, 임시 쉘터 및 식수 지원, 전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 사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대홍수 피해를 입은 고르카 지역은 2015년 네팔 대지진 진앙지로, 굿네이버스는 보호 분야 리딩 단체로 선정되어 긴급구호와 재건복구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긴급구호 물품 배분을 비롯해 이동진료소 운영, 아동 대상 심리사회적 지원 등을 실시했으며, 이후 학교와 보건소 등 지역 기반시설 재건·복구 사업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굿네이버스는 과거 네팔 대지진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결연아동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굿네이버스는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