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hannel><generator>e뉴스페이퍼</generator><title>e뉴스페이퍼</title><link>https://www.purpress.com</link><description>종합일간지 인터넷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등 정보 제공.</description><atom:link href="https://www.purpress.com/rss_googlenews_society.php"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nguage>ko</language><managingEdito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managingEditor><webMaster>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webMaster><copyright>e뉴스페이퍼</copyright><lastBuildDate>Tue, 21 Jul 2026 15:20:08 +0900</lastBuildDate><item><title>대한적십자사, 캘리스코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6</guid><pubDate>Tue, 21 Jul 2026 15:19:1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ct7bdEvi_a531ce14c5acb7efd6560493fc14d1a1caf1f8d1.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qjX6G31r_5fe024a2891557e00b037f07828a6fe730704c83.jpg"&gt;<![CDATA[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권소영 본부장)는 7월 20일(월) 오후 3시 캘리스코 본사에서 ㈜캘리스코(유석민 대표)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과 캘리스코 김경화 영엽본부장 외 양 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캘리스코 산하 사보텐, 히바린, 타코벨, 리퍼크 브랜드 참여 헌혈자 대상 프로모션 실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ESG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상호 협력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프로모션 관련 상세내용은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소식&amp;프로모션–프로모션’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프로모션 확대 실시를 통해 캘리스코 브랜드 매장 인근 헌혈의집 쿠폰 증정 프로모션 등을 추가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은 “헌혈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선한 의지로 동참해 주신 캘리스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헌혈자분들을 위해 캘리스코에서 마련해 주신 프로모션이 헌혈자 예우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캘리스코 유석민 대표는 “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프로모션을 통해 헌혈자분들을 예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서, 헌혈자분들과 가까이 함께하며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전달드리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이태석재단, 하루 6시간 걸어 물 긷던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생명의 샘물 선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5</guid><pubDate>Tue, 21 Jul 2026 15:18: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Ew32iRe9_829374495a589c468b605d85d269be54639febb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xp65X97q_0f9cc7cdfbc177f7c8d4c159b8be302e972092c7.jpg"&gt;<![CDATA[이태석재단(이사장 구수환)이 남수단 현지 비영리단체 ASK Foundation과 협력해 추진한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를 통해 남수단 모빌(Mobil) 상이용사 마을에 지하 180m 암반수를 개발하고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으로 약 3000명의 주민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저는 열네 살에 소년병으로 전쟁에 참전했고 한쪽 다리를 잃었습니다. 아내는 하루 6시간씩 걸어 물을 길어옵니다. 저는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남수단 모빌 상이용사 마을 주민 가즈모의 이러한 호소는 이 마을의 현실을 보여준다. 전쟁으로 장애를 입은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은 편의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것이다. 남수단은 세계에서 물 부족이 가장 심각한 국가 가운데 하나다. 수도 주바에서도 상수도 공급이 부족해 많은 주민들이 물을 사서 사용하거나 먼 거리를 걸어 식수를 길어와야 한다. 하루에 6시간을 걷기도 한다. 특히 상이용사 마을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지만 학교와 병원, 우물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 이태석재단은 지하 180m까지 시추해 암반수를 확보하고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 깨끗한 물이 처음으로 공급되자 주민들은 서로를 끌어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으며, 남수단 정부 5개 부처 장·차관도 통수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국민과 이태석재단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ASK Foundation과 마을 주민들은 감사의 뜻을 담아 급수시설 저수탱크에 태극기와 이태석 신부의 초상을 함께 그려 넣었다. 이는 생명의 샘물을 선물한 대한민국 국민과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한국과 남수단의 우정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남수단 대통령 특사인 아둣 살바키르 여사는 “남수단은 물 부족이 매우 심각한 나라다. 이태석 2.0 프로젝트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부도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수환 이태석재단 이사장은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는 단순히 우물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미래를 만드는 사업”이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남수단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에 생명의 샘물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석재단은 현재 우물 개발과 태양광 급수·정수시설 설치를 확대하기 위한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남수단의 더 많은 마을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해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는 이태석재단이 추진하는 ‘이태석 2.0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이다. 재단은 앞으로 AI 교과서 보급, 의료 지원, 식수 지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이태석 신부의 나눔과 헌신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AI 마케팅 플랫폼 '더글로이', 네이버·구글·ChatGPT 검색을 위한 AI 콘텐츠 자동 발행 서비스 선보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4</guid><pubDate>Tue, 21 Jul 2026 14:51:5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Xu3q6JxS_dbbc6734cc061fa7988e8a74e6ae6df5580156d6.png"&gt;<![CDATA[- AI가 검색 키워드 분석부터 콘텐츠 작성·발행까지 자동 수행- 홈페이지·인스타그램 등 기존 채널과 연결해 검색 자산 지속 축적 AI 마케팅 플랫폼 더글로이가 검색 기반 고객 확보를 위한 AI 콘텐츠 자동 발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더글로이는 사업자가 자신의 업종과 서비스를 간단히 등록하면 업체 전용 블로그 페이지를 생성하고, AI가 실제 고객이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를 분석해 SEO(검색엔진최적화)에 맞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작성·발행하는 서비스다. 기존 온라인 마케팅은 블로그 운영, 콘텐츠 작성, 키워드 분석 등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했지만, 더글로이는 이러한 과정을 AI가 자동으로 수행한다. 발행되는 콘텐츠에는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사업자가 운영 중인 채널을 함께 연결해 검색 자산을 지속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네이버와 구글 검색뿐 아니라 AI 검색 서비스의 확산에 맞춰 검색 친화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별도의 마케팅 업무 없이도 온라인 노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 더글로이는 병원, 요양기관, 보험, 부동산, 미용, 음식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 가능하며, AI가 업종 특성과 검색 트렌드를 반영해 콘텐츠를 생성함으로써 검색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더글로이 관계자는 "많은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꾸준한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더글로이는 AI가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발행해 검색 자산을 지속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마케팅 에이전트"라고 밝혔다. 이어 "검색은 일회성 광고보다 꾸준한 콘텐츠 축적이 중요한 만큼, AI를 활용한 자동 콘텐츠 발행이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글로이는 AI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과 검색 최적화를 통해 사업자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많은 고객이 검색을 통해 업체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 홈페이지. https://www.thegloey.com  ]]></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스러운 하트♥디테일… 트와이스 미사모, 공항 스타일링 화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3</guid><pubDate>Tue, 21 Jul 2026 14:44:5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s45jvi3e_d97f495d539f7c743d340d194479b0d791722e96.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HQ5AslpC_bf8238bf9961c7f50cc098d1a62212af37591bae.jpg"&gt;<![CDATA[▲이미지 제공=리파 (Refa) 트와이스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가 ReFa(리파) 일본 일정 참석을 위해 7월 21일 화요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 날 미사모는 독보적인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길에 나섰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파 (ReFa)의 일본 모델로 활동 중인 미사모는 이날 사랑스러운 공항패션과 함께 브랜드의 '하트 브러시 참'을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으며, 감각적인 패션 센스로 공항에 모인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미사모의 공항패션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한 아이템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파 (ReFa)의 '하트 브러시 참(Heart Brush Charm)'이다. 귀여운 하트 디자인과 미니멀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키링 형태의 헤어 브러시로, 가방에 달아 액세서리처럼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다. 엉킨 모발을 부드럽게 정돈해 자연스러운 윤기와 매끄러운 머릿결을 연출해준다. 또한 브러시를 보호하는 전용 커버와 미러를 함께 갖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헤어를 정돈할 수 있다. 한편, ReFa 일본 모델로 활동 중인 트와이스 미사모는 일본 첫 정규 앨범 'PLAY' 활동과 더불어 그룹 TWICE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고액 기부 네트워크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권정순재단 서호진 이사장 위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2</guid><pubDate>Tue, 21 Jul 2026 14:41: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rt6gWN3l_e7fbca7098e7cf4c26794ecf7c7c96046cd6e528.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권정순재단 서호진 이사장이 초록우산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 그린노블클럽 전국 677호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8년 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다. 현재 670명 이상의 후원자가 동참해 아동 행복을 실현하는 초록우산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권정순재단과 초록우산은 올해 인재양성아동 지원을 위한 장학 사업에 나선 데 이어, 이번에 서호진 이사장의 그린노블클럽 위촉으로 나눔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권정순재단은 이웃사랑과 장학사업에 뜻을 가진 서호진 이사장의 모친, 고(故) 권정순 여사의 나눔 정신을 기리고자 DH그룹에서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또 "배움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그 삶은 다시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철학 아래 저소득 빈곤계층 지원과 청소년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교육·복지·지역사회 지원 및 해외 협력 사업을 지속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권정순재단이 협력해 학업 및 예체능 분야 아이리더 6명을 선발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장학사업 기금3,000만 원 기부도 이뤄졌다. 초록우산과 권정순재단은 선발된 인재양성아동의 성장 상황을 점검하며 대학 졸업 때까지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학교 생활과 학업을 위한 교육비, 예체능 특기 개발을 위한 레슨비 및 활동비,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비 등으로 활용된다. 권정순재단 서호진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아이들의 재능과 꿈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초록우산과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그린노블클럽 677호 위촉은 권정순 여사가 믿었던 '배움의 힘'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하기 위한 약속이자 시작"이라고 했다. 이어 "지원받은 아이들이 언젠가 또 다른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선순환이 이어지길 바라며, 이번 장학사업이 아이들이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배움의 기회를 나누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실천해 온 권정순재단의 철학은 초록우산이 추구하는 가치와 닮아 있다"며 "아동 삶을 변화시키는 여정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아동 행복을 실현하는 초록우산이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수기사단 천둥대대, 서울동부혈액원에 헌혈증 160매 기부로 ‘생명 나눔’ 앞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1</guid><pubDate>Thu, 16 Jul 2026 09:40:3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hlS5pYVQ_3fe49313cfd0dc7d75807747b34d2b9654e314c0.jpeg"&gt;<![CDATA[▲사진=수기사 천둥대대 장병들이 헌혈증 160매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 출처: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이기훈)은 지난 14일 수기사단 천둥대대 소속 장병들이 모아온 헌혈증 160매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수기사단 천둥대대 소속 정지원 대위와 김현진 중사의 주도로 성사됐다. 두 간부는 군 복무 중에도 정기적으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을 실천해 왔으며, 최근 계절적 요인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환우들의 쾌유를 지원하기 위해 오랜 기간 모아둔 헌혈증을 선뜻 혈액원에 전달했다. 기탁된 헌혈증 160매는 서울동부혈액원을 통해 수술과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우 및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헌혈증을 기부한 정지원 대위는 “군인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임무”라며 “작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할 수 있지만, 병상에서 고통받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동부혈액원 이기훈 원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생명 나눔을 실천해 준 수기사단 천둥대대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군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이 담긴 헌혈증인 만큼 도움이 시급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부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 구축과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 "태어난 보호출산 아동, 가정 환경에서 보호해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700</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8: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lOTGw0uW_1c718ba6d67655d6b538ea542105ad6af9c6ec6c.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보호출산제 시행 2년에 즈음해, 태어난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가정형 보호 체계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초록우산은 ‘보호출산제’를 통해 태어난 아동 중 여전히 많은 아동들이 양육시설에서 성장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가정위탁보호 등 보호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 초록우산이 공개한 보건복지부의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실 제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월~2026년 4월 보호출산을 통해 태어난 아동은 총 189명으로, 이 가운데 115명이 아동양육시설에서 보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입양 전 임시로 가정위탁이 이뤄졌거나 위탁가정에서 성장한 아동은 58명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보호출산 아동 중 60% 이상이 시설로 보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의 출생 후 36개월 이전은 주양육자와의 긴밀한 상호작용과 애착이 형성되는 시기로, 가정과 유사한 양육 환경이 아동의 신체 및 정서 발달을 위해 중요하다. 그렇기에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복지법, 정부의 ‘제3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에서도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가정형 보호’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보호출산 아동 5명 중 무려 3명이 시설보호를 받고 있다는 통계는, 태어난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위탁 등 가정형 보호 체계 활성화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초록우산은 강조했다. 출생 직후 일시보호시설로 보내졌지만, 가정위탁을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현이(가명) 사례가 대표적이다. 위탁부모들은 아이는 가정의 품 안에서 자라야 한다는 신념으로 지병을 앓고 있던 유현이의 가족이 되었다. 성장 단계에 따른 세심한 돌봄, 치료 속에서 유현이는 완치되었고 지금은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보호자의 사랑을 받으며 웃음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초록우산은 보호출산을 통해 태어난 아동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영유아기를 거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과 제도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위탁가정에 대한 지역별 지원 편차를 줄이고, 출산 지원 중심의 법 및 제도를 가정형 보호 활성화 측면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 보호출산으로 태어난 아동의 의료기록 및 예방접종 이력 연동 문제 등 의료 공백 가능성을 해소하는 등 우리 사회가 가정형 보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초록우산은 전했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보호출산제 시행 2년을 앞두고, 태어난 아이들이 가정형 보호체계 안에서 보호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제도의 빈틈은 없는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초록우산은 모든 아동이 태어난 순간부터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90년 현재 가정위탁지원센터의 효시인 ‘가정위탁보호 시범사업’을 시작하며 보호대상아동의 가정형 보호를 위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 보호출산제 시행 이후에는 사업 전문성을 토대로 가정위탁으로 연계된 아동 58명 중 약 70%에 해당하는 40명을 초록우산 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위탁 가정에 연계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밤길 밝히는 ‘안심의 빛’...밀알복지재단·한국수력원자력, 관악구 스마트 안심가로등 설치</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9</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7: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ul0SVM1g_32b09879ca87f16b5e6ec0530741b5329d85a898.jpg"&gt;<![CDATA[▲15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안심가로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정태호 국회의원·박준희 관악구청장·표태룡 관악구의장·한국수력원자력 정용석 경영부사장·김광식 관악경찰서장. 밀알복지재단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함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에 스마트 안심가로등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밀알복지재단과 한수원은 15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관악구 주민과 더불어 밝히는 안심거리, 안심가로등 플러스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를 비롯해 정용석 한수원 경영부사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관악경찰서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등식은 관악구 봉천동 일대에 설치된 스마트 안심가로등 20본의 운영을 알리며 밝고 안전하게 변화된 거리를 지역 주민들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행사는 버스킹 공연과 이벤트 부스를 시작으로 안심가로등 점등 세리머니, 가수 황가람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안심가로등 플러스’는 지역별 환경과 필요에 따라 스마트폴과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한수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관악구 봉천동 일대에는 스마트폴 20본이 설치됐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안심가로등 고유의 정체성과 취지를 시각화한 독창적인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적 지원을 넘어 도시 미관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폴은 고효율 엘이디(LED) 조명과 함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정보안내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집약해 안전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 밀알복지재단과 한수원은 지난 2014년 안심가로등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전국 93개 지역에 총 3,605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해 왔다. 이를 통해 취약지역의 범죄율을 낮추고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지키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는 “안심가로등 플러스는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지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안심가로등이 주민들의 밤길을 안전히 밝히는 든든한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에 '여성 위생용품' 480박스 후원품 전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8</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6: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IyAKXNiT_a84dcc83c9da8984411834e6f0a0bc191c214010.jpg"&gt;<![CDATA[▲사진=좌측부터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배종구 시설거점지원센터장,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이희란 대구아동권리센터장,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 허영선 교육지원과장, 윤석주 행정지원과장, 김광현 평생교육건강과장과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출처=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7월 15일 오전 10시 30분,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에서 'LG유니참 여성용품' 후원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대구아동권리센터 이희란 센터장과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 허영선 교육지원과장, 윤석주 행정지원과장,  김광현 평생교육건강과장, 배종구 시설거점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여성 위생용품은 LG유니참의 후원물품이며 총 480박스가 경산 소재 초·중등학교16개교와 경산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여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권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을 전달함으로써 아동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대구아동권리센터 이희란 센터장은 "이번 여성 위생용품 지원은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다양한 협력기관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대구아동권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협력기관과 함께 아동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베네통코리아,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그린 비(GREEN B)’캠페인 성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7</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6: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SCP3ZMKU_02d2663b73650e7f4d4f11e6303ece3c2212fbe6.jpg"&gt;<![CDATA[▲자료 제공=베네통코리아 베네통코리아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베네통(Benetton), 시슬리(Sisley), 베네통키즈(Benetton Kids)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한 의류 기부 캠페인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는 고객이 더 이상 입지 않는 베네통, 시슬리, 베네통키즈 의류를 전국 백화점 매장으로 가져오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브랜드 간 교차 참여가 가능한 통합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약 150개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000여 점의 자사 브랜드 의류가 수거됐다. 수거된 의류는 내부 아카이빙 및 검수 과정을 거쳐 최종 750점이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됐으며, 의류 순환 가치를 실천했다. 기부된 의류는 지난 7월 10일 아름다운가게 광진화양점에서 열린 ‘아름다운특별전’을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특별전 당일에는 궂은 날씨에도 약 250명의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가치에 동참했으며, 기부 물품을 포함한 1,000여 점의 물품이 성황리에 판매됐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의 나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베네통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에 일상 속에서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그린 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베네통코리아는 패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소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 통해 새로운 에센셜 백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6</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5: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gZ6E7f1U_d7b4981006f34d573bdbd5bf3437d7f75e32f94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lQSiYuJg_0abe0252fa1419a77e9a5306bca3bbe21f5214a7.jpg"&gt;<![CDATA[▲자료 제공=Dior(디올)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Dior Promenade Shopper 백과 Dior Toujours 백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쇼 공간은 공원 안에 또 하나의 공원을 구현하는 연출을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자연과 인위적인 공간이 공존하는 풍경을 완성했다. 튈르리 정원의 산책에서 착안한 이번 컬렉션은 디올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함께 선보인 디올의 새로운 에센셜 백 Dior Promenade Shopper 백은 구조적이면서도 유연한 실루엣에 보우 디테일과 그래픽적인 까나쥬 모티브를 더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가죽과 스웨이드, Dior Oblique 자카드 캔버스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재해석된 Dior Toujours 백 역시 이번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 중 하나다. 새로운 호보 실루엣에 시그니처 까나쥬 모티브를 더했으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과 CD Lock 클래스프, ‘D, I, O, R’ 참 디테일이 우아한 감각을 더했다.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조나단 앤더슨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디올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섬세하면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or Promenade Shopper 백과 Dior Toujours 백은 실용성과 우아함을 겸비한 디올의 새로운 에센셜 백으로, 디올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의 부티크에서 곧 만나볼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교직원공제회, 초복 맞아 협력사와 함께하는 복달임 행사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5</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4: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pHlOQaD2_e5213909745b872dacbdf93e0205399136623f46.jpg"&gt;<![CDATA[▲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복달임 행사의 일환으로 함께 삼계탕을 먹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The-K타워 구내식당에서 협력사 직원들과 복달임 오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 시설관리, 보안관리, 사내 어린이집 직원 등 총 60여명의 협력사 직원들과 공제회 임직원들이 참석해 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했다. 공제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늘 함께해 주시는 협력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제회는 협력사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4</guid><pubDate>Thu, 16 Jul 2026 09:24: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mrxXKewb_f040b42607b1a73c5a0ba941a8e3bf2df66fb42f.jpg"&gt;<![CDATA[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7월 15일(수) 김천혁신도시 소재 공단 본부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승 공단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보호대상자를 비롯한 위기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 양 기관의 전문 자원과 복지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위기 아동·청소년과 해당 가정 발굴 및 맞춤형 사례관리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문화체험·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호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공헌 캠페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가정에 적절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보호대상자 가정의 안정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양 기관의 자원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적 안정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방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차인표, 무대 밖에서도 키팅 선생님 되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3</guid><pubDate>Wed, 15 Jul 2026 15:08: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uenTwX9p_9f56cab13729be6f29a8c324a025d1546206fec6.jpg"&gt;<![CDATA[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가 BTF 푸른나무재단(대표 이종익, 설립자 김종기) 청소년과 활동가들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초청했다.  오는 7월 18일 첫 막을 올리는 이 작품에서 키팅 선생님을 연기하는 차인표가 직접 티켓을 기부한 것으로, 무대 위의 역할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보다. 이번 초청은 지난해 BTF 푸른나무재단 대현장학식에서 특별 강연자로 나서 학교폭력 피해를 딛고 일어선 청소년들에게 직접 위로와 용기를 전했던 차인표 배우가, 그날의 인연을 무대 위의 선물로 이어간 것이다. "무대 위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청소년들에게 닿았으면 한다."는 것이 차인표 배우의 마음이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톰 슐만의 극본을 원작으로 한 국내 정식 라이선스 초연 작품이다. 차인표 배우는 이번 연극에서 키팅 선생님 역을 맡아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라는 작품의 상징적 메시지를 무대 위에 전할 예정이다. 학교 현장을 둘러싼 사회문제가 화두인 지금, 이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작품 속 키팅 선생님은 성적과 규율이 아닌 진심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을 바라보며,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힘을 일깨워주는 인물이다. "Carpe Diem"이라는 키팅 선생님의 외침은 상처받은 청소년들에게는 오늘 하루를 살아갈 이유를, 지친 교육자들에게는 이 일을 계속할 용기를 건네는 말로 새롭게 다가갈 것이다.  특히 학교폭력 피해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복과 성장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에게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회적 지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이번 초청은 더욱 의미 있다. BTF 푸른나무재단은 이번 초청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복과 성장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현장학사업은 학교폭력 피해로 자녀를 잃은 BTF 설립자 김종기 명예이사장의 아들 故김대현 군을 기리기 위한 장학사업이며, 폭력 피해 청소년과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소년에게 장학금과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BTF 푸른나무재단은 1995년 학교폭력 피해로 자녀를 잃은 아버지의 호소에서 출발한 국내 최초의 청소년폭력 예방 NGO로,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상담·회복지원, 정책 제안, 국제협력 등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 한국서부발전(주) 태안발전본부와 태안군 자립준비청년 위한 '첫 걸음 키트' 지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2</guid><pubDate>Wed, 15 Jul 2026 15:06: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AFndUo6P_b9a2fdba069c661855a8014517ba157f922f7417.jpg"&gt;<![CDATA[▲사진=한국서부발전(주) 태안발전본부-초록우산, 태안군 자립준비청년 위한 '첫 걸음 키트' 제작 봉사활동 출처: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14일(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본부장 김평기)와 함께 태안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첫 걸음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태안군 내 자립준비청년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1인당 180만 원 상당의 '첫 걸음 키트'를 전달 받았다. '첫 걸음 키트'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첫 걸음 키트'는 밥솥을 비롯해 계절별 이불, 식품, 영양제, 냄비, 그릇 등 자립 초기 생활에 꼭 필요한 총 27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선정하고 포장했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손편지를 함께 작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태안발전본부 기획상생부 이재호 차장은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에 이 키트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태안군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김우현 본부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라며 "물품 하나하나를 직접 준비하고 응원의 마음까지 전해주신 태안발전본부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생성형 AI 다음은 Agentic AI"… 더글로이, 다중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 마케팅 플랫폼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1</guid><pubDate>Wed, 15 Jul 2026 15:04:5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TZbfQORP_6455a7724833bae1f4bdc763fc4db9566d305989.jpg"&gt;<![CDATA[- 4개 전문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분석부터 콘텐츠 생성·검색 노출·성과 추적까지 자율 수행… 지역 비즈니스 마케팅 자동화 기술 선보여 생성형 AI가 텍스트를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Agentic AI(에이전트형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기업용 AI 플랫폼도 단순한 챗봇에서 자율 실행 시스템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마케팅 플랫폼 더글로이가 다중 AI 에이전트(Multi-Agent AI) 구조를 기반으로 한 자동 마케팅 플랫폼을 공개했다. 단일 AI가 명령을 수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을 가진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하며 하나의 업무를 완성하는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글로이는 사용자가 업체명과 어떤 일을 하는지 한 줄만 입력하면 이후 과정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행한다. 비즈니스를 분석하고, 고객이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를 도출한 뒤, SEO 구조를 고려한 콘텐츠를 생성하고 발행한다. 이후 검색엔진과 AI 검색 환경에 맞는 색인 요청과 노출 상태 분석까지 하나의 자동화 사이클로 이어진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단순한 콘텐츠 자동 생성이 아니라 'AI Workflow Automation'을 넘어선 'Agentic AI Pipeline'으로 평가한다. 여러 AI가 독립적으로 판단하면서도 공통 목표를 위해 협업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더글로이에는 각각의 역할을 담당하는 4개의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있다. 첫 번째 탐색 에이전트(Discovery Agent)는 업종과 비즈니스 정보를 분석하고 검색 의도를 파악해 잠재 고객이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와 콘텐츠 주제를 생성한다. 두 번째 작가 에이전트(Writer Agent)는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AI 답변 엔진(AEO)을 동시에 고려한 콘텐츠를 자동 작성한다. 콘텐츠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메타 정보가 함께 생성되어 검색엔진과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구성된다. 세 번째 색인 에이전트(Indexing Agent)는 콘텐츠 발행 이후 Google, Naver 등 검색 플랫폼의 색인 상태를 관리하고 검색 반영을 위한 자동 요청 프로세스를 수행한다. 마지막 옵저버 에이전트(Observer Agent)는 검색 노출과 크롤링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다음 콘텐츠 생성 과정에 반영해 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구조는 비즈니스 분석 → 콘텐츠 생성 → 발행 → 색인 요청 → 노출 분석 → 재학습으로 이어지는 Agentic Loop 형태로 반복된다.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작업 결과를 다음 단계의 입력 데이터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플랫폼 내부에는 검색 최적화를 위한 기술도 자동 적용된다. 새로운 콘텐츠가 생성되면 Schema.org 구조화 데이터, XML Sitemap, RSS·Atom Feed, Canonical URL, Open Graph, Twitter Card, Hreflang, llms.txt 등 검색엔진과 AI 답변 엔진이 활용하는 메타데이터가 함께 생성된다. 별도의 개발 작업 없이도 최신 검색 표준을 자동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AI 검색 환경을 고려해 FAQPage, QAPage 등 응답 중심 구조를 자동 생성하고, ChatGPT, Gemini, Claude, Perplexity 등 AI 시스템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은 콘텐츠 생성에 그치지 않는다. Googlebot, Bingbot을 비롯해 GPTBot, ClaudeBot, Gemini, Applebot, PerplexityBot 등 다양한 크롤러의 접근 현황과 색인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글로이 개발팀은 플랫폼을 일반적인 AI 콘텐츠 생성 서비스와 구분되는 핵심 요소로 '에이전트 기반 의사결정 구조'를 꼽는다. 기존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프롬프트에 응답하는 방식이라면, Agentic AI는 목표를 기준으로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분담하고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사용자는 최소한의 정보만 입력하고, 실제 업무 수행은 AI 에이전트 팀이 담당하는 구조다. 업계에서는 검색 환경이 키워드 중심에서 AI 답변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SEO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AI 답변 최적화(AEO), 지역 검색 최적화(GEO)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이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더글로이 관계자는 "우리가 개발하는 것은 글을 자동으로 작성하는 AI가 아니라,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며 스스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시스템"이라며 "최종적으로는 사용자가 비즈니스만 등록하면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실행, 검색 노출 관리까지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AI 업계에서는 생성형 AI 이후의 핵심 경쟁력이 개별 모델의 성능보다 여러 AI를 연결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gentic AI 아키텍처'에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자율형 마케팅 플랫폼이 새로운 기술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영등포문화재단, 예술·기술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 아동·청소년 참여자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90</guid><pubDate>Wed, 15 Jul 2026 12:57:2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yQeBYMLm_85f88291b02732a32600b3f16b263bbcde408c36.jpeg"&gt;<![CDATA[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영등포구와 함께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기술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를 신규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스튜디오 거점기관 공모’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재단은 향후 5년간 국비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예술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는 금속가공 산업과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 공존하는 문래동의 지역적 특성을 교육 콘텐츠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결과물 완성에만 집중하기보다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탐색, 실험, 창작, 협업, 공유의 과정을 통해 예술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 참여 아동·청소년에게는 5년간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단계별·연속적인 예술교육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2026년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영등포를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교육은 △드로잉 △글쓰기 △애니메이션 △프로젝션 매핑 △피지컬 컴퓨팅 등 예술과 기술을 아우르는 5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현장학습과 미디어아트 작가 특강도 진행되며, 총 15주간의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자신의 창작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강사진은 6명의 전문 예술가로 구성됐으며, 교육은 문래동 술술센터를 거점으로 전액 무료 운영된다. 아울러 프로그램 개강에 앞서 교육 내용을 경험할 수 있는 사전 오픈워크숍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창작 활동을 체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모집 대상은 10~16세 아동·청소년이며, 영등포구 거주자와 다자녀 가정 자녀, 학교장 추천 대상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또한 전체 모집 인원의 50% 이상을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구성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기회의 격차를 완화한다. 모집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 프로그램 세부 내용, 오픈워크숍 안내 등은 영등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은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가 문래동이라는 지역의 정체성을 예술교육에 담아낸 뜻깊은 시도라며, 영등포 아동·청소년들이 예술과 기술을 넘나드는 창작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키우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item><item><title>사랑의열매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성료… 31일간 247억 원 모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9</guid><pubDate>Wed, 15 Jul 2026 12:56: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E6slMYL4_eb1578cbee4ec8436a98ff9727f00b6a194df481.jpg"&gt;<![CDATA[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1일간 진행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지회가 참여해 지역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연계 모금 활성화를 이끌었다. 캠페인 기간 총 모금액은 약 24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각지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중견·중소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은 캠페인 기간 중 경주월드의 가입으로 777호를 달성했으며, ㈜제주막걸리·LG화학 청주공장도 각각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개인들의 참여도 빛났다. 부산, 전북,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의 임영웅 팬클럽 일부는 총 2404만 원을 기부하며 팬덤 문화를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갔다. SK하이닉스 임직원 김종훈 씨는 1억 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열매는 캠페인 기간 총 63억1000만 원 규모의 배분금을 투입해 전국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생활 밀착형 키트 5만 7000여 개를 제작·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와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이외에도,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폭염 및 재난·재해 등 기후위기 대응 ▶질병·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빈곤층 생활지원 ▶자립준비청년과 고립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은 “무더위가 일상이 된 기후위기 시대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며 “사랑의열매는 연말뿐 아니라 혹서기와 같은 계절성 위기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의 삶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연중 나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본격 전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8</guid><pubDate>Wed, 15 Jul 2026 12:55:1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riTClO0A_9b8638df7f9e3532515ee9b4e8516dea9babf215.jpg"&gt;<![CDATA[▲사진='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 첫 주자로 참여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출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여름철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7월 15일부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헌혈에 직접 참여하거나 헌혈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 또는 사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릴레이 캠페인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첫 번째 주자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글로벌 인기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인 슈퍼주니어 려욱 등이 릴레이에 참여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국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SNS 캠페인도 진행된다. 헌혈 참여 후기와 브이로그(Vlog), 헌혈을 위해 실천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나 운동 모습 등을 자유로운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한 뒤 응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9월 중 참여 방법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하고, 10월 한 달간 접수를 진행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한 참여자에게 감사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소영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헌혈을 일상 속 생명나눔 문화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방문…장기·조직기증 현장 관계자 격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7</guid><pubDate>Wed, 15 Jul 2026 12:54:3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51EaDsjJ_793b2f972e109f6cb514587469186f9b8814f574.jpg"&gt;<![CDATA[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이 기증원을 방문해 ‘장기·조직기증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과 김희선 혈액장기정책과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을 비롯해 강현진 기증관리본부장, 박금보래 진단검사의학과의원 원장, 장기조직 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명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장기구득 및 기증 업무 담당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간담회에서 단순히 실적과 생산성만을 중시하기보다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래리 킹의 저서 「대화의 신」을 언급하며, “훌륭한 소통은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동조를 이루며 마음을 여는 것에서 시작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병원이나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조를 이끌어내는 현장 인력들의 소통·공감 능력을 분석해 조직 내에 공유하고 업무에 적용해 주길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현장 관계자들은 뇌사 장기기증자 발굴의 어려움, 야간·휴일 구분 없이 발생하는 장기구득 업무 특성에 따른 피로 누적, 의료기관 내 기증 활성화를 위한 체계 개선 필요성 등 실제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 및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 차관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장기조직 코디네이터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건의해 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장기구득 기반을 강화하고 기증자에 대한 예우 및 현장 인력 지원 방안을 촘촘히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현장 인력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며 “직원들이 사명감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우고, 하반기에도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희망제작소·카카오,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 성료</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6</guid><pubDate>Wed, 15 Jul 2026 12:53:1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NV9jS6b3_e05a859510419d7c3eebdc213b07d4da49fb0224.jpe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V0KOn4Mz_86bcdfb202af095a5ceb7be5bc80918c3670f15e.jpeg"&gt;<![CDATA[희망제작소와 카카오가 공동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Social Innovation Conference, SIC 2026)’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은 희망제작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사회혁신의 향로’, ‘지역순환경제와 혁신주체’, ‘공공혁신’ 등 다채로운 세션이 이어졌다. 특히 200명이 넘는 참석자가 자리를 가득 채운 가운데 열린 ‘자원연계와 가치측정’ 세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희망제작소, 카카오임팩트, 사회적가치연구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임팩트리서치랩 등 현장을 대표하는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측정의 한계와 가능성을 나눈 이 세션에서는 개별 기업에 대한 평가를 넘어 사회혁신 생태계 전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치 측정 논의가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진아 카카오임팩트 본부장은 설립 8년간의 사업 변화를 소개하며 재단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하는 세 가지 고민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임팩트를 측정할 것인가 △재단의 역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기업 어젠다와 사회적 미션의 정렬 문제 등이다. 최인영 사회적가치연구원 측정센터 팀장은 SK그룹의 DBL(Double Bottom Line) 측정체계를 소개하며 시사점을 공유했다. 최 팀장은 “화폐화 측정은 수단일 뿐 어떤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누구의 고통을 덜어줬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있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8년간의 DBL 측정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성과의 맥락화를 넘어 미래 성과를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히며, 올해 안으로 AI 기반의 측정·평가 디지털 플랫폼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은 측정의 궁극적 목적이 ‘신뢰 구축과 거래비용 절감을 통한 자원연계’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본부장은 세계적 수준의 정책 데이터를 보유하고도 이를 민간 측정체계와 연결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사회혁신 공공인프라 구축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이호영 임팩트리서치랩 대표는 화폐가치 측정의 의미와 한계를 실무적인 시각으로 설명했다. 이 대표는 “화폐가치 측정은 현장에 가보지 못하는 의사결정권자에게 현장의 상황을 대신 전달하는 수단으로서 분명한 의미가 있지만, 같은 수치라도 사회적 맥락에 따라 그 가치는 전혀 다르게 평가돼야 한다”며 “측정이 진정한 의미를 가지려면 데이터를 넘어 의사결정권자가 현장의 변화를 직접 감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안영삼 희망제작소 사회혁신팀 팀장은 지역 내 청년 활동가와 사회혁신가를 ‘소셜디자이너’로 발굴·연결하는 활동을 소개하며,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 가치를 측정하는 7가지 진단 프레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측정과 진단이 실제 자원연계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모색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지역 현장의 작은 실험들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확산하기 위한 연구 보고서도 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기르는 ‘지역순환경제(Community Wealth Building, CWB)’의 중요성도 깊이 있게 논의됐다.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역이 단순한 생산기지에 머물지 않고 경제적 자기결정권을 가진 공간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 CWB의 이론적 프레임이 제시됐으며, 현장 전문가들과 지역순환경제 시도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며 제도 및 금융 구조 혁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시민사회를 ‘비판적 문제의식·공공성의 감각·민주적 절차 등을 훈련하는 장’으로 재정의하고, 그 경험이 어떻게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지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민사회를 거쳐 공공·기업·법률 등 다양한 섹터로 이동한 활동가들의 증언을 통해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하는 주체가 많아질수록 시민사회의 ‘뿌리’ 역할이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description></item><item><title>‘보이지 않는 착취’ 인신매매범죄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해외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5</guid><pubDate>Tue, 14 Jul 2026 09:19: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Pgie75Zr_fc66f990cb8a099ccafb268bbef4e64f8f6573fd.jpg"&gt;<![CDATA[법무법인 디엘지가 국회 임미애 의원실, 국제 NGO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 법무법인 원곡, 공익법센터 파이팅챈스,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동행과 함께 오는 7월 15일(수)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인신매매 등 범죄 처벌 및 피해자 지원 실효성 제고를 위한 해외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신매매등방지법’ 시행 이후 국내 인신매매 대응체계의 현황을 점검하고 해외 선진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신매매 예방과 처벌,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착취뿐 아니라 노동착취, 이주노동자, 장애인 착취, 디지털 기반 신종 인신매매 등 다양한 유형의 인신매매 문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Peter Williams IJM 아시아·태평양(APAC) 대표가 맡는다. Peter Williams 대표는 뉴질랜드 왕실 검사 출신으로, 캄보디아와 인도 등에서 20년 이상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대응 활동을 이끌어 온 국제 전문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신매매의 최신 동향과 국제사회의 대응 전략, 그리고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국내 인신매매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한다. 패널로는 △이하영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공동대표 △최정규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 △이소아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변호사 △윤성민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동행 변호사 △여명희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팀 사무관이 참석하며, 정부 측에서는 성평등가족부 박정식 폭력예방교육과장이 참석해 정부의 대응체계 개선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사회와 법률 전문가, 정부기관이 함께 국내 인신매매 대응체계를 진단하고, 피해자 식별부터 보호·회복, 권리구제에 이르는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간담회를 주관한 법무법인 디엘지의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인신매매는 더 이상 특정 국가나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와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중대한 인권 문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국제사회의 경험과 국내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해 보다 실효성 있는 인신매매 대응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전국 약국을 위기 아동 안전망으로…초록우산-휴베이스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협력</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4</guid><pubDate>Tue, 14 Jul 2026 09:15:4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Vy3tlTb5_bbce71f0f79096e8ba697db82768553b4418f010.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약국 체인 휴베이스와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권리 증진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위급 상황에 처한 아동을 돕는 새로운 아동 보호망을 구축하고,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공익 캠페인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은 위급 상황에 처한 아동이 쉽게 자신의 상황을 알리고 믿을 수 있는 어른을 찾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록우산이 진행 중인 아동보호 캠페인이다. 초록우산은 지역사회 내 아동이 자주 찾는 편의점‧약국‧동네 가게 등의 외부에 아동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현판을 설치했다. 현판은 아동이 초인종을 눌렀을 때 가게 내부에는 종소리가 울리도록 제작됐다. 초록우산은 아동의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참여 기관에 아동 응대 가이드도 제공하는 등 해당 현판이 설치된 가게를 지역 내 안전 거점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은 캠페인 전반에 대한 기획과 실행을 담당하며 낮은 초인종 현판과 응대 가이드를 휴베이스에 제공, 휴베이스는 가맹 약국에 현판을 설치하고 캠페인 확산을 지원하게 된다. 낮은초인종이 설치된 약국은 아동의 일상 동선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찾고, 응대 가이드에 기반해 초록우산과 경찰서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아동안전망의 거점이 된다. 우선 7월 말 전국 휴베이스 약국 36곳에 '낮은초인종 현판'이 설치되는 것을 시작으로, 참여 약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초록우산과 휴베이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동네 약국이 아동의 믿을 수 있는 지역 안전망이 되길 기대하며, 협력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나갈 방침이다. 휴베이스 김수길 이사는 "휴베이스 약국은 약과 사람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이라는 정체성 아래 그동안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며 "아이들이 가장 먼저, 가장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아동의 일상 속에서 자주 찾는 동네 약국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대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동의 눈높이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가장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외로움 고위험군, 약물 경험 2.3배 높아… 서울시민 4대 중독 조사 결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3</guid><pubDate>Tue, 14 Jul 2026 08:47:4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p8iKRA2j_fbd76691623353ddaa038d1ac9fca3d42f82b561.png"&gt;<![CDATA[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중독 문제가 개인 문제가 아닌 외로움·사회적 고립과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외로움 고위험군, 일반군보다 약물 경험 2.3배… ‘중독은 관계의 문제’ 이번 조사는 알코올·도박·약물·스마트폰 4대 중독 위험수준과 시민들의 정책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44.8%가 외로움 또는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정서적 고립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로움 고위험군의 약물 경험 비율은 32.1%로 일반군(13.9%)의 2.3배에 달했으며, 알코올 사용장애 진입 비율도 일반군 대비 1.5~2배 수준으로 높았다. 시민 인식과 실제 위험도의 충돌… 알코올 부담 압도적, 약물은 ‘처방약 오남용’이 핵심 시민들이 체감하는 중독 우려와 실제 객관적 위험도 사이에는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들은 향후 서울시가 중점 대응해야 할 중독 1순위로 ‘약물(마약)’(42.7%)을 꼽았다. 그러나 약물 경험자들이 주로 경험한 약물은 수면제·신경안정제, 수면 마취제, 살빼는 약 등 의료용 처방약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약 중심 대응만으로는 처방약 오남용 문제를 관리하기 어려워 1차 의료기관과의 협업체계가 필수적이라는 분석으로 이어진다. 음주 경험자의 절반이 넘는 51.1%가 위험음주 및 알코올 사용장애군에 속해 임상적 개입이 시급한 상태이나 시민 인식상 알코올 우선 순위는 3위(15.9%)에 머물렀다. 이는 우리 사회의 관대한 음주 문화가 정책 진입의 장벽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첫 음주 시작 나이는 만 19세~24세가 76.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청년층의 스마트폰 4시간 이상 사용률도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이 중독 문제에 취약한 연령층이라는 분석이다. 서비스 접근 가로막는 5중 장벽… 시민 65% ‘무료·근접·익명 보장돼야’ 서울시내 중독 도움기관에 대한 시민 인지율은 69.3% 수준이지만, 실제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은 8.6%에 불과해 인지와 이용 사이의 심각한 단절이 확인됐다. 서비스 미이용 사유를 분석한 결과, 문제도박군(56.5%)과 알코올 사용장애군(65.9%) 등 실제 고위험군일수록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77.3%)고 응답해 문제 자각 능력이 가장 낮았으며, ‘알고 있는 기관 없음’(30.4%),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거나’(24.0%), ‘낙인 및 비밀 노출 우려’(24.3%), 물리적(‘시간·거리 등 접근이 어려움’ 19.1%)·경제적(‘비용부담’ 15.1%) 접근성 등의 장벽이 촘촘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민들이 원하는 서비스 이용 조건으로는 △비용 부담 없음(22.7%) △가까운 이용 장소(22.6%) △익명성 보장(19.6%)이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이는 시민들이 ‘무료·근접·익명’의 3대 조건이 충족된 서비스를 강력히 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울센터 이기연 센터장은 “이번 조사는 서울시민 중 약 80만명 규모로 추산되는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이 중독과 정신건강 위기에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실증적 경고”라며 “이 메시지를 바탕으로 서울시 중독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사회적 연결성 회복정책’으로 재설계하고, 3차 서울시 정신건강 종합계획(2026~2030)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즉각적인 실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 차원에서 4대 중독 위험도와 시민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처음 시행된 조사로, 향후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중독 위험 수준과 변화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서울시 중독 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해 중독 유형별 예방·홍보 및 개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과 서비스 연계체계 마련 등 중독 대응 정책 수립 및 사업 기획의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조사 결과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중독대응 포럼을 통해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공유해 정책적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센터 중독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item><item><title>JK Fandom, ‘OST MATCH POINT’ 예선 성황리 종료… 7월 14일 ‘사랑이 온다’ OST 주인공 가릴 결승 투표 시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2</guid><pubDate>Tue, 14 Jul 2026 08:46:3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HZbtGR5w_6123afa6cc6477a50001ea9a5e69c2e993d5a97f.png"&gt;<![CDATA[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 주인공을 선정하는 ‘OST MATCH POINT’의 예선 투표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오는 7월 14일부터 결승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OST MATCH POINT’는 bnt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Rematch)가 주관하는 팬 참여형 OST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이 공식 투표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돌 부문’과 ‘대중가수 부문’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의 상위 아티스트에게 OST 가창의 기회가 주어진다. ◇ 예선 결과 - 결승 진출 아티스트 예선 투표 결과, 아이돌 부문 상위 3팀과 대중가수 부문 상위 5팀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 아이돌 부문(3팀): XODIAC(소디엑), n.SSign(엔싸인), AHOF(아홉)· 대중가수 부문(5팀): 김용빈, 손태진, 장한별, 손빈아, 이솔로몬 ◇ 결승 투표 안내 · 결승 투표 기간: 2026년 7월 14일(화) 12:00~7월 24일(금) 15:00 집계는 양 플랫폼의 총 투표수를 기준으로 하며, 결과는 양 플랫폼의 투표를 통합한 특설 페이지에서 공개된다. ※ 투표 관련 정책은 주최자 및 운영 측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 우승 특전 · 아이돌 부문 1위: OST 가창권(1곡)· 대중가수 부문 1위: OST 가창권(1곡) + 옥외 전광판 비전 광고· 대중가수 부문 2위: OST 가창권(1곡) ※ 최종 선발된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OST 참여가 어려울 경우 옥외 전광판 광고로 게재가 변경될 수 있다.※ 제작·편성 사정에 따라 OST 내용 및 공개 시기는 변경될 수 있다. ◇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를 그린 작품으로, 하석진과 안희연이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KBS2에서 사전 촬영과 함께 방영을 준비 중이다.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엔도 테츠야 대표이사는 “예선부터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 각 부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결승에서 마지막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만큼 팬 여러분의 한 표가 최애의 노랫소리를 ‘사랑이 온다’ OST로 완성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OST MATCH POINT’ 결승 투표는 7월 14일(화) 12시부터 7월 24일(금) 15시까지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에서 진행된다. 각 부문의 최종 주인공은 팬들의 손끝에서 가려진다.]]></description></item><item><title>브리티시엠, 인삼 엑소좀의 집중 전달 기술을 적용한 '진생 엑소좀 토닉' 출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1</guid><pubDate>Tue, 14 Jul 2026 08:45:1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JgSyc68f_f7814e8fef29ea66b984945538530b01235d9c6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I76ljvOD_c46d9d13994d33d41188f3886277ef013732d735.jpg"&gt;<![CDATA[▲사진 제공=브리티시엠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인삼 유래 엑소좀 전달 기술을 적용한 두피 케어 제품 '진생 엑소좀 토닉(Ginseng Exosome Tonic)'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인삼 엑소좀 기술을 기반으로 두피 탄력과 진정에 탁월한 인삼 추출물의 유효 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엑소좀은 두피 모공보다 약 200배 작은 크기로, 유효 성분을 필요한 부위까지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초소형 전달체 역할을 한다. '진생 엑소좀 토닉'은 탈모 인증 성분인 동규자 추출물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동규자 추출물은 모유두 세포 자극을 통해 모발 성장 관련 인자 발현을 도와 모발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또한 영지버섯 추출물을 함유해 두피의 쾌적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두피의 냉감 수용체 관련 메커니즘에 주목해 일시적인 쿨링감을 넘어 근본적인 시원함과 쾌적한 두피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브리티시엠 관계자는 "무덥고 습한 날씨는 두피 탄력 저화와 노화를 가속시키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집중적인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인삼 유래 엑소좀 전달 기술과 차별화된 두피 케어 성분을 적용해 건강한 두피 환경을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역전우동, 신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 출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80</guid><pubDate>Tue, 14 Jul 2026 08:44: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DLfF3hyT_cde31e4ee23c21fd47ae15418a98bcff10269be9.jpg"&gt;<![CDATA[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하 ‘역전우동’)이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참여하는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탄생했다. 기존 인기 메뉴인 ‘매콤치킨마요덮밥’의 치킨과 소스 조합은 선호하지만 매운맛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로 개발했다. 이번 ‘치킨가라아게 정식’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가라아게에 달콤짭조름한 데리마요소스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을 살렸다. 여기에 밥과 샐러드를 함께 구성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메뉴로 완성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점주들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메뉴”라며, “바삭한 치킨가라아게와 데리마요소스, 밥과 샐러드를 알차게 구성한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혼자 식사하는 고객에게도 만족도 높은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테일러드 투 플레이: 보스, 소호 그랜드 슬램에서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 코드를 선보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9</guid><pubDate>Tue, 14 Jul 2026 08:41:0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3oEaZmWv_2c02fb98625a90e6568250833a4fdf8cb19a65e3.jpe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ZoPc9Fg5_4d1d774d53645c28e88fae65ee1e9b4309061956.jpe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sA5eDFqx_16a5db495f40069bf929aa35b22866a7b3ed2681.jpeg"&gt;<![CDATA[▲사진제공=보스(BOSS)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보스가 올여름 대표적인 테니스 행사 중 하나인 ‘소호 그랜드 슬램’에서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 감각과 퍼포먼스 정신을 선보였다. 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던 수트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브랜드의 비전을 강조했다. 런던 테니스 토너먼트 결승 기간에는 소호 하우스와 함께 ‘소호 그랜드 슬램’의 헤드라인 패션 및 스포츠웨어 파트너로 참여해, 소호 그랜드 슬램은 경기 생중계와 토너먼트,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테니스 주말 프로그램으로 소호 팜하우스에서 진행됐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멤버들은 라운드 로빈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테니스 및 파델 경기에 참여하며 주말의 활기를 더했다. 행사는 보스가 준비한 상품이 걸린 소호 그랜드 슬램 결승으로 절정에 달했다. 레이지 론(Lazy Lawn)에서는 여자 및 남자 결승전이 생중계되어 게스트들이 챔피언십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며, 레지던트 DJ들의 공연과 케이티 B(Katy B)의 헤드라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여름 주말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보스는 이번 행사에서 코트 안팎을 아우르는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라인업을 선보였다. 테니스 플레이에 적합한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룩부터 프라이빗 디너와 소셜 모임을 위한 세련된 테일러링, 고급스러운 이브닝웨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주말의 각 순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액티브웨어와 스윔웨어, 편안한 캐주얼 룩까지 더해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보스의 스타일을 폭넓게 제안했다. 방문객들은 짐에 마련된 전용 팝업에서도 애슬레저웨어 중심의 보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행사 한정 소호 그랜드 슬램 머천다이즈와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됐다. 보스 브랜드 앰버서더 노마 노하 아쿠게(Noma Noha Akugue)를 비롯해 코리 밀크리스트(Corey Mylchreest), 차리트라 찬드란(Charithra Chandran) 등 테니스, 스포츠,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이 이번 특별한 주말에 함께했다. 일부는 직접 코트에 올라 경기에 참여했으며, 또 다른 이들은 경기 밖에서 펼쳐진 분위기를 즐기며 퍼포먼스와 스타일, 여름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보스만의 순간을 기념했다. 토요일 저녁에는 게스트들이 글라스하우스(Glasshouse)에 모여 세련된 보스 이브닝 룩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보스는 이번 테니스 시즌에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런던 테니스 토너먼트 첫날 데이비드 베컴이 커스텀 보스 룩을 착용해 주목을 받았으며, 테일러 프리츠를 위해 선보인 테일러드 워크온 룩 역시 인상적인 스타일 모먼트로 스포츠와 패션을 잇는 보스의 방향성을 보여줬다. 소호 하우스와 함께한 소호 그랜드 슬램은 보스가 전개하는 ‘테니스로 가득한 여름(A Tennis-Filled Summer)’의 일환으로, 코트 안팎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중 하나다. 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테니스가 지닌 에너지와 스타일을 코트 안팎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며, 스포츠와 브랜드가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런던의 잔디 코트에서 시작해 다음 테니스 무대인 호주 오픈까지, 보스는 테니스의 역동성을 모던 테일러링과 퍼포먼스,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메이사·서울대 연구팀, 위성으로 서울 지반 위험 분석한다… 도시 안전 기술 함께 사업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8</guid><pubDate>Tue, 14 Jul 2026 08:39: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F4RPwdSp_0d417fdec65a6f6ffd0d3dc6b7c5f1680abc4bbd.png"&gt;<![CDATA[공간 AI 기업 메이사(대표 최석원, 김동영)가 서울대학교 연구팀과 손잡고 위성 기반 도시 인프라 안전관리 기술의 사업화에 나선다. 서울대의 위성 SAR·원격탐사 원천기술과 메이사의 AI·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연구실 기술을 실제 도시 행정에 쓰이는 상용 서비스로 키우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력은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신설한 '우주' 분야의 '우주기술·제품·서비스' 부문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위성은 우주에서 서울 전역의 교량·터널·도로를 내려다보며,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mm급의 미세한 땅 움직임까지 관측한다. 여기에 AI가 더해져 방대한 관측 데이터에서 지반의 이상 징후를 분석하고, 점검이 필요한 위험 구간을 선별한다. 국토교통부 집계로 지반침하 사고는 한 해 평균 약 200건에 달하지만, 사람이 일일이 돌아다니는 기존 점검만으로는 서울 전역을 살피기 어려웠다. 위성이 먼저 도시 전체를 넓게 훑어 '의심 구역'을 골라주면, 현장 정밀 점검은 그 구역에 집중할 수 있다. 점검 효율이 크게 높아지는 셈이다. 특히 멀티모달 LLM이 단순 경고를 넘어 분석 판단의 근거와 신뢰도 점수(Confidence Score)까지 제시해, 비전문가인 행정 실무자도 즉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메이사는 서울대와의 공동연구로 위성 분석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상용 SaaS로 사업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승수 메이사 CTO는 "위성 데이터의 정밀함과 AI의 설명 능력을 결합해, 도시의 이상 징후를 데이터로 분석해내는 것이 목표"라며 "서울에서 검증한 솔루션을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컴패션, 팩애드와 업무협약 체결…  택배봉투 광고 활용해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7</guid><pubDate>Tue, 14 Jul 2026 08:37:3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u27qQPCd_c9004fc95e404b53566a667abd8b0bebde4e2e23.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CqluvXRn_b9ef764f5f6814eb60b0c10a759c8ab8187b1345.jpg"&gt;<![CDATA[▲이날 협약식에서 팩애드 장진환 대표(왼쪽)와 컴패션 전두위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13일 택배봉투 광고 전문기업 팩애드(Pack AD)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팩애드는 택배 포장지와 맞춤형 인쇄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택배 포장재를 광고 매체로 활용한 브랜드 협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컴패션 후원금으로 기부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팩애드는 쇼핑몰에 공급하는 택배봉투에 컴패션 QR코드와 후원 안내 콘텐츠를 삽입하고, 택배봉투 발송 수량에 따라 광고 수익의 일부를 컴패션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조성된 후원금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13년째 컴패션 후원자로 함께하고 있는 팩애드 장진환 대표는 "오랜 시간 컴패션 어린이를 후원하며 한 생명을 소중히 양육하는 컴패션의 가치에 깊이 공감해 왔다"며 "같은 신앙 안에서 뜻을 함께할 수 있는 기관과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고,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택배봉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팩애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컴패션은 전 세계 29개국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4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받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아부다비 쉐이크쉑, '엉터리 태극기' 새긴 월드컵 굿즈 논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6</guid><pubDate>Tue, 14 Jul 2026 08:36:4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FjvsbSUD_0e4daf90829ddcf8299c9fba09b68a6b347fa86b.jpg"&gt;<![CDATA[최근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쉐이크쉑에서 '엉터리 태극기'가 그려진 월드컵 굿즈를 제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아부다비에 거주중인 한인이 제보를 해 줬다"며 "현지에서 쉐이크쉑 월드컵 세트메뉴를 구입하면 굿즈가 제공됐는데 태극기가 잘못 그려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굿즈에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국기가 그려져 있는데, 대한민국 태극기의 태극 문양이 올바르지 않고 건곤감리도 빠져 있는 상황이다. 서 교수는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인 쉐이크쉑에서 한 나라의 상징인 국기에 이런 실수를 저지르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물량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쉐이크쉑 본사에 곧 항의 메일을 보내 굿즈 제공을 당장 멈추라고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굿즈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 월드컵 의미도 퇴색시키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라면 비즈니스 해당국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는 자세부터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스페이스핏,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5</guid><pubDate>Fri, 10 Jul 2026 11:51: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utO5rUqj_5d2596e6d97486fded88eea4ea67547619de914b.jpg"&gt;<![CDATA[▲주식회사 스페이스핏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고객 참여형 나눔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출처=주식회사 스페이스핏 주식회사 스페이스핏(대표 윤인영)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스페이스핏은 자사의 설계 데이터 기반 인테리어 운영 플랫폼 '걱정마디자인'의 이벤트 '헌집줄게 새집다오'를 통해 계약을 완료한 고객 명의로 해당 계약금액의 0.1%를 기부금으로 적립 후원하기로 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영역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되는 기부금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페이스핏 윤인영 대표는 “ 협약으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모델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위한 제12회 서울문화예술포럼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4</guid><pubDate>Fri, 10 Jul 2026 11:50:2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Si93Qm5q_91a2c0b3878fcf592f2a6a13b67be27cfdf4ce6c.jpg"&gt;<![CDATA[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21일(화) 오후 2시 청년예술청 그레이홀에서 제12회 서울문화예술포럼 「도시는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예술이 서울의 표정이 될 때」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서울문화예술포럼은 문화예술 정책의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모으는 재단의 대표 정책 포럼이다. 서울은 한강과 지천, 역사문화 공간, 공원과 골목 등 오랜 시간 축적된 기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이다.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는 관점에서, 서울의 다양한 장소성과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예술이 시민의 일상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서울문화재단 한지연 예술사업본부장이 &lt;Beyond the Arts: 큰 즐거움이 있는 길, 대-락(樂)로&gt;를 발표한다. '대-락(樂)로'는 공연예술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온 대학로의 공간적 범위를 넘어, 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적 경험을 인근 지역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 캠페인이다. 공연 전후의 경험과 주변 공간을 연결해 대학로를 '공연을 보는 곳'을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공연예술 중심 도시문화 플랫폼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어 해외 사례 발표에서는 애들레이드 프린지(Adelaide Fringe)의 액팅 CEO 타라 맥러드(Tara MacLeod)가 &lt;이벤트에서 생태계로: 예술경험이 도시의 일상이 되는 방법(From Event to Eco: Making Artistic Experiences Part of Everyday Urban Life)&gt;을 발표한다. 애들레이드 프린지는 세계적인 오픈 액세스(Open Access) 예술축제로, 예술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예술 플랫폼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축제가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활력을 연결하는 문화생태계로 작동하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LH토지주택연구원 소속 최민아 연구위원이 &lt;도시 공간은 문화와 예술을 어떻게 촉진할까?&gt;를 주제로 발표한다.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일수록 사람과 공간, 공동체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진다. 이번 발표에서는 문화·다양성·포용력이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흐름을 살펴본다. 마지막 정책 토크에서는 &lt;도시와 예술의 공생: 지역·시민·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서울의 문화생태계&gt;를 주제로 세 명의 발표자가 함께 토론한다. 예술이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문화로 자리 잡기 위한 정책적 과제와 서울형 문화생태계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이 ‘삶의 질 특별시’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의 문화적 경험이 얼마나 일상과 가까이 맞닿아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다움을 보여줄 예술을 매개로 시민이 평생 살고 싶은 도시이자 세계인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시 경쟁력을 갖춰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럼은 문화예술 관계자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sfac.or.kr) 공지사항 또는 별도 신청페이지(event-us.kr/sfacfuture/event/128977)를 통해 15일(수)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굿네이버스,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연계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공식 부대행사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3</guid><pubDate>Fri, 10 Jul 2026 11:49:4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aOCkT2y4_737e68b2c230ce68e3de89d8a285da50d7e1781a.jpg"&gt;<![CDATA[▲사진제공=굿네이버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8일에 진행된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에서 공식 부대행사로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은 전 세계 국가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각국 정부 및 시민사회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하는 유엔의 핵심 회의다. 굿네이버스는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회복력 있고 포용적인 공동체를 위한 좋은 변화’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진행했다.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회복력 있고 포용적인 공동체 구축’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변화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포럼은 성하은 굿네이버스 제네바국제협력사무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제기구 및 시민사회 관계자, 각국 정책결정권자, 국내외 청소년 등 약 382명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르완다 'Care and Help Child Organisation'의 글로리아 갓신지(Gloria Gatsinzi) 대표는 “청소년은 미래의 리더일 뿐 아니라 오늘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라며 “청소년의 의미 있는 참여가 보장될 때 더욱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표자로 나섰다. 한국, 도미니카공화국, 필리핀, 브룬디 등 4개국의 대표 청소년은 ▲기후위기 대응 ▲여아 권리 증진 ▲장애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성평등·평화구축 정책 제안 등의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굿네이버스 ‘청소년 NGO 활동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경빈(20, 부산외대) 씨는 “고등학생 시절 캠페인 참여와 성명서 제출을 통해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전달했던 경험은 국제개발협력을 전공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며, “더 많은 청소년이 주체적인 세계시민으로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정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센터장은 “청소년의 작은 실천과 목소리는 지역사회를 넘어 국제사회의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더본코리아 롤링파스타  ‘불고기 파스타’ 등 신메뉴 6종 출시…에이드·디저트도 선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2</guid><pubDate>Fri, 10 Jul 2026 11:48: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wJoXS6eR_04fea0e590dc10d600d8ce816b8ed043d58d3b10.jpg"&gt;<![CDATA[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가 불고기 파스타와 에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신메뉴 6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가맹점주가 신메뉴 개발 과정에 참여하는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개발됐으며, 익숙한 불고기 맛을 롤링파스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파스타를 중심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에이드와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메뉴는 ▲청양불고기파스타 ▲불고기크림파스타 ▲블루레몬에이드 ▲레몬망고에이드 ▲체리베리에이드 ▲아이스큐브망고치즈 총 6종이다. 먼저 ‘청양불고기파스타’는 달콤짭조름한 불고기에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더한 오일 파스타로, 간장소스의 감칠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을 살렸다. ‘불고기크림파스타’는 단짠 매력의 불고기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까르보나라소스를 더해 불고기의 감칠맛과 진한 크림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에이드류는 상큼한 과일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살려 파스타와 곁들이기 좋도록 기획했다. 잔으로 즐길 수 있는 ‘블루레몬에이드’와 보틀 형태로 제공되는 ‘레몬망고에이드’, ‘체리베리에이드’로 구성됐다. 디저트 메뉴인 ‘아이스큐브망고치즈’는 달콤 망고와 부드러운 치즈 큐브가 어우러져 식사 후 가볍게 즐기기 좋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롤링파스타 매장에서 판매되며, 불고기 파스타와 블루레몬에이드는 배달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익숙한 불고기 맛을 롤링파스타만의 파스타 메뉴로 재해석하고 에이드와 디저트까지 함께 구성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맹점주분들의 현장 경험과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완성한 메뉴인 만큼, 올여름 롤링파스타에서 이번 신메뉴와 함께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끝) ]]></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가상융합산업 재직자 AI 업무 자동화 역량 강화 지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1</guid><pubDate>Fri, 10 Jul 2026 11:40:0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KrHa0Gfz_d8cebb6aecea9c6c001e063fbbbff1b29aa99524.jpg"&gt;<![CDATA[▲사진 설명='AI 에이전트 기반 바이브코딩 및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실무 과정' 홍보 포스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전남 지역 재직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혁신 지원을 위해 ‘AI 에이전트 기반 바이브코딩 및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실무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전남 지역 재직자들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실무자가 직접 업무에 필요한 자동화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딩 경험이 없는 비개발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총 3단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1단계에서는 바이브코딩과 생성형 AI,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활용법을 익히고, 2단계에서는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자동화 서비스를 설계‧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오류 개선과 기능 고도화, 현업 적용 방안을 도출해 실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은 전남 가상융합산업 기업 및 기관, 협회 등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교육은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회당 4시간씩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흥원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은 지역 기업과 재직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남 지역 재직자들이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 도입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업무 자동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 과정은 전남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 KBS와 ‘바다 건너 사랑’ 시즌6 방송 진행</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70</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9:2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QYuAL6yX_d0c2a3d9d8350d5b141aa687f7c20c8bf70b53f8.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doGHcYi7_c23ecc7701a8201a04cc857526e6ce81058b01ab.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KBS1TV '바다 건너 사랑 시즌6' 방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송은 7월 12일 오후 1시 30분 KBS1TV에서 50분간 방영된다. '바다 건너 사랑'은 지구촌 각지의 소외된 지역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K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초록우산은 아프리카 잠비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자 이번 방송을 준비했다. 이번 방송에는 배우 조민수가 함께한다. 조민수는 가족들을 책임지기 위해 아버지를 잃은 광산에서 일하는 13세 소년 기븐, 한 달 전 할머니를 잃고 어린 동생들을 홀로 돌보는 13세 소녀 로즈마리, 곪은 상처로 고통받는 엄마 곁을 지키는 12세 소녀 루도를 만나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잠비아 현지 광산에서 맞지 않는 신발을 신은 채 일하던 기븐을 본 조민수는 직접 신발을 구입해 기븐에게 신겨주며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다. 조민수는 2013년 시에라리온, 2015년 에티오피아에 이어 이번 잠비아까지 초록우산과 현지에서 해외 아동들을 만나 도움을 전하고, 격려와 위로를 전해오고 있다. 특히 조민수는 당시 만난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지금까지도 이어오는 등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바다 건너 사랑 시즌6' 방송을 보고 후원에 참여하고 싶은 이들은 방송 중 대표번호(1588-4350) 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초록우산은 방송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을 토대로 주거, 생계,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잠비아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세계 각지에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이 여전히 많다”며 “초록우산은 모든 아동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 건강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공유 팬클럽 ‘YOO&amp;I’, 생일 기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9</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8:3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pve3AIVa_f5683d8b9c55b9d152a1d27fd760a76c5ab74554.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ihc8XMy5_152c145d8d91f8fe21cf49bd9b49ce280e1c40ac.jpg"&gt;<![CDATA[▲출처=매니지먼트 숲 / 공유 팬클럽 YOO&amp;I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amp;I가 배우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amp;I의 나눔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YOO&amp;I는 2017년 공유 바자회 ‘Beautiful Moment’ 수익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배우 공유가 익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한 바 있다. YOO&amp;I의 작년까지 누적 후원금은 1억 1천 200만 원에 달하며, 현재까지 16명의 소아암 어린이 가족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부에 참여한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amp;I 담당자는 “공유 님의 꾸준한 선한 영향력 덕분에 팬들도 10년 동안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amp;I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동안 이어진 팬들의 따뜻한 나눔은 치료 과정에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로, 치료비 지원을 비롯해 심리·정서 지원, 가족 지원, 사회복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AI 시대 사회적가치 측정, 글로벌 표준 만든다</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8</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7: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hvlw5ynr_f6625ddb3e3bc2f8c554006031ac82c5e80afee2.jpg"&gt;<![CDATA[인공지능(AI)이 산업과 사회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이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SoftBank Corp.)와 함께 AI 시대 사회적가치 측정의 글로벌 표준 마련에 나선다.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9일 서울 SKT타워에서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와 ‘AI·ICT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첫 업무협약을 통해 축적한 공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AI·ICT 분야 사회적가치 측정 협력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AI 시대에 적합한 측정 방법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앞으로 AI 기술 확산으로 새롭게 나타나는 경제·환경·사회적 영향을 반영한 사회적가치 측정 방법론을 개발하고, 공동 연구와 사례 발굴, 연구보고서 발간, 국제포럼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사회적가치 측정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2년간 축적한 사회적가치 측정 경험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하고 이를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년의 협력, 사회적가치 측정의 가능성을 증명하다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함께 사회적가치를 측정해 경영에 반영해야 한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DBL(Double Bottom Line) 경영철학은 SK의 사회적가치 측정체계 수립 및 발전의 출발점이 됐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사회적가치 정량화를 위한 화폐화 측정방법론을 지속적으로 연구·발전시켜 왔으며, 기업 현장에 적용하고 국내외로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 기관은 2024년 첫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DBL 기반 사회적가치 측정체계를 일본 소프트뱅크에 적용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소프트뱅크 사업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가치 측정 지표와 산식 개발을 지원했으며, SK텔레콤은 ICT 산업에서 축적한 사회적가치 측정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소프트뱅크는 경제·환경·사회 분야 14개 사회적가치 항목을 화폐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특히 장애인 통신요금 할인 프로그램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정량적으로 측정·공시함으로써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가치를 객관적인 수치로 설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세 기관은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와 베이징포럼 등 국내외 무대에서 사회적가치 측정 사례를 소개하며 그 필요성과 활용 방안을 공유해왔다. 이는 사회적가치 측정이 기업 내부의 관리지표를 넘어 글로벌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새로운 경영 언어이자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관리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AI 시대 사회적가치 측정의 새로운 도전 이번 2차 업무협약은 지난 2년간 축적한 사회적가치 측정 경험을 바탕으로 AI·ICT 분야까지 측정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기술이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가치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세 기관은 AI 시대에 적합한 사회적가치 측정체계를 공동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과 AI 관련 분야에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가치를 공동 측정하고 △AI·ICT 산업에 적용 가능한 표준 측정 방법론과 공동 케이스 스터디를 개발하며 △공동 연구보고서 발간과 국내외 포럼 발표 등을 통해 사회적가치 측정 성과를 글로벌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생성형 AI와 AI 모델 기반 완성형 플랫폼 등 새로운 기술 환경을 반영한 사회적가치 측정 지표를 공동 연구하고, 기업의 실제 AI 서비스 사례를 기반으로 측정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이 AI를 활용해 창출하는 사회적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경영 의사결정과 지속가능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국제적 기준 마련에도 협력한다. 협약 체결에 앞서 열린 실무 회의에서는 SK텔레콤과 일본 소프트뱅크 양사의 AI 사업 현황과 사회적가치 측정 사례를 공유하고,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의 사회적 영향과 AI 시대 사회적가치 측정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 기술 경쟁을 넘어 AI를 활용한 기업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공유하는 체계가 향후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나석권 대표이사 “AI 시대 사회적가치 측정의 글로벌 기준 함께 만들 것”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는 “지난 2년간 SK텔레콤, 소프트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가치는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기업의 의사결정과 지속가능경영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두 번째 업무협약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적합한 사회적가치 측정 방법론을 함께 발전시키고 글로벌 기준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시대에는 기술의 발전 자체보다 AI를 활용한 기업 활동이 사회에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앞으로도 SK텔레콤, 소프트뱅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AI·ICT 분야 사회적가치 측정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국제사회에서 활용 가능한 사회적가치 측정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사회적가치 측정 방법론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 분야에서 사회적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AI 시대의 글로벌 기준 마련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가치 생태계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페어 큰부리새’ 무료로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7</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6:2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xbX0Mli3_e6e80395814469e3316723bb0c900405dba2d3c8.png"&gt;<![CDATA[1인 타입 파운드리 ‘페어 타입 파운드리(Pear Type Foundry, 디스이즈페어웨이)’가 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인 디스플레이 서체 ‘페어 큰부리새’를 무료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페어 큰부리새’는 열대의 새 토코투칸(Toco Toucan)의 커다란 부리에서 출발한 서체로, 부리의 곡선을 닮은 강한 갈고리형 터미널이 특징인 한글 디스플레이 글꼴이다. 제목·포스터·패키지·간판 등 시선을 끌어야 하는 자리에서 개성을 드러내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공개된 ‘페어 큰부리새’는 라이트(Light)·레귤러(Regular)·볼드(Bold) 3종의 굵기로 구성되며, 한글과 함께 라틴(영문) 글자까지 포함한다. ‘페어 큰부리새’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산돌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33회 한글 글꼴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조형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서체다. 페어 타입 파운드리는 이 수상작을 상업적 판매 대신 무료 공개로 선택해, 개인과 창작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다. 페어 타입 파운드리를 운영하는 ‘페어(PEAR)’ 이희배 디자이너는 “페어 큰부리새는 읽는 글자를 넘어, 형태 자체로 의미와 분위기를 전하는 디스플레이 서체”라며 “1인 파운드리가 만든 수상작을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쓰고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로 공개했다”고 말했다. ‘페어 큰부리새’ 서체는 페어 타입 파운드리 홈페이지(https://www.peartype.kr/index.html#font-bbird)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실스타,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붓터치 베이직 2’ 디지털 브러시 신제품 전 세계 최초 공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6</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4:5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WTdJ1soX_1ff702b1bd2a8353a4a18c18e5685f85f4a05be2.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G2bIqKMA_122d649d080bcf4bd9fdba15b3a0cd64871bba7c.jpg"&gt;<![CDATA[뷰티 및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툴 전문 기업 실스타(대표이사 전현구)는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Butouch Basic 2)’ 신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산업 융합 전시회로, 올해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됐다. 실스타는 시흥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의 지원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실스타는 전시회에서 체험형 드로잉 부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여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서는 직접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활용해 ‘붓터치 베이직 2’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디지털 아트 드로잉 존’이 운영됐으며, 실제 붓처럼 부드러운 드로잉으로 파리 현지인과 K-콘텐츠 전공자로부터 호평받았다. ‘붓터치 베이직 2’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정전식 터치스크린 화면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고안된 디지털 페인팅 전용 브러시다. 기존의 딱딱한 스타일러스 펜과 차별화되는 실제 붓 형태의 모(毛)를 적용해 아날로그 미술 고유의 섬세한 터치감과 질감을 디지털 환경에서 완벽하게 재현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전작 대비 터치 민감도를 대폭 향상시켜 정밀한 드로잉과 캘리그라피 작업이 가능하며, 브러시 모의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로써 전문가와 전공자뿐만 아니라 디지털 드로잉을 취미로 즐기는 일반 사용자나 어린이들까지 폭넓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스타 예리(YERI) 디자이너는 “예술과 디자인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실스타만의 혁신적인 디지털 페인팅 기술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프랑스 아마존 입점을 발판 삼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크리에이터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이커머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붓터치 베이직 2’는 출시와 동시에 프랑스 아마존(Amazon FR) 공식 입점 및 판매를 시작했다. 실스타는 이미 유럽 내 소비자들이 Fnac과 같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붓터치’ 제품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채널 구축을 완료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예술부터 AI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온 세대가 즐기는 여름방학 문화예술교육 운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5</guid><pubDate>Fri, 10 Jul 2026 11:34:2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w5GRrhmZ_d6225928024902a0632474667762a803495505fd.png"&gt;<![CDATA[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최동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이하 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7~8월 여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융복합 예술교육과 미디어 교육을 아우르는 총 9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예술적 감성과 디지털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알차게 마련되었다. ■ 노래·연기·놀이로 만나는 융복합 예술교육 융복합 분야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ㄷㅅㄹ 아트 스쿨'이 운영된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이 참여하는 〈나도 뮤지컬 스타!〉(7.28~8.12)는 노래·연기·안무 등 뮤지컬의 기본 요소를 즐겁게 경험하며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고, 협동 활동 속에서 배려와 팀워크를 배워 갈라쇼 발표회로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1~6학년이 함께하는 〈예술치료 놀이터〉(7.18~7.25)는 연극과 미술을 통합한 체험형 예술치료 기반 놀이 프로그램으로, 학년별 맞춤 운영을 통해 아동의 비인지능력과 내적 역량 강화를 돕는다. ■ 로블록스·AI·게임으로 키우는 디지털 역량 미디어 분야에서는 세대별 맞춤형 교육이 눈길을 끈다. 초등 고학년이 참여하는 〈로블록스와 함께하는 디지털 시민의식〉(7.24~8.8)은 체험맵을 직접 만들고 게시하는 전 과정에서 협업·피드백·안전한 온라인 소통을 경험하며 디지털 시민의식을 기른다.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슬기로운 AI 생활〉(7.19~8.9)은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텍스트·이미지·음악 등 일상에 필요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효능감을 높인다.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하는 〈게임개발 완전정복〉(7.19~8.9)은 게임 제작에 필요한 기초 프로그래밍 지식과 게임 디자인을 배우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의 활용법까지 익히는 과정이다. ■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 특히 올해는 예년과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새롭게 선보인다. 초등학생을 위한 〈나도 뮤지컬 스타!〉, 시니어를 위한 〈슬기로운 AI 생활〉, 그리고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함께하는 〈게임개발 완전정복〉과 〈AI와 함께 유튜버 되기〉가 그 주인공이다. 공연예술부터 생성형 AI, 게임 개발, 영상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예술과 미디어를 아우르는 교육 영역을 한층 넓혔으며, 세대별 관심사와 눈높이를 반영해 기획된 만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 전시 개막일 '작가와의 대화'… 송우석·이망고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 오는 7월 4일(토)부터 8월 2일(일)까지 〈2026 공모전시〉를 개최하는 가운데, 개막 당일인 7월 4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작가와의 대화'를 이번 전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이날 워크숍에는 참여작가 송우석과 이망고가 자리해 작품 속에 담긴 예술적 실험과 융합의 과정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 8월 신규 개설… AI와 함께 유튜버 되기 8월에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 가능한 〈AI와 함께 유튜버 되기〉(8.30~9.20)가 새롭게 개설된다.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 기획·제작부터 편집까지 배우고, 나만의 유튜브 채널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 전 연령 무료 체험 '미디어탐험버스'… 하반기 11팀 모집 이 밖에도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탐험버스〉(7.1~7.31 접수)가 하반기 운영을 이어간다. 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단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왕복 셔틀버스와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반기에는 7월 한 달간 선착순 11팀을 모집한다. ■ 신청 안내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7월 1일(수) 오전 10시부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일부 8월 프로그램은 8월 4일(화) 오전 10시에 접수가 시작된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예술적 감성과 디지털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영화·미디어 전문기관인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동대문문화재단 창의융합팀 (02-2247-4009)]]></description></item><item><title>사회적기업 밀리언드림즈, 여주교도소에서 디지털 소외계층 위한 ‘맞춤형 AI 실무 교육’ 성황리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4</guid><pubDate>Fri, 10 Jul 2026 11:27:03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zdsrtyHk_6dfe1ba32717173866ad0c15e02e73c807ab47cf.jpg"&gt;<![CDATA[디지털 격차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밀리언드림즈(대표 이은용)가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혁신적인 AI 교육을 선보였다. 밀리언드림즈는 지난 9일 경기도 여주교도소에서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맞춤형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수용자들에게 실무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교육함으로써 출소 후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돕고 재범률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밀리언드림즈가 기획·주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밀리언드림즈 이은용 대표(한양대 창업대학원 3기)와 선배 동문인 여명거리 김여명 대표(1기)가 뜻을 모아 강사로 참여했으며, 오전과 오후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 동안 수용자 눈높이에 맞춘 릴레이 특강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오전 세션: AI 기초와 프롬프트 활용 그리고 유쾌한 ‘역할극 실습’(밀리언드림즈 이은용 대표) 오전 2시간 동안 진행된 첫 번째 세션은 밀리언드림즈 이은용 대표가 직접 강단에 올랐다. 이 대표는 AI의 기본 개념을 쉽게 풀어내고, 원하는 결과를 효과적으로 도출하기 위한 ‘프롬프트(명령어) 작성 및 활용법’을 전수했다. 특히 이 대표가 도입한 ‘2인 1조 역할극’ 실습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용자들은 서로 ‘인간’과 ‘AI’ 역할을 나눠 맡아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프롬프트의 구동 원리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세션: 교정시설 환경 극복한 ‘로컬 프로그램 제작’ 실무(여명거리 김여명 대표)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한양대 창업대학원 동문인 1기 김여명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김 대표는 인터넷 연결이 제한된 교정시설의 특수한 환경에 맞춰 외부 네트워크 없이 구동할 수 있는 ‘로컬 프로그램’ 기반의 실무 실습을 주도했다. 교육생들은 김 대표의 밀착 지도 아래 인터넷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실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보며, AI 기술을 실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몸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주교도소는 밀리언드림즈가 기획한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정시설의 환경적 특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었다며, 수용자들이 사회와의 디지털 시차를 줄이고 자립 의지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 있는 교육 기회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리언드림즈 이은용 대표는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사회적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여주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디딤돌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밀리언드림즈는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포용 교육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더글로이, 소상공인 마케팅 맡는 AI 에이전트로 미국·일본 시장 공략</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3</guid><pubDate>Wed, 08 Jul 2026 14:03:4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gZ7dpFNk_f9b3ede8eda4537157c65e5a7eed2dd961cdbcfb.png"&gt;<![CDATA[▲이미지=더글로이 (https://www.thegloey.com/) 지도 URL 하나로 비즈니스 분석부터 콘텐츠 발행까지… 검색·AI 답변 시대 겨냥 “가게 위치만 알려주면 AI가 매일 마케팅을 대신한다.” AI 기술 기업 더글로이(The Gloey)가 소상공인과 지역 사업자의 검색 마케팅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미국과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을 포함한 3개국에서 서비스를 전개하며 글로벌 지역 비즈니스 시장을 겨냥한다. 사용 방식은 단순하다. 음식점, 미용실, 병원, 학원, 피트니스센터 등 지역 사업자가 지도 URL을 등록하면 AI가 업종과 위치, 지역 특성을 분석한다. 이후 고객이 실제로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와 주제를 찾아 콘텐츠를 매일 자동으로 작성·발행한다. 더글로이가 주목한 것은 검색 방식의 변화다. 소비자는 더 이상 네이버와 구글에서만 정보를 찾지 않는다. ChatGPT, Gemini, Claude, 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에 “근처 맛집”, “아이와 갈 만한 곳”, “우리 동네 필라테스”처럼 직접 질문하고 답을 얻는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변화는 대기업보다 소상공인에게 더 큰 부담이다. 검색 노출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가 필요하지만, 별도의 마케팅팀이나 SEO 전문가를 두기 어렵기 때문이다. 여기에 기존 검색엔진뿐 아니라 AI 답변 환경까지 대응해야 하면서 기술 격차는 더 커지고 있다. 더글로이는 이를 단순한 AI 글쓰기 기능이 아닌 ‘업무 수행형 AI 에이전트’로 풀었다. 자체 구축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은 비즈니스 분석과 키워드 발굴, 콘텐츠 기획, 생성, 발행, 검색 시스템 대응, 크롤러 추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기술적으로는 검색엔진최적화(SEO), 지역 기반 최적화(GEO), AI 답변 엔진 최적화(AEO)를 통합했다. 발행 문서에는 검색엔진과 AI 시스템이 업체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구조화 데이터와 지역 정보를 적용하고, Googlebot·GPTBot·ClaudeBot 등 검색 및 AI 크롤러의 실제 접근 기록까지 추적한다. 투자 관점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국가가 달라져도 적용 가능한 구조다. 지역 사업자가 존재하고 소비자가 검색을 통해 업체를 찾는 시장이라면 동일한 AI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확장할 수 있다. 더글로이는 한국의 네이버·구글 검색 환경과 미국·일본의 구글 중심 지역 검색 환경을 각각 반영해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콘텐츠가 발행될수록 업종별 검색 주제와 지역 키워드, 검색·AI 크롤러 접근 기록이 축적되는 구조는 향후 기술 고도화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더글로이는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와 업종별 검색 전략을 정교화하고, 지역 비즈니스의 온라인 발견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생성형 AI 시장의 경쟁이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도구’에서 ‘실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이동하는 가운데, 더글로이는 전 세계 소상공인의 반복적인 검색 마케팅 업무를 자동화하는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더글로이 관계자는 “대기업은 마케팅팀과 기술 인력으로 검색 변화에 대응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소상공인은 매일 콘텐츠를 만들고 AI 검색 환경까지 분석하기 어렵다”며 “지도 URL 하나만 등록하면 AI가 비즈니스를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검색 자산을 쌓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지역 비즈니스의 검색과 AI 발견 가능성을 관리하는 글로벌 AI 에이전트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강남구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청년 집단재무 코칭’ 성황리 마무리</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2</guid><pubDate>Wed, 08 Jul 2026 13:50:40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7SmYX05k_76c7f6aecaf2520d3adac210454189fcc326b810.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KcbCRe6g_532677aedc7c43c8639fb7ee39cf088e7e9f996d.JPG"&gt;<![CDATA[▲청년 집단재무 코칭 운영 모습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가 지난 2일 청년동행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 ‘청년 집단재무 코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청년 집단재무 코칭은 재무관리가 필요한 강남구 청년 1인가구 16명을 대상으로 ▲재무관리의 필요성 ▲소비와 지출 관리 방법 ▲저축 확보와 목표 설정 ▲올바른 투자 방법 ▲신용점수 관리와 재무계획 완성 등 10주간 격주로 5회기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순 교육을 넘어 과제와 집단토의 등 심도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참여자는 “독립 이후 늘 걱정이던 나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재무설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년동행센터는(1644-0120) 금융(재무·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재기를 돕고 자립의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각종 상담·교육을 진행하여 금융취약 청년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함께 강남구 청년 1인가구 대상으로 4월부터 청년 집단재무 코칭 사전 강의를 비롯해 7월까지 청년 집단재무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자세한 사업 내용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02-552-11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UN Ocean Decade 공식 프로젝트 ODTIF, 7월 13일 첫 국제 포럼 ‘2026 ODTIF Festival’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1</guid><pubDate>Wed, 08 Jul 2026 13:49:1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80ZhvH3O_065a6c831855524982df8676f604f4c37f8797eb.jpg"&gt;<![CDATA[UN Ocean Decade 공식 프로젝트(No. 141.9)이자 UNESCO-IOC Blue Thread 인증 사업인 Ocean Data Tapestry International Forum (ODTIF)이 오는 7월 13일(월) 서울 광화문 아트코리아랩에서 2026 ODTIF Festival을 개최한다. ODTIF는 과학·기술·예술·교육·정책을 융합하여 기후변화와 해양 문제를 다루는 다학제 국제 포럼으로, 2026년 4월 UNESCO-IOC의 Ocean Literacy Blue Thread에 공식 프로젝트로 승인되었으며, 같은 해 5월에는 UN Ocean Decade 공식 프로젝트(No. 141.9)로 별도로 승인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ODTIF가 두 국제기구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은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닌, 과학·기술·정책·교육·예술을 융합하여 기후변화와 해양 문제를 다루는 국제 다학제 포럼으로,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저명한 과학자, 정책 전문가, 교육자, 예술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과 오션 리터러시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과학자와 예술가, 정책가가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화의 장이번 페스티벌은 Session 1(정책·교육 중심)과 Session 2(과학·예술 융합 중심)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직접 대화하는 Dialogue 형식으로 진행된다. Session 1 (18:00~19:20)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오션 리터러시 확산을 정책과 교육 관점에서 다룬다. 이탈리아문화원 다비데 스칼마니 원장이 첫 연사로 나서 이탈리아의 오션 리터러시 정책과 Blue Thread 네트워크의 국제적 확산 사례를 소개한다. 홍콩시립대학교 Chong Chen 박사는 UN Ocean Decade 공식 프로젝트인 Global Estuaries Monitoring (GEM) Programme의 매니저로서,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구축된 하구 모니터링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 해양 관리 성과를 발표한다.  한국환경연구원(KEI) 조한나 박사는 기후변화 적응 정책 전문가로서 해안 지역과 취약 산업의 기후 리스크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이슬기 박사는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을 총괄한 정책 전문가로서 오션 리터러시 교육의 제도화 방안을 제시한다. 동국대학교 이영찬·김영준 교수는 경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학-지역 연계 오션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한다. Session 2 (19:40~21:00)에서는 과학 연구 성과를 예술로 해석하고 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플로리다대학교 오참뜻 교수는 AI와 미생물 유전자 분석을 결합한 오염원 추적 기술을 통해 태풍·허리케인이 연안 수질과 미생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조동완 박사는 하천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오염의 연속체(Land-to-Ocean Continuum)를 퇴적물과 미생물 분석으로 추적하는 연구를 발표한다. 아르헨티나 MANGO Residencia 메르세데스 알리아가 푸에레돈 디렉터와 미국 Moku Art Studio Frieda Verlage 디렉터는 각각 남미와 북미에서 진행 중인 해양 주제 예술 레지던시와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과학 데이터를 예술로 번역하는 실천 사례를 제시한다.  아트팜엘케이 이지은 작곡가는 국제 해양 과학자들과의 연속 세미나를 통해 해수면 상승 데이터를 예술적으로 해석한 오페라 작품 사례를 발표하며, 과학 데이터가 창작으로 전환되는 구체적인 과정을 제시한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 대학교 캔디스 샐러스(Candice Salyers) 교수는 해양 과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현대무용 작품을 통해 오션 리터러시를 전달하는 예술적 접근 사례를 발표한다. 국제해양영화제 조하나 조직위원장은 해양 영화를 통한 국제적인 오션 리터러시 확산 가능성과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행사 시작 전인 17:00부터 VIP Reception이 진행되어 참석자 간 네트워킹이 이루어진다.]]></description></item><item><title>사단법인 도구, 이동노동자 건강·안전 지원사업 ‘쿨(Cool)한 쉼, 안전한 이음’ 전달식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60</guid><pubDate>Wed, 08 Jul 2026 13:48:1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NqnJbdMt_84def893f9c51fc1953d954943a5447a28466c36.jpg"&gt;<![CDATA[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후원하는 ‘이동노동자 건강·안전 지원사업 - 쿨(Cool)한 쉼, 안전한 이음’ 전달식을 지난 7월 6일(월) 휴서울이동노동자 합정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쉼 없이 길 위를 달리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우리 사회의 필수 노동자인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단법인 도구와 KB국민은행은 쉼터를 이용하는 이동노동자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총 2400개의 맞춤형 건강·안전 키트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이동노동자들이 건강·안전 키트 사용,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스스로 실천한 안전 습관을 사진으로 인증하는 ‘안전한 하루 인증 챌린지’도 진행하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안전한 노동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동노동자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응원 엽서’도 함께 전달한다. 엽서에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길 위를 지키는 이동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하루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쉼터 측은 폭염 속에서도 쉼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건강은 곧 안전과 직결된다며,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이번 지원이 건강한 쉼과 안전한 노동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응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는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도,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이동노동자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우리의 일상을 이어주는 소중한 존재”라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하는 작은 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농가주부모임과 농촌 어르신 생명안전망 강화</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9</guid><pubDate>Wed, 08 Jul 2026 13:46:4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ZCKQwJ7q_b5b5305be99903dfba08735a31262dcd5fb0baad.jpg"&gt;<![CDATA[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7월 7일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와 함께 농촌 어르신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연계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천명지킴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농촌 어르신 생명지킴 활동을 수행하는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농가주부모임의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과 함께 진행됐다.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날 농촌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책자와 정신건강서비스 안내 리플릿을 배포했다. 특히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농가주부모임의 지역 밀착형 활동과 연계함으로써 외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농촌 어르신의 위기 신호를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남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상 농촌 어르신의 고립, 우울, 신체질환,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위험 요인에 대한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 2024년 사망원인통계 기준 전남의 전체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34.5명이며, 65세 이상 노인 자살률은 44.5명으로 나타나 농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활밀착형 조직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는 반찬 나눔, 안부 확인, 취약계층 방문 등 지역 기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농촌 어르신의 정서적 어려움과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농촌 어르신의 자살예방은 전문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웃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살피는 촘촘한 생명안전망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촌 어르신의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 상담, 치료 및 서비스 연계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살예방 홍보와 생명지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살위기 어르신이 적절한 시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서비스 안내 및 전문기관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8</guid><pubDate>Wed, 08 Jul 2026 13:45:25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3NOTLCKY_c0ab2887415e719977ef56bfe069323f2717c7a4.jpg"&gt;<![CDATA[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지난 7일 구립도화청소년문화의집에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 3기는 총 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라오스 해외봉사에 참여해 현지 아동들과 함께하는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라오스 현장에서 NGO와 지역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협력하며 아동을 지원하고 있는지 직접 살피고, 해외봉사의 의미와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라오스 해외봉사를 위한 사전 준비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현지 아동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한 봉사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팀별 활동을 준비하며 해외봉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관 활동과 라오스 현장의 이야기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과 향후 활동 안내, 라오스 해외봉사 프로그램 소개 등이 진행됐다. 참석한 대학생들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해외봉사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단순한 봉사 참여를 넘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봉사 준비 과정부터 현장 활동, 사후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임현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사무국장은 “대학생 서포터즈가 해외봉사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기록하는 과정은 라오스 아이들의 삶과 국제개발협력의 의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소중한 역할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가 해외봉사 활동에 활력을 더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 3기는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라오스 해외봉사에 참여해 현지 아동 교육 및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마주한 라오스의 현실과 나눔의 의미를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해 전할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사이에이전시, 굿위드어스에 ‘맞춤형 도서’ 기부로 나눔 실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7</guid><pubDate>Mon, 06 Jul 2026 11:03:0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AOodDiXS_2494175ef158d983562a9315d1abc0b38c78fb3d.jpg"&gt;<![CDATA[사이에이전시가 사단법인 굿위드어스를 찾아 도서 80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사이에이전시가 기부할 도서를 임의로 선정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굿위드어스 측에서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서 목록을 직접 선정하고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수혜 기관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전달된 도서는 ‘엄마를 사랑해서 태어났어’, ‘참새와 허수아비’, ‘힐링’, ‘엄마 손은 똥 손’ 등 총 80권으로 구성됐다. 사이에이전시는 굿위드어스에서 현장에 꼭 필요하다고 제안해주신 도서들을 기부하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부가 필요한 곳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굿위드어스는 직접 선정한 도서인 만큼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도서 후원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돼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사이에이전시는 굿위드어스에 더해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베스티안재단 등 총 4개 기관에 총 486권의 도서를 기부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로봇융합연구원-전북테크노파크,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활성화 위해 맞손</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6</guid><pubDate>Mon, 06 Jul 2026 11:00:08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JrBEw5mK_d8dd64f8cf431e458a947cca63f1f1f2186f26dd.png"&gt;<![CDATA[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원장 강기원)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단기 과제 중심의 협력을 넘어 신규사업 공동기획,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등 중·장기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강기원 원장과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과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공동기획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교류 활성화 ▲재난안전·방산·해상에너지·농업로봇 분야 기술개발 및 실증 협력 ▲로봇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실증 지원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연계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전북테크노파크는 신규사업 공동기획과 기술사업화 협력을 확대하고 연구성과의 실증 및 기업지원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만금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미래 산업 생태계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의 로봇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로봇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로봇 실증과 신규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로봇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무대조명 활용’ 참가자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5</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9:31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VK6LZHmq_995562b69feb9958cf4a317e97eabb25e5c310d7.jpg"&gt;<![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무대조명 활용’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실습 교육을 정규과정과 열린강좌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열린강좌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무대조명 활용’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 공연장에서 무대조명 시스템과 연출 기법을 직접 익히고, 이를 공연 현장에 적용해보는 실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국악 공연 특성에 따른 무대조명 구조를 이해하고 조명을 활용해 공연 연출 활용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 모집 기간은 7월 15일까지며, 최종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조명 연출 기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 방법 등을 교육받는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에서는 이후 8월과 10월에 ‘음원녹음 실습’, ‘AI 활용 실습’ 과정 등이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무대조명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부산영상위원회, 지역영화 무료 상영 ‘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4</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8:39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DBip3bje_10ae0cc53c88c26518d8b7ff79aea5598919bbcd.jpg"&gt;<![CDATA[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영화와 시민이 만나는 특별한 상영의 장을 마련한다. 부산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지역 영화 무료 상영회 ‘2026 부산영화기획전: 공감상영회’가 오는 7월 10일(금)과 24일(금) 오후 7시 CGV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지원한 영화 ‘가족여행’과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두 작품은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 지역 여성 청년의 삶을 통해 우리 주변의 현실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씨네 공감토크(GV)’가 이어진다. 영화 속 주제를 사회적·문화적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고, 관객들이 작품에 담긴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씨네 공감토크는 ‘씨네21’ 이우빈 기자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7월 10일(금)에는 ‘돌봄의 무게: 당신은 오늘 누구를 돌보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가족여행’을 상영한다. ‘가족여행’은 배우 김정태의 첫 공동 연출작으로, 치매에 걸린 노모와 함께하는 다섯 식구의 가족여행길을 그린다. 상영 후에는 김정태 감독과 권명환 해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영화 속 돌봄의 의미와 현실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7월 24일(금)에는 ‘표류하는 청춘: 당신은 지금 어디로 떠내려가고 있나요?’를 주제로 영화 ‘97 혜자, 표류기’를 상영한다. ‘97 혜자, 표류기’는 전작 ‘울산의 별’로 주목받은 정기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서울의 보험사 콜센터에서 일하는 ‘부산 상여자’ 혜자의 로드무비다. 상영 후 이어지는 씨네 공감토크에는 정기혁 감독과 김인선 부산대 여성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청춘이 마주한 불안과 선택, 삶의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기획전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사전 참가 신청 또는 현장 예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선착순 마감된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상영작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담은 콘셉트 굿즈를 증정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영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이번 기획전은 지역 영화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영화 속에 담긴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item><item><title>월드컵 브라질 축구팬 '눈 찢기' 논란..."인종차별 사과해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3</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8: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qR3KPsGn_fd3ffc2d3fb1d39508155d7808ecde8b9c8ace6b.jpg"&gt;<![CDATA[최근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뒤 한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확인해 보니 중국 매체 '후푸닷컴' 등에서도 소개가 됐다"고 밝혔다. 브라질 인플루언서 'brenndamaral'은 브라질과 일본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지인들과 함께 아시아인을 조롱하는 '눈 찢기' 제스처를 게시했다. 서 교수는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행위는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사용돼 온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지적돼 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논란이 일자 해당 인플루언서는 SNS 계정의 이름을 변경한 뒤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대한민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가 멕시코 축구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외신에서 보도가 되고 가해자 신원이 밝혀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급히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서 교수는 "이번 브라질 인플루언서도 반드시 공개적인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전 세계 축구팬들이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item><item><title>김준수·YB·ZUTOMAYO…日시부야 랜드마크 점령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팝업 오픈</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2</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5:17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T0s8eIuW_b39df5fdc85cb55120670b6c5f903ecedbc1b305.png"&gt;<![CDATA[▲사진제공=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국내 페스티벌 역사상 최초로 일본 최대 음반 판매점인 타워레코드에서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7월 19일까지 일본 도쿄의 중심이자 현지 음악 문화의 랜드마크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공식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국내 페스티벌이 일본 타워레코드와 협업하여 현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팝업스토어에는 독보적인 아티스트 김준수(XIA)를 비롯해 대한민국 록의 자존심 YB, 쏜애플, 솔루션스, ONEWE(원위), 하츠웨이브(hrtz.wav), 드래곤포니 등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ZUTOMAYO, UVERworld, Atarayo, ALI, PompadollS, NEMOPHILA 등 일본의 메가 히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이들의 앨범과 공식 MD가 대규모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선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던 기존 MD 외에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규 MD 품목’이 최초로 공개 및 판매된다. 여름 페스티벌의 필수 아이템인 반다나를 비롯해 스트링 백팩, 핀버튼 세트 등이 현지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현장을 찾는 글로벌 음악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팝업스토어 내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페셜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특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주최사 '롤링홀'이 본격적인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를 다각도로 강화하는 계기로 페스티벌 최초로 일본 타워레코드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으며 이미 롤링홀의 신인 등용문인 ‘CMYK 2026’의 우승자는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설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었고 오는 26일 홍대 롤링홀에서는 한·일 양국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서머소닉 무대 지원부터 이번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팝업스토어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프로젝트들이 한·일 양국의 문화적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는 K-페스티벌과 아티스트들의 IP가 아시아 시장에서 가진 강력한 경쟁력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되며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타워레코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1</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3: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urbsmoxD_8dde329caec9197e92cf7ca481e67f3557ac9885.png"&gt;<![CDATA[▲사진 설명=2026년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포스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AI·XR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위한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증(PoC)을 통해 기술 가능성을 검증한 가상융합 콘텐츠의 후속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기술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능 안정화와 성능 최적화, 사용자 경험 개선 등 콘텐츠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실증 성과가 실제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광주·전북 소재 XR 및 가상융합 분야 개발·제작기업으로,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허브센터에서 실증을 완료했거나 실증 예정인 가상융합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이다. 지원은 해당 실증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기술 고도화 과제에 한해 가능하다. 총 6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3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AI·XR·가상융합 기반 콘텐츠의 기술 고도화 전반으로, ▲기 개발 콘텐츠의 기능 개선 및 구조 고도화 ▲성능 최적화 및 안정성 강화 ▲사용자 환경 및 서비스 품질 개선 ▲상용화를 위한 콘텐츠 경쟁력 확보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7월 13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확인한 후 공고기간 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인용 원장은 “실증 단계에서 확보한 우수 기술이 상요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후속 기술 고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XR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의 사업화 경쟁력을 강화하여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원을 받아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허브센터를 운영하며 전남·광주·전북 지역 가상융합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PoC), 기술 고도화, 전시회 참가, 사업화 지원 등 단계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가상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배우 정소민, 오키나와 출국길에서도 빛난 공항패션…선택한 가방은 롱샴</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50</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1:56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NKgxswpM_d8217c6c703fdcef5b0bec69a72dade3385abfee.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8rgfLYT1_835038470f765bd03b88d15b88f3b3cc9f6ef8f5.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MeKpUZ4I_53c75b9ed9fe54cc03fefa324c4d18adc76b5a56.JPG"&gt;&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J3kS9cET_a634d1874b5a4d9fd71d03980b8c2dd315d8bb47.JPG"&gt;<![CDATA[▲이미지 제공=롱샴(Longchamp) 배우 정소민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출국길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배우 정소민은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 날 정소민은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레오파드 프린트 디테일의 샌들과 블랙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정소민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 플로우(Le Smart Flow)’ 탑 핸들백으로,  유연한 그레인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 벨트 디테일을 적용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 공항패션 등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이날 착용한 샌들 역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소민이 착용한 롱샴의 ‘르 스마트 플로우(Le Smart Flow)’ 탑 핸들백은 7월 중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반도체는 '입지', 금융은 '투자'… 산업별 자연전략 달라야</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9</guid><pubDate>Mon, 06 Jul 2026 10:51:0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wHtLP4OR_5b6c029a7d779059e57a6a05e3f44e7d94082d38.png"&gt;<![CDATA[▲산업별 자연전략 (출처 :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 (재)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이사장 장재연)는 KOSPI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삼성전자우 제외 29개사)를 9개 산업군으로 분류해 사업장 내부와 주변 5km 사업 영향권역 각각의 자연면적 손실과 생태적 민감지역 접점을 비교·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산업군에 따라 자연과 접하는 방식에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같은 산업군이라고 하더라도 기업별 자연접점 구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사업장 내부 자연면적 손실은 ▲에너지·화학·소재 제조업(2,005ha),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제조업(1,564ha), ▲자동차·부품 제조업(1,416ha)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 영향권역에서는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제조업(196,387ha), ▲자동차·부품 제조업(103,522ha), ▲에너지·화학·소재 제조업(89,253ha) 순으로 자연면적 손실이 컸다. 사업장 내부의 생태적 민감지역 중첩 면적은 ▲건설·복합 산업(316ha), ▲중공업·에너지설비·방산 제조업(135ha),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제조업(105ha) 순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영향권역에서는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제조업(82,744ha), ▲자동차·부품 제조업(65,705ha), ▲중공업·에너지설비·방산 제조업(49,258ha) 순으로 분석됐다.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산업은 사업 영향권역의 자연손실과 생태적 민감지역 접점이 모두 가장 큰 산업군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대규모 용수 공급과 전력·물류 인프라가 필요한 산업 특성상 수도권 평야지대와 대규모 산업단지에 집중 입지하는 경향이 이러한 결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금융서비스업은 사업장 자체의 자연손실 규모는 작았다. 그러나 금융업의 자연접점은 사업장 자체보다 투자와 대출을 통해 발생하는 간접 영향(financed impacts)이 중요하다. 따라서 금융서비스업은 투자 포트폴리오 차원의 자연 리스크 관리가 자연전략의 핵심이 될 것으로 연구진은 강조했다. 또한 바이오·의약품 산업과 수상운수 산업은 육상 중심의 토지피복 분석만으로는 자연접점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고, 해양 생태계와 연안 환경 등을 포함한 별도의 평가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연구진은 산업군별 특성이 자연접점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같은 산업군 안에서도 기업별 자연접점 구조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으며, 이는 자연손실과 자연 관련 리스크가 산업의 특성뿐 아니라 기업의 입지와 사업장 운영 방식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이번 연구는 공장 부지가 필요한 제조업과 자금을 운용하는 금융업에 동일한 자연관리 기준과 평가방식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동시에 같은 산업군 안에서도 기업마다 자연접점이 크게 달랐다는 것은 자연손실은 기업의 선택에 의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더많은자연(Nature Positive)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업군별 특성을 고려하는 것은 물론, 각 기업의 자연접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연전략과 복원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사업장 내부뿐 아니라 사업 영향권역까지 함께 관리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풀씨행동연구소는 이번 산업군별 분석 결과를 이슈페이퍼 「더많은자연(Nature Positive) 이행을 위한 KOSPI 상위 30개사의 자연과의 접점 분석(1980~2020)」 전문을  오는 7월 (재)숲과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 칸 라이언즈 은상 2관왕  ...세계 3대 광고제 중 '칸 라이언즈', '클리오' 수상</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8</guid><pubDate>Mon, 06 Jul 2026 10:46:54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M9RhLGsW_77e59b355002d04b643087d1a9a521b5a51483a9.jpg"&gt;<![CDATA[▲사진=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이주배경아동 지원 캠페인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이 세계 최고 권위 크리에이티브 축제인 ‘2026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은상 2관왕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번 칸 라이언즈 수상에 앞서 지난 6월 ‘클리오(Clio Awards)’ 광고제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광고제 중 ‘칸 라이언즈’, ‘클리오’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칸 라이언즈는 클리오,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칸 라이언즈는 그중에서도 창의성과 혁신성, 사회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최고의 국제 시상식으로 평가 받는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이주배경아동들이 필수예방접종 등 가장 기초적인 의료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 이주배경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초록우산은 2025년 이주배경아동 가정이 자주 이용하는 로컬마트를 주요 접점으로 설정하고, 다국어 안내문과 QR코드가 인쇄된 특수 영수증을 활용해 국가필수예방접종 안내, 건강권 지원사업 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초록우산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넘어 실제 의료 사각지대에 있던 102명의 이주배경아동을 의료기관으로 연계했고, 80명의 이주배경아동들에게는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성과도 이뤄냈다. 초록우산이 은상을 수상한 ‘Small-Scale Media’ 부문은 제한된 자원과 규모 속에서도 창의적인 미디어 활용을 통해 높은 효과를 창출한 캠페인을, ‘Audience Insights’ 부문은 타깃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캠페인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초록우산은 이주배경가정의 생활 동선과 정보 접근 환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영수증'이라는 일상적 매개체를 활용해 의료 사각지대 문제를 효과적으로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영수증은’ 2026 클리오 헬스 어워즈(Clio Health Awards)에서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혁신적 캠페인이라는 평가와 함께 ‘Health Equity’ 부분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광고제 ‘2026 스파이크스 아시아’ 헬스케어 부문에서 금상과 미디어 부문에서 동상을, ‘애드페스트 2026’ 미디어부문에서 Public Services &amp; Cause Appeals 금상과 Use of Ambient: Small Scale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 공익광고 부문에서 금상과 OOH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주배경아동들이 언어와 정보의 장벽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조차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고자 기획한 캠페인이 국제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출신과 환경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권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재단의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우리나라 초기적응부터 진로개발, 예방접종 및 진료 지원, 임신·출산 지원, 의료통역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item><item><title>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은민수 원장 AI 실습 교육 직접 참여 및 현장 간담회 개최</title><link>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www.purpress.com:443/bbs/board.php?bo_table=society&amp;wr_id=7647</guid><pubDate>Mon, 06 Jul 2026 10:46:12 +0900</pubDate><description>&lt;img src="https://www.purpress.com:443/data/file/society/3529855715_1y8Feaou_233eae89b3ad114964b720e64e0c2c5fdf97858f.jpg"&gt;<![CDATA[▲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 기관 전경  출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지난 3일(금), 보건복지 현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보건복지 공공 종사자 대상 ‘인공지능(AI) 도구 활용과정’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생들과의 현장 맞춤형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보건복지 종사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실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은민수 원장을 비롯해 김홍장 상임이사 등 경영진이 직접 참석하여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 품질 고도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특히 은민수 원장은 교육생들과 함께 AI 실습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보건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을 몸소 체감하고, 종사자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현장 간담회에서 은 원장은 다양한 직군의 복지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AI 교육에 대한 건의사항과 실제 실무 적용 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은 원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육 콘텐츠에 즉각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한층 더 정교한 현장 맞춤형 스마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은민수 원장은 “보건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재원은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지능형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AI 시대에 다양한 분야의 보건복지 전문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내실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재원은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복지 각 분야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정 및 실습 환경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종사자들의 현업 적용을 극대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