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 윤남노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첫 출연한다.
오는 7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난 2023년 한국 식문화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이탈리아 셰프 레레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번 여행에는 레레가 직접 선택한 젊은 셰프 다니엘레, 마테오가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셰프 윤남노와 파브리, 알베르토가 이들의 여정을 지켜본다.
레레는 지난 2023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처음 한국을 방문한 이후, 한국 식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실제 자신의 요리에 녹여낼 만큼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번에는 "더 많은 한국의 미식과 기술을 훔치고 싶다"며 두 명의 젊은 셰프를 이끌고 다시 한국을 찾아 한층 깊어진 미식 여행에 나선다.
스튜디오에는 셰프 윤남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같은 셰프의 시선으로 이들의 여행을 지켜본 그는 한국 도착과 동시에 시작된 '차차차 코스'를 보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회부터 특수부위 고기, 국밥까지 10시간 동안 이어진 한국식 1차·2차·3차 코스를 본 윤남노는 "나도 저렇게는 못 먹는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이어 "이 정도면 한국 음식에 진심인 사람들"이라며 세 셰프의 한식을 향한 열정에 감탄을 보낸다.
또한 MC들이 "프렌치 셰프 아니냐"고 묻자 윤남노는 "파브리 형과 친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답하며 뜻밖의 출연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여행의 숨은 조력자인 파브리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지난 2023년 레레를 한국으로 초대했던 파브리는 이번에도 여행 준비를 도맡으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특히 팬티 차림으로 쉬던 중 갑작스럽게 걸려온 레레의 영상통화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예약부터 해녀를 만나게 해달라는 부탁까지 요청이 끝이 없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찾은 알베르토 역시 이탈리아 사람들의 식문화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분석한다. 그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맛에 굉장히 엄격한 편"이라면서도, 한국 음식을 맛본 셰프들이 연신 이탈리아식 '맛있다' 제스처를 보이자 "원래 저렇게 손을 많이 돌리지 않는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윤남노, 파브리,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더욱 깊어진 미식 토크는 오는 7월 1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