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3회에는 이동희, 서부희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친한 언니가 출근도 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아 언니 집에 가보려 하는데 불안하다며 함께 가달라는 한 여성의 신고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언니는 유명 웹소설 작가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맨 상태로 사망해 있는 여성을 발견한다.
그러나 사망자에게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전혀 없었고, 수사팀 역시 타살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한다. 24시간 보안요원이 상주하는 고급 아파트인 만큼 외부인이 무단으로 침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가운데,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이 발견됐다.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 집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다섯 명으로 드러났던 것. 사건의 전말을 들은 안정환은 "사람을 죽이고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지?"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피해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한 범인은 누구일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용감한 형사들5' 측은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 이어 이번 포스터에는 안정환, 곽선영, 윤두준, 권일용 4MC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블랙으로 패션을 맞춘 이들은 차분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신뢰감 있는 모습을 분위기를 전한다. 첫 방송 이후 안정환, 권일용의 '믿고 보는 케미'에 이어 새롭게 MC로 합류한 곽선영, 윤두준 역시 냉철한 사건 분석과 공감 능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어질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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