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측은 3~4회 방송을 앞두고,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의 임밍아웃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다시 마주한 이들의 달라진 분위기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두준과 희원의 우연에서 시작한 운명 같은 인연이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최진혁-오연서 연기 잘한다”, “재미있다는 반응에 시청률 바로 올랐다”, “역시 아는 맛이 최고”, “주말에 챙겨볼 드라마 생겼다” 등 첫 방송 이후 호평이 쏟아질 만큼 물오른 로코력을 보여준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는 기대를 단숨에 확신으로 바꿔 놓으며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희원은 두준에게 맥주 신제품 컨셉안을 보고하고 있는데, 평소와 다른 진지한 표정에 눈길이 간다. 결혼으로 아기를 책임지겠다는 두준과, 사랑 없는 결혼은 할 수 없다는 희원의 의견 대립으로 항상 회사에서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 모드를 가동하던 두 사람. 하지만 업무적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온앤오프가 확실한 프로페셔널함이 엿보인다.
특히 희원이 두준의 손목을 덥석 잡는 짜릿한 돌발 행동이 포착되어 시선을 강탈한다. 뜻하지 않은 스킨십에 희원은 설렘이 파도처럼 몰아치는 묘한 감정을 느낀 듯 순간 얼음이 되어 이후 펼쳐질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앞서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 두준은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는 선전포고와 함께 희원을 향한 직진 모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역주행 로맨스가 물꼬를 트게 될지 이들의 관계 변화를 더 기대하게 한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3회 방송부터 두준과 희원에게 유쾌하고 설레는 관계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특히 두준이 희원의 곁을 지키며 챙겨주는 차민욱(홍종현 분)의 존재감을 신경 쓰기 시작한다. 이에 두준과 희원의 관계에 전환점이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3회는 오는 1월 24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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