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1회는 ‘넌 감동이었어’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남다른 패션으로 스타 포스를 내뿜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하의를 올핑크로 맞춰 입고 머리에는 핑크색 하트핀까지 꽂은 하루의 모습이 포착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핑크를 소화하고 있는 하루는 발그레한 핑크빛 볼로 러블리 매력을 폭발시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하루의 치명적인 뒤태가 랜선 이모들의 광대를 무장해제시킬 전망이다. 소파를 짚고 선 하루는 고개를 돌려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 토실토실한 하루의 엉덩이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하루의 귀여움을 극대화시킨다. 이에 심형탁은 “지금 좋아! 그 포즈야”라며 하루의 치명적인 뒤태 포즈에 엄지를 추켜세운다.
그런가 하면, 하루가 시크 도도한 톱스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동글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하루는 아빠의 품에 안겨 여유로운 미소를 드러내며 깜찍함을 자아낸다. 선글라스를 벗은 하루는 반전 앙증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손에 꼭 쥔 하루의 토끼 같은 미소가 치명적인 귀여움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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