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8일(화)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3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새로운 조가 공개된다.
‘싱어게인4’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부터 감동의 무대를 쏟아내며 레전드 오디션의 진수를 선사하고 있다. 가슴 뛰게 만드는 ‘싱요일’의 부활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올랐다. 열띤 반응 속 무대 클립 영상 역시 JTBC Voyage, JTBC Music 채널 통합 조회수가 2000만 뷰를 임박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런 가운데 시즌4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조가 무대에 올라 열기를 고조시킨다. 등판과 동시에 심사위원단을 비롯해 참가자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심사위원단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마지막 조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 어떤 사연을 가지고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극명하게 엇갈린 심사위원단의 반응도 흥미를 더한다고. 그 어느 때보다 심사가 힘들었다는 이해리부터 임재범의 “참 잘했어요” 감탄을 유발한 무대까지 여러 감정들이 교차한 예측불가의 심사평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싱어게인4’ 제작진은 “시즌3까지는 6개의 조가 있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새로운 조가 등장하며 총 7개의 조가 되었다”라면서 “시즌4였기에 나올 수 있었던 조인만큼, 새로운 조의 무명 가수들은 남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내일(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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