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는 지난 29,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두프레임) 5-6회에서 형사 최철 역을 맡아 과거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며 수사 업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극 중 최철은 국가법무병원에서 과거 인질극 용의자 윤동희(민성욱 분)와 대면하기 앞서 피해자 신사장(한석규 분)을 만났다. 그는 15년 전 자신의 수사에 확신을 드러내는 동시에 신사장에게 복잡한 슬픔과 미안함을 표하는 묵직한 감정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최철은 상부에서 윤동희 사건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수사에 임했다. 그 결과 윤동희에게 강제 투약된 듯한 의문의 처방약 목록을 비밀리에 입수했고, 집요한 수사력으로 그의 진심을 느끼게 했다.
김성오의 활약은 윤동희의 약물 강제 투약 진실을 밝히는 순간 정점을 찍었다. 최철은 윤동희에게 투약된 약물이 정상인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 장면에서 김성오는 진실을 마주한 충격과 15년 전 수사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사가 과거 비극의 배후를 향해 치닫던 중, 최철은 윤동희의 갑작스러운 병원 탈출로 위기를 맞았다. 그의 굳은 표정과 다급한 기색은 시청자들에게 다음 전개에 대한 서스펜스를 강하게 전달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김성오는 내면의 상처와 책임감을 지닌 형사 최철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미스터리 추적을 이끌고 있다.
한편, 김성오가 활약하고 있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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