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욱 감독은 영화 '더 우먼(감독 황욱)'으로 최근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슈발 누와르(Cheval Noir)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영화제를 찾는다.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제다. 한국 작품으로는 영화 '범죄도시3', '올빼미' '귀공자' '킬링 로맨스' 그리고 황욱 감독의 '매쉬빌' 등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소개된 바 있다.
이번에 초청된 영화 '더 우먼'은 선경(한혜지)이 중고거래 현장에서 낯선 인물 영환(김희상)을 만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출연 배우로는 한혜지, 김희상, 남진복, 변진수 배우를 중심으로 전신환, 남연우, 안성봉, 오희준, 김형균, 홍성오, 김홍국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외신에 따르면 벌써부터 경쟁작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으로 손꼽히며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영화 매쉬빌(Mash Ville)로 판타지아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황욱 감독은 같은 해 저명한 해외 영화제에 꾸준히 초청되며 한국 신인 감독의 기세를 보여줬다. 이번 작품으로는 또 어떤 성과로 해외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제29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3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된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