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2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늘(2일) 방송되는 ‘슈돌’ 580회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가 함께하며, 황민호는 힐링 가족여행을 떠난다.
이 가운데, 바다에 시원하게 입수를 하는 황민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가족여행으로 바다에 간 황민호는 아빠의 입수 제안에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바다로 뛰어든다. 황민호는 꿈에 그리던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마음가짐을 입수로 드러낸 것.
특히 황민호는 단전에서 끌어올린 목소리로 “대박 나자!”라고 샤우팅해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더욱이 황민우와 황민호의 아빠도 입수에 동참하며 대박 기원에 힘을 보탠다. 예상외로 차가운 물속에서 삼부자가 똑같이 어깨를 감싸 안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황민호와 황민우는 완벽한 듀엣 호흡을 뽐낸다. ‘풍악을 울려라’ 무대로 시장을 뒤집어 놓은 것. 특히 칼 군무 뺨치는 호흡으로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는가 하면, 덩실덩실 댄스로 잔망스러운 매력까지 터트리며 감탄을 유발했다고. 이에 시장 상인들은 “아들을 너무 잘 낳았어!”라며 칭찬 폭격을 이어가 황민호 엄마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황민호-황민우 형제의 대박 기원 입수와 잔망매력을 폭발시키는 듀엣 무대는 오늘 저녁 방송되는 ‘슈돌’ 본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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