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MC 남희석이 무대 위에서 쓰러져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5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일)에 방송된 2119회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6.0%를 기록하며, 올타임 레전드 예능의 위엄을 재확인한 바 있다.
오는 15일(일)에 방송되는 2120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편으로, 순창발효테마파크 천년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따스한 햇살 만큼이나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신명나는 축제를 꾸민다.
이와 함께 가요계를 주름잡는 인기 가수들이 스페셜 축하 공연을 위해 출격해 기대를 더한다. 먼저 안성훈이 ‘좋다’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순창군 편 오프닝을 활짝 열어젖힌다. 이어 김추리가 ‘멋지다’를 열창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구고, 에녹이 ‘오늘 밤에’로 열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탄탄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매너를 보유한 문연주가 ‘도련님’을, 배일호가 ‘아우야’를 열창해 피날레까지 완벽한 공연을 펼친다.
무엇보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편에서는 다채로운 끼와 노래실력, 개인기를 겸비한 지역민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끈다. 수준급으로 ‘진도아리랑’을 선보인 문화 관광 해설사 참가자부터, 수험 스트레스를 화끈한 무대로 날려버린 고3 참가자들, 나아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객석을 열광케한 농부 참가자에 이르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줄을 잇는다. 무엇보다 한 참가자의 돌발 개인기(?)로 인해 MC 남희석이 웃다가 다리가 풀려 무대 바닥에 쓰러져버렸다는 후문이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인 남희석을 포복절도하게 한 지역민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과 끼를 겸비한 지역민들의 활약으로 일요일 안방을 흥겹게 달굴 ‘전국노래자랑-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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