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낚시 경력 35년 차 토시어부 KCM이 46개월 딸 서연과 새로 장만한 낚시배를 타고 선상 데이트에 나선다.
KCM은 “아이들과 낚시를 함께 하고 싶어 보트를 구입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보트를 플렉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보트의 이름은 둘째 딸 서연의 이름을 딴 ‘서연호’. KCM의 낚시배에 가장 먼저 오른 서연은 서연호가 마음에 드는 듯 활짝 미소 지어 KCM을 행복하게 만든다.
KCM과 서연은 첫 출항을 앞두고 고사를 지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주실부터 돼지 저금통, 막걸리, 서연의 최애 음료수까지 준비된 고사상에 서연은 야무지게 절을 한 뒤 “용왕님! 어복 충만하게 해주세요~”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소원을 빌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선체부터 프로펠러까지 배 곳곳에 자신의 최애 음료수를 아낌없이 따르며 안전을 비는 서연의 모습에 KCM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서연은, ‘토시어부’ KCM의 후계자에 등극한다. 일찍부터 KCM에게 낚시 조기 교육을 받아온 것. 서연은 능숙하게 낚시대를 잡고 릴을 재빨리 돌리며 “히!트! 월척이다~!”를 외쳐 토시어부 후계자 면모를 뽐낸다.
토시어부 KCM의 낚시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서연과 KCM의 선상 데이트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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