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일(일) 방송된 2165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6.0%로 동시간대 1위를 공고히 지키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재확인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오는 17일(일) 방송되는 2166회는 전라도와 경상도가 만나는 화개장터의 도시 '경상남도 하동군' 편으로 꾸려진다.
섬진강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경상남도 하동군'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강바람만큼이나 신바람 나는 흥의 잔치를 벌인다. 무엇보다 극에서 극을 오가는 출연자들의 장기자랑 스펙트럼이 흥미를 높인다. 이중에서도 초등학교 4∙5학년 듀오로 이루어진 '소녀 팀'은 SNS를 강타한 AI댄스로 Gen-Z 세대의 끼를 뽐내고, 30대 여성 참가자는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뿍 담은 민요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스페셜 축하 공연에 나선 가수들의 라인업도 풍성하다. 무엇보다 트롯계의 '환상의 듀오'로 불리고 있는 '투용빈' 김용빈과 손빈아(본명 손용빈)이 동반 출격해 한층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흥겨운 오프닝 공연을 꾸미고, 금의환향한 '하동의 설운도' 손빈아가 '땡큐'로 고향민들에게 기쁨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원조 스타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잔치의 열기를 한층 돋우며, 뒤이어 '케이팝 트롯'의 새로운 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규리가 '톡 쏘네'로 어깨가 들썩이는 무대를 선물한다. 끝으로 '트롯계의 황태자'로 최고이 주가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이 '금수저'로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처럼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활약은 물론, 놓칠 수 없는 초대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 '경상남도 하동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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