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가 관계 역전 로맨스에 설렘과 몰입을 배가한 신혜선, 공명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맞닿았다. 어느새 서로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주인아와 노기준, 오해와 갈등 속에서 맞닿은 진심은 설레면서도 뭉클했다. 결정적 순간마다 진심을 숨겨 버리는 주인아를 향해 노기준은 지치지 않고 한 걸음씩 다가갔다. 그리고 주인아는 지난 관계를 돌리려는 전재열(김재욱 분) 앞에서 노기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변화는 심박수를 높였다.
설레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은밀한 감사’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11.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유넥스트 드라마 전체 3위,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하며 플랫폼 내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몽골에서도 2위, 러시아/중앙아시아에서는 평점 10점 만점에 8.7점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비하인드 컷에는 주인아와 노기준 관계의 결정적 장면들을 완성한 신혜선, 공명의 열연 모먼트가 담겨있다. 먼저 모니터링에 초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에서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잔망미 넘치는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무엇보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이 맞닿은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단호히 선을 긋고 과거와 완전히 결별하고서야 비로소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전재열을 놓아줬던 과거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또다시 진심을 숨기고 노기준을 밀어냈던 주인아. 때늦은 후회로 자책하는 주인아를 잡은 건 이번에도 노기준이었다. 버려졌던 곰인형이 차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 노기준은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각성 후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키스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미공개 사진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한 분위기가 설렘을 곱씹게 한다. 예기치 못한 변수를 넘어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