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배우 이희준과 아역들이 함께한 어린이날 기념 인증샷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인 듯한 사진 속 이희준과 아역들의 모습은 화기애애함 바로 그 자체. 아이들을 끌어 안은 이희준과 손에 줄넘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백창민, 그리고 그의 친구 역인 아역배우의 표정만 봐도 무척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이희준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따라 자세를 낮춰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며 매너남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보였다고. 그는 오랜 촬영으로 지쳤을 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본인보다 함께하는 아이들을 먼저 챙기는 모여 주변 스텝들에게 역시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나이라는 찬사까지 받았다는 후문이다.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이희준은 이번 <유나의 거리>에서 착한사나이 김창만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 또한 함께한 아역배우 백창민 군은 한사장의 늦둥이 아들 동민 역으로 창만을 잘 따르는 똘똘한 초등학생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희준의 어린이날 기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준오빤 웃는 모습도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역시 대세배우 국민 훈남!”, “이희준씨~ 딱 사윗감 삼고 싶으네요!”, “희준오빠 다리 아푸겠다ㅠㅠ넘 착해용”, “애기들 귀여운 것 좀 봐 우쭈쭈쭈>_<”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훈훈함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밀회> 후속으로 오는 5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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