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일일 드라마<귀부인>(연출: 한철수 | 극본: 호영옥 | 제작: 드라마하우스)의 출연진들이 대본 읽기에 여념이 없다는 소식이 화제다.
드라마 중반부를 넘어서며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나날이 오르고 있는 인기와 더불어 안방극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 출연진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나날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드라마처럼 배우들 또한 대본에 대한 열과 성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현장 스텝들의 증언이 속속히 들려오고 있는 것. 그 가운데에 박정아, 정성운, 이시언이 대본을 사이에 두고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생생한 연기는 그냥 나오지 않는 것임이 증명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촬영 대기 중 서로 합을 맞춰가며 대본을 읽고 있는 박정아, 정성운, 이시언의 모습은 훈훈함 그 자체임과 동시에 현장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더불어 간간히 서로 장난을 치며 웃음꽃이 만개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현장을 더욱 즐겁게 했다고. 특히 이시언은 정성운이 입은 멜빵을 당기는 장난을 치기도 하며 두 멋진 남자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귀부인>의 연출자 한철수 감독은 “배우들의 열중한 모습이 지켜보는 입장으로서는 너무도 뿌듯하고 감사하다. 앞으로 드라마에서 나올 연기에 더욱 기대해도 좋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그냥 나오는 연기들이 아니었어! 귀부인 짱짱!”, “성운 오빠 표정좀 봐ㅠㅠ너무 귀여워요”, “박정아 완전 연기 달인된 듯?”, “시언오빠 연기력은 원래 뛰어났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력하는 배우들이 함께 하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찰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1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간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