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모녀의 '길거리 먹방'이 포착됐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 니엘의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을 선보인다.
지난번 '모녀 먹방 배틀'로 이영자를 뛰어넘는 폭풍 식성을 과시, 먹방 계의 숨은 강자로 등극했던 이영자 어머니. 이번에 다시 한 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길거리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 날 이영자는 모처럼 어머니와 오붓하게 길거리 쇼핑을 즐겼고, 때마침 두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는 음식 냄새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포장마차로 향하게 된다. 이어, 누구라 할 것 없이 빛의 속도로 갖가지 음식을 폭풍 흡입하기 시작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어묵을 시작으로 꼬치, 호떡 등을 먹으며 연신 “맛있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한동안 말을 잊은 채 음식에만 몰두하는 모전여전 식성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두 손 가득 음식을 든 가운데서도 자신들을 알아본 시민들 한 명 한 명에게 친절히 인사를 하는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 모녀의 길거리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이영자 모녀 사진만 봐도 웃기다”, “이영자 모녀의 먹방을 보며 수요일밤을 인고의 시간으로 보낼 듯”, “박동매 여사~ 먹는 모습만 봐도 식욕댕기네”, “이영자 모녀의 먹방은 언제나 LOVE”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오늘밤 11시 15분 방송되는 ‘맘마미아’에서는 박미선-이영자-허경환의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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