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안방극장에 신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혀 가고 있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서 박정아가 어려워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현우성이 아닌 류태준과의 정략결혼을 결심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선주(장미희 분)는 기하母(나영희 분)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갔지만 문전박대를 당하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이에 선주는 사무실로 미나(박정아 분)를 불러 “아버지가 왜 런던까지 가서 백대표를 만난 줄 알아? 네가 우리 회사를 이끌어 갈 후계자야?”라며 회사가 어려운 상황임을 알린다.
“네가 벌인 일 네가 주워 담아!”라는 말을 남기며 이 모든 일을 수습하라고 한다. 한편, 정민(현우성 분)은 우연히 갔던 바에서 영민(정성운 분)을 통해 미나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정민(현우성 분)의 모 박경자(문희경 분)은 정민을 찾아와 변심한 미나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하며 흔들리던 그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흔들어놓는다.
예고편을 통해 정민(현우성 분)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는 미나(박정아 분)의 모습이 비춰지며 과연 그녀의 선택으로 인해 또 어떤 파장이 일어날지에 대해 시청자의 궁금증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캐릭터들의 관계에 호기심을 자극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1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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