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음반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화제가 된바 있으며 그 이후 작년11월부터 6개월간 힐링프로젝트 JOY Friends 2집<우리가 있잖아> 제작에돌입했다.
현재150개국나라에 발매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와 조이프렌즈 스토리 다큐멘터리영상DVD와 함께 발매되었으며 조이프렌즈 기부앨범은 세상앞에 가난과 아픔속에서 살아가는 소외된사람들에게 힐링과 희망의메세지가 담긴음반이며 음반판매 수익금전액을 어려운 곳곳에 전액기부하게된다.
이번 프로젝트 음반역시 신성훈이 직접 컨셉부터 제작까지 총괄했으며. 이번 작곡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 OST '나를 잊지 말아요'와 KBS2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OST '사랑인가 봅니다'를 작곡한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재능기부 곡으로 작사는 가수 신성훈 참여해 완성도 있는 앨범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컨셉은 “가족" 컨셉을 잡았고 “힘들고 지칠때 언제든지 친구과와 가족이 되어줄게” 라는 강한메시지가 담겨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트로트가수 김양,가수 레이디제인,트로트가수 김서영,가수 민재성,가수 오세준,가수 비트제이,탤런트 김덕현,가수 아미,가수,배우 김이정,박효빈,락커스빈,성심보육원” 이들이 직접참여하여 감동과 진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왔고 신성훈의 솔로버젼역시 함께 수록돼있다.
4월발매예정이였던 음반은돌연취소가되었고 좀더 높은완성도를위해 6월18일에 온라인을 통해 발매했다.
최근 MBC나누면행복에 출연하면서 봉사가수,효자가수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고 이어 <우리가 있잖아> BGM으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반응을 이르킨바있다.
신성훈이 이러한 프로젝트음반을 제작하게된계기는 세상에밖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에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랐고 고아원 생활24년동안 음악으로 고통을 이겨내고 아픔을 이겨냈기에 가수가되서 자신과 같은 아픔을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음악을통해 마음의 치유를 해주고싶었기 때문에 이러한 프로젝트 음반을 손수제작하게됐다고 한다. 신성훈은 마지막으로 톱스타가 되든 못 되든 자신이 선 자리에서 희망을 주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일을 죽을 때까지 계속할 자신이 있다고도 했다. 본인이 직접 그 외롭고 힘든 시절을 절절하게 겪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그날의 절망들이 이제는 희망의 의지가 되었다"면서 "올해처럼만 희망을 전하는 일은 계속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고 말했다.
요즘 신성훈과 조이프렌즈는 전국을 다니며 봉사활동하면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있가 하면. 신성훈을 비롯해 조이프렌즈는 7월과 8월에는 KBS1TV 사랑의가족 을통해 조금더 특별하고 감동적인 세 번째 힐링프로젝트 음반이 공개될예정이며, 현재 KBS1TV 사랑의 가족 제작진과 촬영준비중이며 또한 KBS아침마당과 일대백에 출연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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