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를 함께 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 5일 한국브랜드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0위에 오르는 등 전통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3월 5일~4월 5일 기준)
이 가운데 ‘불후의 명곡’ 측이 오는 5월 4일(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공연의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 강릉, 2023년과 2025년 울산에서 개최되며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는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특집'은 지상파 음악방송 최초로 페스티벌 형태의 무대를 기획, 매회 수천 명의 시민과 호흡하며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스튜디오를 벗어나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야외 특집을 이어오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이처럼 다채로운 도심 속 축제로 시청자들과 발맞춰 온 ‘불후의 명곡’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올봄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1차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데,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출격해 한강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인다고 해 더욱 흥미를 돋운다. 이에 ‘불후의 명곡’이 선사할 또 한 번의 '세대 대통합 음악 축제'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는 5월 4일(월) 개최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의 방청 신청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seoulfestival.kr) 및 공식 SNS 이벤트 페이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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