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에 출연한 결혼 5개월차 심형탁이 아내 사야의 얼굴만 봐도 화가 풀린다며 사랑꾼 기질을 마음껏 뽐낸다.
흥미진진한 여행 정보들을 유쾌한 랜선 여행에 담아내며, 알짜배기 여행지침서로 확고부동의 입지를 과시하고 있는 채널S 간판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가 오늘(11일) 92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갈지도'가 신년을 맞이해 1월 한 달간 특별 기획으로 선보이고 있는 '2024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 시리즈' 2탄 '2024 주목해야 할 여행지 베스트 3'을 소개할 예정. 랜선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배우 심형탁이 여행 친구로 함께한다.
이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5개월차 새신랑인 심형탁은 아내 사야와 여행스타일에 대해 “나는 무계획 P형인데 반해 사야는 3분텀으로 일정을 짜는 극 J형"이라고 밝혀 흥미를 유발했다. 서로 극과 극인만큼 여행 중 불가피한 갈등이 예상됐던 것. 그러나 심형탁은 “갈등이 없을 수는 없지만 사야의 얼굴만 봐도 화가 다 풀린다"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팔불출 멘트로 주변의 원성을 샀다. 이에 이석훈은 심형탁의 아내가 18살 연하라는 점을 환기시키며 "심형탁 씨는 아내에게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된다"라고 일침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프라이빗 숲속 온천 일본 하코네'를 주제로 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뜨끈한 노천온천과 정갈한 가이세키 정식을 최고의 가성비로 즐길 수 있는 료칸부터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하코네엔 수족관'과 3천 년 된 호수 위 해적선에서 후지산을 볼 수 있는 '모토하코네항' 등이 소개돼 여행욕구를 자극한다고. 이 가운데 랜선 너머로 비춰진 후지산의 웅장한 풍경을 즐기던 심형탁은 "결혼식을 아내 사야의 고향에서 했다. 거기가 바로 후지산 앞"이라면서 추억에 젖은 결혼식 일화를 꺼내기도 해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일본 ‘하코네’가 담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관심이 한껏 증폭된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2024 주목해야 할 여행지 베스트 3’는 오늘(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미현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