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정지선의 삼겹살 요리에 뻔뻔한 훈수를 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2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30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에 빛나는 김도윤 셰프와 만난다.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에게 능청스러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끈다.
이날 요리 대결에서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정지선 셰프를 당황하게 만든다. 급기야 전현무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월드 스타급 셰프인 정지선을 향해 뻔뻔하게 훈수를 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한편,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가 등장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나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대고 만다고. 이에 전현무는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진심으로 걱정해 웃음바다를 만든다.
정지선을 당황하게 만든 전현무의 뻔뻔한 요리 훈수와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의 전말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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