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디컴퍼니
지난 4월 8일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KBS COOL FM 89.1Mhz 김C의 뮤직쇼>(연출 김홍범)가 동시간대 타 방송과의 확실한 차별성을 두며 오후 네 시대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C의 뮤직쇼>는 프로그램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그 차별성을 “음악”에 두고 있다.오랫동안 음악활동을 해온 DJ 김C의 폭 넓은 선곡 방향과, 음악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담당 피디의 디테일한 선곡 구성이 만나, 다른 라디오에서는 들을 수 없는 양질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청취자들이 새로운 음악에 편히 접근 할 수 있도록 음악과 어울리는 신선한 코너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있다. 여러 뮤지션의 관계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셜록홈즈의 음악생활] 여행의 설렘과 그 느낌을 음악이란 소스로 버무려낸 [길을 잃어도 좋아] 우리네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뮤직쇼 표 에세이 [김C, 생각없는 생각] 그 외에도 청취자들의 이목을 끄는 코너들이 가득하다.
또 최근에는 배우 조인성, 공효진 등 초특급 스타들까지 연이어 깜짝 방문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라디오에서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음악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음악의 퀄리티가 남다르네요.” “좋은 글에 멋진 음악까지! 정말 일석이조네요. ” 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담당 피디는, “라디오에서 처음 시도되는, 고품격 라이브 코너도 준비 중이다. 그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양질의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라디오에 기본은 “듣는 것” 그러니까 다르게 말하면 역시 “좋은 음악”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김C의 뮤직쇼가 시작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은, 바로 그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김C의 뮤직쇼>는 매일 오후 네시, KBS 쿨FM(89.1Mhz)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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