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오늘 오후 5시 40분경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절 사랑해주셨던 모든분께 너무 큰 실망을 드렸어요. 최근 일적으로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벌인 일입니다. 그날 밤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팬 분들, 가족들, 회사 식구, 방송국 식구들, 그리고 제게 기회를 주셨던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전 사고뭉치인가봐요" 라는 글과 함께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된다>는 말이 쓰인 사진을 첨부했다.
유세윤은 지난 29일 오전 4시경 경기 일산경찰서에 방문해 음주운전을 자백, 경찰은 유세윤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그러나 강남구 신사역 부근에서 술을 마시고 고양시 일산경찰서까지 30km를 대리운전을 한 후 일산 드림센터 근처에서 경찰서까지 운전을 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많은 팬들은 유세윤의 글을 보며 "사람이 불안해 보인다" "당분간 방송을 푹 쉬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안타까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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