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를 통해 팬들이 보내온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이 기부로 이어진 결과다. 아티스트를 향한 뜨거운 팬심이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 가정의 일상을 지키는 따뜻한 지원으로 연결되며, 대중문화계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확산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에 전액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장기 투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 등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보호자들이 생활에 대한 걱정을 덜고 아이의 치료와 회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3,205만 원에 달한다. 매달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은 긴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선행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긴 치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 매달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임영웅 님과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환아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아이의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을 위한 의료치료비와 돌봄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편, 가수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