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IT분야 여성 재직자들을 위한 ‘우먼잇츠 AX 세미나 시리즈’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우먼 AI 교육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I 기술 확산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여성 재직자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현업 중심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IT 재직자들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커리어 방향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3년간 추진해온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장 사례 발굴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커뮤니티 등 주요 프로그램 참여자 419명의 실제 고민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오는 5월 27일 열리는 첫 번째 세미나는 ‘AI와의 공생과 경쟁력 구축’을 주제로, AI시대 개발자의 역할 변화와 실무 전략을 주제로 현업 전문가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IT 분야 재직자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는 5월 27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가족플라자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첫 번째 연사로는 이경진 에즈웰AI CTO가 나선다. ‘한 줄도 안 적혀 있던 폴더에서 운영 서비스까지 - Vibe Coding 풀사이클 20분’을 주제로 생성형 AI 기반 개발 환경의 변화와 실제 서비스 구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를 역임한 20년 경력의 클라우드 전문가로서 AI 시대 개발 생산성과 협업 방식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이어 장래영 커먼컴퓨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팀장은 ‘Copilot 등장부터 지금까지 - AI 시대 속 개발자의 생존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AI 서비스 설계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역할 변화와 실무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 모더레이터는 권자경 다이브에잇 대표가 맡아 연사들과 함께 AI 시대의 협업 방식과 커리어 방향에 대한 대화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우먼잇츠 AX 세미나 시리즈는 5월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 7월과 9월에도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산업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다루며 여성 IT 재직자들의 성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산업 구조와 일하는 방식이 급변하는 시점”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IT 분야 여성 재직자들이 트렌드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커리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먼 It’s'가 늘 새로운 영역에서 여성의 커리어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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