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디아이콘
"자신이 청춘인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청춘을 다시 일깨워 주고 싶어요."(투어스)
투어스가 ’디아이콘‘의 청춘으로 분했다. 순수한 소년의 얼굴부터 깊어진 청춘의 눈빛까지, 10대에서 20대로 가는 길을 ‘디아이콘’에 펼쳤다.
"저희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어요. 42들이 평소에 보지 못했던 저희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신유)
‘디아이콘'은 투어스의 성장 서사를 2가지 버전으로 전개했다. 햇빛 아래의 청량과 네온사인 아래의 몽환을 각각 다른 타입의 176페이지에 담았다.
A타입 타이틀은 '디어 마이 보이후드'(Dear My Boyhood). 투어스의 동심을 소환했다.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고, 보드를 타고, 게임기를 두드렸다.
맑은 하늘 아래서 순식간에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카메라를 잊은 채 환하게 웃었다. 서로에게 물을 뿌리고, 장난을 치며 촬영장을 밝은 에너지로 물들였다.
B타입 '타이니 원더 스토리즈'(Tiny Wonder Stories)는 한층 몽환적이다. 네온사인이 빛나는 밤, 청춘의 아지트를 찾았다.
멤버들은 게임을 즐기고, 수다를 나눴다. 동시에, 한층 깊어진 눈빛과 도발적인 미소를 장착했다. 밤이 주는 특유의 나른한 온기를 뿜어냈다.
A타입의 부록은 총 4개가 제공된다. 포토 카드, 서클 포토 홀더, 폴라로이드 사진 및 데코 스티커, 위시 포토카드 등이다.
B타입 역시 총 4개의 부록이 포함된다. 포토 카드를 비롯해 미니어처 키링, 대형 폴딩 포스터, 스케치북 메시지 카드 세트 등이다.
유닛 인터뷰도 하이라이트다. 형 라인과 막내 라인의 가감없는 입담을 볼 수 있다. 신유·도훈·영재, 한진·지훈·경민이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등을 풀었다.
어느 때보다 진지한 음악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멤버들이 정의하는 '보이후드 팝'은 자신들의 성장 이야기였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돌려주고 싶다“는 진심도 감동적이다.
'디아이콘' 34호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디아이콘몰, TSUTAYA 츠타야(일본), 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감은 오는 31일 오후 11시 59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