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지난 8일, 대구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전명진)과 대구 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의 ‘2026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취업플랫폼’과 연계되어 추진되며, 만 18세부터 29세까지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활동비와 일 경험 지원금 등 최대 600만 원 규모의 직·간접적 지원이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자립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참여 청년들은 1:1 취업 컨설팅을 통해 구직 역량을 강화하고, 자격 취득 및 학업 성취를 위한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지역 내 우수 기업과 연계한 일 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대구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이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대구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지역 내 우수 기업을 적극 발굴해 청년들과 연결하고 실질적인 일 경험과 경제적 토대를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정서적 지지까지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해 온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 및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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