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센터장 김요한)는 다가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관내 1인가구를 위해 마련한 「2026 실생활 세무교육」을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배달, 프리랜서 등 본업 외 추가 소득을 창출하는 'N잡러'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이 겪는 세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교육은 '편리한 택스'의 김선형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1인가구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 세무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월급 외 소득(배달·프리랜서 등) 신고 대상 여부 확인 ▲경비율과 장부 기장 방식의 비교를 통한 맞춤형 절세 방법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및 유의사항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사례 중심의 명쾌한 설명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1인가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종합소득세의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다"며, "실제 내 상황에 대입해 볼 수 있는 사례 위주의 설명 덕분에 다가오는 5월 세금 신고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는 이번 교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재무·세무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센터의 정소현 사회복지사는 "이번 교육이 1인가구의 합리적인 재무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오는 6월 4일에는 KB금융공익재단과 함께하는 '주식투자 실전' 금융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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