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 푸른나무재단(대표 이종익)은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온 ㈜다람쥐장터 정희정 대표가 또 한번의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3월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청소년 치유를 위해 BTF 푸른나무재단에 3천만 원을 기부하여, 이번 기부로 누적 후원금은 2억 7천만 원에 달하게 되었다.
㈜다람쥐장터는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마켓으로,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다람쥐마켓’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 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기업 운영의 원칙으로 삼았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와 선순환 구조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의 시작은 정 대표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했다. 정 대표는 자녀의 건강과 성장을 지켜보며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이를 계기로 청소년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정희정 대표는 “미래를 만들어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람쥐장터 구성원들의 뜻을 함께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해 BTF 푸른나무재단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진정성 있는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푸른나무를 빛낸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반복되는 기부 뒤에는 아이들을 향한 진정성과 책임이 담겨 있다. 다람쥐장터 정 대표의 나눔은 오늘도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고 있다. 기부금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피해 청소년의 상담,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의 통합적인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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