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어린이와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센터 교육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융복합 교육과 영화·미디어 특성화 교육을 통해 생애주기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센터를 지역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운영
1월 한 달간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융복합 교육 5건과 장노년층 대상 미디어 특성화 교육 2건이 동시에 진행됐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감각 ON, 예술 PLAY!’ 시리즈로 ▲연극놀이 <생각이 자라나는 아이> ▲하브루타 연극놀이 <생각하는 아이, 표현하는 아이> ▲영화·미디어 체험 <괜찮아 마음통통 영화 놀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자기표현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했다.
장노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소외 해소를 목표로 한 ‘인생 E막, AI와 함께하는 일상’을 운영했다. ▲쉽게 배우는 ChatGPT_PC편(기초) ▲AI 크리에이터 랩(심화) 등 단계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AI 역량 강화를 도왔다.
센터 특화 시설 활용한 진로 탐색·전문성 강화
이와 함께 어린이 대상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ㄷㅅㄹ 아트&미디어 스쿨>을 통해 영화 제작과 방송 스피치 등 미디어 특화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가 보유한 전문 장비와 공간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각 프로그램은 오는 2월 중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영화와 미디어를 아우르는 전문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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