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2026년 2월 9일 제3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이사로 이명숙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명숙(법률사무소 나우리 대표변호사) 이사는 1990년부터 활동해 온 우리나라 대표 법조인으로,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제8대)과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제 47대, 48대)을 역임하며,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를 위한 공익소송과 인권 옹호에 앞장서 온 여성•아동 인권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30년 이상 피해 여성과 아동을 위한 법률 지원 및 상담을 수행해 왔으며, ‘도가니’ 사건, 칠곡 계모 사건 등 주요 사건을 변론했으며,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장, 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장, 여성단체협의회 법규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법•제도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 환경단체인 환경운동연합 중앙집행위원(2002~2005),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2012~2014), 환경부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2003~2006), 대한변호사협회 환경분과위원장 등 환경 분야 활동도 병행해 왔다.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문제들은 더 복잡해지고 있다. 갈등을 줄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야 한다. 환경 문제를 인권과 젠더 관점에서도 살피며 해법을 찾기 위해 환경과 인권 전문가인 이명숙 변호사를 모시게 되었다. 앞으로 숲과나눔이 지향하는 문제해결을 위한 지식생태계에 큰 방향을 제안해 주실거라 믿는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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