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벨티드 롱패딩과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채수빈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더해져 화사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채수빈이 착용한 블랙 벨티드 롱패딩은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노비스(Nobis)」제품으로 알려졌다. 세계 4대 명품 패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노비스」는 지난 2007년론칭된 브랜드로 타임리스 럭셔리(Timelee Luxury)를 브랜드 철학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를 적용한 경쟁력 있는 컬렉션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독일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심파텍스(sympatex)」를 사용, 완벽한 방수ㆍ방풍 기능을 실현해 캐나다와 미국의 극한 환경 등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인체와 환경을 보호한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심파텍스」는 인체에 가장 안전한 플리에스터와 폴리에스터 분자의 결합으로 제작됐으며, 자연 및 인체에 유해한 과불화화합물 PTFE 및 PFAS 성분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아 지구환경과 인체에 무해하다.
「노비스」는 「심파텍스」와는 지속가능한 패션산업을 위한 환경 영향 최소화라는 모토를 실현을 하기 위해 원단 기획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노비스」를 대표하는 ‘야테시(Yatsy)’ 라인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대부분이 「심파텍스」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배리(Barry)’ ‘쉘비(Shelby)’ 등 다양한 라인에도 「심파텍스」가 메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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