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거진 <볼드페이지(Bold Page)>가 가수·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 강남의 ‘촬영장에서(On Set)’ 비하인드 콘텐츠를 유튜브 공식 채널인 BOLDPAGE_OFFICIAL에 공개했다. 이는 지난주 공개된 오리지널 화보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되는 시리즈 콘텐츠로, 강남이 가진 복합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앞서 공개된 화보가 강남의 또 다른 면모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멋짐의 정점’을 보여줬다면, 이번 비하인드 콘텐츠는 반대로 ‘재미’와 ‘친근함’의 본캐 강남을 전면에 배치한다. 이 두 콘텐츠가 만들어내는 간극은 오히려 그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강남이라는 인물이 왜 대중에게 오래 사랑받는지 명확하게 증명한다.
다음은 강남과의 일문 일답.
“10년 만의 화보라 그런지, 촬영장에서 제 얼굴을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이 있었어요.예전엔 다들 예쁘다고만 해주셔서 자기 객관화가 잘 안 됐는데, 이제는 ‘남편’이라는 역할 덕분인지 한층 차분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되더라고요. 패션의 텍스처나 실루엣 같은 디테일도 더 깊게 들여다보게 됐고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는데, 신기하게도 예전 감각이 몸에서 스멀스멀 올라왔어요. 10대 후반부터 화보 촬영을 많이 했던 덕분인지, ‘자세가 또 나오네?’ 싶어서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예능도, 음악도, 강연도 모두 저예요.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좋은 프로듀서를 만나 음악적으로 한 번 더 도약하고 싶고, 제가 늘 외치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슬로건은 저 자신에게도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아이돌과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커뮤니티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예능 제작에도 관심이 많아서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는 일도 해보고 싶고, 한·일 문화 교류에도 계속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대중에게 거의 모든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드렸지만, 사실 생각보다 여린 감성도 있어요. 그렇지만 지켜야 할 신념이 있을 때는 끝까지 해내는 편이죠.지금 보여드리는 모습이 ‘진짜 강남’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촬영장 비하인드에서는 강남이 스태프와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 카메라가 꺼져 있을 때 보여주는 투박하지만 진솔한 제스처,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친구 같은 친근함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화보의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이 ‘본캐 모먼트’들이 강남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볼드 페이지(Bold Page)>는 K-컬처를 글로벌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이다.
7개국 SNS 채널을 기반으로 인터뷰·화보·브랜디드 콘텐츠를 동시 발행하며, 전 세계 팬과 산업을 잇는 ‘브리지’ 역할을 수행한다.
AI 기반의 스튜디오 시스템을 활용해 촬영·숏폼·에디토리얼을 빠르게 제작하고 확산시키는 것이 강점이다.
세련된 기획력과 오리지널 IP 중심의 콘텐츠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생산적 협업을 이끈다.
<볼드 페이지(Bold Page)>는 “korea insight, global impact”라는 비전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미디어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