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 김규만)는 1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부산 해운대 센트럴 호텔에서 「2025 KNU RISE-UP 기술기반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통교육(1박 2일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30명의 창업기업 대표자 및 임직원,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투자유치 심화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며, 인카운터경영연구소 김승환 대표는 ‘투자심사역의 눈으로 보는 IR 자료 고도화’ 강의를 통해 투자자 관점의 분석 포인트와 자료 구성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예진컴퍼니의 문예진 대표는 ‘투자심사역을 움직이는 7분 피치’ 강의를 통해 핵심 메시지 구조화와 실전 피칭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후 두 강사가 진행한 'IR 피치 및 현장 코칭 세션'에서는 참여 기업의 피칭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개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경북대학교 선배기업 커넥트핏 김태민 대표는 '우수기업 성공요인 및 시장진입 전략'을 주제로 선배기업의 실제 경험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네트워킹 만찬에서는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창업기업의 실무적 기반을 강화하는 기본 교육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수행사 주식회사 티비즈 강한혁 이사는 ‘투자유치의 이해와 자금조달 전략’을 통해 초기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 구조와 전략적 접근법을 설명하고 이어 회계법인 브릿지 신정호 회계사는 '재무·번레이트 관리 교육'을 통해 비용 구조 관리, 핵심 재무지표 활용 등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김규만 경북대학교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이번 공통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의 투자 준비도 향상, 기술 기반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 사업화 역량 강화 등 실질적 효과가 기대된다. 향후에도 'KNU RISE-UP'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데모데이 등을 통해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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