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목)
e뉴스페이퍼

정산지연∙요율 한계 속에서도... 음저협, 음악저작권료 세계 상위권 방어


25-11-14 09:26





▲ CISAC ‘GlobalCollectionsReport 2025’ 표지 & 2024년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상위권 국가들(in EUR Million 기준) 이하 사진=음저협 제공


대한민국이 2024년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부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저작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다만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한 순위로, 높아지는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과 간극을 드러냈다.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이 지난 6일 발표한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Global Collections Report 2025)」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4년 음악 저작권료 징수 부문에서 약 2억 7,600만 유로(한화 약 4,653억 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이 중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징수한 금액은 약 4,365억 원으로, 국내 전체 음악 저작권료의 약 94%를 차지하며 한국의 글로벌 순위를 실질적으로 견인했다.


해당 보고서는 전 세계 111개국 228개 저작권 관리단체의 데이터를 종합한 CISAC의 연례 분석서로, 전 세계 창작자들의 수입 추세와 산업 구조를 집계·발표하는 권위 있는 국제 통계 자료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저작권 징수액은 약 140억 유로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이 중 음악 저작권 분야가 약 126억 유로로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다.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순위에서 한국은 미국과 유럽의 강세 속에서도 11위를 기록하며 한류 강국의 저력을 입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음악 저작권 징수액은 OTT와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한 디지털(전송) 부문과 공연(라이브·백그라운드) 부문의 사용료가 전년 대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디지털 부문 수입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해 전체 징수액의 48.1%를 차지했으며, 공연 부문은 콘서트 재개 등의 영향으로 3.6% 소폭 증가했다.


다만 이처럼 디지털 부문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그 규모는 여전히 한류 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 음악 저작권 시장에서 디지털 부문은 2022년부터 방송 부문을 뛰어넘어 전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해왔으며, 2024년 전체 음악 저작권 수익의 약 40%를 차지하며 전 세계 창작자의 강력한 수입원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한국의 디지털 부문은 제도적 한계와 이용자 간 협의 지연으로 인해 여전히 정산 공백을 겪고 있다. 전 세계 음악 산업 규모 7위를 자랑하는 한국이 저작권료 순위에서 10위권 밖으로 하락한 것은 이러한 ‘디지털 정산 공백’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음저협은 특히 한국이 K-팝의 성과와 인기로 OTT·SNS·스트리밍 등 디지털 영역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보이고 있음에도, 그 성과가 수년째 저작권 징수로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를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음저협 관계자는 “국내 OTT와 주요 방송사 대부분이 전송 사용료 관련 계약 및 정산을 장기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일부 사업자는 서비스 개시 후 10년이 넘도록 단 한 차례의 음악 사용료 정산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음저협의 추산에 따르면, 이러한 OTT 플랫폼 및 주요 방송사의 미지급 저작권료 규모는 약 1,500억 원에 달한다. 보고서는 한국의 디지털 사용료가 일본과 호주·뉴질랜드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3위를 유지했다고 밝혔지만, OTT와 방송사의 체납 금액이 반영된다면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1위는 물론, 전 세계 저작권료 순위에서도 10위권 진입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음저협 추가열 회장은 “음저협은 여러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OTT 정산 공백과 낮은 요율 구조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이러한 불공정한 현실을 바로잡고, 창작자의 정당한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책임 이행을 강력히 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음악 산업의 위상에 걸맞은 공정한 보상 체계를 확립해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한국 음악저작권 산업이 세계 음악저작권 분야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인한 저작권 보호 문제를 올해의 핵심 의제로 다뤘다. CISAC 사무총장 가디 오론(Gadi Oron)은 “AI는 단순한 유통 기술이 아니라 창작물을 학습하고 복제하는 기술”이라며 “적절한 안전장치와 데이터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창작의 근간이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규제되지 않은 생성형 인공지능(GenAI)은 전 세계 창작자 사용료의 최대 25%(약 85억 유로, 한화 약 14조 원)를 잠식할 수 있으며, AI 생성 콘텐츠 시장은 2028년까지 30억 유로에서 640억 유로(한화 약 107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CISAC은 이에 따라 “AI 플랫폼의 투명성 확보, 허가 기반 라이선스 제도, 창작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팝 그룹 ABBA의 멤버이자 CISAC 회장인 뵈른 울바에우스(Björn Ulvaeus) 역시 “2024년은 창작자 단체들이 사상 최대의 징수 실적을 올린 해이지만, AI의 등장은 우리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변화를 상징한다”며 “진보와 혼란은 공존할 수 있으며, 그 균형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창작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에서도 음저협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창작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음저협은 2025년 5월부터 ‘AI 대응 TFT’를 운영하며, AI 활용 음악의 등록 지침과 징수·분배 방안 마련, 학습데이터 사용에 대한 보상체계 구축, 법·제도 개선 제안 등을 추진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CISAC 법무정책위원회 AI 세미나를 주관해 ‘지역별 생성형 AI 동향과 저작권 정책’을 주제로 국제 전문가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음저협은 AI 관련 입법 논의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법 개정안 및 「AI 기본법」 제·개정 과정에 공식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출하고 있으며, ▲AI 콘텐츠 표시 의무화 ▲학습데이터 출처 공개 의무화 ▲TDM(Text and Data Mining) 면책 규정 도입 반대 ▲AI 저작권 침해에 대한 입증책임 전환 등을 주요 개선 과제로 제시했다.


백승열 사업본부장은 “AI 기술이 창작의 영역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지만, 제도는 여전히 창작자를 보호하기에 턱없이 미흡하다”며 “AI 학습 과정에서 창작물의 정당한 사용과 그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기술 발전과 예술 창작이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저협은 CISAC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이러한 공정한 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뉴스페이퍼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기사 제보: news@purpress.co.kr

"한 편의 보도자료가 신뢰를 쌓고, 변화를 이끌어갑니다."




목록

사회/패션 목록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권소영 본부장)는 7월 20일(월) 오후 3시 캘리스코 본사에서 ㈜캘리스코(유석민 대표)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과 캘리스코 김경화 영엽본부장 …
이태석재단(이사장 구수환)이 남수단 현지 비영리단체 ASK Foundation과 협력해 추진한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를 통해 남수단 모빌(Mobil) 상이용사 마을에 지하 180m 암반수를 개발하고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이번 사업으로 약 3000명의 주민이…
- AI가 검색 키워드 분석부터 콘텐츠 작성·발행까지 자동 수행- 홈페이지·인스타그램 등 기존 채널과 연결해 검색 자산 지속 축적AI 마케팅 플랫폼 더글로이가 검색 기반 고객 확보를 위한 AI 콘텐츠 자동 발행 서비스를 선보였다.더글로이는 사업자가 자신의 업종과 서비스…
▲이미지 제공=리파 (Refa)트와이스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가 ReFa(리파) 일본 일정 참석을 위해 7월 21일 화요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 날 미사모는 독보적인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길…
▲사진=초록우산 제공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권정순재단 서호진 이사장이 초록우산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 그린노블클럽 전국 677호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8년 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고액…
▲사진=수기사 천둥대대 장병들이 헌혈증 160매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 출처: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이기훈)은 지난 14일 수기사단 천둥대대 소속 장병들이 모아온 헌혈증 160매를 기증 …
▲사진=초록우산 제공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보호출산제 시행 2년에 즈음해, 태어난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가정형 보호 체계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초록우산은 ‘보호출산제’를 통해 태어난 아동 중 여전히 많은 아동들이 양육시설에서 성장하고…
▲15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안심가로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정태호 국회의원·박준희 관악구청장·표태룡 관악구의장·한국수력원자력 정용석 경영부사장·김광식 관악경찰서장.밀알복지재단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함께 서울 관…
▲사진=좌측부터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배종구 시설거점지원센터장,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이희란 대구아동권리센터장,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 허영선 교육지원과장, 윤석주 행정지원과장, 김광현 평생교육건강과장과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자료 제공=베네통코리아베네통코리아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베네통(Benetton), 시슬리(Sisley), 베네통키즈(Benetton Kids)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한 의류 기부 캠페인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
▲자료 제공=Dior(디올)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Dior Promenade Shopper 백과 Dior Toujours 백을 공개했다.이번…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복달임 행사의 일환으로 함께 삼계탕을 먹고 있다.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The-K타워 구내식당에서 협력사 직원들과 복달임 오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7월 15일(수) 김천혁신도시 소재 공단 본부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승 공단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가 BTF 푸른나무재단(대표 이종익, 설립자 김종기) 청소년과 활동가들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초청했다. 오는 7월 18일 첫 막을 올리는 이 작품에서 키팅 선생님을 연기하는 차인표가 직접 티켓을 기부한 것으로, 무대 위의 역할이 …
▲사진=한국서부발전(주) 태안발전본부-초록우산, 태안군 자립준비청년 위한 '첫 걸음 키트' 제작 봉사활동 출처: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14일(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본부장 김평기)와 함께 태안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
- 4개 전문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분석부터 콘텐츠 생성·검색 노출·성과 추적까지 자율 수행… 지역 비즈니스 마케팅 자동화 기술 선보여생성형 AI가 텍스트를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Agentic AI(에이전트형 AI)' 시대…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영등포구와 함께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기술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를 신규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영등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31일간 진행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지회가…
▲사진='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 첫 주자로 참여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출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여름철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7월 15일부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이 기증원을 방문해 ‘장기·조직기증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과 김희선 혈액장기정책과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을 비롯해 강현진 기증관리…
희망제작소와 카카오가 공동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Social Innovation Conference, SIC 2026)’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은 희망제작소 창립…
법무법인 디엘지가 국회 임미애 의원실, 국제 NGO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 법무법인 원곡, 공익법센터 파이팅챈스,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이주민지원공익센터…
▲사진=초록우산 제공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약국 체인 휴베이스와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캠페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동권리 증진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위급 상황에 처한 아동을 돕는 새로운 아동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서울시 4대 중독 위험도 및 인식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중독 문제가 개인 문제가 아닌 외로움·사회적 고립과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민 외로움 고위험군, 일…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 주인공을 선정하는 ‘OST MATCH POINT’의 예선 투표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오는 7월 14일부터 결승 투표를 시작…
▲사진 제공=브리티시엠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인삼 유래 엑소좀 전달 기술을 적용한 두피 케어 제품 '진생 엑소좀 토닉(Ginseng Exosome Tonic)'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인삼 엑소좀 기술을 기반으로 두피 탄력과 진정에 탁…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하 ‘역전우동’)이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참여…



많이 본 기사

1. KBS2 '해피투게더' 투개월 도대윤, “최근까지 버스커버스커…
2. KBS2 ‘옥문아’ 김종국, 테토력 라이벌 등장에 긴장! 이희…
3. KBS2 ‘슈돌’ 하루, 극강의 공감력 발휘! 심형탁 “내 손…
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동방신기 유노윤호, 24년째 초심…
5.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경상북도 경산교육지원청에 '여성 …


TV/연예 목록



사회/패션 목록



생활/문화 목록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