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한국사례관리학회(학회장 백은령, 이하 ‘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7일(금) 인재원 서래당에서 '2025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및 공개사례발표·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재원의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는 사례관리의 가치와 실천원칙, 핵심 수행과업을 적용한 현장의 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였다.
인재원은 역대 총 106편의 사례관리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였으며,선정된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하여 사례관리자의 직무 전문역량 강화와 성장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6건의 사례가 접수되었고 4단계의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1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사례는 ▲깊은 어둠 속, 가족이라는 빛 ▲나는 유령이 아닌 사람입니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일곱 빛깔의 변화 ▲더불어 사는 주인된 삶 ▲살아내기로 결심한 날들 ▲자립을 향한 동행 ▲저는 제가 이겨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지적장애 어머니와 복합발달장애 아동의 위기개입 사례 ▲팜엄마의 홀로서기를 위해 함께 나누고 걸어온 길 ▲편견의 틀을 깨니 희망이 보입니다 이다.
이 날 오후에는 ‘돌봄통합지원법 시대, 인권과 공공성을 향한 사례관리: 보편적 권리로서 돌봄, 그리고 실천의 재구성’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되었으며, 돌봄통합지원법의 이해와 지역사회 사례관리 등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진행과 더불어 실시간 유튜브 송출을 통해 전국 사례관리자 및 사회복지공무원, 관련 연구자 등 현장 사례관리 전문가 약 40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배남영 인재원 원장 직무대행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국민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돌봄 체계 속에서 사례관리사들의 전문성과 헌신이 더욱 빛날 것”이라며, “인재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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