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자연스레 흘러가는 저스틴 민의 여정’을 담아낸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저스틴 민은 주연을 맡은 영화 ‘흐르는 여정’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비전-한국 섹션에 선정되며 부산을 찾은 가운데, ‘마리끌레르’ 11월 호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민은 슈트 셋업을 캐주얼하게 변주해 경쾌한 느낌을 살리는가 하면, 브라운 톤의 니트 톱을 활용한 부드러운 이미지로 따뜻한 매력을 발산한다. 본연의 피부 톤과 결을 살린 내추럴 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 것. 호텔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편안한 모습부터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위트 있는 무드까지 보여준 그의 다채로운 매력이 한층 빛을 발한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흐르는 여정’을 통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묻자 저스틴 민은 “이번 영화를 보며 웃고 운 관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시차 때문에 아침 일찍 눈을 떠 해운대 해변을 거닌 순간도 좋았어요. 그리고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영화 ‘애프터 양’의 코고나다 감독님과 재회하게 되어 더더욱 뜻깊었습니다. 감독님과 영화제를 계기로 한국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게 얼마나 각별한 일인지 이야기 나눴어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저스틴 민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엄브렐러 아카데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배우다. 이후 코고나다 감독의 영화 ‘애프터 양(After Yang)’으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했으며,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에서 수상을 휩쓴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원제 ‘BEEF’) 속 에드윈 역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을 통해 진솔하고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영화 ‘흐르는 여정’ 속 엄마를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지휘자 민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KBS독립영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저스틴 민은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영화 중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에게 주어지는 ‘아시아 와이드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과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배우 저스틴 민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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