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터빈크루가 16일 중동 최대 규모 국제 스타트업 피칭대회인 슈퍼노바챌린지에 참가하여 준결승에 올랐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하버에서 개최된 2025 두바이 익스팬드 노스 스타(Expand North Star Dubai) 호남 공동관에 전남 기업 2개사가 참가하여 높은 성과를 얻어내며 활약했다고 21일 밝혔다. 본 박람회는 2016년 시작되 매년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투자 지속 가능성 등 글로벌 기업의 교류를 이뤄내는 국제 박람회다. 매년 전세계 평균 1,800개사 및 13,000명 이상이 함께하고 있다.
진흥원은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의 세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인 △터빈크루(전기은 대표/나주)와 △스쿨모아(김학태 대표/여수) 등 총 2개사와 함께 국제무대를 두드렸다. 본 박람회에서 전남 참여기업은 총 상담건수 122건, 업무협약 체결 14건 등을 이뤄내며 국제 스타트업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터빈크루의 경우 박람회 기간 중 중동 최대 규모 국제 스타트업 피칭 대회인 두바이 노스스타 슈퍼노바 챌린지에 참가하여 전세계 참가기업 약 1,000여개사와 경쟁, 총 10개사 내외를 선정하는 세미파이널(준결승)에 진출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내년 AI 에브리씽 글로벌(AI Everything Global) 2026 공식 초청 및 참가비 전액 지원을 확정 받았다.
이인용 원장은 “전남의 전략 산업과 연계한 AI기술 개발 지원 및 전남 소재 기업의 국내외 사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IR피칭 및 전문 컨설팅 등 매년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전남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서 국제적인 교류와 성과를 이어 나갈수 있도록 내실 있는 원스톱 프로그램 지원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호남권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은 전북전남광주 등 호남권 컨소시엄과 함께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사업이다. 진흥원은 전남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2024년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전남농업기술원 및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2028년까지 총 5개년간 컨소시엄 총사업비 414억원 규모 아래, 호남권 AI융합 지능형 농업 선도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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