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고현정은 코스(COS) AW25 뉴욕 쇼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은 모습들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다.
쇼 참석 일정을 마친 고현정은 COS 쇼룸 방문부터, 뉴욕의 파머스 마켓, 미술관 등 다양한 곳을 둘러보며 3일간의 뉴욕 여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고현정이 쇼룸을 방문하기 위해 뉴욕 거리로 나서자마자 한 행인이 “I like your pants!”라고 말해 고현정을 기분 좋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현정은 뉴요커의 칭찬에 미소 지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날 그녀가 착용한 제품은 모두 코스(COS)의 AW25 컬렉션 제품이다. 특히, 뉴요커도 반한 고현정의 바지는 코스(COS)의 여성복 컬렉션의 핵심,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울 스커트 트라우저’ 제품으로, 스커트와 트라우저가 레이어드되어 디자인된 팬츠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매치한 블루 컬러의 ‘오픈 칼라 코튼 셔츠’ 역시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여유로운 무드를 더한 클래식 아이템으로, 고현정처럼 테일러링 아이템과 함께 착용하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코디 연출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고현정은 마이크로 체크 패턴과 포인티드 칼라, 그리고 네크라인의 스카프 디테일이 들어간 ‘체크 스카프 디테일 셔츠’를 착용해 멋스런 미술관 나들이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포근한 무드의 그레이 컬러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를 착용해 올 가을 & 겨울에 걸 맞는 고급스러운 무드의 데일리 코디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고현정의 브이로그를 본 구독자들은 “다 보고 광고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했다. 이런 자연, 일상, 패션이나 뷰티 광고라면 매일 매일 해줬으면… 너무 좋다.”,
“웬만한 광고보다 고급스럽고 이뻐요♥ 코스랑 찰떡”,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만났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브이로그 속 코스 아이템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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