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 김상길 센터장과 전남새마을회 양재원 회장을 비롯해 지역 새마을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인력 및 자원 신속 연계 ▲재난 대비 교육과 봉사활동 공동 추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삼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남은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으며, 이때마다 새마을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신속한 현장 지원과 복구 활동으로 도민들의 안전과 희망을 지켜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경험을 제도적·체계적으로 뒷받침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원 전라남도새마을회 회장도 “그동안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이 재난에 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하는 새마을회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길 전남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협약은 전남새마을회와 자원봉사센터가 손을 맞잡고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전남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 대응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자원봉사센터와 전남새마을회는 ‘더 안전한 전남, 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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