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5일, (재)베스티안재단은 피엠더블유글로벌㈜로부터 전문적인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 안티에이징 브랜드 ‘셀리진(CELIGIN)’의 ‘하이엔드 앰플 세트’와 ‘데일리 선피니쉬’ 제품을 전달받았다.
후원 규모는 약 6,100만 원 상당으로,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피부 관리가 필요한 화상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화상 치료 이후 환자들의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외부 자극에 취약해져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제품을 구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피부 회복이 지연되거나 흉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번 후원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환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회복 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화상환자분들은 치료 이후에도 피부 민감성과 흉터 관리 문제로 꾸준한 관리와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다”며, “환자분들의 회복 과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해 주신 피엠더블유글로벌㈜의 나눔이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피엠더블유글로벌㈜ 박정협 대표는 “셀리진(CELIGIN)의 제품은 피부에 근본적인 원인 개선시켜 피부가 건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는 제품”이라며, “이번 후원이 화상환자분들의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되찾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 청주, 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재)베스티안재단은 현재 저소득 화상 환자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 및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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