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9월 9일 상하이 장위안에서 막을 올린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Dream Shaper’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모던한 베이지 컬러의 수트를 착용해 클래식함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Reverso Tribute Chronograph)’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해주었다.
‘Dream Shaper’ 전시는 시대와 함께 변화해온 문화와 여성성의 정의가 워치메이킹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준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 설립 초기부터 여성 워치를 제작하며 새로운 취향과 미학을 반영해왔으며, 여성들은 워치메이킹의 영원한 가능성을 열어 줄 발전과 혁신에 꾸준히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랑데부 슈팅 스타, 리베르소 시크릿 네크리스 등 여성 컬렉션과 함께,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쉬베이훙(Xu Beihong) 시리즈와 말의 문화적 유산을 기리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 에디션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김우빈이 방문한 ‘Dream Shaper’ 전시는 2025년 9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 상하이 장위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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