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은 구룡포에 위치한 동우물산(대표 황보관현)에게 '초록우산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는 정기후원 3만 원 이상을 약정한 점포·기관의 내외부에 나눔가게 현판과 스티커를 부착해 참여 사실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내 아동 복지, 교육, 긴급지원 등에 사용되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나눔가게는 가게뿐만 아니라 기업, 병원, 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황보관현 대표는 초록우산 포항후원회 명예회장이자 전국후원회 부회장으로서, 처음에는 구룡포 아동들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과 협력한 것을 계기로 후원을 시작했다. 아이들의 눈에 띄는 변화를 경험한 이후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품고 15년 7개월 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나눔가게 참여하는 동시에, 매년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아동 추천과 신규 후원자 모집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로 활동해왔다.
동우물산 황보관현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도움으로 시작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며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황보관현 대표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포항 아동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 나눔가게 참여를 계기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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