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 본사 회원센터 2층에 마련된 회원 헬스케어 존 / 이하 사진=음저협 제공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회원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2025년 9월 1일부터 맞춤형 무료 심리검사·상담·힐링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세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되며, 음저협 정회원 및 누적 저작권료 2천만 원 이상인 준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본 심리검사를 받은 뒤, 필요에 따라 심층 심리검사, 1대1 온라인 상담, 뇌파LED케어, 힐링 도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마인드 앨범’과 음악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심리 자료를 활용한 개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회원들이 심리적 회복력과 자기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음저협 관계자는 “창작자들이 느끼는 불안과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고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취지”라며 “검사, 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저협은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종합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신체 건강을 살필 수 있는 복지공간도 마련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 회원센터 2층에는 체성분∙체형 분석기, 피부 진단기, 스트레스 측정 기기 등 다양한 장비가 구비돼 있어 회원 누구나 무료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추가열 회장은 “정신적∙신체적 건강은 창작 활동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를 강화해 안심하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