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유니폼 제조업체로서 창립 110주년을 맞이한 나가이레벤(본사: 도쿄도 지요다구, 대표이사 사장: 사와노보리 이치로)이 1일 서울에 새로운 지점을 설립했다.
나가이레벤은 일본 국내에서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며 의료용 유니폼 업계에서 확고한 No.1의 지위를 구축해왔다. 그 배경에는 메디컬웨어 전문 제조업체로서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품질·고감성 제품군이 있다. 특히 기능성·내구성·간편한 관리·패션감각이 뛰어난 제품들은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서울 지점은 당사에 있어 한국 시장 진출의 첫걸음이자 아시아 지역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그동안은 대리점을 통해 제품을 제공해왔으나, 현지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서울 지점은 현지 직원을 중심으로 영업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새롭게 당사 제품을 접할 고객에게도 안심하고 당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국 의료 현장과 함께해 품질과 서비스 두 측면에서 꾸준히 기여해 나갈 것이다.
나가이레벤은 고객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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