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공식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이 불가리 캠페인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2024년부터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지원은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깃든 도시이자 불가리의 탄생지인 로마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출국 당일, 김지원은 블랙 앤 화이트의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인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비제로원(B.zero1),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의 주얼리 및 워치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디바스 드림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옐로 골드에 오닉스가 세팅된 디자인으로 부채꼴 모티브와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품격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영원의 도시 로마에서 받은 예술적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한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으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여성상을 상징한다.
불가리의 다양한 주얼리를 믹스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욱 돋보인 김지원은, 여기에 메탈릭한 뱀 모양 핸들이 하트 쉐입을 연상시키는 세르펜티 큐오레 1968백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김지원은 불가리 앰버서더로서 김지원의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 촬영과 함께 불가리의 탄생지인 로마에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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