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보스(BOSS)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보스가 올여름 대표적인 테니스 행사 중 하나인 ‘소호 그랜드 슬램’에서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 감각과 퍼포먼스 정신을 선보였다.
보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던 수트와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브랜드의 비전을 강조했다.
런던 테니스 토너먼트 결승 기간에는 소호 하우스와 함께 ‘소호 그랜드 슬램’의 헤드라인 패션 및 스포츠웨어 파트너로 참여해,
소호 그랜드 슬램은 경기 생중계와 토너먼트,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테니스 주말 프로그램으로 소호 팜하우스에서 진행됐다.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멤버들은 라운드 로빈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테니스 및 파델 경기에 참여하며 주말의 활기를 더했다.
행사는 보스가 준비한 상품이 걸린 소호 그랜드 슬램 결승으로 절정에 달했다. 레이지 론(Lazy Lawn)에서는 여자 및 남자 결승전이 생중계되어 게스트들이 챔피언십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며,
레지던트 DJ들의 공연과 케이티 B(Katy B)의 헤드라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여름 주말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보스는 이번 행사에서 코트 안팎을 아우르는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라인업을 선보였다.
테니스 플레이에 적합한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룩부터 프라이빗 디너와 소셜 모임을 위한 세련된 테일러링, 고급스러운 이브닝웨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주말의 각 순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액티브웨어와 스윔웨어, 편안한 캐주얼 룩까지 더해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보스의 스타일을 폭넓게 제안했다.
방문객들은 짐에 마련된 전용 팝업에서도 애슬레저웨어 중심의 보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행사 한정 소호 그랜드 슬램 머천다이즈와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됐다.
보스 브랜드 앰버서더 노마 노하 아쿠게(Noma Noha Akugue)를 비롯해 코리 밀크리스트(Corey Mylchreest), 차리트라 찬드란(Charithra Chandran) 등 테니스, 스포츠,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이 이번 특별한 주말에 함께했다.
일부는 직접 코트에 올라 경기에 참여했으며, 또 다른 이들은 경기 밖에서 펼쳐진 분위기를 즐기며 퍼포먼스와 스타일, 여름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보스만의 순간을 기념했다.
토요일 저녁에는 게스트들이 글라스하우스(Glasshouse)에 모여 세련된 보스 이브닝 룩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보스는 이번 테니스 시즌에도 존재감을 이어갔다. 런던 테니스 토너먼트 첫날 데이비드 베컴이 커스텀 보스 룩을 착용해 주목을 받았으며,
테일러 프리츠를 위해 선보인 테일러드 워크온 룩 역시 인상적인 스타일 모먼트로 스포츠와 패션을 잇는 보스의 방향성을 보여줬다.
소호 하우스와 함께한 소호 그랜드 슬램은 보스가 전개하는 ‘테니스로 가득한 여름(A Tennis-Filled Summer)’의 일환으로, 코트 안팎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중 하나다.
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테니스가 지닌 에너지와 스타일을 코트 안팎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며, 스포츠와 브랜드가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런던의 잔디 코트에서 시작해 다음 테니스 무대인 호주 오픈까지, 보스는 테니스의 역동성을 모던 테일러링과 퍼포먼스,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