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지미션이 ‘AI+Global Prosperity Forum 2026’에 참가하였다. (사진=지미션)
AI 솔루션 전문기업 ㈜지미션(대표 한준섭)은 지난 24일 KAIST 본원에서 열린 ‘AI+ Global Prosperity Forum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KAIST 글로벌디지털혁신대학원(GDI)이 공동 주관한 국제 AI 행사로, ‘Advancing Global AI Leadership Through Partnership and Innovation’을 주제로 개최됐다. 국내 AI 기업과 해외 정부기관, 대학, 공공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기업 전시와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지미션은 참가기업으로 선정되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Agentic G-FAX, AI FAX, VLM OCR, DXHUND 등 AI 기반 문서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Vision-Language Model(VLM)을 활용한 비정형 문서 자동화 기술과 기업 업무 프로세스의 AI 전환(AX)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사전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 브룬디 정부기관, 에콰도르 정부기관 등 해외 기관과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지미션은 AI 문서 자동화 기술의 해외 적용 방안과 공공·금융 분야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미션은 최근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기관과의 기술 협력 및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 역시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규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한준섭 지미션 대표는 "AI 기술의 경쟁력은 우수한 기술력뿐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십과 협력 생태계를 통해 더욱 확장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구축한 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문서 자동화 기술의 글로벌 확산과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미션은 AI FAX, DXHUND, RETRIEVER, DEXMA 등 AI 기반 문서·데이터·영상 분석 솔루션을 중심으로 공공·금융·제조 분야의 AI 전환(AX)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에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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